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지난 방송에서 권유리가 연기한 송지오는 산인의 주가 방어를 위해 다도 리조트를 매각하려 제주도에 온 윤주노(이제훈 분)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하며 긴장감을 형성했고, 이후 암 투병 중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남은 생을 다도 리조트에서 보내겠다는 뜻을 전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권유리는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침범’을 통해서도 거칠고 어두운 인물로 성공적인 변신을 이루며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긴 것에 이어, ‘협상의 기술’에서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만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는 권유리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관심이 쏠린다.
권유리는 오는 4월 2일 영화 ‘침범’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