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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사랑, 폭풍 성장한 비주얼…母 야노 시호 닮아 '모델 아우라'

    추사랑, 폭풍 성장한 비주얼…母 야노 시호 닮아 '모델 아우라'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 양의 근황이 전해졌다.야노 시호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결혼,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추성훈 "내 자리 아니던 방송들에 미안"…지상파 첫 격투기 예능 '순정파이터'에 자신감

    [종합] 추성훈 "내 자리 아니던 방송들에 미안"…지상파 첫 격투기 예능 '순정파이터'에 자신감

    '파이터' 추성훈, 김동현, 정찬성, 최두호가 격투기 멘토가 됐다. SBS 새 예능 '순정파이터'를 통해서다. 프로가 아닌 격투기 선수들을 가르치게 된 네 사람은 이들의 열정에 감탄했다고 밝히며 재미를 확신했다.21일 SBS 새 예능 '순정파이터'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안재철 PD와 MC 이용진, 그리고 추성훈, 김동현, 정찬성, 최두호가 참석했다.'순정파이터'는 무도인, 직장인, 셀럽, 운동선수 등 나이와 직업을 불문하고 격투기를 사랑하는 지원자들이 파이터 4인방 추성훈, 김동현, 정찬성, 최두호의 극강 멘토링을 받으며 격투기 1인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안 PD는 "지상파에서 하는 최초 격투기 프로그램인 만큼 수위 우려가 있었다. 격투기를 잘하는 멘토들과 상의해서 우리가 토너먼트 식으로 우승자를 뽑는다"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어 "선수들이 부상 입는 것도 걱정이 있었다. 종합 격투기의 재미를 줄이지 않는 선에서 동작의 제한을 뒀다. 추성훈이 격투기가 싸움이 아니라 스포츠로 보이고 싶다더라. 우리는 정해진 룰 안에서 맨몸으로 상대하는 스포츠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집사부일체' 정찬성, 김동현, 추성훈 편이 계기가 됐다고 한다. 안 PD는 "우리 작가가 '집사부일체' 메인 작가이기도 하다. 격투기하는 남자들의 케미가 어마무시해서 우리가 이걸 갖고 방송을 잘 만들어보자고 했다"고 전했다. 멘토 4인방 섭외에 대해 "한국 격투기의 발전을 위해 이걸 하겠다고 했을 때 적극 참여해줬다. 정찬성의 도움으로 최두호도 영입했다"며 "격투기의 과거, 미래, 현재를 다 보여줄 수 있

  • 추성훈 "다른 방송들에 미안해…'순정파이터'서 내 얼굴 다를 것"

    추성훈 "다른 방송들에 미안해…'순정파이터'서 내 얼굴 다를 것"

    추성훈이 SBS '순정파이터'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21일 SBS 새 예능 '순정파이터'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안재철 PD와 MC 이용진, 그리고 추성훈, 김동현, 정찬성, 최두호가 참석했다.추성훈은 “지상파에서 처음 격투기 프로그램을 한다고 해서 우리도 부담감을 갖고 있었다. 찍어보니 센 친구들이 많더라. 저도 재밌게 찍었다. 아마 여러분이 놀랄 것이다. 우리도 깜짝 놀랐다”고 예고했다.추성훈은 “지상파에서 격투기 하는 자체가 (어려우니) 신경 많이 썼다. 격투기 프로그램에서 파이어니어(선구자)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터치면 완전 성공하는 거다. 격투기의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방송을 만들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최성훈은 “저도 이것저것 방송을 많이 했지만 제 자리가 아니었다. 격투기는 옛날부터 하고 있었고 제 것이니까 기뻤다. 원래 아는 친구들과 하는 게 저도 편하고 재밌다. 미안하지만 다른 방송과 ‘순정파이터’를 하는 제 얼굴이 엄청 다를 거다. 저도 확실히 느낀다”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멘토 중 맏형인 최성훈은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묻자 “하나도 없었다”고 답했다. 그는 “예전부터 하던 거라 힘든 것 하나도 없었다. 너무 재밌어서 힘들었다”고 말했다.'순정파이터'는 무도인, 직장인, 셀럽, 운동선수 등 나이와 직업을 불문하고 격투기를 사랑하는 지원자들이 파이터 4인방 추성훈, 김동현, 정찬성, 최두호의 극강 멘토링을 받으며 격투기 1인자를 가리는 프로그램. 21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TEN 포토] 정찬성-최두호-이용진-추성훈-김동현 '순정파이터 기대해주세요'

    [TEN 포토] 정찬성-최두호-이용진-추성훈-김동현 '순정파이터 기대해주세요'

    순정파이터 정찬성,최두호,이용진,추성훈,김동현이 17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2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추성훈 '사랑이 아빠가 왔다'

    [TEN 포토] 추성훈 '사랑이 아빠가 왔다'

    순정파이터 추성훈이 17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2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양준혁·최준석, 추성훈 꺾었다…야구팀, 1등으로 준결승 진출 ('천하제일장사')

    [종합] 양준혁·최준석, 추성훈 꺾었다…야구팀, 1등으로 준결승 진출 ('천하제일장사')

    야구팀이 격투팀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천하제일장사’의 최강자로 급부상했다.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채널S 스포츠 예능 ‘천하제일장사’ 7회에서는 야구팀과 격투팀이 준결승 진출 1위를 놓고 ‘본선 승자전’에 돌입한 결과, 야구팀이 압승을 거두는 모습이 역대급 몰입감을 선사했다.또한 ‘데스매치 패자전’에 임한 개그팀이 농구팀 상대로 승리해, 준결승 진출 마지막 티켓을 따냈으며 추성훈과 박광재는 부상으로 출전이 불가한 팀원들을 대신해 몸을 불사르는 투혼을 발휘, 시청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본선 토너먼트 제3경기는 격투팀과 야구팀이 맞붙는 ‘본선 승자전’으로 꾸며졌다. MC 경규와 배성재는 “상대 팀의 깃발(목숨)을 세 개를 먼저 쟁취한 팀이 준결승에서 상대팀을 지목할 수 있는 베네핏을 얻게 된다”며 ‘승자전’의 룰을 설명했다. 잠시 후 ‘조별 예선전’에서 이미 맞붙었던 격투팀과 야구팀이 모래판에서 마주섰다. 이들은 치열한 입씨름 대결 후, 팀 구호를 외치며 결속을 다졌다. 하지만 격투팀은 윤창민의 부상으로 추성훈, 강경호 두 선수만 출전하게 됐다고 알려 모두의 걱정을 유발했다.우선 첫 주자로 격투팀은 추성훈, 야구팀은 최준석을 출전시켰다. 두 선수는 앞선 ‘조별 예선전’에서도 첫 대결을 펼친 바 있어 이번 ‘리매치’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샅바를 잡기 전부터 온몸으로 신경전을 벌인 추성훈은 최준석의 거구에 밀려 시작부터 다소 지친 기색을 보였다. 잠시 후 휘슬이 울리고 최준석은 일어나자마자 밀어치기로 추성훈을 쓰러뜨려 첫 승을 따냈다. 다음으로, 예

  • '추성훈♥' 야노 시호, 딸 사랑이와 아유미 결혼식 하객 참석 "축하"

    '추성훈♥' 야노 시호, 딸 사랑이와 아유미 결혼식 하객 참석 "축하"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 겸 모델 야노 시호가 아유미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야노 시호는 지난 15일 "유미짱 결혼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노 시호와 딸 사랑이, 아유미와 아유미의 남편이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야노 시호는 신부 아유미의 결혼을 축하했다. 훌쩍 큰 사랑이의 모습도 돋보인다. 이어 "한국에서 같은 사무실, 가족 같은 멤버와 모두 결혼식에 행복"이라고 덧붙였다.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추사랑, 어플로 다리 길이 늘인 줄…추성훈♥야노 시호 DNA 물려 받았네

    추사랑, 어플로 다리 길이 늘인 줄…추성훈♥야노 시호 DNA 물려 받았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이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추사랑은 15일 "CHOO♥ #사랑이 #소녀소녀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추사랑은 재킷과 치마, 워커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는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마치 다리 길이를 늘인 듯해 놀라움을 자아낸다.추사랑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야노 시호, 딸 추사랑 이제 12살인데  "섹시하다"

    야노 시호, 딸 추사랑 이제 12살인데 "섹시하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미모에 감탄했다. 야노 시호는 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추사랑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사랑은 안경을 쓰고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로 훌쩍 큰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야노 시호는 "섹시 사랑!"라고 문구를 넣고 딸의 미모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추사랑은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의 딸로 올해 12세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국민적 인기를 끌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종합] 추성훈, 살벌 디스 발언에 '굳어진 표정'…김민수 "난 바로 까버려" ('천하제일장사')

    [종합] 추성훈, 살벌 디스 발언에 '굳어진 표정'…김민수 "난 바로 까버려" ('천하제일장사')

    '격투팀' 추성훈이 '유도팀' 김민수의 디스에 분노했다.채널S와 채널A의 공동 제작 예능 '천하제일장사' 측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선공개 영상을 최근 공개했다.제작진은 '천하제일장사배 디스전 시작합니다‍(feat. 폭발직전 추성훈)'이라는 제목의 영상과 함께, '격투 팀의 약점은 추성훈이다! 폭발하기 직전의 추성훈'이라고 제목을 붙여 폭소를 자아냈다.공개된 영상에서 실제로 18인의 선수들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상대팀 선수들에 대한 살벌한 디스 발언을 감행했다. '독설대부' 이경규 또한 이들의 발언에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야구팀, 농구팀, 유도팀, 격투팀, 머슬팀, 개그팀 등 6개팀으로 구성된 출연자들. 이중 야구팀 최준석은 머슬팀 양치승 등을 훑어본 뒤, “패션 근육이야~”라며 도발했다. 이에 양치승도 “전성기 지난 레전드는 아무 의미 없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격투팀 추성훈, 강경호, 윤창민은 탄탄한 피지컬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를 본 유도팀 김민수는 "추성훈이 유도 선수로 생활할 때 내 후배였다"며 "난 바로 까버리지, 후배니까~"라고 말해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주기도.추성훈은  살짝 실소로 넘어가다가 이내 급격히 표정이 굳어버리고, 다른 팀들은 급기야 "격투팀의 약점은 추성훈이다"라고 말했다.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난 추성훈이 '분기탱천' 반전 실력을 보여줬다고.한편 '천하제일장사’는 각 종목을 대표하는 '힘' 좀 쓰는 스포츠 스타들이 총출동해 오로지 씨름으로만 힘을 겨루는 팀 대항전 서바이벌 예능이다.채널A와 SK브

  • 추사랑, 초등학생의 172cm 피지컬…母 야노시호와 행복 일상[TEN★]

    추사랑, 초등학생의 172cm 피지컬…母 야노시호와 행복 일상[TEN★]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 양의 근황이 전해졌다.야노시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 양과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격투기 선수이자 제일교포 4세인 추성훈과 결혼했다. 이후 2011년 딸 추사랑을 낳았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추사랑♥이준수 썸 기류? "좋아하는 애 있어" 깜짝 고백 ('이젠날따라와')

    [종합] 추사랑♥이준수 썸 기류? "좋아하는 애 있어" 깜짝 고백 ('이젠날따라와')

    스카이다이빙부터 상어체험까지 살벌한 효도 여행이 펼쳐졌다. 지난 9월 30일 방송된 tvN 예능 ‘이젠 날 따라와’에서는 윤후, 이준수, 이재시, 추사랑이 준비한 하와이 둘째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 재시는 식단관리 중이라며 간단하게 시리얼로 아침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아빠들에게 멀미약을 돌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이동국이 “번지점프, 짚라인 그런 거 절대 못한다”라며 불안해했고, 윤민수도 “나 고소공포증 있다”며 긴장했다. 이들의 첫 번째 코스는 4000m 상공 낙하인 ‘스카이다이빙’이었다. 이동국은 거부권이 있다고 하자 “안할 것”이라고 했고, 하고 싶다던 추성훈 역시 “하고 싶은 거랑 진짜 하는거는 다르다”고 말했다. 가장 먼저 도전한 건 추성훈이었다. 생애 첫 다이빙을 도전한 추성훈은 “이런 느낌이었구나, 인생 살며 절대 잊을 수 없는 일이다. 내려가는 순간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추천했다. 이어 이종혁, 이동국도 다이빙에 성공했다. 이동국은 “어떤 곳에서 느낄 수 없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반강제지만 멋진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웠다”고 전했다. 고소공포증이 심한 윤민수는 결국 포기했다. 이어 상어체험을 위해 보트에 탑승, 케이지에 들어가 상어를 구경했다. 일정을 마친 후 아빠와 아이들은 다시 숙소에 도착했다. 이날 하루를 마무리하며 이종혁은 아내와 영상 통화를 했고, "준수가 사랑이를 좋아하는 거 같아"라고 말했다.이를 들은 준수는 "나 좋아하는 애 있어"라고 반응했고, 이종혁은 "학원 다니는 애?"라고 물었다. "응"이라는 준수의 말에 이종혁

  • '추성훈♥' 야노시호, '하와이 75억 집' 떠나 도쿄로…올블랙의 시크룩[TEN★]

    '추성훈♥' 야노시호, '하와이 75억 집' 떠나 도쿄로…올블랙의 시크룩[TEN★]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명품 각선미를 선보였다.최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도쿄의 한 식당을 방문한 모습. 올블랙룩을 택하며 품격있는 패션을 드러냈다.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추성훈 가족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사랑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84cm 윤후, 父윤민수와 티격태격 "추성훈 삼촌 보고파"('이젠날따라와')

    184cm 윤후, 父윤민수와 티격태격 "추성훈 삼촌 보고파"('이젠날따라와')

    바이브 윤민수와 아들 윤후가 특별한 여행을 떠났다.윤민수와 윤후는 지난 23일 첫 방송된 tvN STORY, tvN 예능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에서 함께 여행을 떠나며 유쾌하고 즐거운 부자 케미를 선사했다.'이젠 날 따라와'는 전 국민을 사로잡았던 1세대 랜선 조카들이 성장해 아빠들과 함께 효자 여행을 떠나는 '은혜 갚기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이날 윤민수는 '이젠 날 따라와'의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후가 예전에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을 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때를 추억으로 남겨두는 게 어떨까 고민 했다. 또 진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라 출연을 고사했다"고 밝혔다.이어 "윤후한테 의견을 먼저 물었다. '아빠랑 여행 가는 프로그램 섭외가 왔는데 어떻냐'라고 했더니 좋아하더라. 윤후 의견이 중요하니까 응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윤민수는 본격적인 여행 전 성사된 아빠 모임에서 헬스로 몸을 만드는 것에 꽂힌 윤후의 근황부터 MBTI 성향까지 밝히며 여전히 자상한 아빠로서의 면모를 보였다.여행 당일 공항에 도착한 윤후는 윤민수 보다 키가 훨씬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윤후는 윤민수의 짐을 손수 챙기며 의젓함을 선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한국어가 서툰 동생 추사랑을 위해 일본어를 공부한 윤후는 먼저 말을 걸며 친근감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윤민수는 아이들이 준비한 '바다거북 스노클링'을 함께 즐기면서 즐거워했다. 윤민수는 보트 위에서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주며 다정한 면모를 보이거나 시종일관 재미와 웃음을 유도하며 분위기 메이커로서 현장을 주도했다.첫날

  • 추성훈 "딸 사랑이, 한국 친구 없어…한국말도 잊어버려"('이젠날따라와')

    추성훈 "딸 사랑이, 한국 친구 없어…한국말도 잊어버려"('이젠날따라와')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이 한국말을 많이 잊어버렸다고 밝혔다.23일 오전 11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tvN STORY, tvN 新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된 가운데 전성호 PD, 윤민수-윤후 부자, 이종혁-이준수 부자, 이동국-이재시 부녀,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출연했다.이날 추성훈은 "고민이 많았다. 사랑이가 학교를 가고, 일본과 한국을 왔다갔다 해야 해서 한국말을 많이 잊어버렸다. 주변에 한국 친구도 없고 같이 놀지도 않았다. 사랑이가 다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많이 배우면 행복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내가 출연을 결정했고 사랑이도 '좋다'고 했다. 하와이 간다고 하니 '정말 좋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한편 ‘이젠 날 따라와’는 대한민국 랜선 이모 삼촌들을 사로잡으며 신체도, 정신도 폭풍 성장한 1세대 조카들이 아빠들을 이끌며 여행하는 과정을 담은 은혜 갚기 여행 리얼리티다.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