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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카이, 드디어 음악방송 출격…'Rover' 컴백 무대 선사

    엑소 카이, 드디어 음악방송 출격…'Rover' 컴백 무대 선사

    ‘월드클래스 퍼포머’ 엑소 카이(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이번 주 음악방송을 통해 컴백 무대를 펼친다.카이는 오늘(16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7일 KBS2TV ‘뮤직뱅크’, 18일 MBC ‘쇼! 음악중심’, 19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새 솔로 앨범 타이틀 곡 ‘Rover’(로버) 무대를 선사한다.이번 타이틀 곡 ‘Rover’는 묵직한 808 베이스와 마림바, 벨 등 다양한 퍼커션이 돋보이는 리드미컬한 댄스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자신을 속박하는 시선들을 벗어던지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방랑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힙한 매력을 배가시켰다.더불어 ‘Rover’ 퍼포먼스 역시 ‘방랑자’를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엔진에 시동을 걸고 거침없이 움직이는 듯한 포인트 동작은 물론, 파워풀함과 여유로움이 공존하는 카이의 독보적인 춤선도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또한 카이는 3월 13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Rover’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7개 지역 1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및 뮤직비디오 차트 글로벌·한국 부문 1위, 국내 음반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엑소, 완전체로 뭉쳤다…카이 솔로 컴백 기념 축하 콘텐츠 공개

    엑소, 완전체로 뭉쳤다…카이 솔로 컴백 기념 축하 콘텐츠 공개

    그룹 엑소가 카이의 솔로 컴백을 응원하기 위해 뭉쳤다. ‘신(神)인 카이 데뷔 평가회’는 멤버들이 데뷔를 앞둔 ‘연습생’ 카이를 다양한 항목으로 평가해보는 오디션 콘셉트의 자체 예능 콘텐츠로, 오늘(15일) 오후 10시 유튜브 엑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이번 콘텐츠는 카이의 컴백을 축하하며 오랜만에 뭉친 엑소 멤버들의 ‘찐친’ 케미스트리와 센스 넘치는 입담을 함께 만날 수 있어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더불어 ‘Rover’(로버) 퍼포먼스 소개, 음악 방송 대미를 장식할 ‘엔딩 요정’ 포즈 선정, 콘셉트 소화력 평가를 위한 사진 촬영 등 카이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콩트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한편, 3월 13일 발매된 카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 ‘Rover’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슬로바키아, 나이지리아, 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브루나이, 파푸아뉴기니, 노르웨이가 추가된 전 세계 47개 지역 1위에 올랐음은 물론, 국내 음반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및 뮤직비디오 차트 글로벌·한국 부문 1위 등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월드클래스 퍼포머’ 엑소 카이, 새 솔로 앨범 오늘 발매

    ‘월드클래스 퍼포머’ 엑소 카이, 새 솔로 앨범 오늘 발매

    ‘월드클래스 퍼포머’ 엑소 카이(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오늘(13일) 새 솔로 앨범 ‘Rover’(로버)로 전격 컴백한다.카이 세 번째 미니앨범 ‘Rover’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카이의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이 인상적인 타이틀 곡 ‘Rover’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특히 타이틀 곡 ‘Rover’는 불가리아 아티스트 DARA(다라)의 ‘Mr. Rover’(미스터 로버)를 카이만의 색깔로 재해석, 묵직한 808 베이스와 마림바, 벨 등 여러가지 퍼커션이 돋보이는 리드미컬한 댄스 장르의 곡이며, 가사에는 자신을 속박하는 시선들을 벗어던지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방랑자’ 이야기를 담아 ‘와일드 힙’한 매력을 더했다.더불어 SNS에 의존하는 일상에 질문을 던지는 ‘Black Mirror’(블랙 미러), 상대에게 우연히 빠지는 모습을 표현한 ‘Slidin'’(슬라이딩), 자유롭게 이 순간을 즐기자는 메시지의 ‘Bomba’(봄바), 사랑을 확인 받고 싶은 마음을 담은 ‘Say You Love Me’(세이 유 러브 미), 환희와 고통이 공존하는 사랑을 이야기한 ‘Sinner’(시너)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또한 카이는 음원 공개 한 시간 전인 오늘 오후 5시부터 유튜브 및 틱톡 엑소 채널을 통해 생방송 ‘KAI ‘Rover’ Countdown Live’(카이 ‘로버’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 앨범 언박싱, 제작 비하인드, 활동 스포일러 등의 주제로 전 세계 팬들과 즐겁게 소통할 예정이다.한편, 카이 세 번째 미니앨범 ‘Rover’는 오늘 음반으로도 발매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

  • [종합] "2022년 하반기 최고 아티스트" 엑소, 제9회 TTA 글로벌 '1위'

    [종합] "2022년 하반기 최고 아티스트" 엑소, 제9회 TTA 글로벌 '1위'

    그룹 엑소가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제9회 톱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에서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지난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중국, 일본, 영국, 인도네시아, 태국, 멕시코, 말레이시아, 필리핀까지 10개국에서 TTA 예선 투표가 진행됐다. 이어 2월 10일부터 2월 23일까지 결선 투표가 이뤄졌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9회 TTA'는 2022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 그 결과 엑소가 글로벌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엑소는 미국과 인도네시아에서도 1위를 차지해 시선을 끈다. 엔하이픈은 일본, 영국, 필리핀까지 3관왕에 올랐다. 한국에서는 강다니엘, 말레이시아에서는 에이티즈, 중국에서는 시크릿넘버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멕시코에서는 아스트로, 태국에서는 갓세븐이 1위를 차지했다.제9회 TTA 글로벌 1위에 오른 엑소는 백현이 소집 해제 완료해 완전체로 활동에 나선다. 엑소는 오는 4월 8일과 9일 팬미팅 'EXO' CLOCK'을 개최한다. 그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팬미팅을 개최, 팬들과 직접 만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엑소 단독 팬미팅 ‘EXO' CLOCK’ 4월 개최

    엑소 단독 팬미팅 ‘EXO' CLOCK’ 4월 개최

    2023년 컴백을 선언한 엑소(EXO,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데뷔 11주년 기념 팬미팅으로 완전체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엑소는 4월 8~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3 EXO FANMEETING ‘EXO' CLOCK’”(2023 엑소 팬미팅 ‘엑소 클락’)을 개최하고, 다양한 토크와 무대로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특히 이번 팬미팅은 멤버 수호, 시우민, 백현, 첸, 찬열, 디오, 카이, 세훈이 참여, 오랜만에 엑소 멤버들이 모두 함께 하는 완전체 스케줄인 만큼,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기대된다.이번 팬미팅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가능하며, 3월 6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8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진행되어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또한 9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동시 생중계되며, 온라인 관람권 예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엑소 공식 SNS 계정과 Beyond LIVE 채널 등에서 공지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엑소 카이, 새 솔로 앨범 ‘Rover’ 티저 콘텐츠 공개

    엑소 카이, 새 솔로 앨범 ‘Rover’ 티저 콘텐츠 공개

    엑소 카이(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새 솔로 앨범 ‘Rover’(로버)를 예고하는 콘텐츠가 공개되어 화제다.지난 2월 27일부터 엑소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Rover’ 티저 이미지와 무드 샘플러 영상은 미스터리한 나선형 공간을 배경으로 한 카이의 시크하고 강렬한 비주얼을 담아,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또한 이번 앨범 타이틀 곡 ‘Rover’가 자신을 속박하는 시선들을 벗어던지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방랑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곡인 만큼, 엑소 세계관 속 카이의 초능력인 ‘순간이동’과 연계한 다양한 티저 콘텐츠들이 추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한편, 카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 ‘Rover’는 3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TEN피플] '좀도둑' 된 엑소 수호, '먹튀 논란' 점화…'루머와의 전쟁' 선포

    [TEN피플] '좀도둑' 된 엑소 수호, '먹튀 논란' 점화…'루머와의 전쟁' 선포

    엑소 수호가 신발 도둑으로 지목됐다. 연예인 스타일리스트 A 씨가 신발을 가져가 돌려주지 않은 연예인이 있다고 알리면서다. 범인의 정체는 수호라는 이야기가 퍼졌다. 수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해당 루머에 법적인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SM은 24일 "현재 온라인상에 수호로 추측되어 유포되고 있는 게시글은 전혀 근거 없는 내용이며, 명백한 허위 사실로 수호와 무관하다"라며 입장을 밝혔다.이야기의 시작은 A 씨의 주장으로부터다. A 씨는 자신의 SNS에 "하나도 빠짐없이 다 보내라. 지긋지긋 안 주는 이유가 뭘까. 네 돈 주고 사서 신어"라며 "요 며칠 계속 정리 중인데 진짜 더럽게 많이도 가져갔네"라며 운을 띄웠다.이어 "6개월 지나고 있는데 언제 주는 거니. 인스타에 이렇게 쓰는 거 나도 싫으니까 실명 밝히기 전에 정리 좀 해라"라며 운동화 리스트를 공유했다. 이외에도 A 씨는 약 300켤레 정도를 돌려받지 못했다고 알렸다.A 씨는 과거 수호의 스타일리스트라고 알려졌다. 또한 A 씨가 공유한 신발이 수호가 착용한 적이 있었다는 정황도 나왔다. 자연스럽게 수호가 '신발 도둑'으로 의견이 좁혀진 모양새. SM은 때 아닌 '먹튀 논란'에 선을 그었다.SM은 루머 양산 최초 유포자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발 빠르게 움직였지만, 시기적으로 좋지 못하다.현재 수호가 소속된 SM은 경영권 분쟁으로 내부가 시끄럽다. 혼란스러운 내부 사정에 소속사의 대표 아티스트의 구설은 부정적 이미지를 씌울 명분이 됐다. 또한 소속 그룹 엑소의 행보에도 좋은 시나리오는 아니다.엑소 멤버 백현이 최근 전역했다. 지난 몇 년간 개인 활동에 집중했던 엑소

  • 엑소 수호도 질색팔색…레벨 슬기, 넘쳐나는 여친짤 日사진

    엑소 수호도 질색팔색…레벨 슬기, 넘쳐나는 여친짤 日사진

    레드벨벳 슬기가 여친짤을 공개했다.최근 슬기는 "사진이 많아서 고르기 힘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슬기는 일본 삿포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 옅은 화장기에도 불구하고 완벽 요정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해당 게시물을 본 엑소 수호(김준면)는 "사진이 너무 많다 슬기야"라고 댓글을 달며 우정을 드러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카이, 다 가려도 '빛나는 비주얼'…초롱 눈동자에 '브이 포즈'

    카이, 다 가려도 '빛나는 비주얼'…초롱 눈동자에 '브이 포즈'

    엑소 카이가 근황을 전했다.카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카이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카이는 최근 'SMTOWN : SMCU PALACE' 프로젝트성으로 슬기, 제노, 카리나와 함께 '핫앤콜드' 노래를 발표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수호 "2023년 엑소 컴백합니다"…엑소 완전체 컴백 선언

    수호 "2023년 엑소 컴백합니다"…엑소 완전체 컴백 선언

    그룹 엑소의 수호가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수호는 2023년 새해 인사를 전하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년 엑소 컴백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엑소의 완전체 사진을 게재했다. 수호가 올린 사진은 군 복무 중인 백현을 제외한 7인의 공연 사진. 공연을 마친 이들은 팬들과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현재 엑소는 군백기 중이다. 시우민, 디오, 수호, 첸, 찬열은 전역 후 개인 활동 및 휴식에 집중하고 있다. 백현은 다음달 5일 전역을 앞뒀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종합] 하성운·엑소·강다니엘, 12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영광

    [종합] 하성운·엑소·강다니엘, 12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영광

    하성운, 엑소, 강다니엘, 김종현, 빅뱅, 방탄소년단, 하이라이트, 템페스트, DKZ, 2PM이 12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부문 12월의 주인공 영광을 안았다.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 톱텐 K-POP BOY BRAND, K-POP GIRL BRAND, 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를 실시했다.투표 결과 하성운이 K-POP BOY BRAND 부문 12월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어 엑소, 강다니엘, 김종현, 빅뱅, 방탄소년단, 하이라이트, 템페스트, DKZ, 2PM 순이었다.하성운, 엑소, 강다니엘, 김종현, 빅뱅, 방탄소년단, 하이라이트, 템페스트, DKZ, 2PM의 순위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 지수 30%, 구글 트렌드 지수 10% 그리고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글로벌 인기 투표 60%가 적용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 중 당월 상위 30위권이다.매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에 주어지는 혜택은 아티스트 단독 특집 기사, 매월 텐아시아 메인 내 Artist Top Ten으로 홍보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엑소의 아버지' 백구영, Mnet '보이즈 플래닛' 댄스 마스터로 변신…최영준·립제이도 합류

    '엑소의 아버지' 백구영, Mnet '보이즈 플래닛' 댄스 마스터로 변신…최영준·립제이도 합류

    글로벌 팬 메이드 K-POP 아이돌 프로젝트 Mnet<보이즈 플래닛>에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의 ‘립제이’와 원밀리언의 ‘백구영’, ‘최영준’이 댄스 마스터로 합류한다.립제이, 백구영, 최영준 모두 대한민국 K-POP 댄스판을 대표하는 내로라하는 춤꾼들. 각각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스트릿 맨 파이터’로 대중들에게 ‘춤’의 매력을 제대로 알리는데 성공, ‘K-POP 댄스’라는 영역을 새롭게 정의하며 춤 열풍을 주도했다.먼저, ‘립제이’는 글로벌 인지도를 자랑하는 ‘왁킹 여제’로 각종 대회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정도로 세계적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댄스를 향한 ‘열정’ 그리고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 입증한 지도자로서의 뛰어난 역량까지 고루 갖췄다.‘백구영’과 ‘최영준’은 댄스 크루 ‘원밀리언’으로 활동하며 국내 톱 뮤지션들의 안무가로 이미 국내외 K-POP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실력파 ‘댄스 스타’다. 백구영은 더보이즈, 보아, 엑소 등의 안무에 참여했으며, 최영준은 워너원, 세븐틴, 트와이스 등의 안무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여기에 각각 최영준은 Mnet ‘프로듀스48’에서 댄스 트레이너로 백구영은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에서 댄스 마스터로 활약한 바 있다.이들이 직접 만든 춤으로 최종 참가자가 선보이는 <보이즈 플래닛>의 시그널송 무대는 12월29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공개된다.또, ‘보이즈 플래닛’ 댄스 마스터 백구영, 최영준을 비롯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워너원’ 윤지성, 김재환, &l

  • 前 엑소 크리스, '화학적 거세' 가능성…13년 징역살이 후 '남성성 마침표'[TEN피플]

    前 엑소 크리스, '화학적 거세' 가능성…13년 징역살이 후 '남성성 마침표'[TEN피플]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크리스가 '화학적 거세'를 당할 위기에 놓였다. '성폭행 범죄'로 13년의 징역살이를 사는 그다. 자기 잘못으로 참혹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크리스가 본국 캐나다에서 화학적 거세(성 충동 약물치료)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크리스는 지난달 25일 강간죄로 징역 11년 6개월을, 집단음란죄로 징역 1년 10개월을 각각 선고받았다.크리스는 형량 집행이 종료된 후 본국 캐나다로 추방당한다. 본국으로 추방당했더라도 문제는 끝나지 않는다.캐나다에서는 성범죄자에 한에 화학적 거세를 시행하기 때문. 화학적 거세는 성폭력 충동 조절제를 투여해 성적 활동이나 성욕을 억제하는 수술. 크리스가 동의하지 않더라도 강제 처분이 가능하다.크리스에 대한 '성범죄 논란'은 지난해 터졌다. 그의 전 여자친구 A 씨의 폭로가 시작이었다. A 씨는 크리스에게 피해를 겪은 사람이 8명이 넘고 그중 미성년자는 두 명이 포함돼 있다고 주장했다.크리스는 A 씨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자신이 협박받았다고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사실이 아니었다. 중국 공안당국은 A 씨의 주장을 받아들이며, 크리스를 체포했다.중국에서 '성범죄'는 무겁게 다뤄진다. 크리스가 캐나다 국적을 갖고 있지만, 중국 내에서 범죄를 저지를 시 중국법으로 처벌이 가능하다. 특히 미성년자 성폭행의 경우 사형까지 가능하다.사형 판결은 면한 크리스. 대신 13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 신세가 됐다. 여기에 세무 당국은 크리스에게 벌금 6억 위안(한화 약 1115억원)을 부과했다.진퇴양난의 격이다. 크리스는 성범죄자가 됐고, 캐나다로 추방된다. 여기에 그동안 모았던 재산까지

  • [종합] 엑소·강다니엘·세븐틴, 11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주인공

    [종합] 엑소·강다니엘·세븐틴, 11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주인공

    그룹 엑소, 강다니엘,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아스트로, 엔하이픈, 에이티즈, 방탄소년단, 몬스타엑스, NCT DREAM이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부문 11월의 주인공이 됐다.최근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글로벌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 결과 엑소가 11월 K-POP BOY BRAND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엑소, 강다니엘,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아스트로, 엔하이픈, 에이티즈, 방탄소년단, 몬스타엑스, NCT DREAM의 순위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 지수 30%, 구글 트렌드 지수 10% 그리고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글로벌 인기 투표 60%가 적용됐다.엑소는 총합계 9620점, 강다니엘은 8935점, 세븐틴은 8840점, 스트레이 키즈는 8340점, 아스트로는 8165점을 획득했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 중 당월 상위 30위권이다.매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에 주어지는 혜택은 아티스트 단독 특집 기사, 매월 텐아시아 메인 내 Artist Top Ten으로 홍보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엑소 전 멤버 크리스, 성폭행·집단 음란죄로 징역 13년→中서 강제추방

    엑소 전 멤버 크리스, 성폭행·집단 음란죄로 징역 13년→中서 강제추방

    그룹 엑소를 탈퇴한 크리스(중국명 우이판)가 성폭력 혐의로 중국에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중국 법원이 징역 13년을 선고했다.25일 중국 매체 시나 연예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베이징 차오양구 인민법원 1심은 피고인 우이판 강간, 집단 음란죄 사건을 공개 선고했다.법원은 피고인 우이판에게 강간죄로 징역 11년 6개월, 집단 음란죄로 징역 1년 10월을 각각 선고했다. 이로써 크리스는 징역 13년의 선고를 받았다. 크리스에게는 추방 명령이 내려져 형기를 채운 뒤 중국을 떠나야 한다.크리스는 2020년 11월부터 12월까지 자기 거주지에서 3명의 여성이 술에 취해 저항할 수 없는 틈을 타 강제로 성관계를 맺어 기소됐다. 또한 2018년 7월 1일에는 거주지에서 다른 여성 2명과 함께 음주 후 음란 행위를 조직하기도.법원은 "크리스의 행위가 강간죄와 집단 음란죄로 법에 따라 함께 처벌해야 한다"고 설명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