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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사♥' 장영란, 이게 진짜 성공이지…스태프 잘 만나 굿즈 제작

    '한의사♥' 장영란, 이게 진짜 성공이지…스태프 잘 만나 굿즈 제작

    방송인 장연란이 스태프들에 감동을 받았다.장영란은 22일 "사랑하는 나의 직업, 이 일을 할 때 꼭 필요한 소중한 사람들. 사랑하는 나의 스태프들. 이렇게 감동을 주다니"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서 장영란은 핑크톤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자신의 얼굴이 들어간 핸드폰 액세서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비연예인 한의사 한창과 지난 200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종합] 노출 지적에 전 남친에게 환승한 리콜녀, 장영란 "못됐다" 지적 ('이별리콜')

    [종합] 노출 지적에 전 남친에게 환승한 리콜녀, 장영란 "못됐다" 지적 ('이별리콜')

    환승연애를 했던 리콜녀가 재결합에 실패했다.지난 19일 방송된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환승연애를 주제로 이야기가 오갔다.이날 리콜녀는 21살에 만나 3개월 연애를 하고 헤어진 X를 찾았다. 리콜녀는 무려 4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이별을 리콜하는 이유에 대해 "내 실수로 오래 만날 수 있는 사람을 놓친 것 같다"고 이유를 설명했다.리콜녀와 X는 헌팅포차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고. 헌팅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춤만 추고 있던 X를 지켜보던 리콜녀는 X에게 먼저 다가가고, 두 사람은 아침이 될 때까지 대화를 나누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취미, 좋아하는 음악 등 취향이 비슷했던 두 사람은 대화가 잘 통했고, 리콜녀는 "운명"이라는 생각까지 했다. 하지만 보수적인 X와 자유분방한 리콜녀의 성향 차이로 둘의 관계는 삐걱거렸다. 리콜녀는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도 자유롭게 행동할 만큼 개의치 않지만, X는 조심성 없는 리콜녀를 못마땅하게 여겼다. 또 짧은 잠옷 차림으로 집 밖에 나가는 것에도 불만을 가졌다.이런 X의 모습에 그리는 "너무 보수적이다. 맞춰주기 힘들 것 같다"고 지적했고, 성유리도 "선생님 같다"며 리콜녀 편을 들었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리콜녀의 회사에 전전 남자친구가 입사를 하게 되고, X와의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다시 가까워진 것.리콜녀는 전전 남자친구의 고백을 받은 후, X와 헤어지고 바로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다. 우주소녀 다영은 "버스카드 찍듯이"라면서 리콜녀의 환승연애에 놀랐다. 리콜녀 이야기를 들어주던 장영란 역시 "너 못됐다. 헤어지고 바로 사귀면 어떡하냐"라고 지적했다.&nb

  • 장영란, 외모지상주의 ♥한창 폭로 "진심 내 외모 보고 결혼한 남자"

    장영란, 외모지상주의 ♥한창 폭로 "진심 내 외모 보고 결혼한 남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과의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장영란은 15일 "남편 휴무 날 점심 같이 먹으려고 야심 차게 꾸미고 나왔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사진 찍는 데 표정도 안 좋고 눈도 잘 마주치지 않고 병원 출근도 오늘 쉬라하고 이상하다 이상하다 왜 그러나 했는데 커피숍에서 어렵게 얘기하는 그"라고 덧붙였다.장영란은 "머리에 쓴 게 얼굴을 망치고 있단다. 그래서 벗었더니 세상 예쁘단다 #확실한취향 #외모지상주의남편 진심 내 외모 보고 결혼한 남자 #한창"이라고 설명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과 그의 남편 한창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또한 장영란은 모자를 쓰고 있다가 한창의 말에 모자를 벗고 사진을 찍었다. 모자 착용 유무에 따라 달라진 장영란의 모습이 돋보인다.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트렌스젠더 풍자 "술 먹고 연락 안 되는 여친 이해 NO"…장영란도 "쉴드 불가" ('이별리콜')

    [종합] 트렌스젠더 풍자 "술 먹고 연락 안 되는 여친 이해 NO"…장영란도 "쉴드 불가" ('이별리콜')

    ‘리콜남과 리콜녀가 모두 이별 리콜에 실패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당연하지 않은 것들’이라는 주제로 리콜남과 리콜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일일 리콜플래너로는 크리에이터 풍자와 걸그룹 우주소녀의 다영이 함께했다.이날 리콜녀는 SNS 인플루언서인 X에게 이별을 리콜했다. 적극적으로 먼저 다가간 리콜녀와 그런 리콜녀에게 호감을 느낀 X는 4번째 만남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여느 커플들처럼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는가 싶었지만, 데이트 비용 문제와 데이트 중 휴대전화를 손에서 놓지 못하는 리콜녀의 행동 등은 두 사람의 사이를 조금씩 삐걱거리게 만들었다.  리콜녀와 X의 결정적인 이별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술을 마신 후 연락이 두절되는 리콜녀의 행동 때문이었다. 회식 내내 연락 한 번 없다가 필름이 끊긴 후 아침이 되어서야 전화를 해 온 리콜녀에게 X는 차갑게 대했다고.리콜녀는 그날을 회상하며 “제가 미쳤었다”고 말하면서 바로 그날 저녁에 또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겨 연락이 두절됐음을 고백했다. 오후 3시가 되어서야 잠에서 깬 리콜녀. 화가 난 X도 그 시간까지 리콜녀에게 아무런 연락을 하지 않았다. 거기에 사소한 오해까지 더해져 또 말다툼을 하고, 그렇게 두 사람은 헤어졌다.리콜녀의 이별 사연에 풍자는 “술을 마시는 건 좋다. 그런데 연락은 되어야 하지 않겠냐”고 답답해했다. 장영란은 “쉴드를 쳐 주고 싶어도 쳐 줄 수가 없다”고 분노했고, 양세형도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얼마나 걱정이 됐겠냐”면서 X의 편을 들었다.리콜녀는 “너무 좋은 사람을 만났는데 내 잘못

  • 장영란 "박미선·김호영과 호흡 잘 맞아, 직설적인 스타일"('진격의 언니들')

    장영란 "박미선·김호영과 호흡 잘 맞아, 직설적인 스타일"('진격의 언니들')

    장영란이 '진격의 언니들' 출연 소감을 전했다.22일 오전 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방송인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장영란은 "'이건 내 프로그램이다. 이건 됐다' 싶더라. 우리 셋이 묶은 예능은 처음이다. 직설 화법을 쓰는 사람들이라서 왠지 장수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또 “대본 없이 출연자가 나오면 고민을 물어보면서 진행한다. 대본 없이 하는 스튜디오 프로그램이 처음인데 호흡이 너무 잘 맞는다”고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채널S ‘진격의 언니들’은 헤어살롱의 원장, 실장, 팀장으로 분한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고민상담자로 출연한 초대손님의 고민을 듣고 위로하고 응원하며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고민상담 예능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22억 빚' 장영란, 남편 일 돕다 쓰러졌으면서…이틀 내내 김치 담그기

    '22억 빚' 장영란, 남편 일 돕다 쓰러졌으면서…이틀 내내 김치 담그기

    방송인 장영란이 김장에 나섰다.11일 장영란은 "이틀동안 한 김장 대장정이 드뎌 끝났습니다.?????????????????? 어제 운반도중 사고도?????? (준우가장난치다김치통다엎음????????????)있었지만?????? 오늘 아이들 하교하기전에 딱 끝났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집에서 직접 김치를 담그는 모습. 옅은 화장기에도 불구하고 완벽 요정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한편 장영란은 2세 연하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앞서 장영란은 지난달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22억원에 달하는 빚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장영란은 "(한방병원 운영을 위해) 집을 담보로 대출받은 거라 병원이 망하면 집이 넘어간다"며 "대출을 받은 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 1000원도 못 갚았다"고 토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장영란, 뽀뽀쟁이 한의사 ♥한창과 알콩달콩 "내 밝은 에너지 원천"

    장영란, 뽀뽀쟁이 한의사 ♥한창과 알콩달콩 "내 밝은 에너지 원천"

    방송인 장영란이 뽀뽀쟁이 한의사 남편을 자랑했다.장영란은 10일 "#뽀뽀쟁이남편님♥ 사실 제 밝은 에너지의 원천은 남편이에요♥ #내전용충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이어 "남편의 무한 사랑이♥ 없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거 같아요. 울 아빠의 배턴을 받아 무한 사랑 주는 나의 반쪽 창이 씨♥ #사랑하고존경합니다♥"라고 덧붙였다.장영란은 "#지금처럼우리이렇게알콩달콩늙어가요♥♥ #행복은가까이에♥ #오늘은어제보다더행복하실꺼에요♥"라고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과 그의 남편 한창의 모습이 담겼다. 한창은 장영란에게 아낌없이 뽀뽀를 퍼붓고 있다.장영란은 한의사 한창은 200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한의사♥'장영란, "나 잘 살고 있는 거 맞지?" 돌아가신 父 향한 그리움

    '한의사♥'장영란, "나 잘 살고 있는 거 맞지?" 돌아가신 父 향한 그리움

    장영란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했다.장영란은 6일 "나 잘 살고 있는거 맞지? 아빠? 나중에 만나면 칭찬해 줄 거야? 아빠 보고있지? 많이 보고 싶어 많이 많이 아주 많이. 많이 보고 싶어 아빠. 점점 더 그리운 아빠. 아빠 사랑해"라며 돌아가신 아버지를 모신 납골당을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장영란과 남편 한창, 두 자녀가 보인다. 장영란 가족은 성묘를 하고 있다. 아버지를 향한 장영란의 절절한 글움이 전해진다.방송인 장영란과 한의사 한창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장영란 "질투심 유발 작전, 제일 나빠"…남친 절친과 연인→이별한 리콜녀 사연('이별리콜')

    장영란 "질투심 유발 작전, 제일 나빠"…남친 절친과 연인→이별한 리콜녀 사연('이별리콜')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장영란이 연인 사이에 흔히 하는 '질투심 유발 작전'에 대해 이야기한다.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라는 주제로 리콜녀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에는 방송 최초로 X도 직접 등장해 리콜녀와의 사랑과 이별 이야기를 전한다.리콜녀는 과거 남자친구의 절친이었던 X와의 이별 리콜을 희망한다. 리콜녀와 모든 면에서 잘 맞았던 X는 리콜녀가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힘들어하자 큰 위로가 되어준다. 리콜남은 X의 다정함에 끌리고, X도 리콜녀를 곁에 두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면서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한다.연인이 되기 전에는 그토록 잘 맞았던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하니 서로 다른 점을 조금씩 보게 되고, 2년을 만나면서 3번의 이별을 반복한다. 마지막 이별을 할 당시에도 둘 사이에 여러 트러블이 발생한다.그러던 중 리콜녀는 X가 일하는 가게에서 X의 지인들이 함께하는 모임에 참석을 하게 된다. 리콜녀는 X가 자신을 챙겨 주길 바랐지만, 정신없이 바빴던 X는 리콜녀를 챙기지 못한다. 이에 서운함을 느낀 리콜녀는 X 앞에서 괜히 이성과 전화통화를 하는 척 장난을 치고, X는 이런 리콜녀의 행동에 언짢음을 표출한다.리콜녀는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달라는 의미의 가벼운 장난이었지만, X에게는 쌓였던 것이 터져버리는 불씨가 됐다. 제3자 입장에서는 별일 아닐 수도 있는 일이 두 사람이 이별하게 된 불씨가 되자 장영란은 "(연인 사이에 하는) 질투심 유발 작전, 이게 제일 나쁘다"면서 X의 마음에 공감한다.리콜녀의 장난에 X가 분노할 수밖에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자 리콜플래너들

  • '장영란♥' 한창, 따뜻한 안부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11월 보내길"

    '장영란♥' 한창, 따뜻한 안부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11월 보내길"

    방송인 장영란 남편 겸 한의사 한창이 일상을 전했다.한창은 3일 "11월달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 #일체유심조 라는 단어가 와 닿는 시기 같습니다"고 적었다. 이어 "#마음이건강해야몸도건강합니다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신 11월 보내시길 기도합니다"고 덧붙였다.일체유심조는 불교 용어로서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내는 것을 뜻한다.한창은 2009년 장영란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장영란♥한창, 빚이 22억이어도 매일 웃는 부부

    장영란♥한창, 빚이 22억이어도 매일 웃는 부부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의 병원을 방문했다.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병원 출근할때마다???????????????????????? #초록패션?????? #초록이가너무좋아?????? 옛날에는 핑크 공주??????였는데 이제는 초록 공주??????아니??????줌마네요???????????????????????????????????? 저녁은 드셨어요??????? 전 왠지 저녁은 건너띠고?????? 베프랑 #한잔?????? 할꺼같은 느낌적인 느낌?????????????????? #열일한당신마셔라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옆에 붙어 앉아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며 환하게 웃는 미소는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한창♥' 장영란, 찾아온 저승사자가 건넨 말에 '깜짝'…"999살까지 살라고"

    '한창♥' 장영란, 찾아온 저승사자가 건넨 말에 '깜짝'…"999살까지 살라고"

    장영란이 핼로윈파티 분장을 한 아이들을 귀여워했다.장영란은 28일 "999살까지 살라는 저승사자님"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핼로윈을 맞아 장영란의 딸은 저승사자 분장을, 아들은 꼬부기 분장을 했다. 귀엽고 깜찍한 아이들의 모습을 웃음을 준다. 장영란은 "이쁜 저승사자님", "귀여운 꼬부기님"이라며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인 장영란과 한의사 한창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장영란, ♥한창에 "어떤 모습이여도 날 사랑해주는 남자"

    장영란, ♥한창에 "어떤 모습이여도 날 사랑해주는 남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에 고마움을 전했다.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어떤 모습이여도 날 사랑해주는 남자는?????? 이 세상에 여보 하나뿐 #인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나란히 앉아 초밀착 스킨십을 하는 모습. 장영란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한편 장영란은 최근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남편 병원에 대해 “우리가 지금 22억을 빚졌다. 집을 담보로 대출 받아 개원했다. 병원이 망하면 집이 넘어간다. 1년 됐는데도 천 원도 못 갚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장영란♥한창, 빚이 22억이어도 '달달 스킨십' 못참지

    장영란♥한창, 빚이 22억이어도 '달달 스킨십' 못참지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과의 스킨십을 공개했다.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의 여자들???????????? 경쟁 붙어서 서로 더 격하게 반기기?????????????????? 오늘은 우리딸 승???????????????????????? #표정이다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한창 품에 쏙 안긴 모습. 아이 둘의 부모임에도 여전한 금술을 자랑한다.한편 장영란은 최근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남편 병원에 대해 “우리가 지금 22억을 빚졌다. 집을 담보로 대출 받아 개원했다. 병원이 망하면 집이 넘어간다. 1년 됐는데도 천 원도 못 갚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한의사♥' 장영란, 목동맘의 사교육 고민 "수능 앞둔 고3처럼…"('버킷리스트')

    [종합] '한의사♥' 장영란, 목동맘의 사교육 고민 "수능 앞둔 고3처럼…"('버킷리스트')

    방송인 장영란이 과거 자녀들의 사교육에 대해 반성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교육과 선행학습 그리고 자기주도학습까지! 언제? 어떻게? 한 번에 정리가 싸~악!'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오은영 박사와 장영란이 고민을 상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은영 박사는 장영란에게 요즘 고민에 관해 물었다. 장영란은 "제가 목동에 사니까 교육열이 또 뜨겁다. 교육에 대해 많이 내려놓기는 했다. 선행을 안 하기에는 자존감, 자신감이 없어질까 봐 참 어려운 것 같다"고 답했다.장영란은 "사교육을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워킹맘이라 옆에서 뭘 할 수도 없고, 교육적인 부분이 어렵다"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어렵기도 하고 일하는 엄마들은 고민이 더 될 수밖에 없다"며 공감했다. 그러면서 어떤 사교육을 하고 있는지 질문했다.장영란은 "'5살 때 영어 유치원을 보냈다. 영어 유치원을 다니니까 영어 과외를 하고 영어만 하니까 안 되겠다 싶어서 한글 과외를 했다. 5살을 말도 안 되게 수능 앞둔 고3처럼 공부시켰다. 그걸 할 때쯤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를 만나고 선행 학습을 내려놨다"고 솔직하게 답했다.또한 장영란은 "지금은 다 내려놔서 편하기도 하다. 나중에 아이가 날 원망할까 봐 사교육을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오은영 박사는 장영란의 고민이 당연하다며 "그때나 지금이나 어떤 게 반드시 옳은 방법이고, 어떤 건 절대로 나쁘다 이런 건 없는 것 같다"고 했다.오은영 박사는 "기본적으로 가르치는 건 필요하고 도움이 된다. 방향 기준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