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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재, 부녀회장 되나…아부+궂은일도 자청('안다행')

    허재, 부녀회장 되나…아부+궂은일도 자청('안다행')

    '안싸우면 다행이야' 허재가 '황도 부녀회장' 자리를 노린다.16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청년회장' 안정환과 허재, 현주엽의 두 번째 황도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주 황도행 배에 몰래 탑승했을 정도로 남다른 섬 사랑을 보여준 허재. 급기야 허재는 안정환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며 소란을 일으킨다. 앞서 안정환이 "허재 형이 청년회장 자리를 노린다"는 현주엽의 폭로에 발끈한 바 있어 두 사람의 신경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허재는 "부녀회장 자리는 있다"며 여지를 준 안정환에게 잘 보이기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여기서는 청년회장 말을 잘 들어야 한다"며 아부성 멘트도 잊지 않았다.이불 빨래는 물론 농어 낚시, 저녁 식사 준비에 열정을 내비친 허재가 과연 안정환의 인정을 받고 부녀회장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세 남자의 끝나지 않은 먹방도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허재의 부녀회장 쟁탈기와 안정환, 현주엽의 케미를 담은 '안다행'은 16일 밤 9시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 1600만원 호가하는 H사 명품백 메고 신사동 "데이트" [TEN★]

    '안정환♥' 이혜원, 1600만원 호가하는 H사 명품백 메고 신사동 "데이트" [TEN★]

    이혜원이 세련된 미모를 뽐냈다.이혜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빨강빨강한. 진짜 도촬. 리원이랑 데이트. 내 미니미"라고 글을 적었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이혜원은 딸 리원 양과 함께 신사동 가로수길로 데이트를 나간 모습. 가게를 나오는 모습을 딸 리원 양이 직접 찍어주는 듯하다. 이혜원은 흰 티셔츠에 형광빛이 도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팬츠를 입고 1600만원이 넘는 명품브랜드 H사의 숄더백을 멨다. 이혜원의 세련되고 럭셔리한 분위기는 시선을 사로잡는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랜선장터' 나태주, 험남한 라이브커머스 도전기→안정환팀, '농민 치트키'로 승리 [종합]

    '랜선장터' 나태주, 험남한 라이브커머스 도전기→안정환팀, '농민 치트키'로 승리 [종합]

    '랜선장터'가 쌀귀리와 미니밤호박으로 시청자들의 건강을 책임졌다.지난 11일 밤 9시 30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에서는 세계 10대 슈퍼푸드인 강진 쌀귀리와 해남 미니밤호박 판매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안정환과 김동현, 정호영, 이형택은 미니밤호박 농가에 방문, 직접 수확을 도왔다. 이어 네 사람은 건강을 그대로 담은 밤호박 찜, 조림, 전 등 푸짐한 한 상을 맛보며 밤호박의 맛을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했다.'아재'만은 피하고 싶은 네 사람의 '아재 테스트'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말도 안 되는 최신 유행어를 당당히 말하는 이형택과 '제곧내'('제목이 곧 내용이다'의 줄임말)를 '제가 곧 고향 내려가겠습니다'라고 주장하는 안정환의 모습은 폭소를 선사했다.'랜선장터'에서 한 번씩 쓰라린 패배를 맛본 허경환, 진성, 나태주가 재수생 신분으로 완판에 도전했다. 힘차게 파이팅을 외친 세 사람은 쌀귀리 고추장 만들기에 도전, 폭염 경보 속에서 땀을 한 바가지 흘리며 쌀귀리 소개에 열을 올렸다. 자신을 '고추장 달인'이라 소개한 진성은 솔선수범하는 대신 쉴 새 없이 지령을 내리며 웃음을 안겼다.허경환, 진성, 나태주는 노동의 대가로 쌀귀리 고추장과 나물을 양껏 넣은 비빔밥 먹방을 선보였다. 세 사람은 강진 묵은지까지 더한 야무진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어 진성은 과거 병을 앓았던 사실을 고백한 데 이어, 후배 나태주에 대한 걱정도 아끼지 않으며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해 훈훈함을 더했다.두 팀은 상반된 라이브 커머스를 선보이며 재미를 안겼다. 시작부터 불

  • '랜선장터' 안정환, 이형택에 "너 정치하고 싶냐" 의심 폭발

    '랜선장터' 안정환, 이형택에 "너 정치하고 싶냐" 의심 폭발

    '랜선장터' 한국 테니스의 자존심 이형택이 전국 팔도 감투왕에 등극한다.1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에서 이형택은 안정환, 김동현, 정호영과 함께 미니밤호박 판매에 나서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이형택은 만남부터 텃세를 부리는 안정환을 향해 "해남은 내가 홍보대사를 몇 개를 하고 있는데"라며 티격태격한다. 이어 홍보대사 목록을 읊어주는 이형택에 안정환은 "감투 좋아하는구나?"라고 맞받아치며 찐친 모멘트를 자랑한다고.해남을 제2의 고향이라고 소개한 이형택의 실제 고향은 횡성. 이를 들은 김동현이 "(이형택이) 횡성 한우 홍보대사다"라고 소개하자 정호영은 "양쪽에서 하기 힘든데"라며 존경의 눈빛을 보낸다. 이에 이형택은 "홍보대사는 여기저기 막 하던데?"라며 당황을 감추지 못하기도.그런가 하면 이형택은 해남 공룡박물관 홍보대사와 횡성 한우 홍보대사는 관련이 없다며 해명에 나서는 데 이어, 다른 홍보대사직도 언급해 세 남자를 놀라게 한다. 전국 팔도가 다 나오는 화려한 이력에 안정환은 "너 정치하고 싶냐?"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모두를 빵 터뜨린다. 이처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네 사람의 대화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감투왕 이형택의 화려한 홍보대사 이력은 11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랜선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TEN 리뷰] 현주엽 "허재, 안정환 청년회장 자리 노린다" 폭로…농구부 톰과 제리 케미 ('안다행')

    [TEN 리뷰] 현주엽 "허재, 안정환 청년회장 자리 노린다" 폭로…농구부 톰과 제리 케미 ('안다행')

    '농구부' 허재와 현주엽이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황도에 입성했다. 두 사람은 시종 톰과제리 케미로 안정환을 피곤하게 했다.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는 농구부 허재, 현주엽이 출연했다.이날 현주엽은 황도로 향하는 배에서 "정환이가 나를 불렀는데 형은 왜 왔냐"고 물었다. 이에 허재는 "난 내가 오고 싶어 오는 거다"라며 "사실 정환이가 일을 안 하는 것 같다. 일좀 시키려고 왔다"고 말했다.이어 허재는 "청년회장을 하려고 한다. 정환이 청년회장 자리를 내가 노릴까?"라고 했다. 그러자 현주엽은 "형 나이는 청년이 아니다. 그리고 형은 불평불만 많고 손이 많이 가서 이장님이 안 받는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닭장 보수 중이던 안정환은 섬에 입성한 허재와 현주엽을 발견하곤 한숨부터 내쉬었다.현주엽은 오로기 섭을 먹기 위해 섬을 찾은 속내를 드러냈다. 그는 섭을 위한 '주쿡박스'까지 대동해 눈길을 끌었다.안정환이 "살이 엄청 올랐다"라고 말하자, 현주엽은 "더 부어서 갈거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이후 섭을 잔뜩 캔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손질을 시작했다. 특히 허재와 현주협은 계속해서 티격태격 톰과제리 케미를 보였다. 이를 본 안정환은 불평불만을 늘어놓다가도 "미우나 고우나 사람들 와서 시끄러우니 좋네"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허재는 "원래 사람사는 집이 시끌벅적 해야돼"라고 틈을 노렸고, 안정환은 축구부 최용수를 그리워 해 웃음을 안겼다.계속해서 섭 요리를 시작했다. 현주엽은 섭의 엄청난 크기와 비주얼에 말

  • 안정환X허재X현주엽, '찐친' 맞네…훈훈+살벌 황도 라이프 ('안다행')

    안정환X허재X현주엽, '찐친' 맞네…훈훈+살벌 황도 라이프 ('안다행')

    '시청률 치트키' 멤버 안정환과 허재, 현주엽이 다시 뭉친다.  9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청년회장' 안정환과 허재, 현주엽의 황도 라이프가 그려진다.  이날 허재와 현주엽은 안정환의 평화를 깨고 황도에 급습해 그를 혼란에 빠뜨린다. 특히 허재는 황도로 향하는 배에 몰래 탑승해 있었다는 후문이다. 황도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허재는 급기야 안정환의 '청년회장' 자리까지 위협한다고.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하며 '찐 절친 케미'를 예고한 안정환과 허재, 현주엽. 이들은 쉴 틈 없는 토크는 물론, 훈훈함과 살벌함을 오가는 의리로 예능감을 뽐냈다고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앞서 9.1%(닐슨, 수도권 가구)로 '안다행'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황도 집들이. 특히 드라마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에 '청년회장' 안정환, 그리고 '예능 치트키' 허재, 현주엽이 다시 뭉치며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는 후문.  '안다행'은 9일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리뷰]"목표=무패 우승"…'뭉찬2' 안정환X이동국표 세계 최초 축구 오디션 [종합]

    [TEN리뷰]"목표=무패 우승"…'뭉찬2' 안정환X이동국표 세계 최초 축구 오디션 [종합]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찬다'가 시즌2로 돌아왔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뭉쳐야찬다2'는 새 멤버를 찾는 안정환과 이동국의 '축구 오디션'이 그려졌다.이날 감독 안정환은 MC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과 한 식당에 모였다. 이어 코치 이동국이 도착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동국은 "훌륭한 감독 밑엔 혀명한 지도가자 있어야 한다"며 "무패 우승을 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농구 선수로 처음으로 활동했고, 지도자로서도 처음이다. 한 단계씩 밟아나가겠다"고 다짐했다.다음으로 테니스의 전설 이형택부터 전 시즌 유일무이 골키퍼 김동현,  모태범, 박태환이 등장했다. '뭉쳐야 쏜다'에서 활약한 윤동식과 '뭉쳐야 찬다'의 김요한도 합류했다. 이에 정형돈은 "나머지 인원은 누구냐"고 물었고, 제작진은 뉴 페이스로 채울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축구 오디션의 개최를 알렸다. 세계최초 스포츠 오디션이 진행될 것이라며 JTBC '싱어게인'의 이름을 딴 '슛어게인'을 마련했다. 안정환은 오디션 참가 대상에 대해 "비인기 종목의 숨은 축구 실력을 가지신 분들이다. 그분들의 종목도 알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동국은 "축구에 대한 절실함을 보겠다"며 "네이마르, 메시급 눈빛을 원한다"고 했다.심사는 피지컬 체크, 리프팅, 드리블, 패스 순으로 진행된다. 김성주는 "떨어진 분 중에서 합격할 수 있는 슈퍼 패스 제도가 있됐다. 안정환 감독에게만 주어진다"고 말했다.첫 번째 참가자는 '의성군 다비드'라 소개한 씨름선수 박정우였다. 그의 등장에 정형

  • 안정환, 감독으로 컴백 "더 부담된다" ('뭉쳐야 찬다2')

    안정환, 감독으로 컴백 "더 부담된다" ('뭉쳐야 찬다2')

    '뭉쳐야 찬다2' 안정환이 선수에서 다시 감독 자리로 복귀했다.8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2'에는 안정환이 농구 선수가 아닌 축구 감독으로서 다시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안정환은 꽃가마를 타고 레드카펫을 밟으며 화려하게 입장했다. 김성주는 "꽃가마가 대전에서 온 거다. 1분 태우고 다시 내려 가야한다더라"라고 말했다.이에 안정환은 "국가대표 출정식할 때 이런 걸 해준다. 깜짝 놀랐다"라고 전했다.감독으로서 복귀한 소감에 안정환은 "힘든 걸 아니까 더 부담이 된다"라고 말했고, 김용만은 "부담이 돼서 양복을 입고 왔냐"라며 무더위에 양복 차림을 하고 왔다고 지적했다.안정환은 "감독할 때와 선수할 때 사람들의 행동이 다르다. 버티고 이 자리까지 왔다. 응징할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연봉 300만원"…카바디 선수 이장군, 안정환·이동국 마음 흔들까 ('뭉찬2')

    "연봉 300만원"…카바디 선수 이장군, 안정환·이동국 마음 흔들까 ('뭉찬2')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에 카바디 국가대표 선수 이장군이 등장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8일 첫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는 전국제패를 목표로, 최강 축구팀을 만들기 위한 축구 오디션이 열린다. 방송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상상초월 오디션에 안정환 감독, 이동국 코치의 얼굴에도 긴장과 기대가 서린 가운데 이들 앞에 '인도의 BTS'가 등장해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인도의 전통 스포츠인 카바디는 공 없는 럭비, 코트 위의 술래잡기로 불리는 럭비, 레슬링, 격투기가 혼합된 종합 스포츠다.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종목이기에 모두의 궁금증을 집중시킨다.먼저 피지컬 체크에서 이장군 선수가 성난 근육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허벅지로 수박을 깨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포부를 드러내자 "저게 가능해?"라는 의문이 쏟아진다.그러나 이장군이 힘을 주자마자 단단한 코어와 허벅지 근육에 수박이 단숨에 박살, 보고도 믿기지 않는 모습으로 모두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한다. 감탄에 감탄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형돈은 "화산 폭발하는 줄 알았다"고 까지 극찬해 가공할 만한 파워를 기대케 만든다.또 이때 살아남은 '뭉찬' 시리즈의 기존 생존자들이 갑자기 "저거 될 거 같다", "그게 안 돼?"라며 허세 가득한 모습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해 벌써부터 폭소를 장전시키고 있다.계속해서 이장군이 전한 카바디에 대한 이야기는 또 다른 의미의 충격을 선사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은메달까지 획득했지만, 비인기 종목 중에서도 비인기인 카바디에 대한 부족한 지원과 안타까운 현실을 고백해 멤버들의 눈시울을 붉

  • 안정환X이동국, 축구 오디션 "내가 찾던 선수" ('뭉쳐야 찬다2')

    안정환X이동국, 축구 오디션 "내가 찾던 선수" ('뭉쳐야 찬다2')

    '뭉쳐야 찬다 시즌2'의 본 예고편이 공개됐다.오는 8일 오후 첫 방송될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는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숨은 축구 실력자를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리며 방송 사상 최초 축구 오디션 개최를 예고하고 있다. 앞서 시즌1에서는 대한민국 축구계 레전드 안정환 감독을 필두로 각 종목에서 정점을 찍은 스포츠 전설들이 뭉쳐 축구를 배우는 좌충우돌한 여정을 그렸다. 그 결과 전국대회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바, 전국 제패라는 한층 더 높은 목표를 바라보는 시즌2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기대가 모아진다.이런 가운데 공개된 본 예고편 영상은 '뭉쳐야 찬다 시즌2'를 향한 시청자들의 무한한 궁금증을 더 끌어올리고 있다. 영상 속에는 21개월의 대장정이 담긴 시즌1의 장면과 함께 꽃가마를 탄 안정환 감독의 화려한 귀환이 담겨있다. 불변의 창단식 장소였던 중식당에서 벗어나 새로운 장소에서 시작을 알리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여기에 '다시 모인 6인의 전설들'이라는 자막과 함께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스포츠 전설들이 등장, 과연 누가 '어쩌다FC' 호에 승차권을 따냈을지 반가운 주인공들에도 흥미로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시즌2에서는 '어쩌다FC'에 합류할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는 축구 오디션이 개최하는 만큼 영상 속 축구 오디션 현장이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한 손으로 철봉을 오르는 강인함은 물론 묘기에 가까운 드리블로 검증되는 축구 실력 등 범상치 않은 축구 능력자들의 향연이 이어지고 있다.탄성이 그칠 줄 모르는 심사위원들의 모습들 사이 "제가 찾는 선수입니다&qu

  • '안정환♥' 이혜원, H사 슬리퍼에 도시락가방 챙겨 심진화와 브런치 [TEN★]

    '안정환♥' 이혜원, H사 슬리퍼에 도시락가방 챙겨 심진화와 브런치 [TEN★]

    안정환의 아내인 사업가 이혜원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이혜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나 웃었네. 그럼 잘 들어가고", "이쁜척. 우리 진화와 케일라언니의 하늘이. 너무 이뻐요. 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혜원은 개그우먼 심진화,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청담동에 있는 파리 감성 맛집을 찾은 모습. 사진 속 이혜원과 심진화는 색만 다른 원피스를 입고 마치 쌍둥이 자매 같이 돈독한 모습을 자랑한다. 두 사람은 테라스 자리에 앉아 담소를 나누며 즐거워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혜원은 레스토랑 내부에 자연스럽게 서있는 듯 연출컷으로 우월한 비율과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낸다. 도트무늬 하늘색 원피에 명품브랜드 핑크색 슈즈와 도시락가방 같은 개성 있는 디자인의 백을 들어 데일리룩을 완성했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 휴대폰 저장명 공개…명불허전 사랑꾼 ('랜선장터')

    안정환, ♥이혜원 휴대폰 저장명 공개…명불허전 사랑꾼 ('랜선장터')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정호영 셰프가 KBS2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에서 사랑꾼 논쟁을 벌인다.오는 28일 방송되는'랜선장터'에서 안정환, 김동현, 정호영은 휴대전화 속 애정 넘치는 아내의 저장명을 공개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이날 방송에서 안정환, 김동현, 정호영은 옥수수 전을 맛보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주고 받는다. 옥수수 전의 맛에 연신 감탄한 안정환은 옥수수를 좋아하는 아내를 떠올린다. 이에 정호영 셰프는 "맛있는 걸 먹으면 가족들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와이프 보고 싶어 죽겠어요"라고 말해 아내를 향한 사랑을 과시한다. 안정환은 정호영 셰프의 대답에 성을 내면서도 곧 그의 열렬한 아내 사랑을 인정해 시선을 사로잡는다.그런가 하면 이들은 안정환의 주도하에 아내 저장명을 차례로 공개한다. 정호영 셰프의 '울색시'라는 애정이 가득 담긴 저장명을 본 안정환은 '끝사랑'이라는 저장명을 보였다. 이어 김동현의 아내 저장명을 물었고, 김동현은 '봉송'에 하트를 붙인 저장명을 공개하며 뜻밖의 본명을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김동현의 본명을 듣고 귀를 의심하던 이들은 이내 폭소를 터뜨리는 한편, 정호영 셰프가 "UFC 가도 되게 약해 보였을 것 같아"라고 덧붙여 그들을 놀라게 한 김동현의 본명이 무엇인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세 사람 중 최고의 사랑꾼은 누구일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김동현의 본명은 무엇일지, 땅끝마을 해남의 특산물인 초당옥수수 라이브 커머스 시작에 앞서 벌어진 이들의 맛깔나는 설전에 본 방송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랜선장터’는 오는 28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정

  • [공식] 코로나 5人 확진 '뭉쳐야 찬다2', 한 주 미뤄 8월 8일 첫방

    [공식] 코로나 5人 확진 '뭉쳐야 찬다2', 한 주 미뤄 8월 8일 첫방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시즌2’가 당초 예정이었던 8월 1일에서 8월 8일로 첫 방송을 확정했다.  ‘뭉쳐야 찬다 시즌2’가 공개한 티저 영상 속에는 올해 상반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싱 어게인’에 이어 하반기에 또 한 번 돌풍을 일으킬 ‘슛 어게인’을 예고했다. 방송 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축구 오디션’ 개최를 알린 것.돌아온 ‘어쩌다FC’의 수장 안정환 감독은 축구공으로 표현된 버튼과 함께 심사위원 석에서 등장했다. 결연한 눈빛의 안 감독 앞에는 그라운드 위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축구공과 ‘나는 ____ 선수다’라는 미완성의 문장이 쓰여 이목을 집중시킨다.앞서 ‘뭉쳐야 찬다 시즌2’는 최강 축구팀 구축을 위해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월드클래스 급’ 비인기 종목 전설들 중 숨겨진 진주 찾기를 예고했던 바, 과연 어떤 자기소개 문장과 함께 새로운 스포츠 전설들이 등장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티저 영상 속에는 어느 종목의 전설들이 나올지 추측할 수 있는 힌트가 담겨 더욱 시선을 강탈, 세상에 없던 특별한 오디션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첫 방송 일주일 전인 8월 1일에는 감독 안정환과 새롭게 합류한 코치 이동국의 환상적인 티키타카를 먼저 확인할 수 있는 ‘다시 뛰는 뭉쳐야 찬다2 워밍업 특집’이 방송된다. 시즌2를 앞둔 워밍업 특집으로 두 사람이 시즌1 ‘어쩌다FC’의 경기 명장면들을 보며 생생한 코멘터리를 진행, 기존 멤버들 중 누가 시즌2까지 살아남을지 추측하는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한편, ‘뭉쳐야 찬다 시즌2’ 측은 16일 “지난 10일 녹화에 참여했던

  • [공식] '안다행', 올림픽 중계로 오늘(26일) 결방

    [공식] '안다행', 올림픽 중계로 오늘(26일) 결방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이 올림픽 중계로 결방한다.26일 방송되는 '안다행'이 '2020 제32회 도쿄하계올림픽' 중계 여파로 쉬어간다.'안다행'은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특히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월요일 밤을 책임지는 대세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한편 황도 청년회장 안정환과 몰래 온 손님 허재, 현주엽이 함께하는 '안다행' 다음 회는 내달 9일 밤 9시 방영된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 "요즘 참 힘들고 답답해" [TEN★]

    '안정환♥' 이혜원 "요즘 참 힘들고 답답해" [TEN★]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지난 11일 이혜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요즘 참 힘드시고 답답하시고 하죠? 그래도 조금의 여유를 가지려 노력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꽂꽂이에 열중하고 있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원피스로 우아함을 더한 이혜원은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화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