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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성훈 눈물 "돌아가신 父, 입관 때 국대 금메달·유도띠 함께 드렸다" ('사당귀')

    추성훈 눈물 "돌아가신 父, 입관 때 국대 금메달·유도띠 함께 드렸다" ('사당귀')

    추성훈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내비친다.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오늘(19일) ‘사당귀’ 방송에서는 ‘파이터 보스’ 추성훈이 아버지의 작고 후 6개월 만에 그의 어머니, 동생 추정화와 만나는 모습이 담긴다. 그려진다. 이날 세 사람이 방문한 곳은 오사카에 있는 가족 절로 추성훈의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곳이다. 추성훈은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입관할 때 부산아시안게임에서 딴 금메달도 함께 드렸다”며 “내가 유도를 처음할 때 아버지가 직접 유도띠를 매주셨다. 입관 당시 아버지께 내 유도복을 입혀드리고 국가대표할 때 받았던 유도띠도 함께 드렸다”라고 아버지를 향한 고마움과 사랑을 전한다. 추성훈은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하면서 살아 생전 ‘유도인 추성훈’을 가장 좋아했던 아버지께 남다른 의미가 있는 유도복, 유도띠 그리고 금메달까지 모두 드리며 유도인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존경심을 드러냈다는 후문. 추성훈의 동생 추정화 또한 “솔직히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고 꿈 같다”며 “아버지와 더는 함께 하진 못하지만 더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런 가운데 추성훈의 어머니가 아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내 출연진의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고. 추성훈의 어머니는 현재까지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빨간 끈을 보여주는데, 이는 추성훈이 격투기 선수로 치른 첫 데뷔전 승리 당시 손목에 감았던 테이핑 끈이었다. 추성훈의 어머니는 “(그 당시) 경기가 끝나고 성훈

  • [종합] '야노 시호♥' 추성훈, 목숨 걸었다더니 강매 시도…전현무 "응대 최악"('사당귀')

    [종합] '야노 시호♥' 추성훈, 목숨 걸었다더니 강매 시도…전현무 "응대 최악"('사당귀')

    추성훈이 자신의 첫 팝업스토어에 참석한 전현무에게 강매를 시도했다. 2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28회는 전국 4.8%, 수도권 4.4% 시청률을 기록했다. 2049 역시 1.6%를 차지하며 모든 수치에서 동 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특히 정지선이 맵고 뜨거운 음식을 준비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이 8%까지 치솟았다. 이날 스페셜 MC로 인피니트의 리더이자 인피니트 컴퍼니 대표 김성규가 함께 한 가운데 가장 먼저 추성훈의 의류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당일이 그려졌다. 회사 직원들과 격투기 후배들까지 집합시킨 추성훈은 "팝업 5시간의 목표는 완판, 나는 여기에 목숨 걸었다. 완판되면 무조건 보너스"라는 공약을 내세웠다. 팝업스토어 오픈 직후 끝없는 손님 행렬에 추성훈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연신 기념사진 촬영을 이어갔다. 하지만 선착순 100명 티셔츠 증정 이벤트가 끝남과 동시에 매장이 텅 비었지만 이내 첫 번째 VIP 황광희가 방문해 추성훈은 다시 미소를 되찾았다. 황광희는 네고왕다운 판매 전략 특강을 시작, 세트 상품 구성과 미소로 환대하라는 팁을 전달한 뒤 공짜 옷을 양손 가득 들고 떠나 폭소를 안겼다. 추성훈은 이어 방문한 정호영 셰프를 향해 "만지면 사야 한다"라며 강매에 나섰고, 결국 상하의 세트 판매까지 성공시켰다. 안정환, 전혜빈, 기은세, 최시원, 차주영에 이어 전현무가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지만, 추성훈에게는 뒷전이고, 전현무는 "(응대가) 최악"이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도착한 김희철과 조세호를 반갑게 맞이한 추성훈은 "카메라가 있으니까"라며 김희철의 옷까지 결제하는 조세호를 향해 엄지를 치

  • [종합] "10시간 만에 7kg 감량" 추성훈, 체중 관리법 뭐길래…안정환도 '감탄' ('안다행')

    [종합] "10시간 만에 7kg 감량" 추성훈, 체중 관리법 뭐길래…안정환도 '감탄' ('안다행')

    동갑내기 절친 안정환과 추성훈의 50년 부부 케미가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143회에서는 안정환, 추성훈, 정다운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시청률은 5.2%(닐슨, 전국)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1%(수도권)까지 치솟았다. 이날 안정환과 추성훈은 아침 식사부터 '안추대전' 2라운드를 시작했다. 추성훈은 아침 메뉴를 알려주지 않는 안정환 때문에 짜증을 냈고, 안정환은 그런 추성훈의 반응이 귀여워 더욱 입을 꾹 다물었다. 이들의 대결은 통발 내기로 이어졌다. 2연속 꽝인 추성훈과 달리 안정환의 통발에는 노래미와 박하지가 들어 있었다. 안정환은 "성훈이한테 싸움 말고는 다 이긴다"며 즐거워했다. 안정환이 아침부터 손질한 채소와 통발로 잡은 노래미로 선상 회덮밥 파티가 열렸다. 생선 손질은 통발 내기에서 진 추성훈 몫이었다. 시합을 앞두고 한 달 만에 10kg을 빼야 하는 막내 정다운은 마음껏 먹지 못해 슬퍼했다. 추성훈은 “나는 10시간 만에 7kg 뺀 적 있다”고 고백하며 프로 파이터들의 극한 다이어트 세계를 들려줬다. 아침을 먹은 뒤 이들은 저녁 거리를 구하기 위해 다시 바다로 나갔다. 전날 ‘내손내잡’에서 약한 모습으로 안정환의 구박을 받은 추성훈, 정다운은 달라진 모습으로 다양한 해산물을 채집했다. 특히 추성훈은 전복을 따며 안정환에게 “오늘 최고 잘했다”라는 칭찬도 들었다. 푸짐한 먹거리에 안정환은 “사랑이 부르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해루질 중 잠수를 하며 물고기 떼를 본 안정환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았다. 물고기를 잡기 위해 그는 텐트

  • "10시간 만에 7kg 감량"…추성훈, 믿기지 않는 극한 다이어트 ('안다행')

    "10시간 만에 7kg 감량"…추성훈, 믿기지 않는 극한 다이어트 ('안다행')

    추성훈이 10시간 만에 7kg 감량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16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143회에서는 안정환, 추성훈, 정다운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현주엽과 허경환, 강미나가 함께한다. 이날 추성훈은 경기를 위해 한 달 만에 10kg를 감량해야 한다는 후배 정다운 앞에서 “나는 10시간 만에 7kg 뺀 적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파이터들의 놀라운 다이어트 이야기에 이를 듣던 모두의 입이 쩍 벌어진다. 이어 안정환은 추성훈, 정다운에게 “둘이 붙으면 누가 이기냐?”라고 질문을 던진다. 이를 본 허경환은 “파이터에게 해서는 안 되는 질문”이라며 펄쩍 뛴다. 민감한 질문을 받은 두 사람이 어떤 대답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정다운은 “팔씨름은 내가 이기지 않을까”라며 추성훈을 도발하는 발언을 남긴다고 해 기대를 더 한다. 또한 추성훈은 절친 안정환과 아끼는 후배 정다운 앞에서 “기록보다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파이터로서의 목표도 고백한다. 추성훈이 이런 목표를 세운 이유와 이를 들은 두 사람의 반응이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안정환은 티격태격 싸우지만 존경하는 파이터 추성훈과 시합을 앞둔 정다운을 위해 역대급 보양식을 준비한다. 촌장 안정환조차도 “그동안 섬에서 먹은 것 중 제일 맛있다”라고 극찬한 보양식의 정체가 무엇인지 주목된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종합] '파이터' 추성훈 어떡하나…대장내시경 중 "쌌다"→통편집 요청 ('사당귀')

    [종합] '파이터' 추성훈 어떡하나…대장내시경 중 "쌌다"→통편집 요청 ('사당귀')

    방송인 추성훈이 첫 대장내시경 검사를 마친 뒤 통편집을 요구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추성훈의 생애 첫 대장 내시경 검사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추성훈은 코 앞으로 다가온 50살을 대비하기 위해 3년 만에 건강검진을 받기로 했다. 추성훈은 위내시경과 대장 내시경 검사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추성훈은 단백질 예찬론자라 불릴 만큼 평소 육류만 섭취하는 식성을 보여왔고,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통풍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에 걱정했다. 추성훈은 "할아버지는 폐암으로, 할머니는 위암으로 돌아가셨다"라면서 "어머니는 당뇨를 앓고 계신다"라고 밝히며 걱정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내시경을 위해 수면 마취가 시작되자 게슴츠레하게 풀린 눈과 무의식 그 자체의 모습을 보였고,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추성훈은 "이거 보여주면 안 돼. 난 섹시야마인데"라고 방송 통편집을 요청했다. 위 내시경에 이어 대장 내시경이 시작됐고, 추성훈은 "싼다 싼다 쌌어"라며 다급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추성훈에게 "다소곳야마, 조신야마, 싼다야마"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이에 패널들은 "카와이"하다며 귀여워했다. 그러나 추성훈은 끝내 얼굴을 들지 못한 채 "하나도 안 가와이해(귀여워)"라며 진땀까지 뻘뻘 흘렸다 급기야 추성훈은 "노란 거 엄청나게 쌌어"라며 당황했고 영상을 보던 중 "시청률 대박 나겠다"라며 셀프칭찬을 하기도. 내시경을 마친 후 회복실에서 추성훈은 "X멍이 아파요"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그와중에 한국말을 하는 게 신기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추성훈은 "육회 서비스 좀 주세요"라고 이야기했고, 보호자로 온 김동현은 "육회 서비스

  • [종합] 안정환, 추성훈에 "그게 기억 안 나냐 돌탱아"→온갖 잡일 시켜…'유치한 신경전' ('안다행')

    [종합] 안정환, 추성훈에 "그게 기억 안 나냐 돌탱아"→온갖 잡일 시켜…'유치한 신경전' ('안다행')

    ‘안다행’ 안정환과 추성훈, 두 레전드 운동선수의 유치한 싸움이 웃음과 시청률을 모두 잡았다. 지난 10월 9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이하 ‘안다행’) 142회에서는 안정환, 추성훈, 줄리엔강, 정다운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이 그려진 가운데 6.2%(닐슨, 전국)의 시청률을 기록, 75주 연속 월요 예능 프로그램 동 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2%로 월요일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8.1%(수도권)까지 치솟았다. 지난 출연 어설픈 ‘내손내잡’으로 절친 안정환에게 구박받았던 추성훈. 이번에는 든든한 파이터 동생들 줄리엔강, 정다운과 함께 다시 ‘내손내잡’에 도전했다. 동생들 앞에서 멋있게 보이고 싶은 추성훈의 마음과 달리, 안정환은 5학년 때 첫 키스를 한 그를 ‘5학년’이라는 별명으로 계속 부르며 깐족거렸다. 안정환은 “추성훈은 낚시 미끼를 던지면 입질도 안하고 바로 무는 물고기 같은 친구”라며 놀리는 즐거움을 설명했다. 해루질을 할 때는 추성훈의 서열이 줄리엔강 밑까지 내려갔다. ‘캐나다 물개’ 줄리엔강이 원시 본능을 탑재한 사냥 실력을 보여준 것. 반면 ‘링 위의 불도저’ 정다운은 바다에서는 허둥지둥 헤매며 서열 꼴찌로 전락했다. 추성훈은 “이제 파이터가 격투기만 잘해서는 안 돼”라며 정다운을 구박했지만, 그 역시도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파이터 세 명이 동시에 덤볐지만, 촌장 안정환을 넘지는 못했다. 손을 넣는 족족 해산물을 잡고, 즉석에서 멍게, 성게, 전복을 넣은 물회를 만들어주는 안정환의 위엄에 모두가 빠

  • '국물 요리의 신' 안정환, 추성훈조차 화나게 만든 불맛 가득 '안촌장표 냉짬뽕' 정체는? ('안다행')

    '국물 요리의 신' 안정환, 추성훈조차 화나게 만든 불맛 가득 '안촌장표 냉짬뽕' 정체는? ('안다행')

    ‘안싸우면 다행이야’ 추성훈이 새로운 무인도 음식 역작을 탄생시킨다. 10월 9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이하 ‘안다행’) 142회에서는 무인도에서 다시 만난 동갑내기 절친 안정환, 추성훈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이 그려진다. 이번에는 추성훈이 든든한 격투기 동생들 줄리엔강, 정다운을 데리고 온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스튜디오에는 현주엽과 허경환, 강미나가 함께한다. 이날 하루 종일 티격태격하던 안정환과 추성훈은 저녁 식사까지 대결모드로 준비한다. 먼저 지난번 무인도에서 ‘추피자’를 만들었던 추성훈이 이번에는 ‘추꼬치’를 런칭한다. 추성훈이 직접 양념까지 만든 ‘추꼬치’를 먹은 안정환은 “’추꼬치’집 하나 만들어라”며 그 맛을 인정한다. 이에 맞서는 안정환은 ‘안정탕’으로 인정받은 바 있는 국물 요리의 신이다. 이번에 그가 준비한 요리는 불맛 가득한 ‘안촌장표 냉짬뽕’. 줄리엔강, 정다운이 폭풍 흡입하고, 경쟁자인 추성훈조차 맛있어서 화를 낼 정도였다는 그의 요리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두사람은 요리를 하는 중에도 티격태격 유치한 다툼을 이어갔다고. 촌장 안정환이 추성훈을 향한 구박을 멈추지 않았다는 전언. 자신의 우상 추성훈이 구박받는 걸 보고 정다운이 “성훈이 형이 이렇게 혼나는 걸 보는 건 처음”이라며 진땀까지 흘렸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추성훈의 ‘추꼬치’와 안정환의 ‘안촌장 표 냉짬뽕’ 중 어떤 음식이 더 성공적이었을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MBC ‘안다행’은 오늘(9일) 밤 9시 방송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추성훈, '암 가족력' 고백→김동현, 남성 호르몬 1등…파이터들의 건강검진 ('사당귀')

    [종합] 추성훈, '암 가족력' 고백→김동현, 남성 호르몬 1등…파이터들의 건강검진 ('사당귀')

    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과 김동현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저도 나이가 50살이 다 되가니까 어딘가 안 좋은 곳이 있을 거다. 이번에 제대로 제 몸을 알고 싶어 졌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추성훈은 건강검진에 앞서 문진표를 작성했고, 이 과정에서 친할아버지의 폐암, 할머니의 위암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암 걸릴 가능성이 여기서 제일 높은 거 같다"라고 말하기도. 또한 음주 문항에서는 4명이서 소주 38병을 마셨다 이야기해 충격을 줬다. 이를 본 김동현은 "형이 보니까 갱년기가 좀 있어. 나이가 들면 감정 컨트롤이 잘 안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추성훈은 "있어. 그러니까 금방 짜증나고 그런 게 있어"라고 인정했다. 또 김동현은 "피검사를 하면 남성호르몬 수치가 나온다. 수치가 떨어지면 갱년기가 오기도 한다"라고 했다. 추성훈은 "나이가 들면 갱년기가 오지"라고 하자, 김동현은 "아냐 높은 사람은 높아요. 종국이 형은 형이랑 한살 차이나는데 8 나왔어요"라고 언급했다. 보통 남성호르몬 수치는 4~6 수준. 반면 김동현은 9.4가 나왔다고 밝혔다. 특히 일반 남성의 정액이 1cc당 1500만 마리가 정상이라면, 김동현의 경우 2억 2500만 마리가 나왔다고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추성훈은 기본 신체검사에서 키 174.6cm, 몸무게 84.9kg, 체지방률 20.7%의 수치를 받았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전현무, '월급 1200만원' 유튜버 히밥 회사에 러브콜…"XXX도 가능" ('사당귀')

    전현무, '월급 1200만원' 유튜버 히밥 회사에 러브콜…"XXX도 가능" ('사당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파이터 보스’ 전현무와 추성훈이 ‘급여 1천2백만 원’으로 장안의 화제가 됐던 히밥 회사에 러브콜을 보낸다. 오늘(8일) ‘사당귀’ 226회 방송에서 MC 전현무와 추성훈이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의 오른팔을 둘러싸고 쟁탈전을 펼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최근 히밥은 ‘사당귀’를 통해 “신입 월급 5백만 원, 임원 월급 1천2백만 원”이라며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직원들의 월급 실수령액을 깜짝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가운데 전현무와 추성훈이 전방위 레이더를 히밥에게 가동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특히 전현무는 히밥이 게릴라 먹방을 위해 할머니로 분장하는 모습을 보자마자 “내가 직원이면 히밥 옆에서 할아버지 연기도 할 수 있다”라면서 “여보 그만 먹어요”라며 즉석 연기까지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반면 추성훈은 히밥이 내뱉는 말마다 “그렇지”, “그럴 수 있지”, “맞는 말이야”라며 맞장구를 치는가 하면, 본인을 “추 이사라고 불러 달라”며 히밥 회사의 이사 자리를 호시탐탐 노린다고. 과연 전현무와 추성훈의 뜨거운 러브콜이 히밥에게 닿을 수 있을지 관심이 절로 쏠린다. 이날은 특히 MBTI가 업무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진다. 히밥은 본인을 청렴결백한 논리주의자인 ‘ISTJ’라고 밝힌 뒤 “즉흥적인 P는 업무 생활에 장점이 없다”라며 P의 무계획을 지적해 스튜디오에 있던 P 성향인이 반발에 나선다고. 이에 ‘즉흥형 P’를 대표하는 전현무가 “우리는 ‘애초에’라는 말을 싫어한다. 살다 보면 이런 일도 저런 일도 있는 거다”라며 전국의 P 성향인을 대

  • 안정환, 동갑내기 절친 추성훈과 유치찬란 말싸움 "돌탱아"('안다행')

    안정환, 동갑내기 절친 추성훈과 유치찬란 말싸움 "돌탱아"('안다행')

    안정환과 추성훈의 유치찬란 말싸움 2차전이 펼쳐진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142회에서는 무인도에서 다시 만난 동갑내기 절친 안정환, 추성훈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이 그려진다. 이번에는 추성훈이 든든한 격투기 동생들 줄리엔 강, 정다운을 데리고 온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스튜디오에는 현주엽과 허경환, 강미나가 함께한다. 앞선 무인도 라이프에서 쉴 새 없이 티격태격 싸우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긴 안정환과 추성훈. 특히 추성훈이 첫 키스를 5학년에 했다는 말을 듣고 그를 5학년이라고 부르는 안정환의 깐족거림이 웃음 포인트였다. 이날도 안정환, 추성훈은 만나자마자 유치찬란한 말싸움을 이어간다. 이에 섬 생활 능력이 안정환보다 떨어지는 추성훈은 자신의 편이 되어줄 든든한 동생들 줄리엔 강, 정다운을 소환한다. 추성훈에 대한 존경심으로 가득 찬 두 사람은 그의 부름에 망설임 없이 무인도로 달려왔다는 전언. 안정환의 깐족거림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다. 한때는 추성훈을 ‘존경하는 친구’라고 부르던 안정환이 이번엔 그를 돌탱이라고까지 불렀다는 후문. 게다가 정다운도 안정환의 매력에 푹 빠져 "추성훈보다 더 카리스마 있다"라고 인정한다고 해, 추성훈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주목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전현무 체지방률 28.6%인데…'야노 시호♥' 추성훈, 건강 검진 결과 깜짝('사당귀')

    전현무 체지방률 28.6%인데…'야노 시호♥' 추성훈, 건강 검진 결과 깜짝('사당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충격적인 인바디 결과가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26회를 통해 파이터 계를 제패한 추성훈의 체지방률이 최초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이날 추성훈은 코앞으로 다가온 50살을 대비하기 위해 3년 만에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추성훈은 단백질 예찬론자라 불릴 만큼 평소 육류만 섭취하는 식성을 보여왔고,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통풍의 원인이 된다는 걱정에 초조한 모습을 내비친다. 급기야 추성훈은 "할아버지는 폐암으로, 할머니는 위암으로 돌아가셨다. 어머니는 당뇨를 앓고 계신다"라고 밝히며 걱정하는 모습을 드러낸다. 이처럼 모두의 관심이 추성훈의 건강 상태에 쏠린 가운데 공개된 추성훈의 체지방률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체성분 검사 결과 20.7%가 나온 것. 이에 전현무는 본인 체지방률을 "28.6%"라고 밝힌 뒤 "운동하는 사람 중 체지방률 20% 넘는 사람은 처음 본다. (체지방률이) 나랑 비슷한데?"라며 추성훈에게 남다른 동질감을 느낀다고 해 추성훈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최근 추성훈에게 갱년기가 찾아온 만큼 그의 호르몬 수치에 모두의 관심이 쏠린다. 후배 김동현은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정자 수 2억 2천 900만 마리"가 공개되며 연예계 대표 정자 왕으로 등극한바. 김동현은 "남성 호르몬 수치가 9.4점"이라는 상위 1%에 빛나는 수치를 뽐내고, 전현무의 "진짜?"라는 경악과 함께 스튜디오에 있던 남성 출연진의 동공 대지진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추성훈, 추락 사고났다…안정환과 동굴 등반, 90도 낭떠러지서 사라져 ('손둥동굴')

    [종합] 추성훈, 추락 사고났다…안정환과 동굴 등반, 90도 낭떠러지서 사라져 ('손둥동굴')

    추성훈이 동굴 등반 중 추락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예능 ‘삼백만 년 전 야생 탐험 : 손둥 동굴’이 최종회에서는 베트남 만리장성이라 불리는 동굴을 향해 이동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마의 구간에 도착하자 멤버들은 낙오없이 도전을 이어가기 위해 “올드보이스카우트 무시하지마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해당 구간은 20m 사다리, 체감 90도 직벽 라펠링, 45도 경사 를 통과해야 했다. 그러나 가장 먼저 출발한 추성훈이 갑자기 추락하고 말았다. 안정환과 김남일은 “깜짝 놀랐다 우리가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라며 걱정했다. 추성훈은 갑작스러운 추락에 소형 카메라도 놓쳤지만, 다행히 무사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2코스를 무사히 오른 추성훈은 “난 힘들긴 했지만 다른 사람이 올라올 수 있을지”라고 걱정했다. 마지막 관문은 탐험의 완성이자 밖으로 귀환하는 코스. 대원들은 험난했던 여정을 함께 이겨내며 완등에 성공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가문의영광' 작품성無, 재미有" 김수미·탁재훈 솔직 홍보 MZ에 통할까 [TEN무비]

    "'가문의영광' 작품성無, 재미有" 김수미·탁재훈 솔직 홍보 MZ에 통할까 [TEN무비]

    "'가문의 영광'요? 전 한 번 보고 싶던데요.", "다른 도전을 할 바에 차라리 '가문의 영광' 볼래요." 솔직한 홍보가 통한 것일까.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감독 정태원 정용기, 이하 '가문의 영광')에 대한 MZ의 관심이 쏠쏠하다. 이는 '가문의 영광' 출연 배우 김수미와 탁재훈의 솔직 홍보 덕분으로 풀이되는데, 이들은 영화에 대해 "작품성은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되려 재미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탁재훈은 지난 5일 진행된 제작보고회에서 탁재훈은 이어 이번 '가문의 영광'의 차별성 관련 "저희가 시리즈를 옛날부터 찍었지 않나. 옛날의 웃음포인트와 요즘의 웃음포인트가 또 다르더라"며 "예전 코미디는 느린 듯한 미학이 있었다면, 요즘은 호흡이 빠른 코미디를 원하시는 듯하다. 그런 점에서 이번 작품의 호흡이 빨라졌다고 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탁재훈은 "이 작품으로 잠시나마 극장 오셔서 편안한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다"며 "작품성 기대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기대는 좀 안 하시면 좋을 것 같다. 편하게 오시는 게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미 역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가문의 영광'에 대해 "작품성은 없다. 그냥 코미디다. 요즘 웃을 일이 별로 없지 않나. 생각 없는 분들 오시면 된다. 아무 생각 없이 오시라"라고 영화를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VCR에는 대본 리딩 당시 찰진 욕을 쏟아내는 김수미의 애드리브가 담겨 기대감을 모았다. 또, 추성훈의 대사 차례에는 폭소가 터졌는데, VCR을 보던 김수미는 "연기가 어이없어서 혼낼 수도 없었다"라며 고개를 내저었고, 어쩔 줄 몰라 하는

  • [종합] 추성훈, 어느새 훌쩍 자라버린 딸 추사랑에 눈가 촉촉 "많이 컸다" ('사당귀')

    [종합] 추성훈, 어느새 훌쩍 자라버린 딸 추사랑에 눈가 촉촉 "많이 컸다" ('사당귀')

    추성훈이 어느새 훌쩍 자라 모델을 꿈꾸는 11살 추사랑의 폭풍 성장에 눈가가 촉촉해졌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하 ‘사당귀’) 225회 시청률은 전국 5.2%, 수도권 4.5%를 기록했고, 2049 역시 1.3%를 차지하며 모든 수치에서 동 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사당귀’ 최연소 보스 히밥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52만 명, 누적 조회수 6억 뷰를 자랑하는 먹방 크리에이터. “남녀 통틀어 먹방 신기록을 가장 많이 가졌다”라는 히밥이 라면 25봉, 고기 80인분, 초밥 270개 등 먹방 기록을 공개될 때마다 탄성을 지르던 김수미는 “사람이야?”라며 놀라워했고, 직원 회식비를 포함한 “한 달 식비가 2천만 원 정도”라고 밝혀 다시 한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첫 영상의 주인공은 일본인 아사미가 한국 남자와의 국제결혼 상담을 위해 성지인을 찾았다. “일본에서 한국 남자 배우 중 누가 제일 인기가 많냐?”라는 성지인의 질문에 아사미는 망설임 없이 “박서준”이라고 답하며 미소 지었고, 이에 김숙은 “살면서 박서준 같은 남자를 본 적 없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아사미의 로망이 “한강 편의점 앞에서 라면에 소주를 먹어보고 싶다”라는 것을 파악한 성지인은 인턴과 데이트 코스 회의를 시작했고, 입사 5일 차이지만 “좋아하는 아이돌의 컴백에 맞춰 연차를 사용해도 되겠냐?”라고 질문하는 인턴 때문에 뒷목을 잡았다. 소개팅 당일, 박서준 닮은꼴의 한국 남자와 만난 아사미는 한강에서 즉석 라면을 끓여 먹는 것으로 데이트를 시작했다. 소개팅남은 아사미가 추워하자 무릎 담요를 챙겨와 호감 지수를 높였고, 치킨과 떡볶이까지 완벽 K-푸드 조합으로 아사미를 웃게

  • [종합] 추성훈 "과거 친구들 다 야쿠자…父 덕분에 유도선수 됐다" ('손둥동굴')

    [종합] 추성훈 "과거 친구들 다 야쿠자…父 덕분에 유도선수 됐다" ('손둥동굴')

    유도선수 출신 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유년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삼백만 년 전 야생 탐험 : 손둥 동굴'(이하 '손둥 동굴')에서는 손둥 동굴 두 번째 캠프 사이트에 모인 박항서, 안정환, 추성훈, 김남일, 김동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대원들에게 "오늘은 자아실현 활동이 있는데 주제가 '소년에서 어른으로'다"라고 알린 후 "나의 지난날을 돌아보면서 내가 소년일 때보다 지금이 얼마나 더 성장했는지를 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추성훈은 범상치 않은 아기 시절 사진을 공개한 후 "어릴 때 우리 살던 동네가 엄청... 나쁜 동네였다. 진짜 위험한 지역이고 친구들 거의 다 야쿠자야"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박항서는 "그런데도 그런 유혹에 안 빠졌네"라고 말했고, 추성훈은 "그 친구들한테는 솔직히 유도만한 매력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박항서는 "아버지가 아들 나쁜 길로 가지 않게 하려고 운동을 아예 시키신 거네"라고 말했고, 추성훈은 "저를 엄청 강하게 키우셨다. 우리 아버지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 있는 거다"라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박항서는 추성훈에게 "근데 만약에 안정환하고 링에서 싸우면?"이라고 물었다. 이에 안정환은 "전 맞아 죽지"라고 발끈했고, 박항서는 "당연히 맞아 죽지! 근데... 몇 초 견딜 수 있을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안정환은 "제가 볼 때는 1초"라고 예상했고, 박항서는 추성훈에게 "1초도 안 걸릴 수 있지?"라고 농담했다. 이에 추성훈은 "정확하게 얘기하면 30초만 있으면 끝이다. 죽일 수 있다. 30초 있으면 죽일 수 있다"고 답했고, 김동준은 "너무 무섭다. 죽일 수 있대"라며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