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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노 시호♥' 추성훈, 노화로 충격 받더니…"'섹시한 남자'로 불리기 위해"[TEN★]

    '야노 시호♥' 추성훈, 노화로 충격 받더니…"'섹시한 남자'로 불리기 위해"[TEN★]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근황을 전했다.추성훈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xy 남자라고 불리기 위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화이트 셔츠에, 재킷 등을 걸치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올 화이트 스타일링을 완성해 시선을 끈다.추성훈은 선글라스를 착용해 카리스마 분위기를 더했다. 손에 여러 가지 액세서리를 포인트를 줬다.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48세' 추성훈, 충격 노화 근황…"많이 늙었어" [TEN★]

    '48세' 추성훈, 충격 노화 근황…"많이 늙었어" [TEN★]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본인 영상을 본 후 노화에 한탄했다. 추성훈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많이 늙었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 링크를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화보를 촬영하고 운동을 하는 추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추성훈은 헬스장에서 운동한 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추성훈은 2009년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추성훈은 최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추성훈 ♥' 야노시호, 40대 중반에 美친 몸매 비결은? [TEN★]

    '추성훈 ♥' 야노시호, 40대 중반에 美친 몸매 비결은? [TEN★]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철저한 몸매 관리로 시선을 강탈했다.야노 시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 1~2회 필라테스에 다니고 있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야노 시호는 필라테스에 한창이다. 특히 초밀착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있는 야노시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하고 매끈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사랑이를 두고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추사랑母' 야노 시호, 요가 레깅스 자랑 ♥추성훈 또 탐내겠네 [TEN★]

    '추사랑母' 야노 시호, 요가 레깅스 자랑 ♥추성훈 또 탐내겠네 [TEN★]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요가복을 홍보했다. 야노 시호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요가복을 입은 영상을 게재하고 "굉장히 편하고 배나 엉덩이가 날씬해보인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일을 시작한 지 6년지 지났다. 코로나로 한국에 갈 수 없어도 편리한 세상이 되어 비대면으로 다 가능하다"고 놀라워했다. 앞서 추성훈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 출연해 강남, 이상화 부부의 신혼집을 찾았다. 추성훈은 강남, 이상화와 남다른 친분이 있다며 "정말 친한데 집에 못 놀러왔었다. 제가 맛있는 것을 만들어서 먹이고 싶었다"고 말했다.추성훈은 어머니에게 배운 미역국을 준비했다. 그는 본격적인 요리에 돌입하기 전 옷을 갈아입었고, 이상화는 "오빠, 옷이 너무 파여있어. 어깨 좀 올려"라고 기겁했다. 이에 추성훈은 "여자 옷이야. 여자꺼 입어야 해 요즘에. 여자 옷 좋아"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종합]추성훈 "딸 사랑이 영어로 공부, 가르칠 게 없어…♥야노시호 옷 입는다" ('편스토랑')

    [종합]추성훈 "딸 사랑이 영어로 공부, 가르칠 게 없어…♥야노시호 옷 입는다" ('편스토랑')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가수 강남, 이상화 부부를 위해 요리실력을 뽐냈다.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먹어서 세계 속으로'를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졌다.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강남, 이상화 부부의 신혼집을 찾았다. 추성훈은 강남, 이상화와 남다른 친분이 있다며 "정말 친한데 집에 못 놀러왔었다. 제가 맛있는 것을 만들어서 먹이고 싶었다"고 말했다.추성훈은 어머니에게 배운 미역국을 준비했다. 그는 본격적인 요리에 돌입하기 전 옷을 갈아입었고, 이상화는 "오빠, 옷이 너무 파여있어. 어깨 좀 올려"라고 기겁했다. 이에 추성훈은 "여자 옷이야. 여자꺼 입어야 해 요즘에. 여자 옷 좋아"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강남은 "형이 일일이 요리를 다 하나"라고 묻자, 추성훈은 "내가 사랑이한테 가르쳐 주는게 많이 없다"며 "공부도 다 영어로 하니까 무슨 말인지 모른다. 그래서 밥이라도 조금 맛있게 해줘서 추억이 있으면 좋다고 한다. 아기가 크면 생각 나겠지"라고 말했다.그는 많은 양의 마늘을 사용했지만 자신의 마음대로 나오지 않는 미역국의 맛에 고민했다. 결국 100알 가까운 마늘을 넣어 4L의 미역국을 완성했다. 추성훈은 "마늘 맛은 아이한테는 독하지 않나. 이 맛을 알아야 앞으로 한국 음식도 다 먹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후 추성훈은 1인당 1.2kg 총 3.6kg의 토마호크 스테이크, 무게 7kg의 티라미수, 사과에이드 등을 만들었다. 이상화는 남편 강남이 좋아하는 과메기로 과메기볶음덮밥을 선보였다.상의를 탈의한 추성훈은 초벌한 스테이크를 다시 프라이팬에 구웠다. 영상으

  • '편스토랑' 추성훈, 강남♥이상화 위한 '파이터 한 상' [종합]

    '편스토랑' 추성훈, 강남♥이상화 위한 '파이터 한 상' [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성훈이 미역국부터 토마호크까지 한 상을 만들었다.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강남·이상화 부부가 출연했다. 두 사람의 집이 공개, 신혼다운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가득한 사진들이 붙어있었다.두 사람은 누군가를 기다렸고, 그의 집에는 추성훈이 깜짝 등장했다. 추성훈은 양손 가득 물건들을 가져왔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화는 "멋있게 입고 왔다"라며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추성훈을 칭찬했다.추성훈은 "내가 맛있는 걸 만들어서 먹이고 싶었다"라며 식사 대접을 원했다고 전했다. 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사랑이 아빠' 추성훈은 남다른 요리 실력을 보인 바 있어 기대감을 높였다. 추성훈은 강남이 좋아한다는 과메기를 선물했고, 강남은 "한국에서 제일 놀랐던 음식이다. 너무 좋아한다"라며 기뻐했다.이어 추성훈은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왔고, 목이 훤히 파있는 옷을 입고 나와 눈길을 사로잡았다. 추성훈은 "시호 옷이야"라며 "여자 옷 입어야 해, 요즘에. 좋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미역국을 끓인다며 가장 큰 냄비를 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가장 큰 냄비를 보고도 "너무 작다. 큰 걸 달라"라고 말했고 대형 곰솥을 보고 만족스러워 했다.추성훈은 집에서 요리를 많이 한다며 "사랑이가 숙제도 다 영어로 한다. 그래서 나는 무슨 말인지 몰라. 밥이라도 추억이 있으면 좋으니까 요리를 직접 해주는 거지. 크면 생각이 나겠지"라며 아빠의 사랑을 전했다.추성훈은 마늘만 30분째 다졌고 마늘반 고기반 미역국을 끓였다. 이어 1.2kg의 토마호크

  • '편스토랑' 추성훈, ♥야노 시호 옷 입고 등장 "여자 옷 좋아"

    '편스토랑' 추성훈, ♥야노 시호 옷 입고 등장 "여자 옷 좋아"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성훈이 야노 시호의 옷을 입었다.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강남·이상화 부부의 집을 방문한 추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추성훈은 두 사람의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해주겠다고 나섰고, 가져온 식재료들을 꺼냈다.이어 추성훈은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왔고, 목이 훤히 파있는 옷을 입고 나와 눈길을 사로잡았다. 추성훈은 "시호 옷이야"라며 "여자 옷 입어야 해, 요즘에. 좋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칼질을 능숙한 솜씨로 하던 추성훈의 모습을 본 MC들은 "드레스 입고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11세' 추사랑, 조만간 170cm…야노 시호 어깨만큼 훌쩍 [TEN★]

    '11세' 추사랑, 조만간 170cm…야노 시호 어깨만큼 훌쩍 [TEN★]

    추성훈 딸 추사랑이 엄마인 모델 야노 시호의 어깨만큼 훌쩍 자란 모습을 자랑했다. 야노 시호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추사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넷플릭스 히트작 '오징어게임' 의상을 입고 있다. 초록색 트레이닝보다 눈길을 끄는 건 추사랑의 폭풍 성장. 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추사랑은 긴 팔다리와 키를 자랑한다. 2011년생으로 올해 11살인 추사랑은 야노 시호의 어깨만큼 자란 키로 놀라움을 안겼다. 야노 시호의 키는 173cm로 알려져있다. 한편 추사랑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아빠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추사랑, 톱모델 엄마 닮아 우월한 DNA...딸 바보 추성훈 눈물?[TEN★]

    추사랑, 톱모델 엄마 닮아 우월한 DNA...딸 바보 추성훈 눈물?[TEN★]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사랑이의 폭풍 성장에 놀라워했다.추성훈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이런 성장이 빠르나요? 딸 바보 최고 ^_^"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추성훈은 딸 사랑이와 친구를 카메라로 찍어주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6년 전 사진을 보면 귀여워서 눈물이 난다"라는 글을 남겼던 만큼 딸의 폭풍 성장에 놀란 모습이다.사랑이는 6년 전과 달리 폭풍 성장한 모습이다. 그는 아빠와 모델인 엄마 야노 시호를 닮아 우월한 DNA를 자랑하고 있다.한편 추성훈은 2009년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딸 사랑이와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미우새' 추성훈 "야노 시호, 정우성 멋있다고 계속 말해" 질투

    '미우새' 추성훈 "야노 시호, 정우성 멋있다고 계속 말해" 질투

    '미운 우리 새끼' 추성훈이 정우성에게 질투를 했다.14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추성훈이 출연했다.추성훈은 아내 야노 시호에 대해 "가끔씩 잡지를 보면 보정한 것도 있지만, '참 예쁘네' 싶다"라며 애정 가득한 면모를 보였다.이어 추성훈은 "아내가 집에서 잔소리가 많다"라며 "잘 때도 잘 자야하고, 아침에 운동 없으면 많이 잔다. 그런데 매일 6~7시에 깨운다. 힘들어서 좀만 더 자면 안 되겠냐고 해도 커텐 다 열고 빨리 일어나라고 한다. 아이도 빨리 일어나서 밥을 먹여야 해서 어쩔 수 없지만 조금만 나를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잔소리 때문에 장난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신동엽은 "다른 남자 때문에 삐친 적이 있다고?"라고 물었다. 추성훈은 "예전에 정우성 씨를 보고 와서 멋있다고 얘기하더라. 당연히 키도 크고 잘 생기고 멋있다고, 나도 인정한다고 했는데 세 번, 네 번, 다섯 번 계속 말하더라"라며 질투심을 보였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추성훈 "사랑이 11살, 많이 컸다" 근황 전해 ('미우새')

    추성훈 "사랑이 11살, 많이 컸다" 근황 전해 ('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추성훈이 딸 사랑이에 대해 언급했다.14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추성훈이 출연했다.추성훈은 "사랑이가 많이 컸다. 한국 나이로 11살이 됐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어디가서 사람들이 추성훈 씨 얘기도 많이 하지만 사랑이 얘기도 많이 물어보지 않나"라고 말했고, 추성훈은 "거의 다 나를 보자마자 '사랑이는 지금 어떻게 지내냐, 잘 컸냐, 묻는다. 그러면 잘 대답하지만 그것보다 나를 좀 먼저 물어봐주면 좋을 것 같은데"라고 서운함 을 내비쳤다.서장훈은 "그 때는 어려서 아빠가 무슨 일을 하는 지 몰랐을 텐데 지금은 세계적인 파이터라는 것을 알고 있냐"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 최근에 시합이 잡혔다고 말하니까 표정을 보니 기쁘진 않았다. 시합에 나가서 다치는 게 싫다고 하더라. 승부하는 세계에 들어가기 싫다더라"고 말했다.신동엽은 "혹시 여자 격투기 선수가 된다고 하면 어떨 것 같냐"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마음 속에는 좀 그렇지만 자기가 진짜 하고 싶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밀어줘야할 것 같다"고 대답하면서도 한숨을 내쉬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추성훈 "사랑이 보다 내가 먼저, 아내 아직도 예뻐" ('미우새')

    추성훈 "사랑이 보다 내가 먼저, 아내 아직도 예뻐" ('미우새')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세계적인 파이터이자 딸 바보 추성훈이 반전을 거듭하는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5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추성훈을 본 모(母)벤져스는 멋있다며 환호하다가도 “사랑이는 많이 컸냐”며 사랑이에 대한 질문을 쏟아낸다. 이에 추성훈은 “사랑이보다 추성훈을 먼저 물어봐줬으면”하는 엉뚱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고.이어 추성훈은 ‘일 때문에 가족들하고 떨어져 있을 때 보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좋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모두를 폭소케 한다. 그러면서 “이제 11살이 된 ‘사랑이가 아빠가 (링 위에서) 맞는 게 너무 싫다’고 했다”며 고민을 토로해 눈길을 끈다.결혼 13년차를 맞은 추성훈은 아직도 아내가 예뻐 보인다며 사랑꾼 면모를 보인다. 하지만 과거에 배우 정우성 때문에 아내에게 ‘버럭’ 화를 냈던 사연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추성훈의 거침없는 매력은 오는 14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G사 명품 모자 쓴 추성훈, 명품 같은 딸 추사랑 "생일 축하해" [TEN★]

    G사 명품 모자 쓴 추성훈, 명품 같은 딸 추사랑 "생일 축하해" [TEN★]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의 투샷을 오랜만에 공개했다.추성훈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히 사랑해 사랑. 생일 축하해. I love you forever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추성훈과 추사랑을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당시의 유쾌한 부녀 케미가 눈길을 끈다.추성훈과 아내 야노 시호, 딸 추사랑은 하와이로 이주해 살고 있다. 추사랑은 최근 11번째 생일을 맞았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겨드랑이 아픈 설현에 밤잠 설치는 소진까지…백신 후유증에 '골머리' [TEN스타필드]

    겨드랑이 아픈 설현에 밤잠 설치는 소진까지…백신 후유증에 '골머리' [TEN스타필드]

    《박창기의 시시비비》맵고 자극적인 연예계 이슈를 세세하게 들여다봅니다. 구체적인 분석과 재빠른 여론 파악으로 낱낱이 파헤치겠습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가 무엇이 옳고 그른지 정확하게 판단해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드립니다. '백신 후유증에 고통받는 연예계'코로나19 백신에 고통받는 스타들이 늘고 있다. 최근 SNS 계정을 통해 2차 접종 후기를 직접 공유하며 후유증에 대한 고충을 토로한 것. 스타들은 자신이 겪은 증상을 구체적으로 나열하며 어려움을 호소했다.걸스데이의 소진은 지난 4일 백신 접종 당일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그는 모더나를 접종한 뒤 커피를 많이 마신 것처럼 과도한 심장 떨림을 느낀다는 것. 날이 갈수록 피로감, 몸살 기운, 속 울렁거림 등이 유발한다고. 이로 인해 밤잠을 설치며 수면 부족을 겪고 있다고 했다.소진은 "심장 무한 쿵덕거림에 너무 놀라서 백신 후기를 공유한다. 두 달은 쓰는 게 좋겠다"고 알렸다.밤잠을 설치는 스타는 소진뿐만이 아니었다. 배우 이주영도 2차 백신을 접종받고 후유증에 곤욕을 치렀다. 그는 새벽에도 아픔으로 인해 잠에 들지 못한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그런가 하면, 2차 백신을 접종한 뒤 급격하게 바뀐 신체에 힘들어하는 스타들도 줄지어 나타났다. AOA의 설현은 화이자를 맞고 겨드랑이에 통증을 느낀다고 했다. 그는 증명서를 공개하며 백신 접종을 인증했다.추성훈도 후유증을 피하지 못했다. 그는 달리기 도중 심박수가 190까지 올랐다고. 이어 "지금까지 그런 일은 없었는데 주사를 맞고 나서 이상하다"고 강조했다. 결국 병원을 찾은 추성훈은 CT 검사실을

  • "가볍게 달렸는데 심박수 190"…추성훈, 백신 2차 후유증→정밀 검사 돌입 [TEN★]

    "가볍게 달렸는데 심박수 190"…추성훈, 백신 2차 후유증→정밀 검사 돌입 [TEN★]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다.추성훈은 지난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정밀 검사를 위해 병원은 찾은 모습이다. 그는 병원 내 CT실의 외부를 찍어 올리며 "인생은 여러 가지가 있네"라고 털어놓았다.앞서 추성훈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받은 뒤 후유증을 호소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가볍게 달렸는데 심박수가 190이다. 지금까지 그런 일은 없었는데 주사를 맞고 나서 이상하다"고 밝혔다. 이후 추성훈은 "다음 주에 정밀 검사 다녀오겠다"고 알렸다.한편 추성훈은 모델 야노시호와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그는 2014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