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멤버들은 육성재가 "일어나자마자 (촬영장에) 왔다"고 하자 "아침에 밥 안 먹었냐", "다이어트 중이냐"고 물었지만, 육성재는 재차 "일어나자마자 왔다"라고만 답했고 양세찬은 "그냥 '네 형님'이라고 하면 안 되냐"고 따져 웃음을 자아냈다. 듣고 있던 지예은은 "육성재 씨가 좀 깐깐한 스타일이신 것 같다. 전 승부욕 센 사람 안 좋아한다"고 말해 육성재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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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가 한국인이라는 카일러 머리는 미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MLB, NFL 동시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애리조나 간판스타로 5년 계약금만 3천억원이 넘는다. 카일러 머리가 레벨 10의 여의주를 지키고 있는 만큼 만만찮은 대결을 예고했는데, 카일러 머리는 육성재 팀에게는 뿅망치 56대를 때리는 한편 '짐종국' 촬영으로 안면이 있는 김종국 소속 김지연 팀에게는 살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레이스 최종 결과, 육성재 팀이 승리했고 패배 팀 하하, 김지연, 지석진과 승리 팀에서 최저 점수를 받은 지예은은 연 날라기 벌칙을 수행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새 임대 멤버로 합류하게 된 배우 최다니엘의 첫 레이스 '뉴 패밀리 가라사대'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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