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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환♥이혜원 아들, 누가 '리틀 정환' 아니랄까봐…시크해도 사랑꾼 아빠 판박이[TEN★]

    안정환♥이혜원 아들, 누가 '리틀 정환' 아니랄까봐…시크해도 사랑꾼 아빠 판박이[TEN★]

    미스코리아 출신 겸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일상을 공유했다.이혜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때 하나둘 셋 하면 눈 크게 사진 찍는 거야~ 했는데 좀 컸다고 안 하네. 그래도 마지막엔 해주고 웃는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엄마마이늙었네 안느가 앞에서 보고 웃네! 웃어. 아이들 하나씩 픽업해서 밥 먹으러 #즐토!!! #이게행복이죠 #건강하게만커랏"이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아들 리환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훌쩍 큰 리환의 모습이 눈에 띈다.한편 이혜원은 2001년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어쩌다벤져스, '역대급' 비상사태에 전라도 원정 1대 3 패배 ('뭉찬2')

    어쩌다벤져스, '역대급' 비상사태에 전라도 원정 1대 3 패배 ('뭉찬2')

    어쩌다벤져스’가 역대급 비상사태를 이겨내며 한 단계 더 성장했다.지난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전설들이 수문장 김동현의 부상에도 전국 도장 깨기 첫 번째 지역인 전라도 원정 경기를 무사히 마무리했다.첫 원정 경기인 전라도로 출발하기 전 전설들은 모태범의 복귀와 함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어쩌다벤져스’의 수문장 김동현이 손가락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불가능하다는 것. 치명적인 손가락 부상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그의 열정이 웃픈(웃음+슬픔) 상황을 연출했다.이날 전설들의 첫 원정 경기 상대는 전라도 최강 연합팀 전북 아태 FC였다. 생활 체육계의 세계 대회 ‘아시아 태평양 마스터스 대회’를 접수하기 위해 모였다는 상대 팀의 등장에 전설들은 만반의 다짐을 마쳤다.전설들의 첫 원정 경기를 위해 일일 응원단으로 변신한 가족들의 응원 속 시작된 경기는 치열한 공방전으로 이뤄졌다. 상대 팀의 선취골 이후 김현우가 공간을 절묘하게 파고든 동점 골을 터트렸다. 곧이어 상대 팀은 추가 골을 터트렸지만 기세를 이어갔지만, 김요한의 슈퍼세이브 덕분에 더 이상의 실점 없이 전반전이 종료됐다.후반전에 추가 실점이 발생하자 김태술을 투입해 분위기를 전환하려 했고 1대1 맨마킹을 지시하며 추격했다. 모태범과 조원우는 상대 팀의 공을 끝까지 막아내며 경기는 1대3 스코어로 끝이 났다.경기가 끝난 후 안정환 감독은 전설들을 향해 “우리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는 게 아니라 계속 갈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다음 기회를 기약했다.‘뭉쳐야 찬다 2’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

  • 안정환♥이혜원. 딸·아들과 폭풍 먹방 시작…우월 DNA까지 물려줬네[TEN★]

    안정환♥이혜원. 딸·아들과 폭풍 먹방 시작…우월 DNA까지 물려줬네[TEN★]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일상을 공유했다.이혜원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느팸 또 먹방 시작 그리고 또 시끄럽시작!!!!! 아빠 차 빼러 간 사이에 (딸 리원) 너 키 180처럼 나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정환이 차를 빼러 간 사이 이혜원, 딸 리원, 아들 리환 셋이서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세 사람은 길쭉한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술잔을 기울이는 안정환과 이혜원의 손과 다양한 음식들이 담겨 있다.한편 이혜원은 2001년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이혜원, 아침부터 미모 폭발…테리우스 ♥안정환이 21년째 매일 반할 만[TEN★]

    이혜원, 아침부터 미모 폭발…테리우스 ♥안정환이 21년째 매일 반할 만[TEN★]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일상을 공유했다.이혜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아침이에요!!!! 기운 팍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한편 이혜원은 2001년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이혜원♥안정환, 커플룩 입고 영화관 "급데이트"…아직 신혼이네 [TEN★]

    이혜원♥안정환, 커플룩 입고 영화관 "급데이트"…아직 신혼이네 [TEN★]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남편과 데이트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진리인 체크 체크파우치나 에코백을 만들어 봐야 하나. 기분 좋아지는 컬러. 급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딩에 모자를 쓰고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결혼 21년차에도 영화관에서 달달한 데이트한 걸 인증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안정환, 사랑꾼 인증한 선물 플렉스…♥이혜원 "꺄악~ 안느짱" [TEN★]

    안정환, 사랑꾼 인증한 선물 플렉스…♥이혜원 "꺄악~ 안느짱" [TEN★]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남편의 센스있는 선물에 감동했다.이혜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꺄악~~~ 안느짱 #빵순이 #베이글플렉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이글이 담긴 여러 개의 봉투 모습이 담겼다. 이는 안정환이 이혜원이 좋아하는 베이글을 직접 사온 것으로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혜원, 스윗한 ♥안정환이 사온 가지 탕수육 타임 "심하게 맛있네 어머머"[TEN★]

    이혜원, 스윗한 ♥안정환이 사온 가지 탕수육 타임 "심하게 맛있네 어머머"[TEN★]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일상을 공유했다.이혜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느가 먹고 맛나다고 사온 가지 탕수육. 심하게 맛있네 어머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에는 안정환이 이혜원을 위해 사온 가지 탕수육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은 스위트한 안정환의 면모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한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만의 스위트가이…결혼 22년차도 챙기는 기념일[TEN★]

    안정환, ♥이혜원만의 스위트가이…결혼 22년차도 챙기는 기념일[TEN★]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의 스위트한 면모를 자랑했다.이혜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의점 몇군데 갔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정환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이혜원을 위해 선물한 꽃다발 초콜릿이 담겼다. 안정환은 여러 군데의 편의점을 찾았다고.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결혼 22년차인 두 사람이지만, 여전히 신혼 같은 모멘트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특히 안정환의 스위트한 면모는 여전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안다행' 안정환X현주엽, 극한의 단식원 체험?

    '안다행' 안정환X현주엽, 극한의 단식원 체험?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 현주엽, 허재, 김병현이 스포츠인의 단식원 초도에서 '납초대전'을 펼친다. 31일 밤 9시 40분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안정환, 현주엽, 허재, 김병현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아먹는다) 라이프가 그려진다. 빽토커로는 문경은, 홍성흔이 출격한다. 이날 허재, 김병현은 납도 이장 안정환과 청년회장 현주엽을 초도에 초대한다. 먼저 초도 체험을 마친 빽토커 문경은은 "역대 최고로 쫄쫄 굶었다"라며 힘들었던 초도살이를 고백한다. 홍성흔 역시 "최악 중 최악. 못 먹어서 2kg이 빠졌다"라고 질색해 웃음을 자아낸다.이를 대비하기 위해 안정환, 현주엽은 납도 텃밭에서 키운 채소들을 챙겨 초도로 향한다. 두 사람은 허재, 김병현을 발견하자마자 "왜 이렇게 말랐냐. 여기서 도대체 얼마나 굶었길래"라며 걱정한다고. 이에 김병현은 "춥고 배고프다"라고 호소한다.시키려는 자 '초도파'와 안 하려는 자 '납도파'의 피 튀기는 신경전도 전파를 탄다. '초도파' 허재, 김병현이 '내손내잡' 능력자 안정환, 현주엽을 부려먹기 위해 계략을 펼친 것. 이에 '납도파' 안정환, 현주엽은 호락호락하지 않은 모습으로 허재, 김병현을 애타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먹거리가 풍부한 납도에 익숙해져 있는 안정환, 현주엽이 스포츠인들의 단식원으로 불리는 초도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진다.한편,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안다행'은 31일 설 연휴를 맞아 밤 9시 40분에 방송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이정수, 안정환 과거 폭로 "좋은 기억 없어" ('뭉찬2')

    이정수, 안정환 과거 폭로 "좋은 기억 없어" ('뭉찬2')

    ‘어쩌다벤져스’에 수비코치가 찾아온다.오는 30일 방송되는 JTBC 예능 ‘뭉쳐야 찬다2’에서는 전설들의 남해 전지훈련이 계속되는 가운데 ‘명품 수비수’ 이정수와 조원희가 특별 수비코치로 나선다.지난주 MOM(Man Of the Match)까지 선정하며 수비진의 노고를 크게 치하했던 감코진(감독+코치진)은 선수들의 수비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수비코치로 이정수와 조원희를 초대한다. 오랫동안 열망했던 수비코치의 등장에 안드레 진을 비롯한 수비진들은 크게 환호한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열렬한 반응에 감코진 역시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고.그러나 감코진과 오랜 인연을 가지고 있던 이정수와 조원희가 필드에 들어서면서부터 두 사람의 과거를 낱낱이 털어놓자 안정환 감독의 입가에 떠오른 웃음도 점점 사라진다. 특히 안정환 감독과 같은 구단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정수가 “안정환 감독에 대해 좋은 기억이 없다”며 범상치 않은 과거사를 폭로해 그를 안절부절못하게 만든다.더불어 안정환 감독과 오랜 시간 함께 훈련했던 조원희가 “나는 안정환의 볼보이였다”며 당시를 회상하며 충격적인 기억을 고백해 관심이 집중된다. 끝을 모르고 이어지는 후배들의 폭로에 마음의 상처를 입은 안정환 감독이 결국 “축구계에 오래 못 있을 것”이라며 뒤끝을 부리기 시작해 이날 폭로전이 어떤 결말을 맞이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어쩌다벤져스’의 수비코치 자리를 노린다는 조원희는 자신만의 전매특허 태클 방법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순식간에 상대를 꼼짝 못 하게 만드는 그의 위협적인 태클에 호날두마저 도망갔다고 해 조원희의 특별 강의가 더욱 기대

  • '안정환♥'이혜원, 어딜 봐서 44세 미모야…미코 출신의 '충격' 비주얼 [TEN★]

    '안정환♥'이혜원, 어딜 봐서 44세 미모야…미코 출신의 '충격' 비주얼 [TEN★]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44)이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이혜원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눈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출하기 전 집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복장에 야구모자를 썼음에도 드러나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여전히 G랄맞다"…코요태 신지, 김종민·빽가 24년 육아 섬에서도 ing ('안다행')

    [종합] "여전히 G랄맞다"…코요태 신지, 김종민·빽가 24년 육아 섬에서도 ing ('안다행')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가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24년차 팀워크를 자랑했다. 시종 티격태격 거리면서도 환상적인 호흡으로 섬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지난 17일 오후 9시 방송된 '안다행'에는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 세 사람이 바위섬에 도착해 섬생존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섬으로 향하던 신지는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했나 모르겠다.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라며 근심 걱정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빽가는 "나랑 종민이 형이 있지 않냐"라며 자신이 프로 캠핑러임을 알렸다. 김종민 또한 "나는 야외 버라이어티만 15년 했다"며 신지를 안심 시켰다.모두가 섬을 발견하고 흥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신지는 잘 안 보인다고 했다. 김종민은 "섬이 안 보여? 노안 왔니?"라며 깐족거려 신지를 분노케 했다.세 사람은 생각보다 작은 섬의 크기에 당황했다. 선착장도 따로 없는 바위섬이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붐은 "만조 때 잠기는 거 아니냐"며 걱정했다. 김종민, 신지, 빽가는 뗏목을 타고 반대편으로 이동했다. 겁먹은 김종민은 "왜 이런데를 보냈냐"며 하소연 했다.초반부터 난관이었다. 줄이 바위에 걸려 뗏목이 움직이지 않았다. 어쩌다 최전방에 나선 신지가 진두지휘 했고, 결국 줄도 스스로 걷어냈다. 김종민은 연신 "너무 무서워"라고 엄살을 떨었다.  세사람은 어렵사리 섬 반대편에 도착했다. 그들을 맞이한 것은 스산한 기운이 맴도는 폐가였다.  알고보니 폐가 같은 건물은 어민들의 휴게소 같은 곳이었다. 김종민과 빽가는 과민성대장염에 걸린 신지를

  • '뭉쳐야 찬다2' 안정환, 이대훈 방출? "오지 마"

    '뭉쳐야 찬다2' 안정환, 이대훈 방출? "오지 마"

    '뭉쳐야 찬다2' 대회를 마친 '어쩌다벤져스'가 첫 전지훈련에 나선다.오는 16일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2'에서는 4강 문턱에서 고배를 마신 어쩌다벤져스가 전지훈련의 성지라고 불리는 남해에서 공포의 지옥훈련을 시작한다.앞서 안정환 감독이 우승을 하면 따뜻한 곳에서 전지훈련을 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전설들이 결승 진출에 실패하면서 공약이 무의미해진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코진(감독+코치진)은 푸른 바다가 반겨주는 따뜻한 곳, 남해를 찾아 전설들과 함께 어쩌다벤져스 창단 이래 첫 전지훈련을 개시한다.본격적인 훈련 시작 전 안정환 감독은 "입에서 똥내 나게 해주겠다"며 전지훈련에 임하는 살벌한 마음가짐을 밝힌다. 이에 지난 시즌1에서 지옥훈련을 경험했던 멤버들은 물론 처음 전지훈련에 참여한 전설들의 표정도 어두워진다. 특히 승부차기에서 실수했던 안드레 진, 조원우, 김준호는 가시방석에 앉은 듯 불안한 심정으로 필사의 변명을 늘어놓았다고.그런 가운데 승부차기의 악몽을 떠올린 이동국 코치가 자신과 이대훈만 알고 있는 비하인드를 밝혀 현장을 발칵 뒤집히게 만든다. 심지어 안정환 감독은 이 비하인드를 듣고 "대훈이 오지 마"라며 팀 행사로 인해 잠시 자리를 비운 이대훈의 방출(?)을 선언해 과연 준결승날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인지 궁금해지고 있다.한편, 곧이어 시작된 지옥훈련으로 인해 안정환 감독이 새로운 부캐(부캐릭터)를 획득했다고 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멋지게 말린 파마머리를 하고 엄청난 운동량의 고전적인 훈련 방식을 고집해 '안 올드 파마'라는 고풍스러운(?) 이름을 얻게 된 것. 흡사 악마

  • 이혜원, 안정환 기습 뽀뽀 '좋아요'…결혼 20주년 부부愛[TEN★]

    이혜원, 안정환 기습 뽀뽀 '좋아요'…결혼 20주년 부부愛[TEN★]

    안정환·이혜원 부부가 결혼 20주년에도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이혜원은 최근 SNS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안정환이 이혜원을 끌어안고 뽀뽀를 시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안정환의 장난스러운 표정과, 싫지 않은 듯 미소 짓고 있는 이혜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혜원과 안정환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종합] "어떻게 3명 다 못 넣냐"…씁쓸한 안정환, 어쩌다벤져스 승부차기 완패 '탈락' ('뭉찬2')

    [종합] "어떻게 3명 다 못 넣냐"…씁쓸한 안정환, 어쩌다벤져스 승부차기 완패 '탈락' ('뭉찬2')

    어쩌다벤져스가 효창 황금발 축구 대회 4강전에서 승부차기로 패배, 결승 문턱에서 탈락의 쓴맛을 봤다.지난 9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2'(이하 '뭉찬2')에서는 효창 황금발 축구 대회 4강전이 열렸다.이날 어쩌다벤져스는 우승후보 '수FC'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붙게 됐다. 앞서 수FC의 경기를 관전한 감코진(감독, 코치)은 "오늘이 가장 어려운 경기일 것"이라며 "사실상 오늘 이기면 우승이나 다름없다"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어쩌다벤져스는 이형택, 김태술, 윤동식 등이 부상을 당해 교체 멤버가 부족했다. 지난주 복귀한 안드레 진도 엉덩이 근육이 올라오는 등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 안정환 감독은 "축구는 교체를 통해 흐름을 바꿔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불리하다"고 아쉬워 했다.4강전 라인업이 발표 됐다. 골키퍼 김동현, 포백 모태범, 안드레진, 조원우, 김준현, 미드필더 강칠구, 허민호, 김준호, 박태환, 그리고 이대훈과 이장군이 투톱으로 나서게 됐다.안정환은 모든 공격의 시작점이자 선수 출신인 '81번' 선수를 마크하고, 미리 차단하라고 강조했다.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다. 초반부터 팽팽했다. 이장군에게 몇차례 기회가 있었지만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경험이 많은 수FC는 개인기량, 조직력 모든 면에서 어쩌다벤져스를 앞섰다. 그러나 피지컬과 체력이 좋은 어쩌다벤져스도 만만치 않았다. 결국 전반전은 양팀 모두 득점 없이 종료됐다.후반전은 더 치열했다. 수FC의 허를 찌르는 공격이 있었지만 골키퍼 김동현이 안정적으로 선방해 위기를 모면했다. 어쩌다벤져스도 이장군의 발리슛 등 몇차례 좋은 기회가 있었지만 득점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