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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해인, 故 김미수 생일날…사진마다 웃고 있었는데 [TEN★]

    정해인, 故 김미수 생일날…사진마다 웃고 있었는데 [TEN★]

    배우 정해인이 고(故) 김미수를 그리워했다.정해인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케이크를 들고 있는 고 김미수의 생전 모습이 담겨 있다. 고깔모자를 쓰고 있는 고인의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양 옆에는 정해인과 지수가 있다. 정해인과 지수는 다정한 모습으로 김미수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는 정해인, 지수를 비롯한 '설강화' 배우들과 김미수가 함께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다.고 김미수는 지난 5일, 향년 3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블랙핑크 지수, 故 김미수 애도 "사랑하는 나의 207호" [TEN★]

    블랙핑크 지수, 故 김미수 애도 "사랑하는 나의 207호" [TEN★]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드라마 '설강화'에서 호흡을 맞춘 故 김미수를 추모했다.지수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나의 207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와 故 김미수가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지수는 故 김미수를 비롯해 정신혜, 최희진과 함께 단체 사진을 찍었다. 네 사람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故 김미수는 1월 5일 세상을 떠났다. 김미수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는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됐다. 김미수 배우가 1월 5일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현재 유가족분들이 너무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故 김미수는 JTBC 드라마 '설강화'에서 은영로(지수 분)의 기숙사 절친이자 불의를 지나치지 못하며 곤란한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신념을 지키는 단단하지만 여린 여정민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촬영은 모두 마친 상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블핑 로제, 살아있는 바비인형 [TEN★]

    블핑 로제, 살아있는 바비인형 [TEN★]

    블랙핑크 로제가 바비인형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로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사진 속 로제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로제는 금발머리부터 군살하나 없는 몸매, 여기에 큰 눈과 오똑한 코 등 뚜렷한 이목구비로 바비인형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로제는 블랙핑크 멤버로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제니, 가슴에 하트 새기고 크리스마스 맞이…깜짝 속살 노출 [TEN ★]

    제니, 가슴에 하트 새기고 크리스마스 맞이…깜짝 속살 노출 [TEN ★]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색다른 패션으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다.제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롱 코트에 가죽 부츠를 스타일링해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코트 안에 입은 셔츠가 하트 모양으로 뚫려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니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가 공개한 또 다른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고취시키는 케이크와 트리, 선물 상자의 모습이 담겨있다.제니는 블랙핑크 멤버 리사의 코로나19 확진의 여파로 지난달 25일 검사를 받았지만 음성 판정을 받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 [TEN피플] 블랙핑크 팬덤, '설강화' 조직적 여론 조작 '2억 3545만 팔로워'의 그림자

    [TEN피플] 블랙핑크 팬덤, '설강화' 조직적 여론 조작 '2억 3545만 팔로워'의 그림자

    개인 SNS 팔로워 5295만 팔로워를 거느린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출연한 드라마 '설강화'가 각종 논란으로 연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논란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집중 조명 중이다. 이 가운데 지수와 블랙핑크 팬덤은 여론 반전을 위해 팩트를 조작했다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블랙핑크 팬들은 지난 20일 '드라마 설강화 진실을 '설강화'를 둘러싼 수많은 날조와 왜곡에 대한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게재했다. 해당 청원을 통해 외국인 팬들의 댓글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SNS를 통해 이를 공유했다. '설강화' 방영 중지 반대와 드라마를 둘러싼 여러 논란에 대한 무리한 해석과 관련해 정리해 카드 뉴스를 제작해 널리 알리고 있다. 카드 뉴스 역시 각종 SNS와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돼 공유되고 있다.간첩 미화, 민주화 운동 폄훼, 안기부 미화 등 논란의 주인공이 된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 방송을 보고 판단 해달라던 제작진의 말은 첫 방송 후 논란에 불씨를 키웠다. 지수의 개인 SNS 팔로워 수는 5295만 명이다. 특히 지수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가 해외에서도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만큼 '설강화' 역사 왜곡은 빠르게 퍼져 나갔다.'설강화' 후폭풍은 거셌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방영 중지를 호소하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청원은 30만 명이 넘는 이들이 동의, 청와대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설강화'에 협찬 또는 광고했던 기업들이 잇따라 사과문을 게재하며 협찬 및 광고 중단을 선언했다.'설강화' 논란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집중 조명되고 있다. BBC코리아는 기사를 통해 민감한 역사를 배경

  • [전문] 블랙핑크 팬덤 "이한열 열사 기념사업회에 항의 전화? 허위"

    [전문] 블랙핑크 팬덤 "이한열 열사 기념사업회에 항의 전화? 허위"

    드라마 '설강화'가 역사 왜곡 및 민주화 운동 폄훼 등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블랙핑크 팬들이 이한열 열사 기념사업회에 항의 전화를 했다는 보도에 대해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디시인사이드 블랙핑크 갤러리는 22일 "최근 유포된 허위사실을 바로 잡기 위해 저희의 입장을 밝힙니다"며 "'이한열 열사 기념사업회에 항의 전화를 하자'라는 글은 애초에 블랙핑크 갤러리가 아닌 설강화 미니 갤러리에 한 익명 유저가 작성한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그 글은 설강화 미니 갤러리 관리자가 바로 삭제했으나 누군가 캡처한 뒤 '블랙핑크 팬들이 항의 전화를 했다'는 내용으로 유포했습니다. 블랙핑크 갤러리에서 항의 전화를 했다는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팬들은 항의 전화에 대한 의견조차 제시한 적 없습니다"고 덧붙였다.블랙핑크 갤러리는 "디시인사이트 갤러리는 익명 커뮤니티 특성상 가입 없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팬이 모인 갤러리라 할지라도 팬이 아닌 사람도 언제든지 악의적인 마음을 갖고 글을 쓸 수 있습니다"고 설명했다.또한 "설강화 갤러리는 블랙핑크의 팬만 모인 공간이 아닌 출연 배우들과 드라마 자체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갤러리입니다. 때문에 작성자가 블랙핑크 팬이라고 특정할 수 없으며, 해당 글을 작성한 유저는 블랙핑크 갤러리에서 허위 사실 유포, 멤버 비하 및 타가수와의 비교 등으로 악의적 안티 행위를 지속해왔습니다"고 했다.블랙핑크 갤러리는 "익명 유저는 항의 전화를 했다고 주장하지만 통화 내역과 같은 증거 사진조차 없어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고 강조했다.  블

  • 혜리, 오늘도 예쁘네...블랙핑크 로제도 반한 미모 [TEN★]

    혜리, 오늘도 예쁘네...블랙핑크 로제도 반한 미모 [TEN★]

    배우 이혜리가 드라마 '꽃피면 달 생각하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이혜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달 오늘이 더 재밌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혜리는 '꽃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인증 사진을 찍고 있어 시선을 끈다.또한 이혜리는 '꽃피면 달 생각하고' 포스터 속 표정을 재현했다. 이를 접한 블랙핑크 로제는 "예뿌십니다용"이라고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혜리는 지난 20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꽃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블랙핑크 로제, 점 하나까지 다 보이는 자연美…얼빡샷도 문제 없어 [TEN★]

    블랙핑크 로제, 점 하나까지 다 보이는 자연美…얼빡샷도 문제 없어 [TEN★]

    로제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로제는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로제는 이른바 '얼빡샷'인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없는 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로제는 탈색 머리까지 더해 마치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감탄을 안겼다.로제는 블랙핑크 멤버로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TEN피플] '5271만 팔로워' 블랙핑크 지수, 전세계로 퍼진 '설강화' 역사 왜곡

    [TEN피플] '5271만 팔로워' 블랙핑크 지수, 전세계로 퍼진 '설강화' 역사 왜곡

    간첩 미화, 민주화 운동 폄훼 그리고 안기부 미화 등 방영 전부터 논란의 주인공이었던 드라마 '설강화: snowdrop(이하 설강화)'이 베일을 벗었다. 방송을 보고 판단 해달라던 '설강화' 제작진. 하지만,1화 방송 후 더욱 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특히 여자 주인공인 블랙핑크 지수는 5271만 개인 SNS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전세계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그이기에 '설강화' 역사 왜곡은 더욱 빠르게 퍼져나갔다. '설강화'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정해인 분)와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지수 분)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 지난 3월 온라인을 통해 '설강화' 시놉시수 일부가 유출되면서 간첩 미화, 민주화 운동 폄훼, 안기부 미화 등 역사 왜곡 논란 중심에 섰다.이에 JTBC는 발 빠르게 "민주화 운동을 폄훼하고 안기부와 간첩을 미화하는 드라마가 결코 아니다"며 "'설강화'는 80년대 군사정권을 배경으로 남북 대치 상황에서의 대선정국을 풍자한 블랙코미디다. 그 회오리 속에서 희생되는 청춘 남녀들의 멜로드라마"라고 해명문을 내놨다. 연출을 맡은 조현탁 감독도 제작발표회를 통해 "'설강화'는 1987년도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당시 군부정권이라는 상황 외에 모든 인물과 설정, 기간 등은 가상의 창작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송 되기 전부터 얘기를 하는 것이 창작자에게는 고통이다. 그런 점을 조금 감안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설강화' 제작진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작품에 임했기에 직접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

  • 블랙핑크 지수, '설강화' 제작발표회에서 빛난 고급美[TEN★]

    블랙핑크 지수, '설강화' 제작발표회에서 빛난 고급美[TEN★]

    블랙핑크 지수가 JTBC '설강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16일 YG엔터테인먼트의 연기 콘텐츠 채널 YG STAGE를 통해 지수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우아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청순한 미모와 가느다란 팔을 자랑했다. 지수는 세련된 메력가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와 하이힐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지수는 원피스 위에 숄을 묶어 올블랙룩에 더욱 우아한 느낌을 더했다.무엇보다 지수의 검은 머리가 귀 뒤로 넘겨져 있어 작은 얼굴, 또렷한 눈빛, 예쁜 이목구비는 눈길을 끈다. 명품 D사 로고가 새겨진 귀걸이는 눈길을 사로잡았다.이를 본 팬들은 "지수 배우 활동도 응원해요", "배우 지수 너무 예쁘다", "설강화 기대돼요"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수는 12월 18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설강화: snowdrop'에서 여주인공 '영로'로 출연한다.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블랙핑크 지수, '함께 관람차 타고 싶은 여돌은?' 1위 등극

    블랙핑크 지수, '함께 관람차 타고 싶은 여돌은?' 1위 등극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지수가 '함께 관람차 타고 싶은 여돌은?'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최애돌은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함께 관람차 타고 싶은 여돌은?”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블랙핑크 지수는 1위를 차지했다.11,720표를 획득한 지수. 이러한 결과는 그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한다.한편 지수는 12월 18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설강화: snowdrop'에서 여주인공 '영로'로 출연한다.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블랙핑크 지수, 명품 D사 선물상자에 파묻혔네…레드립 '시선 강탈' [TEN★]

    블랙핑크 지수, 명품 D사 선물상자에 파묻혔네…레드립 '시선 강탈' [TEN★]

    블랙핑크 지수가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지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지수는 명품 브랜드 D사의 선물상자 사이에서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레드립을 포인트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지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설강화:snowdrop'으로 팬들을 만난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공식] 블랙핑크 'STAY', MV 3억 뷰 돌파...통산 16번째

    [공식] 블랙핑크 'STAY', MV 3억 뷰 돌파...통산 16번째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스테이(STAY)'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3억 뷰를 돌파했다. 이는 통산 16번째 3억 뷰다.1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 'STAY'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0시 46분께 유튜브 조회수 3억 회를 넘어섰다. 지난 2016년 11월 1일 공개된 지 약 5년 1개월 만이다.이로써 블랙핑크는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포함, 총 32편의 억대 뷰 영상 중 절반을 3억뷰 이상 콘텐츠로 채우게 됐다.앞서 '뚜두뚜두(DDU-DU DDU-DU, 17억뷰)' 'Kill This Love'(14억뷰), '붐바야'(13억뷰) '마지막처럼'(11억뷰) 'How You Like That'(10억뷰), '불장난'(7억뷰) '휘파람'(7억뷰) 'Ice Cream'(6억뷰) 'Lovesick Girls'(5억뷰) 뮤직비디오가 3억뷰 고지를 밟은 바 있다. 'STAY'는 블랙핑크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스퀘어 투(SQUARE TWO)' 더블 타이틀 곡 중 하나. 기타 리프와 스트링이 인상적인 어쿠스틱 포크 팝 장르로 '누군가 내 옆에 있어줬으면 하는' 애절한 감정이 잘 표현된 노래다. 발매 당시 또 다른 타이틀곡인 '불장난'과 함께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번갈아 차지했다. 화려한 퍼포먼스 없이 오로지 블랙핑크 멤버들의 목소리와 음악 자체만으로 이룬 성과라 그 의미가 컸다. 뮤직비디오 역시 강렬한 퍼포먼스 중심의 구성과 연출로 인기를 끈 기존 작품들과 달리 블랙핑크 4인 멤버의 쓸쓸한 감성 연기가 담겨 글로벌 음악팬들로부터 호평받았다.한편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영상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215억 회 이상을 기록 중이며 구독자 수는 현재 704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전 세계 남녀 아티스트를 통

  • 블랙핑크 지수, 실제로 보면 이 얼굴 [TEN★]

    블랙핑크 지수, 실제로 보면 이 얼굴 [TEN★]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가 일상을 공개했다.지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d hair"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지수는 식당 테이블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 대신 수수한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수는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설강화'에 출연한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역사 왜곡 논란 '설강화', 대본 리딩 공개...정해인X지수 첫 호흡

    역사 왜곡 논란 '설강화', 대본 리딩 공개...정해인X지수 첫 호흡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29일 JTBC 새 토일드라마 '설강화: snowdrop(이하 설강화)' 측은 대본 리딩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설강화'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정해인 분)와 위기 속에서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지수 분)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설강화' 제작진과 배우 군단이 한 자리에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조현탁 감독은 "늘 편안하고 무엇이든 이야기 건넬 수 있는 감독이 되겠다"며 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끌었고, 유현미 작가는 "이 소재를 가슴에 품은 지 12년이 됐다. 정말 열심히 쓰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정해인과 지수는 깊이 있는 캐릭터 분석과 밀도 높은 목소리 연기로 기대를 높였다. 재독교포 출신의 사연 많은 명문대 대학원생 임수호 역을 맡은 정해인은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비밀스러운 미소까지 캐릭터의 다양한 면모를 깊이 있게 표현현다.정해인은 수호에 대해 "극이 전개되면서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인물"이라며 "감독님과 작가님, 선배님들이 긴장을 풀어줘서, 정말 편안하고 즐겁게 대본 리딩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발랄하고 귀여운 호수여대 영문과 신입생 은영로 역을 맡은 지수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외유내강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였다. 지수는 "수호와 함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영로 역을 맡았다.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지켜봐달라"며 "첫 대본리딩이었는데, 편하게 대해주시고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힘이 났다"고 밝혔다. 막강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