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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환♥' 이혜원 "요즘 참 힘들고 답답해" [TEN★]

    '안정환♥' 이혜원 "요즘 참 힘들고 답답해" [TEN★]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지난 11일 이혜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요즘 참 힘드시고 답답하시고 하죠? 그래도 조금의 여유를 가지려 노력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꽂꽂이에 열중하고 있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원피스로 우아함을 더한 이혜원은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화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뭉쳐야 찬다2' 감독 안정환·코치 이동국 확정…정형돈 재합류 [공식]

    '뭉쳐야 찬다2' 감독 안정환·코치 이동국 확정…정형돈 재합류 [공식]

    JTBC ‘뭉쳐야 찬다’가 다음달 시즌2로 돌아온다.대한민국을 뒤흔든 스포츠 전설들의 축구, 농구 도전기로 스포츠 예능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뭉쳐야’ 시리즈가 또 한 번 판도를 뒤집는다. 오는 8월 1일 첫 방송될 ‘뭉쳐야 찬다 시즌2’를 통해 사상 최초로 축구 오디션을 개최한다.이번에는 전국 제패에 도전하는 만큼 최정예 축구팀 구축을 예고하고 어느 때보다 강렬한 라인업을 직감케 한다. 특히 숨은 축구 실력자를 찾을 오디션이 열리는 만큼 우리가 몰랐던 비인기 종목들의 전설들을 조명하고 발굴해 새로운 스포츠 스타의 탄생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숨겨진 진주를 찾아낼 ‘뭉쳐야 찬다 시즌2’의 오디션에 어떤 ‘월드 클래스 급’ 비인기 종목 전설들이 등장할지 신선한 매력과 반전 예능 포텐으로 중무장할 새 얼굴들이 기다려진다.뿐만 아니라 ‘어쩌다FC’를 이끌었던 수장 안정환이 감독으로 복귀하고 ‘K리그 레전드’ 이동국이 새로운 코치로 합류해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레전드 코치진을 탄생시킨다. 농구 코트 위에서도 ‘안태웅’과 ‘동백호’로 환상적인 플레이를 자랑했던 두 사람이 자신들의 그라운드로 돌아와 어떤 꿀잼 티키타카를 선보일지, 두 레전드가 만들어낼 최강 축구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여기에 전설들의 ‘정신적 지주’ 김용만부터 두말하면 입 아픈 ‘중계 대통령’ 김성주, 대체 불가의 ‘미친 존재감’ 정형돈까지 ‘뭉쳐야’ 시리즈의 터줏대감들이 함께해 시너지를 더한다.‘뭉쳐야 찬다’는 월드컵 4강 신화 안정환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스포츠 전설

  • 송가인, 20년 만에 중학교 동창과 재회…특급 우정으로 첫 승리 ('랜선장터')[종합]

    송가인, 20년 만에 중학교 동창과 재회…특급 우정으로 첫 승리 ('랜선장터')[종합]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20년 만에 중학교 동창을 만났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에서다.지난 7일 방송된 '랜선장터'에서는 여름 대표 특산물 광양 복수박과 진도 전복 판매에 열을 올리는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홍현희, 송가인, 신승태는 능청스러운 콩트를 하며 등장했다. 세 사람은 수준급의 연기력으로 시작부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후 전복 채취를 위해 배를 타러 간 이들은 우연한 만남으로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전복을 소개해 준 어민들이 송가인의 중학교 동창생들이었던 것. 갑작스럽게 성사된 만남에 송가인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홍현희는 "중학교 동창인 거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고, 송가인은 "얼굴이 남아있다"며 얼떨떨해했다. 그러자 동창은 "이렇게 기억해줘서 영광"이라고 밝혔다.송가인은 디테일한 기억력으로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동창은 "솔직히 못 알아본 줄 알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송가인은 "솔직히 좀 쪘다. 중학교 때는 날씬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는 "이거는 진짜 리얼이다. 친구를 여기서 만났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믿음직스러운 동창생들과 함께 진도 전복을 소개하기 위해 바다로 나간 세 사람은 기계로 건져 올리는 전복 양식장 스케일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한 그 자리에서 바로 맛보는 생전복 맛에 감탄하며 상대 팀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이어 전복 김치, 전복 삼계탕 등 든든한 한 상을 맛보며 스튜디오 패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여기에 송가인과 동창들의 과거 회상과 노래까지 어우러지며 훈훈함을 더했다.그런가 하면, 전라남도 광양을 찾은 안정환,

  • 안정환♥이혜원, 2008빈티지 샴페인이 반가운 21년차 부부 "감사" [TEN★]

    안정환♥이혜원, 2008빈티지 샴페인이 반가운 21년차 부부 "감사" [TEN★]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이혜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8년 크리스마스에 리환이를 만났지요. #감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한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고급스러운 식사를 하며 데이트하는 부부의 모습이 다정다감해 보인다. 부부는 2008 빈티지의 샴페인을 즐기기도 한다. 아들이 태어난 2008년도의 샴페인을 만난 이혜원은 기뻐한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 더운 날 수정 화장은 필수 [TEN★]

    '안정환♥' 이혜원, 더운 날 수정 화장은 필수 [TEN★]

    안정환의 아내인 사업가 이혜원이 즐거운 일상을 공유했다.이혜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칭찬은 최고의 에너지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혜원은 한 카페에서 메이크업을 수정하고 있는 모습.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가 눈길을 끈다. 또한 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네온 핑크 컬러로 네일을 꾸미는 센스를 보였다. 이혜원의 세련되고 우아한 매력이 시선을 붙잡는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 압구정서 가성비 샴페인+랍스터회 즐기는 럭셔리함 [TEN★]

    '안정환♥' 이혜원, 압구정서 가성비 샴페인+랍스터회 즐기는 럭셔리함 [TEN★]

    안정환의 아내인 사업가 이혜원이 즐거운 일상을 공유했다.이혜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에 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혜원은 압구정의 한 고급 해산물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사진 속 랍스터, 전복, 가리비 등을 활용한 맛깔스러운 요리가 군침을 돌게 한다. 또한 이혜원은 가성비가 좋아 인기 있는 샴페인을 곁들이며 맛있는 식사를 즐긴 듯하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정환, 사업가 ♥이혜원의 든든한 짐꾼? [TEN★]

    안정환, 사업가 ♥이혜원의 든든한 짐꾼? [TEN★]

    안정환의 아내인 사업가 이혜원이 남편의 든든한 면모를 자랑했다.이혜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정환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정환은 쇼핑백을 들고 이혜원보다 앞에서 걸어가고 있다. 다부진 체격과 넓은 어깨가 든든해 보인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다행', 月 9시 편성 변경…안정환의 귀환 [공식]

    '안다행', 月 9시 편성 변경…안정환의 귀환 [공식]

    방송인 안정환이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 재출격한다.'안다행' 측에 따르면 '황도 청년회장'으로 화제를 모은 안정환이 다시 한번 황도를 방문해 더욱 강력한 재미를 선사한다. 앞서 안정환은 황도의 2호 주민으로 입성해 꾸밈없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안정환은 황도 이장으로부터 청년회장을 임명받으며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다.안정환은 노련미 가득한 바다살이로 힐링을 선물한 것을 물론, 절친 최용수와 허재, 현주엽을 황도에 초대하며 찰떡 케미를 선보였다. 이에 '안다행' 측은 "안정환이 어떤 멤버와 황도를 재방문할지 내달 공개될 예정"이라며 "더욱 강력해진 황도살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안다행'은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기존보다 20분 빠른 밤 9시로 시간대를 옮기며 월요일 밤을 책임진다.2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안다행'에는 그룹 god의 박준형과 KCM의 두 번째 자급자족 이야기가 그려진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이동국 3점포 퍼레이드 '신들린 활약'…'상암불낙스' 대망의 1승 '뭉클' ('뭉쳐야 쏜다')

    이동국 3점포 퍼레이드 '신들린 활약'…'상암불낙스' 대망의 1승 '뭉클' ('뭉쳐야 쏜다')

    '상암 불낙스'가 '동백호' 이동국의 활약에 힘입어 창단 6개월 만에 공식 첫 승을 거뒀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쏜다'에서는 스페셜 경기가 아닌 공식 경기에서 드디어 승리를 맛본 '상암 불낙스'의 모습이 담겼다. 작두를 타듯 신들린 실력을 선보인 주장 이동국을 비롯해 안정환, 윤경신, 방신봉 등 제 몫을 톡톡히 해낸 전설들의 활약이 4쿼터 내내 전율을 일으켰다.  이날 허재 감독은 경기에 앞서 '상암 불낙스'가 3주 뒤에 있을 대회에 출전할 것을 발표, '어게인 농구대잔치'의 개최 소식을 전했다. 80~90년대 전국에 농구 열풍을 일으킨 농구대잔치가 바로 '뭉쳐야 쏜다'를 통해 부활하는 것.  당시 최강팀으로 군림한 '기아자동차', '연세대', '고려대' 팀이 참가하는 만큼 대회 전 공식 1승이 간절하기에 허재 감독과 현주엽 코치는 스파르타 훈련에 돌입할 것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훈련 수준도 업그레이드 됐는데 그 중 리듬에 맞춰 스텝을 따라하는 리듬 트레이닝에서는 전설들의 굳어버린 흥 세포가 폭발, 돌연 춤판이 벌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훈련이 끝난 후 경기가 시작되자 '상암 불낙스'는 상대팀의 저돌적인 플레이에 맞서 1쿼터부터 접전을 벌였다. 견고한 지역방어로 공격을 차단하고 윤경신, 방신봉의 안정적인 리바운드로 점수를 차곡히 쌓아 올렸다.  특히 센터 윤경신과 방신봉이 구축한 트윈 타워는 가히 압도적이었다. 상대팀에게는 철옹성 같은 수비벽을, '상암 불낙스'에게는 완벽한 골 밑 장악력을 발휘한 것. 더블 포스트 플레이를 세운 허재 감독의 전략이 돋보인 순간이었

  • '안정환♥' 이혜원, 마스크 써도 감출 수 없는 높은 콧대 [TEN★]

    '안정환♥' 이혜원, 마스크 써도 감출 수 없는 높은 콧대 [TEN★]

    안정환의 아내인 사업가 이혜원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이혜원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혜원은 한 가게에서 물건을 고르는 데 집중한 모습이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큰 눈과 오똑한 콧대가 눈길을 끈다. 줄무늬 셔츠를 입고 염색한 긴 생머리를 한 이혜원의 옆모습에서 청순미가 느껴진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홍현희x송가인x김세정 '묵은지 엄마' 등쌀...파이터 김동현 "죄송합니다"(랜선장터)

    홍현희x송가인x김세정 '묵은지 엄마' 등쌀...파이터 김동현 "죄송합니다"(랜선장터)

    '랜선장터’가 첫 방송부터 선한 영향력과 재미, 힐링을 모두 전하며 ‘착한소비권장’ 예능의 시작을 알렸다. 1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 1회에서는 세계를 사로잡은 ‘K-푸드’ 영천 한우와 강진 묵은지 판매 현장을 알차게 담아낸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한우 팀의 안정환, 돈스파이크, 밥굽남과 묵은지 팀의 홍현희, 송가인, 김세정은 양보 없는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특히 한우 팀 김동현은 홍현희의 맹공격에 제대로 주눅이 드는 것은 물론, 사과까지 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묵은지 팀은 이어 기세를 몰아 호흡이 척척 맞는 응원가로 기선제압에 성공하며 텐션 높은 오프닝을 장식했다. 한우 팀은 영천 한우 한 마리를 부위별로 해체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보통 사람들은 알기 힘든 특수 부위까지 소개를 마친 세 사람은 자리를 옮겨 식당에 도착, 한우를 맛깔나게 구워내며 입맛을 돋우는 것은 물론, 고기 굽는 꿀팁까지 공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무엇보다 라이브 커머스를 준비하는 돈스파이크와 밥굽남의 극과 극 태도는 웃음을 유발했다. 오로지 숯과 앉을 의자만 준비한 ‘미니멀리스트’ 밥굽남은 하나둘 등장하는 ‘맥시멀리스트’ 돈스파이크의 장비를 보고 견제에 나선 것. 그러나 아랑곳하지 않고 손수 제작한 초대형 철판과 각종 칼, 양념들을 늘어놓는 돈스파이크에 안정환은 “단체 회식 왔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그런가 하면 홍현희, 송가인, 김세정은 묵은지를 연상케하는 레드 컬러 의상을 입는 센스를 발휘했다. 첫 만남부터 최

  • '안정환♥' 이혜원, 청담동 신상 레스토랑서 캐주얼한 한 끼 [TEN★]

    '안정환♥' 이혜원, 청담동 신상 레스토랑서 캐주얼한 한 끼 [TEN★]

    안정환의 아내인 사업가 이혜원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이혜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혜원은 최근 청담동에 새로 생긴 한 레스토랑을 찾아 식사를 즐긴 모습이다. 큰 눈과 오똑한 콧날, 날렵한 턱선까지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미인형 얼굴을 자랑한다. 동안 비주얼의 옆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한 네티즌이 "옆모습 미인이 진짜 미인이래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이혜원은 "옆모습만이면 히히 즐밤 긋나잇요"라고 답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다행' 안정환 "god 팬, 선수 생활 때 노래 많이 들어"

    '안다행' 안정환 "god 팬, 선수 생활 때 노래 많이 들어"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이 god의 팬이라고 밝혔다.14일 밤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는 god 박준형과 KCM의 산 생활이 그려졌다.안정환은 백토커로 출연한 god 손호영, 김태우를 반갑게 맞이하며 "god 진짜 좋아한다. 선수 생활할 때 음악을 듣는데 god 노래를 정말 많이 들었다. '관찰'이 정말 신나서 많이 들었다"라고 말했다.김태우는 "너무 옛날 곡이다"라고 지적했고, 안정환은 "2002년은 god 음악으로 산 게 아닌가 싶다"라고 회상했다.김태우는 "2002년은 god와 안정환이다"라고 말했다. 붐이 안정환에게 월드컵을 언급하며 "이탈리아전 헤딩슛도 god의 영향이 있었다는 거냐"라고 물었고 "그렇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 딸이 찍어준 "가식적 사진"…대학생인 줄 [TEN★]

    '안정환♥' 이혜원, 딸이 찍어준 "가식적 사진"…대학생인 줄 [TEN★]

    안정환의 아내인 사업가 이혜원이 딸 리원 양과 데이트를 즐겼다.이혜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릇 구경할 때, 저런 다이어리 메모지 이런거에 참 진심야, 이런. 약간의 찍는 거 아는 가식적 사진. 그래도 이뿐 배경이니깐 음, 낼보단 오늘이 젊으니깐. 어색사진 고마워 리원 #딸바보"라고 글을 썼다. 딸 리원 양이 찍어준 사진 속 이혜원은 스트라이프 셔츠와 베이지색 가방으로 데일리룩을 완성한 모습이다. 예쁜 그릇이 많은 소품숍을 찾은 이혜원은 딸과 아들을 키우는 엄마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마스크 위로 드러난 큰 눈과 화려하고 분위기는 시선을 사로잡는다.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다행' 안정환 "♥이혜원과 소주 3병 먹다 침대로"…김수로, 완벽 적응 [종합]

    '안다행' 안정환 "♥이혜원과 소주 3병 먹다 침대로"…김수로, 완벽 적응 [종합]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김수로, 조재윤이 섬 생활에 빠르게 적응했다. 이를 보던 '사랑꾼' MC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과의 에피소드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지난 7일 방송된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배우 김수로와 조재윤의 두 번째 자급자족 이야기가 펼쳐졌다. 스튜디오에는 배우 신현준, 류승수가 함께해 두 사람의 자급자족 생활을 지켜봤다.이날 김수로는 자연산 농어를 잡은 조재윤에게 "로또 맞은 줄 알았다.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조재윤은 놀라운 실력의 칼질로 농어 회를 떠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사이 김수로는 돌미나리를 캤다. 이어 회 맛을 본 김수로는 "최근 먹어본 회 중에 최고"라고 극찬했다. 조재윤은 농어 튀김과 김치볶음밥도 차려냈고, 두 사람은 푸짐한 저녁 식사를 마쳤다.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난 두 사람은 골뱅이 채취에 나섰다. 갯벌에 도착한 두 사람은 여기저기 깔려 있는 골뱅이에 감탄하며 신나게 주웠다.대왕 골뱅이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 김수로와 조재윤은 골뱅이 구이, 골뱅이 무침, 골뱅이탕 등 다채로운 아침 식사를 만들었다.이를 보던 안정환은 "집에서 골뱅이탕 요리를 자주 한다. 와이프(이혜원)가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붐이 "어느 정도 먹었을 때 사랑한다는 말이 나오냐?"고 장난스럽게 묻자 안정환은 "소주 두 세병 던지면 국물도 줄고 이제 침대로 간다"고 말했다. 깜짝 발언에 폭발적인 반응이 나오자 안정환은 "밤이니까 잠은 자야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식사를 하던 김수로는 "골뱅이 식감이 쫄깃하고 어떤 것과도 조화가 잘 된다"며 "너랑 오길 잘했다.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