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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성훈, 매니저에 사기 당했다…"6년간 모은 돈 다 날려, 잔고 20만원밖에 없어" ('사당귀')

    추성훈, 매니저에 사기 당했다…"6년간 모은 돈 다 날려, 잔고 20만원밖에 없어" ('사당귀')

    추성훈이 데뷔 후 6년 동안 모은 파이터 머니가 단돈 20만 원이라고 고백한다.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자아 성찰 프로그램. 오는 23일 방송되는 ‘사당귀’ 217회 방송에서는 추성훈이 “데뷔 후 6년 동안 모은 파이터 머니가 20만 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날 추성훈은 자기가 직접 당했던 사기 피해를 깜짝 고백한다. 추성훈은 “형, 동생으로 알고 지낸 십년지기 형이 있었는데 매니저 겸 내 돈을 관리해 준다더라. 알고 지낸 세월이 긴 만큼 나는 그 형에게 내 통장을 믿고 맡겼다”고 말한다. 이어 추성훈은 “그런데 그 형이 내가 데뷔 이후 6년 동안 모든 돈을 다 가져갔다”며 “6년 정도 모았으니 어머니에게 집 한 채 사드려야지 하는 마음에 통장을 확인했는데 통장에 20만 원밖에 없더라”며 십년지기 형에게 당했던 사기를 말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트렸다는 후문. 추성훈의 충격 고백을 시작으로 은지원과 김종민도 사기당한 경험을 고백한다. 은지원은 “사업 투자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예전에 지인들과 요식업을 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친했던 십년지기 형이 사기를 쳤다”고 운을 뗀 뒤 “그런데 더 충격적인 사실은 십년지기 형이 나보다 4살 어린 동생이었고, 담당 검사까지도 속여먹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김종민도 사기 피해 경험을 이어간다. 특히 김종민은 곱창, 고기, 피시방은 물론 의류 사업까지 사기를 당한 윤정수를 잇는 파산의 아이콘. 특히 김종민은 “얼마 전 매니저에게 또 사기를 당했다”는 발언으로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김종민은

  • 추성훈 "후배에 5000만 원 시계 선물했는데…알고 보니 사기꾼" 충격('사당귀')

    추성훈 "후배에 5000만 원 시계 선물했는데…알고 보니 사기꾼" 충격('사당귀')

    추성훈이 통 큰 파이터의 면모를 자랑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17회에서 추성훈이 "후배들에게 5천만 원 시계까지 선물로 준 적 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날 추성훈은 김동현과 파이터 후배들을 위해 특별한 훈련을 준비한다. 총 5km 거리를 20분에 완주하는 것. 하지만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 파이터 후배들의 불만은 폭주한다. 이에 추성훈은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20분 안에 들어온 완주자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겠다는 추성훈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파이터 후배들은 상의 탈의까지 하며 승부욕을 불태워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추성훈은 "내가 시계를 좋아한다"면서 "지난번에는 후배들에게 200만 원 상당의 시계를 선물했다"라고 깜짝 고백해 스튜디오 출연진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특히 추성훈은 후배들에게 준 선물 중 가장 비쌌던 선물을 묻는 말에 "5000만 원짜리 시계"라고 밝히고, 상상 이상으로 통이 큰 파이터 보스의 어마어마한 재력이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이어진 추성훈의 반전 멘트에 스튜디오 출연진이 경악했다고. 추성훈은 "5000만 원 시계를 선물한 후배는 사기꾼이었다. 그 후배가 다른 후배들에게 '이거 성훈이 형이 준 시계야'라는 식으로 입을 털어 자기한테 투자해달라고 했더라"며 자기 이름을 대고 사기 친 후배를 고발한다. 추성훈의 충격 고백에 출연진 또한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전현무는 "추성훈은 불리하면 우리말을 못 하는 척한다"라며 추성훈의 얄미운 행동을 즉석에서 고발했다고 해 전현무마저 혀를 내두르게 한 추성훈의 얄미움의 극치는 어땠

  •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추성훈 發 '더치페이 논쟁' 갑론을박 [TEN이슈]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추성훈 發 '더치페이 논쟁' 갑론을박 [TEN이슈]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전액 부담해야 한다는 발언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추성훈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은 소개팅 자리에서 더치페이를 해야하냐는 이야기에 대해 "남자가 내야 하는 거 아냐? 당연히 다 남자가 내야 하는 게 아닌가. 그렇게 교육을 받았다. 남자는 무조건 내야 한다. 당연히 여자한테 얻어먹은 적 없다"라고 밝혔다. 해당 발언이 방송된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추성훈의 의견에 동의하는 누리꾼들은 "여자한테 얻어먹으면 창피하게 생각했다" "과거에는 진짜 남자가 내도록 교육 받았다" 등의 입장을 내놨다. 반면, 반대하는 누리꾼들은 "남녀 문제로 바라봐서는 안 된다" "여자들도 내고 싶을 때 다 낸다" "여자들도 경제 활동한다"라고 했다. 더치페이 논쟁을 두고 양쪽의 의견이 첨예하게 갈린 가운데, 세대 및 성향 차이, 가치관의 변화로 해당 문제를 바라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이들은 "남녀 문제가 아니라 성향 차이" "요즘은 내고 싶을 때 낸다" "각자 알아서 내는 게 확실하다" "달라진 가치관을 강요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추성훈 "♥야노시호 샤X 자켓 같이 입어"...남다른 여성복 사랑('사당귀')

    [종합]추성훈 "♥야노시호 샤X 자켓 같이 입어"...남다른 여성복 사랑('사당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남다른 패션 철학을 뽐냈다. 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추성훈이 운동복만 고집하는 후배 파이터들을 스타일링 해주기 위해 백화점 내 SPA 브랜드 매장을 방문했다. 추성훈은 평소 SPA 브랜드를 애용하냐는 질문에 "옷이 비싼 것도 중요하지만 (명품 옷이) 그렇게 많이 필요 없다. 차라리 저는 이런 매장에 가서 많이 입는다. 티셔츠까지 몇십 몇백만 원 하는 건 필요 없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멋이 없다. 포인트만 하면 멋있다"고 답했고, 김숙은 과한 치장은 "졸부 느낌"이라고 공감했다. 추성훈은 파이터들을 SPA 브랜드 옷 매장으로 데려가 1층 여성복부터 둘러봤다. 후배들이 원피스, 블라우스 등에 당황하는 가운데 추성훈은 "원래 (항상) 매장 가면 여성 옷부터 보러 가 옷의 라인, 원단, 스타일을 많이 본다"고 밝혔다. 실제로 추성훈은 명품 C사 재킷, 야노시호의 옷과 가방들을 자주 착용하고 다녔다. 추성훈은 아내의 명품백에 대해 "원래 유니섹스 해서 써도 된다. 다 여자가 써서 그렇지 남자가 써도 멋있다. 남자 옷에는 없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입을 수 있으면 입고 맞으면 무조건 산다"고 패션 지론을 펼쳤다. 그러던 중 추성훈의 크롭티 패션 사진이 공개돼 MC들을 당황시켰다. MC들이 "이건 선 넘었다", "사랑이 걸 입은 거냐"며 항의하자 추성훈은 "이건 화보다. 홍콩에서 잡지 촬영을 해 스타일리스트가 준 것"이라고 해명, 그러면서도 "섹시해 보이잖나"라고 자신했다. 추성훈은 배에 반짝거리는 건 뭐냐는 질문에 지인을 통해 만든 본인 소장품 배걸이라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광희는 항상 지드래곤의 스타일을 따라 했다고 전했

  • 추성훈, 명품 C사 여성복도 소화 "♥야노 시호와 옷 같이 입어"('사당귀')

    추성훈, 명품 C사 여성복도 소화 "♥야노 시호와 옷 같이 입어"('사당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파이터 보스’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와 옷을 같이 입는다고 밝혔다. 오는 9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15회 방송에서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와 옷을 같이 입는다”는 남다른 패션 철학을 공개하며 젠더리스 패션 선두 주자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날 추성훈은 김동현과 후배 파이터들의 환골탈태를 위해 일일 패션 코치로 변신한다. 패셔니스타 추보스가 항상 반바지, 반팔 등 운동복만 입는 후배 파이터들의 센스를 길러주고자 두 팔 걷은 것. 후배 파이터들은 “데이트 패션”, “리틀 추성훈” 등 각자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며 들뜬 마음을 드러낸 것도 잠시 추성훈이 남성복 매장이 아닌 여성복 매장으로 향하자 모두가 경악한다. 추성훈은 “항상 백화점에 가면 여성복 매장부터 먼저 구경한다. 라인, 원단 등을 체크하고 남성복에는 없는 스타일이 많기 때문에 사이즈만 맞으면 무조건 입는다. 가장 즐겨 드는 가방도 아내 야노 시호 것”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최근 지드래곤을 시작으로 BTS 지민, 엑소 카이, 봉태규까지 젠더리스 패션이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추성훈은 명품 C사의 여성복도 소화하며 패피파이터다운 면모를 뽐낸다. 이런 추성훈의 남다른 패션 철학에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전현무 또한 “나도 엄마 옷을 즐겨 입는다”라며 공감을 표한다. 황광희는 “지드래곤이 페도라를 선물해 준 적이 있는데 1년 뒤에 매장 메인 상품으로 진열돼 있더라"는 말로 시대를 앞서가는 지드래곤의 패션 센스를 칭찬하며 추성훈과의 패션 공통점을 발견한다. 김동현은 깊게 파인 브이넥, 망사 조끼 등 추성훈이 직접 해

  • 추성훈, 돈 얼마나 많길래…"빨래비만 1000만원 지불" 럭셔리 호텔 생활 고충 ('사당귀')[TEN이슈]

    추성훈, 돈 얼마나 많길래…"빨래비만 1000만원 지불" 럭셔리 호텔 생활 고충 ('사당귀')[TEN이슈]

    추성훈이 파이터 후배를 위해 풍수지리 전문가로 깜짝 변신했다. 또 호텔살이의 고충을 드러내며 어마어마한 빨래비를 언급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214회 시청률은 전국 5.7%, 수도권 5.6%로 63주 연속 일요 예능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1.6%를 나타냈다. 이날 추성훈 보스가 김동현과 함께 방문한 곳은 격투기 후배 창민과 주경의 합숙소였다. 양손 가득 집들이 선물을 들고 깜짝 방문한 두 선배를 맞이하기 위해 후배들은 술병부터 숨기기 시작했고, 집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오래된 물건은 버리라는 김동현과 휴대전화 앱까지 켜서 해 뜨는 방향을 체크하고 남북으로 문을 열어 나쁜 기운을 빼내야 한다는 추성훈의 모습에 웃음이 터졌다. 심지어 침대 근처에 거울을 두면 귀신이 나온다며 거울을 거실로 빼라고 조언하는 등 후배들이 숨겨둔 술병들보다 거울 위치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미신 신봉자 면모로 폭소를 안겼다. 추성훈에게서 면세점 쇼핑백을 건네받은 창민이 설레어 하자, 추성훈은 “선물 아니고 빨랫감”이라고 말해 실망을 안겼다. 추성훈은 "내가 호텔에 있어서 호텔 빨래비가 엄청 비싸다. 온 김에 빨래 좀 해달라고"라고 당당하게 부탁했다. 이어 추성훈은 "호텔 빨래 서비스를 했는데 양말 한 짝이 만 얼마더라. 두 달 정도 하니 천만 원 돈 나갔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빨래를 세탁하는 동안 밥을 먹겠다는 추성훈과 김동현은 거실 소파를 치우고 테이블 위치까지 옮기는 등 후배들이 원치 않는 가구 재배치와 집 정리를 시작했다. 정리 도중 발견된 담배 때문에 분위기가 험악해졌지만, 창민의 할아버지 유품이라

  • 추성훈 "딸 사랑이, 원한다면 격투기 시킬 것" ('사당귀')

    추성훈 "딸 사랑이, 원한다면 격투기 시킬 것" ('사당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격투기 지지를 표명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자아 성찰 프로그램으로 전현무, 김숙, 김희철의 진행 아래 매주 새로운 보스들이 등장해 그들의 다이내믹한 일터를 보여주는 관찰 버라이어티 예능. 특히 ‘사당귀’ 시청률은 지난해 4월 24일 방송 이후 무려 62주 연속 일요 예능 동 시간대 1위라는 진기록을 달성, 동 시간대 일요 예능 왕좌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오는 7월 2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214회에서 추성훈이 “사랑이가 격투기를 한다면 시킬 것”이라며 딸 추사랑의 격투기 지지를 표명해 그 전말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추성훈과 김동현은 후배 파이터의 숙소를 방문하고, 파이터 4인이 모인 만큼 선수 생활 수명이 짧은 격투기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가 오간다. 특히 몸을 사리지 않고 살벌한 몸싸움을 펼치는 격투기로 인해 온 가족의 걱정을 한 몸에 받는 것은 당연지사. 추성훈은 딸 추사랑의 장래 희망이 격투기 선수라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사랑이가 격투기한다고 하면 해야지. 자기가 한다면 시켜야지”라며 딸의 장래 희망에 대한 열린 마음을 내비친다. 이와 함께 추성훈은 “결과를 떠나서 열심히 하는 자체가 좋은 거고, 본인의 선택을 부모가 막을 수는 없다. 자식이 선택한 길을 응원할 뿐이다”라며 딸의 꿈을 적극 지지하는 아버지의 고민과 속 깊은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 무엇보다 파이터들은 추성훈으로 인해 달라진 마음가짐을 이야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추성훈의 후배

  • [종합] '이혜원♥' 안정환 "초5에 첫 키스한 추성훈, 나보다 빨라 봐주는 것" 깐족('안다행')

    [종합] '이혜원♥' 안정환 "초5에 첫 키스한 추성훈, 나보다 빨라 봐주는 것" 깐족('안다행')

    안정환이 동갑내기 절친 추성훈, 아끼는 동생 배정남 앞에서 촌장의 자격을 증명했다. 26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129회에서는 촌장 안정환과 그의 절친 추성훈, 아끼는 동생 배정남이 함께하는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129회는 6.4%(닐슨 코리아, 전국)의 시청률을 기록, 62주 연속 월요 예능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는 월요일 방송된 모든 예능 방송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인 셈. 이날 안정환은 추성훈, 배정남을 이끌고 자기 촌장 역사가 시작된 섬 납도로 향했다. 고향같은 섬에 가면서 안정환은 풍요로운 내손내잡을 예고하며 자신만만해했다. 그러나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직 수위가 높은 바닷물뿐이었다. 설상가상 얼음장처럼 차가운 수온에 이들은 괴성을 지르며 괴로워했다. 이에 더해 내손내잡 중 배까지 떠내려갈뻔한 위기에 처하며 웃음 명장면을 만들어내기도. 안정환은 이날따라 내손내잡에서도 잠잠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촌장의 자존심을 걸고 끝까지 수색하던 안정환은 돌 틈에서 문어를 발견했다. 차가운 물 속에서 거센 파도와 사투를 벌이던 안정환은 결국 싸움에 승리해 문어를 잡아냈다. 그야말로 '촌장의 꺾이지 않는 마음'이 이뤄낸 성과였다. 하지만 문어 한 마리는 이들의 배를 모두 채우기에 역부족이었다. 안정환은 두 사람에게 낚시를 제안하며 "못 잡은 사람이 밥하기"라는 조건도 걸었다. 승부욕이 발동한 세 사람은 열띤 경쟁을 펼쳤다. 그중에서도 축구 레전드 안정환과 격투기 전설 추성훈의 대결이 실제 경기처럼 치열했다. 스튜디오에서 김동현이 "성훈이 형은 인대가 끊어져도 경

  • 추성훈, 8000만원 8캐럿 다이아 귀걸이 자랑…"1억 MVP 보너스 3번 받아" ('사당귀')

    추성훈, 8000만원 8캐럿 다이아 귀걸이 자랑…"1억 MVP 보너스 3번 받아" ('사당귀')

    추성훈과 ‘8체급 석권 복싱 챔피언’ 파퀴아오의 레전드 매치가 성사될까. 오늘(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추성훈은 ‘8체급 석권 복싱 챔피언’ 파퀴아오의 대결 제안에 대해 “조건만 맞으면 무조건 하지”라며 솔직한 속내를 최초 공개한다. 이날 추성훈은 김동현과 후배 파이터들과 식사 도중 “파퀴아오가 나랑 대결하고 싶대. 아까 전화왔어“라며 서프라이즈 소식을 전해 스튜디오 출연진 전원이 “대박”이라며 깜짝 놀란다. 매니 파퀴아오는 8체급 석권 복싱 챔피언으로 2011년 ESPY 어워즈 최고의 파이터상, 2010년 세계권투평의회 WBC 슈퍼 웰터급 챔피언 수상이라는 빛나는 성과를 자랑한다. 특히 2015년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펼친 대결에서 현재까지도 역대 최고액으로 회자되는 파이트머니 1200억을 받은 레전드. 추성훈은 영웅의 대결 제안에 “어떤 조건으로 할지 연락해 둔 상황이다. 내가 얼마나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도전하고 싶다”며 파이터로서 들끓는 승부욕을 드러낸다. 과연 47세의 추성훈과 46세의 매니 파퀴아오의 레전드 매치가 성사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이와 함께 추성훈은 ‘14년 앙숙’ 아오키 신야와 맞붙었던 빅매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추성훈은 “아오키와의 대결로 보너스 6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혀 듣는 이의 입을 쩍 벌어지게 한 것. 추성훈은 2008년부터 꾸준히 자신을 공개 도발한 아오키 신야와 2022년 14년만에 앙숙 매치를 펼쳤고, 승률 4%를 뚫고 승리해 노장 파이터의 건재함을 상기시켰던 바. 여기에 추성훈은 “UFC는 가장 잘한 MVP에게 1억원 상당의 보너스를 주는데 3번 정도 받았다

  • [종합] '야노시호♥' 추성훈, 딸 바보 아빠였네…"사랑이 연애 아직 멀었다" 발끈 ('안다행')

    [종합] '야노시호♥' 추성훈, 딸 바보 아빠였네…"사랑이 연애 아직 멀었다" 발끈 ('안다행')

    안정환, 추성훈이 유치한 티격태격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128회에서는 원조 촌장 안정환과 그의 절친 추성훈, 아끼는 동생 배정남이 함께하는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5.8%를 기록했다. 이날 안정환은 존경하는 친구 추성훈과 함께 하는 첫 무인도 생활을 맞이해 특별한 ‘내손내잡’을 준비했다. 이는 바로 무동력 어선을 끌어 그물을 크게 쳐서 한 번에 많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으로, 추성훈의 힘이 없이는 불가능한 ‘내손내잡’이었다. 그러나 그물을 담당한 배정남이 몇 번이나 이를 제대로 펼치는데 실패하며 무한 노젓기 지옥이 펼쳐졌다. 이에 추성훈은 “배정남은 사람 짜증 나게 하는 스타일”이라고 분노를 표출하기도. 그래도 세 사람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격투기 레전드 추성훈의 상체 근육과 축구 레전드 안정환의 하체 근육을 모두 끌어 쓴 결과, 우럭을 잡는 데 성공하며 다음 해루질 스폿으로 이동했다. 해루질을 할 때는 안정환이 촌장의 위엄을 보여줬다. 반면 격투기 선수로서 뛰어난 동체시력을 보유한 추성훈은 해산물을 찾는 데는 영 소질이 없었다. 이를 트집잡아 자신을 놀리며 장난치는 안정환 때문에 자존심도 상한 추성훈이지만, 양동이 가득 해산물을 잡은 안정환의 ‘내손내잡’ 실력에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저녁 식사를 준비할 때도 두 사람의 티격태격이 이어졌다. 안정환이 사랑이의 연애 근황을 궁금해하자 추성훈이 “아직 멀었다”며 발끈하며 시작된 신경전. 그러나 정작 추성훈 본인은 “첫키스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첫사랑은 2학년 때”라고 이야기해

  • 안정환, ♥이혜원에게 제대로 잡혀사네…"요리 안하면 집에서 쫓겨나" ('안다행')

    안정환, ♥이혜원에게 제대로 잡혀사네…"요리 안하면 집에서 쫓겨나" ('안다행')

    가정적인 남편 안정환, 추성훈의 저녁 식사 준비 현장이 펼쳐진다.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128회에서는 안정환과 그의 절친들 추성훈, 배정남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이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코요태 신지와 에이핑크 보미, 김동현이 함께한다. 이날 안정환과 추성훈은 저녁 식사 준비를 하며 놀라운 요리 실력을 뽐낸다. 추성훈이 안정환에게 “집에서 요리를 좀 하나 봐”라고 묻자 안정환은 “안 하면 집에서 쫓겨 난다”고 답해 추성훈을 빵 터지게 만든다. 요리를 하던 중 안정환과 추성훈이 언성을 높이는 일도 발생한다고. 급기야 추성훈은 안정환은 추성훈의 터치에 겁을 먹기도 한다고 해 두 사람의 요리 현장에 이목이 쏠린다. 이런 가운데 추성훈이 요리 도중 비명을 질러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링 위에서 상대 선수에게 맞아도 소리 한 번 내지 않던 추성훈이 비명 소리를 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렇게 완성된 저녁 식사는 또 최고의 맛으로 이들에게 천국을 선사한다. 특히 안정환의 비법이 총동원된 역대급 매운탕 ‘안정탕’ 맛이 추성훈, 배정남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들은 “추성훈 펀치 같은 맛”이라고 매운탕 맛을 표현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안정환, 추성훈, 배정남의 웃음 가득 저녁 식사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안다행’은 오늘(19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사랑이 아빠' 추성훈, '피지컬 아저씨' 등극…'패밀리' 특별 출연

    [공식] '사랑이 아빠' 추성훈, '피지컬 아저씨' 등극…'패밀리' 특별 출연

    tvN 월화드라마 ‘패밀리’에 ‘신흥 피지컬 아저씨’ 추성훈이 장혁의 목숨을 위협하는 존재로 특별 출연한다. ‘패밀리’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국정원 블랙 요원 남편과 완벽한 가족을 꿈꾸는 달콤살벌한 아내의 아슬아슬한 가족 사수 첩보 코미디. ‘패밀리’ 측은 1일 ‘추성훈의 특별 출연을 예고하며 현장 스틸을 선보였다. 스틸 속 추성훈은 국정원 블랙 요원 장혁(권도훈 역)과 버스 안에서 맨몸 격투를 벌이고 있다. 한 손에 흉기를 들고 자비 한 톨 느껴지지 않는 차가운 눈빛을 빛내는 추성훈의 냉혈한 분위기가 주위를 압도시킨다. 장혁 또한 긴장감을 늦추지 않은 채 그와 팽팽하게 대치해 긴장감을 더한다. 좁은 버스 안에서 흉기를 휘두르는 추성훈과, 위기에 몰린 장혁의 모습이 사진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이어진 스틸에서 추성훈은 장혁에게 총을 겨누고 있다. 당장이라도 방아쇠를 당길 듯 단호한 추성훈의 표정이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에 장혁의 목숨을 끊임없이 위협하는 추성훈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추성훈은 촬영 전 장혁과 꼼꼼하게 액션 합을 맞추며 열정을 불태운 데 이어, 촬영에 들어가자 웃음기를 모두 지운 채 냉혈한 그 자체의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까지 긴장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추성훈과 수준급 절권도, 복싱 실력을 겸비한 장혁인 만큼 격투 공간과 피지컬을 십분 활용한 실감 나는 액션 호흡으로 연신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패밀리’ 제작진은 “격투기의 최정상인 추성훈과 액션 연기의 최정상인 장혁의 만남이 성사돼 기쁘다. 특별 출연 제안을 수락해준 추성훈 선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추성

  • 추성훈, 갑작스런 부친상 그 후 母 자전거 타고…"인생 길지 않으니 다시 시작"

    추성훈, 갑작스런 부친상 그 후 母 자전거 타고…"인생 길지 않으니 다시 시작"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근황을 전했다.추성훈은 24일 "Restart. 다시 시작. Life is short so move forward(인생은 짧으니 앞으로 나아갈 것). 自分には人生の時間はそんなに長くない。時間を大切に(인생의 시간은 그리 길지 않으니 시간을 소중히 여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이어 "#아버지를위해 #나에게도인생시간이길지않아 #gototraining #엄마의자전거"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영상 속에는 추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추성훈은 어머니의 자전거를 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추성훈은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추성훈의 부친이 향년 73세로 별세하셨다"라고 밝혔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추성훈 "♥야노 시호와 결혼 15년 차, 이제 뜨겁지 않다" ('돌싱포맨')

    [종합] 추성훈 "♥야노 시호와 결혼 15년 차, 이제 뜨겁지 않다" ('돌싱포맨')

    추성훈이 딸 추사랑에게 섭섭한 마음을 토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엔 추성훈, 정대세, 양학선이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은 "사랑이가 사춘기가 왔다. 같이 사진 찍기도 힘들다. 예전에는 같이 안고 사진을 찍었는데 얼마전에 안고 찍으려니까 피하더라. 마음이 아픈 시기가 왔다"라고 섭섭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추성훈은 "SNS에 보면 추사랑의 옛날 영상이 많이 뜨는데 그래서 마음이 더 아프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탁재훈도 자식 키워봤자 소용없다"고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아빠 생일 축하해. 문자는 보내지 않냐"고 질문했다. 추성훈은 "없다. 근데 자기 생일날이 되면 '이거 갖고 싶다'라고 문자가 온다. 그래도 아빠는 기쁘다. 사랑의 말 한마디에 기쁘다"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추성훈은 야노 시호와 결혼 15년 차다. "요즘 여전히 뜨겁냐"는 질문을 받은 추성훈은 "뜨겁지는 않다. 같이 붙어있으면 싸운다. 가끔 떨어져 있는게 좋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추성훈, 눈물의 사부곡 "내 슈퍼 히어로 父, 둘이서 술 마셔본 적 없는데"[TEN이슈]

    추성훈, 눈물의 사부곡 "내 슈퍼 히어로 父, 둘이서 술 마셔본 적 없는데"[TEN이슈]

    방송인 겸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갑작스럽게 아버지와 이별한 심경을 밝혔다.추성훈은 18일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추성훈의 부친이 향년 73세로 별세하셨다. 추성훈은 한국에서 소식을 접하자마자 일본으로 귀국했다. 장례는 가족 및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추성훈은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그는 "저에게 슈퍼히어로인 나의 아버지. 상냥하고 강하고 힘 세시고 그리고 뭐든지 알고.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시던 아버지. 근데 너무 무서운 아버지였습니다. 어렸을 때 잘못된 짓을 하면 죽을 만큼 맞았어요"라고 했다.이어 "하지만 단 한 번도 아버지를 미워한 적이 없었다. 내 슈퍼히어로니까! 그 아버지가 오늘 갑자기 돌아가셨다. 아직 더 말씀 많이 나누고 싶었고 가르쳐 주셔야 할 것이 너무 많았는데"라고 덧붙였다.추성훈은 "같이 둘이서 술 마셔본 적조차 없는데… 같이 하고 싶은 거 너무 많아요… 이제 조금씩 일이 잘 풀려서 같이 돌아다니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싶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라고 했다.또한 추성훈은 "앞으로 인생도 아버지가 알려주신 대로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온다면 꼭 힘든 길을 선택해라! 그것이 성공하는 길이다! 그 말씀을 가슴에 새겨놓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음에 만났을 때는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골프를 같이하고 함께 술 마시고 싶네요"라고 전했다.김동현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박시은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했다. 진태현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도하겠습니다"라며 추성훈을 위로했다.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