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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10] 블랙핑크 리사 '이 비주얼 저장각'

    [TV10] 블랙핑크 리사 '이 비주얼 저장각'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셀린느 행사 참석을 위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트렌디함 떨어져" YG 새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에 쏟아지는 혹평…국내 홍보 손놓은 결과인가 [TEN스타필드]

    "트렌디함 떨어져" YG 새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에 쏟아지는 혹평…국내 홍보 손놓은 결과인가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한발짝》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한발짝 거리에서 바라보며, 객관적인 시각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때론 한발짝 가깝게, 때론 한발짝 멀게. YG엔터테인먼트가 7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국내에서 미미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첫 술에 배부르랴' 라는 말도 있지만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연예기획사 중 하나인 YG엔터테인먼트의 역작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YG가 내세운 '신비전략'이 오히려 국내에선 인지도 부족의 결과로 나타날 조짐이다. 지난 11월 데뷔한 베이비몬스터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대중들에게 선보인 걸그룹이다. 야구 경기 중 심판이 다음 타자를 부를 때 사용하는 신호로 타자를 향해 타석에 준비 하라는 의미인 '베러업(BATTER UP)'이라는 제목의 타이틀곡을 내세워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지만 국내에선 아쉬운 반응이 따르고 있다. 뉴진스 등 기존 걸그룹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서 새로움이나 트렌디함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가 많다.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 그간 걸출한 걸그룹을 탄생시켰던 YG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라는 점에서도 대중들이 주목했지만 선배 걸그룹인 블랙핑크와 4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재계약 문제로 시간을 끌어왔기에 이들의 데뷔에 기대를 거는 이들이 많았다. 그도 그럴 것이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블랙핑크의 재계약 불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4개월 동안 하락세였기 때문. 따라서 베이비몬스터가 YG의 차기 주자로서 써내려갈 행보에 거는 기대가 커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일 터. 이러한 배경 탓에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전부터 대중들의 관심을

  • 블랙핑크-YG 재계약, 고비 넘겼지만 여전히 남은 리스크[TEN스타필드]

    블랙핑크-YG 재계약, 고비 넘겼지만 여전히 남은 리스크[TEN스타필드]

    《김지원의 히든트랙》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가요계의 숨은 이야기까지 면밀하게 살펴봅니다. 가요계 이슈의 사실과 진실을 생생하게 전하겠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블랙핑크가 4개월을 질질 끌어오던 재계약 문제를 두고 극적 합의에 이르렀다. 재계약이 성사된 것. 외신들도 YG-블랙핑크의 재계약에 주목했다. 그룹 활동에 한해 재계약이 이뤄졌다고는 하나 일단락은 된 모양새. 다만 이 재계약으로 묶어둔 관계가 얼마나 갈지는 미지수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블랙핑크와 신중한 논의 끝에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8월 계약 만료 후 4개월 내내 질질 끌어오던 협의 끝에 극적 타협한 모양새다.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도 직접 나서 블랙핑크와 재계약에 기쁨을 표했다. 양 프로듀서는 "블랙핑크와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블랙핑크는 당사는 물론 더 나아가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세계 음악시장에서 더욱 눈부시게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그들의 행보에 변함없는 지지와 믿음을 보낸다"고 전했다. 증권가에서도 YG-블랙핑크 재계약을 두고 보고서를 내놨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7일 보고서를 통해 "블랙핑크 재계약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활동이 계속됨으로써 실적 우상향에 대한 기대감과 하방 압력에 대한 대응이 모두 커버된 것으로 보인다"며 "완전체 활동 지속은 앨범 발매와 월드투어 개최라는 가장 중요한 아티스트 활동을 지지하는 것으로 그간 우려로 지적돼 온 동사의 실적 모멘텀 약화를 해결할 수 있는 포인트"라고 전했다. 이어 "개별 활동과 관련한 사항은

  • 블랙핑크는 재계약, 동생 베이비몬스터는 빌보드 차트인…YG, 다시 웃을까 [TEN스타필드]

    블랙핑크는 재계약, 동생 베이비몬스터는 빌보드 차트인…YG, 다시 웃을까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한발짝》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한발짝 거리에서 바라보며, 객관적인 시각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때론 한발짝 가깝게, 때론 한발짝 멀게. YG 엔터테인먼트가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그동안 골머리를 썩혔던 그룹 블랙핑크와의 '완전체' 재계약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다만 멤버 로제를 제외한 제니, 지수, 리사와의 재계약은 불투명한 상황이기에 아직까지는 '반쪽 계약'이라는 평가도 따르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6일 "블랙핑크와 신중한 논의 끝에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블랙핑크와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블랙핑크는 당사는 물론 더 나아가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세계 음악시장에서 더욱 눈부시게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그들의 행보에 변함없는 지지와 믿음을 보낸다"고 말했다. YG 측에 따르면 재계약을 체결한 블랙핑크는 신규 앨범 발매와 월드투어 등 활동으로 전세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블랙핑크의 재계약 체결 소식에 그동안 빨간불이 들어왔던 YG의 주가에도 변화가 생겼다. 6일 오후 1시 45분 현재 기준 전일대비 12800원 상승한 60,800원에 거래됐다. 이는 전일 대비 26.67%나 상승한 수치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블랙핑크의 재계약 불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최근 석 달간 하락세를 기록하며 5만원 선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블랙핑크의 그룹 활동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급한 불은 껐지만 아직까지 로제를 제외한 남은 멤버 제니, 지수, 리사와의 재계약은 여전히 확정지어지지 않은 상태다. 앞서 리사는 500억 계약

  • 시총 2400억 뛰었지만…YG·블랙핑크, 아직까진 반쪽짜리 재계약인 이유 [TEN이슈]

    시총 2400억 뛰었지만…YG·블랙핑크, 아직까진 반쪽짜리 재계약인 이유 [TEN이슈]

    그룹 블랙핑크가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8월 전속계약 만료 이후 약 4개월 만에 극적으로 합의에 이른 블랙핑크와 YG엔터테인먼트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6일 "블랙핑크와 신중한 논의 끝에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블랙핑크는 YG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신규 앨범 발매는 물론 초대형 월드투어 등 이들의 글로벌 위상에 걸맞은 활동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랙핑크의 재계약 소식에 이날 YG 주가는 오전 한 때 29%까지 치솟았으며, 오후 2시 기준 전일대비 12,100원(25.21%) 상승한 6만100원에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YG의 시가총액은 하루만에 2411억원 늘어난 1조1264억원이 됐다. YG의 핵심 가치로 꼽혔던 블랙핑크의 재계약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YG의 기업 가치가 안정성을 되찾은 셈. 급한 불을 끈 YG지만 마냥 낙관적이지만은 않다. YG는 블랙핑크의 전속계약 관련 범위를 '그룹 활동에 대해'라고 한정했기 때문이다. 즉, 그룹 활동에서만 전속계약의 권리를 가진다는 것이다. 이번 재계약에서는 개인별 계약 체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 계약에 대해 YG는 "두터운 신뢰를 바탕"이라고 했지만, 이번 사안을 두고 업계에서는 "반쪽짜리 재계약'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다. 이와 관련 YG는 "협의 중"이라는 원론적인 대답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블랙핑크 일부 멤버는 마지막까지 재계약 관련 도장을 찍지 않아 YG의 애간장을 태웠다. 실제로 계약 만료 시점부터 6일 오전 공시까지 약 4개월이 가까운 시간이 소요됐다. 그룹

  • [공식] 블랙핑크, YG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완전체 지켰다

    [공식] 블랙핑크, YG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완전체 지켰다

    블랙핑크(BLACKPINK)가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블랙핑크와 신중한 논의 끝에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블랙핑크와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블랙핑크는 당사는 물론 더 나아가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세계 음악시장에서 더욱 눈부시게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그들의 행보에 변함없는 지지와 믿음을 보낸다"고 말했다. 블랙핑크는 YG의 지원 속에 신규 앨범 발매는 물론 초대형 월드투어 등 활동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데뷔한 이래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하며 세계 최정상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블랙핑크, 재계약은 불투명 멤버 사이는 여전…"그만 때려달라고"[TEN이슈]

    블랙핑크, 재계약은 불투명 멤버 사이는 여전…"그만 때려달라고"[TEN이슈]

    블랙핑크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간의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로제와 지수가 여전히 돈독한 모습을 뽐냈다. 이에 블랙핑크 재계약 여부를 두고 또 다시 궁금증을 자극했다. 로제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Paris vlog' 영상을 게시했다. 로제는 지난 9월 파리 패션 위크를 다녀오며 촬영한 영상들을 편집해서 올렸다고 설명했다. 로제는 파리 일정 중 지수와 함께하게 됐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호텔을 나서 한식당을 찾았다. 추석을 파리에서 보내게 된 두 사람은 송편을 비롯해 한식을 나눠먹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냈다. 지수는 "베르사유 재밌었다"고 베르사유 방문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로제는 "방금 물어보려 했다. 왜 재밌었냐"며 관심을 보였다. 지수는 "크다. 크고 예쁘고 멋있었다"고 말했다. 로제는 "잘 갔다왔다"고 호응했다. 두 사람은 어젯밤 숙소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지수는 "어제 채영(로제 본명)이가 제 방에서 잤는데 저 얻어터졌다. 민소매를 입고 있었는데 여기(어깨)를 막 팍팍 때려서 나중에 빨개져서 제가 '이제 그만. 여기는 그만 때려줘'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로제는 "나 너무 힘들었다"며 웃었다. 지수는 "짱구 춤까지 췄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로제는 "너무 많이 웃어서 두 살 정도 어려졌을 것 같다. 나 오래 살 거다. 어젯밤 때문에"라며 즐거워했다. 두 사람은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데뷔해, '붐바야', '휘파람', '마지막처럼', '뚜두뚜두', '킬 디스 러브', '핑크 베놈', '셧 다운' 등의 히트곡을 냈다. 올해 8월 YG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재계약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YG는 지난 11월 공개한 3분기 분기보고서

  • YG 프로필 업데이트가 블랙핑크 재계약 청신호? 어불성설…빅뱅도 남아있다[TEN스타필드]

    YG 프로필 업데이트가 블랙핑크 재계약 청신호? 어불성설…빅뱅도 남아있다[TEN스타필드]

    《김지원의 히든트랙》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가요계의 숨은 이야기까지 면밀하게 살펴봅니다. 가요계 이슈의 사실과 진실을 생생하게 전하겠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의 홈페이지에서 계약 만료된 빅뱅 멤버 각각은 프로필이 사라진 반면, 재계약 협의 중인 블랙핑크는 그룹 프로필, 개인 프로필 모두 남아있다. 블랙핑크의 재계약 청신호라는 이야기가 나온 이유다. 하지만 이는 단순 프로필 업데이트에 지나지 않는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27일 YG는 공식 홈페이지의 소속 아티스트들의 프로필을 업데이트했다. 소속 아티스트 첫 번째로는 빅뱅, 그 다음으로 블랙핑크, 트레저가 나열돼 있다. 이를 두고 YG와 블랙핑크의 재계약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추측이 나왔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프로필에서 주목해야 할 건 네 번째로 이름이 올라가 있는 베이비몬스터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27일 데뷔한 6인조 신인. YG가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으로, YG를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로 꼽힌다. 홈페이지 업데이트의 주요한 이유는 빅뱅 멤버들과 계약 만료도, 블랙핑크와의 재계약 청신호도 아닌 베이비몬스터의 데뷔다. 빅뱅이 프로필에서 사라졌다는 이야기도 사실이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빅뱅 멤버 각각의 프로필은 사라졌지만, 빅뱅이라는 그룹 프로필은 여전히 남아있다. 그것도 가장 첫 번째로 자리한다. 5인조로 데뷔한 빅뱅은 2019년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된 승리가 빅뱅에서 탈퇴했고, 2022년 4월 디지털 싱글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를 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의 4인조로 발표했다. 같은해 하반기 태양, 대성은 계약 만료로 YG를 떠나 이적했고, 올해 4월 탑은 빅뱅에

  • 슬렌더 로제, 맵고 짠 음식 좋아한다고? "훠궈, 지수·리사 따라다니다 꽂혔다"

    슬렌더 로제, 맵고 짠 음식 좋아한다고? "훠궈, 지수·리사 따라다니다 꽂혔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첫 코첼라 공연 당시로 돌아가고 싶다 밝혔다. 최근 더블유 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블랙핑크 로제와 함께한 퍼즐 인터뷰를 공개했다. 로제는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며 "최근에는 훠궈에 꽂혀서 훠궈 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 사실 어젯밤에도 엄청 당겼다. 또, 제가 청양마요 소스에 오징어를 찍어먹는 걸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푹 빠져있는 것에 대한 질문에도 '훠궈'를 꼽은 로제는 "이번에 월드 투어 다니면서 지수 언니랑 리사도 훠궈를 엄청 좋아해서 맨날 먹으러 다니더라"며 "가끔씩 '뭐해?' 물어보면 '훠궈 먹으러 간다'고 해서 따라가는 정도였는데, 라스베이거스에서 훠궈를 먹었는데 '이게 뭐지'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때 너무 맛있어서 그때 숟가락으로 국물을 막 떠 먹었던 기억이 있다. 그날 이후로 3일 연속 먹었다. 시간만 되면 먹으러 가거나 주문을 해서 먹는다"고 말했다. 한편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영국 국왕 찰스 3세에게 대영제국훈장을 받았다. 찰스 3세 국왕은 지난 22일(현지 시각) 버킹엄궁에서 열린 문화 예술인 격려 행사에서 블랙핑크 멤버인 로제, 지수, 제니, 리사 모두에게 대영제국훈장을 수여했다. 블랙핑크는 2021년 영국이 의장국을 수임한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는데,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에 대한 전 세계 시민의 인식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았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YG 재계약 미궁' 로제, "블랙핑크 첫 코첼라로 시간 돌리고 싶다" 왜?

    'YG 재계약 미궁' 로제, "블랙핑크 첫 코첼라로 시간 돌리고 싶다" 왜?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첫 코첼라 공연 당시로 돌아가고 싶다 밝혔다. 최근 더블유 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블랙핑크 로제와 함께한 퍼즐 인터뷰를 공개했다. 로제는 '시간을 돌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나?'란 질문에 "참 좋은 질문"이라면서도 약간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그는 "블랙핑크 첫 코첼라 때로 돌아가고 싶다. 4, 5년 전이다. 그때 너무 재밌었고 굉장히 설렜고 그럼에도 자연스러웠다. '늘 하던 대로 열심히 해야지'라는 마음으로 무대에 섰는데 내 인생에 있어 처음으로 관객들 만큼 가장 즐긴 무대였다. 정말 즐거웠던 기억"이라고 답했다. 이어 로제는 월드투어 후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나눈 대화에 대해 "'고생 많았다'는 말을 여러 번 한 것 같다. 생각보다 1년이란 시간이 길었는데 그 누구도 아프지 않고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행복했다. 그런 얘기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한편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영국 국왕 찰스 3세에게 대영제국훈장을 받았다. 찰스 3세 국왕은 지난 22일(현지 시각) 버킹엄궁에서 열린 문화 예술인 격려 행사에서 블랙핑크 멤버인 로제, 지수, 제니, 리사 모두에게 대영제국훈장을 수여했다. 블랙핑크는 2021년 영국이 의장국을 수임한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는데,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에 대한 전 세계 시민의 인식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았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英 훈장까지 받아놓고…리사, 끝내 '블랙핑크' 이름값 저버릴까 [TEN피플]

    英 훈장까지 받아놓고…리사, 끝내 '블랙핑크' 이름값 저버릴까 [TEN피플]

    그룹 블랙핑크가 영국 국왕에게 훈장을 받았다. 바다 건너 우리나라를 빛낸 이들의 소식에 기뻐해야 하지만 팬들은 안심할 수 없다. 블랙핑크의 재계약 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22일(현지시간) 찰스 3세 영국 국왕은 버킹엄궁에서 열린 문화 예술인 격려 행사에서 블랙핑크에게 대영제국훈장(MBE)을 수여했다. 이는 영국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거나 정치·경제·문화예술·과학·스포츠 등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인물에게 수여된다. 블랙핑크가 훈장을 수여받은 이유는 그들이 2021년 영국이 의장국을 수임한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에 대한 전세계 시민의 인식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 앞서 해당 훈장은 비틀즈와 가수 아델도 수여받은 바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들도 수여받은 훈장인 만큼 기쁨과 명예도 남다를 터. 이 가운데, 확실히 해야 할 것은 이번 훈장은 멤버 개인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블랙핑크'라는 이름으로 얻어낸 성취라는 것이다. 물론 블랙핑크 멤버인 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개인으로서도 음원, 앨범, 연기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이는 개인적인 노력과 재능의 결과가 있었겠으나, 분명 블랙핑크라는 큰 울타리 역시 주요하게 작용했을 것이다. 현재 멤버 로제만이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다고 알려졌을 뿐 제니와 리사, 지수의 재계약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다. 일각에서는 나머지 세 멤버가 최종적으로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하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도 제기됐다. 한 매체는 "블랙핑크가 그룹 활동은 YG와 재계약하되 개인 활동은 갱신하지

  • 블랙핑크 리사 "英서 국빈만찬, 영광"…1300만원 민트 드레스로 화려한 자태[TEN이슈]

    블랙핑크 리사 "英서 국빈만찬, 영광"…1300만원 민트 드레스로 화려한 자태[TEN이슈]

    블랙핑크 리사가 영국 버킹엄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초청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리사는 2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버킹엄궁에서 열린 특별한 한국 국빈 만찬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었다"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리사는 민트색의 펄 케이프 드레스를 입고 있다. 화려한 의상과 차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리사가 입은 드레스는 1만 100달러로 한화 약 1300만 원으로 알려졌다. 찰스 3세 영국 국왕은 22일(현지시간) 블랙핑크 멤버인 로제, 지수, 제니, 리사 모두에게 대영제국훈장을 수여했다. 블랙핑크는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에 대한 전 세계 시민의 인식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블랙핑크는 전날 찰스 3세가 윤석열 대통령을 위해 마련한 국빈 만찬에도 초청됐다.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 데뷔했으며, '붐바야', '휘파람', '마지막처럼', '뚜두뚜두', '킬 디스 러브', '핑크 베놈', '셧 다운' 등의 히트곡을 냈다. 현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협의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블랙핑크, 대영제국훈장 받았다…英 국왕 "공연도 보고 싶어"[TEN이슈]

    블랙핑크, 대영제국훈장 받았다…英 국왕 "공연도 보고 싶어"[TEN이슈]

    그룹 블랙핑크가 대영제국훈장(MBE·Member of the Most Excellent Order of the British Empire)을 받았다. 22일(현지시간) 찰스 3세 영국 국왕은 블랙핑크에 대영제국훈장을 수여했다. 찰스 3세 국왕은 이날 버킹엄궁에서 열린 문화 예술인 격려 행사에서 블랙핑크 멤버인 로제, 지수, 제니, 리사 모두에게 대영제국훈장을 수여했다. 블랙핑크는 2021년 영국이 의장국을 수임한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는데,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에 대한 전 세계 시민의 인식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았다. 대영제국훈장은 영국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거나 정치·경제·문화예술·과학·스포츠 등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인물에게 수여된다. 대영제국훈장은 5등급으로 구분되는데, 블랙핑크가 받은 MBE는 이중 가장 낮은 등급인 5등급이다. 영국 출신 비틀스, 아델 등이 이 훈장을 받은 바 있다. 찰스 3세는 블랙핑크 멤버들과 악수하며 대화를 나눴다. 찰스 3세는 "블랙핑크의 실제 공연도 보고 싶다"고 웃으며 말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석열 대통령 부부도 참석했다. 대통령 부부는 훈장 수여식을 지켜봤으며, 찰스 3세 국왕, 블랙핑크와 기념사진 촬영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재계약 논의' 블랙핑크, 완전체로 버킹엄궁 국빈만찬…英 국왕의 찬사[TEN이슈]

    '재계약 논의' 블랙핑크, 완전체로 버킹엄궁 국빈만찬…英 국왕의 찬사[TEN이슈]

    그룹 블랙핑크가 영국 버킹엄궁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국빈만찬 행사에 참석했다. 21일(현지시간) 찰스 3세 국왕이 준비한 버킹엄궁 국빈만찬이 열렸다. 블랙핑크는 4명의 멤버 완전체로 버킹엄궁 국빈찬에 참석했다. 각기 다른 드레스를 입은 멤버들은 미소 짓거나 서로 대화하며 등장했다. 네 멈버 간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윤 대통령은 연설에서 "저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비틀즈와 퀸, 그리고 엘튼 존에 열광했다. 지금 해리포터는 수많은 한국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의 BTS, 블랙핑크가 영국인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 찰스 3세 국왕는 축사에서 블랙핑크가 COP26(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홍보대사를 맡았던 것을 언급, "환경 지속 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해줘 박수를 보낸다"면서 네 멤버들의 이름을 각각 호명했다. 찰스 3세 국왕은 블랙핑크 멤버들의 문화적 영향력과 환경적 관심이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진다고 극찬했다. 연설을 경청하던 블랙핑크 멤버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기도 했다. 블랙핑크가 지난 9월 서울에서 콘서트 개최 이후 완전체로 공식 행사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처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완전체로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 데뷔했으며, '붐바야', '휘파람', '마지막처럼', '뚜두뚜두', '킬 디스 러브', '핑크 베놈', '셧 다운' 등의 히트곡을 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블랙핑크, 쉽게 포기 못 할 이름값…독자 노선 vs 그룹 유지, 망설여지는 이유[TEN스타필드]

    블랙핑크, 쉽게 포기 못 할 이름값…독자 노선 vs 그룹 유지, 망설여지는 이유[TEN스타필드]

    《김지원의 히든트랙》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가요계의 숨은 이야기까지 면밀하게 살펴봅니다. 가요계 이슈의 사실과 진실을 생생하게 전하겠습니다. 블랙핑크의 '따로 또 같이'설이 또 다시 흘러나왔다. 각자 노선은 가되 '그룹 활동'은 함께한다는 것. 4인조 완전체 블랙핑크와 블랙핑크 출신들, 둘 중 어떤 타이틀도 앞으로의 네 아티스트에겐 득실이 있다. 20일 한 매체는 블랙핑크 네 멤버는 팀 활동에 대해서는 일단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는 방향으로 막판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룹 활동 계약서에 멤버 전원의 날인이 완료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YG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고 협의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 데뷔했다. 블랙핑크가 7년차를 맞으면서, 기존 소속사 YG와 재계약 여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그러나 YG와 블랙핑크는 재계약 여부와 협상 상황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다. YG는 8월 이후 4개월째 '협의 중'이라고만 반복하고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 9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콘서트 이후로 4명의 멤버가 함께하는 공식 스케줄은 없었다. 해당 공연에서도 "앞으로도 멋있는 블랙핑크가 되겠다"라는 제니의 소감뿐, 재계약과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YG는 지난 14일 공개한 3분기 분기보고서(9월 30일 기준)에는 전속계약 현황에 블랙핑크가 포함된 상태로 적어 '여지'를 남겼다. 블랙핑크 네 명의 멤버 제니, 지수, 로제, 리사는 현재 개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로제는 최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각국 정상 배우자 행사에 참석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의 주최로 열린 이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