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대박이' 이시안 깜짝 등장, 안정환 외면의 전말은?…11:11 정식 축구 시작 ('뭉찬2')

    '대박이' 이시안 깜짝 등장, 안정환 외면의 전말은?…11:11 정식 축구 시작 ('뭉찬2')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가 11대 11 정식 축구를 시작한다.12일 오후 7시 '어쩌다벤져스' 공식 출범식을 예고하고 있는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개막전 첫 경기까지 펼쳐지며 일요일 밤을 흥분으로 몰아넣을 예정이다.특히 8대 8 미니 축구를 했던 시즌1과 달리 이번에는 11대 11의 정식 축구로 변화, 보다 치열하고 박진감 넘칠 진짜 축구가 기다리고 있다. 넓어진 축구장과 인원을 통해 더 많고 다양한 전술 사용이 가능해진 만큼 기대가 더해지는 것.뿐만 아니라 첫 상대로 시즌1 첫 경기 상대였던 'FC새벽녘'이 등장해 한층 승부욕을 불태우게 한다. 그 당시 축구화조차 제대로 신을 줄 몰랐던 '어쩌다FC'가 0대 11이라는 처참한 스코어로 패배했기 때문. 하지만 지금의 '어쩌다벤져스'는 그때의 ‘어쩌다FC’와는 달라졌다. 기존 멤버들은 그동안 눈부신 성장을 이룩했고 또 멀티 플레이어 강칠구, 새로운 수비라인 김준현, 필드를 누비는 중원라인 허민호,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이장군까지 새로운 멤버로 전력을 강화했다.과연 '어쩌다벤져스'가 신구 멤버들의 첫 호흡을 성공적으로 맞추고, 설욕전에서의 승리까지 쟁취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고 있다.한편, 이날 매치볼 전달식의 볼 전달자로 이동국 코치의 아들 '대박이' 이시안이 등장해 아빠미소를 유발한다. 이시안은 과거 현역 시절 이동국의 경기에서도 최연소 전달자로 나와 대승을 안겨준 바 있어 이번에도 승리요정에 등극할지 궁금해진다.또한 이시안은 하이파이브를 시도하며 다가온 안정환을 외면(?)했다고 해 과연 그가 아빠 대신 귀여운

  • 안정환X정호영X현주엽, '까나리'로 2승 차지…'완벽한 호흡' ('랜선장터')[종합]

    안정환X정호영X현주엽, '까나리'로 2승 차지…'완벽한 호흡' ('랜선장터')[종합]

    '랜선장터' 안정한, 정호영, 현주엽이 2승을 차지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랜선장터’'에서는 장윤정, 안정환, 홍현희, 김동현, 정호영, 현주엽이 백령도의 까나리와 강화도의 인삼 판매를 위해 고군분투하는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주 비단가리비 팀을 승리로 이끌었던 안정환, 정호영, 현주엽은 까나리액젓 소개를 위해 백령도에서 다시 뭉쳤다. 한껏 여유로움을 만끽하던 세 사람은 승자에게는 황해도 한 상이, 패자에게는 강제 금식이 주어지는 물수제비 게임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아냈다. 견제가 오가는 팽팽한 대결 결과, 패자가 된 정호영은 안정환과 현주엽의 먹방을 지켜보며 입맛을 다시는가 하면, 몰래 냉면 국물을 마시다가 들켜 따끔한 벌을 받았다. 또한, 세 사람은 냉면 육수에 면수와 까나리액젓을 추가한 황해도식 별미를 소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런가 하면 강화도 인삼 소개를 위해 발 벗고 나선 ‘랜선장터’ MC 군단 장윤정, 홍현희, 김동현은 농민과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안겼다. 뿌리가 끊어지게 인삼을 캐는 농민에 홍현희는 “이분 누구예요? 말 잘하는 분 섭외한 거 아니에요?”라며 의심을 거두지 못한 데 이어, 농민의 장윤정 편애에 “저희도 좀 챙겨주세요!”라며 서운함을 드러낸 것. 여기에 인삼 퀴즈까지 이어지는 농민의 ‘윤정바라기’ 모멘트가 시선을 사로잡기도. 편파 판정에도 꿋꿋이 문제를 맞히는 홍현희와 김동현, 농민의 애정공세에 제대로 인지도의 맛을 본 장윤정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폭소를 안겼다. 두 팀은 까나리액젓과 인삼을 이용한 다채로운 레시피로 시청자들의

  • 《정태건의 오예》윤동식 욕받이 세운 '뭉찬2', 자질 논란 키운 축구 오디션[TEN스타필드]

    《정태건의 오예》윤동식 욕받이 세운 '뭉찬2', 자질 논란 키운 축구 오디션[TEN스타필드]

    ≪정태건의 오예≫'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낱낱히 파헤쳐 프로그램 시청에 재미를 더합니다.'뭉쳐야찬다2', 진지한 오디션의 불러 일으킨 나비효과. JTBC '뭉쳐야 찬다2'가 야심차게 준비한 축구 오디션이 막을 내렸다. 안정환호 2기의 윤곽이 드러나자, 결과에 대한 설왕설래가 오갔다. 비난은 오디션 참가자가 아닌 원년 멤버에게 튀었다. 타깃은 유도 레전드 윤동식. 지난 5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2'에서는 감독 안정환, 코치 이동국이 팀에 합류할 선수들을 최종 선택했다. 카바디 이장군, 스키점프 강칠구, 트라이애슬론 허문호, 스켈레톤 김준현이 합격했다. 네 사람은 기존 멤버들보다 훨씬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기에 예상 가능한 결과였다.하지만 탈락자에 대해선 아쉬움이 크다. 야구 윤석민, 이대형, 농구 김태술은 각 종목 레전드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도전했으나 최종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다. 세 사람은 기존 멤버들과 비교해도 크게 뒤쳐지지 않는 실력을 보여줬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일찌감치 안정환호에 승선한 멤버들과 비교하면서 '출연자 자질'을 문제 삼았다. 오디션 마지막 관문이 어쩌다FC와 지원자 팀의 축구 대결이었기에 선수들의 직접적인 비교가 가능했던 탓이다. 결과는 어쩌다FC의 0대3 완패. 오랫동안 발을 맞춰온 멤버들이었지만 힘 없이 무너지면서 세 사람의 탈락이 공평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그중에서도 양 팀 통틀어 가장 축구 실력이 떨어지

  • 안정환X정호영X현주엽, 까나리 액젓 먹방 위기…'현실 부정' ('랜선장터')

    안정환X정호영X현주엽, 까나리 액젓 먹방 위기…'현실 부정' ('랜선장터')

     황해도 한 상을 사수하기 위한 세 남자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랜선장터’에서 안정환, 정호영, 현주엽은 황해도 한 상을 차지하기 위해 승부욕을 끌어올린다. 지난주 비단가리비 먹방으로 팀을 승리로 이끈 현주엽은 이번에 판매할 특산물인 까나리 액젓을 접한 후 실망을 감추지 못한다. 심지어 라이브 커머스 할 때 계속 마셔야 한다는 안정환의 특별 요구에 고개를 저으며 현실을 부정한다고. 이를 달래고자 안정환은 백령도에 남아있는 황해도 음식을 소개, 현주엽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점심 굶기’를 건 물수제비 게임 제안에 세 사람은 돌을 고르는 것부터 신중한 모습을 보이며 치열한 대결을 예고한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안정환은 파도의 흐름을 읽으며 신중하게 돌을 던진다. 이에 정호영은 급하게 돌을 다시 찾아 나서고, 이를 본 현주엽은 “너 돌 잘 찾았다?!”라며 폭풍 견제를 선보인다고. 그런가 하면 신중에 신중을 기해 자세를 고치는 현주엽에 안정환은 “농구도 했던 친구가 그걸 못 던지냐”라며 깐족거렸고, 이에 현주엽은 그와 막상막하의 실력을 뽐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팽팽한 물수제비 게임의 패자는 누가 될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랜선장터’는 8일(내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안정환♥이혜원, '결혼 21년 차'인데 "다다닥 붙어서" 셀카 찍을 때도 밀착 [TEN★]

    안정환♥이혜원, '결혼 21년 차'인데 "다다닥 붙어서" 셀카 찍을 때도 밀착 [TEN★]

    안정환·이혜원 부부가 돈독한 사이를 뽐냈다.이혜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찍을라면 다다닥 붙어서. 그래서 옛따! 어플. 근데 잼나네. 리원 캡틴이라며. 안느. 혜원은 체함"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안정환과 이혜원의 모습이 보인다. 안정환은 흰 티셔츠를 입어 편안한 분위기를, 이혜원은 검정 티셔츠를 입고 골드메탈 시계와 목걸이로 세련된 분위기를 냈다. 부부는 어플 효과를 사용해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어플 효과로 나란히 머리에 빨간색 꽃을 달고 있는 모습을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딸도 합세해 동물 모양 귀가 달리는 어플 효과로 사진을 찍었다. 가족간의 단란한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적당히 해라"…현주엽, 안정환에 결국 폭발→홍현희 '울금 투어' 웃음 바다 ('랜선장터') [종합]

    "적당히 해라"…현주엽, 안정환에 결국 폭발→홍현희 '울금 투어' 웃음 바다 ('랜선장터') [종합]

    KBS2 '랜선장터'가 여름의 끝자락을 장식할 보약 특산물 대전으로 시청자들의 건강까지 책임졌다.지난 1일 방송된 '랜선장터'(연출 손자연)에서는 산 넘고 물 건너 찾아온 보약 특산물인 진도 울금과 백령도 비단가리비 판매에 나선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안정환, 김동현, 현주엽은 비단가리비 판매를 위해 서해 최북단 백령도를 찾았다. 어민의 해산물 선물에 바닷가 '호영 수산'이 열렸고, 현주엽은 가리비를 포함한 해산물 먹방을 선보였다. 이에 현주엽은 안정환을 향해 "너 좋은 프로그램 하고 있었구나"라며 부러움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세 사람은 라이브 커머스 예행 연습을 하며 완판 의지를 다졌다. 하지만 현주엽은 연습 내내 깐족거리는 안정환에 결국 폭발, "적당히 해라!"라며 살벌한 경고를 날려 찐친의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이기도 했다.그런가 하면 홍현희는 울금을 연상케 하는 황금빛 착장으로 김동현과 이원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울금 투어' 가이드로 변신한 홍현희는 울금에 대해 배우고, 먹고, 건강비법까지 챙겨갈 수 있는 투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홍현희의 리드 하에 '울금 투어'에 나선 홍현희, 김동현, 이원일 세 사람은 첫 번째 코스인 울금 밭에 도착, 난생처음 본 울금 꽃을 들고 이국적인 정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울금 족욕과 울금 팩으로 힐링 세러피를 받던 김동현은 홍현희의 입담에 "회원권 10회 끊게 만드는 원장님 같다!"라며 솔직한 후기를 남기며 웃음을 유발했다.울금 팀과 비단가리비 팀은 특산물을 이용한 쉽고 간편한 레시피로 판매량을 올렸다. 비단가리비 팀의 라이브 커

  • '안정환♥' 이혜원, 클로즈업 했더니 왜 '미코'인줄 알겠네 [TEN★]

    '안정환♥' 이혜원, 클로즈업 했더니 왜 '미코'인줄 알겠네 [TEN★]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 아내 이혜원의 우월한 미모가 포착됐다.이혜원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만지작 만지작 찍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이혜원의 클로즈업 된 얼굴이 담겨있다.큰 눈과 오똑한 코, 빨간 입술까지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안정환♥이혜원 딸, "3살" 쪼꼬미 시절에도 완성형 미모…"지금 18세" [TEN★]

    안정환♥이혜원 딸, "3살" 쪼꼬미 시절에도 완성형 미모…"지금 18세" [TEN★]

    안정환의 아내이자 사업가 이혜원이 딸의 어릴 적 모습을 추억했다.이혜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희망 OO #쪼꼬미 손꾸락"이라고 글을 적었다. 함께 게시한 사진은 2006년도에 찍힌 것으로 안정환·이혜원 부부의 딸 리원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기자기한 손발과 귀여운 얼굴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선남선녀인 안정환·이혜원을 닮아 어릴 적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한다. 한 지인이 "넘 귀엽네요. 언제적"이라고 묻자 이혜원은 "3살"이라고 답했다. 이어 지인이 "너무 귀여워요. 이제 다 커서 언니 친구 같은. 부러워요"라고 하자 이혜원은"지금 18세"라고 전했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정환X이동국, 실전 축구 오디션 함께 뛴다…3명 탈락자 결정 ('뭉쳐야 찬다2')

    안정환X이동국, 실전 축구 오디션 함께 뛴다…3명 탈락자 결정 ('뭉쳐야 찬다2')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가 실전 축구 대결로 2차 오디션 탈락자를 결정한다.29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는 11명의 1차 합격자들이 안정환 감독 팀 대 이동국 코치 팀으로 나뉘어 축구 평가전을 치른다.이 경기로 보여준 개인 역량, 새로운 사람들과의 팀플레이 등 평가를 통해 총 3명의 탈락자가 추려진다고 해 사활을 건 플레이가 예상된다.특히 안정환 감독과 이동국 코치가 직접 선수로도 참여, 필드 위에서 같이 뛰며 지원자들의 움직임을 체크했다고 해 한층 쫄깃한 긴장감이 배가된다.뿐만 아니라 두 감코진(감독, 코치진)의 상반된 온도차 역시 또 다른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안정환은 "이기는 게 목표가 아니다"라며 날카로운 평가의 눈빛을 한 '냉정환'으로 변한다. 반면, 첫 등장부터 의욕을 불태웠던 이동국은 이번에도 '열정국'으로 변신해 "우리는 가위, 바위, 보도 이기겠다"며 기어코 감독까지 이기겠다는 승부욕으로 웃음을 유발했다고.이처럼 반강제(?)로 감독 대 코치전이 성사된 가운데 경기에서는 뜻밖의 이변들이 일어나며 더욱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오랜만에 중계석에서 입을 맞추게 된 김성주와 정형돈의 꿀잼 해설 또한 기대 포인트다. 정형돈은 "활약이 대단하다!"라며 눈에 띄는 지원자의 실력에 눈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김성주는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사람은 더 뛰어야 한다"고 다급하게 외치며 사기를 북돋는다. 이렇듯 엇갈리는 평가 속 과연 기쁨의 성배를 들 합격자와 아쉬운 고배를 마실 탈락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과연 이장군, 박정우, 강칠구, 송동환, 윤석민, 손종

  • 장윤정X안정환X정호영, 예능신 케미…샤인머스켓 팀 476박스 역대급 판매 달성 ('랜선장터') [종합]

    장윤정X안정환X정호영, 예능신 케미…샤인머스켓 팀 476박스 역대급 판매 달성 ('랜선장터') [종합]

    KBS2 '랜선장터'가 역대급 판매를 달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랜선장터'(연출 손자연)에서는 인천광역시 강화 순무와 경상북도 김천 샤인머스켓 농가를 찾은 장윤정, 안정환, 홍현희, 김동현, 진성, 정호영의 이야기가 펼쳐졌다.이날 장윤정, 안정환, 정호영은 시원하고 알싸한 순무의 고장 강화를 찾았다. '랜선장터' 촬영 중 처음으로 바다에 나온 장윤정은 "오늘 너무 좋네! 바람도 불고 하나도 안 덥고"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세 사람은 순무 김치 판매 전 가짜 순무 요리를 찾는 게임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맛있으면 가짜가 아니라는 장윤정과 의심에 정점을 찍은 안정환, 정호영의 극과 극 추리는 시청자들에게 흥미를 안겼다. 여기에 장윤정은 정답보다 순무 요리를 맛보는데 집중하는 엉뚱한 면모를 보이기도. 그러나 세 사람의 선택이 엇갈린 가운데, 장윤정이 유일하게 정답을 맞추자 안정환과 정호영은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그런가 하면 홍현희와 김동현, 진성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샤인머스켓 재배를 시작한 김천을 방문했다. 팀장으로 승진한 진성은 다시 승리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며 열정을 드러냈지만, 김동현은 "오늘까지 지면 이건 확실히 실력이거든요"라며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해, 이들이 그릴 판매기에 궁금증을 더했다.샤인머스켓 와인을 만드는 세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오자마자 일하네요"라며 황당해하는 홍현희와 남다른 먹성으로 샤인머스켓 먹방에 집중한 김동현, 든든한 팀장의 면모를 보이며 두 사람을 이끄는 진성까지 세 사람의 각기 다른 스타일은 안방

  • '랜선장터' 안정환 "제가 회사를 살까요?" 남다른 '플렉스'

    '랜선장터' 안정환 "제가 회사를 살까요?" 남다른 '플렉스'

    '랜선장터' 순무 김치 팀과 샤인머스켓 팀의 양보 없는 판매 전쟁이 펼쳐진다.25일 방송되는 KBS 2TV '랜선장터'에서는 강화 순무 김치와 김천 샤인머스켓 소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윤정, 안정환, 홍현희, 김동현, 진성, 정호영의 모습이 그려진다.안정환, 장윤정, 정호영은 순무 외길 인생을 걸어온 농가 부부의 순무 김치 레시피를 안방극장에 전할 예정이다. 정성이 들어간 순무 김치 시식 후 장윤정은 "어머니의 손을 사고 싶다"라며 감탄의 박수를 치는가 하면, 안정환은 "이왕 이렇게 된 거 선생님 회사를 제가 살까요?"라며 순무 김치 맛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고.정호영은 순무 만두를 만들어 내 장윤정과 안정환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안정환은 순무 만두의 맛을 농민과 나누기 위해 시식을 권유하지만, 한사코 거절당해 당황을 금치 못한다. 두 사람은 물러섬 없이 권유하고 또 거절하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인다고 해 호기심이 더해지고 있다.그런가 하면 홍현희는 샤인머스켓을 넣은 부라타치즈샐러드를 김동현과 진성에게 전파, 신문물에 취향 저격당한 진성은 끊임없는 먹방을 선보인다. 이어 그는 오이샤인머스켓무침을 만들어 농민에게 시식을 권유, 샤인머스켓과 다른 재료를 섞었다는 이유로 호통을 듣는다고.이를 본 홍현희가 "김치도 해 먹고 여러 가지 해야 (더 많이 팔리지)! 앉아계셔! 우리가 팔게!"라고 농민의 말을 받아치며 입씨름을 벌이자, 라이브 커머스를 지켜보던 순무 김치 팀은 싸움을 부추기며 폭소를 자아낸다고 해 샤인머스켓 팀의 라이브 커머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순무 김치 팀과 샤인머스켓 팀의 좌충우돌 라

  • [TEN 리뷰] 안정환X허재X현주엽, 닭잡기→전복·해삼으로 물회·버터구이 먹방 ('안다행')

    [TEN 리뷰] 안정환X허재X현주엽, 닭잡기→전복·해삼으로 물회·버터구이 먹방 ('안다행')

    김병헌, 안정환, 허재, 현주엽이 황도에서 새 아침을 시작했다. 23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김병헌, 안정환, 허재, 현주엽의 전복 해삼 먹방이 그려졌다. 이날 4인방은 하루 만에 황도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김병헌은 일어나자마자 씻기 위해 세숫대야에 물을 펐다. 이를 본 허재는 “여기서는 안 씻어도 돼. 3일 동안”이라고 조언했다. 안정환은 “처음엔 나도 그랬다”라고 거들었고, 현주엽은 “아무도 안 씻잖아 우린”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세 사람은 김병현을 데리고 닭장을 고치러 나섰다. 이리저리 뜯겨진 닭장을 수리하기 위해 홀로 닭장 안에 들어가 그물과 씨름하는 김병헌에게 허재는 “애들이 너를 너무 괴롭힌다”고 말하자 김병헌은 “파라다이스인줄 알고 왔더니…”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닯잡기에는 현주엽과 허재가 나섰다. 대피소에 있는 닭들을 수리한 닭장으로 옮겨야 하기 때문. 현주엽은 닭 두 마리를 잡아와 김병현에게 건넸고, 허재는 안정환에게 건넸다. 하지만 안정환은 "옛날에 닭에게 쪼여 트라우마가 있다"며 두려워했다. 이에 허재는 "뭘 쪼이냐"며 "빨리 잡으라"고 버럭했다. 그러면서 "얘 안아프다"고 안정환을 안심시켰다. 김병현은 닭을 옮기면서 "너네 신축 아파트 당첨됐다"며 농담했고, 트우마가 있는 안정환까지 합세해 닭 이동시키기를 무사히 마무리지었다. 이어 네 사람은 식재료를 찾아 바닷가로 향했다. 이들은 바다수영을 즐기며 즐거운 힐링 타임을 가지기도 했다. 하지만 김병헌은 잡아놓은 해삼 통을 가지고 물 속에 입수해

  • 안정환·허재·현주엽·김병현, 섭X성게 뛰어넘는 초호화 밥상…'눈이번쩍' ('안다행')

    안정환·허재·현주엽·김병현, 섭X성게 뛰어넘는 초호화 밥상…'눈이번쩍' ('안다행')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상상을 초월하는 식재료가 등장한다. 23일(오늘)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청년회장' 안정환과 허재, 현주엽, 김병현의 세 번째 황도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현주엽을 깜짝 놀라게 만든 초대형 섭, 농어 구이와 튀김, 도라지를 곁들인 비빔밥을 뛰어넘을 새로운 식재료가 공개된다. 베일에 감춰진 식재료로 만든 초호화 밥상과 네 남자의 전투적인 먹방도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안정환은 기상하자마자 황도 게스트 3인방에게 "오늘 기가 막힌 게 나온다고 한다. 자연이 많이 허락했다"라고 귀띔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들뜬 허재, 현주엽, 김병현은 황도가 허락한 식재료를 맛보기에 앞서 닭장 보수 작업에 열을 올린다고.  황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자연 식재료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또 어떤 요리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에 더해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책임지고 있는 네 남자의 케미 또한 기대를 모은다.  ‘안다행’은  23일(오늘) 밤 9시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뭉찬2' 前 야구선수 '슈퍼소닉' 이대형 등장…신상 허세→개인기 대참사

    '뭉찬2' 前 야구선수 '슈퍼소닉' 이대형 등장…신상 허세→개인기 대참사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에 전 야규선수 이대형이 등장, 그의 개인기로 인해 대참사가 벌어진다.22일 '뭉쳐야 찬다 시즌2'에는 축구에 대한 간절함을 품은 전설들과 또 다른 비인기 종목 전설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먼저 야구계를 은퇴하고 축구에 도전하는 '슈퍼소닉' 이대형이 등장한다.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며 4년 연속 도루왕 타이틀을 거머쥐고, 통산 505 도루 기록으로 한국 프로야구 역대 3위에 오른 인물.그는 독보적인 외모로 "너무 잘생겼다", "배우같다"는 감탄을 자아냈지만 입을 열자마자 탄식을 일으킨다. 넘치는 자신감은 물론 "태어나서 근육통을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다"는 허세(?)로 다른 전설들의 집단 반발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뿐만 아니라 야구배트를 휘둘러 일렬로 세워진 촛불의 불만 끄겠다는 개인기를 준비해와 승때 아닌 대결의 장이 만들어진다. 라켓을 쓰는 테니스 전설 이형택과 코치 이동국까지 야구배트를 쥐고 도전에 나선 것. 이에 이대형, 이형택, 이동국 세 사람이 도전하는 가운데 현장에는 양초가 박살이 나는 대참사가 일어났다고 해 과연 누가 굴욕의 실패를 맛봤을지 궁금해지고 있다.그런가 하면 또 다른 스포츠 전설인 전 농구선수 김태술도 지원한다. 이름에 걸맞게 술술 나오는 입담으로 안정환 감독과 이동국 코치의 넋을 잃게 한 그는 "코치직 제안도 거절했다"고 밝혀 그 사연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전혀 접점이 없어 보이는 서장훈과 닮은꼴이라며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까지 고백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한편 이날도 어김없이 새로운 능력자들의 진기명기 개인기 열전이 벌어져 시청자들의 입을

  • 안정환, 통농어튀김 요리…현주엽과 찰떡호흡 ('안다행')

    안정환, 통농어튀김 요리…현주엽과 찰떡호흡 ('안다행')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이 농어튀김 요리를 했다.16일 밤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는 안정환과 허재, 현주엽, 김병현의 섬 생활이 그려졌다.이날 요리는 도라지 품은 농어구이와 통 농어 튀김이었다. 현주엽은 큰 농어를 척척 손질했고, 안정환은 "주엽이 잘 해. 소고기 발골도 잘 하더라고"라며 칭찬했다. 손질한 농어에 마늘을 듬뿍 넣었고 해풍 맞은 쑥을 감았다.이어 현주엽은 몸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두 번째 농어를 손질했고, 이를 지켜본 패널들은 "요리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또 김병현은 신선한 농어 내장을 이용해 구이를 만들었다. 현주엽과 허재는 김병현이 만든 내장 구이를 먹으며 "곱창구이 같다"라고 만족스러워 했다.이어 안정환은 칼집을 낸 농어에 기름을 뿌려 바삭한 농어튀김을 만들었다. 안정환은 손질을 해준 현주엽에게 "우리 둘만 있었어야 돼"라고 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