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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어떻게 3명 다 못 넣냐"…씁쓸한 안정환, 어쩌다벤져스 승부차기 완패 '탈락' ('뭉찬2')

    [종합] "어떻게 3명 다 못 넣냐"…씁쓸한 안정환, 어쩌다벤져스 승부차기 완패 '탈락' ('뭉찬2')

    어쩌다벤져스가 효창 황금발 축구 대회 4강전에서 승부차기로 패배, 결승 문턱에서 탈락의 쓴맛을 봤다.지난 9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2'(이하 '뭉찬2')에서는 효창 황금발 축구 대회 4강전이 열렸다.이날 어쩌다벤져스는 우승후보 '수FC'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붙게 됐다. 앞서 수FC의 경기를 관전한 감코진(감독, 코치)은 "오늘이 가장 어려운 경기일 것"이라며 "사실상 오늘 이기면 우승이나 다름없다"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어쩌다벤져스는 이형택, 김태술, 윤동식 등이 부상을 당해 교체 멤버가 부족했다. 지난주 복귀한 안드레 진도 엉덩이 근육이 올라오는 등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 안정환 감독은 "축구는 교체를 통해 흐름을 바꿔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불리하다"고 아쉬워 했다.4강전 라인업이 발표 됐다. 골키퍼 김동현, 포백 모태범, 안드레진, 조원우, 김준현, 미드필더 강칠구, 허민호, 김준호, 박태환, 그리고 이대훈과 이장군이 투톱으로 나서게 됐다.안정환은 모든 공격의 시작점이자 선수 출신인 '81번' 선수를 마크하고, 미리 차단하라고 강조했다.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다. 초반부터 팽팽했다. 이장군에게 몇차례 기회가 있었지만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경험이 많은 수FC는 개인기량, 조직력 모든 면에서 어쩌다벤져스를 앞섰다. 그러나 피지컬과 체력이 좋은 어쩌다벤져스도 만만치 않았다. 결국 전반전은 양팀 모두 득점 없이 종료됐다.후반전은 더 치열했다. 수FC의 허를 찌르는 공격이 있었지만 골키퍼 김동현이 안정적으로 선방해 위기를 모면했다. 어쩌다벤져스도 이장군의 발리슛 등 몇차례 좋은 기회가 있었지만 득점으론

  • 안정환 "왜 끝까지 안 해? 뭐하자는 거야" 폭발 ('뭉쳐야 찬다2')

    안정환 "왜 끝까지 안 해? 뭐하자는 거야" 폭발 ('뭉쳐야 찬다2')

    '뭉쳐야 찬다2' 안정환이 팀의 경기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2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2'에는 어쩌다벤져스 대 전동차 축구회의 대결이 그려졌다.어쩌다벤져스는 전반전에서 제대로 된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고, 안정환 감독은 얼굴이 굳어갔다.안정환 감독은 "아니 다 긴장해서 그러나? 우리 원래의 플레이가 하나도 안 나오네. 왜 끝까지 안 하는 거야. 뭐하자는 거냐고 지금"이라며 쓴소리를 했다.이어 안정환 감독은 "마음대로 다 공이 안 온다고 그냥 서있고 짜증내고. 언제 스로인 하라고 했냐. 자기 입맛대로만 하려면 다 그만해"라며 "오늘 지면 끝이라니까. 다 잘못했어. 자기 거 하나도 발휘하지 못하고 있어"라고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안정환은 전반전 경기에서 잘못된 점들을 짚어줬고 후반전 경기에 힘을 실어줬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 미인의 새해 각오는 "올해까지만 이쁜 척" [TEN★]

    '안정환♥' 이혜원, 미인의 새해 각오는 "올해까지만 이쁜 척" [TEN★]

    안정환의 아내이자 사업가 이헤원이 새해 다짐을 전했다.이혜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는 줄 모르고 신난. 이젠 월부턴 워워 해야징. 그럼~ 아직 하루 남음? 계획 다 세우고 계시나요? 저는 청소하다 하루가 다 지나감요. 이제 다이어리들고 팬 집어들고 계획 세워보려구요 #2022 딱 기다려! #잠시 속이 안 좋으실 수 있음 주의 #이젠 나이도 충분히 장착 #얼마 안 남아서 #올해까지만 이쁜 척"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영상에서 이혜원은 와인을 마시며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영상을 찍는 줄 몰랐던 지 몰라는 모습은 귀여워 눈길을 끈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2004년생 딸, 2008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이혜원, ♥안정환 품에 안겨 와인 마시며 새해 맞이 "아이들이 찍어줘" [TEN★]

    이혜원, ♥안정환 품에 안겨 와인 마시며 새해 맞이 "아이들이 찍어줘" [TEN★]

    안정환의 아내이자 사업가 이혜원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이혜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사다난한 한해!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잘 버티고 잘 견디고 토닥토닥! 쓰담쓰담. 2022년엔 음.... 눈치볼 시간이 어디있습니까. 우리 하고 싶은거 해보고, 해보고 싶었던거 꿈꿔보며 계획도 해보고 실천해보고. 안되면 또 쉬어가면 되고. 또 계획 세우면 되죠. 해봐요! 우리. 뭐든요! 2022! 함 부딪쳐 보아요! 준비 되셨죠? 안느랑 찍은 사진은 서로 잘하자잉, 하며 웃은 사진. 그냥 이렇게 지지고 볶고 소소한 행복 찾으며 살아요. 아이들이 컸다고 사진도 찍어주고 웃음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빠르진 않지만 꾸준히 하는 가족이, 제가 되어가 볼게요. 늘 감사합니다. 2022년을 맞이하며"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과 영상 속 안정환·이혜원 부부는 역삼동의 프랑스 음식점을 찾은 모습. 값비싼 샴페인부터 고기, 굴 등 고급 요리까지 멋진 식사를 즐기고 있다. 금슬 좋은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2004년생 딸, 2008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요리왕' 안정환, 아들 위해 준비한 생일상...이혜원 "미역국 집 차려야 하나"[TEN★]

    '요리왕' 안정환, 아들 위해 준비한 생일상...이혜원 "미역국 집 차려야 하나"[TEN★]

    미스코리아 출신 CEO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이 만든 미역국을 자랑했다.이혜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가 끓여준 아들의 생일 미역국!"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작년에 싱가(포르)에 있으며 하늘길이 막혀 한참을 만나지 못해 생일도 처음으로 따로 지내야 했던... 그래서 올해는 꼭 끓여주고 싶다던... 아빠의 마음이 가득한 소중한 미역국 고마워"라고 덧붙였다.사진 속에는 아들 리환을 위해 안정환이 직접 끓인 미역국이 밥과 함께 가지런히 놓여있다. 이혜원은 "#미역국집을차려야하나생각한맛 ㅋㅋㅋ웃자고 한 말요 ㅎㅎ #다른사진은또먹느라없네"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이혜원♥안정환, 얼짱 가족 한자리에…리원·리환 정변의 길 [TEN★]

    이혜원♥안정환, 얼짱 가족 한자리에…리원·리환 정변의 길 [TEN★]

    안정환·이혜원이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했다. 딸 리원, 아들 리환과 한 자리에 모였다.이혜원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그리고 리환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안정환·이혜원 부부와 딸 리원, 아들 리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네 사람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외식을 즐기고 있다. 특히 폭풍 성장한 리원, 리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리원이와 리환이는 엄마 아빠 못지 않은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2001년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종합] "수신차단이야 너"…최용수, 텃밭 초토화 '경악'→안정환 타박에 '분노' ('안다행')

    [종합] "수신차단이야 너"…최용수, 텃밭 초토화 '경악'→안정환 타박에 '분노' ('안다행')

    전 축구선수 최용수와 안정환이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 안정환이 타박하자 최용수는 "수신차단 하겠다"고 선언했다.지난 20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안정환과 현주엽이 최용수를 납도로 초대했다. 이날 최용수는 납도로 향하는 배 위에서 "지난 번에 보니까 (납도) 멍게가 굉장히 맛있어 보이던데, 얼마나 맛있는 지 봐야겠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같은 시각 안정환과 현주엽은 생선 낚시에 열중했다. 애초 최용수가 남다른 생선사랑을 보였기 때문이다. 최용수는 이런 마음도 모른 체 연신 멍게 생각만 했다. 섬에 도착한 최용수는 넘치는 멍게에 행복했다. 사방이 멍게로 둘러쌓인 모습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안정환이 따 준 멍게를 먹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급기야 최용수는 홀로 멍게를 따서 연신 초장에 찍어 먹었다. 이를 지켜보던 허재는 "탈나라"라며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런 가운데 안정환은 "그만 좀 먹어라. 요리해서 먹자"라고 말했고, 최용수는 "내가 캐서 내가 먹는데 왜 뭐라고 하냐"며 투덜 거렸다. 최용수는 안정환의 만류에도 계속해서 멍게를 찾아 먹었다. 그는 "2021년 들어와서 안정환 네가 최고 잘 한게 오늘이다"라며 칭찬했다.이후 집으로 돌아온 안정환은 최용수를 연신 부려 먹었다. 그는 "상추랑 부추가 필요하다. 근처에 주엽이랑 가꾸는 텃밭이 있다. 따 와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용수는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상추하고 뭐?"라고 재차 물었고, 안정환은 "적어드려요?"라며 비꼬았다. 최용수는 "확 마"라며 돌아섰다.그러면서도 안정

  • 안정환♥이혜원 딸, 테리우스+미스코리아 우월 DNA...떡잎부터 달라[TEN★]

    안정환♥이혜원 딸, 테리우스+미스코리아 우월 DNA...떡잎부터 달라[TEN★]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의 딸 리원이 훌쩍 큰 모습을 자랑했다.안리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리원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난관에 기대어 앉아 있는 모습이다.축구선수 아빠와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 받은 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특히 마스크를 착용, 눈만 보여도 엄마와 닮은 눈망울이 돋보인다.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2001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이혜원, ♥안정환에게 아침상 받는 CEO "안 먹고 나간다니 만들어준 소중한 밥상" [TEN★]

    이혜원, ♥안정환에게 아침상 받는 CEO "안 먹고 나간다니 만들어준 소중한 밥상" [TEN★]

    이혜원이 아침 밥상을 차려준 남편 안정환에게 고마워했다.이혜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hn's cooking! 와 굿모닝! 심함. #스팸 #김치볶음 #달걀후라이 #미역국 #진리 #진짜 심하다 #안 먹고 일찍 나간다니깐 #만들어 준 소중한 밥상 #나 생일이야? #오늘도 밥심으로 #아자 아자 #그럼 내가 리카페로다가 #맛난 커피 만드는 중 #리카페 #recafe #정신줄 잡자!"라고 글을 썼다. 사진에는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을 위해 차려준 아침상이 보인다. 스팸과 볶은김치를 곁들인 밥과 미역국까지 아내를 위한 안정환의 애정이 엿보인다. 이혜원은 손가락하트로 안정환의 정성에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낸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 눈만 보여도 눈부셔...미스코리아의 위엄[TEN★]

    '안정환♥' 이혜원, 눈만 보여도 눈부셔...미스코리아의 위엄[TEN★]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이자 사업가 이혜원이 일상을 공유했다.이혜원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사진이네 말 많은 오늘 부끄 #의견제시로 해두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혜원은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눈만 보여도 아름다움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한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 L호텔 107층 회원제 식당서 프라이빗 만찬…습관성 사진 찍기 [TEN★]

    '안정환♥' 이혜원, L호텔 107층 회원제 식당서 프라이빗 만찬…습관성 사진 찍기 [TEN★]

    안정환의 아내이자 사업가 이혜원이 고급스러운 중식 요리를 즐겼다.이혜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이리 먹을 걸 찍는 건지. 습관인 건가. 그래서 또 그냥 올려봅니다만. 저만 그런가요 #이상한 습관"이라고 글을 썼다. 사진 속 이혜원은 지인들과 서울 잠실의 5성급호텔 내107층의 회원제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 이혜원은 맥주 한 잔을 곁들이여 랍스터 등 고급스러운 중식 요리를 즐긴다. 습관적으로 음식 사진을 찍는 모습은 공감을 자아내 웃음을 안긴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이승철 VS 안정환, 날카로운 진실 공방전 ('내 이름은 캐디')

    이승철 VS 안정환, 날카로운 진실 공방전 ('내 이름은 캐디')

    '내 이름은 캐디' 전문 캐디 김연태가 무너진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까.24일 밤 방송되는 IHQ 예능 프로그램 '내 이름은 캐디' 3회 방송에서는 골프선수 김아림, 강성훈, 장하나 선수의 캐디인 안대훈, 강성도, 김연태가 출연해 이승철, 김성주, 안정환의 서포트를 받으며 골프 경기에 임한다.그러나 유능한 현직 캐디들의 반전 골프 실력이 드러나며 충격을 안긴다. 잦은 OB(out of bounds, 코스의 경계를 넘어선 장소) 발생과 생크(shank, 공이 클럽헤드가 아닌 다른 부분에 맞아 엉뚱한 곳으로 날아감)까지, 뛰어난 실력을 지닌 골프 선수들의 전문 캐디라고는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발생하며 MC들을 헛웃음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이때, 안정환의 파트너 김연태 캐디의 샷 후 필드 위에서 때아닌 공방전이 벌어진다. 떨어진 공의 위치가 OB인지 아닌지를 두고 의견이 분분해진 것. 안정환은 OB가 아니라고 강력히 어필하는 반면 이승철은 OB가 맞다고 주장하며 ‘이?철’ 모드에 돌입한다고 해, 이들 중 누구의 말이 진실로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그런가 하면, 김연태 캐디는 경기가 끝난 후 자신이 전담하는 장하나 선수에게 '눈물 젖은' 영상편지를 띄운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안정환과 김연태 콤비가 어떤 수난 시대를 겪을지, 스태프들의 웃음조차 사라져 버린 현장은 어떤 모습일지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내 이름은 캐디'는 다양한 계층의 게스트가 골프 선수가 되어 MC 캐디와 함께 게임을 진행하는 독특한 포맷의 신규 골프 예능 프로그램이다. '캐디'라는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얼마나 경기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지 못하는 대중에게 골프의 기초인 에티켓부터

  • 안정환, 지인 통해 ♥이혜원에 전한 메시지 "사랑해"…찐사랑꾼 [TEN★]

    안정환, 지인 통해 ♥이혜원에 전한 메시지 "사랑해"…찐사랑꾼 [TEN★]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청순미를 뽐냈다.이혜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손으로 휘리릭! #주부 20년 차. 힘! #이 정도야 뭐. 아 웃겨 #얼굴이 발그레 #건조한가 #부끄러운가"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이혜원은 그릇이 올려진 트레이를 한 손으로 번쩍 들어올리며 옮기고 있다. 노란색 니트에 빨간색 앞치마를 두르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순하고도 우아한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지인인 헤어디자이너가 "사랑해~ 정환 형이 머리 하시면서 누나 오면 전달하라 하셨습니다"라며 댓글로 전하자 이혜원은 "미챠"라며 웃음을 터트렸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 14살 훈남 아들 안리환과 "알찬 데이트"…모델 비주얼 [TEN★]

    '안정환♥' 이혜원, 14살 훈남 아들 안리환과 "알찬 데이트"…모델 비주얼 [TEN★]

    안정환의 아내이자 사업가 이혜원이 아들과 즐거운 데이트를 했다.이혜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종일 미팅에 정신없이 일하다가 그래도 이쁜 이모 오픈한다고 짬 내서 들른 NBA 분더샵 (이와중 신발 ?케 이뻐요) 초록 파랑 노랑 빨강 좋아하는 저는 리환 군하고 이야기하다가 알게 됨. 요즘 초록을 좋아하는 10대 소년. 엄마를 닮았나 혼자 엄마 미소. 아빠도 좋아하는 거 알지만서도. 모른 척하고. 어느덧 10대. 기특. 이 와중 저런 의자 귀엽다고. 짧지만 알찬 데이트였어"라고 글을 올렸다. 이혜원은 아들 리환와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 이혜원은 아들과 데이트에 즐거운 모습이다. 안정환과 이혜원을 모두 닮은 14살 아들의 훈훈한 비주얼은 눈길을 사로잡는다.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타 골프 예능 너무 가벼워"…이승철, "이미지 세탁" 자신한 '내 이름은 캐디'[종합]

    "타 골프 예능 너무 가벼워"…이승철, "이미지 세탁" 자신한 '내 이름은 캐디'[종합]

    자타공인 연예계 골프 실력 1위인 가수 이승철이 첫 골프 예능에 출연, “다른 골프 예능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채널 IHQ 새 예능 '내 이름은 캐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내 이름은 캐디'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가수 이승철, 방송인 김성주,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참석했다. '내 이름은 캐디'는 다양한 계층의 게스트가 골프 선수가 되어 MC 캐디와 함께 게임을 진행하는 골프 예능 프로그램. '캐디'라는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얼마나 경기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지 못하는 대중에게 골프의 기초인 에티켓부터 골프를 잘 칠 수 있는 깨알 팁, 그리고 그동안 집중 받지 못했던 골프 동반자인 캐디의 일상까지 보여줄 예정이다.김성주는 "이 프로그램의 모티브는 2장의 사진이었다"며 "이승철 씨가 양용은 프로의 캐디를 해주는 사진과, 배용준 씨가 배상문 프로 캐디를 하는 사진이었다. 내가 이 사진을 PD에게 보여주며 이런 걸 해야 한다고,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무조건 섭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승철이 섭외되면 내가 안정환을 끌고 오겠다고 해서 이 판이 짜졌다"고 밝혔다. 이에 이승철은 "배용준이 1순위였냐"며 발끈했고, 안정환은 "나는 무조건 이승철이라고 했는데, 김성주는 배용준을 추천했다"고 농담을 던졌다. 김성주는 이승철의 골프 실력에 대해 "연예인 중에 원톱"이라며 "연예인 대회가 있으면 우승 확률이 가장 높은 우승 후보다. 그래서 우리랑 골프로 섞이는 거 자체를 안 좋아한다. 골생골사"라고 극찬했다.  이승철은 "나는 골프를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