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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원, ♥안정환 '테리우스' 시절 미모보다 지금이 더 좋아 "이분 어디 가셨죠?"

    이혜원, ♥안정환 '테리우스' 시절 미모보다 지금이 더 좋아 "이분 어디 가셨죠?"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남편의 과거 외모보다 지금이 더 좋다고 밝혔다.이혜원은 30일 "아니아니 누가 보내주신 건데. 다시 영상으로 올릴 줄 모르는데 피드로 다시 올려달라 하셔서 ㅋㅋ 요래 요래 올려봐요. 은근히 기계치라"고 적었다.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과거 안정환의 모습이 담겼다. 안정환은 일명 '테리우스'라는 별명답게 남다른 외모를 자랑했다.이혜원은 "근데 이분 어디 가셨죠??? 본인에게 인터뷰 들어가야겠어요!!! 저는 요때쯤 처음 만난 거 같은데 말이죠. 이분 찾아요~~~"라고 했다.또한 이혜원은 "#안정환 #안리환 #이렇게보니 #느낌이닮음 #근데저는지금이더좋아요"라고 전했다.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이혜원, ♥안정환 있는 카타르서 생존 신고 "안느 사진 대부분…살아 있다"

    이혜원, ♥안정환 있는 카타르서 생존 신고 "안느 사진 대부분…살아 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카타르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이혜원은 29일 "월드컵. 우리 축구로 인해 안느의 사진이 대부분이라 저 살아 있어요ㅋㅋㅋ (진짜 찍는 줄 몰랐네♥ 사진 고마워요!!!) #축구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한 가게 안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휴대 전화에 집중하고 있는 이혜원의 모습이 돋보인다.안정환은 MBC 해설위원으로 현재 카타르에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중계 중이다. 이혜원 역시 카타르로 날아가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기도.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안정환, 한국 대 가나전 '승리' 예언…우루과이전 무승부 이어 또 적중할까 ('히든 카타르')

    안정환, 한국 대 가나전 '승리' 예언…우루과이전 무승부 이어 또 적중할까 ('히든 카타르')

    MBC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가 가나전에 앞서 첫 방송 된다.‘안정환의 히든 카타르’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만난 해설 위원 안정환과 캐스터 김성주, 그리고 카타르 현지 응원 열기를 전달해 줄 히든 서포터즈 김용만, 정형돈이 함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월드컵 현장의 생생함과 중계석 뒤 숨겨진 이야기까지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 오늘(28일) 오후 7시 35분부터 가나와의 대결에 앞서 관전 포인트와 함께 전파를 탈 예정이다.안정환은 지난 우루과이전을 준비하며 대한민국은 물론 우루과이 선수들의 라인업을 예측했다. 그 예측은 적중해서 김성주는 물론 '히든 서포터즈' 김용만과 정형돈을 놀라게 했다고. 또한 우루과이전 예언을 해달라는 김용만 정형돈에게 “비겨도 좋을 것 같다”라며 '무승부 예언'을 했는데, 이는 실제 경기 결과로 이어져 베테랑 축구인다운 모습을 드러냈다.그 밖에 안정환과 김성주 이들은 누구나 인정하는 ‘시청률 1위’의 중계 콤비답게 예측을 통한 경기 시뮬레이션 등 온 힘을 다하며 하프타임도 허투루 보내지 않았다. 예상된 상황은 실전에서 거침없는 해설로 시청자와 현장의 긴장감을 고조시켰고, 이에 타 방송사 중계진들도 이들이 있는 곳을 사랑방처럼 들러 파이팅을 아끼지 않았다.경기 후에도 이들의 노력은 멈추지 않았다. 서포터즈 용만과 형돈을 만나러 가는 차 안에서도 우루과이전 직후 시작된 포르투갈과 가나의 경기를 모니터하며 곧이어 맞붙게 될 가나의 전술과 상황에 예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특히 안정환은 막강한 개인기로 경기력이 좋은 가나를 견제하면서도 거침없는 히든 예언으로 모두를 놀

  • [종합] 이승우, '대선배' 안정환·구자철 꺾었다…우루과이전 최고 23.7%

    [종합] 이승우, '대선배' 안정환·구자철 꺾었다…우루과이전 최고 23.7%

    '영원한 캡틴' 박지성과 '뽀시래기' 이승우 SBS 해설위원이 감동과 웃음을 넘나드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박지성과 이승우 SBS 해설위원은 배성재 캐스터와 함께 24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0시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중계했다. 경기는 접전 끝에 0-0 무승부로 마치며 대한민국은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했다.2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는 평균 시청률 22.5%(닐슨코리아, 서울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또 한번 경신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3.7%까지 치솟았고, 2049 시청률은 10.9%를 기록해 1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SBS는 개막전 카타르-에콰도르를 시작으로 잉글랜드-이란, 아르헨티나-사우디아라비아, 독일-일본 경기에 이어 계속해서 시청률이 상승세를 이어갔다.이번에도 이승우의 현란한 입담 드리블은 폭발했다. 경기 중계 때마다 센스 넘치는 멘트로 '어록집'을 양산하고 있는 그는 온-오프라인에서 화제성을 몰고 다니고 있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가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방송사 별 해설위원/캐스터의 검색량을 집계한 결과 이승우가 20만 2000으로 1위에 올랐고 이어 박지성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구자철, 4위는 안정환이 차지했으며, 캐스터 가운데는 배성재가 유일하게 5위에 올랐다.화제성을 보여주듯 이승우는 김민재의 저돌적인 모습에 "K-괴물"이라며 MZ세대다운 참신한 표현력을 보여줬다. 우루과이의 결정적인 슈팅이 모두 골대를 맞고 나오자 "골대 너무 고맙다"고, 심판의 카드를 아끼는 모습에서는 &

  • 이혜원, ♥안정환과 '달달 모먼트'…월드컵도 떼어낼 수 없는 '잉꼬부부'

    이혜원, ♥안정환과 '달달 모먼트'…월드컵도 떼어낼 수 없는 '잉꼬부부'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의 근황을 전했다.이혜원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드디어 오늘입니다!!! 소름 대한민국vs우루과이"라며 "저는 !!! 7:40에 만나기로 했어요 안느!! 안느가 먼저 가서 기다린다고ㅋ늦지말라고(이러고 놀아요 ㅎㅎ결혼 21년차 부부) 어제도 전화로 이러는 거 보고 아는 언니가 옆에서 안느 카타르 안 갔어???ㅋㅋㅋㅋ갔지~~~~ 티비로 만나는 거라나ㅋ 우리 다 티비 앞에서 만나요. 대!!!! 한~~~민! 국!!!"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뭉찬2' 어쩌다벤져스, 카타르 첫 경기에서 7-1 대승…임남규, 무려 4골

    [종합] '뭉찬2' 어쩌다벤져스, 카타르 첫 경기에서 7-1 대승…임남규, 무려 4골

    '어쩌다벤져스'가 카타르 현지 첫 경기에서 새 역사를 썼다.지난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뭉쳐야 찬다 IN 카타르' 특집 1편이 공개됐다. '어쩌다벤져스'는 카타르 현지 조기축구 강팀 '카타르 캣츠'를 무려 7 대 1로 꺾어 '어쩌다벤져스' 사상 최다 골 달성은 물론 임남규의 포트트릭 달성까지 짜릿한 쾌감을 맛봤다.이날 방송에서 카타르로 첫 해외 전지훈련을 떠난 '어쩌다벤져스'는 이국적인 풍경을 담아 설렘 지수를 상승시켰다. 또한 '어쩌다벤져스'의 맏형 이형택이 자진해서 삭발 공약을 이행해 시선이 쏠렸다. 지난 주 안정환 감독이 일일 감독을 맡은 OMBC 유소년 팀과의 경기에서 패배 시 삭발하기로 했던 약속을 '어쩌다벤져스'를 대표해 지켰기 때문.'어쩌다벤져스'는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과 개막전이 펼쳐질 알 베이트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의 첫 경기인 우루과이전 스코어를 점쳐보는가 하면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을 펼쳐 가슴을 벅차게 하기도 했다.야간에 치르는 카타르 전지훈련 첫 경기에 관심이 모아졌다. 집 나온 지 33시간 만에 포르투갈, 영국, 이탈리아, 시리아 등 다국적 선수들이 모인 '카타르 캣츠'와 맞붙게 된 것. 안정환 감독은 빡빡한 일정으로 선수들의 피로가 쌓인 것을 감안하고 효율적인 경기 운영을 위해 4-1-4-1 포메이션 적용, 강칠구를 홀딩 미드필더로 기용하는 새 전술을 택했다.아직 시차 적응 중인 '어쩌다벤져스'는 걱정과 달리 전반 7분 만에 류은규가 선취 골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머리를 자르고 '택새로이'로 거듭난 이형택 역시 각성한 듯 멋진 선방

  • [종합] 안정환, 무인도에서도 '♥이혜원 타령'…♥김지우 찾는 레이먼 킴과 사랑꾼 배틀 ('안다행')

    [종합] 안정환, 무인도에서도 '♥이혜원 타령'…♥김지우 찾는 레이먼 킴과 사랑꾼 배틀 ('안다행')

    안정환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지난 14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셰프 3인방이 역대급 요리를 두고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선수촌도에는 이연복, 레이먼 킴, 정호영이 합류했다. 이 조합을 본 이연복은 "걱정이 없겠구나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셰프답게 섬으로 이동하면서 자연산 요리 재료들을 기대했다. 정호영은 "이런 곳은 전복도 완전 자연산"이라며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레이먼킴 역시 "문어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을 보던 이연복은 "재료만 있으면 뭔들 걱정이냐. 셰프 3명 가는데 먹는 거 걱정하고 있냐 지금"이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안정환과 셰프 3인방은 쥐치, 베도라치, 돌멍게, 해삼, 뿔소라, 문어, 박하지 등 여러 재료를 획득했다. 세 사람은 각자 생각한 요리를 설명했고, 안정환은 정호영을 주방장으로, 레이먼 킴을 부주방장에 임명했다. 선수촌도에는 그동안 맛볼 수 없었던 역대급 요리들의 향연이 펼쳐졌다. 일식 담당 정호영은 해삼, 전복 등 각종 해산물이 들어간 해물 모둠 초회를 내세웠고 양식 담당 레이먼 킴은 오일에 구운 문어 스테이크를 만들었다. 중식 담당 이연복은 50년 경력의 정수를 담은 박하지 문어 짬뽕을 만들었다. 셰프 3인방은 최고의 셰프답게 무인도에서 간단한 재료들로 역대급 요리를 탄생시키고, 이를 본 붐과 김풍, 신지는 "무인도에서 이 음식이 웬 말이냐. 한 입 먹으면 모든 고생이 사라질 듯"이라며 감탄했다. 레이먼 킴은 "맛있는 거 먹으니까 사랑하는 와이프가 생각난다"며 아내 김지우를 언급했다. 이연복은 계산된 멘트

  • '7kg 감량' 안정환, 결혼 22년차 맞아?…"♥혜원이 만들어줘야지" 여전한 사랑꾼('안다행')

    '7kg 감량' 안정환, 결혼 22년차 맞아?…"♥혜원이 만들어줘야지" 여전한 사랑꾼('안다행')

    '선수촌도 촌장' 안정환과 셰프 3인방이 역대급 요리와 함께 사랑꾼 면모를 자랑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안정환, 이연복, 레이먼 킴, 정호영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이 그려진다.이날 선수촌도에는 그동안 맛볼 수 없었던 역대급 요리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일식 담당 정호영은 해삼, 전복 등 각종 해산물이 들어간 해물 모둠 초회를 내세우며 선수촌도 제1대 주방장으로 임명된다. 양식 담당 레이먼 킴은 오일에 구운 문어 스테이크를 예고해 부주방장의 타이틀을 얻는다. 중식 담당 이연복은 50년 경력의 정수를 담은 박하지 문어 짬뽕을 만들기로 했지만 주방 막내로 전락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셰프 3인방은 최고의 셰프답게 무인도에서 간단한 재료들로 역대급 요리를 탄생시키고, 이를 본 붐과 '빽토커' 김풍, 신지는 "무인도에서 이 음식이 웬 말이냐. 한 입 먹으면 모든 고생이 사라질 듯"이라며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이런 가운데 최근 월드컵 중계를 위해 7kg를 감량했다는 '결혼 22년차' 안정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 셰프 3인방의 요리를 맛보자마자 아내 이혜원을 떠올려 '원조 사랑꾼'의 면모를 보인다고. 그는 "혜원이 만들어줘야겠다"며 애정을 드러내고, 레이먼 킴도 "맛있는 거 먹으니까 사랑하는 와이프가 생각난다"며 아내 김지우를 언급해 붐, 김풍, 신지의 야유를 받는다. 반면 이연복은 두 사람 사이에서 어리둥절해해 폭소케 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촌장 안정환의 마음을 뺏은 셰프 3인방 이연복, 레이먼 킴, 정호영의 초호화 요리는 이

  • '안정환♥' 이혜원 "인생 아등바등 살 필요 있나"…이태원 압사, RIP

    '안정환♥' 이혜원 "인생 아등바등 살 필요 있나"…이태원 압사, RIP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이태원 사고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이혜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밤 하늘 사진을 게재하며 "아직도 믿기지 않음. 휴 지금 이 순간 RIP"라고 애도를 표했다.한 지인이 댓글을 남기자 이혜원은 "병원 다녀오는 길에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믿기지 않아. 인생 너무 아등바등 살 필요 없나 싶다"고 답했다.지난 29일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는 대규모 압사사고가 일어났다. 핼러윈을 맞이해 수만 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사고가 발생했고,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151명, 부상은 82명이다. 외국인 사망자는 19명이다. 소방당국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 실종자 접수 센터를 마련하고 추가 피해는 없는지 확인 중이다.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안정환 보다 유재석"…이이경의 겁없는 용감함, "배우 그만둔 거 아냐" 해명 ('용형2')

    [종합] "안정환 보다 유재석"…이이경의 겁없는 용감함, "배우 그만둔 거 아냐" 해명 ('용형2')

    '용감한 형사들'이 5개월 만에 시즌2로 돌아왔다. 21일 E채널 '용감한 형사들 2 스페셜쇼'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송은이, 안정환, 이이경,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참석했다. '용감한 형사들'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형사들의 피땀어린 진짜 이야기를 선보이는 프로그램.  요즘 드라마나 영화 등 작품보다 예능에서 많이 보이는 것 같다는 말에 이이경은 "결이 다르다. 영화 개봉할 게 3개 남아있다. 드라마도 새로 또 들어간다. 영화 시장이 많이 안 좋아서 아직 개봉이 안 된 것에 비해 예능은 바로바로 나오니까 그렇게 느끼는 거다. 활동은 다양하게 하고 있다. 보시기에 쉽게 예능으로 접하다보니 배우를 접고 희극인의 삶을 사는 구나 하는데 아니다"라고 답했다. ‘안정환 vs 유재석’이라는 질문에는 "유정환"이라고 답하다가 "안정환이 옆에 있는데?"라며 당황했다. 이에 송은이가 "고열에 시달리는데 전화하고 싶은 형은?"이라고 주제를 던지자 이이경은 "재석이형, 어디세요"라고 말했다. 토라진 안정환은 "너 '놀면 뭐하니' 언제까지 하나 보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시즌2 출연 이유에 아내 이혜원의 영향도 컸다고. 그는 "아내가 재방도 찾아볼 정도로 재밌어한다. 계속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축구 프로그램보다 '용감한 형사들'을 더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용감한 형사들' 출연 이후 일상에서 달라진 점에 대해 묻자 이이경은 "의심이 많아졌다. 이제는 070이나 낯선 번호는 안 받고 검색창에 한 번

  • 안정환 "♥이혜원 영향력 커, '뭉쳐야 찬다'보다 좋아해" ('용감한 형사들2')

    안정환 "♥이혜원 영향력 커, '뭉쳐야 찬다'보다 좋아해" ('용감한 형사들2')

    안정환이 '용감한 형사들' 시즌2 출연 이유에 아내 영향력이 컸다고 밝혔다. 21일 E채널 '용감한 형사들 2 스페셜쇼'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송은이, 안정환, 이이경,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참석했다. '용감한 형사들'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형사들의 피땀어린 진짜 이야기를 선보이는 프로그램.  안정환은 출연 이유에 아내 이혜원의 영향도 컸다고. 그는 "아내가 재방도 찾아 볼 정도로 재밌어 한다. 계속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축구 프로그램보다 '용감한 형사들'을 더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용감한 형사들' 출연 이후 일상에서 달라진 점에 대해 묻자 이이경은 "의심이 많아졌다. 이제는 070이나 낯선 번호는 안 받고 검색창에 한 번 쳐본다"고 밝혔다. 안정환도 "전화를 받으면 먼저 말을 절대 안 한다"고 덧붙였다. 송은이는 "사회면을 보면서 어느 관할 사건인지 본다. 우리 형사님이 해결하고 있는지, 그리고 사기나 강도 사건 내용을 보면 혼자 추리하는 버릇이 생겼다"고 말했다. '용감한 형사들2'는 2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황장애' 이혜원, ♥안정환과 음주 권유→주류 사업…팬심 업은 '박재범 소주 대박' 노리나[TEN피플]

    '공황장애' 이혜원, ♥안정환과 음주 권유→주류 사업…팬심 업은 '박재범 소주 대박' 노리나[TEN피플]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과 캔와인 사업을 시작했다. 공황장애를 앓는 이혜원이 음주의 장점을 늘어놓으며 캔와인을 파는데 몰두한 모습이 '사업가'답다.지난 15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 17부터 판매 시작한다. 많은 관심 사랑 부탁드린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영상에는 안정환·이혜원 부부가 캔와인 제품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안정환·이혜원 부부는 캔와인 브랜드 웨스트와일더와 협업해 2002년 월드컵 2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영상에서 이혜원은 "저녁에 마시고 자는 게 루틴이 됐다"며 와인 애호가의 면모를 보였다. 안정환은 "김치찌개, 된장찌개 등 웬만한 음식에 다 어울린다"며 와인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이혜원은 "골프 치러 갔을 때 캔으로 와인 가져가니 센스있다고 하더라"며 캔와인의 장점을 소개했다. 다음날인 16일에는 인그타그램에 백화점 입점 정보와 함께 "한정수량이라 다 못 갔다. 죄송하다"며 "이미 예약도 많으셔서 저도 지인들도 다 못 드리고 민망한 상황이다. 이해 부탁드린다"고 자랑했다.이혜원은 앞서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공황장애는 유전적 요인, 과도한 스트레스, 피로, 충격적 사건, 흡연이나 음주 등 원인이 복합적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에 공황장애 환자에게는 음주를 삼가라고 권한다. 하지만 이혜원은 캔와인 사업을 시작하며 음주를 권하고 있다. 게다가 게시글에는 음주의 부작용에 대한 안내도 없었다. 캔와인 판매에 '매몰'된 나머지 음주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이 느슨해진 것.이혜원 외에도 최근 연예인들이 주류 사업에 뛰어드

  • 안정환, 아내 쿠션 뺏어 거울 보는 전 테리우스…♥이혜원 "찐 도촬"[TEN★]

    안정환, 아내 쿠션 뺏어 거울 보는 전 테리우스…♥이혜원 "찐 도촬"[TEN★]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모습이 포착됐다.안정환 아내 겸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찐 도촬. 내 것 꺼내둔 쿠션으로 거울 보길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잘 때 코 고는 거 말고 내 휴대폰에 안느 도촬이 별로 없는데 이거이 한 장"이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정환의 모습이 담겼다. 안정환은 이혜원의 쿠션을 꺼내 거울을 보고 있다. 해당 모습을 접한 이혜원은 곧바로 안정환 몰래 찍어 기록으로 남겼다.한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혼전임신' 허니제이 "'스우파' 리더들, 무인도 가는데 같이 못 가 아쉬워"

    [종합] '혼전임신' 허니제이 "'스우파' 리더들, 무인도 가는데 같이 못 가 아쉬워"

    혼전 임신한 허니제이가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 빽토커로 활약, 아쉽지만 안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지난 26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박명수와 댄서 모니카, 아이키, 리헤이, 가비, 리정이 출연했다. 허니제이와 황제성은 '빽토커'로 함께했다.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지난해 하반기를 강타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댄서 모니카, 아이키, 리헤이, 가비, 리정과 함께 무인도로 향했다.박명수는 "다들 배 타나 봐. 이렇게 다 모이기 힘든데, 사실 내가 밥 한 끼 먹이려고 가는 거"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가비는 "서울에도 많이 있는데 여기까지 와서 밥을 먹여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명수는 "레스토랑에서 밥 먹으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라고 되물었다.박명수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팬이라고. 그는 "방송할 때부터 콘서트 할 때까지 다 갔다. 맨 앞에서 봤다. 한 끼 대접하려고 했다. 한 상 맛있게 먹고 싶었다"고 설명했다.리정은 "명수 삼촌은 명수 삼촌이다. 박명수라는 이름만으로도 뭐든 게 설명되고 증명이 된다"고 했다. 가비는 "오빠가 밥 한 끼 사준다고 말을 많이 했다. 드디어 밥 한 끼 사주나보다고 했다. 웬걸 배를 왜 타냐. 어디 끌려가는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허니제이는 빽토커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허니제이는 "아쉬웠다. 리더들 가는데 아쉽다. 스튜디오에서 빽토커로 참여할 수 있게 돼 다행이다"고 밝혔다. 황제성은 "그림 보니 안 가길 잘했다는 생각 들지 않았느냐?"라고 물었다. 허니제이는 "처음에 그런 생각이 좀 들었다"고

  • '안정환♥' 이혜원, '뉴욕대 딸' 보러 美 날아갔네[TEN★]

    '안정환♥' 이혜원, '뉴욕대 딸' 보러 美 날아갔네[TEN★]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최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자 이제 시차 적응을 또 해볼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미국 뉴욕의 길거리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여전히 아가씨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목을 끌었다.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딸 안리원 양의 뉴욕대학교 합격 소식이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