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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日서 C사 애프터 파티 출연 "3곡 리허설 마쳐"

    제니, 日서 C사 애프터 파티 출연 "3곡 리허설 마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C사 애프터파티 무대에 오른다. 제니는 11일 유튜브채널을 통해 '제니 인 도쿄 파트1'을 공개, 절친인 모델 신현지와 함께한 도쿄 여정을 공개했다. 이날 제니는 비행기에서부터 신현지와 동행하며 "절친 피스"를 외치는 등 신이 난 모습이었다. 제니는 "현지가 열심히 브이로그를 찍어주기로 했어요, 과연 지켜보자고요"라고 말했다. 이후 신현지는 무대에 오른 제니를 향해 "그녀가 리허설을 하러 오셨고요"라며 "브랜드 애프터 파티 리허설에 와있습니다"라고 소개했다. 무대에서 제니는 '플라이 투더 문'(Fly to the Moon) '유앤미'(You & Me), '킬링 미 소프틀리'(Killing me Softly) 등 총 3곡의 노래를 솔로로 소화했다. 제니는 리허설임에도 불구, 특유의 음색으로 시선을 끌며 존재감을 나타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진행 중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전 달걀이고요" 제니, 블랙 원피스 풀세팅 마쳤지만 신발은 호텔 슬리퍼 '폭소'

    "전 달걀이고요" 제니, 블랙 원피스 풀세팅 마쳤지만 신발은 호텔 슬리퍼 '폭소'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또 한번 재택근무 룩을 선보여 웃음을 줬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칸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HBO '디 아이돌'(The Idol)로 배우 데뷔한 제니는 칸 영화제의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에 섰던 당시를 화면에 담았다. 제니는 '디 아이돌' 인터뷰를 위한 준비를 다 마친 뒤 인터뷰 장소로 이동했다. 제니는 엘리베이터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직접 촬영하며 "일단 전 달걀이고요, 귀여운 원피스를 입었는데 신발은 슬리퍼에요"라고 했다. 실제로 제니는 호텔용 면 슬리퍼를 신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제니는 팝스타 두아 리파의 팟캐스트에 출연할 당시 상의만 차려 입고 하의는 캐주얼한 모습으로 노트북 앞에서 인터뷰에 응하는 모습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저는 이제 인터뷰를 해보도록 할게요"라며 인터뷰에 나선 제니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다시 카메라를 켰다. 제니는 "끝났다, 기분 좋아"라고 소리 질렀다. 그는 창 밖을 바라보다 "우와, 진짜 예쁘다. 갑자기 세상이 예뻐보여. 공기도 맑은 거 같고"라며 "진짜 한 4일 중에 이틀 콘서트 하고 넘어오고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있는지 잘 모르겠어"라며 살인적인 스케줄을 토로했다. 제니는 "진짜 이제 끝났으니까"라며 "지금까지 제니 루비 제인의 데뷔였습니다"라고 인사했다.제니는 '디 아이돌'을 통해 연기에 첫 도전했지만, 작품 자체에 대한 혹평과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며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빨대로 컵라면 먹던 제니, "생각해 보니까 어제 밥을 안 먹었잖아?"

    빨대로 컵라면 먹던 제니, "생각해 보니까 어제 밥을 안 먹었잖아?"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적은 식사량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칸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HBO '디 아이돌'(The Idol)로 배우 데뷔한 제니는 칸 영화제의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에 섰던 당시를 화면에 담았다. 제니는 '디 아이돌' 인터뷰를 위해 메이크업을 받으며 작은 컵라면을 먹어 눈길을 끌었다. "맛있다"며 컵라면을 먹던 제니는 "지금 메이크업을 하고 있어서 후루룩 못 해, 끊어 먹어야 해"라며 라면을 먹었다. 특히, 제니는 라면을 젓가락이 아닌 빨대 두 개를 사용해 먹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젓가락인가요?"라는 질문에 제니는 "빨대이고요. 칸에서 젓가락을 구할 수 없어서 빨대로 라면 먹고 있다"고 했다. 이어 작은 그릇에 담긴 음식을 먹던 제니는 "생각해 보니까 어제 밥을 안 먹었잖아?"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작은 컵라면의 반 정도만 먹고, 또 다른 음식을 2-3 티스푼 정도 먹은 뒤 식사를 멈췄다. 제니는 "먹방 끝"이라고 말한 뒤 미소 지었다.제니는 '디 아이돌'을 통해 연기에 첫 도전했지만, 작품 자체에 대한 혹평과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며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실시간으로 귀를 뚫고 있다" 제니, 칸 레드카펫 위해 이렇게까지

    "실시간으로 귀를 뚫고 있다" 제니, 칸 레드카펫 위해 이렇게까지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실시간으로 귀 뚫는 모습을 인증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칸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HBO '디 아이돌'(The Idol)로 배우 데뷔한 제니는 칸 영화제의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에 서게 됐다. 칸 일정 중 제니는 "저는 실시간을 귀를 뚫고 있습니다"라며 "레카(레드카펫)에 가기 전에 귀뚫기"라면서 춤을 춰 보였다. 제니의 귀를 뚫던 스태프는 "뚫었다"고 했고, 제니는 귀걸이를 하고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후 스타일리스트는 "엄청 이쁘니까 당당하게 해요"라고 응원했고, 제니는 "네"라고 답하며 일정에 나섰다. 제니는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고, 이후 수많은 취재진들 앞에서도 한 몸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포토월에 섰다. 제니는 '디 아이돌'을 통해 연기에 첫 도전했지만, 작품 자체에 대한 혹평과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며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제니·장원영·조현영, '프로 정신'만큼 건강도 중요하다[TEN스타필드]

    제니·장원영·조현영, '프로 정신'만큼 건강도 중요하다[TEN스타필드]

    《김세아의 한발짝》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한발짝 거리에서 바라보며, 객관적인 시각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때론 한발짝 가깝게, 때론 한발짝 멀게. 항상 빛나야 할 무대 위에서 많은 아이돌이 부상 투혼을 벌이고 있다. 최근 제니, 장원영, 조현영 등 여자 아이돌들이 활동 중 부상을 당했지만 여전히 씩씩하게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를 놓고  '프로 정신'이라고 치켜 세우는 이도 있는 반면 걱정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최근 블랙핑크의 제니는 '무성의' 논란에 휩싸였다. 무대 위에서 제니가 춤을 대충 춘다는 여론이 형성된 것. 이에 제니는 지난 14일(영국 현지시각) BBC 팟캐스트에 출연해 팝스타 두아 리파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제니는 "공연 중에 계속 다쳤다. 스트레스가 되는 일"이라면서 "시작 후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하는 식이었다.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서 팬들이 실망하게 한 것 같다"고 말하면서 부상투혼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니는 "발단은 부상이었다. 다른 멤버들과 달리 나는 라이브 공연을 하면서 계속 다쳤다"고 설명했다. 계속되는 부상에 제니는 "내 인생의 스트레스였다"며 팬들이 자신에게 실망했을 수 있다고 이해하는 태도를 보였다.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도 뮤직비디오 촬영 중 갑작스러운 팔 부상으로 응급실에서 7바늘이나 꿰맸지만 바로 현장으로 복귀해 촬영을 마쳤다는 일화가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12일 아이브 'I AM(아이 엠)'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손승희 감독은 "사실 현장에서 장원영이 춤을 추다가 팔을 다쳤다. 일곱 바늘이나 꿰맸다"며 &q

  • '뷔 열애설♥' 제니, C사 50만원대 스카프로 눈에 띄게…화려한 데이트룩

    '뷔 열애설♥' 제니, C사 50만원대 스카프로 눈에 띄게…화려한 데이트룩

    방탄소년단 뷔와 불거졌던 열애설을 사진으로 간접 인정한 제니의 당시 패션이 화제다.최근 제니는 해외에서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몇 주 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이 모습은 지난 5월 화제가 됐던 제니와 뷔의 프랑스 파리 세느강 데이트 속 룩과 동일한 것으로, 제니는 이를 통해 해당 영상 속 여성이 자신이라는 것을 나타냈다. 이는 뷔와 열애설을 간접 인정한 것으로 해석돼 눈길을 끈다.당시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이들은 세느강을 손 잡고 데이트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며 두 번째 열애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아랑곳 없고 당당한 태도로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C사의 브이넥 가디건, 볼륨감 있는 버킷햇, C사 스카프 등으로 패션을 매치한 바 있다.특히 스카프는 화이트, 블루, 레드 컬러 배색의 체크패턴이 눈길을 끌어 제니임을 단번에 알아보게 만들었다. 해당 상품은 약 50만원대를 호가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역시 제니, 우아한 클래식 드레스부터 블랙 시크룩까지 찰떡 소화

    역시 제니, 우아한 클래식 드레스부터 블랙 시크룩까지 찰떡 소화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멧 갈라 애프터 파티 룩으로 시크미를 발산했다. 제니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멧 갈라 브이로그'를 공개했다.이날 제니는 멧 갈라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와 "예쁘다고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스태프들에게 인사했다. 홀가분한 기분인지 아이처럼 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제니는 곧바로 애프터 파티 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목걸이 레이어링으로 스타일을 냈고,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 상의로 멋을 냈다. 제니는 '멧 갈라' 행사에서 입었던 클래식하고 우아한 의상과는 상반되는 룩 연출로 또 한번 팔색조 매력을 뽐내 팬들의 감탄을 샀다.지난 5월 1일(현지시간) 개최된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에서 제니는 머리를 땋고 동백꽃 모양의 핀을 꼽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해당 드레스는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카를 라거펠트의 1990년 컬렉션 의상을 재해석해 특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제니 스태프 "제니=한국 대표 아티스트, 동양美 믹스해 헤어스타일 연출"

    제니 스태프 "제니=한국 대표 아티스트, 동양美 믹스해 헤어스타일 연출"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헤어 스타일리스트가 멧 갈라 속 제니의 헤어스타일 구상에 대해 설명했다.제니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멧 갈라 브이로그'를 공개했다.제니는 멧 갈라 참석을 앞두고 숙소에서 준비에 한창이었다. 제니는 이번 스케줄을 위해 준비된 원피스를 소개하며 "아직 헤어스타일이 안 됐다"며 스타일링에 나섰다. 스타일링을 마친 제니의 헤어스타일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땋은 머리로 띠를 둘러 꽃을 달았다. 완성된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든 듯 제니는 빙그르르 돌며 기분 좋은 무드를 발산했다.그러던 중 제니는 자신의 헤어 스타일리스트를 소개하며 해당 스타일에 대한 짧은 설명을 요청했고, 스태프는 "제니가 한국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인 만큼, 동양의 미를 믹스해서 더 아름답게 알리고 싶은 마음에 생각해 봤다"고 소개했다. 제니는 고개를 끄덕이며 "한국적이고, 모던하면서도 전통적이고 클래식하다"고 흡족해 했다. 그러면서 스타일리스트에게 "짧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지난 5월 1일(현지시간) 개최된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에서 제니는 머리를 땋고 동백꽃 모양의 핀을 꼽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해당 드레스는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카를 라거펠트의 1990년 컬렉션 의상을 재해석해 특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제니도 우리랑 똑같네, 재택근무룩 입고 두아 리파 팟캐스트 출연

    제니도 우리랑 똑같네, 재택근무룩 입고 두아 리파 팟캐스트 출연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재택근무룩 입고 팝스타 두아 리파의 팟캐스트에 출연했다. 제니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멧 갈라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제니는 "난생 처음으로 팟캐스트에 출연한다"며 두아 리파의 팟캐스트 출연 의상을 선택했다. 후보에 오른 총 2벌 중 제니가 선택한 옷은 어깨 라인이 잘 드러나는 검정색 조끼였다. 제니는 이 옷을 마음에 들어했고, 스태프들 역시 동의했다. 다만, 제니의 하의는 실내복 바지였고, 그 위에 입은 의상을 본 한 스태프는 "재택근무룩이다"라고 말했다. 제니도 고개를 끄떡이며 "그렇네, 재택근무룩. 그런데 밑에는 안 보일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제니는 테이블에 노트북을 올려 두고 앉아서 두아 리파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편, 제니는 '춤을 대충 춘다'는 비판에 대해 하이힐을 신고 안무를 소화한 탓에 잦은 부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두아 리파는 제니를 자신의 친구라고 소개하며 블랙핑크가 한국 문화를 알리는 방식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두아 리파는와 블랙핑크는 지난 2018년 '키스 앤드 메이크 업'(KISS AND MAKE UP)으로 협업한 바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피 철철 나고 바늘 꿰매도 무대…장원영→제니, '톱아이돌'의 프로 정신[TEN피플]

    피 철철 나고 바늘 꿰매도 무대…장원영→제니, '톱아이돌'의 프로 정신[TEN피플]

    고통을 감내하고 무대에 선 아이돌들의 일화가 뒤늦게 퍼지고 있다. 피가 철철 나고 뼈가 부러지는 등 듣기만 해도 아찔한 부상에도 '프로 아이돌'의 면모를 드러냈다.그룹 블랙핑크 제니는 그간 '춤을 대충 춘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해당 지적에 대해 직접 입장을 전한 바 없었으나, 지난 14일(현지시간) 공개된 영국 출신 팝스타 두아 리파의 BBC 팟캐스트에 출연해 해명에 나섰다.제니는 하이힐을 신고 안무를 소화해 부상이 잦았다고. 그는 "공연 중에 계속 다쳤다. 스트레스가 되는 일이었다. 넘어지고 또 넘어졌다"며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서 팬들이 실망하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이어 "내 몸을 어떻게 컨트롤해야 할지 몰랐다. 팬데믹 이후 지금까지 몸을 돌보는 것을 배웠다"고 덧붙였다.일부 팬들의 입장에서는 전과 달라진 제니의 안무 실력에 대한 의구심을 품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적응하기 힘든 하이힐을 신어 불편함에도 어떻게든 무대를 소화하려는 제니의 노력도 숨어있었다. BBC 역시 제니가 프로답지 못하다는 의견에 반박했다. 대부분의 서구 아티스트들보다 높은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부상 투혼도 전해져 화제다. 알려지게 된 건 아이브의 'I AM(아이엠)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손승희 감독이 MBC FM4U 'GOT7 영재의 친한친구' 출연해 장원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기 때문.손승희 감독은 "공식적으로 이야기한 적이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장원영이 춤을 추다가 팔을 다쳐서 일곱 바늘이나 꿰맸다"고 전했다.당시 장원영의 분량이 2회 차 남아있었다.

  • "하이힐 신고 안무, 계속 다쳤다"…블랙핑크 제니, '춤 대충 춘다' 비판에 직접 해명

    "하이힐 신고 안무, 계속 다쳤다"…블랙핑크 제니, '춤 대충 춘다' 비판에 직접 해명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공연 중에 자꾸 다쳐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퍼포먼스를 대충 소화한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 해명했다.제니는 14일(현지시간) 공개된 영국 출신 팝스타 두아 리파의 BBC 팟캐스트에 출연, K팝 대표 걸그룹으로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 부담감 등이 대해 전했다. 제니는 이날 하이힐을 신고 안무를 소화하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제니는 "공연 중에 계속 다쳤다. 스트레스가 되는 일이었다.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하는 식이었다"며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서 팬들이 실망하게 한 것 같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제니는 "내 몸을 어떻게 컨트롤해야 할지 몰랐다고 말하고 싶다"면서 "팬데믹 이후 지금까지 몸을 돌보는 것을 배웠다"고 설명했다. "솔직하고 싶었다"는 제니는 "나 자신에 관해 배워가는 단계임을 팬들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다시 한번 전했다.제니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에 대해 '춤을 대충 춘다'는 비판은 과거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대해 입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제니는 그 배경에 잦은 부상이 있었고, 그 부상은 높은 하이힐을 신고 안무를 소화하기 때문에 벌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제니는 6년의 연습생 시절과 관련 정체성을 지켜내기 힘든 환경이었고, 데뷔 후 번아웃을 겪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두아 리파는 배우나 음악가들이 오디션 때 하는 것과 비슷하다며 '적자생존'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두아 리파는 제니를 자신의 친구라고 소개하며 블랙핑크가 한국 문화를 알리는 방식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두아 리파는와 블랙핑크는 지난 2018년 '키스 앤드 메이크 업'(K

  • 제니, 홀로 럽스타그램 시작? 뷔와 열애 셀프 인정 [TEN이슈]

    제니, 홀로 럽스타그램 시작? 뷔와 열애 셀프 인정 [TEN이슈]

    그룹 블랙핑크 제니(27·본명 김제니)가 그룹 방탄소년단 뷔(28·본명 김태형)와 불거졌던 열애설을 셀프 인정한 모양새다.제니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몇 주 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아이보리색 벙거지 모자와 가디건, 진한 남색의 청바지, 여기에 하얀색 운동화를 신고 있다.이 모습은 지난 5월 화제가 됐던 제니와 뷔의 프랑스 세느강 데이트 속 룩과 동일한 것으로, 제니는 이를 통해 해당 영상 속 여성이 자신이라는 것을 나타냈다. 이는 뷔와 열애설을 간접 인정한 것으로 해석돼 눈길을 끈다. 모자와 가디건, 가방, 스카프, 바지, 신발 등 모두가 영상 속 인물과 동일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다만, 이로써 제니가 뷔와 열애설에 대해 셀프 인정한 셈이 됐지만, 뷔의 소셜미디어는 약 2주 전에 머물러 있다. 뷔는 별다른 업데이트 없이 고요한 가운데, 제니의 이 같은 행보가 팬들에게 어떻게 읽힐지 주목된다. 뷔와 제니의 열애설은 지난해 5월 처음 불거졌다.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가 제주도에서 드라이브를 했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공개되며 전 세계 팬덤을 뜨겁게 달궜지만, 당시 하이브와 YG엔터테인먼트는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며 노코멘트했다. 이후 지난 5월에도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이들이 프랑스 파리 세느강을 손 잡고 데이트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며 두 번째 열애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아랑곳 없고 당당한 태도로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당시도 양 측 소속사는 코멘트하지 않았다. 한편 제니는 13일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 일정을 위해 프랑스

  • 열애설 신종 대처법인가…뷔-제니→박서준·화사, "확인 불가" 어떻게 봐야할까 [TEN피플]

    열애설 신종 대처법인가…뷔-제니→박서준·화사, "확인 불가" 어떻게 봐야할까 [TEN피플]

    그룹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의 제니부터 배우 박서준, 가수 화사까지 공통점이 있다. 다름아닌 열애설에 '노코멘트' 했다는 것. 스타들이 열애설에 대해 잇달아 '노코멘트'하면서 '노코멘트'가 새로운 열애설 대응법으로 자리잡은 게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뷔(28·본명 김태형)와 제니(27·본명 김제니)의 열애설은 지난해 5월 불거졌다.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가 제주도에서 드라이브를 했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공개되며 전 세계 팬덤을 뜨겁게 달궜지만, 당시 하이브와 YG엔터테인먼트는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며 노코멘트했다. 이후 지난 5월에도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이들이 프랑스 파리 세느강을 손 잡고 데이트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아랑곳 없고 당당한 태도로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당시도 양 측 소속사는 코멘트하지 않았으나,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를 기정사실화 하는 분위기다. 배우 박서준(34)도 유튜버 수스(29·본명 김수연)와의 열애설에 긍정도 부정도 아닌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지난달 20일 수스와 열애설 관련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어렵다. 죄송하다"며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수스 측 역시 "확인이 어렵다"고 했다. 박서준 역시 열애설 관련 질문에 직접 "특별한 말씀 드리기 어렵다"고 직접 말했다. 박서준은 열애설 보도 다음날인 21일 진행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 제작보고회에서 "촬영이 있어서 어제 되게 늦게 알게 됐다. 처음 드는 생각은 '내가 관심을 많이 받고 있구나

  • 제니, 얼마나 말랐으면 "내 몸 맞는 게 없었는데 드디어 생겼다"

    제니, 얼마나 말랐으면 "내 몸 맞는 게 없었는데 드디어 생겼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자신의 몸에 딱 맞춘 언더웨어를 소장해 기뻐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공식 유튜브채널을 통해 한 브랜드와 협업한 화보 촬영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제니는 첫 번째 룩을 선보이며 "촬영이 너무 빨리 끝났다. 좀 더 남기고 싶지만 다음 룩으로 넘어가겠다"고 했다. 이어 두 번째 룩을 입고 나타난 제니는 "여름에 잘 입을 수 있을 거 같다 내 몸에 맞는 게 없었는데 드디어 생겼다"며 기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너무너무 마음에 들고 제가 하고 싶은 색감이나 소재까지 신경써서 만들어주셔서 굉장히 기쁘다"고 웃었다. 제니는 천과 침대 등 위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며 화보 촬영을 이어갔다. 그는 "나 옛날에 침대에서 촬영하다가 계속 잠든 적 있다"고 말해 시선을 끌기도. 계속해서 제니는 물 위에서 촬영하는 등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을 마쳤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TV10] 블랙핑크 제니-지수 '귀요미 투샷'

    [TV10] 블랙핑크 제니-지수 '귀요미 투샷'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 지수가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in LONDON 일정 참석 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고 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