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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배윤정, 출산 1년만에 '둘째 임신' 가능성 고백…"♥ 남편과 이미 얘기 끝나"

    [종합] 배윤정, 출산 1년만에 '둘째 임신' 가능성 고백…"♥ 남편과 이미 얘기 끝나"

    안무가 배윤정이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최근 배윤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배윤정TV'에 ‘소띠맘덜과 키즈카페에서 둘째생각?’ 이란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했다.이날 배윤정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띠 맘들과 재율이 첫 키즈카페”라고 말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신나게 노는 아들을 보고 배윤정은 "재율아 너 말이 너무 많다"며 "엄마 좀 찾아라. 너만 나 안 찾고 있다. 엄마 필요 없냐"며 너스레를 떨었다.배윤정은 다른 학부모들과 둘러 앉아 "둘째 계획 없냐"고 물었다. 그러자 한 지인은 "저희는 없다"고 답했고, 또다른 지인은 "맨날 옆에서 언니가 자꾸 뻠핑뻠핑 하잖냐. 같이 하자고"라고 장난스레 타박했다. 그러자 배윤정은 "나만 죽어야 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배윤정은 스스로 “두달 전까지 둘째같은 소릴 한다고 했는데 아기가 너무 예뻐, 계속 내가 혼자서 놀아줘야한다는 생각이 짠하기도 하다”며 둘째 임신 가능성을 고백했다.이어 "남편과 얘기했다. 만약에 아이 하나를 더 갖고 싶으면 한 사람 앞에 한 명씩 맡자고. 승낙해서 (출산을) 생각을 해보겠다고 한 것"이라고 했다.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42세의 나이에 아들을 출산했다. 산후우울증으로 병원을 다니던 근황을 전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대전 남주혁' 김준호 "♥김지민과 키스 매일해…프러포즈 받을 것"('미우새')

    [종합]'대전 남주혁' 김준호 "♥김지민과 키스 매일해…프러포즈 받을 것"('미우새')

    개그맨 김준호가 개그우먼 김지민과의 연애로 인해 벌어진 에피소드를 소개했다.지난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 김준호, 강재준은 다이어트를 위해 단식원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삼겹살 만찬을 즐겼다. 이들은 "우리가 살만 빼도 잘생겼다는 말 들을 수 있는 얼굴들이다. 긁지 않은 복권이다"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이와 함께 공개된 과거 사진 속 김준호는 객관적으로도 잘생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는 대전 남주혁으로 불릴만한 시절이라며 사진을 공개했고 신동엽 역시 인정했다.김준호는 “살을 진짜 빼야하는 게 지민이가 너무 아저씨 같다고 했다”며 “생리현상은 어쩔 수 없지만 다이어트는 노력하면 되지 않냐고 했다. 단식원에 들어가면서까지 노력하는 모습 사진찍어 보내고 싶다”고 했다.이어 “다이어트하면 지민의 마음을 사로잡아 지민이가 나한테 프러포즈할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김준호에 지지 않으려 강재준도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이상민은 "이게 너라고?"라며 믿지 못했다. 강재준은 "저야말로 살을 빼면 난리 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후 단식원에 들어간 세 사람은 소금물을 마시며 연이어 쾌변을 했다. 요가와 산책 2시간 코스로 몸을 단련하기도.단식 검사 결과 강재준은 0.1kg, 김준호는 0.5kg, 이상민은 0.2kg 감량했다. 이에 세 사람은 단식을 포기하고 먹방 투어에 나섰다.동시에 이날 김준호가 최시원의 반장 취임을 막기 위해 탁재훈과 임원희를 포섭했다.이날 김준호는 탁재훈, 임원희와 식사했고, "제가 알기로는 네 분이 껴서

  • [종합] '두산 방출' 안경현子 안준, 땅볼 아웃→김명서, 2타점 적시타로 역전 성공('청춘야구단')

    [종합] '두산 방출' 안경현子 안준, 땅볼 아웃→김명서, 2타점 적시타로 역전 성공('청춘야구단')

    ‘청춘야구단’이 삼성 라이온스 2군을 상대로 첫 승리를 거뒀다.지난 11일 방송된 KBS 1TV ‘청춘야구단 : 아직은 낫아웃’(이하 ‘청춘야구단’)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삼성 라이온즈 2군 선수들과의 경기가 펼쳐졌다.이날 3대 1로 패배하고 있던 ‘청춘야구단’ 선수들은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이수민에게 속수무책 당하면서 공격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어 ‘청춘야구단’의 조부겸 선수가 마운드에 오른 가운데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 경기 역시 제구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결국 첫 타자에게 볼넷을 허용한 조부겸은 도루와 3루타를 허용해 실점하게 됐다. 하지만 자신감을 찾은 조부겸은 뜬공과 삼진으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이어 김병현 감독은 조부겸 투구폼에 대한 단점과 조언을 건넸다.다시 마운드에 오른 조부겸은 내야 수비의 도움을 받아 병살 처리로 쉽게 이닝을 끝냈다. 평소 내야수비가 불안했던 ‘청춘야구단’ 선수들은 앞서 수석코치 정근우에게 혹독한 수비 훈련을 받았던 바 있다. 해당 효과는 이번 이닝에서 잘 나타났다.내야수비에 흡족한 정근우는 “어떤 바운드로 공이 오더라도 연습을 많이 하다보면 타구가 날아오는 게 보인다. 내 눈과 몸이 기억해야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옥의 펑고 훈련으로 유명한 김성근 감독에게 받은 훈련을 그대로 ‘청춘야구단’ 선수들에게 적용했다.계속해서 내야 호수비로 실점을 막은 ‘청춘야구단’은 6회 공격에서 야구계 레전드이자 과거 두산 베어스 주장인 안경현의 아들 안준이 타석에 들어섰지만 아쉽게 땅볼로 물러나게 됐다.2017년 두산 베어스 육성선수로 입단했지만 결국

  • [종합]고은아 "테니스 코치에 호감, 열애설이 기회"→멤버들의 성공적인 눈바디('빼고파')

    [종합]고은아 "테니스 코치에 호감, 열애설이 기회"→멤버들의 성공적인 눈바디('빼고파')

    ‘빼고파’ 멤버들이 다이어트와 사랑을 동시에 잡았다.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빼고파’ 7회에서는 다이어트 중간점검을 위한 ‘눈바디’부터다이어트 꿀팁을 복습하는 기습 중간고사, 다이어터들의 환호를 이끌어 낸 김신영표 다이어트 떡볶이 레시피를 공개하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빼고파’ 멤버들의 온 관심을 집중시킨 고은아의 사랑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도 설렘을 선사했다.이날 ‘빼고파’ 멤버들은 방송 초반에 입기 힘들었던 옷을 다시 입어보면서 그동안의 노력을 확인해보는 중간점검 ‘눈바디’ 시간을 가졌다. 박문치는 뱃살은 물론이고 꽉 맞았던 바지가 헐렁해질 정도로 하체가 날씬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술로 인해 유독 뱃살만 많았던 고은아는 뱃살이 실종된 모습이었다. 배에 힘을 주지 않고도 탱탱한 복부를 자랑했다.일주어터는 상하체에 골고루 살집이 있었지만,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하면서 “혼자서 옷을 입었다”고 스스로 감격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하재숙은 V라인이 된 얼굴과 헐렁해진 원피스로 성공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배윤정은 출산 후 남아있던 뱃살을 완전히 없애고 복근까지 드러나기 시작했고, 운동으로 매끈하게 정리된 몸매 라인이 감탄을 유발했다. 비활동기 때 살이 쪄서 몸매 유지가 목표였던 유정도 유지에 성공했다. 눈바디 중간점검을 통해 멤버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눈바디 이후 김신영은 기습 중간고사를

  • [종합]서예지, 이번엔 집에서 19금 유혹 "당신은 내가 누군지 잊게 해"…박병은, 비밀 들켰다('이브')

    [종합]서예지, 이번엔 집에서 19금 유혹 "당신은 내가 누군지 잊게 해"…박병은, 비밀 들켰다('이브')

    서예지와 박병은 사이에 소용돌이가 휘몰아치기 시작했다.9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는 한소라(유선 분)의 집에 초대받은 이라엘(서예지 분)의 모습이 담겼다.앞서 강윤겸(박병은 분)을 유혹하기 위해 한유라(유선)에게 접근한 이라엘은 계속해서 한소라의 환심을 샀다. 부부관계에 대한 고민으로 산부인과 성형수술을 예약한 한소라에게 이라엘은 "더 좋은 방법이 있다. 둘만 있을 때 말해주겠다"라고 말했다. 그렇게 이라엘은 강윤겸과 한소라의 집에 초대됐다.한유라, 강윤겸 부부의 집에 입성한 이라엘은 강윤겸이 집에 돌아오자 은근슬쩍 유혹을 했다. 두 사람은 한소라가 자리를 비운 사이 거의 키스 직전까지 갔다. 그러나 강윤겸은 입맞춤 직전 정신을 차리곤 "제정신 아니다 이건, 내 집이다. 어떻게 이런 과감한 행동을 하지?"라며 "대체 목적이 뭐냐. 내 주위를 맴돌던 모든 사람들은 내게 목적이 있었다. 당신도 예외는 아니다. 내가 알아내겠다"고 경고했다.이라엘은 "그런 거 없다. 당신은 여기가 어디고 내가 누구인지 잊게 한다"는 말로 강윤겸을 유혹했다. 또한 이라엘은 한소라에게 한소라와 강윤겸의 딸, 다비의 귀가를 부탁 받게 됐다.한소라의 부탁으로 강윤겸의 집에 도착한 이라엘은 다비에게 "수업 변경할 게 있는데 컴퓨터 좀 쓸 수 있냐. 노트북도 괜찮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다비는 "아빠 없을 때 서재 들어가면 큰일난다. 나는 맨날 들어간다"고 말하며 이라엘을 이끌었다.이라엘은 서재에 꽂힌 탱고책을 우연히 보게 됐고 그 안에 박병은이 스크랩해 놓은 기사가 있었다. 스크랩된 신문에는 과거 LY 그룹 가사도우미

  • [종합]옥순, 영식 아닌 다른 솔로남과 3:1 데이트…현숙·정숙·순자, '0표' 굴욕('나는 SOLO')

    [종합]옥순, 영식 아닌 다른 솔로남과 3:1 데이트…현숙·정숙·순자, '0표' 굴욕('나는 SOLO')

    옥순으로 시작해 옥순으로 끝났다.지난 8일 방송된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에 돌입한 ‘솔로나라 8번지’의 로맨스 판도가 그려졌다. 여기서 옥순은 무려 세 남자의 선택을 받는 한편, 영식까지 사로잡아 ‘역대급 올킬녀’의 탄생을 알렸다. 이날 12인의 솔로남녀는 어린 시절 사진을 선택해 서로가 통하면 데이트를 하는 ‘운명 데이트’를 진행했다. 여기서 영식과 옥순은 유일하게 통해 반나절 자유 데이트권을 얻었다. 서로를 더 깊이 알아보고 싶었던 영식, 옥순은 “운명인가 싶어서 좋았다”며 은근히 기뻐했다. 하지만 옥순에게 마음이 있던 영철은 “이렇게 흘러가는구나…”라며 탄식했고, 옥순에게 첫 데이트 선택을 받았던 상철 역시 “(영식이)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조건에서 빠지는 게 없다”며 영식을 부러워하는 한편 견제했다.그런가 하면 광수는 아침 운동을 하는 순자에게 다가가 해장용 컵라면을 선물하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어필했다. 반면, 영호는 정숙과 아침 산책을 함께 하며, “호감이 있는 (솔로녀) 세 분을 오늘 최대한 알아보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를 들은 정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 상태로 (영호와) 관계가 진전이 된다고 해도, 이 순간이 (앙금처럼) 남을 것 같다. 믿음이 떨어진 것 같다”고 영호에게서 물러선 모습을 보였다.본격적으로 데이트를 시작한 영식, 옥순은 ‘꽁냥꽁냥 초설렘 데이트’로 서로에게 빠져들었다. 옥순은 영식의 어떤 멘트에도 ‘폭풍 리액션’을 쏟아냈고, 영식 역시 몰래 준비한 꽃을

  • [종합]이홍기, 도경수와 골프 내기·축가 근황→송가인, 끝없는 셀프 미담('라디오스타')

    [종합]이홍기, 도경수와 골프 내기·축가 근황→송가인, 끝없는 셀프 미담('라디오스타')

    이홍기가 절친인 박신혜, 최태준 커플 결혼식 축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홍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열혈사제' 특집으로 꾸며져 이홍기 외에도 음악감독 김문정, 배우 서이숙, 가수 송가인이 함께했다.이홍기는 최근 박신혜 최태준 부부의 결혼식의 축가를 맡았다. 그는 "어머니랑 같이 갔다. 신혜 어머님, 태준이 어머님, 제 어머님이 다 아시는 사이다. 신혜 씨가 나왔던 '상속자들' OST '말이야'가 있다. 그 노래가 진짜 높다"며 "음악 방송 가서도 목을 잘 안 풀고 노래를 하는데 이건 안 되겠더라. 시상식인 줄 알았다. 심지어 제가 첫 번째 축가였다. 다행히 두 번째 축가가 도경수 씨였다. 노래하려고 준비하는데 경수도 벌벌 떨더라. 그걸 위안 삼아서 열심히 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특히 이홍기는 “‘상속자들’은 박신혜와 이민호가 러브라인이다. 그런데 옆에는 남편 태준이가 서 있어서 세계관 충돌로 얘기가 많더라”고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지난 출연에서 도경수 근황 알리미로 활약했던 이홍기는 “경수가 계속 작품을 찍고 있다. 얼마 전에 작품이 끝나서 같이 골프를 치러 갔다. 경수가 저한테 골프 치라고 자꾸 권유했다. 형이 골프 레슨 7번 받고 나를 이기면 형이 좋아하는 골프웨어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춰주겠다고 했다. 이번에 나갔는데 이겼다”라며 “경수 씨가 1년을 치고, 제가 6개월을 쳤다. 경수 씨가 작품 하면서 너무 연습을 못 했다고 말했다. 핑계를 대도 옷을 사러 가자고 했다”라고 덧붙였다.서이숙은 국

  • [종합]김다미와 닮은 듯 다른 신시아, 한국판 유니버스 열었다 ('마녀2')

    [종합]김다미와 닮은 듯 다른 신시아, 한국판 유니버스 열었다 ('마녀2')

    마녀가 더 강력해져 돌아왔다.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액션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 박훈정 감독, 영화사 금월 제작)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시사회에는 신시아, 서은수, 진구, 성유빈, 조민수, 박훈정 감독이 참석했다.'마녀2'는 2018년 6월 개봉해 318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4년 만에 돌아온 '마녀 2'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박훈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여기에 오리지널 제작진이 합류해 더욱 강력한 액션물로 관객 앞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여기에 1408:1의 경쟁률을 뚫고 새로운 마녀로 발탁된 신예 신시아가 신선한 마스크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신시아는 “전작 마녀1을 정말 재밌게 봤다. 김다미 선배께서 1편에서 너무 좋은 연기를 보여주셔서 부담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이어 "전작에 누를 끼치지 말자는 마음으로 책임감을 갖고 저만의 소녀를 연구했다"고 덧붙였다.알려지지 않은 배우들을 주연으로 기용하기로 유명한 박훈정 감독. 시즌1에 이어 시즌2도 샛별을 캐스팅한 박 감독은 "신인배우들을 발탁해서 진행하는 첫 번째 이유는 내가 생각한 캐릭터에 가장 근접한 배우를 찾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이어 "새롭게 소개되는 마녀 캐릭터는 신비로움이 필요했다. 그래서 신예 배우를 더 찾으려고 했던 것 같다"며 "설정상 더 센 캐릭터들이 아직 많다. 남아있는 캐릭터들이 많다"고 전했다.또한 "시즌 2 언제 나오나 기다렸다. '마녀1'을 만났을 때 어땠나 생각했더니 참신했다. 우리나라에 이런 류의 영화가 나온다는 거에 대해서 행복하게 만

  • [종합]'캡틴 아메리카'가 '버즈'로 돌아왔다('버즈라이트이어')

    [종합]'캡틴 아메리카'가 '버즈'로 돌아왔다('버즈라이트이어')

    배우 크리스 에반스와 타이카 와이티티가 관객들을 동심의 세계로 이끌 예정이다.7일 영화 '버즈 라이트이어'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크리스 에반스, 타이카 와이티티, 앤거스 맥클레인 감독, 게린 서스맨 프로듀서가 참석했다.이날 주인공 버즈 역의 크리스 에반스는 "평소 픽사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굉장한 팬이다. 스토리텔링 하면 픽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대단한 아티스트들과 함께해 영광이다. 나만 실수 안 하고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이번 영화는 목소리로만 연기해 불안감도 있었다"며 "하지만 스태프들과 여러 배우들이 도와줘 잘 끝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또한 크리스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와 버즈, 두 캐릭터가 닮아있다. 본인의 시간에 벗어나서 여행하고, 어마어마한 책임감을 가진 인물이라는 점에서 비슷하다"라고 말했다.그는 "버즈 같은 경우 자신만만하다가 나중엔 자신감이 뚝 떨어지는 여정을 겪게 되고, 캡틴 아메리카는 이와는 다르긴 하지만 역시 영웅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거친다. 그런 면에서 비슷한 감정선이 있다고 본다"라고 얘기했다.‘토르: 라그나로크’에 이어 ‘토르: 러브 앤 썬더’의 연출을 맡은 타이카 와이티티는 ‘버즈 라이트이어’에서 버즈의 정예 부대원 모 역을 맡아 배우로 활약한다. 타이카 와이티티는 "요즘은 연출보다 연기가 더 재밌고 즐겁다. 연기에 대한 태도가 달라졌다"며 "이번 영화 섭외가 들어왔을 때 농담인 줄 알았다. 연기를 하면서 인물에 푹 빠졌다"고 전했다.모와 자신의 접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어떻게 보면 스물

  • [종합]은지원과 활동한 래퍼 "클럽·레이블 사업 망하고 전업주부"('근황올림픽')

    [종합]은지원과 활동한 래퍼 "클럽·레이블 사업 망하고 전업주부"('근황올림픽')

    혼성 힙합그룹 클로버 출신 래퍼 Mr.타이푼이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서는 ‘[Mr. 타이푼을 만나다] 은지원, 길미와 3인조 활동한 래퍼 근황. 그동안 안 보였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Mr.타이푼은 은지원, 길미와 함께했던 클로버에 대해서 "이름을 짓자고 했을 때 여러 이름이 나왔다. 은지원이 회사 사장이라 '임팩트' 등 여러 이름이 나왔는데, '클로버 어떠냐'고 해서 더 이상한 거 나오기 전에 좋다고 했다"고 그룹명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또한 "우리는 신인 그룹인데 음악 방송을 가면 은지원 때문에 대기실에 국장님이 오셔서 인사했다. 전국 어딜 가든 되게 재밌게 활동했다"라며 웃었다.이어 그는 팀 활동 중단 이유에 대해 “딱히 ‘해체하자’는 건 없었는데 상황이 그랬다. 그때도 말이 많았다. 은지원이 길미, 타이푼 버리고 혼자 살려고 YG 갔다는 이야기가 있었다”며 “전 잘됐다고 박수 치고 했다. 마흔 다 돼서 YG 들어간 건 잘된 거 아니냐”고 덧붙였다."은지원이 혼자 회사를 운영하며 스트레스가 많았다. 회사에 딸린 식구가 엄청 많아서 행사도 계속 많이 뛰었다"며 "혼자 다 먹여 살려야 하는 분위기를 저랑 길미가 알았다"고 설명했다.또한 "그거에 대해 한 번도 푸시한 적이 없다. 클로버 활동 이후에 뭐만 있으면 서로 당연하듯이 그냥 모여서 밥 먹고 한다"며 여전히 절친하다고 말했다.Mr.타이푼은 2015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한 뒤 전업주부의 삶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클로버 활동 이후 블랙앤빌이라는 레이블을 내고 망했다. 이태원에서 클

  • [종합]조세호, 라붐 진예와 핑크빛 "귀엽고 매력있어"→국대팀, 특전사에 압도당해('군대스리가')

    [종합]조세호, 라붐 진예와 핑크빛 "귀엽고 매력있어"→국대팀, 특전사에 압도당해('군대스리가')

    조세호가 일일 엠씨 라붐 진예에 호감을 표현했다.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전설이 떴다-군대스리가'(이하 군대스리가)에는 라붐 진예가 일일 서포터즈로 출연했다.이날 라붐 솔빈은 세계 경기 참여로 자리를 비운 곽윤기 대신, "아주 힘이 나는 분"이 공백을 채울 거라고 예고했다. 솔빈은 "오빠가 진짜 좋아할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등장한 인물은 라붐의 메인 댄서 진예였다.솔빈은 조세호에게 "'놀면 뭐하니'를 봤는데, 그렇게 진예 언니를 너무너무 귀엽다며, 채널 고정이 됐다고 하더라. 이제 시선 고정이 될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조세호는 "쟤가 또 저러고 있네라고 할 수 있는데, 너무 매력이 있으시다"며 "솔직히 윤기 선수랑 네 명이 하는 게 어떠냐"고 사심을 드러냈다.또 이날 군대스리가 팀은 특전사 팀과 경기를 가졌다. 버스를 타고 특전사로 진입하던 멤버들은 "안 되면 되게 하라"라는 슬로건이 눈에 들어오자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에 이천수는 "우리도 2002년에는 안 돼도 되게 했다"고 말했고, 김태영 감독은 "부상당하지 말고 즐겼으면 한다. 즐기면 플레이가 나오니까"라고 덧붙였다.전반 3분, 특전사 10번 박진오 선수는 롱 드리블을 이어 골로 성공시켜 선제골을 완성했다. 이후 이천수가 하프 발리슛을 날리는 순간 방송이 종료됐다.한편 매주 월요일 밤 8시40분 방영되는 '군대스리가'는 은퇴한 레전드 축구 국가 대표선수들이 군부대를 찾아 축구 대결을 펼치는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의료사고' 소지섭, 2차 공판서 집행 유예 판정→5년만 변호사로 귀환 ('닥터로이어')

    [종합] '의료사고' 소지섭, 2차 공판서 집행 유예 판정→5년만 변호사로 귀환 ('닥터로이어')

    소지섭이 변호사가 되어 돌아왔다. 4일 방송된 MBC ‘닥터로이어’ 2회에서는 주인공 한이한(소지섭 분)의 롤러코스터 운명이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전개로 그려졌다. 조작된 수술로 인해 한 순간에 죄수가 된 한이한이 5년 후 변호사가 되어 돌아온 엔딩은 안방극장에 짜릿함을 선사하며, 그의 본격적인 복수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날 한이한은 반석병원장 구진기(이경영 분)가 놓은 덫에 걸렸다. 신원을 알 수 없는 환자에게, 누구의 것인지도 모르는 심장을 이식한 것. 평소 환자가 즐겨 듣는다는 라흐마니노프의 노래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한이한은 심장 이식 수술에 성공했다. 그리고 구진기가 준비한 공간에서 구진기가 준비한 술을 한 모금 마신 뒤 쓰러지듯 잠에 취해버렸다. 다음날 한이한은 쉴 새 없이 울리는 휴대전화 소리에 눈을 떴다. 그 시각 금석주(한승빈 분)는 생사를 넘나들고 있었다. 금석주는 한이한의 연인 금석영(임수향 분)의 하나뿐인 혈육인 동생이다. 전날 한이한은 금석주에게 심장 이식 수술을 했다. 한이한이 달려왔지만 이미 때는 늦은 상태였다. 결국 금석주는 사망했고, 한이한과 금석영은 오열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갔다. 금석주 사망 원인이 한이한의 의료과실이라는 부검 결과 나온 것. 또 작정이라도 한 듯 순식간에 병원 내 한이한의 접근 권한이 사라졌다. 한이한은 전날 밤 자신이 수술한 환자의 심장이 금석주의 것일 수도 있음을 직감했다. 하지만 한이한은 환자의 정체를 확인하기도 전에 체포됐다. 이전에 구진기가 준 돈도 한이한의 발목을 잡는 장

  • [종합]'사유리子' 젠, 절구질→'사랑이父' 추성훈, 고난이도 육아스킬('슈퍼맨이 돌아왔다')

    [종합]'사유리子' 젠, 절구질→'사랑이父' 추성훈, 고난이도 육아스킬('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이 새로운 인연을 만났다.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33회는 ‘보고 또 보고 싶어’ 편으로 꾸며졌다. 슈퍼사유리와 젠, 김동현과 단연남매, 신현준과 투준형제, 김태균과 하린이의 모습이 담겼다.먼저 도쿄 외가에 방문중인 슈퍼사유리와 젠은 외할머니의 바람대로 일본식 돌 풍습을 치렀다. 젠의 할머니는 “일본에는 돌이 지나면 떡을 찧어서 그 떡을 등에 짊어지고 걸으면 평생 먹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대”라며 일본의 돌 풍습에 대해 설명했고 젠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 떡을 찧을 준비를 했다. 젠의 할머니와 사유리의 구령에 맞춰 젠의 할아버지가 떡을 찧기 시작했고 일본 전통의상으로 갈아입은 후 본격적인 떡 만들기가 펼쳐졌다. 열정과 흥이 폭발하는 떡 찧기가 웃음을 자아냈다.떡 찧기의 마무리는 젠의 절구질이었다. 에너지 넘치는 외조부모와 사유리 엄마의 응원 속에서 젠의 절구질이 끝나고 떡을 동그랗게 만들기 시작했다. 모양은 울퉁불퉁하지만 젠을 향한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사랑이 듬뿍 들어간 떡이 완성됐다. 젠은 1.8kg 정도의 떡이 담긴 보자기를 등에 착용했고 무게 중심을 잡기가 어려운지 휘청거렸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사유리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한 발씩 앞으로 걸음을 내디뎠다. 외조부모는 “떡보자기를 등에 짊어지고 걸어가는 젠의 모습을 보니 너무 기뻤어요 걸음이 힘차서 안심됐어요”라고 손자를 향한 무한 애정을 쏟아냈다.또한 젠은 엄마 사유리의 절친인 유민 이모와 미나 이모를 만났다. 유민은 젠보다 9개월 빨리 태어난 아들이 입었던 옷을 물려주

  • [종합]'올드 앤 리치' 김광규, '14억대' 송도 60평대 아파트 공개…"56년만에 내집마련"('나혼자산다')

    [종합]'올드 앤 리치' 김광규, '14억대' 송도 60평대 아파트 공개…"56년만에 내집마련"('나혼자산다')

    배우 김광규의 새 집이 공개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광규의 집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60평대 아파트라고. 가격은 14억대다.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56년 만에 ‘내 집 마련’을 한 배우 김광규의 집에 무지개 회원인 전현무, 기안84, 화사가 출동했다.이날 김광규는 요리를 하기 위해 주방에서 식재료를 꺼냈다. 두툼한 스테이크와 파스타면까지 가지고 나왔다. 김광규는 “오늘 우리집 집들이하는 날이다. 부산에서 어머니가 올라오셔서 가족끼리 집들이를 했다. 사회친구 집들이는 처음이다”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김광규는 전현무가 파스타 만드는 법을 설명하자, "여자친구한테 파스타 해 준 적 있구나?"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박나래는 "그저 웃지요"라며 웃었고, 전현무는 "모든 질문에 대답할 필요는 없지 않나. 허허 웃지요"라고 했다.음식이 다 되자 기안84와 화사가 등장했다. 기안84와 화사는 전현무표 봉골레 파스타를 먹어보더니 서로 의문의 눈빛 교환을 했다. 기안84는 봉골레가 싱겁다고 했고 화사 역시 "그냥 면만 삶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너 짜게 먹는 구나"라고 자신은 괜찮다고 주장했다. 기안84는 전현무가 태국 고추를 많이 넣은 탓에 계속 기침을 하면서 먹기도 했다.스테이크를 먹은 화사는 “너무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기안84는 “진짜 맛있다”라며 공감했다. 김광규는 냉장고에서 와인을 꺼내왔다. 김광규는 “신경 써서 산 포크랑 나이프랑 컵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라고 말했다.식사 후 집 구경을 시작, 그때 기안84는 "그림 그려왔다"며

  • [종합]우주소녀, 대선배 효린 누르고 최종화 역전우승 "기다려준 팬들 고마워"('퀸덤2')

    [종합]우주소녀, 대선배 효린 누르고 최종화 역전우승 "기다려준 팬들 고마워"('퀸덤2')

    걸그룹 우주소녀가 '퀸덤2'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우주소녀는 지난 2일 방송된 Mnet 경연 프로그램 '퀸덤2'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준우승은 이달의 소녀가 차지했다.이날 우승자를 가리기 전 현재까지의 점수가 공개됐다. '퀸덤2'는 10만점을 만점으로 두고 결과를 가린다. 1차 경연 1만점, 2차 경연 1만점, 3차 경연 2만점과 파이널경연 6만점을 더해 결정하는 것. 파이널 6만점 중 5천점은 사전 경연 동영상 누적 점수, 5천 점은 팬's 초이스 점수, 2만점은 컴백 싱글 음원 점수, 3만점은 생방송 투표점수였다. 사전경연 순위는 6위 케플러, 5위 이달의 소녀, 4위 비비지, 3위 브레이브걸스, 2위 우주소녀, 1위 효린이었다. 효린은 사전경연 순위를 보고난 후, "지금까지 순위가 1위인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웃었다.그런 가운데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먼저 효린은 'Waka Boom'으로 무대를 빛냈고, 래퍼 이영지가 지원사격했다. 또 우주소녀는 리더 엑시의 자작곡인 'AURA'로 완벽한 무대를 펼쳤다.케플러는 'THE GIRLS'로 '아가퀸'다운 모습을 보여줬으며, 비비지는 '환상'으로 깜찍한 무대를 꾸몄다. 이달의 소녀는 'POSE'를, 브레이브걸스는 'Whistle'를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사전 경연 순위 점수, 컴백 음원 점수, 동영상 점수, 생방송 투표 점수 등을 모두 합산한 결과 최종 우승은 우주소녀가 차지했다. 1위 수상과 동시에 오열한 우주소녀는 팬덤 우정과 가족, 스태프 등에게 감사를 전했다.보나는 "생각지도 못한 상이라 너무 깜짝 놀랐다. 감사하다"며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함을 표했고, 여름은 "저희를 믿고 기다려 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