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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엑소 수호, 데뷔 10주년에 진정성 담았다…새로운 시작 'Grey Suit'

    [종합] 엑소 수호, 데뷔 10주년에 진정성 담았다…새로운 시작 'Grey Suit'

    자신이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을 앨범으로 표현한 그룹 엑소의 수호가 두 번째 솔로 앨범으로 돌아왔다.4일 오후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수호는 2020년 3월 첫 솔로 미니앨범 '자화상'을 발매했다. 그는 '자화상' 앨범 전곡 작사 및 콘셉트 기획에 참여했다. 수호는 소집해제 후 2년 만에 다시 솔로 앨범으로 돌아왔다.수호는 "일단 팬분들이 너무 보고 싶었다. 빨리 만나 뵙고 싶어서 소집해제 한 날 12시부터 되게 열심히 준비했다. 데뷔 때도 떨렸지만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고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이어 "솔로 1집 '자화상' 앨범 냈을 때 음악방송 등 혼자 하는 활동에 익숙해지는구나 싶었는데 다시 새로운 시작이다. 되게 떨린다. 저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보답할 수 있고, 2년간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았다. 제 색이 많이 녹아 있는 앨범"이라고 덧붙였다.두 번째 솔로 앨범 'Grey Suit' 역시 직접 작사 및 콘셉트 기획에 참여했다. 이번 앨범의 테마는 '시간'이다. 타이틀 곡 'Grey Suit'를 비롯해 'Morning Star'(모닝 스타), 'Hurdle'(허들), 'Decanting'(디캔팅), '이리 溫 (Bear Hug)'(이리 온), '75분의 1초 (Moment)' 등 '시간'을 테마로 수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총 6곡이 수록됐다.수호는 앨범명 'Grey Suit'에 대해 "소설책 '모모'에 회색 정장을 입은 신사가 나온다. 거기서 모티브를 따와 'Grey Suit'를 만들게 됐다. 2년 동안 세상은 다채롭고 아름답게 흘러가는데 나의 시간만 회색빛 세상에만 갇혀 있는 게 아닌가 싶더라. 나만 회색인 것 같아서 이름

  • 엑소 수호 "데뷔 10주년, 오로지 EXO-L 덕분…신기하고 믿기지 않아"

    엑소 수호 "데뷔 10주년, 오로지 EXO-L 덕분…신기하고 믿기지 않아"

    그룹 엑소 수호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4일 오후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앨범에는 감성 끝판왕을 예고한 타이틀 곡 'Grey Suit'를 비롯해 'Morning Star'(모닝 스타), 'Hurdle'(허들), 'Decanting'(디캔팅), '이리 溫 (Bear Hug)'(이리 온), '75분의 1초 (Moment)' 등 '시간'을 테마로 수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총 6곡이 수록됐다.타이틀 곡 'Grey Suit'는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스트링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의 곡. 가사에는 멈춰버린 것만 같던 공허한 회색빛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상대를 통해 점점 다채로워지는 감정을 빛과 색에 빗대어 감각적으로 표현했다.이날 수호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소감에 대해 "조금 신기한 것 같다. 데뷔 초에 10주년을 맞이한 선배님들을 봤을 때 '정말 엄청나고 대단한 선배님들 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10주년을 맞이했지만, 마음은 아직 3년 차 머물러 있다. 그래서 10주년 믿기지 않는다. 오로지 EXO-L(팬클럽 이름)이 있었기 때문에 10주년을 맞은 게 아닌가 싶다.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한편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 'Grey Suit'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엑소 수호 "두 번째 솔로, 부담감 없는데 EXO-L 생각에 나도 모르게 생겨"

    엑소 수호 "두 번째 솔로, 부담감 없는데 EXO-L 생각에 나도 모르게 생겨"

    그룹 엑소 수호가 두 번째 솔로 앨범 발매에 관해 부담이 없었는데 부담감이 생겼다고 밝혔다.4일 오후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앨범에는 감성 끝판왕을 예고한 타이틀 곡 'Grey Suit'를 비롯해 'Morning Star'(모닝 스타), 'Hurdle'(허들), 'Decanting'(디캔팅), '이리 溫 (Bear Hug)'(이리 온), '75분의 1초 (Moment)' 등 '시간'을 테마로 수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총 6곡이 수록됐다.이날 수호는 2년만 솔로 앨범 발매에 대해 "사실 부담은 없다.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게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는 "2년 만에 할 수 있는 음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부담이 없었다. 그런데 들어주는 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까 부담이 오더라"고 털어놨다.이어 "처음에는 부담이 없어서 '난 괜찮아'라고 했다. 부담 없이 시작해서 부담감이 엄청나게 생겼다. 처음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거야' 이런 느낌이었는데 하다 보니까 '팬분들이 뭘 더 좋아하시지?', '이 멜로디인가?', '이런 가사인가?', '이런 악기인가?' 등 이런 (부담을) 나도 모르게 느끼고 있더라"고 덧붙였다.수호는 "이번 앨범을 통해서 보여드리고 싶은 건 수호만의 장르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전했다.타이틀 곡 'Grey Suit'는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스트링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의 곡. 가사에는 멈춰버린 것만 같던 공허한 회색빛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상대를 통해 점점 다채로워지는 감정을 빛과 색에 빗대어 감각적으로 표현했다.한편 수호의

  • 엑소 수호 "솔로 'Grey Suit', 작사 및 콘셉트 기획 참여…소설 '모모'에 영감"

    엑소 수호 "솔로 'Grey Suit', 작사 및 콘셉트 기획 참여…소설 '모모'에 영감"

    그룹 엑소 수호가 두 번째 솔로 앨범에 직접 작사 및 콘셉트 기획에 참여했다고 밝혔다.4일 오후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앨범에는 감성 끝판왕을 예고한 타이틀 곡 'Grey Suit'를 비롯해 'Morning Star'(모닝 스타), 'Hurdle'(허들), 'Decanting'(디캔팅), '이리 溫 (Bear Hug)'(이리 온), '75분의 1초 (Moment)' 등 '시간'을 테마로 수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총 6곡이 수록됐다.이날 수호는 "2년 동안 활동했을 때 비해 시간이 많았다. 이번 앨범은 그 시간을 테마로 작업을 했다. 제가 전곡 작사 및 앨범 콘셉트 기획에 참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복무 중에 여러 책을 읽었다. 그중에 '모모'라는 소설책에서 영감을 받아서 작업을 했다.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느꼈다. 그 시간을 앨범에 어떻게 녹여내야 많은 분이 공감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생각도 많이 해서 작업을 한 앨범"이라고 설명했다.타이틀 곡 'Grey Suit'는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스트링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의 곡. 가사에는 멈춰버린 것만 같던 공허한 회색빛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상대를 통해 점점 다채로워지는 감정을 빛과 색에 빗대어 감각적으로 표현했다.한편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 'Grey Suit'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엑소 수호 "빨리 EXO-L 만나고 싶었다…솔로 2집, 다시 새로운 시작"

    엑소 수호 "빨리 EXO-L 만나고 싶었다…솔로 2집, 다시 새로운 시작"

    그룹 엑소 수호가 2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4일 오후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앨범에는 감성 끝판왕을 예고한 타이틀 곡 'Grey Suit'를 비롯해 'Morning Star'(모닝 스타), 'Hurdle'(허들), 'Decanting'(디캔팅), '이리 溫 (Bear Hug)'(이리 온), '75분의 1초 (Moment)' 등 '시간'을 테마로 수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총 6곡이 수록됐다.타이틀 곡 'Grey Suit'는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스트링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의 곡. 가사에는 멈춰버린 것만 같던 공허한 회색빛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상대를 통해 점점 다채로워지는 감정을 빛과 색에 빗대어 감각적으로 표현했다.이날 수호는 "일단 팬분들이 너무 보고 싶었다. 빨리 만나 뵙고 싶어서 소집해제 한 날 12시부터 되게 열심히 준비했다. 데뷔 때도 떨렸지만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고 소감을 말했다.이어 "솔로 1집 '자화상' 앨범 냈을 때 음악방송 등 혼자 하는 활동에 익숙해지는구나 싶었는데 다시 새로운 시작이다. 되게 떨린다. 저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보답할 수 있고, 2년간 제가 하고 싶었던 제가 이야기를 담았다. 제 색이 많이 녹아 있는 앨범이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 'Grey Suit'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엑소 수호, 오늘(4일) 2년만 컴백…감성 끝판왕 'Grey Suit'

    엑소 수호, 오늘(4일) 2년만 컴백…감성 끝판왕 'Grey Suit'

    엑소 수호가 새 솔로 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로 2년 만에 컴백한다.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수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Grey Suit'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음원이 공개된다. 타이틀 곡 'Grey Suit'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이번 앨범에는 감성 끝판왕을 예고한 타이틀 곡 'Grey Suit'를 비롯해 'Morning Star'(모닝 스타), 'Hurdle'(허들), 'Decanting'(디캔팅), '이리 溫 (Bear Hug)'(이리 온), '75분의 1초 (Moment)' 등 '시간'을 테마로 수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총 6곡이 수록됐다.특히 타이틀 곡 'Grey Suit'는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스트링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의 곡. 가사에는 멈춰버린 것만 같던 공허한 회색빛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상대를 통해 점점 다채로워지는 감정을 빛과 색에 빗대어 감각적으로 표현했다.더불어 'Grey Suit' 뮤직비디오는 가사에 맞춰 모노톤과 컬러 톤의 대비감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영상을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수호는 음원 공개 한 시간 전인 오후 5시부터 유튜브 EXO 채널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생방송을 진행한다. 그는 신곡 코멘터리, 앨범 언박싱, 제작 비하인드, 활동 스포일러 등 다양한 이야기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한편 수호는 이날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스트레이 키즈·강다니엘·슈주…3월 'ARTIST TOP TEN' BOY BRAND

    [종합] 스트레이 키즈·강다니엘·슈주…3월 'ARTIST TOP TEN' BOY BRAND

    스트레이 키즈, 강다니엘,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원호, 엑소 아스트로,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ENHYPEN)이 3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의 K-POP BOY BRAND 주인공이 됐다.앞서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3월 아티스트 톱텐(ARTIST TOP TEN) 투표가 진행됐다. 후보 기준은 K-POP BOY BRAND 상, K-POP GIRL BRAND 상, HOT GENRE BRAND 상까지 세 부문으로 나뉘어 투표를 실시했다.K-POP BOY BRAND 1위는 스트레이 키즈가 차지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미디어 지수 28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8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780점을 기록, 합계 9380점으로 1위의 영광을 안았다.특히 스트레이 키즈는 2월 K-POP BOY BRAND에서 10위를 기록했다. 최근 새 미니앨범 'ODDINARY'를 통해 컴백한 만큼 한 달 만에 10계단 상승했다.2위 강다니엘은 미디어 지수 27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60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520점, 합계 9220점을 기록했다. 3위 슈퍼주니어는 미디어 지수 24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6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20점, 합계 8820점을 기록했다.4위 방탄소년단은 미디어 지수 30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47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80점, 합계 8680점을, 5위 원호는 미디어 지수 25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7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460점, 합계 8660점을 기록했다.엑소, 아스트로,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이 그 뒤를 이었다.스트레이 키즈, 강다니엘,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원호, 엑소, 아스트로,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은 아이돌챔프 지표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지수 30%,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글로벌 인기 지수 60%, 구글 트렌드 지수 10%를 합산해 3월 'TOP 10 Artist'로 선정됐다.

  • 엑소 수호, 위로와 사랑하자…힐링 감성의 '이리 溫'·'75분의 1초'

    엑소 수호, 위로와 사랑하자…힐링 감성의 '이리 溫'·'75분의 1초'

    그룹 엑소 수호가 새 솔로 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로 감성 가득한 힐링을 전한다.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수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이리 溫 (Bear Hug)'(이리 온)은 맑은 실로폰 소리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모던 록 장르의 곡이다. 가사에는 외로운 시간을 겪는 상대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위로하고 싶은 마음을 그렸다.또 다른 수록곡 '75분의 1초 (Moment)'는 시계의 초침 소리를 구현한 기타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록 발라드 장르의 곡. 힘든 시간도 결국 찰나인 만큼,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즐기면서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Grey Suit'를 비롯해 'Morning Star'(모닝 스타), 'Hurdle'(허들), 'Decanting'(디캔팅), '이리 溫 (Bear Hug)', '75분의 1초 (Moment)' 등 '시간'을 테마로 수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다채로운 매력의 총 6곡이 수록됐다.한편 수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Grey Suit'는 오는 4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4월 4일 컴백' 엑소 수호, 직접 작사 '그레이 수트'…감성 끝판왕

    '4월 4일 컴백' 엑소 수호, 직접 작사 '그레이 수트'…감성 끝판왕

    그룹 엑소 수호가 신곡 'Grey Suit'(그레이 수트)로 '감성 끝판왕'의 면모를 자랑한다.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 각종 SNS 계정을 통해 수호의 신곡 'Grey Suit' 무드 샘플러 영상,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공개된 무드 샘플러 영상과 티저 이미지에는 무채색 공간 속 홀로 남겨진 수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이번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Grey Suit'는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스트링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의 곡. 수호의 감미로운 보컬과 섬세한 가창이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특히 수호가 작사에 참여한 가사에는 멈춰버린 것만 같던 공허한 회색빛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상대를 통해 점점 다채로워지는 감정을 빛과 색에 빗대어 감각적으로 표현해 매력을 더했다.한편 수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Grey Suit'는 '시간'을 테마로 작업한 총 6곡이 수록됐으며 오는 4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도경수, 5월 방송 '잠적' 출연 확정…남해로 떠나는 청년

    [공식] 도경수, 5월 방송 '잠적' 출연 확정…남해로 떠나는 청년

    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잠적'한다.28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SKY채널의 시네마틱 로드무비 '잠적' 측에 따르면 도경수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그는 올해 두 번째 '잠적' 주인공이다.'잠적'은 아무런 각본 없이 차 한 대를 타고 2박 3일간 홀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스타 본연의 모습을 담아내는 새로운 장르의 프로그램. 앞서 김다미, 김희애, 한지민, 조진웅, 문소리가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힐링 타임을 선사했다.도경수는 '잠적'을 통해 청년 도경수만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지난해 전역 후 쉼 없이 달려온 그는 사람들의 시선이 없는 경남 남해로 향해 입체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도경수는 최근 영화 '더 문'(감독 김용화)과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말할 수 없는 비밀'(감독 서유민) 촬영을 마쳤다. 또한 올 하반기 방영 예정 드라마 '진검승부'에 출연을 확정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잠적-도경수 편'은 오는 5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SKY채널에서 동시 첫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seezn(시즌)을 통해 방송 1주일 전 선공개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엑소 세훈, 티빙 오리지널 '사랑, 하라고.' 캐스팅…18살 청춘된다

    [공식] 엑소 세훈, 티빙 오리지널 '사랑, 하라고.' 캐스팅…18살 청춘된다

    그룹 엑소 세훈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사랑, 하라고'에 캐스팅됐다.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세훈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사랑, 하라.'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세훈은 주인공인 고유를 연기한다. 고유는 고등학교 2학년으로 준희에게 신장을 이식한 뒤 생긴 셀룰러 메모리 증후군으로 인해 준희와 전교 1등 그리고 첫사랑 소연이를 두고 라이벌이 돼 대립하게 되는 인물이다.'사랑, 하라고'는 사랑과 우전 어떤 것도 포기할 수 없는 열여덟 청춘의 견고한 우정과 진지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셀룰러 메모리(세포 기억설)라는 색다른 소재를 접목한다.앞서 세훈은 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독고 리와인드' 등에 출연했다. 최근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그뿐만 아니라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했다.세훈이 18살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사랑, 하라고'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데뷔 10주년' 엑소, 4월 9일 온·오프라인 팬미팅 개최

    [공식] '데뷔 10주년' 엑소, 4월 9일 온·오프라인 팬미팅 개최

    그룹 엑소(EXO)가 데뷔 10주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한다.1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엑소는 오는 4월 9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2 Debut Anniversary Fan Event : EXO'(2022 데뷔 애니버서리 팬 이벤트 : 엑소)를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이번 팬 이벤트에는 멤버 수호, 시우민, 디오, 카이, 세훈이 참여한다. 이들은 무대, 게임, 토크 등 다양한 코너를 선보이며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오프라인 티켓 예매는 팬클럽을 대상으로 3월 21일 진행되며, 직접 현장을 찾지 못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를 통해 온라인 동시 생중계도 진행한다.한편 엑소는 2012년 4월 8일 데뷔한 후 발표하는 앨범마다 메가 히트 행진을 이어가며 수많은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발매한 스페셜 앨범 'DON'T FIGHT THE FEELING'(돈트 파이트 더 필링)으로 통산 6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강민경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엑소 수호, 4월 4일 2년만 새 솔로 앨범 'Grey Suit'로 컴백

    [공식] 엑소 수호, 4월 4일 2년만 새 솔로 앨범 'Grey Suit'로 컴백

    그룹 엑소 수호가 약 2년 만에 새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수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는 오는 4월 4일 발매된다. 'Grey Suit'에는 수호의 감미로운 보컬과 따뜻한 음악 감성을 만날 수 있는 총 6곡이 수록된다. 특히 수호는 2020년 3월 첫 미니앨범 '자화상 (Self-Portrait)'으로 솔로 데뷔해,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3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및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음반차트 1위, 음악 방송 3관왕을 차지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에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솔로 앨범 역시 뜨거운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수호는 엑소 멤버로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음은 물론,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분야를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했다. 이번 앨범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한편 수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Grey Suit'는 이날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강다니엘·몬스타엑스·방탄소년단…'ARTIST TOP TEN' BOY BRAND 주인공

    [종합] 강다니엘·몬스타엑스·방탄소년단…'ARTIST TOP TEN' BOY BRAND 주인공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의 K-POP BOY BRAND 주인공이 가려졌다. 강다니엘,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펜타곤, 엑소, 슈퍼주니어, 트레저, 엔하이픈, 김재환, 스트레이 키즈다. 지난달 2월 18일부터 28일까지 아이돌챔프를 통해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진행됐다. K-POP BOY BRAND, K-POP GIRL BRAND, HOT GENRE BRAND까지 세 부문으로 나뉘어 투표가 이루어졌다.K-POP BOY BRAND 1위는 강다니엘이었다. 뒤를 이어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펜타곤, 엑소, 슈퍼주니어, 트레저, 엔하이픈, 김재환, 스트레이 키즈 순이었다.강다니엘,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펜타곤, 엑소, 슈퍼주니어, 트레저, 엔하이픈, 김재환, 스트레이 키즈는 아이돌챔프 지표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지수 60%,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글로벌 인기지수 40%를 합산해 2월 'TOP Ten Artist'로 선정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 상은 당월 멜론 차트 및 아이돌챔프 월간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 상은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 중 당월 상위 30위권이다.매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아티스트 단독 특집 기사, 매월 텐아시아 메인 내 Artist Top Ten으로 홍보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마마무·엑소 히트곡 제조기' 작사가 황유빈, "'몸빵'과 비효율을 견딘 것이 성공 비결" [TEN스타필드]

    '마마무·엑소 히트곡 제조기' 작사가 황유빈, "'몸빵'과 비효율을 견딘 것이 성공 비결" [TEN스타필드]

    <<노규민의 만남의 광장>>텐아시아 노규민 기자가 매주 일요일 급변한 미디어 환경에서 방송, 가요, 영화, 패션 등 연예계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합니다. 익숙지 않았던 사람들과 연예계의 궁금증을 직접 만나 풀어봅니다. 텐션이 높아 보이진 않았다. 표정 변화도 크지 않았다. 마마무, 엑소, NCT드림이 부른 히트곡가사를 쓰며 데뷔 6년만에 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작사가 황유빈(32)은 예정보다 10분 빨리 서울 중림동 카페에 들어왔다. 피곤해 보이는 표정보다 눈길을 끈건 손에 들린 태블릿.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놓치지 않기 위한 보물 1호라고 했다. 곡 얘기를 꺼내자 무뚝뚝해보이던 그의 눈에 생기가 돌아왔다. 처진 눈꼬리로 자신이 가사를 쓴 여러 아이돌 앨범을 들고 말문을 연 그에게선 새벽 작업에 찌든 피로감을 느낄 수 없었다. 황유빈은 2016년 가수 허각과 4인조 남성 그룹 브로맨스가 함께 부른 '벌써 겨울' 가사로 데뷔했다. 태민, 효민, 첸, 디오, 김우석, 비비지 등 6년간 그를 거처간 스타들은 20여명. 빠른 성공의 비결을 묻자 '몸빵'이라는 앳딘 얼굴과 어울리지 않는 단어가 두 번이나 돌아왔다. 영어통번역과를 졸업하고 작사가란 길은 걷는게 특이해 보입니다.  어릴 때 말을 잘 못 해서 번역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미디어를 좋아해서 영화 자막 공부에 치중했는데, 정해진 글자 안에 대사를 넣어야 하는 게 작사랑 비슷한 작업이더라고요. 학창 시절에 음악을 굉장히 좋아했어요. 폭풍 같은 사춘기를 보냈는데, 복잡한 감정에 맞는 노래를 장르 구분 없이 다 찾아 들었죠. 더 좋아하는 음악을 해볼까 라는 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