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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안정환, 이장군 '슬럼프 고백'에 "나도 욕 먹어…주위 이야기 듣지마" ('뭉찬2')

    [종합] 안정환, 이장군 '슬럼프 고백'에 "나도 욕 먹어…주위 이야기 듣지마" ('뭉찬2')

    '뭉쳐야 찬다2' 안정환 감독이 슬럼프를 겪고 있는 이장군에게 조언했다.지난 15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2'에서는 스승의 날을 맞아 감코진 안정환과 이동국, 조원희를 위한 이벤트가 펼쳐졌다.이날 스승들을 위해 카네이션을 선물한 '어쩌다벤져스'. 김동현은 "저희가 직접 준비했다. 손으로 한 땀 한 땀 오렸다"고 밝혔다.이어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진짜 제대로 된 선물을 준비했다. 헤쳐 모여"라며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김동현은 "'뭉쳐야 싱어즈' 팀을 결성했다. 가창력보다는 가사에 집중해서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며 '스승의 은혜'를 불렀다.이동국은 노래를 듣고 "스승의 날에서 노래를 불러보기만 했지, 받아본 것은 처음이다. 쑥스럽기도 하고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잘해준 것도 없는데..."라며 감동했다.이후 안정환은 선수들과 개인 면담 시간을 갔었다. 안정환은 이장군과의 면담에서 "요즘 어때?"라고 운을 띄웠다.이장군은 머뭇거리는 모습과 함께 "요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또 "처음에 시작할 때는 공격이 잘 되고, 골도 잘 넣고 하다 보니까 계속 잘할 줄 알았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 팀들도 이제 수준이 올라가니까 버거움도 느끼고, 뭔가 팀이 질 때마다 제가 골을 못 넣어서 지는 거 같고"라며 고민을 토로했다.안정환은 "카바디에서도 그렇지만 이기면 모든 게 다 좋아 보인다. 근데 지면 이유를 찾아 이게 부족했나, 아니면 내가 뭘 잘못했나"라고 공감한다.그는 "그런데 그런 거를 계속 찾다 보면 계속 깊숙이 밑으로 들어간다. 나는 스

  • '안정환♥' 이혜원, 딸 美 명문대 합격→사업 대박 "잠 못 잔 선물, 이제 시작"[TEN★]

    '안정환♥' 이혜원, 딸 美 명문대 합격→사업 대박 "잠 못 잔 선물, 이제 시작"[TEN★]

    미스코리아 출신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혜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참으로 열심히 살았네요. 아이들도 잘 따라와 주고 제일 좋아하는 잠 못 자고도 열심히 한 선물이라 생각할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이제부터가 시작이죠. 두찌. 6년 남았네요. 많은 분이 도와주시고 그분들이 도와주신 선물입니다.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이혜원 딸 리원은 미국 뉴욕대에 합격했다. 또한 이혜원은 현재 패션 사업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는 중. 겹경사를 맞은 이혜원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이혜원은 2001년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이장군, 이번 경기가 마지막 기회"…안정환 감독, 이장군에 '경고' ('뭉찬2')

    "이장군, 이번 경기가 마지막 기회"…안정환 감독, 이장군에 '경고' ('뭉찬2')

    안정환 감독이 이장군에게 마지막 경고를 보낸다.8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될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어쩌다벤져스’ 에이스 공격수 이장군이 안정환 감독의 마지막 기회를 받고 주전과 벤치행의 갈림길에 설 예정이다.이날 ‘어쩌다벤져스’에는 2022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메달리스트들인 차민규, 김민석, 정재원이 용병으로 출연한다. 축구를 즐기고 좋아한다고 한 만큼 실력 또한 어느 정도일지 궁금해져 용병들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앞서 루지 임남규, 라크로스 류은규, 노르딕 복합 박제언, 가라테 이지완이 NEW 멤버로 영입, 실력과 투지를 겸비한 선수들이 투입되면서 ‘어쩌다벤져스’ 내 포지션 변경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바. 그중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이장군이 스트라이커의 자리를 위협받는다고 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안정환 감독은 공식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공격수 자리에 이장군을 배치한다. 그러면서 “이장군, 우리는 이제 선수가 많아. 너한테는 (스트라이커로서) 마지막 기회일 수 있어”라며 뼈를 때리는 강한 경고를 날린다. 덧붙여 “나는 장군이가 잘해줄 거라 믿는다”라는 두터운 신뢰를 표해 이장군의 의지를 불태운다.이에 어느 때보다 마음가짐이 다를 이장군이 이번 경기에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되는 상황. 특히나 새로 영입된 멤버들과 빙상 용병들과의 호흡은 물론 공격의 중심에서 득점을 만들어야 하는 책임감과 부담감이 더해지는 만큼 이 위기를 기회로 바꿔낼 수 있을지 이장군의 진가가 기다려지고 있다.한편, 이날 ‘어쩌다벤져스’가 상대하는 팀은 국가대표를 조력하는 K-체육회. 이곳에

  • 안정환♥이혜원, 럭셔리 레스토랑서 딸 생일파티… 클라스 남다르네[TEN★]

    안정환♥이혜원, 럭셔리 레스토랑서 딸 생일파티… 클라스 남다르네[TEN★]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첫째 리원 양의 생일을 축하했다.이혜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주 반지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19살 딸 리원 양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안정환, 이혜원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리원 양의 생일을 맞아 가족끼리 럭셔리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이혜원은 레터링케이크부터 리원 양의 생일 축하 문구가 새겨진 디저트까지 미리 준비했다. 한편 이혜원은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스페셜 코치' 정조국 "조원희, 야망 있어...조심해야" 폭로 ('뭉찬2')

    [종합] '스페셜 코치' 정조국 "조원희, 야망 있어...조심해야" 폭로 ('뭉찬2')

    정조국이 '스페셜 코치'로 등장, 안정환, 조원희와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지난 1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2‘에 '스페셜 코치'로 정조국이 출연했다.이날 정조국은 조원희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정조국은 "원희 형과는 워낙 친한 사이고, 사석에서도 많이 본다. (조원희는) 항상 선배들한테도 잘하고 후배들한테도 잘한다. 제가 볼 때는 야망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폭로했다.이어 "결국에는 해설도 하고, 지금은 수비 코치까지 앞으로 조심하셔야 하지 않을까"라며 웃음 지었다.조원희는 "이상한 말을 하고 있다. 정조국 코치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같이 축구를 했다. 학교는 달랐지만, 항상 만났다. 정조국은 초등학교 때와 얼굴이 똑같다"고 말했다.안정환 역시 "조국이를 어릴 때부터 봤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봤는데, 이 얼굴 그대로다. 그래서 많이 꿇었나? 의심했다"고 말했다.또 정조국은 안정환에 대해 "존경하고 좋아하는 선배다. 진짜 안정환 라인 타고 싶은데, 다가가기 어려웠던 선배"라고 회상했다.그는 "안정환에게 얼마나 다가가기 어려웠냐면, 사인볼을 막내다 보니 많이 가지고 다녔다. 다른 선배님들은 문을 굉장히 활짝 열어 놓고 계셨다. 근데 안정환 선배 방 앞에 갈 때는 유독 긴장을 많이 했다"고 언급했다.이유에 대해 정조국은 "안정환 선배 방을 10번 가면 2번 정도 문을 열어줬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조원희는 "부럽다. 그래도 2번은 열어준 거 아니냐. 나는 한 번도 열어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이후 정조국은 날카로운 솔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어쩌다벤져스&#

  • 안정환·이동국·조원희·정조국 '감코진' 전원 필드 투입…박힌돌 vs 굴러온돌 '빅매치' ('뭉찬2')

    안정환·이동국·조원희·정조국 '감코진' 전원 필드 투입…박힌돌 vs 굴러온돌 '빅매치' ('뭉찬2')

    JTBC '뭉쳐야 찬다 2'가 박힌 돌과 굴러온 돌의 빅매치를 예고, 차원이 다른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1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 2'에서는 '뭉쳐야 찬다' 1기 조기축구단인 '어쩌다FC' 멤버들과 오디션 출신자들로 이루어진 2기 멤버들의 축구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안정환 감독을 비롯해 이동국 수석코치, 조원희 코치, 정조국 스페셜 코치까지 필드에 오른다고 해 역대급 대유잼 승부가 기대된다.이날 '어쩌다벤져스'는 스페셜 코치 정조국의 슈팅 훈련을 받은 뒤 이를 점검하기 위해 자체 8대 8 경기를 실행, '뭉쳐야 찬다' 1기와 2기 멤버로 팀을 나눈다. 이에 오랜만에 '어쩌다FC'로 뭉친 1기 멤버들은 안정환 감독과 조원희 코치가 이끌고,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어쩌다벤져스' 멤버들은 이동국 수석코치와 정조국 스페셜 코치가 책임진다.이에 박힌 돌과 굴러온 돌의 싸움이라는 매치업이 형성, 어느 때보다 묘한 자존심 대결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어쩌다FC' 때부터 팀을 이끌어온 안정환 감독은 잘하는 선수들을 찾는 것이 목표인 만큼, 이기는 것보다 자신감을 되찾는 것이 중요하다면서도 "지면 죽여버리겠다"고 엄포를 놓는다. 이동국 수석코치 역시 이번 게임에 봐줄 생각이 전혀 없다는 듯 "유서를 써놓고 나가"라며 한 술 더 떠 승부욕을 불태운다.과연 1기 때부터 함께 분골쇄신하며 호흡을 맞춰온 '어쩌다FC'와 철저한 검증 하에 영입된 오디션 출신 팀의 승부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무엇보다 이번 게임에는 선수들 외에 감코진(감독+코치)도 총출동해 흥미를 돋우고 있다. 이동국 수석코치는

  • [종합] 이찬원 "김병현, 야구할 땐 영리해…'안다행' 통해 확 무너졌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종합] 이찬원 "김병현, 야구할 땐 영리해…'안다행' 통해 확 무너졌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가수 이찬원이 세계적인 투수였던 김병현의 현실을 안타까워 했다. 지난 25일에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김병현, 홍성흔, 니퍼트, 이대형, 이대은이 출연한 가운데, 야구인들의 섬 '야도'에서의 하루가 담겼다.야도의 아침이 밝았다. 왠일로 이장인 김병현이 가장 먼저 일어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대형이 일어나 텐트 밖으로 나오자 '빽토커' 이찬원은 "아침에도 잘생겼다"라며 감탄했다. 그러면서 이찬원은 "김병현, 이대형 두 선수가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다. 고향도 같다. 둘 다 광주다"라고 깨알 지식을 뽐냈다.또한 이찬원은 "이대형 선수 외모에 엄청 신경 쓴다. 이 선수 집에 갔다가 깜짝 놀랐다. 보통 남자들은 스킨, 로션 아니면 올인원 쓰지 않냐. 화장대에 화장품만 스무개가 넘는다. 아이크림, 수분크림 다 바른다"라고 전했다.김병현은 "바르는 팩"이라며 얼굴에 크림을 덕지덕지 발랐다. 그는 "예전에 안정환 형 가방에 봤는데 화장품만 한가득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대형은 "비주얼에 밀리면 안 된다"라고 했다.이대형이 화장품을 발라 외모가 더욱 빛나자 이찬원은 "축구에 안정환이 있다면 야구엔 이대형이 있다"고 했다. 그러자 안정환은 "야구는 얼굴이 좋을 수 밖에 없다. 모자 쓰고 햇빛 다 가리지 않냐"라며 "농구는 아예 말하지도 마라"라고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모두가 일어난 후 김병현은 핵잠수함 답게 놀라운 물 수제비 실력을 자랑했다. 이대은이 2회, 이대형이 2회, 니퍼트가 3회 돌을 튕긴 가운데, 홍성흔이 4회 튕겨 자존심을 세웠다. 김병현은 특유의 투구폼으

  • 안정환 '2002 월드컵' 헤딩골→손흥민 슛…역사적 그 날, 명장면 골 재연 ('뭉찬2')

    안정환 '2002 월드컵' 헤딩골→손흥민 슛…역사적 그 날, 명장면 골 재연 ('뭉찬2')

    축구 레전드들의 최강 공수 대결이 펼쳐진다.24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어쩌다벤져스'와 '꽁병지FC'의 사전 탐색전으로 레전드 슈팅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축구 레전드 안정환, 이동국, 김병지, 조원희가 한국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레전드 명장면 골을 재연한다.이날 '어쩌다벤져스'는 국대 골키퍼 김병지 팀인 '꽁병지FC'와의 정식 경기를 앞두고 사전 탐색을 위해 레전드 슈팅 대결을 벌인다.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레전드 골이 이루어진 지점에서 똑같이 재연해보는 시간을 갖기로 한 것.프로축구 사상 첫 '골 넣은 골키퍼' 김병지의 헤더슛, 2002 한일월드컵 미국전에서 터트린 안정환의 동점골, 포르투갈전에서 만든 박지성의 결승골,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결승골을 따냈던 이동국의 터닝슛, 슈팅 위치에 구애받지 않는 손흥민의 슛, 그리고 조원희의 환상적인(?) 자책골까지 짜릿했던 레전드 골들이 모두의 기억을 새록새록 피어오르게 한다.이에 먼저 시범을 보이기로 한 안정환과 이동국, 김병지, 조원희가 당시의 순간을 떠올리며 각자의 존에서 레전드 슈팅을 시도한다. 이들은 '클래스는 영원하다'를 몸소 보여주며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몸놀림과 축구 감각으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꽁병지FC' 감독 김병지는 "선수 때는 드리블 마니아였지만 팀은 역시 조직력이다"라며 현역 때와 달리 감독이 된 후 느낀 소감을 전해 모두를 웃게 만든다. 레전드 국대 골키퍼 김병지가 이끄는 '꽁병지FC'의 수비력은 어느 정도일지, 감독으로서의 전술 능력까지도 기대되고 있다.'판타지 스타' 안정환과 '라

  • [종합] '방화동 살인사건', 범인은 '내족지 보행'…검거 위한 '열혈 수사' ('용감한 형사들')

    [종합] '방화동 살인사건', 범인은 '내족지 보행'…검거 위한 '열혈 수사' ('용감한 형사들')

    ‘용감한 형사들’에 ‘방화동 살인사건’이 재조명됐다.지난 2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에서는 김상철 형사가 출연, 자신들이 해결한 사건을 소개했다.이날 김 형사는 실제 신고 전화 내용을 들려줬다. 그는 “2014년 3월 20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살인 사건이었다”라며 “오후 7시 17분경 누군가의 피습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보였다. 피해자는 사망지점에서 조금 떨어진 건설사 업체 대표 59세 경 모 씨였다”고 밝혔다.안정환은 “사람이 죽었으니 부검하지 않겠나. 부검을 진행해보니 이 사람 몸에 자상이 무려 일곱 군데였더라”라고 이야기했다.이를 듣던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다 급소였다. 팔의 자상은 방어창(방어하다 생긴 상처)로 보인다. 방어창이 앞서 5~6번 찌를 동안 한 두 군데 밖에 없다는 것은 첫 번째 공격이 치명적이었다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김 형사는 “찔린 상처를 보니까 보통 칼로 찌른 게 아니고 아주 날카롭고 예리한 흉기가 사용된 것 같더라”라며 당시 상황에 관해 이야기했다.사건 현장에는 칼 한 자루가 발견됐다. 사용된 칼을 본 이이경은 “이거 그건데. 돼지 매달아 놓고 정육점에서 사용하는 거”라며 놀랐다.약 6000명을 조사했다는 김 형사. 그는 “아쉽게도 혐의점이 있는 사람이나 용의자를 목격한 사람이 없었다”고 말했다. 김 형사는 CCTV를 재조사하던 도중 범인의 특징을 발견했다.김 형사는 “지금 보시면 평범해 보인다. 범인의 걸음이 ‘내족지 보행’이라고 해서 안짱걸음이었다”고 밝혔다. 김 형사는 범인의 특징을 가지고 다른 CCTV도 확인, 범인의

  • [종합] "본캐2가 야구인"…이찬원, '김병현 이장' 야도 걱정→'야잘알' 역대급 빽토커 ('안다행')

    [종합] "본캐2가 야구인"…이찬원, '김병현 이장' 야도 걱정→'야잘알' 역대급 빽토커 ('안다행')

    가수 이찬원이 해박한 야구계 지식을 쏟아내며 뼛속까지 '야구인'임을 입증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야구선수 김병현, 홍성흔이 야구인의 섬 '야도'로 향했다. 빽토커로 가수 이찬원이 출연했다.이날 김병현은 "섬에서 노예생활만 1년 했다. 야구인의 파라다이스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안정화은 "쟤는 저런 얘기 하면 안 된다. 1년 동안 내가 먹여주고 재워줬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어 MC 붐이 "본캐는 가수 부캐는 야구러버인 이찬원이 함께했다"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이찬원은 "본캐가 가수고 부캐가 야구인이라기보다 본캐2가 야구인이다. 그 정도로 야구를 사랑한다"라며 웃었다. 또 이찬원은 "야구인들과의 친분도 두텁다. 가끔 제가 선수들한테 룰을 설명해주기 한다"고 자랑했다.이찬원은 김병현이 '야도'에 대한 포부를 드러내자 "열혈팬으로서 야구인의 섬이 있으면 좋겠다. 다만 섬의 운영이 가능할 지 걱정이다"라며 "김병현 형님이 고생하셨지만 그동안 실수가 많았다"고 지적했다. 다시 야도로 향하는 배 위. 김병현은 "야구만의 장점이 뭘까 생각했다. 야구는 비주얼로 가야한다"라며 "솔직히 축구에서 안정환 형님이 비주얼적으로 출중하다. 하지만 야구인들 비주얼이 더 훌륭하다. 안 이장(안정환)님을 이길 수 있는 압도적인 멤버들로 구성했다"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나를 포함해서"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런 가운데 과거 안정환의 '꽃보다 남자' CF 사진이 공개 됐고, 이를 본 안정환은 민망한 듯 "누구냐 저

  • '슛 어게인2', 최종 합격자 발표…'어쩌다벤져스' 새 멤버 누구? ('뭉찬2')

    '슛 어게인2', 최종 합격자 발표…'어쩌다벤져스' 새 멤버 누구? ('뭉찬2')

    ‘어쩌다벤져스’에 합류할 최종 합격자가 드디어 결정된다.17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어쩌다벤져스’ 합격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2차 오디션이 진행된다.지난주 전국 제패를 위한 전력 보강에 나선 ‘어쩌다벤져스’는 축구 오디션 ‘슛 어게인2’를 개최, 막강한 실력의 지원자 중 총 7인을 1차 오디션 합격자로 지명했다. 루지 임남규, 라크로스 류은규, 노르딕 복합 박제언, 가라테 이지환, 쇼트트랙 이정수, 세팍타크로 정원덕, 아이스하키 안진휘가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한 것.이번에는 스튜디오를 벗어나 필드로 진출해 1차 오디션 합격자 7인의 체력 검증부터 실전 경기력까지 보다 면밀하게 평가한다. 이날 합격자 7인은 한 팀을 이뤄 ‘어쩌다벤져스’와 8대 8 축구 경기를 치른다.앞서 1차 오디션에서 출중한 실력은 물론 예사롭지 않은 축구 감각까지 뽐낸 합격자들은 진정한 실력 평가가 이뤄질 실전 경기 테스트에서 가진 실력을 대방출, 위협적인 기세로 ‘어쩌다벤져스’를 긴장케 한다.유력한 합격 후보로 꼽혔던 루지 임남규는 축구 선수 출신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기량으로 필드를 종횡무진으로 움직이다. 라크로스 류은규도 기습 태클에도 당황하지 않는 순발력을 보여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한다고.특히, 모태범, 박태환의 ‘태태 라인’을 위협하는 임남규와 류은규의 활약에 현장에 모든 이들이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악플러는 '테리우스' 안정환?"…이이경·안정환, 환상 '티키타카' ('용감한 형사들')

    "악플러는 '테리우스' 안정환?"…이이경·안정환, 환상 '티키타카' ('용감한 형사들')

    ‘용감한 형사들’ MC 안정환과 이이경이 환상의 티키타카를 예고했다.오는 15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에서는 아산경찰서, 강서경찰서의 에이스 형사가 출동해 범인들을 수사하는 과정이 공개된다.불과 며칠 전 중고 나라 사기범과 흉기를 든 편의점 강도를 잡고 온 이들인 만큼,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사건을 소개했다.특히 사이버 범죄 수사팀에서 활약 중인 한재갑 형사의 등장에 안정환은 “사이버 수사팀 형사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에 한 형사는 “사이버팀은 사이버상의 모든 범죄를 다룬다. 중고 거래 물품 사기, 도박 사이트, 최근엔 악성 댓글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일반 시민들이 쉽게 접하는 분야”라고 소개했다.이에 이이경은 “나쁜 말 하는 악플러들 다 잡아주세요”라고 요청했고, 이에 안정환은 “그거 나야”라고 응해 이이경을 당황케 했다.이이경은 “말투가 하나였다. 어쩐지 너무 익숙한 말투였다”라고 했고, “아이디가 반지의 제왕이었느냐”라는 송은이의 물음에 “테리우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두 사람의 ‘환상의 투덕거림’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날 첫 번째로 다룬 한 횡령 사건 조력자의 등장에 안정환은 “가서 잡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이경은 “그렇게 쉬운 사건이면 여기에 나왔겠어요?”라고 반문했다.당황한 안정환은 “나도 그렇게 생각해. 그러니까 물어보는 거 아니야. 너 왜 그래”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송은이는 “두 사람이 싸우는 재미가 쏠쏠하다”라면서 안정환과

  • [종합] '뭉찬2', 1차 오디션 종료…임남규·정원덕→박제언·이정수 '합격'

    [종합] '뭉찬2', 1차 오디션 종료…임남규·정원덕→박제언·이정수 '합격'

    ‘뭉쳐야 찬다 시즌2’(이하 ‘뭉찬2’)’의 1차 축구 오디션이 끝났다.지난 10일 방송된 JTBC ‘뭉찬2’에서는 ‘슛 어게인2’의 결과가 발표됐다.이날 아시안 게임 사이클 5관왕을 차지한 장선재는 “시속 70~80km를 달리기 때문에 수없이 넘어진다”며 “축구도 많이 넘어지더라. 끄떡없다. 지금도 ‘어쩌다 벤져스’의 멤버는 좋지만, 저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도 보여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다만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지는 못했다. 안정환은 “굉장히 말씀을 재밌게 하시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다”며 “다만 축구는 단체 운동이다. 한 사람을 위해 모든 사람이 기다려줄 수는 없다. 죄송하다”고 이야기했다.이어 부상을 입고도 올림픽에 출전했던 루지의 임남규 선수는 만장일치로 1차 오디션에 합격했다. 그는 또 대학교 1학년까지 축구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안정환은 “엘리트 축구 코스를 밟으셨다. 오랫동안 공을 안 차셨을 텐데 2차 오디션 때 잘 준비하셔야 한다”고 전했다.이동국은 “목발을 짚고 대회를 출전한 정신력. 그런 정신력으로 자신의 분야에 도전했다는 점. 이런 선수가 우리 팀에 필요하다”고 평했다.두 번째 합격자는 세팍타크로 세계선수권 2관왕에 빛나는 정원덕이엇다. 정원덕 역시 만장일치로 1차 오디션을 통과했다. 안정환은 “종목 특성상 볼을 다루는 기술이나 감각이 좋다. 다만 축구는 계속 움직이며, 볼을 차야 한다. 몸의 동작이 부드럽지 않았다. 다음을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다음은 범상치 않은 헤어스타일의 박제언이었다. 그는 ‘빙상계의 콜럼버스’라는 별명을

  • 이혜원, ♥안정환 앞 사르르 눈웃음…21년째 알콩달콩 "웃겨주는 안느"[TEN★]

    이혜원, ♥안정환 앞 사르르 눈웃음…21년째 알콩달콩 "웃겨주는 안느"[TEN★]

    미스코리아 출신 겸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일상을 공유했다.이혜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웃는지 마지막 사진에. 근데 왜 저러죠. 제가 찍는 거 보고 방해하려고. 난 다 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이어 "커피 마시고 캬 일부러 저럼 아놔 #예쁨망침 그래요. 그냥 웃어요 그게 정답인 거 같아요!!!!!! #웃겨주는안느 #인생뭐있나요 #인생은아름다워 #같이웃어요 #웃으면복이온다죠"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브런치와 커피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사진은 안정환이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이어진 영상 속에는 장난치고 있는 안정환의 모습이 담겼다.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모습이 돋보인다.한편 이혜원은 2001년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뭉쳐야 찬다2', 축구보다 '오디션'…도전보다 '시청률'[TEN스타필드]

    '뭉쳐야 찬다2', 축구보다 '오디션'…도전보다 '시청률'[TEN스타필드]

    ≪윤준호의 오예≫'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낱낱히 파헤쳐 프로그램 시청에 재미를 더합니다.뭉치면 죽는다. 스포츠를 가장한 진기명기다. 국가대표에 대한 존중은 보이지 않는다. 차야 할 공은 안 보이고 온종일 오디션 잔치를 하고 있다. ‘뭉쳐야 찬다 시즌2(이하 ‘뭉찬2’)’가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되고 있다. 주객이 전도된 프로그램은 방향성을 잃었다. 지난 3일 JTBC 예능 ‘뭉찬2’가 또 선수 선발 오디션을 진행했다. ‘어쩌다벤져스’는 첫 출범 당시 ‘전국 제패’를 목표로 했지만, 윤동식, 안드레 진 등 많은 선수가 부상으로 팀을 이탈한 상황. 비인기 종목 선수들이 오디션에 나와 각오를 밝히며 자신의 실력을 뽐냈다.시청률 부진에 허덕이던 제작진은 ‘축구 오디션’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제작진의 베팅은 성공한 듯 보인다. 축구 오디션을 진행한 ‘뭉찬2’ 35회차 시청률은 7.0%(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뭉찬2’는 첫 방송에서 오디션을 통해 화제를 끌었다. 하지만, 고정된 포맷으로 인한 단순한 전개에 시청자들의 발길은 뜸해지기 시작했다.  ‘뭉찬2’가 최근 시청률 침체를 겪은 이유다. 두번째 오디션 방송에 앞선 7회분의 ‘뭉찬2’ 평균 시청률은 5.3%(닐슨코리아 기준)다. JTBC 대표 예능이라 하기엔 아쉬움이 큰 성적표. 제작진의 반전 카드는 성공했지만 씁씁함은 남는다. 대중들은 ‘어쩌다벤져스’의 축구보다 선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