본문 바로가기
  • [TEN 포토] 박수홍 "더는 저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TEN 포토] 박수홍 "더는 저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개그맨 박수홍이 15일 오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의 친형 박 모씨와 배우자 이 모씨에 대한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 하고 있다.앞서 박수홍의 친형인 박씨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등 총 61억 7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박수홍 '친형 '61억' 횡령 증인으로 출석'

    [TEN 포토] 박수홍 '친형 '61억' 횡령 증인으로 출석'

     개그맨 박수홍이 15일 오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의 친형 박 모씨와 배우자 이 모씨에 대한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 하고 있다.앞서 박수홍의 친형인 박씨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등 총 61억 7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박수홍 '희망이 되는 결과가 나오길...'

    [TEN 포토] 박수홍 '희망이 되는 결과가 나오길...'

     개그맨 박수홍이 15일 오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의 친형 박 모씨와 배우자 이 모씨에 대한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 하고 있다.앞서 박수홍의 친형인 박씨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등 총 61억 7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박수홍 '담담하게 입장 밝히는중'

    [TEN 포토] 박수홍 '담담하게 입장 밝히는중'

     개그맨 박수홍이 15일 오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의 친형 박 모씨와 배우자 이 모씨에 대한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 하고 있다.앞서 박수홍의 친형인 박씨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등 총 61억 7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박수홍 '여유 넘치는 미소'

    [TEN 포토] 박수홍 '여유 넘치는 미소'

     개그맨 박수홍이 15일 오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의 친형 박 모씨와 배우자 이 모씨에 대한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 하고 있다.앞서 박수홍의 친형인 박씨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등 총 61억 7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증인으로 출석하는 박수홍

    [TEN 포토] 증인으로 출석하는 박수홍

     개그맨 박수홍이 15일 오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의 친형 박 모씨와 배우자 이 모씨에 대한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 하고 있다.앞서 박수홍의 친형인 박씨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등 총 61억 7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박수홍 '친형 부부 횡령 증인 출석'

    [TEN 포토] 박수홍 '친형 부부 횡령 증인 출석'

     개그맨 박수홍이 15일 오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의 친형 박 모씨와 배우자 이 모씨에 대한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 하고 있다.앞서 박수홍의 친형인 박씨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등 총 61억 7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박수홍, 오늘(15일) '62억 횡령' 친형 재판 증인 출석…무슨 말 할까[TEN이슈]

    박수홍, 오늘(15일) '62억 횡령' 친형 재판 증인 출석…무슨 말 할까[TEN이슈]

    방송인 박수홍(52)이 친형 부부 재판에 증인 참석한다. 법조계에 따르면 박수홍은 1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배성중) 심리로 열리는 친형 박모씨(54) 부부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박수홍은 박씨 부부가 재판에 넘겨진 이후 직접 법정에 출석하는 것은 처음이다. 박수홍은 증인심문을 통해 피해 사실을 직접 밝힐 전망이다. 앞서 박씨 변호인은 박수홍씨의 부모도 증인으로 신청했지만, 검찰이 증인 보호를 이유로 반대해 박수홍씨 홀로 출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박씨 부부는 지난 10년간 박수홍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2곳을 운영하면서 62억에 달하는 박수홍의 출연료 및 수입을 횡령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현재 박씨는 구속 상태에서, 그의 아내는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고 있다.검찰은 박씨가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부동산 매입 목적 11억7000만원, 기타 자금 무단 사용 9000만원, 기획사 신용카드 사용 9000만원, 고소인 개인 계좌 무단 인출 29억원, 허위 직원 등록을 활용한 급여 송금 수법으로 19억원 등을 빼돌린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다만 합의에 따른 정산 약정금 미지급을 비롯해 다수의 생명보험 관련 의혹도 범죄가 구성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박씨는 앞선 공판에서 일부 공소사실을 인정하지만 법인카드 사용, 허위 급여 지급 등 횡령 혐의에 대해서는 대부분 부인했다.한편 박수홍은 지난해 6월 친형 부부를 상대로 86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도 제기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TEN피플] 박수홍, 사라진 영광을 위해 '더 글로리'…친형과 '61억 소송戰'

    [TEN피플] 박수홍, 사라진 영광을 위해 '더 글로리'…친형과 '61억 소송戰'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과 또다시 법정에서 마주한다. 이전과 다른 점은 있다. 지금은 박수홍 옆에 '아내'라는 이름으로 김다예가 자리하고 있다. 해를 지나도 계속되는 폭로와 다툼. 진짜 행복을 위해서는 친형과의 문제 해결이 선행돼야 한다.서울서부지방법원에 따르면 오는 15일 박수홍의 친형 박 씨 부부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횡령 혐의로 공판이 열린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법정 싸움이다. 이번까지 벌써 4번째 공판이다.앞서 지난 1월 진행된 공판에서는 총 5명의 회사 직원 5명에 대한 증인 신문이 약 2시간 정도에 걸쳐 진행됐다. 당시 박수홍의 친형 박 씨는 변호인을 통해 "박수홍이 이미지 메이킹 전문가로 수개월 전부터 친형을 악마화한 이후에 고소했다"고 주장했다.이어 "공개 법정에서 동의하지 않은 질문을 언급한 것이 부적절한 것을 인정하지만 피고인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패륜범이 돼 싸우고 있다"면서 "박수홍의 고소 내용이 가족 간의 일이고 명확한 증거가 없는 부분이 있다"고 덧붙였다.박 씨는 2011년 매니지먼트사를 설립, 박수홍의 연예 활동 전반을 관리해 왔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다. 박수홍은 친형이 사업 과정에서 회삿돈과 자기 돈 약 61억 7000만 원을 빼돌렸다고 비판했다.박 씨는 현재 61억 원의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 된 상황이다. 또 검찰에 따르면 박 씨는 박수홍의 개인 계좌에서 약 29억 원을 인출했고, 인건비를 허위로 기재해 약 19억 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더불어 회사 자금 11억7000만원으로 부동산을 매입, 신용카드 약 1억 8000만 원 유용한 정황도 포착됐다.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박수홍의 가족사.

  • '23살 연하♥' 박수홍, '더 글로리' 잘 본 이유 "이도현=다홍이 사람 버전"

    '23살 연하♥' 박수홍, '더 글로리' 잘 본 이유 "이도현=다홍이 사람 버전"

    방송인 박수홍이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잘 봤다고 밝혔다.박수홍은 지난 12일 반려묘 다홍이 계정에 "다홍아 더글로리 잘봤어 #다홍이닮은꼴 #다홍이사람버전 #이도현배우 #더글로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의 반려묘 다홍이와 '더 글로리'에 출연한 이도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도현이 출연한 '더 글로리'는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박수홍♥' 김다예, 결혼 후 남편 내조까지 투잡 뛰느라 바쁘네…"법무법인 퇴근→매니저 출근"

    '박수홍♥' 김다예, 결혼 후 남편 내조까지 투잡 뛰느라 바쁘네…"법무법인 퇴근→매니저 출근"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김다예는 8일 "법무법인 퇴근하고 매니저로 출근"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법무법인과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는 김다예는 법무법인을 찾았다가 다음으로 박수홍의 홈쇼핑 방송 스케줄을 함께한 것.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준비 중인 박수홍과 그런 박수홍의 모습을 찍고 있는 김다예의 모습이 거울에 비치고 있다. 콘텐츠 기획부터 남편 내조까지 활동적인 아내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1970년생인 박수홍은 23세 연하 김다예와 지난해 혼인신고 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23살 연상 박수홍♥' 김다예, 증인으로 법정 선다 "피해 당사자인 내가 나가"

    '23살 연상 박수홍♥' 김다예, 증인으로 법정 선다 "피해 당사자인 내가 나가"

    방송인 박수홍의 23살 연하 아내 김다예가 법정 증인으로 나선다.김다예는 9일 "자극적인 가짜뉴스들은 폭발적으로 확산되지만 누명과 억울함을 풀기 위한 피해자들의 기나긴 과정은 그만큼의 관심이 없다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서울동부지방법원 3월 20일 피고인 3차 공판이 진행됩니다. 피해 당사자인 제가 법정 증인으로 나갑니다"고 덧붙였다.앞서 그는 "피해 당사자가 되어보니 세상에 나오는 여러 사건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라면서 "저의 사건을 시작으로 피해자들의 분노와 아픔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종언 변호사님과 함께 좋은 기획을 구상했습니다! 앞으로 기대해주세요"라고 밝혔다.김다예는 지난해 12월 박수홍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김다예 눈에 귀여워 보이는 ♥23살 연상 남편 박수홍…애정 넘치는 신혼

    김다예 눈에 귀여워 보이는 ♥23살 연상 남편 박수홍…애정 넘치는 신혼

    김다예가 박수홍을 귀여워했다.김다예는 7일 "귀엽당"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김다예는 촬영 중인 박수홍의 모습이 담긴 모니터를 찍어 올렸다. 박수홍은 윙크를 하며 손으로 화이팅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수홍의 모습을 귀여워하는 김다예의 모습에서 박수홍을 향한 김다예의 애정이 느껴진다.1970년생인 박수홍은 23세 연하 김다예와 지난해 혼인신고 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박수홍♥' 김다예, 일 가기 전에도 여유 부릴 시간 많은 새신부…청순美 가득

    '박수홍♥' 김다예, 일 가기 전에도 여유 부릴 시간 많은 새신부…청순美 가득

    김다예가 청순미를 뽐냈다.김다예는 7일 "일 가기 전 잠깐"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실내수목원을 찾은 모습. 일하기 전 잠깐의 여유 시간을 가졌다. 화이트 셔츠를 입은 김다예의 청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도 감탄을 자아낸다.1970년생인 박수홍은 23세 연하 김다예와 지난해 혼인신고 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박수홍♥' 김다예, 외조부상 "호국원에 잘 모셨습니다" 먹먹한 마음

    '박수홍♥' 김다예, 외조부상 "호국원에 잘 모셨습니다" 먹먹한 마음

    김다예가 외할아버지의 명복을 빌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김다예는 23일 "외할아버지 호국원에 잘 모셨습니다. 이렇게 멋진 곳에 전우였던 참전용사분들과 함께 계실 수 있어서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안해졌습니다. 명복을 빌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최근 김다예는 외조부상을 당했다. 김다예는 "제가 너무나 사랑하고 존경했던 외할아버지가 어제 오전 별세하셨습니다"고 부고를 전하며 "다홍이 영상에 계신 모습들을 몇 번째 돌려보는지. 계속 눈물만 납니다"라면서 슬픔을 토로했다. 김다예의 외조부는 6.25 참전용사로,박수홍의 유튜브에 출연한 적 있다.1970년생인 박수홍은 23세 연하 김다예와 지난해 혼인신고 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