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로 출장을 다녀온 알파고는 “이런 도시가 있었나 싶었다. 일자리가 있으면 이직하고 싶을 정도”라며 최애 도시로 꼽아 기대감을 높인다. 알파고가 안내하는 리우데자네이루 랜선 여행은 티라덴테스 궁전, 셀라론 계단,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 등으로 이루어진 코스로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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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순례길에서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돌하르방도 볼 수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설치된 돌하르방은 제주특별자치도가 갈리시아주와 관광 협약을 맺으며 설치된 것이라고. 뿐만 아니라 톡파원은 ‘세상의 끝’ 지점으로 불리며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객들의 인기 여행지로 꼽히는 피스테라 등대도 찾아간다. 톡파원이 피스테라 등대까지 남은 거리 0km가 적힌 표시석에 감격하자 전현무는 “보면 눈물 나겠다”고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늘(31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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