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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째 임신' 장영란, 입덧? 옷도 못 벗고 누워 있는데...와이프 챙기는 스윗한 남편[TEN★]

    '셋째 임신' 장영란, 입덧? 옷도 못 벗고 누워 있는데...와이프 챙기는 스윗한 남편[TEN★]

    셋째를 임신한 방송인 장영란이 일상을 전했다.장영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덩아 고마워 늘 배 타고 배 멀미 하다가 촬영만 들어가면 배에서 내려 오네요 #고마워복덩아 그리고 끝나면 또 배를탑니다. 드레스룸에서 옷도 못 벗고 요가 매트깔고 누워있는데#내사랑비글남매 살포시와서 이불 덮어주고 베게 주고 푹 쉬라면서 문 닫고 가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화장도 지우지 못한 채로 거실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사진=장영란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45세 임신' 장영란, 남편 한창에 볼뽀뽀 받는 일상…이러다 넷째까지?[TEN★]

    '45세 임신' 장영란, 남편 한창에 볼뽀뽀 받는 일상…이러다 넷째까지?[TEN★]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28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새 힘들어 하는 아내를위해 외조 육아 음식에 진료까지???????????? 모든일에 최선을 다 하는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아내의 볼에 뽀뽀를 하는 모습. 화목한 가정을 보여주며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한창, 장영란 부부는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연년생 딸, 아들 남매를 두고 있다. 45세인 장영란은 현재 셋째 자녀를 임신 중이며, 내년에 출산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한의사♥' 장영란, 노산 걱정 "유산 끼 있어 모든 일정 취소…일주일 내내 눕눕"[TEN★]

    '한의사♥' 장영란, 노산 걱정 "유산 끼 있어 모든 일정 취소…일주일 내내 눕눕"[TEN★]

    방송인 장영란이 근황을 전했다.장영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 많이 하셨죠? 잘 지내고 있어요. 사실 유산 끼가 있어서 모든 일정 다 취소하고 일주일 내내 집에서#눕눕눕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노산이라 체력도 급속도로 떨어지고 온종일 배 타고 있는 이 느낌 #울렁울렁 힘들지만 잘 버티고 있어요. 끝까지 잘 지킬게요. 저로 인해 희망을 가지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잘 해볼게요"라고 덧붙였다.장영란은 "잠만 자고 온종일 누워 있었는데도 #비글남매 엄마가 집에 있다는 걸 어찌나 좋아했는지 오늘 후시 녹음으로 외출한다니 슬퍼하네요. 후시 녹음하러 왔는데 이렇게 감사의 꽃바구니와 편지까지 #너무감사드려요"라고 했다.또한 장영란은 "그리고 넘치는 감동의 선물들 꽃바구니, 입덧 사탕, 과일 바구니, 과일, 속 편한 동치미, 생선, 임산부 오일 소금 등등 감동의 선물들 다 감사히 받고 소중히 잘 먹고 있어요. 따로 문자 다 못 드려서 죄송해요. 잊지 않고 하나하나 다 갚으며 살게요"라고 말했다.장영란은 "일하러 나오니 입덧이 한결 좋네요. 역시 #복덩이 #노산엄마그램 #난할수있다"고 전했다.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과 200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45세 셋째 임신' 장영란, 이마에 상처는 왜?…입덧 중에도 사랑 가득 먹방  [TEN★]

    '45세 셋째 임신' 장영란, 이마에 상처는 왜?…입덧 중에도 사랑 가득 먹방 [TEN★]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지극한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한창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음식을 펼쳐놓고 먹는 장영란의 사진을 게재하고 "입덧하는 그녀 울 이쁘니"라며 애정 가득하게 불렀다. 사진 속 장영란은 반찬을 펼쳐놓고 맛을 보고 있는 중. 입맛에 맞는 음식을 입에 넣고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창은 "그녀를 위한 시어머니표 반찬배송 (감사합니다 순천사시는 김삼임 여사님)"이라며 "장모님 해주신 찬으로 비벼서 나누어 먹기"라고 설명했다.한창은 "입덧한다라는 건 건강하게 애기가 잘 크고 있다는 건데 힘내요 영란 씨!"라고 응원했다. 특히 그는 #임산부스타그램 #임신하신분들힘내세요 #입덧은같이못해요 #전열심히보조할께요 라는 해시태그로 임산부들도 응원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45세에 셋째 임신을 발표하며 큰 축하를 받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셋째 임신' 장영란, "마흔다섯에 입덧하는 딸…엄마 미안해" [TEN★]

    '셋째 임신' 장영란, "마흔다섯에 입덧하는 딸…엄마 미안해" [TEN★]

    방송인 장영란이 셋째 임신한 근황을 전했다.장영란은 18일 자신의 SNS에 “45살 입덧하는 딸”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의 모친이 그를 위해 밑반찬을 해주는 모습이 담겼다.장영란은 “딸을 위해 뚝딱뚝딱 반찬, 밥, 설거지해주시는 울 엄마. 나의 구세주. 미안해 엄마. 너무너무 사랑해. 내가 더 잘할게. 우리 엄마뿐이네”라는 등의 멘트와 해시태그로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한의원 퇴사 후 한의원을 개원했다. 부부는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한의사♥' 장영란, 딸·아들에 셋째 임밍아웃 "극과 극 반응, 나중엔 체념"[TEN★]

    '한의사♥' 장영란, 딸·아들에 셋째 임밍아웃 "극과 극 반응, 나중엔 체념"[TEN★]

    방송인 장영란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자녀의 반응을 공개했다.장영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축하해주시다니 너무 너무 감사해요. 우리 #비글남매에게도 어제 얘기했어요. 극과 극 반응"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안 믿고 의심하고 그래서 전화하고, 울고. 나중엔 체념하고 배에다 사랑한다 얘기하고. 모든 사람의 축복 속에 뱃속에서부터 잘 키워볼게요"라고 덧붙였다.장영란은 "부끄럽기도하고 쑥스럽기도하고 설레기도 하고 잘 해볼게요.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 댓글에 답글 다 달아드리지못해서 죄송해요 #진심으로감사해요"라고 전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영란이 딸, 아들에게 셋째 임신에 대해 발표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장영란은 "믿기지 않는 일이 일이넜아요. 저희 가족에게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 생겼어요. 아기 천사가 저희 가족을 찾아왔어요"라고 밝혔다.한편 1978년생인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과 200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장영란, "그토록 원했던"…한의원장 사모님 이어 겹경사 [TEN★]

    장영란, "그토록 원했던"…한의원장 사모님 이어 겹경사 [TEN★]

    방송인 장영란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장영란은 8일 자신의 SNS에 “다 여러분 덕분이에요. 그토록 원했던 세제 광고를 찍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오늘은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이 한 몸 불사르겠습니다”라는 등의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품에 안은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광고 촬영의 기회를 잡고 기뻐하는 모습. 그는 광고 촬영장에서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을 함께 게재하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한의원 퇴사 후 한의원을 개원했다.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장영란, "엄마가 보면 '미친X, XX하네'라고 했을 것"…등산 패션 '폭망' [TEN★]

    장영란, "엄마가 보면 '미친X, XX하네'라고 했을 것"…등산 패션 '폭망' [TEN★]

    방송인 장영란이 일상을 전했다.장영란은 5일 자신의 SNS에 “등산하러 간 내 복장을 울 엄마께서 보시면 분명 미친년 지랄하고 자빠졌네. 등산하는데 키 높이 운동화를 신고 가냐? 이놈 계집애 아주 다치려고 환장했느냐며 따끔하게 혼내실 거다. 맞다. 엄마 말씀이 다 맞다. 난 미친년이었다. 멋 부리다가 발목 아작나는 줄 알았다. 난 결국 정상도 못 올라가고 백악쉼터에서 빽해서 키높이운동화 벗어던지고 빨간 양말 뽐내며 겨우겨우 내려왔다. 엄마 걱정돼서 동행해준 우리 딸 지우. 정말 고마워”라고 적었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과 등산길에 오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양손에 신발을 들고 빨간 양말을 신은 채 산길을 오르는 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한의원 퇴사 후 한의원을 개원했다.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장영란, "간단하게 총각무 볶음밥"…가족과 행복한 저녁식사 [TEN★]

    장영란, "간단하게 총각무 볶음밥"…가족과 행복한 저녁식사 [TEN★]

    방송인 장영란이 일상을 전했다.장영란은 4일 자신의 SNS에 “우리 집 저녁은 간단하게 총각무 볶음밥”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의 각자 취향에 맞춘 볶음밥을 들고 미소 짓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그는 “너무너무 잘 먹으니 음식 할 맛 나네요”라며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한의원 퇴사 후 한의원을 개원했다.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장영란♥한창, 구내식당 점심시간에도 넘치는 애정…먹는 모습마저 '복붙' 부부 [TEN★]

    장영란♥한창, 구내식당 점심시간에도 넘치는 애정…먹는 모습마저 '복붙' 부부 [TEN★]

    장영란, 한창 부부가 금슬을 뽐냈다.장영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점심은 쌀국수. 폭풍 흡입. 남이 해준 음식 제일로 맛있음. 음청 맛있네요. 맛점하세요. 오늘도 많이 많이 행복 하시길요 #힘내요 우리"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 모습. 점심 메뉴로 나온 쌀국수에 흡족해하며 식판을 싹 비웠다. 점심을 함께 먹으며 달달함이 넘치는 부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장영란♥' 한창, 결혼 14년차에도 붙어있는 콩깍지…테니스 스윙마저 "이뻐, 라니포바"[TEN★]

    '장영란♥' 한창, 결혼 14년차에도 붙어있는 콩깍지…테니스 스윙마저 "이뻐, 라니포바"[TEN★]

    장영란, 한창 부부가 돈독한 사이를 뽐냈다.한창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테니스 3회차. 운동 못하는 부부 테니스 재미 붙였어요! 영란 씨는 스윙 폼이 까막눈인 제 눈에도 너무 이뻐보여서 슬로우모션으로 #라니포바"라고 글을 올렸다. 장영란과 한창은 함께 테니스 레슨을 받고 있는 모습.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두 사람 모두 금세 습득한 듯하다. 함께 운동하는 금슬 좋은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장영란, ♥한의사 남편과 양치할 때도 얼굴 밀착 "연하지만 아빠 같아"[TEN★]

    장영란, ♥한의사 남편과 양치할 때도 얼굴 밀착 "연하지만 아빠 같아"[TEN★]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금슬을 자랑했다.장영란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 아끼며 서로 사랑하며 서로 배려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살자. 늘 내편이어서 고마워. 연하지만 아빠 같은 내 남편 #치카치카그램 #아직까지는한결같은남편"이라고 글을 썼다. 장영란은 남편과 함께 양치하는 모습을 찍어 올렸다. 양치 중에도 깨가 쏟아지는 부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남편이 보낸 메시지에는 장영란을 향한 사랑이 가득하다.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한의사♥' 장영란, 부쩍 자란 아이들 모습에 뭉클 "많이 컸다 내 새끼들" [TEN★]

    '한의사♥' 장영란, 부쩍 자란 아이들 모습에 뭉클 "많이 컸다 내 새끼들" [TEN★]

    방송인 장영란이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장영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 전에 책 읽어주는 일은 이제 예전 일. 각자 읽고 싶은 책 읽고 자기. 목이 쉬도록 읽어준 게 #엊그제 같은데 #많이 컸다 내 새끼들. 이제는 각자 읽고 싶은 책 읽으니 저녁 시간이 한결 여유롭네요. 남편님 사진 좀 #뒷모습 어쩔 #머리는 산발. 잘자요 인친님들"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장영란과 아이들은 독서 시간을 갖고 있는 모습. 혼자 책을 읽을 만큼 부쩍 성장한 아이들을 보는 장영란의 흐뭇할 마음이 전해진다.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장영란, 행복할 일 많은 '♥한의원장' 사모님…웃음이 넘치네 [TEN★]

    장영란, 행복할 일 많은 '♥한의원장' 사모님…웃음이 넘치네 [TEN★]

    방송인 장영란이 일상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28일 자신의 SNS에 “가족이 행복하면 제가 더 행복해요. 친구가 행복하면 제가 더더 행복해요. 전혀 모르는 분들이 행복해 해도 이상하게 제가 더더 행복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화사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한의원 퇴사 후 한의원을 개원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한의사♥' 장영란, "광고주님 엄지 손가락 따봉"…'고혹→러블리' 몸 불사르는 열정 [TEN★]

    '한의사♥' 장영란, "광고주님 엄지 손가락 따봉"…'고혹→러블리' 몸 불사르는 열정 [TEN★]

    방송인 장영란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장영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일 중.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광고주님께서 엄지 손가락 #따봉 할 수 있게 오늘도 #이 한몸 불사르리 #이게 여행이지 #심야여행"이라고 글을 썼다. 사진 속 장영란은 '심야여행' 촬영 중인 모습. 앞치마를 두른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