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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영란, 6번째 성형에 ♥남편·아들 반응…"무서워, 못생겼어"('A급 장영란')

    장영란, 6번째 성형에 ♥남편·아들 반응…"무서워, 못생겼어"('A급 장영란')

    장영란이 눈 성형 시술 후 남편과 아이들의 반응을 살폈다.8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최초! 성형 과정 공개하는 장영란 (100%리얼, 이유 있음)'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장영란은 '졸린 눈'을 해결하기 위해 성형 시술을 받았다. 시술을 마친 뒤 1시간 만에 깨어난 장영란은 "아프다"고 했다. 그러면서 침대에 누운 채 수술이 잘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제작진은 "이미지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감탄했다. 장영란은 "많이 놀라셨냐. 이미지가 많이 바뀌었다"며 거울만 뚫어져라 10분째 쳐다봤다. 수술 전 처졌던 눈이 수술 후 올라간 것. 장영란은 "눈동자가 다 보인다"며 만족스러워했다.퇴원 후 집으로 돌아간 장영란은 깜짝 카메라로 아이들을 놀라게 할 준비를 했다. 아들 준우, 딸 지우를 부른 장영란은 "사실은 엄마"라며 아이들을 소파에 앉혔다. 이어 "엄마 진짜로 성형수술 했다"며 얼굴을 보여줬다. 앞서 장영란이 성형 수술했다며 깜짝 카메라를 한 바 있어 아이들은 이번에도 장영란이 장난친다고 생각했다. 장영란은 아들에게 진지하게 "엄마 성형했다"고 밝혔다. 아들은 긴가민가하다가 "진짜냐"고 물었다. 장영란이 "어떠냐"고 묻자 아들은 "못생겼다. 엄마 싫다"고 말했다. 장영란이 "엄마 눈 뜨기 힘들어서 했다"고 하자 아들은 "엄마 왜 하냐"며 속상해했다. 장영란은 "이왕 한 거 엄마 예쁘다고 해달라. 다시 옛날 얼굴로 돌아갈 수 없다. 예전에 엄마 얼굴은 잊어라"고 했다. 하지만 아이들 반응은 싸늘했다.이후 남편 한창이 퇴근 후 집에 돌아왔다. 한창은 "무섭다

  • 장영란, 눈 성형 받으러 병원行 "아이들은 몰라…♥한창은 허락"('A급 장영란')

    장영란, 눈 성형 받으러 병원行 "아이들은 몰라…♥한창은 허락"('A급 장영란')

    장영란이 눈 성형 시술을 받았다.8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최초! 성형 과정 공개하는 장영란 (100%리얼, 이유 있음)'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장영란은 눈을 부릅뜨지 않은 자신의 '졸린 눈'을 그대로 보여줬다. 그러면서 이번 수술에 성형에 대해 "이걸 당긴다, 여길 한다 그랬는데, 살짝 (눈썹 밑을) 스크래치 내서 살짝 올린다. 이건 성형이라는 단어도 그렇다. 퀵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른 거 안 한다. 이 선생님은 뒷트임 하면 절대 안 된다고 말씀하시더라. 살짝 찢는 거 하나만 한다"고 설명했다.장영란은 시술 동의서를 작성했다. 정확한 시술명은 '눈썹밑거상술'. 설명란에는 '인상이 강해보일 수 있다'고 적혀있었다.동의서를 쓰고 이동하며 장영란은 "이런 브이로그 처음이다. 방송에 나갈지 안 나갈지 모르겠다. 간 보고 있다"며 긴장간 기색을 드러냈다. 수술복으로 갈아입은 장영란은 "이런 적은 처음이다"며 "눈이 얼마나 치켜올라가려고"라면서 긴장감과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진짜 성형하고 나서 아이들 반응을 보도록 하겠다. 남편한테는 얘기했고 애들한테는 얘기 안 했다"고 전했다.앞서 장영란은 쌍꺼풀 3번, 앞트임 1번, 뒤트임 1번 등 5번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장영란, 결국 '6번째' 성형 강행…"'성형 아이콘'은 오해"('A급 장영란')

    장영란, 결국 '6번째' 성형 강행…"'성형 아이콘'은 오해"('A급 장영란')

    장영란이 '졸린 눈'으로 인해 성형을 결정했다.8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최초! 성형 과정 공개하는 장영란 (100%리얼, 이유 있음)'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장영란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방송에 나갈지 안 나갈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그 이유에 대해 장영란은 "오늘 드디어 성형한다"며 "아까 전에 치카치카(양치) 하면서 제 마지막 눈한테 인사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25년을 함께 살았으니까. 이제는 치켜뜬 눈으로"라며 "이제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연예인 최초 성형 브이로그"라고 말했다.병원으로 가며 장영란은 "어제도 녹화하는데 눈을 뜨려니까 기능적으로 힘들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연예인 중에 성형 브이로그 하는 사람이 (있나)"라면서 "성형 브이로그라고 하지 말자. 기능적 개선이라고 하자"면서 웃었다. 또한 "어제까지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런 생각 들더라. 제 이미지는 성형 많이 한 이미지, 성형 아이콘인데, 의외로 겁 많고 (성형) 많이 안 했다. 25년 만에 처음하는 거다. 칼 처음이다. 미치는 거다. 떨린다"고 하소연했다.앞서 장영란은 쌍꺼풀 3번, 앞트임 1번, 뒤트임 1번 등 5번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47세' 장영란, 풀뱅하고 20대 상큼美 발산

    '47세' 장영란, 풀뱅하고 20대 상큼美 발산

    방송인 장영란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최근 장영란은 "다른 느낌으로 분위기 있게 사진 찍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다소곳하게 앉아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평소 발랄한 느낌보다는 차분하고 청순한 매력이 드러났다.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종합] 장영란, 실신했다 "20시간 녹화+참관 수업+커피 론칭"…살인적 스케줄 공개 ('A급 장영란')

    [종합] 장영란, 실신했다 "20시간 녹화+참관 수업+커피 론칭"…살인적 스케줄 공개 ('A급 장영란')

    방송 일과 가정에 최선을 다하던 '워킹맘' 장영란이 결국 실신했다.지난 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돌발상황! 갑자기 쓰러진 장영란. 그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 초반에서는 장영란이 PD와 실제 통화하는 음성이 공개됐다. 장영란의 목소리가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였다. 이에 PD는 "어제 술 마셨냐?"고 물었고 장영란은 "아니 술 안 마셨다. 요새 술 안 먹는다. 머리가 아파서 누워있었다"고 답했다.이어 병원에서 쓰러져 있는 모습이 나와 시청자의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병원 신세를 지기 전 장영란의 건강해 보이는 모습이 나왔다. 그는 "두바이를 1박 4일 갔다 왔다. 너무 재밌었다"며 메이크업을 받는 도중 이야기를 풀었다.두바이에서 찍은 영상을 업로드한 이후 구독자 50만 명을 돌파했다는 그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내기 시작했다. 이어 론칭을 앞둔 커피에 대한 시음회를 스태프들과 함께 열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장영란의 딸인 지우의 참관 수업을 가는 날도 펼쳐졌다. 장영란은 "우리 지우가 잘하고 있을지 너무 궁금하다"라며 딸의 학교생활에 대해 기대했다. 참관 수업에 다녀온 장영란은 집에서 설거지를 바쁘게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녀들이 크면 좀 낫겠다고 했지만, 엄마가 신경을 안 쓰면 티가 난다"라며 계속해서 자녀 교육의 심혈을 기울이고 있단 사실을 밝혔다.집안일에 최선을 다한 그는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3회분 녹화를 하는 날도 영상에 담았다. 20시간 녹화를 마친 장영란은 뿌듯해했지만, 며칠 뒤 종일 연락이 되지 않았단 사실을 자막을 통해 공

  • [종합] 박슬기 딸 얼마나 예쁘길래…장영란 "미스코리아 시켜야 해" 특급 칭찬 ('A급 장영란')

    [종합] 박슬기 딸 얼마나 예쁘길래…장영란 "미스코리아 시켜야 해" 특급 칭찬 ('A급 장영란')

    장영란이 친구 박슬기의 둘째딸을 최초로 공개했다.지난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는 연예인 처음으로 출산 6일 만에 복귀한 박슬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영란은 박슬기를 만나기 위해 그가 있는 병원에 동하와 함께 등장했다. 이어 얼마 전 출산한 박슬기 또한 모습을 나타냈다.장영란과 동하는 박슬기의 출산을 기념하기 위해 기저귀 모양의 케이크를 선물했다. 출산 필수 아이템인 미역까지 건네 박슬기의 텐션을 한껏 올렸다.애기 낳은 지 6일 됐다는 박슬기는 "최단기간 복귀"라며 자신 있게 말했다. 그는 "아기 몸무게가 2.85kg인데 왜 나는 1kg밖에 안 빠는지 모르겠다"며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면서 "첫째 때는 수면 마취해서 의식이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하반신 마취만 해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수술했다"고 밝혔다.박슬기는 "낳자마자 아기를 보는데 쌍꺼풀이 있다. 나도 쌍꺼풀이 없고, 남편도 쌍꺼풀이 없다"며 신기해했다. 38살에 시험관이 아닌 자연 임신했다는 박슬기에게 장영란은 비법을 물었다. 박슬기는 '난 안 되나 보다' 생각하고 마음을 내려봐 보라며 권유했다.장영란은 박슬기에게 속옷을 선물했다고 이야기했다. 박슬기는 선물 받은 속옷을 지금 입고 왔다며 슬쩍 보여주기도 했다. 박슬기는 탈의했다 생각하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속옷을 착용하고 있었다며 안 입은 것 같은 가볍고 편한 착용감을 자랑했다.박슬기의 둘째 딸 이름은 '리예'였다. 리예를 만나러 간 세 사람은 아기를 보고 "미스코리아나 탤런트 시켜야 한다"면서 경이로워했다. 장영란은 리예가 "머리숱이 많고 아기인데도 코가 오똑하다&quo

  • '한의사♥' 장영란, 남편 병원갈 땐 60만원짜리 명품 귀걸이…"나만 사치하는 줄"

    '한의사♥' 장영란, 남편 병원갈 땐 60만원짜리 명품 귀걸이…"나만 사치하는 줄"

    장영란이 남편 한창의 건강을 걱정했다.20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전라도 1등한 장영란 시어머니 만능 된장 레시피 (너무 쉬움, 무조건 만들기)'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장영란은 남편 한창을 위해 시어머니 레시피의 만능 된장으로 소고기덮밥을 만들었다. 완성된 음식을 들고 한창이 일하는 한방병원을 찾은 장영란은 깜짝 놀라게 해줄 생각에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한창이 앞에 있어 서프라이즈에는 실패했다.장영란은 화이트 니츠, 팬츠에 핑크색 재킷을 입고 화사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명품브랜드 M사의 귀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해당 귀걸이는 국가에 따라 약 50~60만 원 정도에 판매된다.장영란은 "(한창이) 예전에 공중보건의일 때 도시락을 많이 싸줬다"고 밝혔다. 이어 한창에게 "평소에 밥을 안 먹어서 (도시락을 챙겨왔다). 여보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했는데 먼저 만났다"고 말했다.한창의 진료실에서 장영란은 한창이 평소 신는 신발을 보여주며 "우리 남편 이것만 신고 다닌다. 신발을 안 산다. 이거 한 10년 썼다"며 안쓰러워했다. 또한 "(옷도) 이것만 입는다. 미치겠다. 브이로그 옷도 맨날 이거다. 옷을 사는데 옷을 똑같은 것만 입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들이 보면 나만 사치하는 줄 알겠다"며 "외모를 정말 안 가꾼다. (목 늘어난 맨투맨) 이것도 안 벗는다"고 했다. 한창은 "나한테 투자하는 건 아깝다"며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다.장영란은 "왜 점심에 밥을 안 먹고 잠만 자나"라고 걱정했다. 주 6일 일하고 있는 한창은 "졸음이 온다. 오후에 진료할 때 환자와

  • 장영란, 또 눈 성형 '벌써 6번째'…♥한창도 결국 허락('A급 장영란')

    장영란, 또 눈 성형 '벌써 6번째'…♥한창도 결국 허락('A급 장영란')

    한창이 장영란의 눈 성형을 동의했다.20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전라도 1등한 장영란 시어머니 만능 된장 레시피 (너무 쉬움, 무조건 만들기)'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장영란은 한창의 기력 보충을 위해 시어머니 레시피로 만든 만능 된장으로 점심을 준비했다. 음식을 완성한 장영란은 도시락을 싸들고 한창이 운영하는 한방병원으로 향했다.제작진이 장영란에게 "원장님은 오는 거 알고 있냐"고 물었다. 장영란은 "아마 대충 알고 있을 거다"며 "그게 낫다. 몰래 카메라 이후로 너무 울었다"고 답했다. 이어 "(눈 성형) 진짜 하고 싶냐고 물어봐서 '사실은 정말 하고 싶다'고 그랬다. 남편이 고민 중이다"고 전했다. 앞서 깜짝 카메라로 장영란이 눈 성형 수술을 한 것 같은 상황을 연출했던 것. 장영란은 "눈이 너무 처져서 오늘도 거의 살에다 아이라인을 그렸다"고 실제 고민을 토로했다.장영란이 만들어온 음식으로 배부르게 식사한 한창은 "고맙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한창의 배를 쓰다듬으며 애정을 표현했다.제작진은 한창에게 "눈 성형 허락했냐"고 물었다. 한창은 "하라고 했다. 상담 받은 걸 보니까 해야 되겠더라"며 "눈이라는 건 그냥 뜨고 있는데 눈을 뜨기 위해서 에너지를 써야 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앞서 장영란은 쌍꺼풀 3번, 앞트임 1번, 뒤트임 1번 등 5번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큰일났다"…장영란, 시모와 영상통화 앞두고 호들갑('A급 장영란')

    "큰일났다"…장영란, 시모와 영상통화 앞두고 호들갑('A급 장영란')

    장영란이 시어머니와 돈독한 고부 사이를 드러냈다.20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전라도 1등한 장영란 시어머니 만능 된장 레시피 (너무 쉬움, 무조건 만들기)'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장영란은 "드디어 돌아왔다, 장 장금"이라며 "오늘은 대단한 걸 가져왔다. 어디에도 공개 안 된 우리 어머님의 비법, 시어머니의 만능 된장 레시피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것도 없이 된장에 고기 싸먹어도 맛있고 밥 비벼도 맛있고 된장국을 끓여도 맛있고 된장찌개를 끓여도 맛있다. 나물을 무쳐도 맛있다. 뭐든지 끝난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여러분한테 이거 드리면 다 드리는 거다"며 "콘텐츠 어떡하냐. 미쳤다. 큰일났다. 여러분이 짜줘야한다"고 호들갑떨어 웃음을 안겼다.장영란이 만능 된장 만들기에 나선 건 열심히 일하고 있는 남편 한창을 위해서였다. 장영란은 "남편이 요새 6일 근무하다 보니 점심에 밥을 안 먹고 지쳐서 자는 거다. 어머니 만능 된장으로 맛있게 밥을 해서 직접 서프라이즈(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장영란은 된장 레시피를 물어보기 위해 시어머니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장영란은 "어머님이랑 하면 1시간 통화한다"고 자랑했다. 시어머니가 전화를 받자 장영란은 "오늘도 예쁘다"며 치켜세웠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한창, ♥장영란 네 번째 눈 성형 허락 "진짜 아닌 것 같아"('A급 장영란')

    한창, ♥장영란 네 번째 눈 성형 허락 "진짜 아닌 것 같아"('A급 장영란')

    한창이 장영란의 눈 성형을 허락했다.20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전라도 1등한 장영란 시어머니 만능 된장 레시피 (너무 쉬움, 무조건 만들기)'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장영란은 시어머니와 영상 통화로 인사를 나눴다. 그는 "남편이 요새 약간 입맛을 잃은 거에요. 엄마 밥을 먹고 싶은가 봐. 그렇다고 순천이 우리 집 근처도 아니고 어머님의 그 만능 된장을 우리 내 새끼님들한테 공개하는 게 어떨까요. 대대손손 조상님 때부터 비밀이잖아"라고 말했다.장영란은 시어머니의 만능 된장 레시피를 전수 받아 만들기에 나섰다. 장영란은 직접 만든 음식을 들고 남편 한창이 일하는 병원으로 향했다. 장영란은 "남편이 내게 눈 성형을 진짜 하고 싶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진짜 하고 싶다고 말했다"라고 하기도.장영란은 "어머님 된장 100%는 아니지만 비슷하게 따라 했지"라며 웃었다. 장영란은 한창의 숟가락을 뺏어서 숟가락질을 시작했다. 이를 본 한창은 "나 갖다준 거 아니었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A급 장영란' 제작진은 한창에게 "눈 성형" 이야기를 꺼냈다. 한창은 "하라 그랬어요. 그냥. 상담받은 걸 보니까 해야 하겠더라"고 말했다. 이어 "눈이라는 건 뜨고 있는 건데 눈을 뜨기 위해서 에너지를 쓰는 건 진짜 아닌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홍진경·장영란·이지혜, 비즈니스 타고 두바이行…워킹맘들 육아 탈출

    [종합] 홍진경·장영란·이지혜, 비즈니스 타고 두바이行…워킹맘들 육아 탈출

    방송인 홍진경, 장영란, 이지혜가 비즈니스 클래스 비행기를 타고 두바이로 떠났다. 26일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유튜브 채널에는 '두바이 씹어먹은 홍진경,장영란,이지혜 미친 텐션 여행 (아줌마셋, 제1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 장영란은 여행으로 들떠있었다. 장영란은 "나 100년만이야"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세 사람이 이용한 중동항공은 퍼스트 클래스에 샤워실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었지만 이들은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해 두바이로 이동했다.비행기에 오르기 전 PD는 책 한 권을 쥐여주며 중간중간 책을 활용한 퀴즈를 내겠다고 했다. PD는 "못 맞추는 사람은 못 먹는다거나 벌칙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그건 아니지. 지금 너무 기분 좋은데 지금"이라고 불평했다. 홍진경, 장영란, 이지혜는 불평불만을 늘어놓았지만, 퀴즈에서 이기면 법인카드를 준다는 말에 의지를 불태우기 시작했다. 법인카드로 쇼핑할 기회를 준다는 것. 출연자들은 문제를 하나 맞힐 때마다 쇼핑에서 법인카드 30만원씩을 사용할 기회가 주어진다.2층까지 있는 초호화 비행기에 세 사람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지혜는 "여기는 슬리퍼도 예쁘다. 중동 스타일이다"라고 감탄했다. "파자마인데 편하게 입으라고 주는 거라고 한다. 명품 로션까지 있다. 잠옷이 실크다. 입자마자 무장해제 됐다"며 감탄사를 쏟아냈다.세 사람은 비행기에 앉아 책을 펼쳐가며 퀴즈를 준비했다. 홍진경은 이에 대해 "왜 저럴까. 책 펼치고 앉아 있는 모습, 희귀한 모습이다. 누가 보면 학술 콘퍼런스라도 가는 줄 알겠다" 말했다. 이 말에 장영란과

  • "너네 엄마 성괴"…장영란 딸·아들, 악담에도 꿋꿋 "욕하면 기분 좋은가봐?"('A급 장영란')

    "너네 엄마 성괴"…장영란 딸·아들, 악담에도 꿋꿋 "욕하면 기분 좋은가봐?"('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아이들과 상황극으로 악담 대처법을 연습했다.26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아들이 "엄마 악플"에 대처하는 기발한 방법(쉬는날vlog)'라는 영상이 공개됐다.장영란은 아이들에게 "그런 사람들 있지 않나. 엄마 연예인이라고 해서 '장영란 안 웃겨. 못생겼어' 이런 친구 있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어 딸, 아들과 상황극을 시작했다. 장영란은 "나 어제 너네 엄마 나오는 '티처스' 봤는데, 너네 엄마 공부도 못 했다고 그러고 쌍꺼풀도 3~4번 했다고 그러더라. 너네 엄마 성괴, 성괴, 성괴다. 너네 엄마 못생겼다"라고 얄밉게 말했다. 이에 딸 지우는 "욕하면 기분 좋은가봐?"라며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했다. 이에 장영란은 "기분 뭐… 너한테 얘기하고 싶어서 얘기하는 거다"라고 했다. 이에 딸은 "그래서 어쩌라고"라고 응수했다. 장영란은 딸의 의연한 모습에 "오오, 지우야. 통과"라며 감탄했다.장영란은 아들과도 상황극에 돌입했다. 장영란은 "준우야, 너네 엄마 장영란이지 않나 너네 엄마 재미없다, 웨엑"이라며 표독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아들은 "너 바보냐"고 맞섰다. 장영란이 "너 바보 아니냐. 나도 바보 아니냐"고 했다. 두 사람은 선생님에게 "얘가 우리 엄마 욕했다"고 이르는 시늉을 했다.장영란은 "준우 약간 밀린다"며 딸보다 약한 반응을 보인 아들과 다시 한번 상황극을 시도했다. 장영란은 아들에게 "너네 엄마 방송하지 말라고 전해라"고 했다. 이에 아들은 "너네 엄마들도 다 고생하는데 우리 엄마도 고생한다. 너는 그것도 모르고 우리 엄마 욕

  • "역시 길거리 출신은"…장영란, 딸·아들 촌철살인에 무너진 엄마('A급 장영란')

    "역시 길거리 출신은"…장영란, 딸·아들 촌철살인에 무너진 엄마('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의 아이들이 엄마 못지않은 입담을 뽐냈다.26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아들이 "엄마 악플"에 대처하는 기발한 방법(쉬는날vlog)'라는 영상이 공개됐다.쉬는 날, 네일숍에서 네일아트를 하며 기분 전환한 장영란은 은행, 마트에 들렀다가 아이들이 올 시간에 맞춰 집으로 돌아갔다.장영란은 "배고프다"며 자신이 먹을 점심 식사를 준비했다. 그는 "놀라실 정도로 대충 먹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 혼자 먹으면 대충 먹게 된다. 그래도 카메라가 있으니 계란후라이 하겠다"고 말했다.장영란은 접시 하나에 계란후라이, 지짐무, 브로콜리 등을 올려 단촐한 점심 식사를 완성했다. 그는 "아침에는 단백질 파우더 먹고 점심에는 이걸 간단하게 먹는다"며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밥을 먹으며 아이들 간식도 만들었다.숨바꼭질을 좋아한다는 장영란은 아들 준우가 올 시간에 맞춰 소파 뒤에 숨었다. 아들은 엄마를 찾으며 즐거워했다. 딸 지우도 들어왔다.아이들은 장영란이 만들어둔 간식을 먹으며 요기했다. 장영란은 "엄마가 집에 있으니 좋냐"고 물었다. 아들은 장영란에 부비적거리며 애교 부렸다. 장영란은 "연예인으로 방송하는 것도 좋다고 하지 않았나. 집에 있는 것도 좋으면 엄마는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다. 아들은 "집에 있는 건 여기(밑), 방송하는 건 저기(위)"라고 손으로 표현했다. 장영란이 "엄마가 집에 잘 안 들어오는 게 좋냐"고 하자 아들은 "응"이라고 장난쳤다. 장영란이 "왜에?"라며 놀라자 아들은 장영란이 입은 앞치마를 붙잡았다. 이에 장영란은 "왜 멱살을 잡냐"며 당

  • '목동맘' 장영란 "딸 친구 엄마가 볼까 창피해"('A급 장영란')

    '목동맘' 장영란 "딸 친구 엄마가 볼까 창피해"('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네일아트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밝혔다.26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아들이 "엄마 악플"에 대처하는 기발한 방법(쉬는날vlog)'라는 영상이 공개됐다.장영란은 "쉬는 날 사실 더 바쁘다"며 집을 나섰다. 브이로그를 촬영하던 장영란은 "동네에서는 그냥 아줌마다. 동네에서 카메라 들고 다니는 게 왜 이렇게 어색하냐. 누가 볼까봐. 원래 창피를 잘 안 타는데 지우(딸) 친구 엄마가 볼까 부끄럽고 이런 상황"이라며 민망해했다. 길로 나온 뒤에도 "왜 이렇게 카메라 들고 있는 내 모습이 부끄럽냐. 환장한다. 아직 유튜버로 멀었다"며 멋쩍어했다.장영란은 네일숍으로 향했다. 그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 궁금해할 분이 있을 거다. 남편과 대화도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연애 프로를 본다든가, 아니면 네일숍에 가서 네일을 한다"고 밝혔다. 네일아트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제가 손이 못생겼다. 어렸을 때부터 고무장갑도 안 끼고 손에 물이 막 닿이게 했다. 갑자기 남편과 손을 잡는데 부끄럽더라"고 전했다.네일숍에서 장영란은 네일아티스트에게 화려한 스타일을 부탁했다. 그러곤 수다가 시작됐다. 장영란은 "얼마 전에 남편과 대판 싸웠다. 남편도 힘들고 나도 힘드니까. 밥을 차려야 하는데 나도 지쳐서 나도 모르게 '하아, 힘들다' 그랬다. 원래 그런 말 잘 안 한다. 나도 모르게 (한숨 쉰 거다). 남편이 '힘들면 일을 좀 줄여라. 일 벌이고 말고'라더라. 미친 거다. 기분 나쁘더라"고 말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많은 분이 우리 안 싸우는 줄 아는데 싸울 땐 싸운다"고 전했다.네일이 끝나갈

  • '한창♥' 장영란, 선글라스 도둑 딱 걸렸네…"명품 B사 가방도 훔쳐가"('A급 장영란')

    '한창♥' 장영란, 선글라스 도둑 딱 걸렸네…"명품 B사 가방도 훔쳐가"('A급 장영란')

    장영란이 기부 바자회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언급했다.10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실제상황! 장영란 명품백 도둑맞은 사건 결말 (충격,바자회)'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장영란은 자선 바자회 하루 앞두고 물건을 정리했다. 그는 "이거 100만 원 넘게 주고 샀다. 200만 원 주고 샀다. 난 비싼 옷 많이 내놔. 다 비싼 옷이다. 나 연예인이다. 명품 없는 줄 알았어? 이걸 다 해서 여러분께 저렴한 가격으로 팔아서 100% 기부"라고 말했다.장영란은 쉬는 시간 제작진과 함께 휴식을 취했다. 한 제작진은 "아까 어떻게 된 거야 그거?"라고 물었다. 또 다른 제작진은 "주머니에 계속 넣었어. 선글라스를 썼다가 벗어요. 그러다가 주머니에 넣어. 우리 같이 봤어. 이걸 썼다가 벗으면서 잠바에 넣더라"고 했다. 이어 "우리 셋 다 본 거다. 근데 안 가져가긴 했다. 우리가 계속 보니까 약간 의식하더라"고 덧붙였다.장영란은 "그때도 엄청 훔쳐 갔대. 그때도 우리가 엄청 훔쳐 갔다고 그랬잖아. 그때는 왜냐하면 카메라가 없으니까 더 심했대. 명품 B사 가방도 가져가고. 말도 아니야. 진짜 대박이다. 그건 아니지"라고 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