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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엔 박지성과"…안정환X이영표 '안싸우면 다행이야' 종영→정규 편성 될까

    "다음엔 박지성과"…안정환X이영표 '안싸우면 다행이야' 종영→정규 편성 될까

    지난주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던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 다행‘)가 또 한 번 파란을 일으켰다. 지난 27일 방송된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9.5%(2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안정환, 이영표가 자연인과 함께 더덕을 캐는 모습은 분당 최고 시청률 10.8%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

  •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 이영표에 "넌 감독 잘 만나 풀렸지" 티격태격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 이영표에 "넌 감독 잘 만나 풀렸지" 티격태격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과 이영표가 2002년 월드컵을 회상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2회에는 안정환, 이영표가 무인도에서 자연인과의 생존기가 그려졌다. 안정환과 이영표는 티격태격하며 불을 피웠고, 안정환은 이영표에게 "너 감독 잘 만나서 잘 풀린 거지, 안 그랬으면 잘 되지도 않았어. 2002년에 뛰지도 못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영표는 &qu...

  •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X이영표, 노래미 낚시 성공 "넣자마자"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X이영표, 노래미 낚시 성공 "넣자마자"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과 이영표가 낚시에 성공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2회에는 안정환, 이영표가 무인도에서 자연인과의 생존기가 그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성게, 홍합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자연인은 "1인당 10마리씩 잡게 해주겠다"라며 낚시를 하러 갔다. 안정환은 낚시를 안 해봤다는 말과 달리, 낚싯대를 물에 넣자마자 고기를 낚았다. 안정환은 &quo...

  • 다음 주자 박지성?…'안싸우면 다행' 이영표, 후배 박지성 향한 러브콜

    다음 주자 박지성?…'안싸우면 다행' 이영표, 후배 박지성 향한 러브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 다행‘)가 첫 방송부터 시청률 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꿰찬 가운데 두 번째 이야기가 오늘(27일) 밤 공개된다. ‘안 다행’은 한국 축구의 전설이자 20년 절친인 안정환, 이영표가 무인도의 자연인과 살아보는 극한 생존기를 다룬 프로그램. 첫 방송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화제를 뿌렸다. 지난 26일...

  • 2부작 '안싸우면 다행이야' 첫방, 안정환X이영표 '반전 케미' 빛났다 [종합]

    2부작 '안싸우면 다행이야' 첫방, 안정환X이영표 '반전 케미' 빛났다 [종합]

    MBC 새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 다행’)가 1부 5.3%, 2부 8.0%(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 성공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 지난 20일 방송된 ‘안 다행’에서는 휴대전화와 전기도 통하지 않는 오지의 무인도에 살고 있는 자연인을 만난 안정환과 이영표의 모습이 담겼다. 처음 겪어보는 극한 상황에서 두 사람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

  • '안다행' 안정환X이영표, 외딴섬 갔다 "휴대전화 안터져"

    '안다행' 안정환X이영표, 외딴섬 갔다 "휴대전화 안터져"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과 이영표가 단 1명만 사는 섬으로 향했다. 20일 밤 첫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는 20년지기 축구 선후배 안정환, 이영표가 무인도에서 자연인과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걱정 가득한 모습으로 배를 탔고, 3시간 만에 한 섬에 내렸다. 두 사람은 멀리서 천막이 쳐있는 집 한 채를 발견했고 "저기에 사람이 사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정...

  •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X이영표, 첫방부터 촬영 중단 선언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X이영표, 첫방부터 촬영 중단 선언

    MBC 새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오늘(2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20년 우정을 자랑하는 안정환X이영표가 무인도에서 자연인과 함께 살아보는 극한 생존기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안정환X이영표의 첫 동반 예능으로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의 미친 케미스트리와 압도적인 규모의 무인도 생존기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정환X이영표가 찾아간 무인도는 육지에서 배로 2시간...

  • "가장 멋진 경기"…'뭉쳐야 찬다' 어쩌다FC, 안정환 감독도 극찬한 경기력[종합]

    "가장 멋진 경기"…'뭉쳐야 찬다' 어쩌다FC, 안정환 감독도 극찬한 경기력[종합]

    JTBC ‘뭉쳐야 찬다’의 ‘어쩌다 FC’가 환상의 팀워크와 향상된 경기력 그리고 새로운 집행부의 출범을 이뤄내며 한층 더 멋진 성장을 일궈냈다. 지난 12일 방송에서는 ‘어쩌다FC’를 이끌어갈 2대 주장으로 이형택이 당선되는 한편, 전국 대회 3연패에 빛나는 최강의 조기축구팀을 만나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먼저 전설들의 잠재된 권력욕을 만개시켰던 2대 주장 선거는 &lsquo...

  • 안정환X이영표, 예능 첫 동반 출연…'안싸우면 다행이야' 20일 첫방

    안정환X이영표, 예능 첫 동반 출연…'안싸우면 다행이야' 20일 첫방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안정환과 이영표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새 파일럿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20년 우정을 자랑하는 안정환·이영표가 출연, 무인도에 사는 자연인을 찾아가 살아보는 극한 생존기를 담은 새로운 형식의 예능이다. MBC는 7일, 무인도로 향하는 안정환·이영표의 모습을 담은 첫...

  • '당나귀 귀' 안정환, 치킨 사업가…현주엽 창업도전에 '조언'

    '당나귀 귀' 안정환, 치킨 사업가…현주엽 창업도전에 '조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안정환이 치킨 사업가로서 절친 현주엽에게 창업 조언을 해줬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백수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현주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주엽은 절친한 관계인 안정환과 만나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송훈 셰프를 만났다. 송훈 셰프는 "고깃집을 하려면 차별성을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맞다. 하려면 자신만의 시그...

  • '뭉쳐야 찬다' 축구대회 출전 "팀 장점 안정환, 그러나 뛰지 않음"

    '뭉쳐야 찬다' 축구대회 출전 "팀 장점 안정환, 그러나 뛰지 않음"

    '어쩌다FC'가 창단 1주년을 맞이해 축구 대회에 출전한다. 2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안정환 감독이 어쩌다FC의 조기 축구 대회 출전을 선포, 2020년 판 축구 신화를 다시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안정환 감독은 지난 1년 동안 고된 훈련과 수많은 경기를 통해 실력을 다져온 어쩌다FC의 진정한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축구 대회에 출전할 것을 결정, 목표는 4강 진출이라며 선전포고...

  • '당나귀 귀' 안정환 "은퇴 후 한 달 간 술만 마셨다"

    '당나귀 귀' 안정환 "은퇴 후 한 달 간 술만 마셨다"

    '당나귀 귀' 현주엽과 안정환이 은퇴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레전드 스포츠 스타 현주엽과 안정환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큰 공감을 불러올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현주엽과 안정환은 다소 이른 나이에 은퇴해야 하는 운동 선수의 안타까운 현실과 은퇴 발표 직후 느꼈던 심경을 털어놨다. 특히 안정환은 ...

  • '뭉찬' 섭외력 美쳤다…'코리안 메시' 이승우, 최연소 스페셜 코치 '출격'

    '뭉찬' 섭외력 美쳤다…'코리안 메시' 이승우, 최연소 스페셜 코치 '출격'

    한국축구의 미래, '코리안 메시' 이승우가 JTBC '뭉쳐야 찬다'에 뜬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에서는 FIFA 랭킹 1위 국가 벨기에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축구선수 이승우가 '어쩌다FC' 일일 코치로 나선다. 한국 축구의 전설 이동국, '첼시FC 위민'에서 여자 축구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지소연에 이어 특급 코치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것. 이승우는 U...

  • '뭉쳐야 찬다' 유상철 팀, 4대1 압도적 승리…동료들 영상편지에 '눈물' [종합]

    '뭉쳐야 찬다' 유상철 팀, 4대1 압도적 승리…동료들 영상편지에 '눈물' [종합]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태극 전사들과 스포츠 전설들이 역대급 경기로 쾌감과 감동을 선물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유상철, 최진철, 이운재, 송종국, 이천수, 최태욱은 물론 전(前) 국가대표 현영민, 박재홍, 김용대, 김정우 등 축구 전설들과 함께 스페셜 대결을 이어갔다. 본격적인 경기를 앞두고 두 팀은 프리킥 홀인원과 크로스바 물풍선 맞추기 등...

  • '뭉찬' 유상철, 췌장암 투병 중 그라운드 복귀…안정환과 감독 대결

    '뭉찬' 유상철, 췌장암 투병 중 그라운드 복귀…안정환과 감독 대결

    대한민국 축구 전설 ’테리우스‘ 안정환과 ’유비‘ 유상철이 감독으로 맞붙는다. 오늘(31일) 방송될 JTBC '뭉쳐야 찬다‘에서다. 어쩌다FC와 2002 한일 월드컵 4강의 주역이었던 전설들과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인 ’군대스리가‘가 스페셜 매치를 벌인다. 스포츠 전설들과 축구 전설들이 맞서는 역사적인 순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군대스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