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나는 솔로16기', 시작부터 견제 "일부러 얘기했다, 선전포고한 것"

    '나는 솔로16기', 시작부터 견제 "일부러 얘기했다, 선전포고한 것"

    ‘나는 SOLO(나는 솔로)’의 ‘돌싱 특집 2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16기가 시작부터 ‘로맨스 혈투’에 불을 붙인다. 오는 2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16번지’ 입성과 동시에 견제에 들어가는 솔로녀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한 솔로녀는 ‘솔로나라’ 첫날 밤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OO님이랑 되든 안 되든 상관없다. 지금은 온리 OO님!”이라고 ‘로맨스 한우물’을 선언한다. 이후 이 솔로녀는 자신과 같은 솔로남을 마음에 두고 있는 또 다른 솔로녀가 “OO님의 자기소개를 귀 쫑긋해서 들어야지”라고 관심을 보이자, 또 다시 모든 솔로녀들 앞에서 “난 온리 OO님!”라고 공식 선포한다. 그러면서 이 솔로녀는 “사실 일부러 얘기했다. 선전포고 한 거다. (다른 솔로녀들) 들으라고…”라는 속내를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밝혀, 강력한 ‘로맨스 공격’ 태세를 취한다. 심지어 “나이 빼고는 전부 이길 수 있다. 이제부터 직진이다. 온리 OO님! 기다려”라면서 ‘불도저 직진’을 예고한다. 잠시 후, 제작진은 “지금부터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에 들어가겠다”라고 공표해 솔로녀들을 긴장케 한다. MC 데프콘은 솔로남들의 첫인상 선택을 지켜보던 중 충격적인 상황과 비주얼이 발발하자, 동공대확장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사랑신과 별도로 ‘돌신’이?”라고 ‘돌아온 싱글들의 사랑신’을 언급한다. 과연 ‘솔로나라 16번지’에서 어떤 ‘운명 커플’이 탄생한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나는 솔로 15기'영철·영숙도 결혼한다 "내년 5월 예정"[TEN이슈]

    '나는 솔로 15기'영철·영숙도 결혼한다 "내년 5월 예정"[TEN이슈]

    '나는 솔로' 15기 영철과 영숙이 결혼한다. 최근 ENA플레이·SBS플러스 예능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15기 영철과 영숙이 광수,옥순의 라이브 방송에서 결혼 계획에 대해 "내년 5월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철과 영숙은 '나는 솔로'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졌다. 이후 연애를 이어왔다. '나는 솔로'15기 종료 기념 라이브 방송 말미에서도 결혼 이야기가 오가고 있음을 전한바 있다. 당시 영철은 "지난 3월 말 서울로 돌아와서 현재까지 만나고 있다"며 "결혼은 아마 내년쯤에 하지 않을까. 제가 강력하게 추진 중이나 아직 협의가 잘 안된 상황이다. 열심히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영숙은 "만난 지 한 달도 만난 지 한 달도 안 됐을 때부터 하자고 하는데 진정성이..."라고 말하면서도 "조금 기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조금 더 만나보고 있다"고 밝혔다. 영철은 '나는 솔로'에 출연했을 때 영숙을 보자마자 이상형으로 꼽았다. 영철은 "영숙님만 내가 딱 좋아할 수 있다. 보고 있으면 귀엽다. 키가 크고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H건설에서 구매업무를 담당하는 직장인이다. 영숙은 영철보다 6세 연하로 32세다. 글로벌 에너지 기업에서 연구 기획 업무를 담당하는 회사원이다. 한편, 앞서 광수와 옥순도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출연자 러브라인 기억 못하는 경리·조현아, '나솔사계' 시청자들 뿔났다 [TEN스타필드]

    출연자 러브라인 기억 못하는 경리·조현아, '나솔사계' 시청자들 뿔났다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한발짝》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한발짝 거리에서 바라보며, 객관적인 시각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때론 한발짝 가깝게, 때론 한발짝 멀게.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새롭게 합류한 MC 경리와 조현아에 일부 애청자들이 불만을 표출했다. ENA,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솔사계'는 같은 방송사 '나는 SOLO'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나는 솔로' 기존 MC였던 데프콘에 더해 가수 경리와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새롭게 진행을 맡았다. 8개월 만에 단장해 새롭게 돌아온 '나솔사계'는 지난 6일 첫 방송 이후 4주 째 전파를 타고 있다. '나솔사계'는 7월 1주차 '비드라마 TV검색반응 TOP10'에서 2위를 차지한 '나는 SOLO'에 이어 당당히 10위에 진입했다. 귀환하자마자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것. 이번 '나솔사계'는 역대 '나는 솔로' 남자 출연자 중 외모 1위로 꼽혔던 11기 영철과 '개엄마'로 불리며 반려견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준 9기 현숙, 'MZ 인기녀' 13기 현숙 등 개성 넘치는 출연자가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나솔사계'에 새 MC로 합류한 경리와 조현아는 야심찬 포부로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경리는 "제 지인들이 전부 '나는 SOLO' 애청자라 '나솔사계'를 무조건 해야 한다고 강력 추천했다"고 합류한 이유에 주위의 '지원사격'이 있었다고 말했다. 조현아 역시 "많은 사람들이 '나는 SOLO'를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며 "우리 친언니가 '나는 솔로'의 열혈 팬"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언급됐듯 '나는 솔로'는 충성도 높은 일명 코어팬을 탄탄하게 보유한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경리와 조현아는 '나는솔로' 애청자들의 아쉬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시청자들은 "두 MC가

  • '나는 솔로'16기, 첫인상 선택도 충격의 연속

    '나는 솔로'16기, 첫인상 선택도 충격의 연속

    ‘나는 SOLO(나는 솔로)’ 16기가 충격의 첫인상 선택을 예고했다. 28일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는 8월 2일 방송을 앞두고 첫인상 선택에서 난데없이 코부터 틀어막은 솔로남들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16기 인기남’에 등극한 영철은 자신을 선택한 옥순, 영자, 정숙과 ‘3:1 데이트’를 떠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후 옥순은 밝은 미소로 “차에서 너무 좋은 냄새 나요”라고 어필하고, 영철은 “아, 그래요?”라며 들뜬 표정으로 화답한다. 그런가 하면 영식은 자신을 선택해 ‘0표남’에서 벗어나게 해준 현숙에게 “너무 감사해요”라고 말하며 연신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잠시 후 솔로녀들에 이어 솔로남들의 첫인상 선택이 진행된다. 깊은 고민에 빠진 상철, 영호 등은 ‘내천(川)자 미간’을 드러내는데, 뒤이어 영수와 영호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코를 막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솔로녀들은 “충격적인 비주얼에 놀라셨어”라고 솔로남들의 ‘황당 그 자체’인 반응을 중계하고, 영철은 뭔가를 목격한 듯 “오마이갓!”을 외친다. 돌발 상황을 지켜보던 MC 이이경은 “뭘 얘기해도 리얼이고, 이게 더 맞아!”라고 감탄하는데, 과연 ‘솔로나라 16번지’ 솔로남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종합] '어장관리' 11기 영철에 "짜장면 한번 먹어야 해" 솔로女들 담합 ('나솔사계')

    [종합] '어장관리' 11기 영철에 "짜장면 한번 먹어야 해" 솔로女들 담합 ('나솔사계')

    '나솔사계' 솔로녀들이 11기 영철의 '어장관리' 태도에 불만을 표출하며 담합했다. 27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1기 영철의 태도에 솔로녀들이 분노를 표했다. 솔로민박의 두번째 날 아침 13기 현숙은 남자 방으로 가 "바다 걸으실 분 있나? 빨리 나와!"라고 랜덤으로 데이트를 신청했다. 11기 영철은 기다렸다는 듯 "나 나갈게. 잠시만 기다려줘"라고 바로 응했다. 13기 옥순 역시 11기 영철에게 데이트를 요청하려고 했지만 "선빵 필승!"이라는 13기 현숙에게 밀렸고, 이에 13기 옥순은 2기 종수에게 "커피 마실래요?"라고 데이트를 청했다. 13기 현숙은 11기 영철의 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1픽이 정숙님이라던데, 2, 3픽도 있냐?"고 물었다. 11기 영철은 "의미가 없다. 다들 비슷비슷해"라고 여전히 두루뭉실한 답변으로 애매한 태도를 취했다. 하지만 13기 현숙은 집요하게 질문을 던졌고, 결국 11기 영철은 인터뷰에서 "외적인 이상형은 정숙님이지만, 현숙님을 좀 더 알아보고 싶다"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2기 종수는 13기 옥순과 산책하며 '인생 사진'을 찍어주며 호감을 높였고,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전 찌릿해서 '이 여자다' 싶어야 한다"면서도 "처음 입장할 때 하얀색 원피스 입고 오시는 모습이 예뻤던 것 같다"고 언급했다. 앞서 "5명 다 알아가고 싶다"는 발언으로 어장관리라고 평을 받고 있는 '영철'에 관해서도 솔로녀들이 모 이야기를 나눴다. 다 같이 입을 모아 "영철이랑 대화를 했을 때는 내가 무언갈 물어보면, 나한테는 그거에 대해 반문을 안 하더라"라고 의견을 모았다. 이어 "5명 다 알아보겠다고 뚝딱거린다", "생각이 너무 많은 느낌이다"라며 공

  • [종합]"이혼 3개월 만에 출연"→"혼인신고 전 이혼"…'나는 솔로'16기, 역대급 사연·비주얼

    [종합]"이혼 3개월 만에 출연"→"혼인신고 전 이혼"…'나는 솔로'16기, 역대급 사연·비주얼

    ‘나는 SOLO(나는 솔로)’ 16기가 매운맛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 26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에서는 비주얼도 사연도 ‘역대급’인 16기 솔로남녀가 ‘솔로나라 16번지’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솔로나라 16번지’ 본격 시작 전, 앞으로 펼쳐질 ‘대환장 로맨스’가 미리 베일을 벗었다. ‘얽히고설킨 역대급 치정’이라는 말과 함께 오픈된 ‘솔로나라 16번지’에서는 “사귀어 보자 그냥, 시작해보자고”라고 직진하는 솔로남부터 “가서 뺏어 오겠다”고 선언하는 솔로남의 모습까지 등장했다. 심지어 “테이프 오픈할까?”, “나한테 사과해”라고 ‘솔로나라 16번지’ 이곳저곳에서 사랑의 혈투를 펼치는 16기 솔로남와 더불어, 데이트 중단 사태까지 예고됐고,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여러분 큰 거 옵니다”라며 “청양고추네, 맵다 매워”라며 혀를 내둘렀다. 가장 먼저 ‘솔로나라 16번지’에 입성한 영수는 다부진 남성미로 “군인 느낌!”이라는 3MC의 감탄을 자아냈다. 영수는 “아이가 셋인 사실을 전 안 숨기는데, 이 얘기를 하면 다 끝난다”고 털어놔, ‘애 셋’의 조건 때문에 새로운 사랑을 찾기 힘들다는 사실을 토로한다. 이어 그는 “청담동 맏며느리 같은 스타일이 이상형”이라고 솔직 고백한다. 다음으로 ‘너드미’를 풍기며 등장한 영호는 “S전자 사내부부였는데 헤어졌다. 전처는 퇴사했다고 들었다”며 “혼인신고도 안 했다. 자녀가 생기면 하려고 했는데 그 전에 헤어졌다”는 이혼 사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배려심 많은 여자를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순박한 외모의 영식은 “전 많이 때묻지 않고, 순박한 편인 것 같다”라고 자신을 어

  • [종합]'나는 솔로' 15기 결혼 커플은 광수♥옥순…"사귄 지 15일 만에 결혼 확신"

    [종합]'나는 솔로' 15기 결혼 커플은 광수♥옥순…"사귄 지 15일 만에 결혼 확신"

    ‘나는 SOLO(나는 솔로)’ 15기 결혼 커플은 옥순,광수였다. 19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에서는 영철-영숙, 옥순-광수가 최종 선택에서 커플이 되는 모습이 펼쳐졌다. 또한 ‘솔로나라 15번지’에서 탄생한 초고속 결혼 커플은 옥순, 광수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웨딩 사진 촬영 모습을 깜짝 공개하면서, “잘 살자!”라고 행복한 미래를 약속했다. ‘솔로나라 15번지 in 제주’에서의 넷째 날,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광수는 “난 옥순이에 대한 마음이 깊어졌다. 마지막 밤은 옥순이랑 놀고 싶어”라며 직진, ‘1:1 데이트’를 신청했다. 야외로 나간 광수는 “어제 오늘, 진짜 옥순 생각만 났다. 나도 신기해”라고 고백했다. ‘폭주 기관차’ 같은 광수의 고백에 옥순은 “부끄러운데 좋다”면서, “결혼 준비는 다 된 거냐?”고 물었다. 광수는 “결혼 준비는 해야 돼”라면서도 “나는 내가 성공할 것 같다. (내) 환경이 처음부터 좋진 않았지만, 내 와이프에겐 좋은 것만 사주고 싶고, 남부럽지 않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옥순은 “조금 설렌다”며 ‘광대 폭발’ 미소를 지었다. 드디어 최후의 날, 솔로남녀는 마지막으로 진심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수는 옥순에게 진심을 담은 장문의 손편지를 썼고, 영철은 달걀말이에 꽃다발을 준비하기로 했다. 영수는 선크림에 헤어 왁스, 립밤까지 바르며 훈남으로 변신했다. 잠시 후, 손편지를 완성한 광수는 옥순을 찾아가 “행복한 기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솔로나라의 공주, 옥순아!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내자”라고 고백했다. 이에 감동한 옥순은 제작진 앞에서 눈물을 쏟았으며, “부끄러운 걸 이겨내고 표현해주신 게 감동”이라고 고

  • '나는 솔로'15기, 결혼 커플 공개된다…웨딩사진 촬영 영상 공개까지 "잘 살자"

    '나는 솔로'15기, 결혼 커플 공개된다…웨딩사진 촬영 영상 공개까지 "잘 살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5기 결혼 커플 정체가 마침내 공개된다. 19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15번지’에서 초고속 결혼에 골인한 커플이 밝혀진다. 앞서 ‘나는 SOLO’ 15기는 시작부터 결혼 커플의 탄생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궁금증을 모아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솔로나라 15번지’로 사랑을 시작해 결혼으로 직행한 예비부부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데, 특히 웨딩 사진을 찍는 현장을 동영상으로 담아 제작진에게 보내와,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를 놀라게 한다. 해당 영상에서 두 사람은 광대가 폭발할 듯한 미소로 “저희 결혼할 거예요!”라고 선언한다. 이를 본 3MC는 “와~”를 외치며 자기 일처럼 기뻐한다. 이이경은 만면에 가득한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데프콘은 “야~”라고 깜짝 놀라 말을 잇지 못한다. “송해나 역시 어안이 벙벙한 듯 ‘입틀막’ 하다가 “진짜 대박이다”라고 경악한다. 행복한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결혼 소감까지 전한다. 솔로녀는 “기쁠 때도 슬플 때도 곁에 있겠다. 힘든 일이 있으면 제가 지켜줄 것”이라고 다부진 결혼 각오를 드러낸다. 솔로남 역시 “잘 살자~”라며 방긋 미소 짓는다. 대망의 결혼 커플이 과연 누구일지와, 15기 최종 선택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시청률 3.8%(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 분당 최고 시청률 4.3%를 기록했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7월 1주차 ‘비드라마 TV 검색 반응 TOP10’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나는 SOLO,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 [종합]8기 영숙·13기 현숙,11기 영철과 데이트 후 '멘붕'…경쟁자 더 생겼나('나솔사계')

    [종합]8기 영숙·13기 현숙,11기 영철과 데이트 후 '멘붕'…경쟁자 더 생겼나('나솔사계')

    ‘나솔사계’ 속 ‘솔로민박’에 대혼돈 로맨스 폭풍이 불어 닥쳤다. 13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 데이트로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하는 솔로남녀 10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솔로녀들은 호감 있는 솔로남 옆으로 가서 앉는 방식으로 첫 데이트 선택을 진행했다. 여기서 13기 현숙은 “자기관리가 되는 단정한 느낌이 좋게 다가왔다”라며 11기 영철을 선택했다. 13기 옥순은 “9기 현숙의 자기소개 당시, 이를 거들어주는 세심한 모습이 좋았다”며 9기 영식을 택해 그 옆에 앉았다. 8기 영숙은 11기 영철 옆에 안착했고, 9기 현숙과 3기 정숙도 나란히 2기 종수를 선택해, 최종적으로 종수와 영철이 ‘2:1 데이트’ 주인공이 됐다. 반면 1기 정식, 13기 광수는 ‘0표’에 그쳐, 고독 정식을 먹게 됐다. 1기 정식은 “워낙 쟁쟁한 형들이기 때문에 예상하긴 했는데 여자들이 선택해서 한 번도 선택받지 못했다는 점이 제일 아쉽다”고 고개를 떨궜다. 13기 광수는 “쟁쟁한 분들에게 진 거라서 타격감 없다”고 쿨하게 말했다. 9기 현숙은 첫 데이트 매칭 결과에 “광수님 인기가 많을 것 같아서 종수님으로 빠져야지 했는데. 이게 웬걸...”이라고 한숨을 쉰 뒤, 피하고 싶었던 ‘다대일 데이트’ 때문에 멘붕이 왔음을 드러냈다. 3기 정숙과 9기 현숙은 박력 있게 2기 종수를 불러내 데이트를 하러 갔다. 세 사람은 ‘솔로민박’ 근처에 위치한 태안의 한 횟집에서 식사를 즐겼다. 이때 2기 종수는 “솔직히 말해서 딱 꽂히는 느낌이 있어야 한다. 천천히 알아가고 뭘 한다고 절대로 좋아지지 않는다”라고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이어 “최대한

  • [종합]'나는 솔로'15기 현숙, 영식의 호감 '칼 차단' "나 안할래"…영철♥영숙VS광수♥옥순 결혼 커플은?

    [종합]'나는 솔로'15기 현숙, 영식의 호감 '칼 차단' "나 안할래"…영철♥영숙VS광수♥옥순 결혼 커플은?

    ‘나는 SOLO(나는 솔로)’ 15기가 ‘결혼 커플’ 공개를 앞두고 냉탕과 온탕을 오갔다. 12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솔로나라 15번지’ 러브라인 판도가 공개됐다. 이날 영철은 영숙과 슈퍼데이트를 하면서 강력한 돌직구를 날렸다. 그는 “나는 어느 정도 준비가 돼 있다고 생각한다. 몸만 오면 되지~”라고 프러포즈 급 멘트를 던졌다. 그러면서 영철은 “왜 영호야?”라며 영숙이 관심을 보인 또 다른 솔로남 영호를 언급했다. 영숙은 “운동도 좋아하고, 그냥 딱 봤을 때 호감형”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영숙은 “(영철님이 나에게) 다른 남자도 알아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그 여유로운 모습에 호감도가 많이 상승했다”고 밝혀 영철을 미소 짓게 했다. 영철과 데이트를 마친 영숙은 곧바로 영호와 슈퍼데이트를 했다. 영숙은 영철과 있을 때보다 더 높은 텐션을 폭발시켰다. 그러나 영호는 데이트 후, “고민이 많아졌다”며 애매모호만 답을 내놔, 영숙과의 진전 가능성을 떨어뜨렸다. 슈퍼데이트권이 없어 숙소에 남았던 영식은 현숙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하지만 현숙은 대화에 집중 못한 채, “지금 몇 시지?”라며 물은 뒤, 숙소로 돌아갔다. 현숙의 싸늘한 태도에 영식은 “내가 왜 이렇게 ‘근자감’이었지? 인터뷰 할 때도 현숙님이랑 커플이 될 것 같다고 말했는데..”라며 ‘급’ 반성했다. 광수는 옥순과 감귤밭 데이트를 즐기며 “말하면 할수록 괜찮은 사람”이라고 대놓고 호감을 표현했다. 게다가 광수는 제작진 앞에서 “전 옥순님이랑 같이 있는 것이 좋다. 그냥 옥순님이 좋다. 좋은 데 이유는 없다”고 밝혀, “이 둘이 결혼 커플 아니냐”는 3

  • '나솔사계'에서도 결혼 커플 나올까…'역삼 박은빈' 솔로女 등장 "차여본 적 없어"

    '나솔사계'에서도 결혼 커플 나올까…'역삼 박은빈' 솔로女 등장 "차여본 적 없어"

    ‘나는 SOLO(나는 솔로)’ 스핀오프 예능 ‘나솔사계’가 다시 한번 사랑 찾기에 나선 솔로녀들의 정체를 드디어 공개한다. 오는 6일 8개월 만에 안방으로 돌아오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결혼, 연애의 부푼 꿈을 안고 ‘솔로민박’에 입성하는 솔로녀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한 솔로녀는 “‘나는 SOLO’에서 연애 세포가 살아났는데 (‘솔로나라’ 밖으로) 나갔더니 (남자가) 없었다. 외로워서 이번에는 꼭 짝을 찾아야겠다”고 ‘나는 SOLO’의 후일담과 ‘솔로민박’ 입성 소감을 솔직하게 밝힌다. 이어 “방송 마친 뒤, 일부러 살을 찌웠다”며 더욱 물오른 미모를 발산한다. 솔로녀의 업그레이드 된 미모를 본 ‘뉴페이스’ MC 경리는 “바비인형 같다”며 극찬과 응원을 보낸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솔로녀는 “(‘솔로나라’에서보다) 더 설레고 싶었다”고 과거 ‘솔로나라’ 첫 등장 때 입었던 옷과 똑같은 차림으로 나타나 3MC 데프콘, 조현아, 경리를 놀라게 한다. 그러면서 이 솔로녀는 “어디 가서 차여본 적이 없었다. ‘역삼 박은빈’~”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파워당당한 걸음걸이로 ‘솔로민박’에 입성한다. ‘솔로민박’을 통해 결혼까지 그리고 있는 솔로녀도 등장해 절실함을 어필한다. 이 솔로녀는 “이번에는 결혼까지 좀 멀리 보고 선택을 하고 싶다”며 “연애를 시작하면 김칫국부터 우주만큼 들이켜 마셔버린다”고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다. 반면 다른 솔로녀는 ‘솔로민박’ 입성 후 몰려오는 ‘현타’에 고개를 들지 못하고, “이럴 거라고 생각 못했다”는 속내를 토로한다. 과연 ‘솔로나라’ 이후 ‘솔로민박

  • [종합]15기 영호, 의자왕 등극…"정숙·현숙 다 좋아서 혼란스러워"('나는 솔로')

    [종합]15기 영호, 의자왕 등극…"정숙·현숙 다 좋아서 혼란스러워"('나는 솔로')

    ‘나는 SOLO(나는 솔로)’ 15기가 드라마보다 더 흥미진진한 반전 로맨스를 이어갔다. 21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에서는 첫 데이트로 본격 러브라인에 불을 붙인 ‘솔로나라 15번지 in 제주’의 대혼돈 상황이 공개됐다. 이날 ‘자기소개 타임’을 마친 솔로남녀는 각자의 숙소에서 떡볶이를 먹으며 후기를 공유했다. 옥순은 다른 솔로녀들에게 “영수님이 제 ‘픽’ 안에 있었으나 술로 인해 빠졌고, 광수님의 자기소개를 듣고 진실함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반면 광수는 솔로남들에게 “첫인상 선택에서 영숙을 뽑았다”고 밝혔고, 이에 표정이 굳어진 영철은 “영숙님과 잘 안 되면, 난 (나머지 호감녀는) 없지”라고 ‘영숙 한길’을 선언했다. 첫 데이트는 솔로남이 “나 외로워!”라고 외치면, 데이트를 원하는 솔로녀가 솔로남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여기서 영자는 순자를 원했던 상철을 택했고, 옥순은 자신과의 데이트를 꿈꿨던 광수를 택해 서로 통했다. 영철은 ‘원픽’ 영숙의 등장에 ‘잇몸 만개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영호는 순자, 현숙, 정숙의 선택으로 ‘3:1 데이트’를 하게 됐다. 영식과 영수는 나란히 ‘0표’로, 눈물의 고독정식을 먹게 됐다. 잠시 후, 영자는 영수에게 다가가 “자기소개 때 술 이야기를 하셔서 영수님의 인기가 줄었다. 술을 줄이려고 노력한다고 하시면 (인기가) 돌아올 것 같다”는 꿀팁을 알려줬다. 이에 영수는 “앞으로 순자님한테 어필하려고 한다”며 전의를 다졌다. 가장 먼저 첫 데이트에 나선 옥순, 광수는 횟집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그러나 대화가 뚝뚝 끊기는 상황이 벌어졌고, 광수는 “옥순님이 저와의 데이트를 별로 즐거워하지

  • '나는 SOLO' 15기 솔로남, 스펙→나이 모두 '반전'…솔로녀들 '경악'

    '나는 SOLO' 15기 솔로남, 스펙→나이 모두 '반전'…솔로녀들 '경악'

    ‘나는 SOLO(나는 솔로)’ 15기 솔로남들의 반전 정체가 공개된다. 14일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15기 솔로남들이 ‘자기소개 타임’으로 예상을 뛰어넘은 리얼 프로필을 대방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솔로남들은 ‘자기소개 타임’으로 베일을 벗고, 3MC에 솔로남녀까지 거를 타선 없는 반전의 향연에 감탄, 또 감탄한다. MC 데프콘은 한 솔로남의 자기소개에 “대박이다. 짱짱하다”라고 감탄하고, 또 다른 솔로남의 자기소개에는 “좋아!”라며 박수를 보낸다. 솔로녀들 역시 차례차례 진짜 정체를 드러내는 솔로남들의 라인업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한 솔로녀는 솔로남의 나이를 듣고 “진짜 반전!”이라고 ‘입틀막’ 한다. 또한 솔로녀들은 다른 솔로남의 자기소개에 “에?”라며 단체로 경악한다. 이러한 감탄 대열에 같은 솔로남들도 합류한다. 한 솔로남의 진솔한 자기소개를 들은 솔로남들은 “하나하나 반전이다”라며 감동을 표하고, 데프콘과 송해나는 “대박이다! 멋지다”라며 ‘엄지 척’을 한다. 15기에서 탄생한 ‘결혼 커플’에 대한 새로운 단서도 등장한다. 15기 예비부부의 웨딩 사진을 제작진이 깜짝 공개해 ‘스포일러’를 방출하는 것. 웨딩 사진을 뚫어져라 바라보던 송해나는 잠시 후, “OO씨 느낌이 드는데”라며 “자세가 비슷한데”라며 ‘천기누설’에 도전한다. 과연 송해나의 추측이 맞아떨어질지, 15기 결혼 커플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15기의 정체를 확인할 수 있는 ‘나는 SOLO’는 14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이혼 숨기고, 양다리 걸치고…'나는 솔로', 출연자 문제 끌어안고 우여곡절 100회[TEN스타필드]

    이혼 숨기고, 양다리 걸치고…'나는 솔로', 출연자 문제 끌어안고 우여곡절 100회[TEN스타필드]

    《김서윤의 누네띄네》 텐아시아 김서윤 기자가 눈에 띄는 드라마, 예능, 주목할 만한 라이징 스타까지 연예계 현황을 파헤칩니다.우여곡절 끝에 100회를 맞이했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장수 예능에 이름을 올렸다. 높은 화제성을 자랑한 만큼 출연자 검증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던 '나는 솔로'가 도약할 수 있을까. '나는 솔로'는 2021년 시작해 데이팅 프로그램의 열풍의 주인공이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함께 스튜디오지니가 2년 만에 흑자 전환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지난해 OTT 넷플릭스에서 TV쇼 부문 한국 스트리밍 1위를 차지했다. 한마디로 '잘 나가는 프로그램' 반열에 올랐다. '나는 솔로'에 출연해서 셀럽이 되는 경우도 많아질 정도로 영향력을 끼치는 예능이다. 출연자들의 날 것의 모습이 보여 준 것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타 예능 프로그램 처럼 얼굴이 환하고 잡티 없는 얼굴을 강조한 필터를 씌지 않는다.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장면 역시 가감 없이 보여준다. 실제로 결혼한 커플이 등장한 것은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높였다. 첫 기수인 1기부터 결혼에 골인했으며 이번 15기 기수에서도 결혼 예정 커플이 있다고 밝혀 화제다. 타 연예 예능에 비해 압도적으로 결혼 성사율이 높다. 하지만 화제성과 논란이 비례했다. 일반인이 출연하다 보니 검증 문제로 구설에 오른 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다. 또한 '리얼'을 추구하다 보니 거침없는 발언들도 문제가 됐다. 4기 영철(가명)은 출영 당시 여자 출연자에게 강압적인 언행으로 비난받았다. 방송 이후에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함께 출연했던 정자를 향한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 200만 원

  • [종합]결혼 커플 나온 '나는 솔로'15기 로맨스 시작…'미모 상징' 옥순 0표

    [종합]결혼 커플 나온 '나는 솔로'15기 로맨스 시작…'미모 상징' 옥순 0표

    ‘나는 SOLO(나는 솔로)’15기의 로맨스가 시작됐다. 7일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15기 솔로남녀가 ‘솔로나라 15번지 in 제주도’에 입성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15기에서 ‘결혼 커플’이 나왔다고. 이날 방송 100회를 맞은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는 오프닝에서 시청자를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데프콘은 “한 프로그램이 이렇게 오래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시청자, 출연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그 많은 연애 프로 중에 든든한 터줏대감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어서, 진정성을 알아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솔로나라 15번지’에 입성한 영수는 K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세계 바둑대회 예선까지 참가한 ‘지니어스’ 면모를 자랑했다. 여기에 소주 5병은 너끈하게 마시는 화끈한 ‘주당’이지만, “10년 동안 여자를 만난 적 없다”는 반전 연애사를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뒤이어 영호는 “비현실적 외모”라는 데프콘의 극찬 속 등장했다. S전자 직원인 영식은 “모든 게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해서 매주 교회를 다닌다. 여행 가서도 교회를 간다”고 ‘홀리’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여자의 종교는 (결혼 여부에 크게) 상관없다”며 “여자친구가 생기면 다 포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구 상남자’ 영철은 외모만큼이나 강렬한 성격을 어필했고, “결혼과 2세 생각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연애를 넘어 결혼까지 확고한 신념을 드러냈다. 광수는 로펌 변호사로, 어려운 집안 환경을 딛고 자수성가한 인생사를 공개해 3MC를 감동시켰다. 광수는 “차상위계층 특별전형으로 장학금을 받았다. 경제적으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