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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기 상철♥현숙, 벌써 연인 분위기·상견례? "부모님 인사도 드릴 수 있어"

    17기 상철♥현숙, 벌써 연인 분위기·상견례? "부모님 인사도 드릴 수 있어"

    17기 현숙과 상철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6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는 현숙과 상철의 일대일 대화 시간이 그려졌다. 현숙을 선택한 상철과 영호는 현숙과의 식사자리를 함께 했다. 영호는 "내가 현숙님을 마중하러 갔을 때, 첫 만남 때부터도 조금 마음이 있었죠. 현숙님한테 편지를 드리긴 했지만"이라고 말해 상철을 당황하게 했다. 상철은 "편지를 썼어? 그랬어? 몇 줄 썼어?"라고 질문했다. 영호는 "대략 두 장"이라고 솔직하게 답변했다. 상철은 "땀이 난다"라며 난감해했다. 현숙은 "(영호의 편지에) 진짜 깜짝 놀랐어. 완전 빼곡하게 써서"라고 말했다. 상철은 "영호님이 강적이다. 불안했던 이유가 있었네"라며 걱정했다. 이어 상철은 영호에게 "근데 궁금한 게 있어. (영호가) '연상은 안 된다'라고 단호했어"라고 말했다. 현숙도 "되게 강력하게 얘기했지"라며 맞장구쳤다. 영호는 "그 때도 마음이 있어 일부러 단호하게 얘기했다"라며 답변했다. 송해나는 "누가 처음부터 나이 제한 두래요?"라고 답답해했다. 이어 현숙은 "첫인상 이후에 첫 선택할 때 영숙님을 선택했잖아. 자기소개 때 좋게 봤던 부분은 어떤거였나"라고 영호에게 물었다. 영호가 "연인들끼리 싸웠을 때 어떻게 하냐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마음에 들었다"라고 말하자 현숙은 "싸울 때 어떤 모습으로 풀어가는 지가 연애할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히자 상철은 "나는 현숙님한테 배워가면서 맞춰보고 싶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일대일 데이트에서 상철은 본가에 들리는 현숙에게 "진짜 내일 몸 괜찮겠어? 운전해서 가는 거?"라고 컨디션이 현숙을 걱정했다. 현숙은 "나는

  • '나는 SOLO' 17기, 3MC 경악케 한 최종 선택

    '나는 SOLO' 17기, 3MC 경악케 한 최종 선택

    ‘나는 SOLO(나는 솔로)’가 눈물의 최종 선택을 펼친다. 6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끝날 때까지 끝이 나지 않는 ‘솔로나라 17번지’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 5박 6일간의 로맨스 여정에서 드디어 마지막 날을 맞은 17기는 최종 선택에 돌입한다. 솔로남녀 12인은 차례로 나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이를 지켜보던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는 반전 결과가 속출하자 온몸으로 소름을 표한다. 특히 한 솔로남이 “불나방의 자세”라고 선언한 뒤, 누군가를 향해 직진하자, 3MC와 모든 솔로남녀들은 “헉”, “대박!”이라며 ‘집단 동공대확장’까지 일으킨다. 또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주인공도 등장해 놀라움을 안긴다. 17기의 최종 선택에 과몰입하던 3MC는 롤러코스터를 탄 듯, 감탄과 탄식을 오간다. 그런가 하면, 이날 ‘솔로나라 17번지’에서는 ‘눈물 사태’도 벌어진다. 한 솔로남이 “참 많은 희로애락이 지나갔다”며 ‘솔로나라 17번지’ 속 발자취를 떠올리다가 울컥하자, 이를 지켜보던 솔로녀가 “나 눈물 나”라며 같이 눈시울을 붉히는 것. ‘나는 SOLO’ 17기 최종장을 장식할 이들의 최종 선택 결과에 높은 관심이 모인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12기 솔로탈출 재도전… 모태솔로 男 3인방, ‘예상 밖 핑크빛 분위기’ 눈길 ('나솔사계')

    12기 솔로탈출 재도전… 모태솔로 男 3인방, ‘예상 밖 핑크빛 분위기’ 눈길 ('나솔사계')

    '나는 SOLO(나는 솔로)' 12기 모태솔로 삼인방이 ‘솔로민박’에 재입성해 모태솔로 탈출에 도전했다. 30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2기 영수, 영식, 영철이 출연했다. 여자 출연자 ‘장미’가 가장 먼저 출연해 세 남자와 조우했다. 영식은 “저희 셋 보고 실망하셨으면 어떡해요”라고 초조해했다. 영철은 불안해하는 영식에게 “그 감정을 오길 잘했다는 감정으로 바꿔드려야지”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출연자 백합은 공개된 사전 인터뷰에서 제작진으로부터 "모태 솔로가 출연하면 어떨 것 같은지"에 대한 질문에 "꽤나 재밌겠네요. 1부터 10까지 차근차근 알려주면 되는 부분이죠"라고 말하며 모태솔로 출연자들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다른 출연자 국화는 사전 인터뷰에서 "선수보다 쑥맥이 좋다"라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MC 들은 국화의 답변에 입을 모아 "영수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솔로민박' 특집에서는 제작진이 진행을 하지 않았다. "저희가 특별한 진행을 안할거에요. 알아서 하세요"라고 출연자들에게 전했다. 경리는 "저게 더 어려워"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예고 장면에서 백합 출연자는 한 남자 출연자에게 "왜 모솔일까? 뭔가 성격에 큰 문제가 있나. 그런데 만나서 이렇게 얘기를 해보니 매사에 진지하게 임해서 연애도 진지하게 생각해서 늦어지셨구나. 저희가 점점 친해지다보니까 점점 재밌어, 막 웃겨. 지금도 즐겁고"라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화 출연자는 차를 타고 가던 중 "눈물을 흘리며 창문 좀 열겠습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데프콘은 "너무 궁금하다"라고 말하며 "과연 '솔로

  • '나는 솔로' 최고의 스펙남 7기 광수 연애관에 따끔한 충고, "평생 혼자일 것 같다"

    '나는 솔로' 최고의 스펙남 7기 광수 연애관에 따끔한 충고, "평생 혼자일 것 같다"

    '나는 솔로' 최고의 스펙남 7기 광수가 출연해 연애관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7기 광수가 출연해 직장 동료들과 연애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나는 솔로' 7기 광수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회사 건물에서 수많은 외국인들과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광수에게 "연애는 어떻게 하고 있냐"라고 질문했다. 광수는 "방송 나가고 나서 이런 저런 연락이 있었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분을 찾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광수는 직장 동료들과 저녁 식사를 했다. 한 직장 동료는 "연애 시도는 해봤냐"라고 물었다. 광수는 "내가 생각할 땐 사랑을 시작하려면 첫 느낌이 중요하다. 그래서 '나는 솔로'에 나갔다. 소개팅이나 선은 싫다"라고 연애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광수의 연애관을 들은 동료는 "첫 느낌에 바로 가까워지는 것은 만나서 천천히 알아가는 경우보다 흔치 않다. 네가 그런 사람만 기다리면 넌 평생 혼자일거야"라고 따끔하게 충고를 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동료들은 "광수가 연애를 왜 못하는지 정말 모르겠다. 정말 똑똑하고 동시에 재밌는 사람이다. 광수의 진가를 알아볼 여자를 아직 만나지 못한 것 같다. 아마도 광수가 사랑에 진지한 건 아닐까?"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동료들이 (광수에게) 대시를 하시지 왜"라고 안타까워했다. 경리는 "(동료들) 다 남자친구가 있지 않으실까 싶다"라고 말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또 터졌네" 반복되는 일반인 출연자 논란…나는솔로·고딩엄빠 제작진도 답답[TEN스타필드]

    "또 터졌네" 반복되는 일반인 출연자 논란…나는솔로·고딩엄빠 제작진도 답답[TEN스타필드]

    《김서윤의 누네띄네》 텐아시아 김서윤 기자가 눈에 띄는 드라마, 예능, 주목할 만한 라이징 스타까지 연예계 현황을 파헤칩니다.일반인은 기획사도 없고 관리해주는 사람도 없다. 일반인 출연자가 이끄는 프로그램에서 출연자 리스크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검증을 한다지만, 출연자가 일반인이고 제작진도 수사기관이 아닌 만큼 한계가 있다는 게 제작진의 항변이다. 일반인 예능 출연자들의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기획사도 없다 보니 관련 입장은 프로그램 제작진이 해야 하는 상황. 하지만 지극히 사적인 부분은 제작진도 알 턱이 없다. 방송 전 출연자와 깊은 대화를 나누지만, 그 과정에서 양다리나 돈을 빌리고 다녔는지와 같은 부분은 밝혀내기 어렵다. 지난 15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이하 '고딩엄빠4')에서는 청소년 엄마 오현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오현실은 세 아이의 엄마다. 모두가 경악한 것은 세 아이의 친부가 모두 다르다는 것. 현재 보육원에 있는 첫째 아이의 친부는 사실 알고 보니 이혼남에 아이가 둘이 있었다고. 두 번째는 친구의 전남친으로 교제 중 임신하게 됐는데, 아이의 아빠가 절도죄로 실형을 선고받았고 연락이 끊겼다고 말했다. 또 새로운 남자를 만난 오현실은 셋째를 가지게 됐지만, 새 남친도 곁을 떠났다. 방송 내용 자체도 핑계만 대는 오현실의 태도에 시청자들은 비난했다. 더 큰 문제는 방송 이후 거짓말 의혹이 불거졌다. 오현실에 대한 폭로가 터진 것. 폭로자 A씨는 오현실이 첫째 아이의 친부가 유부남인 것을 알고도 사귀었으며 자신의 남자친구와 눈이 맞아서 임신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첫째 보육원에서 데리고 오려고 하는 목적이 돈

  • [종합] 16기 옥순 "양악 수술, 가짜 재산 전부 사실 아냐…썸 타는 사람 있어" ('물어보살')

    [종합] 16기 옥순 "양악 수술, 가짜 재산 전부 사실 아냐…썸 타는 사람 있어" ('물어보살')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42회에는 프로그램의 인기만큼 유명세를 얻은 16기 옥순(이나라)이 그녀를 따라다니는 각종 루머와 오해를 직접 해명하기 위해 사연자로 등장해 두 보살에게 조언을 구했다. 자칭 ‘나는 솔로’ 애청자였던 서장훈은 옥순을 보자마자 환하게 웃어 보이며 “내가 이분을 알아”라고 반겼고 이를 본 이수근은 “하여튼 아는 여자 많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연자는 “2017년에 돌싱이 됐고 가까운 주변 사람들은 이혼 사실을 알고 있는데 부모님은 딸의 이혼이 알려지는 게 싫어 친척들에게 이혼 사실을 숨겼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방송 출연 후 친인척들이 이혼 사실을 알게 되며 계속 연락이 오고 있는 상황에서 부모님에게 두 번 상처를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하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만나는 사람이 있냐는 보살들의 질문에 “예전 인연과 다시 알아가는 중”이라며 근황을 밝혔고 서장훈이 “(당시에) 그 사람과 왜 안 됐냐”라고 묻자 “결혼 준비까지 했지만 돌싱이 된 지 얼마 안 된 시기라 타이밍이 안 맞았던 것 같다. 방송 이후에 아직도 내가 솔로인 걸 알고 연락을 해왔다”며 답했다. 이어 이수근은 인생 이야기를 해달라고 말했고 사연자는 기다렸다는 듯 “사교 모임에서 만난 전 남편과 만난 지 세 번 만에 결혼을 하게 됐다”며 운을 뗐다. “첫 만남 일 년 후 연락해 다짜고짜 결혼을 하자고 하더라. 두 번째 만남엔 대관 이벤트를, 세 번째 만남엔 혼인 신고 도장을 찍어 가져왔다”며 “그렇게 두 달 만에 결혼하고 두 달 만에 이혼했다”라고 설명했다. 서로 너무 모르는 상태에서 급하게 결

  • "늙은 저질 미국인" 16기, 진흙탕 싸움에 17기는 찬밥 신세…관종짓 언제까지[TEN피플]

    "늙은 저질 미국인" 16기, 진흙탕 싸움에 17기는 찬밥 신세…관종짓 언제까지[TEN피플]

    '나는 솔로'16기 방송이 끝난 지 6주가 지났지만, 여전히 높은 화제성을 자랑한다. 최종커플이 되어 달달한 모습으로 주목받는 것이 아닌 진흙탕 싸움부터 자극적인 폭로전까지 온갖 논란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SBS Plus·ENA '나는 솔로'는 현재 17기가 방영되고 있다. 다만 전 기수에 밀려 큰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 시청률에서도 드러난다. 16기는 SBS Plus·ENA 두 채널 합산 시청률 6~7%대를 기록, 17기는 3~4%대를 유지 중이다. 16기에 비해 17기는 화제성을 담당하는 '빌런'이 없다. 17기 영철이 여성 출연자 대부분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고 착각하고 현숙에게 거절 의사를 밝히는 다소 어이없는 모습은 그려졌지만, 16기의 매운맛은 따라가지 못했다. 여기에 16기 최고 빌런이었던 영숙, 상철은 여전히 관종력을 뽐내고 있다. 상철은 MBN '돌싱글즈3' 출연자 변혜진과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열애했으나 현재는 결별했다고 밝혔다. 여기서부터 폭로전이 시작됐다. 지난 15일 변혜진은 유튜브 채널 '뉴스잼'을 통해 교제 당시 상철이 양다리를 걸쳤다고 말했다. 그는 "정확히 그분(상철)이 사귀자고 했다. 그런데 그 말을 들은 바로 다음 날 그분의 여자친구라는 분에게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받았다"라며 "영철과 사귀는 사이라더라. 나와 또 다른 여자 셋 중에서 고민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상철은 불쾌감을 드러내며 부인했다. 다음날 상철 역시 자신의 SNS에 "같은 수위로 맞대응하는 것은 진흙탕 난장판을 초래하기에 이것이 저의 마지막 입장이니 참고해 주시고 더 이상 이 문제를 논하고 싶지 않고 다 각자 삶을 살기 원합니다"라는 글을 올린 것. 상철을 중심으로 한 폭로는 여기서 끝이 나지 않았다.

  • '손풍기좌' 10기 영수, 반전 근황…'미소 유발' 여성 정체는? ('나솔사계')

    '손풍기좌' 10기 영수, 반전 근황…'미소 유발' 여성 정체는? ('나솔사계')

    ‘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 영수가 반가운 근황을 대방출한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23일 방송을 앞두고 ‘손풍기좌’ 10기 영수의 밝은 미소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한다. 이번 예고편에서 MC 조현아와 데프콘은 “너무 덥다, 미치겠다”, “손선풍기 안 가지고 왔어?”라고 10기 영수, 정숙의 ‘데이트 명장면’을 재연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긴다. 뒤이어 등장한 10기 영수는 밝은 미소로 모습을 드러낸다. 영수는 헛기침으로 목소리를 가다듬고 몸까지 풀며 “진격하라!”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를 힘차게 외치는가 하면, “으어~”라고 포효한다. 수줍은 미소 뒤에 숨은 영수의 반전 근황에 MC들은 ‘입틀막’하며 찐으로 당황한다. 잠시 후, 영수는 운전대를 잡고 “오랜만에 보고 싶은 사람을 보러 가는 거죠”라고 어딘가로 향한다. 곧 낯설지 않은 조개구이집에 도착한 영수는 누군가를 초조하게 기다린다. 그러다 영수는 ‘함박웃음’으로 물잔까지 ‘짠’하고 부딪히며 누군가와 인사를 나누는데, 과연 영수의 ‘잇몸 만개 미소’를 유발한 “보고 싶은” 사람의 정체가 누구인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10기 영수의 이야기는 23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17기 상철·현숙의 얼어붙은 분위기…영호 "저 현숙님과 잠깐 얘기해도 될까요?" 견제 ('나는 솔로')

    17기 상철·현숙의 얼어붙은 분위기…영호 "저 현숙님과 잠깐 얘기해도 될까요?" 견제 ('나는 솔로')

    ‘나는 SOLO(나는 솔로)’ 17기 상철, 현숙의 로맨스에 균열이 감지된다. 17일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오는 22일 방송을 앞두고 상철, 현숙의 사이에 전운이 감도는 ‘솔로나라 17번지’의 반전 러브라인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제작진은 “슈퍼 데이트권!”이라고 외치며, 모두가 눈독을 들이는 슈퍼 데이트권을 내건 미션을 시작한다. 현숙을 마음에 두고 있는 영호는 곧장 “호우!”라고 외치며 텐션을 끌어올린다. “출발하세요!”라는 제작진의 구령에 맞춰 솔로남들은 옆으로 달리는 ‘게걸음 달리기’를 시작한다. 솔로녀들 역시 전력 질주하며 ‘슈퍼 데이트권’을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어금니를 꽉 깨문 솔로녀들의 질주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아, 좋습니다!”라며, “영자 출발 좋아요~”라고 캐스터가 된 듯 현장을 중계한다. 잠시 후, 옥순은 수박씨를 얼굴에 뱉는 게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솔로남녀의 모습에 데프콘은 “으하하하”라며 웃음을 터트린다. ‘솔로나라 17번지’의 필사적인 ‘슈퍼 데이트권 전투’가 끝나자, 17기 솔로남녀는 그대로 잔디밭에 뻗어버린다. 이후 숙소로 돌아온 영호는 “상철님, 저 현숙님이랑 잠깐 얘기해도 될까요?”라고 묻는다. 상철은 “네, 알겠습니다”라며 쿨하게 자리를 비켜준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상철은 현숙에게 “영호님이랑 무슨 얘기 했어요?”라며 질투의 감정을 드러낸다. 현숙은 “아...”라며 답을 하지 못하고, 결국 상철은 “아, 근데 이거는...”이라며 속상해한다. 두 사람의 심각한 분위기에 3MC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은 “아, 저런...”이라고 탄식

  • [종합] 17기 순자, 영식 아닌 광수에게 호감→옥순 "호감도 올릴 이유 없어" 선 긋기 ('나는 솔로')

    [종합] 17기 순자, 영식 아닌 광수에게 호감→옥순 "호감도 올릴 이유 없어" 선 긋기 ('나는 솔로')

    ‘나는 SOLO(나는 솔로)’ 17기가 ‘2순위 데이트’에 이어 ‘랜덤 데이트’로 혼란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에서는 ‘2순위 데이트’, ‘랜덤 데이트’로 엇갈리는 러브라인 속 질투가 난무하는 ‘솔로나라 17번지’의 로맨스 판도가 그려졌다. 앞서 ‘2순위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17기 솔로남녀들은 이날 밤, ‘노래 파티’를 열었다. 영수는 “이 노래를 오늘 저와 함께하지 못한 제 ‘1픽’에게 바친다”며 더넛츠의 ‘내 사람입니다’를 열창했고, 영수를 ‘1픽’으로 뽑은 영숙은 그의 모습을 자신의 휴대폰으로 촬영했다. 잠시 후, 영호는 “계속 (호감남이) 한 명이냐?”고 옥순의 속마음을 물었고, 옥순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그러자 영수는 옥순, 순자만이 있는 자리에서 “(여기에 제 1픽이) 있다”고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급기야 그는 얼굴이 굳은 광수에게 “광수님, 긴장되십니까?”라고 도발했다. 이를 알 리 없는 영숙은 현숙과 단둘이 방안에서, “이게 누구 들으라고 한 노랜지…”라며 영수의 속마음을 몰라 답답하다고 털어놨다. 이때 순자가 방으로 들어와 “옥순님한테 더 마음이 있을 것 같다”라고 귀띔해 모두를 혼돈에 빠트렸다. 다음 날, 옥순은 ‘모닝 러닝 데이트’를 약속한 광수와 만나 조깅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별다른 대화 없이 달리기에만 충실했다. 같은 시각, 상철은 부엌에서 능숙하게 콩나물국을 끓였고, 현숙에게는 따로 꿀물을 건네는 등 ‘스윗’한 매력을 폭발시켰다. 영수는 옥순, 현숙과 아침 운동을 즐기면서도 옥순을 향한 시선을 떼지 못했다. 영철은 현숙을 순자로 착각했다가 그대로 단둘만의 대화에 나섰

  • [종합] 17기 영수 "옥순이 1순위" VS 영철 "거리만 문제, 제가 앞순위인 듯"…로맨스 격돌 ('나는 솔로')

    [종합] 17기 영수 "옥순이 1순위" VS 영철 "거리만 문제, 제가 앞순위인 듯"…로맨스 격돌 ('나는 솔로')

    ‘나는 SOLO(나는 솔로)’ 17기의 러브라인이 요동쳤다. 지난 8일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순위 데이트’ 후폭풍이 휩쓸고 간 ‘솔로나라 17번지’의 로맨스 판도가 공개됐다. 앞서 17기 솔로남녀들은 ‘2순위 데이트’ 선택을 한 후, 대혼돈에 빠져들었다. 영호는 ‘2순위 데이트’ 선택으로 현숙을 택한 뒤, 상철에게 “나한테는 현숙님이 거의 1순위”라며 “양보는 안 될 것 같다”고 도발했다. 이에 상철은 광수를 불러 “나 지금 뭔가 이상해, 불안해”라며 “(영호님이) 연하만 선호한다고 했는데 (연상인 현숙님을) 포기를 안 한다고”라고 심각하게 상담했다. 영식과 함께 공용 주방에 간 순자는 “오늘 저녁에 알리오올리오 해주는 거냐?”라고 물었다. 영식은 “그건 따로 해줘야지”라고 적극 어필했다. 또한 영식은 “남는 시간이 있다면 순자님이랑만 대화하고 싶다”고 ‘순자 외길’을 선언했다. 반면 순자는 “(영식님이) 직진해 주신다고 느꼈는데, 정숙님이 다들 모르는 거라고 해서 나도 다른 분들도 알아가고 그래야 하는구나”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광수님이 절 2순위로 선택했다는 게 흥미로웠다”며 광수에게도 호감을 보였다. 그동안 정숙에게 관심을 보인 광수는 제사와 종교에 대한 생각 차이 때문에 정숙 대신 순자를 ‘2순위’로 선택한 것을 뒤늦게 후회했다. 이에 정숙을 따로 불러내 “난 그게(제사)가 안 되면 안 되는 중요한 문제였다”고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 정숙은 “내가 느끼기엔 광수님의 마음이 나보다는 옥순님한테 가지 않았나”라며 “굳이 이거(제사)에 대해 고민을 해야 하나”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광수는

  • 17기 광수, 정숙에 제사 강요 "우리 집안은 지내야 해" ('나는 솔로')

    17기 광수, 정숙에 제사 강요 "우리 집안은 지내야 해" ('나는 솔로')

    17기 광수의 2순위 데이트가 그려졌다. 8일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광수가 정숙과 대화하며 종교의 차이를 드러냈다. 광수와 정숙이 설거지를 하며 대화를 나누던 중 정숙과 광수는 각각 다른 종교인이라는 것을 알게됐고,'제사'를 지내는 것에 대한 이견 차이를 보였다. 정숙은 "제사는 안 지냈으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분명하게 피력했고, 광수는 "나한테 교회 가라면 갈 수 있다. 대신의 우리집 제사를 지내줘야해"라고 역시 단호한 의견을 피력했다. 광수는 정숙과 다시 대화를 시도하며 "어제 얘기했던 것 생각해봤냐"라며 정숙의 현재 마음을 확인했다. 정숙은 "이게 빨리 결정을 지금 내려야 하는 거에요?"라며 갈등하고 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광수는 정숙님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라며 정숙의 대답을 이끌어내려 했다. 이어 정숙은 "내가 느끼기에는 광수님이 옥순님한테 가지 않았냐. 그럴거면 내가 굳이 이 문제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지 싶다"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각자 살아 온 가치관이 있다. 한쪽이 양보가 필요할 수도 있고, 강요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라고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는 광수와 정숙의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광수는 순자와의 데이트에서도 "우리집은 제사를 지내야한다"라며 정숙에게 말한 것과 같이 제사에 대해 말을 했다. 순자는 정숙과 달리 "제사는 예전부터 이어져 오던 풍습이라고 생각한다. 종갓집 며느리도 저는 상관없다"라고 정숙과 달리 의견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또한 순자는 "저는 다이내믹한 연애를 했다"라고 말하자 광수는 "내가 자기 소개했을 때, 불안정한 연애나 다이내믹한 연애를 했을 때 어떻게 생각했냐"라고 질문하자

  • [종합] '2순위와의 데이트'서 영자 0표→영숙 2표 획득…옥순은 오열 '대혼돈 러브라인' ('나는 솔로')

    [종합] '2순위와의 데이트'서 영자 0표→영숙 2표 획득…옥순은 오열 '대혼돈 러브라인' ('나는 솔로')

    ‘나는 SOLO(나는 솔로)’ 17기가 대혼돈 로맨스에 빠져들었다. 지난 1일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신개념 ‘2순위 데이트’로 초토화된 ‘솔로나라 17번지’의 러브라인이 공개됐다. 앞서 첫 데이트 선택에서 영철과 영호의 선택을 받은 영숙은 이날 한우를 먹으며 ‘2:1 데이트’를 했다. 영철은 “드시고 체력 충전한 다음 말씀 나누시죠”라고 했지만, 세 사람은 숨 막히는 침묵 속에서 밥만 먹었다. 영숙은 “두 분 혼자 사시냐?”, “어떤 데이트를 하시는 편이냐”고 애써 질문을 던졌지만, 영철과 영호는 모두 단답형 대답만 할뿐이었다. 식사를 마친 뒤, 세 사람은 ‘1:1 대화 타임’으로 서로를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철은 자신에 대한 호감을 물어보는 영숙의 질문에 “그렇다고 합시다”라는 애매모호하게 말해 영숙을 갸우뚱하게 만들었다. 데이트 후 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 진중한 모습을 보이고 싶었다”고 강조했지만, 영숙은 “많이 진지해서 저랑 결이 다른 느낌을 받았다”고 밝혀 영철의 전략이 실패했음을 알렸다. 뒤이어 영호와도 1:1 대화를 했는데, 영호는 데이트 후 영숙에 대한 호감이 올라갔다고 밝힌 반면, 영숙은 “이성적으로 다가오는 느낌이 없었다”며 선을 그었다. 광수, 옥순은 화기애애 데이트로 핑크빛 온도를 높였다. 옥순은 핑크 헤어스타일을 보고도 광수를 ‘첫인상 선택’에서 택했다고 말했고, 구운 파인애플을 먹고 “울라울라 춤춘다~”라는 4차원 표현법을 가동해 광수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광수는 “본인이 4차원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냐”고 물었고, 옥순은 “광수님에게 맞춰드리는 것”이라고 재

  • 출구 없는 매력 옥순한테 감긴 ?! 광수, 데프콘 “나도 설레인다” ('나는 솔로')

    출구 없는 매력 옥순한테 감긴 ?! 광수, 데프콘 “나도 설레인다” ('나는 솔로')

    나는 솔로’ 17기 광수와 옥순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1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17번지'에서는 광수와 옥순의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다. 식당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옥순이 말을 잘 하는 모습을 신기해하며 “개그 욕심 없다면서요. 오늘 했던 얘기 중에 제일 웃기다”라며 이동하는 내내 미소를 지었다. 옥순의 센스 있는 멘트를 보면서 이이경은 “나라면 저 멘트에 녹았다”라며 감탄했다. 데프콘도 “나도 설레다”라며 출구 없는 매력을 보여준 옥순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광수와의 데이트를 마치고, 솔로들이 모인 곳에서 옥순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영식과 상철까지 호감의 눈빛을 보냈다. 송해나는 “영식씨, 눈 뭐야”라며 옥순에게 빠진 남자들의 모습에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이이경 "처음 보는 데이트"→데프콘 "대놓고 판 깔아드리는 것"…'나는 솔로', 신개념 데이트 등장

    이이경 "처음 보는 데이트"→데프콘 "대놓고 판 깔아드리는 것"…'나는 솔로', 신개념 데이트 등장

    ‘나는 SOLO(나는 솔로)’ 17기에서 신개념 데이트가 등장한다. 1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전무후무 데이트 방식에 초토화된 ‘솔로나라 17번지’가 그려진다. 이날 제작진은 데이트 선택을 앞두고 “내 OOO와 하겠다”고 솔로남들의 선택 방식을 고지하고, ‘나는 SOLO’ 사상 최초로 도입된 신개념 데이트 선택 방식에 MC 데프콘은 “대놓고 판을 깔아드린 것”이라고 ‘로맨스 꿀잼’을 예고한다. 이이경 역시 “처음 보는 데이트야”라고 ‘동공 대확장’하고, 송해나는 “재밌겠다”라고 17기 솔로남녀를 바라보며 들뜬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반면 광수는 “운명의 장난”이라고 경악하고, 영숙은 “좋아해야 하는 거야, 안 좋아해야 하는 거야?”라며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본격 데이트 선택이 시작되고, ‘솔로나라 17번지’는 대혼란에 빠진다. 한 솔로남의 선택에 송해나는 “헉, 어떡해!”라고 ‘입틀막’ 하고, 이이경은 “잠깐만, 이거 어떡해야 해!”라고 ‘찐 당황’한다. 데프콘은 테이블마저 쾅쾅 내리치며 “재밌다~”라고 17기 솔로남들의 선택 결과에 격하게 빠져든다. 뒤이어 또 다른 솔로남의 선택에서도 반전이 벌어진다. 이에 이이경은 “어?”라고 ‘동공대확장’ 하며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는가 하면, 이 상황을 목격한 17기 솔로남녀 역시 웅성거린다. 이후에도 놀라운 결과가 계속되자, 송해나는 “뭐야?”라고 ‘깜놀’한다. ‘과몰입’ 하던 3MC는 급기야 “이야~!”라고 입을 모아 감탄하는데, 과연 ‘솔로나라 17번지’에서 벌어진 신개념 데이트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