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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영란, SM 가더니 역대급 여신 미모 자랑…레오제이에게 영광을[TEN★]

    장영란, SM 가더니 역대급 여신 미모 자랑…레오제이에게 영광을[TEN★]

    방송인 장영란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지난 15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꺄. 레오제이의 작품. 저 아닌 것 같죠? 너무너무 예뻐요. 감사해요"라는 글고 함꼐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레오제이는 구독자 128만 명을 보유한 메이크업 유튜버다. 장영란은 푸른색과 아이보리 컬러가 섞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뽐내고 있다. 긴 생머리에 큰 귀걸이를 매치해 힙한 매력을 더하기도 했다.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짓고 있는 장영란은 평소 유쾌한 모습과는 다른 색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이런 모습은 처음이다. 너무 멋지다", "아름다운 여신 같다", "늘 응원한다" 등 댓글을 달았다.장영란은 지난 20일 SM C&C와 전속 계약을 채결했다. SM C&C는 "누구보다 밝고 열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방송인 장영란과 함께 하게 됐다. 21년 동안 한결 같은 포지션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성장해 온 장영란의 가치를 높이 산다. SM C&C 만의 섬세하고 디테일한 매니지먼트를 통해 A급 이상의 하이클래스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겠다"고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장영란은 "마음이 맞는 좋은 회사를 만나게 돼서 생각보다 이르게 홀로서기를 종료하게 됐다. 이렇게 된 거 A급 장영란에서 레전드 장영란 될 때까지 회사와 뜻을 모아 열심히 해보겠다. 앞으로의 활약 많이 기대해 달라"며 포부를 나타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공식] "A급에서 레전드로 도약" 장영란, SM C&C와 전속계약 체결…강호동과 한솥밥

    [공식] "A급에서 레전드로 도약" 장영란, SM C&C와 전속계약 체결…강호동과 한솥밥

    방송인 장영란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20일 소속사 SM C&C는 “누구보다 밝고 열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방송인 장영란과 함께 하게 됐다. 21년 동안 한결 같은 포지션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성장해 온 장영란의 가치를 높이 산다. SM C&C 만의 섬세하고 디테일한 매니지먼트를 통해 A급 이상의 하이클래스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겠다”라고 전했다.2001년 엠넷VJ로 방송계에 입문한 장영란은 남다른 하이텐션으로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웃음을 견인하는 인간 비타민으로 대중의 인지도를 쌓았으며, 최근 유튜브 ‘네고왕2’ MC로 MZ세대들을 비롯한 모든 연령층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특히, 작년 4월부터 시작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은 채널 개설 3주 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장영란의 매력은 목소리에서부터 뿜어지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소통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유연한 태도에서 비롯된다. 여러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B급’이라고 말한 것에서 착안해 ‘A급 장영란’이라는 도전적이면서도 유쾌한 채널명을 만든 것이나 남편인 한의사 한창과의 소탈한 결혼생활은 연예인이기 전에 정 많은 동네 언니, 넉넉한 옆집 이모처럼 친숙하게 다가온다.  장영란은 “마음이 맞는 좋은 회사를 만나게 돼서 생각보다 이르게 홀로서기를 종료하게 됐다. 이렇게 된 거 A급 장영란에서 레전드 장영란 될 때까지 회사와 뜻을 모아 열심히 해보겠다. 앞으로의 활약 많이 기대해 달라”며 소감을 전해왔다.현재 장영란은 ‘요즘 육아 금쪽 같은 내 새끼’, ‘성적을 부탁해 티쳐스’, ‘

  • 장영란, '연애편지' 왕따설 해명 "강호동, 오히려 챙겨준 사람"('아는형님')

    장영란, '연애편지' 왕따설 해명 "강호동, 오히려 챙겨준 사람"('아는형님')

    장영란이 강호동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했다.1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34회에서는 장영란, 박슬기, 엄지윤, 엔믹스 해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장영란은 "나는 호동이를 정말 좋아한다. 여기 와서 많은 사람들이 호동이 때문에 힘들었다고 하는데  나는 이해 못 한다. 나는 너무 시켜서 문제였다. 맨날 '장영란! 장영란!' 그랬다. 인간비타민 별명을 만들어준 사람이 강호동"이라고 전했다. 장영란의 하이텐션은 강호동마저 "이제 그만해도 된다"고 했을 정도였다고 한다.장영란은 "강호동에게 미안한 감정이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최근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 장영란은 '연애편지' 때 회식을 한 번도 안 가봤다고 했는데, 이후 해당 프로그램의 MC였던 강호동에게 악플이 쏟아졌던 것. 이에 장영란은 "당시에 강호동은 나한테 정말 잘해줬다"며 "강호동이 나만 빼놓고 그랬던 게 아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촬영이 끝나면 힘드니까 강호동이 친한 사람들과 맥주 한 잔 먹고 밥 먹으러 가는 거였다. 나 말고도 안 간 사람이 많더라"라고 해명했다. 또한 "강호동을 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대기실도 없고 완전 X판" 장영란, 시상식서 푸대접 폭로 ('A급 장영란') [TEN이슈]

    "대기실도 없고 완전 X판" 장영란, 시상식서 푸대접 폭로 ('A급 장영란') [TEN이슈]

    방송인 장영란이 시상식에서 충격 대우를 받은 사실을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실제상황! 소속사 없이 홀로선 장영란이 받는 충격 대우 (시상식, 대기실)'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장영란은 인생 최초로 시상식에 참석했다며 "오늘 인생 최초로 시상식에 선다. 제가 상을 받는 건 아니다"라며 "시상자로서 가는 건데, 제가 시상자로 선 적도 없더라. 이번에 처음 드레스를 입고 시상을 하러 간다"고 말했다. 매니저가 중요한 검사가 있어서 함께 참석하지 못했다고. 장영란은 "현재 소속사도 없고, 개인적으로 고용한 매니저도 아픈 상태"라며 "제가 전철 타는 거 워낙 좋아하니까 전철 타고 샵에 가서 메이크업을 받고 시상식으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헤어 메이크업을 마친 장영란은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 충격을 자아내기도. 이후 장영란은 시상식 담당 작가와 만났고 "대기실이 따로 없다고 한다. 다른 시상자들하고 다같이 있는다고 한다"고 말해 한번 더 충격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시상식장에 도착 후 "대기실도 없고 대기 시간도 길다. 이 스케줄 누가 잡았냐. 나 A급 될려면 아직 멀었다"며 "매니저도 없고 지금 제가 보통 힘든 게 아니다"라고 자조적인 웃음을 보였다. 시상식이 끝난 뒤 제작진은 "인생 첫 시상식이라며 개판"이라며 "너무 실망했다. 내가 생각했던 시상식이 아니다"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고급스럽게 나가야 하는데 왜 이렇게 불만이 많냐. 저도 대기실 없는지 몰랐다. 처량하게 편집하지 말고 A급처럼 편집

  • [종합] '49세' 한고은, 살찌면 큰일 나…"20대 때랑 비교했을 때 체중 차이 거의 안 난다" ('A급장영란')

    [종합] '49세' 한고은, 살찌면 큰일 나…"20대 때랑 비교했을 때 체중 차이 거의 안 난다" ('A급장영란')

    배우 한고은이 독하게 자기 관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는 "올해 50세? 방부제 미녀 한고은 동안 비결 3가지(장영란 기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은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장영란은 "깜짝 놀랐다. 원래 섭외를 우리 쪽에서 하는데 오늘의 게스트는 먼저 연락이 왔다. '맛있는 요리 해줄게'라면서 'A급 장영란' 출연을 원했다"고 밝히며 감동했다. 왜 그러고 게스트에게 물었더니 "너 잘 되라고"란 대답을 들었다면서 고마워했다.이날의 게스트는 배우 한고은이었다. 한고은의 집으로 찾아간 장영란은 그의 집을 보면서 "집이 너무 예쁘다. 한고은이 왜 집순이가 된 줄 알겠다"면서 감탄을 연발했다.한고은네 집에는 구조견이 있는 상태였다. 한고은은 "친구가 보호하고 있는데, 친구와 집이 가깝다. 장영란 유튜브 촬영을 위해 강아지와 친구를 함께 초대했다"고 밝혔다.장영란은 "한고은이 물에 손 한 방울 안 묻힐 것처럼 생겼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 '신랑수업' 방송을 같이하면서 얘기를 되게 많이 나눈다. 보면 너무 다른 사람이라 놀란다. 너무 털털하다"면서 그의 숨겨진 매력을 대신 자랑했다.한고은은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갈비찜을 요리하기 시작했다. 고기를 찬물에 2시간 담가 피를 뺀 후 양파 한 망과 무 한 통을 손질했다. 이어 믹서기에 토막 낸 양파와 제로 콜라 300mL를 넣고 갈았다. 갈린 소스를 그릇에 담은 후 소스가 캐러멜 색이 될 만큼 양조간장을 넣었다. 이후 다진 마늘과 무를 추가했고 위에 고기를 쌓았다. 압력솥에 센 불로 30분 정도 끓이는 방법이라면서

  • '심형탁♥' 사야, 한국으로 시집온 일본댁의 고충 "친구 별로 없어"('신랑수업')

    '심형탁♥' 사야, 한국으로 시집온 일본댁의 고충 "친구 별로 없어"('신랑수업')

    '신랑수업' 한고은, 장영란, 사야가 '자유부인의 날'을 선포한다.8일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13회에서는 한고은, 장영란, 사야가 처음으로 뭉쳐 깜짝 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펼쳐진다.이날 한고은과 장영란은 화려한 패션에 여행 가방을 끌고 나와 누군가를 기다린다. 한고은은 "나 10년 만에 입은 거야~"라며 아찔한 미니스커트 룩을 선보인다. 급기야 "오늘 다 죽었어!"라며 텐션을 폭발시킨다.잠시 후 두 사람 앞에 사야가 럭셔리 오픈카를 타고 등장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신랑학교 교장' 이승철은 "사야가 혼자 있으니까 굉장히 밝아진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사야의 남편 심형탁 역시 "(아내의) 입이 만개했다"라며 씁쓸히 인정한다.사야는 "여자친구들과 이렇게 (놀러) 나온 지는 1년 만이다. 일본에서는 많이 갔는데 한국에서는 친구가 별로 없어서"라며 설렘을 드러낸다. 한고은도 "나는 49년 만에 처음이야"라고 말하다 문세윤의 지적(?)을 받아 과연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오픈카 드라이브 중 '자유부인 삼총사'는 '고라니야'(고은+영란+사야 조합)라는 애칭까지 지은 뒤 "자유부인 가자!"라고 외친다. 장영란은 "(신랑들) 전화하지마! 우릴 잊어!"라고 부르짖는다. 한고은은 "나한테 남편이 있었어?"라고 찰떡 호응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드디어 이들은 "인생샷을 찍고 싶다"는 장영란의 버킷리스트에 맞춰 벚꽃이 가득한 여의도에 도착한다. 장영란은 소품까지 챙겨와 사진 촬영에 공을 들인다. 세 사

  • 장영란, 로마 한복판에서 子에 "차렷" 경고…"마음에 안 든다"('A급 장영란')

    장영란, 로마 한복판에서 子에 "차렷" 경고…"마음에 안 든다"('A급 장영란')

    장영란이 이탈리아 관광 중 장난치다 다칠 뻔한 아이들을 엄하게 혼냈다.1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긴급상황! 장영란이 진짜 화났을 때 나오는 목소리 (이탈리아 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장영란은 친정 엄마, 그리고 딸, 아들과 이탈리아 여행을 갔다. 로마 시내 관광을 한 장영란네 가족. 장영란은 갑자기 길거리 한 곳에서 아들을 세워두고 "한준우, 뭐하러 왔냐. 차렷"이라며 혼내기 시작했다. 장난치다가 넘어져서 무릎을 다친 것. 장영란은 "넘어지면 안 된다. 여기 다 돌이라 위험하다"고 주의를 줬다. 아들은 "그게 아니다"며 부산스럽게 굴었다. 장영란은 "엄마 얘기 들어라. 차렷"이라며 "장난치지 마라. 분명이 얘기했다. 볼 거다"고 지적했다.장영란은 다음으로 딸 지우도 불렀다. 장영란은 "엄마가 몇 번 얘기했지 않나"라며 "장난치는 시간 따로 줄 거니까 여기서 장난치지마라"고 꾸중했다. 이어 두 아이에게 "엄마 지켜볼 거다. 분명히 얘기했다"며 "예쁘게 내려가라. 뛰지말고"라고 한 번 더 주의를 줬다.장영란은 카메라를 보고 "애들 여기서 장난치고 넘어질 뻔했다. (애들이) 너무 신나니까 가끔가다 이렇게 잡아줘야 한다"고 말했다.차분해진 남매를 본 장영란은 "저렇게 말 잘 들을 거면서"라며 뿌듯해했다. 하지만 장영란이 또 다른 곳에서 아들에게 "너무 마음에 안 든다"며 혼내는 모습이 포착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장영란 없는 8박 9일…신난 ♥한창, 월화수목금토일 약속('A급 장영란')

    장영란 없는 8박 9일…신난 ♥한창, 월화수목금토일 약속('A급 장영란')

    장영란이 남편 없이 친정엄마, 아이들과 8박 9일간의 이탈리아 여행을 계획했다.1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긴급상황! 장영란이 진짜 화났을 때 나오는 목소리 (이탈리아 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남편 한창은 "뭐하고 계시냐. 혹시 이탈리아로 이민 가냐. 짐이, 캐리어가"라며 어마어마한 짐의 양에 깜짝 놀랐다. 한창은 "많이 챙겼냐"고 물었다. 장영란은 "며칠 전부터 쌌는데 너무 힘들다. 애들 데려가는 것 때문에"라며 한숨을 내쉬었다.색색의 모자 여러 개를 챙긴 장영란. 한창이 "모자를 왜 다 가져가냐"고 하자 장영란은 "월화수목금토일, 연예인이어서"라고 답했다. 장영란은 소매치기 방지용 작은 가방도 챙겼다.장영란은 "여보 없이 잘 다녀올 텐데 기쁘냐"고 물었다. 한창은 "네"라고 즉답했다. 장영란은 "나 여행 가서 슬퍼하던데, 여보 월화수목금토일 다 약속 잡았더라?"며 눈을 부릅 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한창' 장영란, 성형하더니 자신감 폭발…어플 NO "일반 카메라 모드"

    '♥한창' 장영란, 성형하더니 자신감 폭발…어플 NO "일반 카메라 모드"

    방송인 장영란이 눈 성형 이후 근황을 전했다.지난 9일 장영란은 "당분간 폭풍 셀카 올려도 이해해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이어 "샤랄라 원피스입고 사랑하는 딸과"라며 "많은 응원 댓글 너무 감사해요. 늘 든든해요. 늘 솔직하게 진솔하게 다가갈게요"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입은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또렷한 눈매를 자랑했다. 앞서 장영란은 '졸린 눈'이 콤플렉스라며 눈 성형 시술받았다. 그는 "일반 카메라 모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성형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쌍꺼풀 3번, 앞트임 1번, 뒤트임 1번 등 5번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6번째 성형' 장영란, '♥한창'이 또 반하겠네…달라진 비주얼 공개

    '6번째 성형' 장영란, '♥한창'이 또 반하겠네…달라진 비주얼 공개

    방송인 장영란이 눈 성형 이후 근황을 전했다.지난 8일 장영란은 "아 속이 시원하다"며 "이제 편하게 정면 사진을 올릴 수 있겠네요. 어찌나 답답했는지요. 그동안 선글라스 쓴 모습, 뒷모습만 올리니 답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캡 모자를 쓰고 활짝 웃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장영란은 '졸린 눈'이 콤플렉스라며 눈 성형 시술받았다. 한층 더 발랄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쌍꺼풀 3번, 앞트임 1번, 뒤트임 1번 등 5번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장영란, ♥한창은 위화감 든다고 했는데…여섯 번째 눈 성형 만족 "속 시원"

    장영란, ♥한창은 위화감 든다고 했는데…여섯 번째 눈 성형 만족 "속 시원"

    방송인 장영란이 여섯 번째 성형 수 달라진 눈매를 자랑했다.장영란은 8일 "아 속이 시원하다. 이제 편하게 정면 사진 올릴 수 있겠네요. 어찌나 답답했는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그동안 선글라스 쓴 모습, 뒷모습만 올리기 답답했어요. 뭔가 달라진 거 같다고요? 글쎄요"라고 덧붙였다.장영란은 "#쉿비밀얘기는 #에이급장영란 유튜브에서 꼭 확인해 주세요 #구독좋아요꼭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착용한 장영란은 벚꽃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달라진 그의 눈매가 돋보인다.장영란은 졸린 눈이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했다. 그는 여섯 번째 눈 성형 시술받았다. 장영란은 "어려지지 않았나. 이영애처럼 하려고 한다. 말만 안 하면 이영애"라고 말했다. 셀카를 찍으면서도 "예전에 1000장 찍어야 했는데 이제 1장 찍어도 된다"라고 하기도.그뿐만 아니라 장영란은 "우리 남편도 이런 말을 하더라. '나를 대하는 게 요새 좀 '땐땐'해' 그러는 거다. 이상해 그러더라. 가만히 있더니 문자가 '이쁜이 같지 않다'더라. 이거(성형) 하고 위화감이 든다더라. 어제는 좀 괜찮아졌다면서 첫 뽀뽀를 볼에 하더라. 남편이 그러면 구독자들은 어떻겠냐. 약간 걱정 많이 했다. 이제는 익숙할 수밖에 없다. 자꾸 보면 익숙해질 거다. 중력의 법칙으로 또 내려간다. 이미 했기 때문에 물은 엎질러졌다. 실밥을 풀 수도 잘라낸 걸 다시 붙일 수도 없다. 이 얼굴로 제가 더 웃음 드리겠다"라고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장영란, 6번째 성형 후 달라진 눈매…"♥한창, 위화감 든다더라"('A급 장영란')

    장영란, 6번째 성형 후 달라진 눈매…"♥한창, 위화감 든다더라"('A급 장영란')

    장영란이 눈 성형 시술 후 만족감을 표했다.8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최초! 성형 과정 공개하는 장영란 (100%리얼, 이유 있음)'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졸린 눈'이 콤플렉스였던 장영란은 눈 성형 시술을 받았다. 며칠 후 장영란을 다시 찾은 제작진. 장영란은 "눈웃음 된다"며 생긋 눈웃음을 선보였다. 장영란은 "아이라인을 아이(eye)에 그리니까 행복하다. 예전에는 관자에 그렸다. 오죽하면 어제도 친구들이 (아이라인) 웃기려고 그러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수술 10일 후 제작진은 대기실에서 장영란을 만났다. 장영란은 "어려졌지 않나. 이영애처럼 하려고 한다. 말만 안 하면 이영애"라고 말했다. 눈 뜨는 힘은 어떠냐는 물음에 "눈이 시렵다"며 "가만히 있어도 눈이 크게 떠있으니까 눈이 시리다. 눈 뜨는 것도 편하다. 아이라인 제품값도 아꼈다"고 말했다. 셀카를 찍으면서도 "예전에 1000장 찍어야 했는데 이제 1장 찍어도 된다"고 했다.장영란은 "이 영상을 (공개할지) 많이 고민했다. 끝가지 '살 빠졌다'고 해도 되는데 (구독자들이) 내 가족 같으니까. 뻔히 티 나는데 '살 빠져서' 이런 멘트는 싫었다. 그래서 오픈한 거니 예쁘게 봐달라"고 털어놨다.수술 14일 후 장영란은 부기까지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많이 변했냐. 아직 잔 부기가 있는데 눈웃음도 된다. 제일 좋은 건 눈을 편안하게 뜰 수 있다는 거다"며 수술 결과에 흡족해했다. 이어 "댓글들이 예상된다. '옛날 얼굴이 낫다'. '옛날로 돌아와라'. 우리 남편도 이런 말을 하더라. '나를 대하는 게 요새 좀

  • 장영란, 6번째 성형에 ♥남편·아들 반응…"무서워, 못생겼어"('A급 장영란')

    장영란, 6번째 성형에 ♥남편·아들 반응…"무서워, 못생겼어"('A급 장영란')

    장영란이 눈 성형 시술 후 남편과 아이들의 반응을 살폈다.8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최초! 성형 과정 공개하는 장영란 (100%리얼, 이유 있음)'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장영란은 '졸린 눈'을 해결하기 위해 성형 시술을 받았다. 시술을 마친 뒤 1시간 만에 깨어난 장영란은 "아프다"고 했다. 그러면서 침대에 누운 채 수술이 잘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제작진은 "이미지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감탄했다. 장영란은 "많이 놀라셨냐. 이미지가 많이 바뀌었다"며 거울만 뚫어져라 10분째 쳐다봤다. 수술 전 처졌던 눈이 수술 후 올라간 것. 장영란은 "눈동자가 다 보인다"며 만족스러워했다.퇴원 후 집으로 돌아간 장영란은 깜짝 카메라로 아이들을 놀라게 할 준비를 했다. 아들 준우, 딸 지우를 부른 장영란은 "사실은 엄마"라며 아이들을 소파에 앉혔다. 이어 "엄마 진짜로 성형수술 했다"며 얼굴을 보여줬다. 앞서 장영란이 성형 수술했다며 깜짝 카메라를 한 바 있어 아이들은 이번에도 장영란이 장난친다고 생각했다. 장영란은 아들에게 진지하게 "엄마 성형했다"고 밝혔다. 아들은 긴가민가하다가 "진짜냐"고 물었다. 장영란이 "어떠냐"고 묻자 아들은 "못생겼다. 엄마 싫다"고 말했다. 장영란이 "엄마 눈 뜨기 힘들어서 했다"고 하자 아들은 "엄마 왜 하냐"며 속상해했다. 장영란은 "이왕 한 거 엄마 예쁘다고 해달라. 다시 옛날 얼굴로 돌아갈 수 없다. 예전에 엄마 얼굴은 잊어라"고 했다. 하지만 아이들 반응은 싸늘했다.이후 남편 한창이 퇴근 후 집에 돌아왔다. 한창은 "무섭다

  • 장영란, 눈 성형 받으러 병원行 "아이들은 몰라…♥한창은 허락"('A급 장영란')

    장영란, 눈 성형 받으러 병원行 "아이들은 몰라…♥한창은 허락"('A급 장영란')

    장영란이 눈 성형 시술을 받았다.8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최초! 성형 과정 공개하는 장영란 (100%리얼, 이유 있음)'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장영란은 눈을 부릅뜨지 않은 자신의 '졸린 눈'을 그대로 보여줬다. 그러면서 이번 수술에 성형에 대해 "이걸 당긴다, 여길 한다 그랬는데, 살짝 (눈썹 밑을) 스크래치 내서 살짝 올린다. 이건 성형이라는 단어도 그렇다. 퀵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른 거 안 한다. 이 선생님은 뒷트임 하면 절대 안 된다고 말씀하시더라. 살짝 찢는 거 하나만 한다"고 설명했다.장영란은 시술 동의서를 작성했다. 정확한 시술명은 '눈썹밑거상술'. 설명란에는 '인상이 강해보일 수 있다'고 적혀있었다.동의서를 쓰고 이동하며 장영란은 "이런 브이로그 처음이다. 방송에 나갈지 안 나갈지 모르겠다. 간 보고 있다"며 긴장간 기색을 드러냈다. 수술복으로 갈아입은 장영란은 "이런 적은 처음이다"며 "눈이 얼마나 치켜올라가려고"라면서 긴장감과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진짜 성형하고 나서 아이들 반응을 보도록 하겠다. 남편한테는 얘기했고 애들한테는 얘기 안 했다"고 전했다.앞서 장영란은 쌍꺼풀 3번, 앞트임 1번, 뒤트임 1번 등 5번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장영란, 결국 '6번째' 성형 강행…"'성형 아이콘'은 오해"('A급 장영란')

    장영란, 결국 '6번째' 성형 강행…"'성형 아이콘'은 오해"('A급 장영란')

    장영란이 '졸린 눈'으로 인해 성형을 결정했다.8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최초! 성형 과정 공개하는 장영란 (100%리얼, 이유 있음)'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장영란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방송에 나갈지 안 나갈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그 이유에 대해 장영란은 "오늘 드디어 성형한다"며 "아까 전에 치카치카(양치) 하면서 제 마지막 눈한테 인사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25년을 함께 살았으니까. 이제는 치켜뜬 눈으로"라며 "이제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연예인 최초 성형 브이로그"라고 말했다.병원으로 가며 장영란은 "어제도 녹화하는데 눈을 뜨려니까 기능적으로 힘들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연예인 중에 성형 브이로그 하는 사람이 (있나)"라면서 "성형 브이로그라고 하지 말자. 기능적 개선이라고 하자"면서 웃었다. 또한 "어제까지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런 생각 들더라. 제 이미지는 성형 많이 한 이미지, 성형 아이콘인데, 의외로 겁 많고 (성형) 많이 안 했다. 25년 만에 처음하는 거다. 칼 처음이다. 미치는 거다. 떨린다"고 하소연했다.앞서 장영란은 쌍꺼풀 3번, 앞트임 1번, 뒤트임 1번 등 5번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