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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난 너랑 잘거고, 키스할거야"→윤계상♥서지혜, 질투심에 이별 위기('키스식스센스')

    [종합]"난 너랑 잘거고, 키스할거야"→윤계상♥서지혜, 질투심에 이별 위기('키스식스센스')

    윤계상과 서지혜가 본격적으로 사랑을 펼칠 것처럼 하더니 이별 위기를 맞았다.지난 15일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 7-8회에서는 그동안 쾌속 질주하던 민후(윤계상)와 예술(서지혜)의 로맨스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미래를 보는 능력으로 시작된 연애가 마음에 걸렸던 예술은 민후에게 초능력 연애조건이 담긴 '사후처리 계약서'를 내밀었다. 하지만 민후는 특정 미래가 실현되면 즉시 연애를 끝낸다는 조항에 동의할 수 없다며, “난 너랑 잘 거고, 그 이후에도 계속 널 만날 거야, 키스는 하고 싶으면 할 거야”라며 돌진했다. 예술도 거침없는 민후가 싫지만은 않았다.이렇게 꽃길만 펼쳐질 줄 알았던 두 사람에게 뜻밖의 위기가 생겼다. 먼저 필요(김지석)가 3년 만에 진짜로 돌아온 이유, 즉 예술이 본 미래가 틀렸다는 걸 실제로 입증했다. 아이와 함께 다른 여자와 웃고 있는 필요의 미래를 본 예술은 그가 자신이 아닌 다른 여자와 가정을 꾸린다고 생각했다. 두 사람이 헤어진 이유였다. 필요는 그 여자가 자신의 아이를 낳은 것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3년을 기다렸고, 예술이 본 미래는 필요가 친한 선배의 출산을 축하하는 상황이란 사실을 보여줬다. 이에 “어차피 올 미래가 아닌 내가 만든 미래였다”며 혼란에 빠진 예술은 자신의 초능력을 의심하기 시작했다.엎친데 덮친 격으로 민후와의 로맨스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민후를 대신해 전화를 받은 지영(이주연)이 “오빠가 그러던데,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으시다고?”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진 것. 민후가 자신의 비밀을 지영에게 말했다고 오해한 예술은 심란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민후

  • [종합]김이나, BTS 뷔와 '개인적 친분' 자랑→이지혜, ' ♥문세완' 연예인병 폭로('라디오스타')

    [종합]김이나, BTS 뷔와 '개인적 친분' 자랑→이지혜, ' ♥문세완' 연예인병 폭로('라디오스타')

    김이나, 이지혜, 김민규, 양세형이 매력을 제대로 터뜨렸다.지난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이나, 이지혜, 김민규, 양세형이 함께하는 ‘부럽지가 않어~’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날 김이나는 대한민국 대표 작사왕답게 아이유부터 조용필까지 장르불문 히트곡 리스트를 나열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중 최근 저작권 효자로 등극한 곡은 임영웅의 ‘나만 믿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우수고객인 아이유가 직접 작사한 ‘을의 연애’ 가사에 멘붕이 왔다며 “일을 받는 일이 없겠다고 예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눈부신 작사가로 성장했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요즘 눈여겨보는 싱어송라이터로 MC 유세윤을 꼽았다.특히 ‘하트시그널’ 덕분에 방송인으로서 재미를 찾았다고. 그는 “비유를 하면 사람들이 많이 공감한다”라며 ‘어록 공장장’ 재능을 인정받았다고 이야기했다. 또 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별밤’에 방탄소년단 뷔가 신청곡 사연을 보낸 일화를 꺼냈다. 이어 김이나는 뷔의 개인 앨범 작업에 도움을 줬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이지혜는 최근 이슈가 됐던 ‘심장판막질환 진단’ 고백 후 둘러싼 오해부터 3년 6개월간 진행한 ‘오발’ 하차 심경까지 거침없는 솔직 토크로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남편 문재완이 “타성에 젖은 멘트를 한다. 내 말에 귀 기울여 듣지 않는다”라고 연예인병을 폭로해 폭소케 했다. 이어 “조금 오버한다 싶을 때 연락주시면 제가 단속하겠다”라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또 김이나에게 인정받은 큰딸 태리의 감성 천재 어록을 자랑했다.이지혜는 “예전

  • [종합] '♥강한나' 잃을까 두려운 이준, 일 제대로 꾸몄다…오승훈, 고문 속 사망('붉은 단심')

    [종합] '♥강한나' 잃을까 두려운 이준, 일 제대로 꾸몄다…오승훈, 고문 속 사망('붉은 단심')

    강한나가 이준에게 실망했다.지난 1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에서는 유정(강한나 분)이 모든 것이 이태(이준 분)의 계략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박계원(장혁 분)은 최가연(박지연 분)의 목에 칼을 들이 밀었다. 이내 박계원은 역적으로 의금부로 압송될 위기에 놓였다. 이에 최가연은 "의금부는 안된다. 내사옥에 가둬라. 차후에 그 죄를 물을 것이다"고 말했다.이 소식을 들은 이태는 "공신들이 참형을 당하다니. 좌상이 그걸 묵인할리 없다"며 말을 이었고, 정의균(하도권 분)은 "좌상은 대비마마를 시해하려다 내사옥에 갇혔다"고 전했다. 이에 이태는 "좌상이 그리 어리석을리 없다. 이건 폭정이 아니냐"며 "법도와 명분과 효를 앞세워 과인을 행보를 하나하나 찍어누르던 자들이 왜 갑자기 함구하는 것이냐"며 이해하지 못했다. 유정의 임신을 알게 된 이태는 "회임 하셨다지요. 미안합니다. 회임한 몸으로 혼자 그 고초를 겪게했다. 다시는 홀로두지 않을거다"라며 유정을 살폈다. 유정은 "똥금이가 죽었습니다. 신첩을 죽이려는 자들에게 신첩을 대신해서 죽었다. 대비마마는 폭군이다. 결코 저대로 둘 수 없다. 설사 불효라 해도 백성을 위해 왕실을 위해 행하셔야 한다. 지체할 시간이 없다. 대비마마를 하루 빨리 폐위하소서"라고 말했다.유정은 "전하께서 제 앞에서 피를 토하며 쓰러지는 꿈을 꾼다. 죽기 전에도 똥금이도요"라며 "환궁하면 전하를 독살하려던 자를 찾아낼 것이다. 전하를 시해하려던 자가 대비전의 뒷배일 수도 있다. 대비마마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대비전을 앞세워 나라

  • [종합]임수향 납치한 김 회장, 임 실장이었다…성훈·신동욱, 또 고백 경쟁('우리는 오늘부터')

    [종합]임수향 납치한 김 회장, 임 실장이었다…성훈·신동욱, 또 고백 경쟁('우리는 오늘부터')

    납치된 임수향을 찾기 위해 신동욱과 성훈이 나섰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 12회에서는 오우리(임수향 분)와 이사장(주진모 분)을 납치한 김 회장과 그의 뒤를 쫓는 이강재(신동욱 분), 라파엘(성훈 분)의 추격전이 그려졌다. 또한 베일에 가려졌던 김 회장의 정체가 드러나며 극강의 서스펜스와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다이아몬드 의료재단 이사장은 김 회장의 함정에 걸려, 살인 누명을 쓰게 됐다.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 이사장은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지만, 모든 증거가 이사장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강재는 오우리의 집에 침입한 마약왕 김 회장이 이사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했고, 갑작스레 수사 속도를 내는 반장(김동현 분)의 태도를 의심하기 시작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강재가 수년간 쫓던 마약왕 김 회장의 정체는 바로 이사장의 측근이었던 임 실장(박선영  분)이었다. 그녀는 이사장의 딸 현숙으로, 과거 고아원에 버려진 뒤 부친을 향한 복수심에 김 회장으로 분해 끔찍한 만행을 저지른 것. 수조에 갇힌 이사장은 “내가 그때 널 버렸다고 생각하는 거냐. 내가 너한테 보낸 돈이 얼만데”라며 대화로 풀자고 설득했다. 하지만 현숙은 “네가 빼앗은 우리 엄마 병원 다시 찾겠다”며 다시 다이아몬드 의료재단으로 향해 긴박감을 높였다. 오우리는 다이아몬드 의료재단에서 마주친 임 실장의 서늘한 손길이 닿자마자 그녀가 김 회장이란 사실을 눈치챘고, 정체가 탄로 난 임 실장은 오우리까지 납치하며 일을 키웠다. 특히 이사장이 갇힌 수조에 물이 차기 시작하며 수위가 높아지자 극의

  • [종합] "예상 해봤자 소용 없다"…이재욱♥정소민 '환혼', 존재하지 않았던 장르

    [종합] "예상 해봤자 소용 없다"…이재욱♥정소민 '환혼', 존재하지 않았던 장르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라는 새로운 장르가 탄생했다. 낯설지만 익숙한 주술사들이 예상을 거부하는 스토리를 예고했다.14일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극본 홍정은, 연출 박준화)의 제작발표회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날 박준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재욱, 정소민, 황민현, 신승호, 오나라, 유인수, 아린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호텔 델루나’ 등을 집필한 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진심이 닿다’ 등을 연출한 박준화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날 박준화 감독은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연출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역사에도 지도에도 없는 설정의 이야기로 '술사'들이 등장하며, 모든 캐릭터의 성장과 관련된 스토리의 '환혼'은 그간 만나보지 못한 소재의 작품이다. 그만큼 박준화 감독의 고민도 깊었다고."드라마 자체가 처음이라는 부분이 가장 큰 차별화 같다. 낯설 수도 있고 다른 형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지만, 이런 느낌의 드라마는 그간 드라마 안에서 보긴 어려웠던 것 같다. 그 부분 자체가 차별화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기본은 관계라고 생각한다. 관계 속 미묘한 변화 등이 판타지 로매스 활극이라는 색깔 안에 모든 조합이 짜여있는 것 같다. 조금은 더 상상하시고 즐겁게 보실 마음으로 봐주시면 생각지도 못했던 즐거움이 스토리적으로 느껴지

  • [종합] '마이큐♥' 김나영, 2020년 5000만원→2022년 상반기 1억…新기부요정 탄생('노필터TV')

    [종합] '마이큐♥' 김나영, 2020년 5000만원→2022년 상반기 1억…新기부요정 탄생('노필터TV')

    방송인 김나영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최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TV’에는 ‘22년 상반기 유튜브 광고수익은.. 이렇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나영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6월이 찾아왔다. 올해를 시작하며 6월 제주살이를 계획했다"면서 "과연 6월이 정말 올까 싶었는데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계획했던 제주살이를 위해 오늘이 떠나는 날이 됐다. 오늘 아이들과 공항 가기 전에 잠시 카메라를 켰다"라고 입을 열었다.이어  "구독자 여러분들의 사랑과 응원 덕에 잘 버텨왔다. 노필터TV를 운영하면서 느낀건 꾸준한 만큼 훌륭한 것이 없다는 것"이라며 "일주일에 2개씩 영상을 쭉 올려온 것 쌓이고 싸여서 나중에 큰 발자취를 남길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상반기 수익을 결산한 김나영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입금됐다. 8581만9348원이 최종 수익"이라고 말했다.김나영은 "제가 조금 더 보태서 총 1억원을 아름다운재단을 통해서 한부모 여성 가장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이번 기부도 저희 노필터TV를 사랑해주시는 구독자 여러분들이 해주신 거다.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그는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0년에는 유튜브 구독자 이름으로 아름다운재단에 5000만원을 기부했으며 대구, 경북 지역에 코로나19가 확산됐던 같은 해 2월에는 대구·경북지역 한부모여성 자영업자 긴급생계비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또 지난해 상반기 유튜브 결산 수익금 3987만원에 사비를 더해 5000만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한편

  • [종합] 임수향♥성훈, 태명 복돌이→충격적인 프러포즈에 결별 위기('우리는 오늘부터')

    [종합] 임수향♥성훈, 태명 복돌이→충격적인 프러포즈에 결별 위기('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 성훈이 결혼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겼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 11회에서는 오우리(임수향 분)와 라파엘(성훈 분)이 결혼에 대한 입장차이를 보이며 이별 위기에 놓였다. 이날 방송에서 집 수도 공사로 오우리네 집에서 3일간 머무르게 된 라파엘은 오우리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신혼부부 같은 달콤한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또한 두사람은 아기 태명을 ‘복돌이’라고 짓는가 하면, 오우리의 학창 시절이 담긴 앨범을 함께 보다 잠들며 의도치 않은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같은 침대에서 잠들어 있는 오우리와 라파엘을 발견한 오은란(홍은희 분)은 “아기가 아니었으면 너한테 관심도 안 가졌을 거다. 결이 다른 사람이다. 둘이 잘 안 될 것 같다”라며 딸 오우리가 받을 상처를 먼저 걱정했다. 이를 엿들은 라파엘은 오은란을 찾아가 “우리 씨를 행복하게 해 줄 자신 있다. 제가 살면서 이렇게 확신 든 적이 없었다. 흔들리지 않을 자신 있다”며 행동으로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런가 하면 라파엘의 부친인 이사장(주진모 분)은 오우리를 만나 “하루빨리 결혼할수록 뱃속 아이한테 제일 좋은 것”이라며 아기를 위해 보조 작가도 관두라고 조언했다. 이에 오우리는 “이사장님 하시는 말씀은 제가 귀담아 잘 듣겠다. 하지만 제 생각이 다를 수는 있다. 잘 생각해보고 결정은 제가 하겠다”고 현명하게 대처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반면 이마리(홍지윤 분)는 3년간 자신을 속여온 변미자(남미정 분)를 향해 원망을 쏟아냈다. 이에 “무능한 네 아빠 죽고 나도 몇 번이나 죽어버릴까 했는

  • [종합] 배윤정, 출산 1년만에 '둘째 임신' 가능성 고백…"♥ 남편과 이미 얘기 끝나"

    [종합] 배윤정, 출산 1년만에 '둘째 임신' 가능성 고백…"♥ 남편과 이미 얘기 끝나"

    안무가 배윤정이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최근 배윤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배윤정TV'에 ‘소띠맘덜과 키즈카페에서 둘째생각?’ 이란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했다.이날 배윤정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띠 맘들과 재율이 첫 키즈카페”라고 말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신나게 노는 아들을 보고 배윤정은 "재율아 너 말이 너무 많다"며 "엄마 좀 찾아라. 너만 나 안 찾고 있다. 엄마 필요 없냐"며 너스레를 떨었다.배윤정은 다른 학부모들과 둘러 앉아 "둘째 계획 없냐"고 물었다. 그러자 한 지인은 "저희는 없다"고 답했고, 또다른 지인은 "맨날 옆에서 언니가 자꾸 뻠핑뻠핑 하잖냐. 같이 하자고"라고 장난스레 타박했다. 그러자 배윤정은 "나만 죽어야 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배윤정은 스스로 “두달 전까지 둘째같은 소릴 한다고 했는데 아기가 너무 예뻐, 계속 내가 혼자서 놀아줘야한다는 생각이 짠하기도 하다”며 둘째 임신 가능성을 고백했다.이어 "남편과 얘기했다. 만약에 아이 하나를 더 갖고 싶으면 한 사람 앞에 한 명씩 맡자고. 승낙해서 (출산을) 생각을 해보겠다고 한 것"이라고 했다.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42세의 나이에 아들을 출산했다. 산후우울증으로 병원을 다니던 근황을 전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대전 남주혁' 김준호 "♥김지민과 키스 매일해…프러포즈 받을 것"('미우새')

    [종합]'대전 남주혁' 김준호 "♥김지민과 키스 매일해…프러포즈 받을 것"('미우새')

    개그맨 김준호가 개그우먼 김지민과의 연애로 인해 벌어진 에피소드를 소개했다.지난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 김준호, 강재준은 다이어트를 위해 단식원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삼겹살 만찬을 즐겼다. 이들은 "우리가 살만 빼도 잘생겼다는 말 들을 수 있는 얼굴들이다. 긁지 않은 복권이다"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이와 함께 공개된 과거 사진 속 김준호는 객관적으로도 잘생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는 대전 남주혁으로 불릴만한 시절이라며 사진을 공개했고 신동엽 역시 인정했다.김준호는 “살을 진짜 빼야하는 게 지민이가 너무 아저씨 같다고 했다”며 “생리현상은 어쩔 수 없지만 다이어트는 노력하면 되지 않냐고 했다. 단식원에 들어가면서까지 노력하는 모습 사진찍어 보내고 싶다”고 했다.이어 “다이어트하면 지민의 마음을 사로잡아 지민이가 나한테 프러포즈할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김준호에 지지 않으려 강재준도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이상민은 "이게 너라고?"라며 믿지 못했다. 강재준은 "저야말로 살을 빼면 난리 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후 단식원에 들어간 세 사람은 소금물을 마시며 연이어 쾌변을 했다. 요가와 산책 2시간 코스로 몸을 단련하기도.단식 검사 결과 강재준은 0.1kg, 김준호는 0.5kg, 이상민은 0.2kg 감량했다. 이에 세 사람은 단식을 포기하고 먹방 투어에 나섰다.동시에 이날 김준호가 최시원의 반장 취임을 막기 위해 탁재훈과 임원희를 포섭했다.이날 김준호는 탁재훈, 임원희와 식사했고, "제가 알기로는 네 분이 껴서

  • [종합] '두산 방출' 안경현子 안준, 땅볼 아웃→김명서, 2타점 적시타로 역전 성공('청춘야구단')

    [종합] '두산 방출' 안경현子 안준, 땅볼 아웃→김명서, 2타점 적시타로 역전 성공('청춘야구단')

    ‘청춘야구단’이 삼성 라이온스 2군을 상대로 첫 승리를 거뒀다.지난 11일 방송된 KBS 1TV ‘청춘야구단 : 아직은 낫아웃’(이하 ‘청춘야구단’)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삼성 라이온즈 2군 선수들과의 경기가 펼쳐졌다.이날 3대 1로 패배하고 있던 ‘청춘야구단’ 선수들은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이수민에게 속수무책 당하면서 공격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어 ‘청춘야구단’의 조부겸 선수가 마운드에 오른 가운데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 경기 역시 제구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결국 첫 타자에게 볼넷을 허용한 조부겸은 도루와 3루타를 허용해 실점하게 됐다. 하지만 자신감을 찾은 조부겸은 뜬공과 삼진으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이어 김병현 감독은 조부겸 투구폼에 대한 단점과 조언을 건넸다.다시 마운드에 오른 조부겸은 내야 수비의 도움을 받아 병살 처리로 쉽게 이닝을 끝냈다. 평소 내야수비가 불안했던 ‘청춘야구단’ 선수들은 앞서 수석코치 정근우에게 혹독한 수비 훈련을 받았던 바 있다. 해당 효과는 이번 이닝에서 잘 나타났다.내야수비에 흡족한 정근우는 “어떤 바운드로 공이 오더라도 연습을 많이 하다보면 타구가 날아오는 게 보인다. 내 눈과 몸이 기억해야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옥의 펑고 훈련으로 유명한 김성근 감독에게 받은 훈련을 그대로 ‘청춘야구단’ 선수들에게 적용했다.계속해서 내야 호수비로 실점을 막은 ‘청춘야구단’은 6회 공격에서 야구계 레전드이자 과거 두산 베어스 주장인 안경현의 아들 안준이 타석에 들어섰지만 아쉽게 땅볼로 물러나게 됐다.2017년 두산 베어스 육성선수로 입단했지만 결국

  • [종합]고은아 "테니스 코치에 호감, 열애설이 기회"→멤버들의 성공적인 눈바디('빼고파')

    [종합]고은아 "테니스 코치에 호감, 열애설이 기회"→멤버들의 성공적인 눈바디('빼고파')

    ‘빼고파’ 멤버들이 다이어트와 사랑을 동시에 잡았다.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빼고파’ 7회에서는 다이어트 중간점검을 위한 ‘눈바디’부터다이어트 꿀팁을 복습하는 기습 중간고사, 다이어터들의 환호를 이끌어 낸 김신영표 다이어트 떡볶이 레시피를 공개하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빼고파’ 멤버들의 온 관심을 집중시킨 고은아의 사랑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도 설렘을 선사했다.이날 ‘빼고파’ 멤버들은 방송 초반에 입기 힘들었던 옷을 다시 입어보면서 그동안의 노력을 확인해보는 중간점검 ‘눈바디’ 시간을 가졌다. 박문치는 뱃살은 물론이고 꽉 맞았던 바지가 헐렁해질 정도로 하체가 날씬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술로 인해 유독 뱃살만 많았던 고은아는 뱃살이 실종된 모습이었다. 배에 힘을 주지 않고도 탱탱한 복부를 자랑했다.일주어터는 상하체에 골고루 살집이 있었지만,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하면서 “혼자서 옷을 입었다”고 스스로 감격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하재숙은 V라인이 된 얼굴과 헐렁해진 원피스로 성공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배윤정은 출산 후 남아있던 뱃살을 완전히 없애고 복근까지 드러나기 시작했고, 운동으로 매끈하게 정리된 몸매 라인이 감탄을 유발했다. 비활동기 때 살이 쪄서 몸매 유지가 목표였던 유정도 유지에 성공했다. 눈바디 중간점검을 통해 멤버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눈바디 이후 김신영은 기습 중간고사를

  • [종합]서예지, 이번엔 집에서 19금 유혹 "당신은 내가 누군지 잊게 해"…박병은, 비밀 들켰다('이브')

    [종합]서예지, 이번엔 집에서 19금 유혹 "당신은 내가 누군지 잊게 해"…박병은, 비밀 들켰다('이브')

    서예지와 박병은 사이에 소용돌이가 휘몰아치기 시작했다.9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는 한소라(유선 분)의 집에 초대받은 이라엘(서예지 분)의 모습이 담겼다.앞서 강윤겸(박병은 분)을 유혹하기 위해 한유라(유선)에게 접근한 이라엘은 계속해서 한소라의 환심을 샀다. 부부관계에 대한 고민으로 산부인과 성형수술을 예약한 한소라에게 이라엘은 "더 좋은 방법이 있다. 둘만 있을 때 말해주겠다"라고 말했다. 그렇게 이라엘은 강윤겸과 한소라의 집에 초대됐다.한유라, 강윤겸 부부의 집에 입성한 이라엘은 강윤겸이 집에 돌아오자 은근슬쩍 유혹을 했다. 두 사람은 한소라가 자리를 비운 사이 거의 키스 직전까지 갔다. 그러나 강윤겸은 입맞춤 직전 정신을 차리곤 "제정신 아니다 이건, 내 집이다. 어떻게 이런 과감한 행동을 하지?"라며 "대체 목적이 뭐냐. 내 주위를 맴돌던 모든 사람들은 내게 목적이 있었다. 당신도 예외는 아니다. 내가 알아내겠다"고 경고했다.이라엘은 "그런 거 없다. 당신은 여기가 어디고 내가 누구인지 잊게 한다"는 말로 강윤겸을 유혹했다. 또한 이라엘은 한소라에게 한소라와 강윤겸의 딸, 다비의 귀가를 부탁 받게 됐다.한소라의 부탁으로 강윤겸의 집에 도착한 이라엘은 다비에게 "수업 변경할 게 있는데 컴퓨터 좀 쓸 수 있냐. 노트북도 괜찮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다비는 "아빠 없을 때 서재 들어가면 큰일난다. 나는 맨날 들어간다"고 말하며 이라엘을 이끌었다.이라엘은 서재에 꽂힌 탱고책을 우연히 보게 됐고 그 안에 박병은이 스크랩해 놓은 기사가 있었다. 스크랩된 신문에는 과거 LY 그룹 가사도우미

  • [종합]옥순, 영식 아닌 다른 솔로남과 3:1 데이트…현숙·정숙·순자, '0표' 굴욕('나는 SOLO')

    [종합]옥순, 영식 아닌 다른 솔로남과 3:1 데이트…현숙·정숙·순자, '0표' 굴욕('나는 SOLO')

    옥순으로 시작해 옥순으로 끝났다.지난 8일 방송된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에 돌입한 ‘솔로나라 8번지’의 로맨스 판도가 그려졌다. 여기서 옥순은 무려 세 남자의 선택을 받는 한편, 영식까지 사로잡아 ‘역대급 올킬녀’의 탄생을 알렸다. 이날 12인의 솔로남녀는 어린 시절 사진을 선택해 서로가 통하면 데이트를 하는 ‘운명 데이트’를 진행했다. 여기서 영식과 옥순은 유일하게 통해 반나절 자유 데이트권을 얻었다. 서로를 더 깊이 알아보고 싶었던 영식, 옥순은 “운명인가 싶어서 좋았다”며 은근히 기뻐했다. 하지만 옥순에게 마음이 있던 영철은 “이렇게 흘러가는구나…”라며 탄식했고, 옥순에게 첫 데이트 선택을 받았던 상철 역시 “(영식이)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조건에서 빠지는 게 없다”며 영식을 부러워하는 한편 견제했다.그런가 하면 광수는 아침 운동을 하는 순자에게 다가가 해장용 컵라면을 선물하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어필했다. 반면, 영호는 정숙과 아침 산책을 함께 하며, “호감이 있는 (솔로녀) 세 분을 오늘 최대한 알아보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를 들은 정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 상태로 (영호와) 관계가 진전이 된다고 해도, 이 순간이 (앙금처럼) 남을 것 같다. 믿음이 떨어진 것 같다”고 영호에게서 물러선 모습을 보였다.본격적으로 데이트를 시작한 영식, 옥순은 ‘꽁냥꽁냥 초설렘 데이트’로 서로에게 빠져들었다. 옥순은 영식의 어떤 멘트에도 ‘폭풍 리액션’을 쏟아냈고, 영식 역시 몰래 준비한 꽃을

  • [종합]이홍기, 도경수와 골프 내기·축가 근황→송가인, 끝없는 셀프 미담('라디오스타')

    [종합]이홍기, 도경수와 골프 내기·축가 근황→송가인, 끝없는 셀프 미담('라디오스타')

    이홍기가 절친인 박신혜, 최태준 커플 결혼식 축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홍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열혈사제' 특집으로 꾸며져 이홍기 외에도 음악감독 김문정, 배우 서이숙, 가수 송가인이 함께했다.이홍기는 최근 박신혜 최태준 부부의 결혼식의 축가를 맡았다. 그는 "어머니랑 같이 갔다. 신혜 어머님, 태준이 어머님, 제 어머님이 다 아시는 사이다. 신혜 씨가 나왔던 '상속자들' OST '말이야'가 있다. 그 노래가 진짜 높다"며 "음악 방송 가서도 목을 잘 안 풀고 노래를 하는데 이건 안 되겠더라. 시상식인 줄 알았다. 심지어 제가 첫 번째 축가였다. 다행히 두 번째 축가가 도경수 씨였다. 노래하려고 준비하는데 경수도 벌벌 떨더라. 그걸 위안 삼아서 열심히 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특히 이홍기는 “‘상속자들’은 박신혜와 이민호가 러브라인이다. 그런데 옆에는 남편 태준이가 서 있어서 세계관 충돌로 얘기가 많더라”고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지난 출연에서 도경수 근황 알리미로 활약했던 이홍기는 “경수가 계속 작품을 찍고 있다. 얼마 전에 작품이 끝나서 같이 골프를 치러 갔다. 경수가 저한테 골프 치라고 자꾸 권유했다. 형이 골프 레슨 7번 받고 나를 이기면 형이 좋아하는 골프웨어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춰주겠다고 했다. 이번에 나갔는데 이겼다”라며 “경수 씨가 1년을 치고, 제가 6개월을 쳤다. 경수 씨가 작품 하면서 너무 연습을 못 했다고 말했다. 핑계를 대도 옷을 사러 가자고 했다”라고 덧붙였다.서이숙은 국

  • [종합]김다미와 닮은 듯 다른 신시아, 한국판 유니버스 열었다 ('마녀2')

    [종합]김다미와 닮은 듯 다른 신시아, 한국판 유니버스 열었다 ('마녀2')

    마녀가 더 강력해져 돌아왔다.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액션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 박훈정 감독, 영화사 금월 제작)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시사회에는 신시아, 서은수, 진구, 성유빈, 조민수, 박훈정 감독이 참석했다.'마녀2'는 2018년 6월 개봉해 318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4년 만에 돌아온 '마녀 2'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박훈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여기에 오리지널 제작진이 합류해 더욱 강력한 액션물로 관객 앞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여기에 1408:1의 경쟁률을 뚫고 새로운 마녀로 발탁된 신예 신시아가 신선한 마스크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신시아는 “전작 마녀1을 정말 재밌게 봤다. 김다미 선배께서 1편에서 너무 좋은 연기를 보여주셔서 부담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이어 "전작에 누를 끼치지 말자는 마음으로 책임감을 갖고 저만의 소녀를 연구했다"고 덧붙였다.알려지지 않은 배우들을 주연으로 기용하기로 유명한 박훈정 감독. 시즌1에 이어 시즌2도 샛별을 캐스팅한 박 감독은 "신인배우들을 발탁해서 진행하는 첫 번째 이유는 내가 생각한 캐릭터에 가장 근접한 배우를 찾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이어 "새롭게 소개되는 마녀 캐릭터는 신비로움이 필요했다. 그래서 신예 배우를 더 찾으려고 했던 것 같다"며 "설정상 더 센 캐릭터들이 아직 많다. 남아있는 캐릭터들이 많다"고 전했다.또한 "시즌 2 언제 나오나 기다렸다. '마녀1'을 만났을 때 어땠나 생각했더니 참신했다. 우리나라에 이런 류의 영화가 나온다는 거에 대해서 행복하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