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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세아, 블랙핑크 지수와 다정 한컷…'설강화'로 맺은 인연[TEN★]

    윤세아, 블랙핑크 지수와 다정 한컷…'설강화'로 맺은 인연[TEN★]

    배우 윤세아가 블랙핑크 지수와의 친분을 과시했다.윤세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지수와 반가운 만남을 가지고 있는 윤세아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윤세아와 지수는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설강화:스노우드롭'에 출연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블랙핑크 제니, 블링크 만날 생각에 신났네 "서울 콘서트 하는 날"[TEN★]

    블랙핑크 제니, 블링크 만날 생각에 신났네 "서울 콘서트 하는 날"[TEN★]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콘서트 당일 일상을 공유했다.제니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서울 콘서트 하는 날♥", "스포라서 사진은 못 올리지만 블링크 보는 날이라 많이 신나있는 상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날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SEOUL'을 개최한다.콘서트를 앞두고 블링크와 만날 생각에 신나 있는 제니의 상태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과연 제니는 콘서트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블랙핑크, '초대형 월드투어' 시작…YG 자본 퍼부었다

    블랙핑크, '초대형 월드투어' 시작…YG 자본 퍼부었다

    그룹 블랙핑크가 오늘(15일)과 내일(1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SEOUL'을 개최하고 전세계 팬들과 만난다.'BORN PINK'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블랙핑크 고유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은 특별한 콘서트가 준비됐다. YG 공연 노하우가 총 집약된 화려한 연출, 완성도 높은 사운드, 'BORN PINK'를 상징하는 여러 오브제들을 한데 모아 블랙핑크만의 음악 세계를 공연장에 구현해냈다.공연 완성도를 더욱 탄탄하게 지탱하는 것은 팬들을 향한 블랙핑크의 진심이다. 콘서트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세트리스트 구성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무대 곳곳에 녹였다. 멤버들은 "오랫동안 꿈꿔온 시간이다. 블링크를 향한 마음을 담아 열심히 준비했으니, 예쁜 추억을 함께 만들어보자"고 밝혔다. # 국내외 최정상 스태프 합류..고품격 무대 완성레이디 가가, 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 비버, 두아 리파, 차일디시 감비노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공연을 탄생시켰던 스태프들이 디자인, 세트, 영상 등 전방위적으로 힘을 보탰다. 여기에 YG와 오랜 시간 합을 맞춰온 베테랑 국내 제작진도 의기투합해 고품격 무대를 완성시켰다.화려한 무대 장치에 디테일까지 살렸다. 중앙에 위치한 LED 스크린에는 감각적인 모션 티저, 공을 가득 들인 감각적 영상미의 VCR이 연신 펼쳐져 무대의 몰입감을 배가한다. 팬들과 조금 더 가까이서 호흡하고자 하는 멤버들의 의지가 반영된 T자 형태 돌출 스테이지는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 밴드 라이브로 재탄생될 블랙핑크 히트곡압도적 스케일에 공연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음악적 요소도 꽉 잡았다. 수많은 공연에서 활약했던 최정

  • 블랙핑크, 4년 만에 여는 콘서트에 집중 투자…YG "지원 아끼지 않았다"

    블랙핑크, 4년 만에 여는 콘서트에 집중 투자…YG "지원 아끼지 않았다"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월드투어 서막을 알리는 서울 공연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높은 완성도의 콘서트를 예고했다.블랙핑크는 오는 10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SEOUL'을 개최한다.블랙핑크가 약 4년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관심이 여느 때보다 뜨겁다. 콘서트 연출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YG의 공연 철학은 물론 지금껏 축적된 노하우까지 총 집약했다. 최적의 사운드 구현, 세트리스트 구성 역시 심혈을 기울여 완성도를 꽉 잡았다. 고품격 공연을 위해 제작진도 차별화를 뒀다. 레이디 가가, 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 비버, 두아 리파, 차일디시 감비노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공연을 탄생시켰던 유수의 스태프들이 이번엔 블랙핑크를 위해 나섰다.이들은 무대 디자인, 세트 연출, 영상 제작 등 모든 영역에 전방위적으로 참여해 압도적 규모의 스테이지를 예감하게 한다. 글로벌 최정상 그룹으로 우뚝선 블랙핑크의 위상에 걸맞은 화려한 공연이 기대된다.아울러 블랙핑크의 독보적 라이브 퍼포먼스를 극대화하기 위해 밴드 세션이 전격 합류했다. 블랙핑크의 메가 히트곡들을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편곡, 색다른 매력과 폭발적 에너지로 현장 관객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릴 전망이다.YG 측은 "블랙핑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최고의 콘서트를 위해 밴드 세션과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있다"며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무대도 준비 중이니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귀띔했다.한편 블랙핑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지로 향해 역대 K팝 걸

  • 블랙핑크 제니, 온 몸에 명품 C사로 도배하더니 거울 못 지나치네[TEN★]

    블랙핑크 제니, 온 몸에 명품 C사로 도배하더니 거울 못 지나치네[TEN★]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일상을 공유했다.제니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을 그냥 못 지나치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명품 브랜드 C사의 옷으로 도배한 뒤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양한 모습을 자랑 중인 제니의 미모가 돋보인다.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SEOUL'를 개최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블랙핑크 로제, 'On The Ground' 뮤직비디오 3억뷰 돌파

    블랙핑크 로제, 'On The Ground' 뮤직비디오 3억뷰 돌파

     블랙핑크 로제의 솔로 앨범 'R' 타이틀곡 'On The Ground' 뮤직비디오가 3억뷰를 돌파했다. 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로제의 'On The Ground'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3시께 유튜브에서 조회수 3억 회를 넘어섰다. 지난해 3월 12일 공개된지 약 576일만. 해당 뮤직비디오는 화려하고 웅장한 영상미는 물론, '초심'을 이야기하는 노랫말이 로제의 풍부한 감정 연기와 어우러져 음악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일주일여 만에 조회수 1억 뷰 돌파, 당시 한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단 신기록을 달성했었다. 이로써 로제는 당시 기네스 세계 기록 2개 부문(공개 24시간 내 유튜브 조회수 한국 솔로 가수 1위, 솔로·그룹 모두 빌보드 글로벌 차트 1위 등극 가수)에 공식 등재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확장한 바 있다. 블랙핑크 정규 2집 'BORN PINK' 발매 후 유튜브 인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어 이들의 꾸준한 기록 경신 역시 주목된다. 인게임 콘서트를 통해 선공개됐던 정규 2집 수록곡 'Ready For Love' 뮤직비디오도 이날 유튜브에서 1억 회를 기록, 35번째로 억대뷰 영상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10월 15일과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의 포문을 연다.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지로 발걸음을 옮기며 K팝 걸그룹 사상 최대 규모인 총 150만 명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블랙핑크, 9월 4주차 아차랭킹 1위 '전세계 사로잡은 매력'

    블랙핑크, 9월 4주차 아차랭킹 1위 '전세계 사로잡은 매력'

    블랙핑크가 9월 4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블랙핑크는 8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9월 4주차(22.9.26~22.10.2)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1016점, 유튜브 점수 1만 1980점, 소셜점수 1225점 등 총점 1만 4281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블랙핑크의 정규 2집 'BORN PINK'는 미국 빌보드와 더불어 세계 양대 차트로 불리는 영국 오피셜 차트, 세계 최대 스트리밍 사이트인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차트에서 모두 정상을 밟았다.오는 10월 15일과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의 포문을 연다.2위는 총점 1만 2309점의 뉴진스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아이브(총점 1만 2166점), 지코(총점 4004점), 임영웅(총점 3779점), 에스파(총점 3394점), 르세라핌(총점 2753점), 비비(총점 2607점), 빅나티(총점 2603점), 잔나비(총점 2515점)순으로 집계됐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꿀 먹은 벙어리'였던 YG, 제니 '키스·반신욕' 사진에 5개월만 사태 수습[TEN피플]

    '꿀 먹은 벙어리'였던 YG, 제니 '키스·반신욕' 사진에 5개월만 사태 수습[TEN피플]

    블랙핑크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아티스트의 사진 유출과 관련한 논란이 불거진 지 5개월 만에 입장을 밝혔다. 이미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소속사의 뒤늦은 대처에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3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제니의 개인 사진 최초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정식적으로 의뢰했다"며 "해당 내용을 지속 모니터링 해왔으며 정보 수집을 마친 지난 9월 소장을 제출했다"고 알렸다.이어 “YG는 추가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그동안 관련 언급과 입장 표명을 자제해왔다. 하지만 최근 개인 사진으로 촉발된 루머 양산, 비난, 인신공격, 성희롱, 사생활 침해가 무분별하게 이뤄져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책임감을 느꼈다”며 “이에 법적 대응 사실을 밝히고 상황을 바로잡고자 한다”고 말했다.앞서 제니는 최근 잇단 개인 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렀다. 그 가운데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염문설이 계속 나오기도 했다. 특히 해당 사진들은 커플룩이나 이마 키스 등 제니가 개인 소장하고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지극히 사적인 사진들이라 충격을 더했다. 지난달에는 제니가 욕실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까지 유출됐다.뒤늦게 칼을 빼 들은 YG는 "향후 발생하는 추가 피해에 대해서도 어떠한 선처 없이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온라인상에 유포된 사진은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불법적으로 공개된 것이다. 이를 공유하는 행위는 2차 가해인 동시에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무분별한 공유 행위를 지양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앞서 제니와 뷔 두 사람의 열애설이 최초로 제기된 것은 지난

  • 블랙핑크 'Shut Down', 글로벌 유튜브 송 차트 6주 연속 1위

    블랙핑크 'Shut Down', 글로벌 유튜브 송 차트 6주 연속 1위

    그룹 블랙핑크가 글로벌 유튜브 송 톱 100 차트서 6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2일 유튜브가 발표한 최신 차트(2022.09.23~2022.09.29)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Shut Down'은 지난주에 이어 유튜브 송 톱 100 차트서 1위를 기록했다. 선공개곡 'Pink Venom'의 인기 배턴을 이어받아 해당 차트서 6주째 정상을 밟고 있는 셈이다.송 차트는 물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에서도 블랙핑크의 막강한 저력을 엿볼 수 있다. 타이틀곡 'Shut Down'과 선공개곡 'Pink Venom'이 모두 1·2위를 차지, 이들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짐작하게 했다.이 인기에 힘입어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 9월 5일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구독자 80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8200만 명 이상을 기록 중이다. 또한 34편의 억대뷰 영상과 누적 조회수 270억 뷰라는 수치로 사실상 이 분야 최고임을 입증하고 있다.유튜브뿐 아닌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블랙핑크의 영향력은 막강하다. 정규 2집 'BORN PINK'로 미국 빌보드 200,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서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세계 양대 차트를 동시에 석권한 아시아 여성 아티스트는 블랙핑크가 유일. 글로벌 음악 시장 전체를 기준으로 해도 2001년 데스티니 차일드(Destiny’s Child) 이후 21년 만이다.또 타이틀곡 'Shut Down'은 빌보드 핫 100 차트서 25위로 진입해 인기 돌풍을 예고했다. 발매 첫 주 22위로 직행하며 K팝 걸그룹 단일곡 최고 기록을 경신했던 선공개곡 'Pink Venom'은 이후 53위, 67위, 74위에 이어 다시금 57위로 반등하며 5주 연속 상위권 유지에 성공했다.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10월 15일과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

  • 블랙핑크, 9월 3주차 아차랭킹 1위 '뜨거운 글로벌 인기'

    블랙핑크, 9월 3주차 아차랭킹 1위 '뜨거운 글로벌 인기'

    블랙핑크가 9월 3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블랙핑크는 1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9월 3주차(22.9.19~22.9.25)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1280점, 유튜브 점수 2만 2988점, 소셜점수 1390점 등 총점 2만 5778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정규 2집 'BORN PINK'는 10월 1일자 '빌보드 200' 차트에 1위로 진입한다. 이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의 기록이다.블랙핑크는 지난 24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도 정규 1집으로 자신들이 세웠던 K팝 걸그룹 최고 기록(2위)을 앞지르며 1위에 안착했었다. 세계 양대 차트를 동시에 석권한 아시아 여성 아티스트는 블랙핑크가 유일하다.2위는 총점 1만 3408점의 아이브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뉴진스(총점 1만 2727점), 에스파(총점 4165점), 임영웅(총점 4079점), 지코(총점 3149점), 소녀시대(총점 2920점), 아이유(총점 2821점), 르세라핌(총점 2788점), (여자)아이들(총점 2616점) 순으로 집계됐다.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블랙핑크,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2위...인기 롱런 '주목'

    블랙핑크,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2위...인기 롱런 '주목'

    블랙핑크의 정규 2집 'BORN PINK'가 각종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롱런 조짐을 보이고 있다. 1일(현지시간) 스포티파이 차트는 블랙핑크의 정규 2집 'BORN PINK'가 지난 일주일(2022.09.23~2022.09.29)동안 전 세계서 두 번째로 많이 재생된 앨범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지난주에 이어 주간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2주 연속 2위 자리를 지켰다.블랙핑크는 앨범뿐 아닌 음원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타이틀곡 'Shut Down'은 K팝 최초로 첫 주 1위를 달성한데 이어 이번 주는 7위를 기록했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주 연속 톱10 유지에 성공한 만큼 분위기가 고무적이다. 실제 미국 빌보드는 "최근 주류 팝 시장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자신감 넘치는 스웨그, 재치 있는 가사, 강한 중독성의 후렴구" 등을 강점으로 꼽으며 'Shut Down'의 장기적인 호성적을 전망했던 터다.아울러 블랙핑크는 같은 날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확인했다. 'BORN PINK'는 앨범 차트에서 37위를 차지, 2주 연속 톱40 진입에 성공해 의미를 더했다. 타이틀곡 'Shut Down'은 발매 직후 24위로 첫 진입한데 이어 이번 주 차트서 43위를 기록했다.한편 블랙핑크는 정규 2집 'BORN PINK'로 각종 글로벌 차트서 압도적인 성적을 써 내려가고 있다. 영국 오피셜,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해 세계 양대 차트를 동시에 석권한 '최초의 아시아 여성 아티스트' 타이틀을 거머쥐었으며,&n

  • 블랙핑크 지수, 나탈리 포트만 성덕됐네…명품 D사 앰버서더의 만남[TEN★]

    블랙핑크 지수, 나탈리 포트만 성덕됐네…명품 D사 앰버서더의 만남[TEN★]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나탈리 포트만 성덕이 됐다.나탈리 포트만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 명품 D사의 패션쇼에 참석해 만난 모습이다.나탈리 포트만은 해당 사진을 올리면서 지수의 SNS ID를 태그하기도 했다. 지수 역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탈리 포트만과 만난 소감을 밝혔다.지수는 2020년 매거진 마리끌레르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나탈리 포트만을 꼽았다. 지수는 현재 D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데, 나탈리 포트 역시 브랜드 모델이다.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매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블랙핑크 지수, 명품 D사로 도배…파리 홀린 우아+청순美[TEN★]

    블랙핑크 지수, 명품 D사로 도배…파리 홀린 우아+청순美[TEN★]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파리 패션위크를 빛냈다.지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의 모습이 담겼다.지수는 명품 D사의 앰버서더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그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착용하고 D사의 가방을 들고 포토월에 섰다. 우아한 매력이 드러나 시선을 끈다.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매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블랙핑크, 영국 오피셜 차트 1위...K팝 걸그룹 최초 쾌거

    블랙핑크, 영국 오피셜 차트 1위...K팝 걸그룹 최초 쾌거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초로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23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지난 16일 발매된 블랙핑크의 정규 2집 'BORN PINK'는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빌보드와 더불어 세계 양대 차트로 불리는 영국 메인 차트에서 세운 쾌거다.종전 K팝 여성 아티스트 최고 기록 역시 2020년 발매한 블랙핑크의 첫 번째 정규 앨범 'THE ALBUM'의 2위였다. 오피셜 차트를 운영하는 오피셜 차트 컴퍼니의 CEO 마틴 탤벗은 "블랙핑크가 'BORN PINK'로 1위가 된 것은 환상적인 성과다. 레코드 북에 영원한 기록을 쓰게 됐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블랙핑크는 앨범뿐 아닌 오피셜 싱글 톱 100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타이틀곡 'Shut Down'이 24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선공개곡 'Pink Venom' 인기 추이가 심상치 않다. 이 노래는 8월 발매 직후 22위로 첫 진입한데 이어 37위, 40위, 47위 등 높은 주간 순위를 유지한 바 있다. 이번 주에는 무려 아홉 계단이나 상승한 38위로 5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해 인기 롱런을 예고했다.아울러 블랙핑크는 같은 날 발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차트에서도 K팝 최초로 1위를 차지했었다. 184개국 4억 명 이상이 이용하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팝의 본고장 영국 메인 차트에서 모두 정상을 석권한 셈. 이에 차주 공개되는 미국 빌보드에서 블랙핑크가 거둘 성적에도 글로벌 음악 팬들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한편 블랙핑크의 정규 2집 'BORN PINK'는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60개국 1위, 애플뮤직 앨범 차트에서는 64개국 1위에 올랐다.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는 3억 회를 돌파했으

  • 블랙핑크, 'K팝 최초'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차트 1위 등극

    블랙핑크, 'K팝 최초'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차트 1위 등극

    블랙핑크의 정규 2집 타이틀곡 'Shut Down'이 스포티파이 톱 송 글로벌 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블랙핑크의 'Shut Down'은 23일 발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차트서 지난 일주일 동안 3918만 6127회 스트리밍을 올리며 1위를 차지했다.k팝 곡이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 최고 순위는 블랙핑크의 정규 2집 선공개곡 'Pink Venom'의 2위. 블랙핑크는 적수가 없는 이 분야 최초·최고임을 입증했다.아울러 블랙핑크는 앨범에 담긴 8트랙 모두 상위권에 올리며 주류 팝시장서 대중적 인기를 확보했음도 증명했다. 'Pink Venom'(5위), 'Typa Girl'(14위), 'Hard to Love'(24위), 'The Happiest Girl'(26위), 'Yeah Yeah Yeah'(33위), 'Tally'(35위), 'Ready For Love'(45위)까지 톱 50을 자신들의 곡으로 수놓았다.세계 최정상 그룹답게 블랙핑크의 활약은 스포티파이뿐 아닌 각종 해외 차트서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블랙핑크의 정규 2집 'BORN PINK'는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60개국 1위를 석권했고, 애플뮤직 앨범차트에서도 64개국 정상에 올랐다.또한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는 3억 회를 돌파했으며, 타이틀곡 'Shut Down' 뮤직비디오도 1억 뷰를 넘어서며 34번째 억대뷰 영상 대열에 합류했다. 안무 영상 역시 이 못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어 국내외 호평을 받고 있다.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10월 15일과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의 포문을 연다. 이후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각국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