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제작진은 쪼는맛으로 '속보입니다' 게임을 준비했다. 게임 방식은 주어진 속보를 정확하게 읽어야 하며, 가장 늦게 속보를 전달한 사람이 한입만 멤버로 선정되는 방식이다. 게다가 속보를 읽다 틀릴 경우,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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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제작진이 측정한 기록은 2분 12초 32였고, 김해준이 측정한 기록은 2분 12초 15였다. 이에 문세윤은 "거봐! 거짓말했지"라고 억지 주장을 하며 제작진을 당황케 했다.
문세윤은 또 "제작진이 준비한 대본은 아나운서가 아니면 성공할 수 없다"라고 이의 제기를 하며 "제작진 중에 40초 만에 대본을 정확하게 읽을 경우 인정하겠다"라고 역제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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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HE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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