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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 이미지 메이킹이었나…무너진 소통왕 명성 ('런닝맨')

    유재석, 이미지 메이킹이었나…무너진 소통왕 명성 ('런닝맨')

    유재석의 '소통왕' 명성이 무너졌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소통 왕’ 유재석의 명성이 무너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숨겨진 멤버 이름표를 찾으면 꼬리로 흡수되는 레이스로 진행되어 멤버들은 다른 멤버의 이름표 위치 힌트를 받기 위해 스태프의 신상 정보를 인터뷰한 뒤 관련 퀴즈를 맞혀야 성공하는 ‘너의 신상 정보’ 미션에 도전했다. 그중 평소 스태프 이름을 잘 기억하기로 유명한 ‘소통왕’ 유재석이 힌트를 얻기 위해 미션에 출전하자 현장은 긴장감에 휩싸였다. 유재석은 인터뷰 대상자인 제작진을 보며 반가운 듯 “어떻게 지냈어?”라며 분위기를 상승시켰으나 이내 해당 스태프의 질문에서 3연속 오답 퍼레이드로 ‘가짜 소통왕’의 모습이 공개돼 멤버들의 야유와 질타를 받았다.그에 반해 평소 제작진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않는 ‘무관심 끝판왕’ 지석진은 지난주 떨어지는 방석의 위치로 스파이를 색출해 낸 ‘촉 술사’ 수사법에 이어 이번에는 오로지 촉만으로 제작진의 모든 정보를 때려 맞히는 ‘촉 도사’로 거듭나 웃음과 힌트를 모두 거머쥐는 미션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사람 좋은' 유재석, 회당 출연료 1500만원…올 상반기 78억 벌었다('TMI뉴스쇼')

    '사람 좋은' 유재석, 회당 출연료 1500만원…올 상반기 78억 벌었다('TMI뉴스쇼')

    개그맨 유재석이 2022년 상반기 매출 약 78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27일 방송된 'TMI NEWS SHOW'에서는 '2022년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BEST 10'을 주제로 'TMI NEWS SHOW'에서 추정한 올해 상반기 스타들의 매출 현황을 살펴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하성운과 그룹 유나이트 은호, 은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6위는 개그맨 유재석이었다. 바르고 성실한 성격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사랑 받는 유재석. 식단과 운동을 꾸준히 하는 유재석은 자기관리의 신이라고도 불린다.유재석의 회당 출연료는 약 1500만원. 5개의 방송, 97회차에 출연한 유재석은 약 15억 원을 벌인 것으로 추정된다. 상반기에 찍은 광고만 9개. 비빔면 광고는 유재석이 광고를 맡은 후 판매가 20% 늘었고, 상반기 매출만 약 180억 원을 달성했다고 한다. 유재석의 광고 매출액은 건당 약 7억 원으로 총 63억 원으로 추정된다. 유재석의 상반기 총 매출액은 약 78억 원을 기록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이지혜 "유재석과 비교 하지마…더 열심히 해야해" 폭소 ('관종언니')

    [종합] 이지혜 "유재석과 비교 하지마…더 열심히 해야해" 폭소 ('관종언니')

    방송인 이지혜가 유재석 가족을 언급해 웃음을 유발했다.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작은태리의 마트 첫방문기!! 그리고 큰태리 최애 고등어구이 먹방까지! + 엘리 쿠키영상도 있어요!! [밉지않은 관종언니 이지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혜는 "오늘 태리 데리고 마트 처음 와봤다. 오늘 그래서 우리 태리랑 이것저것 사고 아까 그 아빠 양말"이라며 가족과의 일상을 시작했다. 장난감 코너에서 딸 태리 양은 보채기 시작했다. 태리 양은 "나은이는 두 개 사는데"라고 했고, 이지혜는 "나은이는 부자고. 재석 오빠랑 엄마를 비교하면 안 돼. 엄마는 많이 열심히 해야 되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아 오늘은 사실 아이 저녁 맛있는 거 챙겨주고 싶은데 생선구이에 뭐 이렇게 간단하게 먹이면 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주부 모드가 발동된 이지혜. 그는 야채 코너를 자세히 보기도. 이지혜는 카메라를 보며 "나 무슨 이야기 하려고 했냐?"라며 멋쩍은 미소를 보였다.이지혜의 남편 문완식은 고등어를 보며 "자기야 고등어 손질해서 쌈 싸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알고 있었냐? 근데 이렇게 손질을 잘 해야한다"라며 이지혜에게 전문성을 요구했다. 이지혜는 "오빠 그냥 다 (손질) 되어있는 거 먹어. 다 준비되어 있는 거 있다"라며 정답을 내놨다.이어 양말 코너를 찾은 이지혜의 가족들. 이지혜는 "오빠가 요즘 내 양말을 신더라. 너무 늘려놨다. 차라리 난닝구를 사줄까?"라고 언급했다.집에 도착한 이지혜. 남편 문완식은 사온 고등어의 모습을 보며 흡족해 했다. 그는

  • [종합] "유재석 좋아해? 가진거 비해 자리 너무 커" 주우재, 조세호 향한 디스 폭격 ('홍김동전')

    [종합] "유재석 좋아해? 가진거 비해 자리 너무 커" 주우재, 조세호 향한 디스 폭격 ('홍김동전')

    KBS2 예능 ‘홍김동전’의 첫 회는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의 안정된 케미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행운이 모든 판을 뒤집는 동전 하나의 위력을 실감하게 만들었다. '홍김동전'은 동전으로 운명이 체인지 되는 피땀눈물의 구개념버라이어티.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을 멤버로 ‘1박2일 시즌3’, ‘언니들의 슬램덩크1,2’, ‘구라철’의 박인석 PD와 ‘배틀트립’의 최은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지난 21일 방송된 ‘홍김동전’ 1회는 ‘앞면은 번지점프, 뒷면은 간주점프’ 라는 미션속에 엎치락 뒤치락 ‘동전던지기’가 선사하는 심장 쫄깃한 긴장 속에 결국 우영이 번지점프에 당첨되는 반전이 펼쳐졌다. 특히 우영은 번지점프에 당첨되기는 했지만, 그 과정 중에 조세호의 언행불일치 게임을 통해 얻은 1인 제외 혜택을 번지점프를 가장 두려워한 김숙에게 선사함으로써 예능계의 거목 김숙 라인을 탈수 있는 기회를 얻기도 해 그의 배려와 리더십이 새로운 인연으로 연결되면서 앞으로 김숙, 우영의 새로운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우영의 거침없는 번지점프는 멤버들을 하나로 뭉치게 만드는 효과를 만들었다. 우영의 번지점프를 바라본 주우재는 “한 명이 뛰니깐 동료애가 온다”라며 동전에 대항하는 공동 운명체임을 인식케 했고, 김숙은 우영을 향해 “너 앞으로 힘든 거 하지마”라며 애틋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진 미션은 ‘영혼을 울리는 소리 하트비트’. 이는 자신의 심박수를 지키는 팀게임으로 김숙, 우영, 홍진경 팀과 조세호, 주우재 팀이 나뉘어 팀 공동 운명체 대결을 펼쳤고,

  • [종합] '깐느 박' 박찬욱 "김신영, 연기자로서 훌륭하겠다는 확신 있었다"('유퀴즈')

    [종합] '깐느 박' 박찬욱 "김신영, 연기자로서 훌륭하겠다는 확신 있었다"('유퀴즈')

    '깐느 박' 박찬욱 감독이 개그우먼 김신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2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김신영이 유퀴저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칸 영화제 '헤어질 결심' 첫 상영회 때 스크린에 김신영 씨가 나와서 굉장히 다들 놀랐다고 하더라. 캐스팅이 언제 된 거냐?"라고 물었다. 김신영은 "둘째 이모 김다비 활동 시작할 때 고된 하루를 보내고 집에 가고 있는데 회사 PD한테 전화가 왔다. 놀라지 말고 들어라 박찬욱 감독님 작품이 들어왔다고 하더라. 그래서 거짓말하지 말라고 했다"고 답했다.김신영은 "파주 갈 때까지도 안 믿었다. 분명히 가자마자 송은이 선배가 '속았지?'라고 할 줄 알았다. 그런데 하얀 머리를 한 박찬욱 감독이 먼저 와 계시더라. '다이어트한다고 하셨죠?', '행님아 때 연기는 어디서 나온 거예요?', '행님아 때 감명 깊게 봤습니다', '누구랑 친해요?' 등 작품 이야기는 안 하고 일상 이야기만 2시간 했다. 2시간 대화하고 '헤어질 결심' 대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김신영은 "시나리오 받아서 읽었는데 재밌더라. 내가 이렇게 재밌게 본 게 '괭이부리말 아이들' 말고는 없었다. 일주일 뒤에 바로 연락을 드린다고 했다. 거기서 바로 콜하면 안 되니까. 사실 콜 준비를 하고 갔다"고 말했다. 이어 "왜 저한테 시나리오를 주셨냐고 물었더니 쓰다 보니 생각이 났다고 해주셨다"고 덧붙였다.김신영을 위해 박찬욱 감독이 '유 퀴즈 온 더 블럭' 인터뷰에 응했다. 박찬욱 감독은 "신영 씨는 이름만 들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사람이다. 그래서 이 프로

  • [종합] 이지혜 "딸 태리, 유재석 알면 태도 바뀔 듯…'나은이 엄마' 나경은 감사"('옥문아')

    [종합] 이지혜 "딸 태리, 유재석 알면 태도 바뀔 듯…'나은이 엄마' 나경은 감사"('옥문아')

    가수 이지혜가 나경은 전 아나운서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2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밉지 않은 관종 언니'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이지혜는 "관종이라 관심받고 싶어서 유행인 옷을 입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만나서 만나게 돼 반갑다. KBS에서는 오랜만이다. '연예가중계'에서 토크쇼를 계속하다가 아이를 낳고 잠깐 빠졌는데 KBS에서 연락이 없더라"고 긴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이지혜는 "공중파 단독 출연은 처음이다. 걱정되는 게 동시간대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분석해서 왔다. 내가 나와서 시청률 떨어질까 봐 그런 고민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보니까 걱정을 안 하셔도 된다. 이 시간대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건 '옥탑방의 문제아들' 밖에 없다"고 했다.이지혜는 "프로그램은 고정으로 3개를 하고 있다. 애들 둘을 키우다 보니까 바쁘더라"고 설명했다. 김숙은 "유튜브 재밌다. 가족이랑 하는 거 보면 모든 걸 내려놓은 게 보이더라"고 했다. 이를 들은 이지혜는 "자연스럽게 아무 데나 카메라를 돌린다. 남편도 티키타카가 잘 돼서 한 한마디 하면 안 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김종국은 "처음에 공개하고 그럴 때 남편분은 괜찮았나?"라고 질문했다. 이지혜는 "남편이 거리낌이 없다. 유튜브 할까 했더니 자기 상관없다고 하더라. 같이 하자고 하더라. 과연 잘할 수 있을까 싶었다. 누가 봐도 남편이 연예인 끼가 전혀 없게 생기지 않았나"라며 "제 채널로 가려고 했는데 남편과 아이가 나왔다. 반응이 좋더라. 그래서 가족 채널이 됐다"고 밝혔다.이지혜

  • 이정재, 유쾌한 51세…'유느님' 유재석 낚시 성공 "동영상이야"[TEN★]

    이정재, 유쾌한 51세…'유느님' 유재석 낚시 성공 "동영상이야"[TEN★]

    배우 이정재가 유재석과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이정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느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정재와 유재석의 모습이 담겼다. 유재석은 사진인 줄 알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이에 이정재는 웃으며 "동영상이야"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이야기를 해야할 거 아니야"라며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한편 이정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아시아 배우 최초로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 포토] 유재석 '첫 OTT 시상식 왔어요'

    [TEN 포토] 유재석 '첫 OTT 시상식 왔어요'

    방송인 유재석이 19일 오후 인천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Series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유재석 '국민MC의 달달한 하트'

    [TEN 포토] 유재석 '국민MC의 달달한 하트'

    방송인 유재석이 19일 오후 인천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Series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유재석 '유느님 강림'

    [TEN 포토] 유재석 '유느님 강림'

    방송인 유재석이 19일 오후 인천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Series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유재석, 판사됐다…김종국과 전쟁 발발한 이유 ('런닝맨')

    유재석, 판사됐다…김종국과 전쟁 발발한 이유 ('런닝맨')

    오늘(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의문의 세계관에 입장한 멤버들의 상황극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의사, 판사, 과학자 등 다채로운 직업으로 변신하는 상황극을 진행했다. 추가로 각 직업에 관련된 단어나 문장을 구사해야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는 룰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재밌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표출했다.각 직업에 몰입한 멤버들은 전문용어 대신 뻔뻔함으로 승부했다. 어느 로스쿨을 나왔는지에 대한 질문에 “아이 러브 스쿨”이라고 소개하는가 하면, 소품으로 등장한 삼겹살에 맥을 짚는 등 황당 애드리브 대잔치를 이어갔다. 반면 의학 드라마 경험이 있는 송지효는 흉부외과 멍닥터로 변신해 능숙하게 멤버들의 심장을 청진하는 등 자연스럽게 상황극을 진행해 경력직의 면모를 보였다.점점 전문용어와 관련 없이 상황극이 거칠어지자 지켜보던 ‘런닝맨 무법자’ 김종국은 쌍 물총을 장전해 무력으로 멤버들을 진압하고, 이를 참다못한 멤버들이 현장을 박차고 뛰쳐나가는 상황까지 발생했다.애증과 주먹이 공존했던 요란법석 상황극은 17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박수홍 팬클럽 회장 출신' 박경림, 무능한 진행? "기억이 잘 안나"('유퀴즈')

    [종합] '박수홍 팬클럽 회장 출신' 박경림, 무능한 진행? "기억이 잘 안나"('유퀴즈')

    박수홍 팬클럽 회장 출신인 방송인 박경림이 진행한 행사 중 가장 아찔했던 '어벤져스: 엔드게임' 팬 이벤트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13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개척자들'로 꾸며져 박경림이 유퀴저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박경림 없는 영화 행사는 없다. 영화 전문 MC 1인자로 충무로의 1000만 요정"이라며 박경림을 소개했다. 이어 "저야 넷플릭스 할 때 뵌 적 있지만 '유퀴즈'에서 보니까 진짜 반갑다. '유퀴즈'에서도 박경림 씨를 뵙고 싶다는 요청이 많았다"고 덧붙였다.박경림은 "(섭외받고) 좋았다. 저희 아이도 '엄마는 왜 유퀴즈에 안 나오느냐?'라고 하더라. 제가 '모든 게 다 마찬가지지만 야 그게 나가고 싶다고 나갈 수 있는 그런 프로가 아니야. 엄마가 조금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유재석은 "경림 씨가 진짜 바쁘다. 본격적으로 코로나 때문에 연기됐던 발표회라든지 영화가 개봉하고 있다"고 했다. 박경림은 "감사한 일이다. 계속 힘들었는데 다들 극장에 갈 수 있게 됐다. OTT 등 다양하게 많은 분에게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박경림이 맡은 영화만 300편 이상이라고. 박경림은 "오래 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며칠 전에 오전에 영화 '외계+인' 제작보고회를 하고, 저녁에는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레드카펫, '외계+인' 쇼케이스까지"라고 말했다. 박경림은 "그날만 올해 중 가장 바빴던 날이다. 길일이었던 것 같다. 행사계의 길일이었던 것 같다"고 했다.유재석은 박경림에 대해 "몇 년에 한 번

  • [종합] '3번 유산 후 출산' 정정아, 방 20개 대저택 거주? "연예인이면 그정도"('퍼펙트 라이프')

    [종합] '3번 유산 후 출산' 정정아, 방 20개 대저택 거주? "연예인이면 그정도"('퍼펙트 라이프')

    배우 정정아가 방이 20개인 집에서 사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정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MC 홍경민은 의뢰인에 대해 "제가 감히 '이 나이에 육아하려니'라는 말을 하기 비교가 안 된다. 나이는 큰 차이가 안 나는데 아이가 27개월이다. 대한민국 연예계 노산의 아이콘"이라며 정정아를 소개했다.정정아는 "여러 가지 직업을 갖고 열심히 살고 있다"고 자기를 소개했다. 소개와 동시에 정정아는 질문을 받았다. 바로 정정아의 결혼식 때 사회자가 '유느님' 유재석이었다고. 이와 관련해 정정아는 "개그 프로를 했을 때 같은 회사였다. 제가 신인 때부터 우스갯소리로 결혼하면 사회 봐달라고 20년 전에 약속했다"고 설명했다.정정아의 결혼식 축가는 배우 강하늘이 맡았다. 정정아는 "강하늘 씨는 저랑 신랑이랑 같이 접점이 있다. 드라마 '산 너머 남촌'이라는 드라마를 5년 동안 했다. 그때 하늘이가 고등학생이었다. 미성년자라 아버님이랑 같이 다녔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저희 신랑이 오토바이를 타는데 하늘이 아버님이 오토바이를 타시더라. 신랑이 어느 날 저한테 '아는 형님 아들이 하늘인데, 하늘이 알아?'라고 했는데 강하늘이었다"며 "그럼 축가를 해달라고 했는데 해줬다"고 설명했다.정정아의 꿈이 고 앙드레 김 댁 가사 도우미였다고. 정정아는 "앙드레 김 선생님 댁에 많은 연예인이 오지 않나. 거기서 일하며 연예인들 보고 눈을 익히면 무대에 서고 연예인이 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만화적인 생각을 했다"고 했다.이성미는 "지금 대저택에

  • [단독] '박찬욱 픽' 김신영, '유퀴즈' 마지막 게스트 출격

    [단독] '박찬욱 픽' 김신영, '유퀴즈' 마지막 게스트 출격

    개그우먼 김신영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12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신영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로써 김신영은 '유 퀴즈 온 더 블럭' 재정비 전 마지막 게스트가 됐다.김신영은 '큰 자기' 유재석, '작은 자기' 조세호와 함께 영화 '헤어질 결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그는 지난달 29일 개봉한 영화 '헤어질 결심'(감독 박찬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헤어질 결심' 무대 인사를 통해 직접 관객과 만나기도.박찬욱 감독은 텐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김신영 씨는 특별했다. 오래 전부터 팬이었다. 정서경 작가와 제가 '색, 계'를 볼 때부터 탕웨이 씨 팬이었다. '이 사람 캐스팅 하고 싶다'고 이야기 한 것처럼 김신영 씨도 늘 마음 속에 (영화를) 함께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중에 한 명이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박해일 역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극 속에 김신영 씨가 나오는 장면에 '극에 활력을 넣어줄 수 있는 배우를 캐스팅했구나'라고 생각했다. 박찬욱 감독님 말에 전적으로 동의했고, 기대가 컸다. 에너지가 좋으신 배우랑 같이 작업한 기억이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김신영이 출연한 방송을 끝으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 뒤 10월 5일에 돌아온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유재석, 김종국 디스→'꿀주먹설' 생성 "맞아도 안 아프더라"('런닝맨')

    유재석, 김종국 디스→'꿀주먹설' 생성 "맞아도 안 아프더라"('런닝맨')

    유재석이 김종국의 '꿀주먹설'을 생성한다.10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필터링 없는 디스전이 펼쳐진다.최근 진행된 녹화는 식사하고 있는 상대팀에게 다양한 멘트를 날려 식사를 멈추게 하는 '댓글 백일장'을 진행했다.이에 멤버들은 시작 전부터 "때리기 없기", "오랜만에 놀려보자"라며 예능 독기를 장착했다. 또한 "밥을 먹기도 전에 체하겠다"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입 닫고 지갑이나 열어라", "더럽다" 등 방지턱 없는 공격들이 시작했다.그중 유재석은 김종국에게 "맞아도 안 아프더라"라고 도발하며 '김종국 꿀주먹설'을 생성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김종국은 "만만하게 생겼다"라고 강하게 응수하며 현장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