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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성훈♥' 야노시호, '하와이 75억 집' 떠나 도쿄로…올블랙의 시크룩[TEN★]

    '추성훈♥' 야노시호, '하와이 75억 집' 떠나 도쿄로…올블랙의 시크룩[TEN★]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명품 각선미를 선보였다.최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도쿄의 한 식당을 방문한 모습. 올블랙룩을 택하며 품격있는 패션을 드러냈다.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추성훈 가족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사랑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84cm 윤후, 父윤민수와 티격태격 "추성훈 삼촌 보고파"('이젠날따라와')

    184cm 윤후, 父윤민수와 티격태격 "추성훈 삼촌 보고파"('이젠날따라와')

    바이브 윤민수와 아들 윤후가 특별한 여행을 떠났다.윤민수와 윤후는 지난 23일 첫 방송된 tvN STORY, tvN 예능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에서 함께 여행을 떠나며 유쾌하고 즐거운 부자 케미를 선사했다.'이젠 날 따라와'는 전 국민을 사로잡았던 1세대 랜선 조카들이 성장해 아빠들과 함께 효자 여행을 떠나는 '은혜 갚기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이날 윤민수는 '이젠 날 따라와'의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후가 예전에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을 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때를 추억으로 남겨두는 게 어떨까 고민 했다. 또 진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라 출연을 고사했다"고 밝혔다.이어 "윤후한테 의견을 먼저 물었다. '아빠랑 여행 가는 프로그램 섭외가 왔는데 어떻냐'라고 했더니 좋아하더라. 윤후 의견이 중요하니까 응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윤민수는 본격적인 여행 전 성사된 아빠 모임에서 헬스로 몸을 만드는 것에 꽂힌 윤후의 근황부터 MBTI 성향까지 밝히며 여전히 자상한 아빠로서의 면모를 보였다.여행 당일 공항에 도착한 윤후는 윤민수 보다 키가 훨씬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윤후는 윤민수의 짐을 손수 챙기며 의젓함을 선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한국어가 서툰 동생 추사랑을 위해 일본어를 공부한 윤후는 먼저 말을 걸며 친근감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윤민수는 아이들이 준비한 '바다거북 스노클링'을 함께 즐기면서 즐거워했다. 윤민수는 보트 위에서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주며 다정한 면모를 보이거나 시종일관 재미와 웃음을 유도하며 분위기 메이커로서 현장을 주도했다.첫날

  • 추성훈 "딸 사랑이, 한국 친구 없어…한국말도 잊어버려"('이젠날따라와')

    추성훈 "딸 사랑이, 한국 친구 없어…한국말도 잊어버려"('이젠날따라와')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이 한국말을 많이 잊어버렸다고 밝혔다.23일 오전 11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tvN STORY, tvN 新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된 가운데 전성호 PD, 윤민수-윤후 부자, 이종혁-이준수 부자, 이동국-이재시 부녀,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출연했다.이날 추성훈은 "고민이 많았다. 사랑이가 학교를 가고, 일본과 한국을 왔다갔다 해야 해서 한국말을 많이 잊어버렸다. 주변에 한국 친구도 없고 같이 놀지도 않았다. 사랑이가 다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많이 배우면 행복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내가 출연을 결정했고 사랑이도 '좋다'고 했다. 하와이 간다고 하니 '정말 좋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한편 ‘이젠 날 따라와’는 대한민국 랜선 이모 삼촌들을 사로잡으며 신체도, 정신도 폭풍 성장한 1세대 조카들이 아빠들을 이끌며 여행하는 과정을 담은 은혜 갚기 여행 리얼리티다.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추사랑, 남다른 V라인 감탄…폭풍성장 12살 근황 공개 ('슈돌')

    추사랑, 남다른 V라인 감탄…폭풍성장 12살 근황 공개 ('슈돌')

    추사랑과 야노시호가 한국에서 즉석 사진찍기부터 수상 레저 즐기기까지 알찬 여름 방학을 보낸다.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44회는 '휴가보다 더 시원한 육아?!’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사랑이와 시호는 여름 방학 추억 만들기에 나선다. 사랑이와 시호 모녀는 즉석 사진관에서 사진찍기부터 수상 레저까지 도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시원함과 흐뭇함을 선사할 전망이다.공개된 스틸에서 사랑과 엄마 시호가 깜찍한 캐릭터 모자를 쓴 채 장난꾸러기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닮은꼴 두 모녀의 친근한 모습에 흐뭇한 웃음이 절로 나온다. 수줍음 많은 사춘기 소녀 사랑이는 쑥스러움도 잠시, 카메라 앞에서 엄마 시호와 발랄한 표정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모델 모녀’의 러블리한 매력을 뽐낸다.이어진 스틸 속 사랑과 시호 모녀가 수상 레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시원함을 선사한다. 7년 전에도 ‘슈돌’을 통해 같은 곳을 방문했던 추블리네. 사랑이는 몸도 마음도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 사랑이는 당시에는 잘 즐기지 못한 놀이기구를 시호와 함께 맘껏 즐기며 친구 같은 모녀 사이를 뽐낸다. 이어 사랑이는 훌쩍 커버린 모습을 실감하게 한다. 7년 전 엄마 시호의 웨이크 보드 실패에 마냥 울기만 했던 사랑이는 의젓한 12살 소녀의 모습으로 시호를 열렬히 응원하며 기특함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 같은 사랑이의 응원에 힘입어 시호가 7년 만의 웨이크 보드 리벤지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사랑과 시호의 여름 방학 이야기는 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슈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

  • '추성훈♥' 야노시호, 충격적인 저녁 식단…채소만 한가득, 독하게 관리하네 [TEN★]

    '추성훈♥' 야노시호, 충격적인 저녁 식단…채소만 한가득, 독하게 관리하네 [TEN★]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자기 관리 철저한 저녁 식단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름 채소가 가득한 일식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지와 옥수수, 토마토 등 건강식을 담은 한 접시가 담겼다. 40대 임에도 탄탄한 몸매를 위해 철저히 식단 관리하는 모습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야노시호는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추성훈♥' 야노 시호, 톱모델 출신 다운 군살 제로 라인…40대 믿기지 않네[TEN★]

    '추성훈♥' 야노 시호, 톱모델 출신 다운 군살 제로 라인…40대 믿기지 않네[TEN★]

    톱모델 겸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가 일상을 공유했다.야노 시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뭄이 굳어 오랜만에 요가. 붓기가 없어져서 개운하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45세가 넘으니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이 점점 쇠약해지는 걸 안다. 이것저것 좋아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 중인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야노 시호는 플라잉 요가 중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군살 없는 그의 라인이 돋보인다.한편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 슬하에 딸 사랑 양을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추성훈 딸' 추사랑, 리얼리티 예능 뜬다…'폭풍 성장' 근황 공개 ('아빠 따라와')

    [공식] '추성훈 딸' 추사랑, 리얼리티 예능 뜬다…'폭풍 성장' 근황 공개 ('아빠 따라와')

    이번에는 훌쩍 큰 아이들이 직접 나선다. tvN STORY 새 예능 ‘아빠 따라와’가 오는 9월 9일 금요일 저녁 8시 20분 첫 방송을 확정한데 이어 윤민수-윤후 부자, 이종혁-이준수 부자, 추성훈-추사랑 부녀, 이동국-이재시 부녀 라인업까지 공개한 것.1세대 랜선 조카들의 은혜갚기 여행 리얼리티 ‘아빠 따라와’ 측은 “전국민을 사로잡았단 1세대 랜선 조카들이 성장해 이번에는 아빠와 함께 효자여행을 떠난다. 윤민수-윤후 부자, 이종혁-이준수 부자, 추성훈-추사랑 부녀, 이동국-이재시 부녀가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9월 9일 저녁 8시 2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빠 따라와’는 1세대 랜선 조카들이 아빠만큼 커져서 돌아왔다. 이제는 아빠들을 위해 아이들이 여행을 계획하는 은혜갚기 여행 리얼리티. 예능 ‘아빠 어디가’로 가족 여행 버라이어티 붐을 일으킨 전성호 PD가 연출을 맡았다. 특히 아빠만큼 성장한 아이들이 이번에는 아빠를 이끌며 여행하는 과정이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아빠 따라와’를 통해 선보일 이들 부자부녀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먼저 순수한 매력으로 랜선 이모를 미소 짓게 했던 윤후는 이제 17살의 어엿한 청소년으로 자라났다. 자상하면서도 장난꾸러기 같은 아빠 윤민수와 윤후는 다정한 부자지간으로 이목을 끌었던바. 현재의 윤민수-윤후 부자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을 모은다. 또한 이종혁-이준수 부자는 절친 같은 스스럼없는 부자지간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이종혁은 아들 이준수이 진행하는 개인 방송에 출연해 여전히 엉뚱하고 유쾌한 부자 케미를 선보였기에 이종혁-이준수 부자가 통해 보여

  • 야노시호, 허리 드러낸 과감 패션…이러니 ♥추성훈 반하지[TEN★]

    야노시호, 허리 드러낸 과감 패션…이러니 ♥추성훈 반하지[TEN★]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근황을 전했다.야노시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Sunday mood"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황색 블라우스를 입은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상의 뒷부분을 통해 허리라인을 노출하고 있다.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 슬하에 사랑 양을 두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추성훈 "눈 수술 중 마취 풀려, 죽는 줄"…'요섹남' 류수영과 화끈 대결 ('편스토랑')

    [종합] 추성훈 "눈 수술 중 마취 풀려, 죽는 줄"…'요섹남' 류수영과 화끈 대결 ('편스토랑')

    추성훈과 류수영, 두 요섹남이 금요일 밤을 화끈하게 달궜다.지난 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바캉스 메뉴’를 주제로 한 44번째 대결이 시작됐다.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메뉴 탄생이 기대되는 가운데 편셰프로 나선 두 요섹남 추성훈과 류수영이 화끈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날 방송에는 파이터 편셰프 추성훈이 돌아왔다. 최근 격투기 선수로서 복귀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둔 추성훈은 힐링을 만끽하기 위해 한적한 시골집을 찾았다. 그리고 이곳으로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 큐티허니 아유미를 초대했다. 절친한 동생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었던 것.추성훈이 선보인 요리는 모두 강력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4kg 통삼겹살을 양쪽 방향으로 칼집 내 가마솥에서 통째로 튀긴 후 잘라 돌판에 섬세하게 구운 아코디언 통삼겹 돌판 구이, 끓인 우유에 야관문, 커피, 시나몬 등을 넣고 생 마를 갈아 얹은 생 마 꿀 라테, 야유미와 함께 만든 마라 마늘 통닭 등. 눈으로만 봐도 군침이 꿀꺽 넘어가는 최강 비주얼 메뉴들이었다.하지만 가장 충격적인 메뉴는 거대 굴삭기 한우 통갈비 구이였다. 추성훈이 유튜브 영상에서 보고 로망을 가져 직접 준비했다는 이 메뉴는 등장부터 압도적이었다. ‘부르릉’ 묵직한 엔진 소리에 모두들 “탱크가 온 것인가?”라고 놀란 가운데 거대한 굴삭기가 한우 통갈비를 대롱대롱 매단 채 등장한 것. 굴삭기는 한우 통갈비를 정확히 불 위에 위치시켰고, 그대로 한우 통갈비가 먹음직스럽게 익어갔다. 추성훈은 로망 실현에 흥분, 마치 어린 아이처럼 즐거워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 추성훈, 이번엔 임시완과 스파링 "처음으로 했는데 너무 잘한다" [TEN★]

    추성훈, 이번엔 임시완과 스파링 "처음으로 했는데 너무 잘한다" [TEN★]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배우 임시완이 스파링을 가졌다.추성훈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스파링했는데 너무 잘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추성훈과 임시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들은 근육질 몸매를 자랑한다.이어진 영상에서는 추성훈과 임시완이 글러브를 착용한 채 스파링을 하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멋지다 두 남자", "대박", "너무 보기 좋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추성훈은 6월에도 방탄소년단 정국과 스파링하는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됐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정국 "저 죽어요" …추성훈과 스파링 성사·복싱 인증샷 '훈훈'

    방탄소년단 정국 "저 죽어요" …추성훈과 스파링 성사·복싱 인증샷 '훈훈'

    방탄소년단 정국(BTS)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스파링이 성사되어 이목이 쏠렸다.추성훈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Nice fight♥' 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 정국과 복싱을 하는 영상을 올렸다.이어서 추성훈은 정국과 어깨동무를 하며 손으로 엄지를 올리고 있는 인증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해당 영상 속에는 정국과 추성훈이 복싱 헤드기어와 글러브를 한 채 스타링을 하고 난 직후의 모습이 담겨있다.함께 올린 사진 속 정국은 사과 머리를 한 채 추성훈과 환하게 웃었고 두 사람은 격한 스파링을 인증하듯 땀을 한껏 흘리는 모습을 보이며 어깨동무를 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앞서 지난 4월 추성훈은 정국의 트레이너가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복싱 영상에 "다음은 스파링하자고 말해주세요.♥♥^_^^_^" 라는 댓글을 남기며 스파링 제안을 했다.이후 추성훈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TS 정국군이 기사를 보고 싱글 웃으면서 '저 죽어요' 라고 대답해줬다" 라고 밝히며 "만나서 실현됐으면 좋겠다^_^^_^" 라고 정국과의 스파링을 재차 언급해 두 사람의 만남이 실제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 바 있다.이에 팬들은 "드디어 둘이 만나서 스파링을 했네 더 주세요" "울 막둥이 살아남았구나! 장하다" "우리 정구기 무사히 돌려주셔서 감사감사해요" "이런 귀여운 머리를 하고 스파링은 반칙임 심장 어택ㅜㅜ" "진짜 만날 줄 몰랐는데 너무 훈훈하다" "영상 더 풀어주셨으면 좋겠다 풀영상" "아 두 사람 예능 찍어 주세욥!!" "귀여운 강아지 때릴 데가 없어서 스파링 어케 하셨을까ㅋㅋ" "드디어 세

  • [종합]53kg 광희, 김보름 허벅지 앞에서 '너덜너덜'→추성훈, 허세부리며 재료 찾기('안다행')

    [종합]53kg 광희, 김보름 허벅지 앞에서 '너덜너덜'→추성훈, 허세부리며 재료 찾기('안다행')

    황광희는 가녀린 몸을, 김보름은 강인한 힘을 드러냈다.20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추성훈, 황광희, 모태범, 김보름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추성훈은 솥에 모래를 익히는 동안 아침에 운동을 하자고 자고 있는 동생들을 깨웠다. 추성훈은 김보람에게 "광희 들고 스? 할 수 있어?"라며 궁금해 했고 김보람은 광희를 들어 올렸다. 광희는 현재 체중이 53kg으로 알려졌다. 김보름은 광희를 가볍게 들어올려 현역 운동선수의 남다른 면모를 보여줬다.이에 황광희는 "나도 예능 선배고, 오늘 하루 종일 또 가르쳐야 될 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선배로서 위신이라는 게 있잖아"라고 토로했다.모태범은 "보름이가 이 작은 체구로 선수촌에서 운동할 때 가볍게 80kg 정도 스쿼트 한다"라고 전했다.김보름은 89kg 추성훈까지 업고 스쿼트를 해내며 엄청난 신체 능력을 자랑했다. 이에 3개월 PT 경력의 광희가 무모한 도전에 나섰다. 추성훈을 업고 스쿼트를 시도한 것. 하지만 광희는 힘 없이 무릎을 꿇었고, 낙엽을 던지며 짜증내 웃음을 안겼다.또 첫 날부터 문어를 봤다며 집착했던 추성훈은 동생들이 믿지 않자 다시 한번 도전했다. 한껏 예민해진 그의 앞에서 김보름은 추성훈 버전으로 '하나의 사랑'을 따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김보름이 먼저 문어잡기에 성공하고 뒤이어 추성훈도 문어를 잡았다.무인도 입성과 함께 뿌려둔 장어통발도 수거했다. 광희의 통발에서도 장어가 꿈틀대며 총 2개의 장어를 확보한 상황. 점심메뉴로는 장어구이, 문어 숙회, 그리고 문어 숙회 비빔국수가 준비됐다.류예지 텐아시아

  • [종합] 추성훈, 명품 C사+흰 스니커즈 신고 입도…황광희 "샤X 웬 말이야"('안다행')

    [종합] 추성훈, 명품 C사+흰 스니커즈 신고 입도…황광희 "샤X 웬 말이야"('안다행')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명품 C사 선글라스 착용으로 굴욕을 맛봤다.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섬으로 떠난 추성훈과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자 이제 시작이네"라고 말하며 배에 탄 사나이가 등장했다. 붐은 "섬에 저 시계를 찾고 가는 사람은 딱 한 명이다. 신발도 흰 신발을 신었다. C사의 선글라스"라고 설명했다. 안정환은 "꾸미는 거 참 좋아해"라고 거들었다. 이 사나이는 추성훈이었다. 그는 "두 번째 기분 좋다. 자유가 최고"라고 밝혔다.최근 추성훈은 종합격투기 복귀전에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안정환이 추성훈의 섬 방문을 기다렸다고. 안정환은 "친구다. 굉장히 존경한다. 제가 지금 저 나이에 축구를 한다고 생각하면 5m도 못 뛴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아유미가 빽토커로 등장했다. 앞서 아유미는 추성훈과 함께 섬을 방문한 경험이 있다. 아유미는 "그때 갯벌 갔다가 이틀을 누웠다. 정말 힘들었다. 근육통이 심했고, 골반이 틀어졌다. 치료 다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추성훈은 흐린 날씨에도 여유를 보였다. 안정환은 "해도 없는데 선글라스를"라고 말했다. 붐은 "하얀색 스니커즈를 신고 섬에 가는 사람이 누가 있느냐"라고 했다. 추성훈은 먼저 섬에 도착했다. 추성훈은 "어디로 가야 하나"라며 혼잣말했다. 이에 안정환은 "해도 없는데 선글라스"라며 지적했다. 이어 신발에 대해서도 "기능성이 아니라 패션 쪽"이라고 했다.섬에 먼저 도착한 추성훈은 장작을 패며 함께할 이들을 기다렸다. 추성훈과 섬에서 시간을 보낼 이는 바로 황

  • 김동현×마동석×추성훈, 상남자들 모였다… 보기만 해도 든든하네 [TEN★]

    김동현×마동석×추성훈, 상남자들 모였다… 보기만 해도 든든하네 [TEN★]

    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마동석, 추성훈과 만났다.김동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종일 격투기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김동현, 마동석, 추성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 모두 듬직한 풍채로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김동현은 현재 예능 '놀라운 토요일', '집사부일체' 등에 출연 중이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추성훈, 사랑이 아빠가 작아졌다니…마블리 마동석과 만남[TEN★]

    추성훈, 사랑이 아빠가 작아졌다니…마블리 마동석과 만남[TEN★]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마동석과 만났다.추성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존경하는 배우 마동석 님을 만났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격투기 얘기를 했습니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제 경기를 봐주셨다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범죄도시2 더 대박 나길 바랍니다. 함께한 시간 너무 소중했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영화 '범죄도시2'의 주인공인 마동석과 함께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각각 엄지를 들고 있다. '마동석과 추성훈을 보기만 해도 강력한 파워를 느낄 수 있는 듯 하다. 또한 추성훈은 김동현과 함께 마동석과 어깨동무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