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이일형 감독은 '악연'을 통해 첫 시리즈 연출을 맡았다.
ADVERTISEMENT
신민아는 “외과 의사 주연은 두 번 다시 마주치고 싶지 않은 인물과 만나게 되면서 감정이 휘몰아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연은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현재도 고통스럽게 살고 있다. 현실에서 느끼는 고통의 무게감을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감독님과도 그 부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악연'은 넷플릭스에서 오는 4월 4일 공개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