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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수호도 질색팔색…레벨 슬기, 넘쳐나는 여친짤 日사진

    엑소 수호도 질색팔색…레벨 슬기, 넘쳐나는 여친짤 日사진

    레드벨벳 슬기가 여친짤을 공개했다.최근 슬기는 "사진이 많아서 고르기 힘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슬기는 일본 삿포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 옅은 화장기에도 불구하고 완벽 요정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해당 게시물을 본 엑소 수호(김준면)는 "사진이 너무 많다 슬기야"라고 댓글을 달며 우정을 드러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카이, 다 가려도 '빛나는 비주얼'…초롱 눈동자에 '브이 포즈'

    카이, 다 가려도 '빛나는 비주얼'…초롱 눈동자에 '브이 포즈'

    엑소 카이가 근황을 전했다.카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카이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카이는 최근 'SMTOWN : SMCU PALACE' 프로젝트성으로 슬기, 제노, 카리나와 함께 '핫앤콜드' 노래를 발표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수호 "2023년 엑소 컴백합니다"…엑소 완전체 컴백 선언

    수호 "2023년 엑소 컴백합니다"…엑소 완전체 컴백 선언

    그룹 엑소의 수호가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수호는 2023년 새해 인사를 전하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년 엑소 컴백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엑소의 완전체 사진을 게재했다. 수호가 올린 사진은 군 복무 중인 백현을 제외한 7인의 공연 사진. 공연을 마친 이들은 팬들과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현재 엑소는 군백기 중이다. 시우민, 디오, 수호, 첸, 찬열은 전역 후 개인 활동 및 휴식에 집중하고 있다. 백현은 다음달 5일 전역을 앞뒀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종합] 하성운·엑소·강다니엘, 12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영광

    [종합] 하성운·엑소·강다니엘, 12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영광

    하성운, 엑소, 강다니엘, 김종현, 빅뱅, 방탄소년단, 하이라이트, 템페스트, DKZ, 2PM이 12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부문 12월의 주인공 영광을 안았다.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 톱텐 K-POP BOY BRAND, K-POP GIRL BRAND, 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를 실시했다.투표 결과 하성운이 K-POP BOY BRAND 부문 12월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어 엑소, 강다니엘, 김종현, 빅뱅, 방탄소년단, 하이라이트, 템페스트, DKZ, 2PM 순이었다.하성운, 엑소, 강다니엘, 김종현, 빅뱅, 방탄소년단, 하이라이트, 템페스트, DKZ, 2PM의 순위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 지수 30%, 구글 트렌드 지수 10% 그리고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글로벌 인기 투표 60%가 적용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 중 당월 상위 30위권이다.매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에 주어지는 혜택은 아티스트 단독 특집 기사, 매월 텐아시아 메인 내 Artist Top Ten으로 홍보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엑소의 아버지' 백구영, Mnet '보이즈 플래닛' 댄스 마스터로 변신…최영준·립제이도 합류

    '엑소의 아버지' 백구영, Mnet '보이즈 플래닛' 댄스 마스터로 변신…최영준·립제이도 합류

    글로벌 팬 메이드 K-POP 아이돌 프로젝트 Mnet<보이즈 플래닛>에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의 ‘립제이’와 원밀리언의 ‘백구영’, ‘최영준’이 댄스 마스터로 합류한다.립제이, 백구영, 최영준 모두 대한민국 K-POP 댄스판을 대표하는 내로라하는 춤꾼들. 각각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스트릿 맨 파이터’로 대중들에게 ‘춤’의 매력을 제대로 알리는데 성공, ‘K-POP 댄스’라는 영역을 새롭게 정의하며 춤 열풍을 주도했다.먼저, ‘립제이’는 글로벌 인지도를 자랑하는 ‘왁킹 여제’로 각종 대회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정도로 세계적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댄스를 향한 ‘열정’ 그리고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 입증한 지도자로서의 뛰어난 역량까지 고루 갖췄다.‘백구영’과 ‘최영준’은 댄스 크루 ‘원밀리언’으로 활동하며 국내 톱 뮤지션들의 안무가로 이미 국내외 K-POP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실력파 ‘댄스 스타’다. 백구영은 더보이즈, 보아, 엑소 등의 안무에 참여했으며, 최영준은 워너원, 세븐틴, 트와이스 등의 안무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여기에 각각 최영준은 Mnet ‘프로듀스48’에서 댄스 트레이너로 백구영은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에서 댄스 마스터로 활약한 바 있다.이들이 직접 만든 춤으로 최종 참가자가 선보이는 <보이즈 플래닛>의 시그널송 무대는 12월29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공개된다.또, ‘보이즈 플래닛’ 댄스 마스터 백구영, 최영준을 비롯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워너원’ 윤지성, 김재환, &l

  • 前 엑소 크리스, '화학적 거세' 가능성…13년 징역살이 후 '남성성 마침표'[TEN피플]

    前 엑소 크리스, '화학적 거세' 가능성…13년 징역살이 후 '남성성 마침표'[TEN피플]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크리스가 '화학적 거세'를 당할 위기에 놓였다. '성폭행 범죄'로 13년의 징역살이를 사는 그다. 자기 잘못으로 참혹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크리스가 본국 캐나다에서 화학적 거세(성 충동 약물치료)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크리스는 지난달 25일 강간죄로 징역 11년 6개월을, 집단음란죄로 징역 1년 10개월을 각각 선고받았다.크리스는 형량 집행이 종료된 후 본국 캐나다로 추방당한다. 본국으로 추방당했더라도 문제는 끝나지 않는다.캐나다에서는 성범죄자에 한에 화학적 거세를 시행하기 때문. 화학적 거세는 성폭력 충동 조절제를 투여해 성적 활동이나 성욕을 억제하는 수술. 크리스가 동의하지 않더라도 강제 처분이 가능하다.크리스에 대한 '성범죄 논란'은 지난해 터졌다. 그의 전 여자친구 A 씨의 폭로가 시작이었다. A 씨는 크리스에게 피해를 겪은 사람이 8명이 넘고 그중 미성년자는 두 명이 포함돼 있다고 주장했다.크리스는 A 씨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자신이 협박받았다고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사실이 아니었다. 중국 공안당국은 A 씨의 주장을 받아들이며, 크리스를 체포했다.중국에서 '성범죄'는 무겁게 다뤄진다. 크리스가 캐나다 국적을 갖고 있지만, 중국 내에서 범죄를 저지를 시 중국법으로 처벌이 가능하다. 특히 미성년자 성폭행의 경우 사형까지 가능하다.사형 판결은 면한 크리스. 대신 13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 신세가 됐다. 여기에 세무 당국은 크리스에게 벌금 6억 위안(한화 약 1115억원)을 부과했다.진퇴양난의 격이다. 크리스는 성범죄자가 됐고, 캐나다로 추방된다. 여기에 그동안 모았던 재산까지

  • [종합] 엑소·강다니엘·세븐틴, 11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주인공

    [종합] 엑소·강다니엘·세븐틴, 11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주인공

    그룹 엑소, 강다니엘,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아스트로, 엔하이픈, 에이티즈, 방탄소년단, 몬스타엑스, NCT DREAM이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부문 11월의 주인공이 됐다.최근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글로벌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 결과 엑소가 11월 K-POP BOY BRAND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엑소, 강다니엘,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아스트로, 엔하이픈, 에이티즈, 방탄소년단, 몬스타엑스, NCT DREAM의 순위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 지수 30%, 구글 트렌드 지수 10% 그리고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글로벌 인기 투표 60%가 적용됐다.엑소는 총합계 9620점, 강다니엘은 8935점, 세븐틴은 8840점, 스트레이 키즈는 8340점, 아스트로는 8165점을 획득했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 중 당월 상위 30위권이다.매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에 주어지는 혜택은 아티스트 단독 특집 기사, 매월 텐아시아 메인 내 Artist Top Ten으로 홍보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엑소 전 멤버 크리스, 성폭행·집단 음란죄로 징역 13년→中서 강제추방

    엑소 전 멤버 크리스, 성폭행·집단 음란죄로 징역 13년→中서 강제추방

    그룹 엑소를 탈퇴한 크리스(중국명 우이판)가 성폭력 혐의로 중국에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중국 법원이 징역 13년을 선고했다.25일 중국 매체 시나 연예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베이징 차오양구 인민법원 1심은 피고인 우이판 강간, 집단 음란죄 사건을 공개 선고했다.법원은 피고인 우이판에게 강간죄로 징역 11년 6개월, 집단 음란죄로 징역 1년 10월을 각각 선고했다. 이로써 크리스는 징역 13년의 선고를 받았다. 크리스에게는 추방 명령이 내려져 형기를 채운 뒤 중국을 떠나야 한다.크리스는 2020년 11월부터 12월까지 자기 거주지에서 3명의 여성이 술에 취해 저항할 수 없는 틈을 타 강제로 성관계를 맺어 기소됐다. 또한 2018년 7월 1일에는 거주지에서 다른 여성 2명과 함께 음주 후 음란 행위를 조직하기도.법원은 "크리스의 행위가 강간죄와 집단 음란죄로 법에 따라 함께 처벌해야 한다"고 설명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엑소 첸의 '새로운 시작' "3년 동안 많은 변화 겪어, 나 자체가 달라졌다"

    [종합] 엑소 첸의 '새로운 시작' "3년 동안 많은 변화 겪어, 나 자체가 달라졌다"

    엑소 첸이 3년 만에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왔다.엑소 첸은 14일 오전 세 번째 미니앨범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같은 그룹 멤버 카이가 진행을 맡았다.이번 앨범은 2019년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 (Dear my dear)’ 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새 솔로 앨범이다.이날 첸은 "지난 8월에 SM타운 콘서트에서 인사드렸지만 새 앨범은 오랜만이라 새롭고 떨린다"며 "좋은 음악으로 찾아뵈려고 열심히 노력했다. 기분 좋게 들어주시길 바란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이어 "다양한 색의 수록곡까지 총 6곡이 담겼다. 좀 더 성숙해진 보컬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많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타이틀곡 '사라지고 있어'는 발라드 장르의 노래다. 피아노 선율과 스트링 연주가 조화를 이룬다. 모든 것이 마지막이 되어 점점 사라져가는 이별의 단면을 담아냈다. 특히 첸의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이 인상적이다.첸은 해당 곡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수록곡들도 너무 좋았지만, 이 곡은 내 이야기 같다. 그만큼 잘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이 밖에도 '아이 돈트 이븐 마인드(I Don’t Even Mind)', '옛 사진(Photograph)', '트래블러(Traveler)', '그렇게 살아가면 돼요 (Reminisce)', '계단참 (Your Shelter)까지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사라지고 있어'의 뮤직비디오는 배우 박해수와 황세온이 출연했다. 디테일한 감정 연기로 몰입감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첸은 "뮤직비디오에 노래하는 모습을 담아야 될까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오롯이 배우들의 연기로 표현되는 게 더

  • 엑소 첸 "3년 만에 컴백, 새롭고 떨려…성숙해진 보컬 보여주고 싶어"

    엑소 첸 "3년 만에 컴백, 새롭고 떨려…성숙해진 보컬 보여주고 싶어"

    그룹 엑소의 첸이 3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엑소 첸은 14일 오전 세 번째 미니앨범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같은 그룹 멤버 카이가 진행을 맡았다.이번 앨범은 2019년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 (Dear my dear)’ 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새 솔로 앨범이다.이날 첸은 "지난 8월에 SM타운 콘서트에서 인사드렸지만 새 앨범은 오랜만이라 새롭고 떨린다"며 "좋은 음악으로 찾아뵈려고 열심히 노력했다. 기분 좋게 들어주시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이어 "다양한 색의 수록곡까지 총 6곡이 담겼다. 좀 더 성숙해진 보컬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많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타이틀곡 '사라지고 있어'는 발라드 장르의 노래다. 피아노 선율과 스트링 연주가 조화를 이룬다. 모든 것이 마지막이 되어 점점 사라져가는 이별의 단면을 담아냈다. 특히 첸의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이 인상적이다.이 밖에도 '아이 돈트 이븐 마인드(I Don’t Even Mind)', '옛 사진(Photograph)', '트래블러(Traveler)', '그렇게 살아가면 돼요 (Reminisce)', '계단참 (Your Shelter) 까지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한편 첸의 '사라지고 있어'는 이날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TTA-인도네시아 1위] 엑소 수호 "언젠가 직접 만나 감사 인사드릴게요"

    [TTA-인도네시아 1위] 엑소 수호 "언젠가 직접 만나 감사 인사드릴게요"

    그룹 엑소가 제8회 톱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에서 인도네시아 1위에 올랐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8회 TTA'는 2022년 상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로, 'The Hottest K-POP WAVE, TTA'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8월 17일부터 30일까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중국, 일본, 영국, 인도네시아, 태국, 멕시코, 말레이시아, 필리핀까지 10개국에서 TTA 예선 투표가 진행됐으며 9월 1일부터 14일까지 TTA 결선 투표가 열렸다.리더 수호가 엑소를 대표해 소감을 전해왔다. 수호는 텐아시아에 "엑소가 인도네시아 지역 1위에 올랐다. 열심히 응원 보내주신 인도네시아 엘소엘 여러분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이어 "지금은 화면으로 만나고 있지만 언젠가는 직접 만나서 인사드릴 수 있으면 참 좋겠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면서 "앞으로 엑소 활동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엑소는 현재 멤버들의 입대로 군백기를 가지고 있다. 시우민을 시작으로 디오, 수호, 첸, 찬열, 백현이 차례로 입대했고 백현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제대해 개인 활동 중이다. 카이와 세훈은 입대 전이다. 엑소가 군백기를 갖기 전 마지막으로 낸 스페셜 앨범 '돈트 파이트 더 필링(DON’T FIGHT THE FEELING)'은 발매 일주일 만에 108만 9681장 판매고를 기록하면서 여섯 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엑소는 2013년 정규 1집을 시작으로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와 2집 리패키지도 두 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 정규 4집 '더 워(THE WAR)', 정규 5집 ' '돈 메스 업 마이 템포(DON’T MESS UP MY TEMPO)&

  • [TTA-글로벌 1위] '명불허전' 엑소, 인기에 군백기가 어딨어

    [TTA-글로벌 1위] '명불허전' 엑소, 인기에 군백기가 어딨어

    명불허전. 이름날 만한데는 그 까닭이 있는 법. 그룹 엑소가 군백기에도 여전한 파워를 뽐냈다. 'K팝 킹' 수식어가 붙는 엑소에게 공백은 있어도 인기에 휴지기는 없었다. 엑소가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제8회 톱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에서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8회 TTA'는 2022년 상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로, 'The Hottest K-POP WAVE, TTA'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8월 17일부터 30일까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중국, 일본, 영국, 인도네시아, 태국, 멕시코, 말레이시아, 필리핀까지 10개국에서 TTA 예선 투표가 진행됐으며 9월 1일부터 14일까지 TTA 결선 투표가 열렸다. 엑소는 97만 3650명의 선택을 받아 득표율 42.68%로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수호는 엑소를 대표해 텐아시아에 소감을 보내왔다. 수호는 "제8회 탑텐어워즈에서 엑소가 2022년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상을 받게 됐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엑소엘, 전 세계에 있는 우리 엑소엘 덕분에 이렇게 크고 무거운 좋은 상을 받을 수 있다"며 엑소엘(엑소 팬덤)에게 모든 영광을 돌렸다.수호는 "이 감사한 마음을 담아 엑소는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들 찾아 뵙겠다"고 말해 향후 활동에 기대를 높였다. 엑소는 현재 멤버들의 입대로 군백기를 가지고 있다. 시우민을 시작으로 디오, 수호, 첸, 찬열, 백현이 차례로 입대했고 백현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제대해 개인 활동 중이다. 카이와 세훈은 입대 전이다. 엑소가 군백기를 갖기 전 마지막으로 낸 스페셜 앨범 '돈트

  • '엑소의 아버지' 백구영 "잘생겼다는 반응, 민망하고 부끄러워"[인터뷰①]

    '엑소의 아버지' 백구영 "잘생겼다는 반응, 민망하고 부끄러워"[인터뷰①]

    원밀리언 리더 백구영이 외모 칭찬에 감사함을 표했다.7일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원밀리언과 화상 인터뷰가 진행됐다.이날 백구영은 '잘생겼는데 유부남'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스맨파'에 출연할 때 가서 춤만 열심히 추고 싶다란 생각을 했다. 이런 반응 예상치 못했는데 많이 언급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분 좋은데 민망하다. 나이도 있고 그래서 부끄럽다"고 말했다.이어 "요즘은 외출할 때 대충입지 않으려 노력한다. 반응이 사람을 바꾼다"고 덧붙였다.한편 원밀리언은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엑소의 아버지' 백구영, 어딜 봐서 38세 유부남? 아이돌 센터상 미모

    '엑소의 아버지' 백구영, 어딜 봐서 38세 유부남? 아이돌 센터상 미모

    원밀리언 리더 백구영이 조각같은 외모를 공개했다.7일 백구영은 "어우 눈따가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백구영의 훈훈한 비주얼이 단번에 시선을 빼앗았다. 탈색한 헤어스타일로 포인트를 줘 연예인 분위기도 자아낸 그다.한편 원밀리언은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엑소·아스트로·스트레이 키즈, 10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주인공

    [종합] 엑소·아스트로·스트레이 키즈, 10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주인공

    그룹 엑소, 아스트로, 스트레이 키즈, 템페스트, 방탄소년단, 빅뱅, 강다니엘, 세븐틴, 위너, NCT127이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부문 10월의 주인공이 됐다.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글로벌 투표가 진행됐다.투표 결과 엑소가 10월 K-POP BOY BRAND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미디어 지수 205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90점, 인기 글로벌 지수 3752점, 총 6792점을 받았다.이어 아스트로는 미디어 지수 19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25점, 글로벌 인기 지수 2584점, 총 5409점을 획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미디어 지수 295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365점, 총 4265점을 얻었다.템페스트는 미디어 지수 245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95점, 글로벌 인기 지수 754점, 총 4099점을, 방탄소년단은 미디어 지수 29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95점, 글로벌 인기 지수 115점 총 4010점을 받았다.순위에 오른 엑소, 아스트로, 스트레이 키즈, 템페스트, 방탄소년단, 빅뱅, 강다니엘, 세븐틴, 위너, NCT127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 지수 30%, 구글 트렌드 지수 10% 그리고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글로벌 인기 투표 60%가 적용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 중 당월 상위 30위권이다.매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에 주어지는 혜택은 아티스트 단독 특집 기사, 매월 텐아시아 메인 내 Artist Top Ten으로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