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숙과 혜은이는 홍진희와 윤다훈의 합류를 환영했다. 박원숙은 "우리와 같이 사는 사람이 싱글일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윤다훈은 "가족 다 외국에 있다. 기러기 10년차"라고 밝혔다.
![[종합] 윤다훈, 기러기 10년차에 여자 셋과 한집살이…"이혼 변호사 알아보는 중"('같이삽시다')](https://img.hankyung.com/photo/202504/BF.4000587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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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은 여자 셋과 한집살이를 다소 걱정하기도 했다. 박원숙은 "그렇게 조심스러워하지 마라"고 윤다훈의 마음을 편하게 했다. 이에 윤다훈은 "세 분이 저 때문에 조심스러워할 것 같아서"라고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띄웠다.
윤다훈은 "가족 외 여자들과 살아본 적 없다"고 밝혔다. 혜은이는 "남자건 여자건 남남끼리 산다는 게 쉽지 않다. 배려와 이해가 중요하다. 별문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개인 방 없으면 넌 마당에서 텐트 치고 자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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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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