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블랙핑크 지수 독립 나선다…개인 레이블 '블리수' 설립[TEN이슈]

    블랙핑크 지수 독립 나선다…개인 레이블 '블리수' 설립[TEN이슈]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가 개인 레이블 '블리수'(BLISSOO)를 설립하고 배우활동과 더불어 본격적인 독자 활동을 예고했다.지수는 2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제가 블리수라는 이름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고 알렸다. 그는 "앞으로 블리수와 함께 걸어갈 저의 모든 과정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언제나 팬 여러분에게 다양한 행복을 선물하는 지수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회사 이름 '블리수'는 '더없는 행복'을 의미하는 '블리스(Bliss)'와 지수의 '수(Soo)'가 합쳐진 단어다. 또한 블리수는 지수의 친오빠가 대표로 있는 영유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오맘'이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수는 자신의 독립 레이블에 대해 "장르와 분야의 경계를 넘나들며, 지수가 만들어가는 행복을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나누는 것이 우리의 미션"이라고 소개했다.이로써 지수는 블랙핑크의 멤버 중 독립 레이블을 설립한 세 번째 멤버가 됐다.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지난해 11월 독립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OA)를 설립한 바 있다. 지난 8일 리사 역시 독립 레이블 'LLOUD'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로제 또한 개별 레이블 설립을 준비 중이다. YG엔터테인먼트와 개별 재계약을 하지 않고 그룹 활동에 대해서만 계약을 맺은  결과다. 네 멤버가 모두 YG를 떠나자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계약 만료 이후 재계약 불발 조짐이 보였던 지난해 8월 기준 최고 8만3800원이었던 주가가 현재 4만원대로 하락한 바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블랙핑크 '따로 또 같이'는 허상인가…개인 팬덤 공모에 시작부터 삐그덕 [TEN스타필드]

    블랙핑크 '따로 또 같이'는 허상인가…개인 팬덤 공모에 시작부터 삐그덕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한발짝》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한발짝 거리에서 바라보며, 객관적인 시각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때론 한발짝 가깝게, 때론 한발짝 멀게.블랙핑크가 '따로 또 같이'를 외쳤지만, 정작 활동은 개인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팀 활동보다는 개인 활동에 비중을 두기 시작하면서 '따로 또 같이'는 콘서트 정도에 국한될 것이라는 한계론이 제기된다. 팀으로서의 결속력을 보여주기 보다는 개별 활동만 전면에 등장하고 있다. 개인 팬덤명까지 거론하며 '따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같이'를 기대했던 블랙핑크 팬들로선 아쉬움이 커지는 모습이다. 로제는 11일 자신의 SNS을 통해 작업 중인 듯한 신곡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로제는 "요 근래 소식이 없어 내 근황이 궁금하셨을 것 같은데 여러분들에게 올 한 해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고 싶어서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며 지냈다. 더 완벽할 때 짠하고 나타나고 싶었지만 오늘은 생일이니까 스포를 하고 싶었다"는 글과 함께 25초가량의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녹음 파일에 대해 로제는 "이 노래는 vampirehollie라고 아직은 예명이지만 작년에 작업했던 곡"이라며 "올 한 해 제가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개인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로제는 "대신 제가 선물 하나 했으니까 여러분도 선물 하나만! 제 팬덤 이름을 하나만 추천해 주세요"라고 남기며 앞으로의 솔로 활동에 대해 암시했다.앞서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한해서 재계약을 체결했으나 개인 활동에 한해서는 각자의 길을 걷는 선택을 했다. 제니는 올해 초 어

  • 블랙핑크 리사, 본격 솔로 활동…美 HBO '화이트 로투스' 출연 확정

    블랙핑크 리사, 본격 솔로 활동…美 HBO '화이트 로투스' 출연 확정

    블랙핑크 리사가 미국 HBO '화이트 로투스'에 출연한다.리사의 신생 기획사 LLOUD는 13일 공식 페이스북에 "리사가 미드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앞서 1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리사가 HBO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화이트 로투스'는 호화 호텔 체인 화이트 로투스에서 일주일 동안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또한 2022년 제74회 에미상에서 10관왕에 오르기도 했다.버라이어티는 "'화이트 로투스'는 코사무이, 푸켓, 방콕에서 2월 제작을 시작한다"며 "'아이돌' 제니에 이어 HBO 시리즈에 출연하는 두 번째 블랙핑크 멤버"라고 전했다.리사는 최근 신생 기획사 'LLOUD' 설립,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따로 또 같이' 블랙핑크, 전부 개인 레이블 行?…로제 "팬덤명 지어줘" 본격 솔로 행보 [TEN이슈]

    '따로 또 같이' 블랙핑크, 전부 개인 레이블 行?…로제 "팬덤명 지어줘" 본격 솔로 행보 [TEN이슈]

    그룹 블랙핑크가 '따로 또 같이'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로제가 솔로 활동을 암시했다.로제는 11일 자신의 SNS에 "제 27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너무 고맙다"면서 "요 근래 소식이 없어 내 근황이 궁금하셨을 것 같은데 여러분들에게 올 한 해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고 싶어서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며 지냈다. 더 완벽할 때 짠하고 나타나고 싶었지만 오늘은 생일이니까 스포를 하고 싶었다"는 글과 함께 25초가량의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로제는 녹음 파일에 대해 해당 곡은 "이 노래는 vampirehollie라고 아직은 예명이지만 작년에 작업했던 곡"이라며 "올 한 해 제가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생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마지막으로 로제는 "대신 제가 선물 하나 했으니까 여러분도 선물 하나만! 제 팬덤 이름을 하나만 추천해 주세요"라고 남기며 앞으로의 솔로 활동에 대해 암시했다. 앞서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한해서 재계약을 체결했으나 개인 활동에 한해서는 각자의 길을 걷는 선택을 했다. 제니는 올해 초 어머니와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을 공동 설립했다고 밝히며 통해 개인 활동에 주력한다고 알렸다.지수도 가족과 함께 개인 활동을 펼치는 선택을 했다. 최근 지수는 친오빠가 운영 중인 영유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오맘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 '블리수(Blissoo)'에서 개인 활동을 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리사 역시 최근 개인 레이블인 'LLOUD'(라우드) 설립 소식을 공표하면서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설 것을 밝혔다.

  • '열애설' 리사도 1인 플랫폼 설립…로제만 남았다, YG 떠나 독자 행보 나선 블랙핑크 [TEN피플]

    '열애설' 리사도 1인 플랫폼 설립…로제만 남았다, YG 떠나 독자 행보 나선 블랙핑크 [TEN피플]

    로제만 남았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1인 플랫폼 설립한 가운데, 개인 활동 관련 로제만 향후 행보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리사는 8일 자신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과 함께 "음악과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저의 비전을 보여주는 플랫폼인 LLOUD를 소개한다. 새로운 한계를 함께 헤쳐 나가는 이 흥미진진한 여정에 함께 해달라"고 적었다. 리사는 LLOUD 뜻에 대해 따로 설명하지 않았다.리사의 SNS와 연동된 회사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LLOUD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회사로, 소속 연예인은 리사 뿐이다. 리사는 세계 최대 럭셔리 소비재 기업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를 이끄는 세계 부호 1위 베르나르 아르노의 4남 프레데릭 아르노와 N차 열애설 속 이같은 발표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멤버 제니와 지수는 각각 어머니와 친오빠의 손을 잡았다. 제니는 어머니가 대표로 있는 1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를 차렸고, 지수는 친오빠의 유산균 회사 비오맘 산하 신생 레이블 블리수(Blissoo)를 통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제 남은 멤버는 로제다. 대한민국과 뉴질랜드 복수 국적의 로제는 메인보컬인 만큼 음악적인 활동을 위주로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로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는데, 해당 사진 속 스튜디오 녹음 기계에는 'ROSIE'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 더불어 해외 유명 음악 프로듀서들이 로제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며 로제가 해외 프로듀서들과 신보 작업 중이라는 합리적인 추측이 뒤따랐다.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겸 음악 프로듀서 서쿳, 미국 출신 음악 프로듀서 겸 제작자 롭 비셀, 미국 싱어송라이터 드라시, 지안 스

  • 아이린·슬기는 재계약…해체설 이겨낸 레드벨벳, '따로 또 같이' 블랙핑크와 다르다 [TEN피플]

    아이린·슬기는 재계약…해체설 이겨낸 레드벨벳, '따로 또 같이' 블랙핑크와 다르다 [TEN피플]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 가운데 전원 개인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블랙핑크와는 다른 길을 걷고 있다. 7일 아이린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린은 "데뷔 때부터 함께하며 호흡을 맞춰온 회사 스태프들과,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SM을 신뢰해 재계약을 하게 되었다"면서 "언제나 레드벨벳을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올해도 멤버들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레드벨벳에서 SM과 재계약을 체결한 것은 아이린이 두번째다. 앞서 슬기 역시 SM과의 재계약을 체결한 바. 지난해 8월 슬기는 레드벨벳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다만 당시 다른 네 멤버 외에 슬기만 유일하게 재계약 소식이 전해져 때아닌 해체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정규 앨범 'Chill Kill'로 컴백을 앞둔 상황에서 레드벨벳의 공식 SNS 소개글이 '레드벨벳 오피셜'(Red Velvet Official)에서 '해피 엔딩'(Happy Ending)으로 변경돼 이러한 문구가 레드벨벳의 해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잇따랐다. 이에 SM 측은 "새 앨범 콘셉트에 맞춰서 변경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히며 해체설을 일축했다.공식입장으로 해체설은 일축됐지만 6개월 간 다른 네 멤버의 재계약 소식이 전해지지 않아 대중들과 팬들은 우려했지만 아이린이 재계약 체결을 알리며 희망의 불씨로 점화된 모양새. 다섯 명 중 두 명이나 SM과의 동행을 확정 지으면서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블랙핑크와 다른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앞서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

  • 블랙핑크 제니·지수 이어 리사도…레이블 'LLOUD' 설립 "내 비전"[TEN이슈]

    블랙핑크 제니·지수 이어 리사도…레이블 'LLOUD' 설립 "내 비전"[TEN이슈]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개인 레이블을 차렸다.리사는 8일 "음악과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저의 비전을 보여주는 플랫폼인 LLOUD를 소개한다. 새로운 한계를 함께 헤쳐 나가는 이 흥미진진한 여정에 함께 해달라"고 적었다.리사는 해당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LLOUD 공식 SNS에도 프로필 사진이 게재됐다. 리사는 LLOUD 뜻에 대해 따로 설명하지 않았다.지난해 12월 6일 YG엔터테인먼트는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 전원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와 신중한 논의 끝에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블랙핑크는 YG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신규 앨범 발매는 물론 초대형 월드투어 등 이들의 글로벌 위상에 걸맞은 활동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다.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블랙핑크와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블랙핑크는 당사는 물론 더 나아가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세계 음악시장에서 더욱 눈부시게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그들의 행보에 변함없는 지지와 믿음을 보낸다"라고 말했다.제니는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했다. 오드 아틀리에는 주목을 끄는 새로움을 창작하는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지수는 친오빠가 대표로 있는 회사 비오맘에서 설립한 블리수에서 개인 활동을 할 예정. 로제는 솔로 활동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블랙핑크 리사, 개인 레이블 설립→솔로 활동 본격 시동

    블랙핑크 리사, 개인 레이블 설립→솔로 활동 본격 시동

    블랙핑크 리사가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예고했다.7일 리사는 자신의 개인 SNS에 'COMING SOON'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02.08.2024 COMING SOON'라는 문구까지 담겨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그림자에 가려진 리사가 묘한 카리스마를 내뿜은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블랙핑크 멤버 전원은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솔로 활동할 것을 예고했다. 다만, 그룹 활동과 관련한 부분은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리사는 최근 파리 아르코 아레나에서 열린 '옐로 피스 갈라'에 참석한 것 외의 활동은 없었다. 그 때문에 리사의 SNS 게시글이 솔로 활동을 알린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리사, 블랙핑크 첫 품절녀 되나…루이비통家 가족 여행 N차 합류 [TEN이슈]

    리사, 블랙핑크 첫 품절녀 되나…루이비통家 가족 여행 N차 합류 [TEN이슈]

    그룹 블랙핑크 리사(26)가 세계 최대 럭셔리 소비재 기업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2세 프레데릭 아르노(28·Frederic Arnault)와 N차 열애설 속 그의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들이 잇달아 포착되고 있다. 7일(현지 시간) 외국 매체 '8world'는 리사가 프레데릭 아르노 가족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목격됐다고 전했다. 사진에서 리사는 프레데릭 아르노의 형수 프랑스 디자이너 제랄딘 기요와 함께 걷고 있었고, 프레데릭 아르노와 그의 형 알렉상드로 아르노(31) 역시 인근에서 함께 하고 있었다. 리사가 프레데릭 아르노와 휴가를 함께 보낼 만큼 가족같이 친밀한 사이라는 설명이다.앞서,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는 수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다. 리사와 아르노는 지난해 7월 프랑스 파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되며 처음으로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리사는 화장기 없는 편안한 모습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이후에도 이탈리아에서 역시 아르노의 가족들과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공개되는가 하면 아르노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공항 라운지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 여러 차례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지만, 여러 차례 불거지는 열애설에도 변함 없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사실상 안정된 연인 사이라는 것이 업계 시각이다. 이에 따라 리사가 아르노와 결혼해 루이비통모에헤네시 가문의 며느리가 되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리사는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팀 활동 관련 재계약을 맺었으나, 개인 활동에 대해서는 무적 상태다. 

  • 안무 영상이 이 정도…블랙핑크 'Kill This Love' 댄스 퍼포먼스 비디오 5억뷰

    안무 영상이 이 정도…블랙핑크 'Kill This Love' 댄스 퍼포먼스 비디오 5억뷰

    그룹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킬 디스 러브) 퍼포먼스 비디오가 유튜브에서 5억뷰를 돌파했다.2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 안무 영상은 전날 오후 8시 59분께 유튜브 조회수 5억 회를 넘어섰다. 지난 2019년 4월 9일 공개된 지 약 4년 10개월 만이다.'Kill This Love'는 강렬한 리드 브라스와 웅장한 드럼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 이 노래의 안무 영상은 장총을 쏘는 듯한 동작을 비롯해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와 곡의 무드를 배가하는 블랙핑크의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오롯이 담아내 전세계 음악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음원은 발매 첫 주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 100과 빌보드 200에서 각각 41위와 24위에 오르며 당시 K팝 걸그룹 최고 순위를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세련된 영상미의 뮤직비디오 역시 '2019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 톱10'에 유일한 K팝으로 이름을 올렸었다.이로써 블랙핑크는 총 45편의 억대뷰 영상 중 5억뷰 이상 안무 영상만 세 편을 보유한 최초의 K팝 아티스트가 됐다. 뮤직비디오뿐 아닌 안무 영상까지 계속되는 억대뷰 행진은 블랙핑크의 전매특허. 앞서 'How You Like That'(하우 유 라이크 댓), 리사의 'MONEY'(머니) 안무 영상이 같은 조회수를 달성했었다.블랙핑크 공식 유튜브 채널도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 중이다. 현재 동영상 누적 조회수는 약 346억 회로 매분 매초 최초·최고·최다 기록을 경신 중이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9280만 명 이상으로 전 세계 남녀 아티스트를 통틀어 1위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해 'BORN PINK'(본 핑크) 월드투어로 34개 도시, 66회차에 달하

  • 블랙핑크 제니 "6년 만에 예능, 블링크에게 좋은 선물"('아파트404')

    블랙핑크 제니 "6년 만에 예능, 블링크에게 좋은 선물"('아파트404')

    블랙핑크 제니가 tvN '아파트404'를 통해 예능 귀인으로 거듭난다.31일 tvN '아파트404' 측은 제니의 스틸을 공개했다. '아파트404'는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 총 6명의 입주민이 우리에게 친숙한 공간이자 생활 터전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기상천외한 일들의 실체를 추적하는 시공간 초월 실화 추리극.전 세계를 사로잡은 대세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예능으로 컴백해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미추리 8-1000'을 통해 눈부신 예능감을 발휘하며 다크호스로 떠오른 제니가 '아파트404'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제니는 "평소에 추리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출연진분들, 그리고 제작진분들이 함께한다는 소식에 출연하게 됐다. 오랜만에 출연하는 예능이다 보니 팬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았다"라며 출연 계기를 전했다. 그 때문에 떨림과 설렘이 공존하는 마음으로 첫 녹화에 임했다고.특히 유재석을 비롯한 제작진과 '미추리 8-1000' 이후 다시 만난 만큼 "그때 정말 즐겁게 촬영했던 기억이 있어서 많이 그리웠다. 엄청나게 긴장했었는데 저를 잘 챙겨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라며 재회 소감을 전했다. 제니는 "첫 촬영 당일 다른 멤버분들도 모두 편안하게 잘 챙겨주셨고 함께 사건을 해결하다 보니 협동심이 생겨서 더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다"라고 해 예능 어벤져스들의 탄탄한 팀워크를 궁금하게 만든다.그런가 하면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제니의 유쾌한 매력이 화제를 모았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을 예고했다. 그는 "추리물을 좋아하는 편인데 '아파트404'는

  • 韓 활동은 뒷전…블랙핑크 리사, '따로 또 같이'는 YG만의 생각이었나[TEN피플]

    韓 활동은 뒷전…블랙핑크 리사, '따로 또 같이'는 YG만의 생각이었나[TEN피플]

    블랙핑크가 그룹 활동에 한해 전원 재계약을 마친 가운데 리사의 행보에 서운함을 토로하는 팬들이 늘고 있다. "따로 또 같이"를 외쳤지만 해외 활동에 비해 뜸한 국내 활동에 한국 팬은 뒷전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모양새다.리사는 지난 26일(현지시각) 파리 아르코 아레나에서 열린 '옐로 피스 갈라'에 참석했다. 해당 행사에는 블랙핑크 멤버 모두가 자리했지만 올해엔 리사만 무대를 꾸몄다. 이 공연은 34년 전 처음 시작된 프랑스 병원 재단의 모금 행사로, 올해 공연에는 재단 회장인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참석했다. 행사에 마룬파이브, 에이셉 라키, 퍼렐 윌리엄스 등 팝스타들이 참여한 가운데 리사는 제일 마지막으로 무대에 올라 피날레를 장식했다.  리사는 '라리사'(LALISA) '머니'(Money) 등 2곡을 불렀다. 공연이 끝나고 마크롱 여사는 가장자리에 서 있던 리사를 무대 중앙으로 데려와 팔짱을 끼는 등 친분을 과시하기도. 공연을 마친 후 리사는 28일 자신의 SNS에 프랑스어로 "어젯밤은 놀라웠어요. 이 잊지 못할 밤을 선사해주셔서 큰 감사를 드립니다. 프렌치 블링크 다시 봐서 반가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기쁨을 나눴다.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는 리사지만 오히려 이런 행보가 국내 팬들을 서운하게 한 모양새다. 최근 리사는 AMC 드라마 ‘워킹데드’(Walking Dead) 시리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진출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이는 지난달 26일 보그 태국판에서 '워킹데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리사의 개인 SNS를 팔로우했다면서 블랙핑크 팬덤이 이 사실

  • 블랙핑크 제니, 6년 만에 예능 복귀 맞아? 양세찬 "보통이 아냐"('아파트404')

    블랙핑크 제니, 6년 만에 예능 복귀 맞아? 양세찬 "보통이 아냐"('아파트404')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의 대환장 케미스트리는 tvN '아파트404'에서만 볼 수 있다.25일 tvN '아파트404' 측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파트404'는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 총 6명의 입주민이 우리에게 친숙한 공간이자 생활 터전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기상천외한 일들의 실체를 추적하는 시공간 초월 실화 추리극.공개된 2차 티저 영상 속에는 제철 맞은 예능 어벤져스의 각양각색 개성이 그대로 녹아 있다. "얘기 들었어요? 무슨 사건 있다는 거"라는 미스터리한 소문과 함께 시작된 2차 티저 영상은 입주민들이 아파트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먼저 유재석은 한자가 섞인 신문을 읽으며 추리 고인물의 면모를 뽐내다가도 역대급 헛발질로 웃음을 유발한다. 장꾸력 만렙 차태현은 상대가 방심한 틈을 노린 변칙 플레이로 판을 흔들고 있다.피지컬과 목청으로 아파트 주민들을 제압하는 실질적 서열 1위 오나라의 사자후도 이목을 사로잡는다. 상대를 가리지 않고 터져 나오는 오나라의 거침없는 입담 덕에 양세찬은 급기야 양아치 소리까지 듣게 된 상황. 그런데도 양세찬은 꿋꿋이 거짓말과 모략을 이어가 폭소를 자아낸다.제니는 오랜만에 예능에 컴백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적응력을 자랑하고 있다. 심지어 양세찬마저 "보통이 아니다"라고 감탄할 정도라고. 반면 예능 새내기 이정하는 에이스를 꿈꾸지만 어딘지 모를 허술한 행동으로 형, 누나들의 핀잔을 한 몸에 받는다.어느 하나 겹치는 것 없이 강렬한 개성을 가진 입주민들이 모인 만큼 이들의 시너지 역시 주목되는 상황. 단서

  • 유재석→블랙핑크 제니·이정하, 시공간 초월 입주자들('아파트404')

    유재석→블랙핑크 제니·이정하, 시공간 초월 입주자들('아파트404')

    새로운 입주자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가 '아파트404'의 초인종을 눌렀다.15일 tvN '아파트404' 측은 개인 포스터 6종을 공개했다. '아파트404'는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 총 6명의 입주민이 우리에게 친숙한 공간이자 생활 터전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기상천외한 일들의 실체를 추적하는 시공간 초월 실화 추리극.메인 포스터 속 입주민들의 놀란 얼굴이 수상한 아파트에 대한 의구심을 키우고 있는 상황. 이번에는 홀로 아파트 곳곳을 누비는 입주민들의 반짝이는 눈빛이 담긴 개인 포스터를 공개해 문 너머로 펼쳐질 사건들을 궁금하게 만든다.아파트 현관문에 붙은 외시경으로 보이는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는 각기 다른 포즈로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먼저 유재석과 차태현은 손가락으로 무언가를 가리키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재기발랄한 분위기를 뽐낸다.시원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 오나라와 안경을 쓰고 장난꾸러기 매력을 자랑하는 양세찬의 모습도 흥미를 돋운다. '아파트404'의 막내라인 제니와 이정하는 경계심이 서린 눈으로 현관을 주시하고 있어 이들이 집마다 찾아다니는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쏠린다. 그뿐만 아니라 오직 '아파트404'에서만 볼 수 있는 입주민들의 케미스트리 또한 주목된다.그런가 하면 입주민들 뒤로 보이는 옛 아파트 풍경도 시선을 끈다. 빼곡하게 늘어선 아파트 단지와 길게 뻗은 복도, 창문에 매달린 실외기 등 누구나 한 번쯤 봤을 법한 전경이 현실감을 더한다. 과연 평범한 아파트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지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아파트404

  • YG 재계약 덕인가…블랙핑크, 1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 1위

    YG 재계약 덕인가…블랙핑크, 1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 1위

    걸그룹 브랜드평판 2024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블랙핑크 2위 뉴진스 3위 아이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3년 12월 14일부터 2024년 1월 14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45,245,126개를 분석하여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2024년 1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블랙핑크, 뉴진스, 아이브, 트와이스, 르세라핌, 에스파, 소녀시대, (여자)아이들, 레드벨벳, 베이비몬스터, 우주소녀, 오마이걸, 프로미스나인, 에이프릴, 엔믹스, 마마무, ITZY, 스테이씨, 이달의소녀, 하이키, 드림캐쳐, 에이핑크, 케플러, 시그니처, 라붐, 걸스데이, 트리플에스, 엘리스, 네이처, 우아 순이었다.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블랙핑크 ( 지수, 제니, 로제, 리사 ) 브랜드는 참여지수 206,040 미디어지수 1,029,871 소통지수 1,044,428 커뮤니티지수 2,394,73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675,078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6,148,842와 비교해보면 23.97% 하락했다.2위,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 브랜드는 참여지수 406,912 미디어지수 1,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