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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철 "타 골프 예능 맘에 안 들어, 진지함 떨어진다" 저격 ('내 이름은 캐디')

    이승철 "타 골프 예능 맘에 안 들어, 진지함 떨어진다" 저격 ('내 이름은 캐디')

    가수 이승철이 그동안 골프 예능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10일 오후 '내 이름은 캐디'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내 이름은 캐디'는 다양한 계층의 게스트가 골프 선수가 되어 MC 캐디 이승철, 안정환, 김성주와 함께 게임을 진행하는 골프 예능 프로그램. 이승철은 "나는 골프를 33년 쳤다. 골프에 대해 진지한 사람이라 타 골프 프로그램을 보며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골프를 너무 희화화 시킨다, 가볍다, 진지함이 떨어진다 생각해서 나는 나가지 말아야지 생각했다"고 밝혔다.이어 이승철은 "'내 이름은 캐디' 섭외를 받았을 때 캐디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라 진지하면서 재밌게 다가갈 수 있겠다 생각해서 골프 예능 거부 하던걸 모두 내려놓고 앞장서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승철은 공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내가 치고 싶은 골프공을 위해 골프공 회사도 만든 사람이다. 골프협회 홍보대사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철은 "내가 가장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며 "이승철이 저런 면이 있구나를 느낄 수 있을 거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지 세탁하려 한다. '슈스케'(슈퍼스타K) 독설은 잊어달라"고 강조했다. '내 이름은 캐디'는 1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안정환, ♥CEO 아내 이혜원 향해 "내 목숨 건다" 외조 톡톡 [TEN★]

    안정환, ♥CEO 아내 이혜원 향해 "내 목숨 건다" 외조 톡톡 [TEN★]

    안정환이 사업가 아내 이혜원의 제품을 홍보하며 외조했다.이혜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아니 이 아저씨 히히. 라이브 하고 싶다는 말도 하고. 그나저나 제 웃음소리 걷어 내는 거 없나요. 이런. 준비하고 찍은 게 아니고. 그냥 저녁 먹으러 갔다가 막 먹는다길래 찍었더니. 아궁. 저희는 야식도 간식도 많이 먹는데 진짜 효과보고 있어요. 꼭 한번 드셔보시고 같이 평가부탁드려요!"라고 글을 썼다. 또한 "#안느 #라이브 5분 #어느 40대 남자의 리얼한 후기였슴돠 #제 웃음소리는 기억 속에서 지워주세요" 등 해시태그를 덧붙였다.함께 게시한 영상 속 이혜원과 안정환은 저녁 외식을 나간 모습. 안정환은 이혜원이 판매하는 체중조절제를 먹으려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모습이다. 안정환이 "맛있다. 사과맛이다"고 말하자 이혜원은 "아니다. 청사과다"며 웃는다. 안정환은 "진짜 효과있다. 내 이름을 건다. 내 목숨을 건다. 내가 이걸 왜 먹는데"라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보인다. 또한 "라이브 방송 내가 해야겠다. 5분만 달라. 출연료는 안 받는다. 내가 얘기를 해줘야겠다. 거짓말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 프로페셔널한 CEO의 눈빛 "바쁜 하루였네요" [TEN★]

    '안정환♥' 이혜원, 프로페셔널한 CEO의 눈빛 "바쁜 하루였네요" [TEN★]

    안정환의 아내이자 사업가 이혜원이 바쁜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이혜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바쁜 하루였네요! 아직도 사무실에서... 이젠 마무리하고 밥 먹어야죠. 배꼽시계 열일 중 (혹시나 해서 블러로) 저녁 뭐 드셨어요? 뭘 먹어야하나"라고 글을 썼다. 사진 속 이혜원은 늦은 시간까지 일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는 듯하기도 한다. 날카로운 눈빛에서 프로페셔널한 CEO의 면모가 느껴진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나 안해" 이동국, 경기 중단 선언→이대훈 합류, 복귀골 노린다 ('뭉찬2')

    "나 안해" 이동국, 경기 중단 선언→이대훈 합류, 복귀골 노린다 ('뭉찬2')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의 안정환 감독과 이동국 코치의 자존심이 걸린 비치 싸커가 펼쳐진다.17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는 안정환 감독을 상대로 3전 3패를 기록했던 이동국 코치의 복수전이 벌어진다.이날 단합대회에 앞서 팀을 나누기 위해 앞으로 나선 안정환 감독과 이동국 코치는 원하는 팀원을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인 애정 공세에 들어간다. 특히 안정환 감독이 "저에게 오면 10회 출전 선발권을 주겠다"고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우며 이동국 코치를 도발해, 팀원 선정부터 치열한 두 사람의 신경전이 펼쳐진다.단합대회의 열기가 점차 더해지는 가운데 이어진 비치 싸커에는 특별한 벌칙이 걸려 전설들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지금껏 안정환 감독과의 승부에서 3전 3패를 기록한 이동국 코치가 "오늘이 이기는 날"이라며 열정을 불태워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에 안정환 감독은 "오늘만 살거야?"라고 자신만만하게 되받아쳐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뿐만 아니라 김용만과 김성주의 끊임없는 편파 판정도 이동국 코치를 당황케 한다. 두 해설진 역시 안정환 팀의 승리를 예측한 것. 대놓고 안정환 팀을 편애하는 두 사람에게 서러움이 쌓인 이동국 코치는 결국 "나 안 해!"라며 경기 중단까지 선언했다고.과연 이동국 코치가 김용만, 김성주의 편파 판정을 이겨내고 안정환 감독을 상대로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더불어 '어쩌다벤져스'에 새롭게 합류한 원조 에이스 이대훈이 승부를 결정짓는 골든 골로 화려한 입단 신고식을 노린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이대훈은 치열한 몸싸움에서 밀리지

  • 이혜원, ♥안정환에 "전복 먹을래?"…늦은 밤 야식+맥주에도 걱정 없나봐 [TEN★]

    이혜원, ♥안정환에 "전복 먹을래?"…늦은 밤 야식+맥주에도 걱정 없나봐 [TEN★]

    안정환의 아내이자 사업가 이혜원이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이혜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몸보신 핑계로 이 밤에 전복을 한 점 합니다. 혼자 망하긴 싫어 안느에게. '전복 먹을래?' 이건 몸보신=오늘 기절각이어서"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을 통해 이혜원이 전복을 안주 삼아 맥주 한 잔을 야식으로 즐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살찔 걱정은 잠시 잊고 전복과 맥주로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는 순간이 이혜원에게는 소소한 힐링의 순간이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 "오늘은 좀 힘듦"…피로 누적된 얼굴이라기엔 믿기지 않아 [TEN★]

    '안정환♥' 이혜원 "오늘은 좀 힘듦"…피로 누적된 얼굴이라기엔 믿기지 않아 [TEN★]

    안정환의 아내이자 사업가 이혜원이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이혜원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도 한번 찍어보고, 오늘은 좀 힘듦"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은 이혜원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은 것. 피로한 기색이 보기지만 청순한 미모는 그대로인 모습은 눈길을 끈다. 워킹맘으로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이혜원이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한 네티즌이 "힘내세요 언니. 언니 덕에 행복한 사람들이 많답니다"라고 응원하자 이혜원은 "와 진짜 최고의 칭찬이네요. 힘이 납니다 진짜!"라며 고마워했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뭉찬2' 안정환, 지금 멤버로 진짜 팀 창단하나…이동국 '쌍따봉'

    '뭉찬2' 안정환, 지금 멤버로 진짜 팀 창단하나…이동국 '쌍따봉'

    ‘어쩌다벤져스’의 놀라운 성장이 예고된다.오늘(10일) 방송되는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는 추가 합류 지원을 한 올림픽 스타 3인방 김준호, 안드레 진, 조원우 중 정식 입단자가 공개되는 동시에 감코진(감독, 코치진)을 감동시킨 승부가 펼쳐진다.이날 공격수, 수비수, 미드필더로 나뉜 포지션 결정 테스트를 본 ‘어쩌다벤져스’는 새로운 포메이션으로 네 번째 공식 경기에 나선다. 상대는 안성시 축구대회를 석권한 50년 전통의 ‘일일축구회’로, 멤버 중 고등학생 시절 안정환과 경기로 붙은 적 있는 선수 출신도 있는 강호다.듣기만 해도 이미 엄청난 실력이 예상되는 선수 출신의 등장에 전설들 역시 바짝 긴장한다.  안정환 감독 역시 “대형 간격이 흐트러지면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며 신신당부를 했다고.그러나 이날 ‘어쩌다벤져스’에 여러 축구신이 강림했을 정도로 놀라운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중계석에 앉은 김용만, 김성주, 조원희가 선수들을 보며 월드클래스 축구선수인 박지성, 음바페, 메시의 이름을 언급하는가 하면 때로는 흥분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기까지 했다는 후문이다.무엇보다 안정환 감독이 ‘어쩌다벤져스’를 조기축구회가 아닌 진짜 팀으로 창단해도 될 것 같다고 말해 전설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다. ‘악마 감독’을 자처하고 ‘냉정환’이라 불릴 정도로 냉정했던 그의 극찬에 믿지 못하는 얼굴을 한 것. 경기에 푹 빠졌던 이동국 코치 역시 누군가의 활약을 보고는 열정의 쌍따봉을 오픈, “우와, 나 소름끼쳤어!”라고 제 팔뚝을 부여잡았다고 해 도대체 ‘어쩌다벤져스

  • '안다행' 안정환 "♥혜원이 배는 꾀배" 스킨십 고백→이은형 "찢어질까" [종합]

    '안다행' 안정환 "♥혜원이 배는 꾀배" 스킨십 고백→이은형 "찢어질까" [종합]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4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이은형, 강재준 부부와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두 번째 자급자족 라이프가 그려졌다. 스튜디오에서는 MC 안정환과 붐, 이상준, 황제성이 이들의 영상을 지켜봤다.이날 방송에서 아침이 되자 김민기는 홍윤화의 배를 쓰다듬으며 스킨십을 했다. 이를 본 이상준은 "방금 일어나자마자 스킨십 하는 거 봤냐"며 "여자들은 배 만지는 거 싫어하지 않냐"고 물었다.이에 안정환은 이상준을 향해 "누가 (배 만지는 걸) 싫어했냐"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어쩔줄 몰라하던 이상준은 "(여자친구를) 한 번도 안 만나 봤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냐"며 "결혼하면 배 만져도 되냐"고 답했다. 황제성은 "부부는 또 다르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안정환은 "일어났을 때니까 소화 잘 되라고 할 수도 있다"며 "약손 이런 거 한다. 혜원이 배는 꾀배"라며 자신이 하는 스킨십을 언급해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이어진 영상 속 이은형은 강재준에게 "아무도 안보니까 옷 다 벗고 씻으라"고 했고, 강재준은 상의를 탈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은형은 강재준을 씻기며 "내 남편이 아니라 키우는 강아지 같다"고 말했다. 이후 이은형은 "빨리 씻어라"고 독촉했고, 강재준은 "근데 찝찝하다"며 망설였다. 그러자 이은형은 "네 얼굴이 더 찝찝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하지만 강재준은 자신이 전날 부러뜨린 의자를 보며 "찝찝한 게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재준, 이은형, 김민기, 홍윤화는 의자를 직접 고치기로 했다.

  • 안정환, ♥이혜원과 달콤 스킨십 자랑…스튜디오 '후끈' ('안다행')

    안정환, ♥이혜원과 달콤 스킨십 자랑…스튜디오 '후끈' ('안다행')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과 황제성이 솔직한 유부남 토크를 펼친다.4일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이은형, 강재준 부부와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두 번째 산 생활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주 빽토커로 활약한 이상준과 황제성이 이번에도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긴다. 또 안정환과 황제성이 거침없는 유부남들의 수다를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날 산속에서 처음 아침을 맞은 김민기는 일어나자마자 홍윤화의 배를 쓰다듬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고, 이를 모니터 하던 이상준은 "여자분들은 옆구리나 뱃살 만지는 거 엄청 싫어하지 않냐. 결혼 후엔 반응이 다른지?"라며 폭풍 질문을 이어간다. 이에 황제성은 "일어났을 때니까 소화 잘 되라고. 약손 같은 느낌"이라고 답해 다정한 남편의 면모를 보인다고. 특히 안정환은 한 술 더 떠 "혜원이 배는 꾀 배"라며 아내 이혜원과의 달콤한 스킨십을 자랑해 붐과 이상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안정환과 황제성은 부부만이 공감할 수 있는 농도 짙은 대화를 이끌어간다. 붐, 이상준과 비교되는 솔직한 토크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한편, 현실 부부 이은형, 강재준과 꽁냥 부부 홍윤화, 김민기의 두 번째 자급자족 라이프를 담은 '안다행'은 4일 밤 9시 MBC에서 볼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 애가 고등학생인데 새댁이라 해도 믿겠어…청순 옆라인 [TEN★]

    '안정환♥' 이혜원, 애가 고등학생인데 새댁이라 해도 믿겠어…청순 옆라인 [TEN★]

    안정환의 아내이자 사업가인 이혜원이 청순 미모를 뽐냈다.이혜원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뿌니가 삼실 놀러와서 찍어준. 이 다음 사진 찍는 거 알고 의식한 사진은. 다 별로라며 #리카페 #Re:cafe"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사무실을 찾아온 지인과 다과를 먹으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 예쁜 카페를 연상시키는 사무실 인테리어의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혜원의 청순한 옆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과 살 집 사놨다"…클래스가 다른 아내 바보 ('안다행')

    안정환 "♥이혜원과 살 집 사놨다"…클래스가 다른 아내 바보 ('안다행')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이 아내 바보의 면모를 과시한다. 27일 방송하는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이은형, 강재준 부부와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자급자족 산 생활이 공개된다. '빽토커'로는 동료 개그맨 이상준과 황제성이 함께한다. 이날 '안다행' 최초로 부부동반 특집이 그려지는 가운데, MC 안정환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아내와 결혼할 거냐"는 질문에 황제성과 사뭇 다른 대답을 내놓으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크리스천이라 다음 생은 없다"고 답한 황제성과 달리, 안정환은 "다음 생에 살 곳인 천국에 집을 미리 사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는 후문이다. 이상준은 흠잡을 데 없는 안정환의 우문현답에 "카메라 있어서 그런 거냐"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고 알려진다.이에 더해 안정환은 부부생활 명언을 쏟아내며 유부남 황제성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갓정환'으로 거듭난 안정환의 명언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안다행'은 27일 오후 9시 방송된다.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 "지면 자진사퇴"…'뭉찬2' 안정환 하차 막았다, 강철FC 상대로 창단 첫 승 [종합]

    "지면 자진사퇴"…'뭉찬2' 안정환 하차 막았다, 강철FC 상대로 창단 첫 승 [종합]

    JTBC '뭉쳐야 찬다2'의 어쩌다어벤져스가 창단 첫 승을 거뒀다. 패배시 자진 사퇴 공약을 걸었던 감독 안정환은 자신의 자리를 지켜냈다.지난 26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2' 8회에서는 어쩌다벤져스가 인기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 출연자들로 구성된 강철FC와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쳤다.이날 축구 유니폼으로 환복한 강철FC와 감독 조원희가 함께 등장했다. 그는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안정환, 이동국 선배님을 이겨보겠냐"며 승리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그는 강철FC와 2번의 연습 경기를 치루며 수비를 중점적으로 연습했다고 말했다.조원희는 또 안정환과 '뭉쳐야 찬다2'에 섭섭함을 드러냈다. 앞서 일일코치로 여러 번 훈련을 도왔지만 정작 코치로는 이동국을 앉혔기 때문. 조원희는 "두 분 다 공격수여서 조직적인 수비의 안정감도 필요하지 않나 싶다"며 남다른 욕망을 드러냈다.그러면서 이동국에 대해 "내가 상무에 있을 때 후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리액션 없는 이동국의 모습에 "뭘 모른 척하냐"고 했고, 이동국은 "모르겠다. 존재감이 없었나보다"라고 응수했다. 이에 조원희는 "그때 내가 군기를 좀 잡았다. 정확하게 두 달 선임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에 강철FC 선수들은 "두 달 차이면 하늘과 땅 차이"라고 덧붙였다.하지만 이동국은 "국군체육부대는 선후배 관계였기 때문에 계급보다 나이가 중요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동현이 "배구의 김요한은 무조건 계급이 먼저라고 한다"고 반박했다. 안정환이 "이동국만 그랬다"고 놀리자 조원희는 뒤늦게 "확실히 이동국 선배님이 돈이 많으셔서 매점을 털

  • '안다행' 안정환→허재, 초호화 납도 한상 먹방 '최고 8.5%' [종합]

    '안다행' 안정환→허재, 초호화 납도 한상 먹방 '최고 8.5%' [종합]

    납도로 떠난 MBC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이 역대급 먹방으로 풍성한 추석을 완성했다.지난 20일 방송된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납도에서 새로운 자급자족 라이프를 시작한 안정환, 허재, 현주엽, 김병현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6.9%(닐슨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안다행'은 동시간대 예능 1위이자, 이날 방송한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특히 추석 연휴를 맞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방송한 가운데 거둔 수치라 더욱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한가위를 맞이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납도의 풍성한 먹거리가 '안다행'을 가득 장식했다. 납도의 첫 점심부터 '역대급'이라는 수식어가 딱 들어맞았다. 납도의 자연이 풍성한 먹거리를 선물한 것. 자연산 멍게와 문어, 그리고 성게알까지 올린 납도 스페셜 비빔밥은 바다의 향을 가득 머금으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저녁은 더욱 화려했다. 초대형 장어와 탱글탱글한 식감의 돌문어, 고소한 맛이 일품인 박하지 등 일품 식재료들이 등장했기 때문. 여기에 안정환과 허재, 현주엽, 김병현의 손맛까지 더해져 '납도의 한상'이 완성됐다.'안다행'의 특별한 재미는 먹방 뿐만이 아니었다. 믿고보는 납도 이장 에이스 안정환과 청년회장 현주엽이 '혹형제'로, 허당미 발산한 허재와 김병현이 '복형제'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이며 '안다행'을 제대로 빛냈다. 또한 '빽토커'로 스튜디오를 찾은 홍성흔과 허경환은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안다행'에 감칠맛을 더했다.더욱이 김병

  • 안정환, 역시 '이장'답네…테이블 만들기 '척척' ('안다행')

    안정환, 역시 '이장'답네…테이블 만들기 '척척' ('안다행')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이 테이블 만들기에 성공했다.20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는 안정환, 허재, 김병현, 현주엽의 납도 생활기가 그려졌다.허재와 김병현은 밥 먹을 테이블 제작에 나섰고, 김병현은 어설프게 못질을 했다. 보다 못한 안정환이 이들에게 가 못질을 해줬고 손쉽게 테이블 다리를 만들었다. 허재는 "진작 오지, 왜 시키고 그래!"라고 오히려 화를 내 눈길을 끌었다.같은 시각, 현주엽은 "정환이가 갔어?"라며 혼잣말을 한 뒤 같이 먹기 위해 손질하던 멍게를 그대로 먹었다. 허경환은 "몰래 먹는 게 맛있다"라며 지켜봤다.한편, '혹형제'라 불리는 허재와 김병현은 테이블 다리를 제대로 뽑지 못했지만 안정환은 단숨에 뽑아내 '이장'다운 면모를 보였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20년차 부부' 이혜원♥안정환, "포토는 안느"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달달 데이트 [TEN★]

    '20년차 부부' 이혜원♥안정환, "포토는 안느"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달달 데이트 [TEN★]

    안정환의 아내이자 사업가인 이혜원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이혜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느의 사진. 첨엔 모르다 알고 찍은게 더 어색하구만. #20년차 부부 #2001 #찍어 주는 게 어디냠"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이혜원은 청담동의 한 카페에 방문한 모습. 안정환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듯하다. 이혜원은 이후 15일 오전 "쿠션에 진심인 사진이 있어 올려보아요 #쿠션에 진심인자. 티셔츠는 #나이키 #맥도널드 #콜라보 #나도 콜라보하고 싶다. 좋은아침입니다! 포토는 안느가"라고 한 차례 더 글을 올렸다. 아내의 예쁜 모습을 사진에 담는 다정한 남편 안정환의 면모가 돋보인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