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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핑크, '핑크 베놈' 안무 영상 2억뷰 돌파…벌써 11번째

    블랙핑크, '핑크 베놈' 안무 영상 2억뷰 돌파…벌써 11번째

    블랙핑크의 정규 2집 선공개곡 'Pink Venom' 안무 영상이 유튜브에서 2억뷰를 돌파했다. 25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Pink Venom' 안무 영상은 전날 오후 10시 23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섰다. 지난해 8월 25일 공개된 지 약 364일 만이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총 11편의 2억뷰 이상 안무 영상을 보유하게 됐다. 특히 이 영상은 공개 당시 하루만에 2천만 뷰를 달성하며 K팝 걸그룹 안무영상 24시간 최다 조회수 기록을 자체 경신한 바 있다. 'Pink Venom'은 블랙핑크 특유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강렬한 비트와 어우러진 우리나라 전통 악기 사운드가 인트로를 장식했다. 발매 직후 아이튠즈 81개국 정상에 오른 'Pink Venom'은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2주 연속 1위·빌보드 글로벌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빌보드 핫100과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각각 22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75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뉴저지·라스베이거스·샌프란시스코·로스엔젤레스 등 북미 4개 도시 팬들과 호흡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16일, 17일에는 서울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블랙핑크, 일도 사랑도 다 잡았다…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 고척돔 입성

    블랙핑크, 일도 사랑도 다 잡았다…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 고척돔 입성

    블랙핑크(BLACKPINK)가 175만 명을 동원하는 초대형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고척돔'에서 장식한다. K팝 걸그룹 최초의 단독 입성이다. 24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FINALE IN SEOUL'은 오는 9월 16일, 17일 양일간 서울 고척동 고척 스카이돔(SKY DOME)에서 펼쳐진다. 고척 스카이돔은 약 2만여 명의 관객 수용이 가능한 국내 최대의 실내 공연장으로, 지난해 10월 [BORN PINK] 월드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알렸던 서울 KSPO DOME 콘서트 대비 그 규모를 대폭 확대한 셈이라 주목된다. 실제 블랙핑크는 지난 11개월간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 24개국·34개 도시서 64회차에 걸쳐 그 지역 대형 스타디움 및 아레나 공연을 모두 매진시켰다. 국내를 넘어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로 거듭난 블랙핑크의 압도적 위상을 새삼 실감하게 하는 지점이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K팝 여성 가수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소화한 데 이어 국내 여성 아티스트 최초 고척 스카이돔 입성이라는 발자취까지 추가하면서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역사를 쓰게 됐다. YG 측은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 주신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더 많은 관객들과 호흡하기 위해 규모를 한층 키웠다"며 "블랙핑크와 국내 팬들이 약 1년 만에 재회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FINALE IN SEOUL' 첫날은 오프라인만, 둘째날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된다. BLINK MEMBERSHIP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관람권 선예매는 오는 29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되며 일반 예매는 9월 1일 오후 7시부터다. 딜레이 스트리밍 등의 옵션이 포함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이

  • 블랙핑크, 월드투어 '피날레' 서울 앙코르 공연 확정

    블랙핑크, 월드투어 '피날레' 서울 앙코르 공연 확정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서울에서 장식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월 16, 17일 양일간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FINALE IN SEOUL' 개최를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약 11개월간 41개 도시 전역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던 투어의 마침표를 서울에서 찍는 것. 지난해 선보였던 첫 서울 공연과는 완전히 다른 세트리스트와 무대가 예고됐다.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담겨 호평을 받았던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버전 세트와 퍼포먼스를 더해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했다. 특히 17일 공연은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하는 뜻 깊은 순간인 만큼 온라인으로 동시 개최돼 주목된다.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전 세계 블링크(팬덤명)들에게도 현장의 열기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셈이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FINALE IN SEOUL' 오프라인 관람권 선예매는 8월 29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다. BLINK MEMBERSHIP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위버스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9월 1일 오후 7시부터다.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이용권은 8월 29일 오후 8시부터 위버스샵 가입 후 구매 가능하다. YG 측은 "투어의 첫 발을 뗐던 한국에서 팬들과 다시 한번 호흡할 수 있어 기쁘다. 무엇보다 서울 앙코르 진행에 대한 멤버들의 의지가 컸다"며 "스태프와 아티스트 모두 최고의 무대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공연장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75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지난 11일(현

  • 블랙핑크 리사, LVMH家 2세와 N차 열애설…YG는 '입장 없음' [TEN이슈]

    블랙핑크 리사, LVMH家 2세와 N차 열애설…YG는 '입장 없음' [TEN이슈]

    그룹 블랙핑크 리사(26)가 세계 최대 럭셔리 소비재 기업 모에헤네시(LVMH) 2세 프레데릭 아르노(28·Frederic Arnault)와 재차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지난 9일, 10일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는 각각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휴가 중인 사진을 공개했는데, 팬들은 사진 속 장소를 이탈리아로 추측하며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리사의 사진 속 여행지가 LVMH 가문 둘째 며느리 재럴드 구이엇·막내 아들 장 아르노의 약혼녀의 SNS에도 올라온 사진이라고 주장하기도. 이런 가운데 16일 한 미국 한류 매체는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가 로스앤젤레스의 한 공항 라운지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재차 제기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앞서 지난달 10일(현지시간) 일부 해외 매체들은 리사와 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을 공개하며 이들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매체들은 "리사가 프랑스 파리에 있는 한 식당에서 화장기 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의 CEO 프레데릭 아르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두 사람의 열애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블랙핑크 팬임을 공공연하게 나타내 왔으며, 실제로 블랙핑크 공연 인증을 하기도 했다. 또한 블랙핑크 멤버 전원과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리사를 비롯한 블랙핑크는 현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리사는 앞서 한 차례 이탈설이 불거졌으나 이와 관련 YG는 "투어 및 개인 일정 때문이고 계약 여부와는 상관없다"고 밝힌 바 있다. 블랙핑크 멤버 네 명의 재

  • "만지고 던지고"…DJ 소다→블랙핑크 리사, 공연 中 관객 테러 '빨간불'[TEN피플]

    "만지고 던지고"…DJ 소다→블랙핑크 리사, 공연 中 관객 테러 '빨간불'[TEN피플]

    연예인들이 공연 중 테러로 고통받고 있다. 무대 위 연예인을 향해 물건을 던지거나, 강제로 신체 접촉하는 등 그 수위가 높다. 연예인들의 안전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엔터 업계 위상은 높아졌지만, 관객들의 수준은 그에 못 미친다는 평가다. DJ 소다(본명 황소희)가 일본 공연 현장에서 성추행 피해를 보았다. DJ 소다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일본 오사카 뮤직 써커스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끝마쳤는데 너무 큰 충격을 받아서 아직도 무서워서 손이 떨리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소통을 위해 공연 마지막에 팬분들에게 가까이 다가갔는데 한 명도 아니고 여러 명이 갑자기 제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또 "지금은 호텔로 돌아왔는데 아직도 너무나도 무섭다"며 "DJ를 한 지 10년 동안 공연 중 이런 일이 있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기에 너무 믿기지 않는다"고 했다. 실제로 DJ 소다가 게재한 다수의 사진에서는 관객들이 자기 가슴에 손을 가져다 대는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핑크 리사 또한 공연 도중 관객들로부터 테러당했다. 사건은 지난 5월 블랙핑크의 마카오 공연에서 벌어졌다. 리사는 당시 팬들과 호흡하기 위해 간이 무대로 걸어갔다. 이때 리사를 향해 곰돌이 인형이 날아왔다. 리사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리사는 이내 미소를 보였지만, 한 팬의 돌발 행동은 현장의 분위기를 불편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더불어 해당 인형에 소형 카메라가 부착된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우려를 샀다. 엔터사들은 공연 도중 돌발 상황을 줄이고자 관객들이 무대를 향해 물건을 던지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이 같은 사례는 국내에서만 그치지 않는다. 영국 출신 팝스타 해리 스타일스는

  • 블랙핑크 'Shut Down' 뮤직비디오 5억뷰 돌파

    블랙핑크 'Shut Down' 뮤직비디오 5억뷰 돌파

    블랙핑크의 정규 2집 타이틀곡 'Shut Down'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5억뷰를 돌파했다. 13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Shut Down'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4시 4분께 유튜브 조회수 5억 회를 넘어섰다. 공개된 지 약 331일 만에 팀 통산 15번째로 5억뷰 영상 대열에 합류한 것. 'Shut Down'은 파가니니의 '라 캄파넬라'를 샘플링한 힙합곡이다. 원곡의 날카로운 바이올린 연주에 묵직한 비트를 더했고, 멤버들의 탄탄한 보컬과 다이내믹한 래핑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호평 받았다. K팝 최초로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서 주간 차트 정상을 밟은 바 있다. 당시 YG 역대 최고 제작비가 투입됐던 뮤직비디오는 압도적 규모의 세트와 화려한 영상미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과거 활동곡들을 오마주한 장면들이 담겼던 터라, 블랙핑크의 역대 성공기를 다시금 돌아보게 만든다는 반응 속 꾸준한 인기를 이어 나가고 있다. 블랙핑크는 유튜브에서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하고 있다. 공식 채널 구독자는 9060만명 이상으로 K팝을 넘어 전 세계 아티스트 1위다. 억대 뷰 영상만 총 43편을 보유했으며 콘텐츠 누적 조회수 326억 회를 넘어서는 등 '유튜브 퀸'으로서 매 순간 최초, 최고의 기록들을 경신 중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뉴저지를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샌프란시스코·로스엔젤레스 등으로 발걸음을 옮겨 미국 팬들과 다시 한번 교감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뉴진스, 블랙핑크 제쳤다…8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 1위

    뉴진스, 블랙핑크 제쳤다…8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 1위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8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걸그룹 브랜드평판 2023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뉴진스 2위 블랙핑크 3위 르세라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3년 7월 13일부터 2023년 8월 13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46,858,362개를 분석하여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7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0,549,740개와 비교하면 7.30%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걸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채널 분석도 포함됐다. 2023년 8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뉴진스, 블랙핑크, 르세라핌, 아이브, (여자)아이들, 오마이걸, 트와이스, 레드벨벳, 엔믹스, 소녀시대, 에스파, 마마무, 에이핑크, 프로미스나인, 스테이씨, ITZY, 우주소녀, 드림캐쳐, 하이키, 케플러, 트리플에스, 걸스데이, 에이프릴, 우아, EXID, 시그니처, 퀸즈아이, 라붐, 클라씨 , 더윈드 순이었다.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브랜드는 참여지수 1,301,860 미디어지수 2,019,755 소통지수 1,888,376 커뮤니티지수 3,036,02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246,017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5,704,051과 비교해보면 44.56% 상승했다. 2위, 블랙핑크 (지수, 제니, 로제, 리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289,748 미디어지수 1,192,277 소

  • 시크릿넘버·뉴진스·에스파, 7월 '아티스트탑텐 K-팝 걸 브랜드' 주인공

    시크릿넘버·뉴진스·에스파, 7월 '아티스트탑텐 K-팝 걸 브랜드' 주인공

    시크릿넘버, 뉴진스, 에스파, 오마이걸, 아이유, (여자)아이들, 아이브, 르세라핌, 김세정, 블랙핑크가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7월 '아티스트탑텐 K-팝 걸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지난 7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투표 결과 시크릿넘버(진희, 레아, 수담, 디타, 민지, 주)가 K-팝 걸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시크릿넘버는 오는 8월 10일 '2030 부산 세계박람회(부산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2023 케이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에 참여한다. 2020년 데뷔한 시크릿넘버는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멤버들로 구성된 다국적 걸그룹이다. 당찬 매력을 담은 '후 디스?'(Who Dis?),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장한 '갓 댓 붐'(Got That Boom), 레트로 콘셉트의 '파이어 새러데이'(Fire Saturday), 카리스마 넘치는 '둠치타'(DOOMCHITA), 다채로운 컬러를 담은 '탭'(TAP), 치명적 변신을 선보인 '독사'(DOXA)까지 매번 차별화된 콘셉트를 보여줬다. '둠치타'와 '탭'으로는 국내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최근 일본 첫 싱글 '라이크 잇 라이크 잇'(LIKE IT LIKE IT)을 발매했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진스의 미니 2집 '겟 업(Get Up)'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슈퍼 샤이(Super Shy)'는 7월 12일 자(이하 현지시간) 스포티파이 미국 '일간 톱 송' 차트서 1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발매 첫날(7일) 해당 차트에 37위로 진입한 후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멜론, 지니, 벅스, 플로 등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또한 '슈퍼

  • 리사, 블랙핑크 7주년 자축…재계약 이슈는 여전히 안개 속[TEN이슈]

    리사, 블랙핑크 7주년 자축…재계약 이슈는 여전히 안개 속[TEN이슈]

    블랙핑크가 데뷔 7주년을 맞아 자축했다. 지난 8일 블랙핑크 데뷔 7주년을 맞았다.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8월 8일 데뷔했다. 또한 올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의 멤버 재계약이 맺어질지 주목받고 있다. 현재까지 리사를 제외한 전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한 상황이다. 블랙핑크는 데뷔 7주년을 맞아 자축하며 소감을 전했다. 먼저 제니는 "우리를 사랑해요. 블랙핑크도 블링크도 사랑해요"라고 했고, 지수는 "블랙핑크 포에버"라고 했다. 로제는 "블랙핑크 오늘 7주년 됐어요!! 블링크, 그리고 블핑한테 하고싶은 말이 얼마나 많은지... 고마운 것부터 말해야 하는지 미안한 것부터 말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우선은 우리 7주년 정말 많이 많이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Happy 7th year anniversary to Blackpink 정말 7년도 아닌 10년 넘게 고생해준 우리 멤버들한테 너무 사랑하고... 고맙다는 말하고 싶어요"라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리사 역시 "나와 어메이징한 3명의 우리 멤버들 모두 7주년 축하해요! 7이라는 숫자가 내가 좋아하는 숫자 중 하나이고 올해가 우리에게 럭키한 해가 됐으면 좋겠어요!"라고 알렸다. 블랙핑크는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오는 26일에는 미국 LA 공연을 앞두고 있다. 다만, 이들의 완전체 재계약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지난달 한 매체는 중국 에이전시의 말을 빌려 리사와의 재계약이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재계약 시기' 블랙핑크, 데뷔 7주년 행사는 살뜰히 준비 "함께할 나날 기다려져"[TEN이슈]

    '재계약 시기' 블랙핑크, 데뷔 7주년 행사는 살뜰히 준비 "함께할 나날 기다려져"[TEN이슈]

    블랙핑크(BLACKPINK)가 데뷔 7주년을 맞아 깜짝 이벤트를 준비,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다.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블로그에 'Happy BLACKPINK 7th Anniversary'를 게재했다. 풍선을 연상케 하는 핑크빛의 타이포그라피 포스터가 마치 축제 분위기를 자아내 전 세계 블링크(팬덤명)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YG 측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팬들의 사랑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다채로운 형태의 이벤트를 기획했다. 팬 플랫폼 위버스에 블랙핑크에 관한 질문이 담긴 '블핑고사' 문제지가 배포돼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추후 특별한 콘텐츠가 더해질 계획이다. 오프라인에서는 보다 많은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9개국의 스타벅스에서는 데뷔 기념일인 8월 8일 당일 블랙핑크 음료 및 푸드 구매자에 한해 7주년 기념 스티커가 제공되며, 뉴욕 베르디(Verdy) 팝업에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7주년 기념 포토부스가 마련된다. 블랙핑크는 미국 뉴저지 시카커스 정션역의 76개 스크린을 장식하며 현지 곳곳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특히 8일 하루 동안에는 뉴욕·로스앤젤러스·샌프란시스코 등 주요 도심에서 이들의 지난 7년 여정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영상이 펼쳐진다. 블랙핑크는 "항상 아낌 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이라며 "블링크와 함께할 앞으로의 나날들이 더욱 기다려진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도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감사를 전했다. 2016년 8월 8일 데뷔한 블랙핑크는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하며 세계 최정상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K팝 걸그룹 최초 더블 밀리언 셀러, 빌보드 200 1위 등극,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 코첼라·하

  • '재계약 앞둔' 블랙핑크-YG, 지수♥안보현 열애만 인정…제니·리사·로제 때와 다른 입장차[TEN이슈]

    '재계약 앞둔' 블랙핑크-YG, 지수♥안보현 열애만 인정…제니·리사·로제 때와 다른 입장차[TEN이슈]

    지수가 블랙핑크 멤버 중 처음으로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수의 열애 사실을 '이례적'으로 인정했다. 앞서 블랭핑크의 다른 멤버들 열애설에는 '무대응'이었다. 발뺌할 수 없는 증거가 포착됐기 때문이다. YG는 3일 지수와 안보현의 열애에 대해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다.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지수와 안보현이 열애 중이며,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둘은 용산에 있는 지수의 자택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보현은 편안한 차림으로 지수의 자택을 찾은 모습. 안보현이 포장 음식을 들고가는 모습도 포착됐다. 지수는 1995년생, 안보현은 1988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7살이다. 이들은 연기, 노래, 패션 등 평소 공통 관심사를 토대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안보현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역시 안보현과 지수의 열애를 인정했다. 지수 소속사 YG가 블랙핑크 멤버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건 처음이다. 최근 블랙핑크의 다른 멤버들도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리사는 최근 루이비통, 셀린느, 불가리 등을 가진 LVMH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이자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CEO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프랑스 파리의 한 식당에서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로 추정되는 남성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 정황은 있지만 명확한 증거는 없는 상황. YG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으며 별도 대응하지 않았다. 로제와 강동원의 열애설에도 YG는 처음에 애매한 태도를 취했다. 당시 YG는 "아티스트

  • [공식] YG "블랙핑크 지수♥안보현,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

    [공식] YG "블랙핑크 지수♥안보현,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블랙핑크 지수와 배우 안보현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YG는 3일 지수와 안보현의 열애설에 대해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공식적으로 둘의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수와 안보현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용산에 있는 지수의 자택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지수는 1995년생, 안보현은 1988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7살이다. 또한 이들은 연기, 노래, 패션 등 평소 공통 분모를 토대로 가까워졌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전 달걀이고요" 제니, 블랙 원피스 풀세팅 마쳤지만 신발은 호텔 슬리퍼 '폭소'

    "전 달걀이고요" 제니, 블랙 원피스 풀세팅 마쳤지만 신발은 호텔 슬리퍼 '폭소'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또 한번 재택근무 룩을 선보여 웃음을 줬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칸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HBO '디 아이돌'(The Idol)로 배우 데뷔한 제니는 칸 영화제의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에 섰던 당시를 화면에 담았다. 제니는 '디 아이돌' 인터뷰를 위한 준비를 다 마친 뒤 인터뷰 장소로 이동했다. 제니는 엘리베이터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직접 촬영하며 "일단 전 달걀이고요, 귀여운 원피스를 입었는데 신발은 슬리퍼에요"라고 했다. 실제로 제니는 호텔용 면 슬리퍼를 신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제니는 팝스타 두아 리파의 팟캐스트에 출연할 당시 상의만 차려 입고 하의는 캐주얼한 모습으로 노트북 앞에서 인터뷰에 응하는 모습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저는 이제 인터뷰를 해보도록 할게요"라며 인터뷰에 나선 제니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다시 카메라를 켰다. 제니는 "끝났다, 기분 좋아"라고 소리 질렀다. 그는 창 밖을 바라보다 "우와, 진짜 예쁘다. 갑자기 세상이 예뻐보여. 공기도 맑은 거 같고"라며 "진짜 한 4일 중에 이틀 콘서트 하고 넘어오고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있는지 잘 모르겠어"라며 살인적인 스케줄을 토로했다. 제니는 "진짜 이제 끝났으니까"라며 "지금까지 제니 루비 제인의 데뷔였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제니는 '디 아이돌'을 통해 연기에 첫 도전했지만, 작품 자체에 대한 혹평과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며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빨대로 컵라면 먹던 제니, "생각해 보니까 어제 밥을 안 먹었잖아?"

    빨대로 컵라면 먹던 제니, "생각해 보니까 어제 밥을 안 먹었잖아?"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적은 식사량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칸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HBO '디 아이돌'(The Idol)로 배우 데뷔한 제니는 칸 영화제의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에 섰던 당시를 화면에 담았다. 제니는 '디 아이돌' 인터뷰를 위해 메이크업을 받으며 작은 컵라면을 먹어 눈길을 끌었다. "맛있다"며 컵라면을 먹던 제니는 "지금 메이크업을 하고 있어서 후루룩 못 해, 끊어 먹어야 해"라며 라면을 먹었다. 특히, 제니는 라면을 젓가락이 아닌 빨대 두 개를 사용해 먹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젓가락인가요?"라는 질문에 제니는 "빨대이고요. 칸에서 젓가락을 구할 수 없어서 빨대로 라면 먹고 있다"고 했다. 이어 작은 그릇에 담긴 음식을 먹던 제니는 "생각해 보니까 어제 밥을 안 먹었잖아?"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작은 컵라면의 반 정도만 먹고, 또 다른 음식을 2-3 티스푼 정도 먹은 뒤 식사를 멈췄다. 제니는 "먹방 끝"이라고 말한 뒤 미소 지었다. 제니는 '디 아이돌'을 통해 연기에 첫 도전했지만, 작품 자체에 대한 혹평과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며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실시간으로 귀를 뚫고 있다" 제니, 칸 레드카펫 위해 이렇게까지

    "실시간으로 귀를 뚫고 있다" 제니, 칸 레드카펫 위해 이렇게까지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실시간으로 귀 뚫는 모습을 인증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칸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HBO '디 아이돌'(The Idol)로 배우 데뷔한 제니는 칸 영화제의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에 서게 됐다. 칸 일정 중 제니는 "저는 실시간을 귀를 뚫고 있습니다"라며 "레카(레드카펫)에 가기 전에 귀뚫기"라면서 춤을 춰 보였다. 제니의 귀를 뚫던 스태프는 "뚫었다"고 했고, 제니는 귀걸이를 하고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후 스타일리스트는 "엄청 이쁘니까 당당하게 해요"라고 응원했고, 제니는 "네"라고 답하며 일정에 나섰다. 제니는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고, 이후 수많은 취재진들 앞에서도 한 몸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포토월에 섰다. 제니는 '디 아이돌'을 통해 연기에 첫 도전했지만, 작품 자체에 대한 혹평과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며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