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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신자? 의리男?…엑소 백현→레이, 제작자 행보에 엇갈리는 평 [TEN피플]

    배신자? 의리男?…엑소 백현→레이, 제작자 행보에 엇갈리는 평 [TEN피플]

    엑소 내 제작자로 나서겠다는 멤버가 둘이 됐다. 백현과 레이, 이들을 바라보는 대중들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개인 법인을 설립해 제작자로서의 꿈을 펼치고 싶다는 백현은 '배신자'로, 이미 중국에서 첫 프로듀싱을 마치고 제작자로서의 데뷔를 앞두고 있는 레이는 '의리남'으로 불리는 모양새다. 8일 새벽 백현은 자신의 SNS 계정에서 SM엔터테인먼트와의 갈등 및 개인회사 설립 등에 관한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먼저 백현은 소속사 SM과의 갈등설에 대해 "저도 회사를 이해했고 회사도 저를 이해했기 때문에 원만한 합의, 그리고 수정을 통해서 지금도 역시 SM과 너무 좋은 관계로 서로 응원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본인이 설립한 개인 법인 '원 시그니처'에 대해 "좋은 안무가, 댄서들을 많이 양성하고 싶다는 생각에 시작된 회사다. 아직 구체화되기 전이지만 좋은 취지로 연구하고 해보려고 한다. 회사는 원시그니처의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나올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법인 설립에서 있었던 '130억 대출설'에 관련해서 백현은 "130억이라는 큰돈을 대출받은 이유는 어떻게 보면 저와의 작은 약속이었던 것 같다.더 열심히 노력하고 항상 부담을 안고 살아가자는 의미에서 대출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거론되고 있는 C회장과는 부적절한 관계가 아니며 MC몽 대표님한테 조언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후 한 유튜버에 의해 "첸,백현,시우민이 각각 9월, 10월, 내년 1월에 SM을 나와서 (백현이 설립한) 새로운 회사에 들어가기로 했다며 SM과 협의 끝에 낸 결론" 이라는 주장으로 다시 한번 '첸백시' 이탈설이 제기됐다. 이에 SM 측은 "첸백시와의 기존

  • 첸백시 SM 이탈 루머 뒤로 한 채…엑소, 화기애애 여행('엑사세')

    첸백시 SM 이탈 루머 뒤로 한 채…엑소, 화기애애 여행('엑사세')

    엑소(EXO)의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거제&통영 편(이하 ‘엑사세’)’이 오는 8월 11일 오전 11시 웨이브(Wavve에서 베일을 벗는다. 11일 첫 방송에서는 ‘엑사세’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해 경상남도 거제&통영으로 떠난 엑소멤버들의 미스터리 복불복 여행기가 시작된다. 군 복무를 마친 멤버들까지 오랜만에 함께하는 여행에 한껏 업된 모습으로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여행의 시작점인 김해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럭셔리 카’ 와 ‘올드 카’가 걸린 상상 초월 사다리를 마주하게 된다. 빠르게 머리를 모아 사다리 타기를 한 멤버들은 과연 어떤 차량을 타고 여행을 떠났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거제의 한 식당에 도착한 멤버들은 맛있는 식사를 기대하던 중 예상치 못했던 미스터리한 룰의 등장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당황도 잠시 미스터리 룰에 따라 본격적인 식사를 시작한 멤버들은 싱싱한 자연산 회, 멸치회무침, 생선구이, 매운탕 등 거제의 맛에 감탄하며 야무지게 식사했다. 예능감이 한껏 물오른 디오는 밥 한 공기를 더 먹으려는 멤버에게 “먹고 싶으면 한 번이라도 웃겨”라고 말한다. 또한 식사 중 N행시의 늪에 빠진 멤버들 사이에서 한방을 보여주는 등 엑소 내 '예능 조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후 사다리 타기를 통해 랜덤으로 2개의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돔 식물원인 거제 식물원에 도착해 팀 미션에 도전한다. 식물원 전체를 누비며 진행되는 미션에 치밀하게 작전을 짜고, 전력 질주하기도 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대형 미끄럼틀에서 펼쳐지는 ‘인간 컬링’, ‘엑잘알’만이 통과할 수 있는 ‘엑소 패스 코드’ 등

  • [공식] SM, 첸백시가 백현 회사行? "당혹스러, 설립 사실 몰랐다"

    [공식] SM, 첸백시가 백현 회사行? "당혹스러, 설립 사실 몰랐다"

    SM엔터테인먼트가 첸백시(엑소 첸, 백현, 시우민)가 백현이 설립한 회사로 간다는 유튜버 주장을 해명했다. 9일 SM엔터테인먼트는 첸백시와의 계약에 대해 "기존 전속계약은 종료되지 않았다. 백현의 경우는 내년 1월까지"라고 밝혔다. 이어 "백현의 솔로 앨범도 연내 발매 목표로 준비해 왔다"며 "신규 전속계약도 유효하다. 기존 보도자료 배포된 대로 상호 합의에 따라 일부 수정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SM과 첸백시는 전속계약 문제로 분쟁을 벌였다가 합의했다. 이와 관련해 SM은 "기존에 발표한 대로 엑소 그룹과 멤버 전체를 지키고, 무엇보다 팬들을 위해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는 엑소 완전체의 새로운 앨범 발매 시기였다"며 "분쟁이 계속될 경우 사실상 엑소 멤버 전체가 열심히 준비한 앨범활동을 정상적으로 하기 힘들었고 앞으로의 엑소 그룹 활동도 불투명해지기 때문에 멤버 전체의 활동을 위해 합의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백현은 최근 라이브방송에서 자신이 원 시그니처라는 개인 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기존 전속계약 만료 후에, 첸백시는 개인 법인을 통해 개인 활동을 하게 될지 여부에 대해 SM은 "신규 전속계약은 유효하고, 엑소 그룹 활동도 계속할 것"이라고 그룹 활동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어 "구체적인 정산 조건에 대해 밝힐 수는 없지만 회사와 합의한 바에 따라, 첸백시 3인의 개인 활동도 가능하도록 해줬다"고 전했다. 백현은 라이브방송에서 자신이 회사를 설립한 사실을 SM도 사전에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SM은 "회사는 기존에 그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 바 없고,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며 "당혹스럽지만 상호 합의 부분은 지켜질 것으로 믿고 있다"라고

  • 외모로 한지민 마음 흔든 엑소 수호, 미스터리 알바생('힙하게')

    외모로 한지민 마음 흔든 엑소 수호, 미스터리 알바생('힙하게')

    엑소 수호가 JTBC '힙하게'를 통해 미스터리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으로 텐션을 더한다. 28일 JTBC 새 토일드라마 '힙하게' 측은 어느 날 무진에 나타난 김선우로 변신한 수호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힙하게'는 범죄 없는 청정 농촌 마을 무진에서 우연히 생긴 사이코메트리 능력으로 동물과 사람의 과거를 볼 수 있게 된 성실한 오지라퍼 수의사와 서울 광수대 복귀를 위해 그녀의 능력이 필요한 욕망덩어리 엘리트 형사가 펼치는 코믹 수사 활극. 평화롭고 순박하지만 어쩐지 수상한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자잘한 생활밀착형 사건들을 해결해가던 우당탕 콤비가 연쇄살인 사건에 휩쓸리며 상상 초월의 공조를 펼친다. 수호는 천사 같은 외모와 성품을 가진 김선우로 몰입한다. 상냥한 미소로 봉예분(한지민 역)의 마음을 단숨에 흔들어버리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면모로 의구심을 증폭시키는 인물.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수호의 활약에 기대가 높아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진에 내려온 외지인 김선우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차분하게 가라앉은 표정 속 아련한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80도 다른 분위기도 포착됐다. 봉예분을 향한 환한 미소에 이어 아기 고양이를 따스하게 바라보는 모습은 설렘 그 자체다. 어느 날 갑자기 무진마을에 나타난 김선우의 숨겨진 사연에 기대가 쏠린다. 무엇보다 엉덩이를 만지면 동물이든 사람이든 과거가 보이는 사이코메트리 초능력자 봉예분, 그리고 그의 비범한 능력을 활용해 사건을 해결하는 문장열(이민기 역)과의 관계성 역시 흥미를 자극한다. 수호는 "평소 김석윤 감독님의 작품을 정말 좋아했기에 함께 작업하고 싶었다. 대본이 정말 재밌었

  • 이민기 꼬임에 넘어간 한지민, 엑소 수호와 수상·신박한 공조('힙하게')

    이민기 꼬임에 넘어간 한지민, 엑소 수호와 수상·신박한 공조('힙하게')

    한지민, 이민기, 수호가 코믹과 스릴러를 넘나든다. 27일 JTBC 새 토일드라마 '힙하게' 측은 허당 히어로 봉예분(한지민 역), 문장열(이민기 역), 김선우(수호 역)의 흥미진진한 의기투합이 담긴 4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평화로운 농촌 마을 무진을 뒤흔든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이들의 수상한 공조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진다. '힙하게'는 범죄 없는 청정 농촌 마을 무진에서 우연히 생긴 사이코메트리 능력으로 동물과 사람의 과거를 볼 수 있게 된 성실한 오지라퍼 수의사와 서울 광수대 복귀를 위해 그녀의 능력이 필요한 욕망덩어리 엘리트 형사가 펼치는 코믹 수사 활극. 평화롭고 순박하지만 어쩐지 수상한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자잘한 생활밀착형 사건들을 해결해가던 우당탕 콤비가 연쇄살인 사건에 휩쓸리며 상상 초월의 공조를 펼친다. 무엇보다도 동물이든 사람이든 만지면 과거가 보이는 초능력자 봉예분, 서울에서 좌천된 후 광수대 복귀를 꿈꾸며 실적 쌓기에 혈안이 된 열혈 형사 문장열, 상냥한 미소를 장착했지만 어쩐지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 편의점 알바생 김선우의 코믹 티키타카가 기대를 모은다. 코믹 플레이가 높은 관심을 받는 가운데 공개된 4차 티저 영상은 강력 사건이 1도 없는 청정 마을을 뒤집어 놓는 충격적인 연쇄살인 사건이 예고되며 긴장감을 높인다. 문장열은 봉예분의 사이코메트리 초능력을 활용해 연쇄살인범을 잡고자 "야, 봉! 나랑 일 좀 해야겠다"라며 정도 많고 오지랖도 넓은 봉예분을 꼬여낸다. 문장열에게 약점이 잡혀 어쩌다 공조를 펼치게 된 봉예분은 툴툴거리던 것도 잠시 주체할 수 없는 정의감에 불타오른다. "너는 꼭 내가 잡는다"라

  • [공식] 前 엑소 레이, '보이즈 플래닛' 출신 왕즈하오 프로듀싱 맡았다

    [공식] 前 엑소 레이, '보이즈 플래닛' 출신 왕즈하오 프로듀싱 맡았다

    '보이즈 플래닛' 출신 레비(Le'v)가 오는 8월 정식 데뷔를 선언했다. 소속사 크로모솜은 27일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 출신 왕즈하오가 레비란 활동명으로 8월 중순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레비는 지난 4월 막을 내린 엠넷 '보이즈플래닛'에 출연해 출중한 댄스 실력과 안정적인 보컬로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알비더블유(RBW) 소속 히로토와 지난 6월과 7월 도쿄, 오사카에서 첫 합동 일본 팬미팅 '락 유어 하트, 저스트 두잇!(Lock your heart, Just do it!)'을 개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정식 데뷔 전부터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특히 레비의 소속사 크로모솜은 2012년 엑소로 데뷔해 그룹 활동 및 솔로 가수, 연기자로 국내외에서 꾸준히 활약한 레이가 설립한 연예기획사이다. 레이는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케이팝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레비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연습생을 거쳐 정식 솔로 데뷔를 앞둔 레비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이 벌써부터 높아지고 있다. 레비는 8월 정식 데뷔 전까지 다채로운 데뷔 프로모션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사람 엉덩이 만지는 한지민, 허당기 넘치는 오지라퍼 "내 손은 무죄"('힙하게')

    사람 엉덩이 만지는 한지민, 허당기 넘치는 오지라퍼 "내 손은 무죄"('힙하게')

    한지민, 이민기, 엑소 수호가 범죄 잡고 웃음도 잡는다. 25일 JTBC 새 토일드라마 '힙하게' 측은 오지라퍼 수의사 봉예분(한지민 역)과 욕망덩어리 형사 문장열(이민기 역), 꽃미남 알바생 김선우(수호 역)의 비범한 활약을 기대케 하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힙하게'는 범죄 없는 청정 농촌 마을 무진에서 우연히 생긴 사이코메트리 능력으로 동물과 사람의 과거를 볼 수 있게 된 성실한 오지라퍼 수의사와 서울 광수대 복귀를 위해 그녀의 능력이 필요한 욕망덩어리 엘리트 형사가 펼치는 코믹 수사 활극. 평화롭고 순박하지만 어쩐지 수상한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자잘한 생활밀착형 사건들을 해결해가던 우당탕 콤비가 연쇄살인 사건에 휩쓸리며 상상 초월의 공조를 펼친다. 공개된 봉예분, 문장열, 김선우의 캐릭터 포스터는 호기심을 자극한다. 금방이라도 무슨 일을 벌일 듯한 표정 위로 '내 손은 무죄', '내 야망은 무죄', '내 얼굴은 무죄'라는 문구가 세 사람의 수상한 공조를 더욱 궁금케 한다. 어쩌다 동물이든 사람이든 엉덩이를 만지면 과거가 보이는 사이코메트리 초능력을 득템한 봉예분은 문장열에게 낚여 팔자에도 없는 히어로가 된다. 손만 있으면 못할 것도 없다는 듯이 지구를 지킬 듯한 비장한 기세의 봉예분은 웃음을 자극한다. 어쩌다 서울 광수대에서 강력범죄 1도 없는 청정 무진으로 좌천된 에이스 형사 문장열의 날카로운 눈빛도 심상치 않다. 사람 있는 곳에 범죄 없는 곳 없다며 실적 쌓기에 혈안이 된 문장열. 수갑 하나 들고 범인보다 독한 기세로 범인을 잡아들이는 열혈 형사 문장열의 불꽃 카리스마가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어쩌다 무진에 온 미스터리 편의점 알바생 김선

  • 'H.O.T→에스파' SM, 美 롤링스톤 선정 'K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100곡' 최다 랭크

    'H.O.T→에스파' SM, 美 롤링스톤 선정 'K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100곡' 최다 랭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음악이 미국 RollingStone(롤링스톤) 선정 ‘The 100 Greatest Songs in the History of Korean Pop Music’(K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100곡)에서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총 14곡이 이름을 올렸다. RollingStone은 지난 2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The 100 Greatest Songs in the History of Korean Pop Music’을 발표했다. 해당 리스트에는 1위를 차지한 소녀시대의 ‘Gee’(지)를 비롯해 H.O.T., S.E.S.,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레드벨벳, NCT, 에스파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악이 선정되어 엔터테인먼트 기업 중 최다 곡이 랭크되었다. 특히 RollingStone은 소녀시대의 ‘Gee’를 1위로 꼽으며 “‘Gee’는 설명하기 어려운 사랑에 대한 황홀함이 대중음악을 통해 어떻게 번역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호평했다. 이어 33위에 랭크된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 (Into The New World)’에 대해서는 “2000년대 후반과 2010년대 초반, K팝이 글로벌한 인기를 끌던 중요한 시기에 걸그룹 서사의 문을 열었다”고 극찬했다. 더불어 12위에 오른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 (SORRY, SORRY)’는 귀에 계속 맴도는 노래인 ‘이어웜(earworm)’이라고 소개했다. 13위 레드벨벳의 ‘빨간 맛 (Red Flavor)’에 대해서는 “여름의 재미와 모험, 낭만의 맛이 느껴지는 곡”, 16위 샤이니의 ‘Lucifer’(루시퍼)는 “경계를 뛰어넘는 프로듀싱과 퍼포먼스 콘셉트를 보여준 곡”이라고 전했다. 이어 17위와 18위에 각각 랭크된 에프엑스와 보아의 곡에 대해 ‘4 Walls’(포 월스)는 “EDM 팝의 가장 진화된 형태의 곡”이며, ‘No.1’(넘버원)에 대해서는 “보아의 가장 상징적인 크로스오버 히트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5위를 차지한 동

  • 엑소, 취직했다… 개발팀 회사원으로 大변신

    엑소, 취직했다… 개발팀 회사원으로 大변신

    엑소(EXO)가 신곡 ‘Cream Soda’(크림 소다)를 콘셉트로 한 예능 콘텐츠를 선보인다. ‘크림 주식회사 소다 개발팀’은 엑소 신곡 ‘Cream Soda’에서 착안, 회사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자유로운 오피스 상황극과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콘텐츠로, 7월 22일 오후 10시 유튜브 엑소 채널에서 공개된다. 이번 콘텐츠는 ‘크림 주식회사 소다 개발팀’의 직원들이 새로운 음료 개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황을 설정한 만큼, 다채로운 역할로 분한 엑소 멤버들의 ‘단짠’ 케미스트리와 남다른 예능감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상황극에 몰입한 멤버들이 각자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불태워 신메뉴를 선정하는 모습에 이어, 신메뉴 제조, 고객 서비스 훈련, 홍보 영상 촬영 등 미션에 도전하는 유쾌한 장면도 펼쳐져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엑소는 7월 10일 발매한 정규 7집 ‘EXIST’(엑지스트)로 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함은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70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및 쿠거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써클 주간 차트 2관왕 등 국내외 차트를 휩쓸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엑소, '데뷔 12년차'에 존재감 여전…'엑지스트' 써클 주간 차트 2관왕

    엑소, '데뷔 12년차'에 존재감 여전…'엑지스트' 써클 주간 차트 2관왕

    엑소(EXO)가 정규 7집 ‘EXIST’(엑지스트)로 써클차트 2관왕에 올랐다. 20일 발표된 써클 주간 차트(7월 9~15일)에 따르면 지난 10일 발매된 엑소 정규 7집 ‘EXIST’는 리테일 앨범 및 앨범 차트 1위로 2관왕을 차지했다. 앞서 엑소는 이번 앨범으로 하루 만에 음반 판매량 107만 장을 돌파, 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또한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음반 판매량) 역시 156만 장을 넘으며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70개 지역 1위에 올랐다. 또한 중국 QQ뮤직 및 쿠거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QQ뮤직 ‘다이아몬드 앨범’(판매액 500만위안 달성) 인증을 받는 등 글로벌한 호응을 얻었다. 이번 앨범에는 쿨섹시 바이브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Cream Soda’(크림 소다)를 포함한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9곡이 수록됐다. 엑소 정규 7집 발매를 기념해 진행 중인 팝업스토어 ‘EXOcial Club - Cream Soda’(엑소셜 클럽 - 크림 소다)는 8월 6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디뮤지엄 M2 (1F) 및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열린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단독] MC몽 "엑소 카이·백현 데리고 와 형(본인)이 넘버원 되고 싶어"…엑소 영입시도 스스로 고백

    [단독] MC몽 "엑소 카이·백현 데리고 와 형(본인)이 넘버원 되고 싶어"…엑소 영입시도 스스로 고백

    가수 MC몽(신동현·45)이 그룹 엑소 백현과 카이를 영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명확히 밝혔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6월 불거진 '첸백시' 사태를 놓고 회사 문제로 힘겨워하는 후배를 위로했을 뿐, 영입하려던 건 아니었다는 그의 해명과 달리 상당 기간 이전부터 엑소 일부 멤버에 대한 영입시도를 해왔다는 게 녹취록서 확인됐다. MC몽의 해명대로 '첸백시 사태' 자체에 개입은 하지 않았더라도, MC몽이 엑소 멤버들의 계약 문제를 언급하며 영입을 시도한 적은 있었다는 걸 자인하는 내용이다. 18일 텐아시아는 MC몽이 다수의 연예계 관계자가 함께한 자리에서 엑소 백현과 카이에 대해 언급한 녹취록을 단독 입수했다. 이 녹취록에 따르면, MC몽은 "카이와 백현을 꼭 데려오고 싶다"며 "작업을 XX(열심히의 속어) 하고 있어"라고 말했다. MC몽은 그러면서 자신이 카이와 백현을 영입하려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했다. 엑소와 SM엔터테인먼트간의 전속계약이 불평등하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했다. 그러면서 엑소가 과거 국내외 투어를 다니면서 터무니없는 정산을 받았다는 내용도 담겼다. 본지가 해당 사실을 확인한 결과 사실과는 달랐다. MC몽이 자신의 영입시도를 정당화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그러면서 MC몽은 녹취록 마지막에 가서 "카이랑 백현은 내가 꼭 데리고 오고 싶어. 지금 작업을 XX하고 있어. 그래야 형이 넘버원이 되지 않겠냐"라고 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해당 대화가 녹음된 건 지난해 1월경이다. 이후 1년 5개월여가 지난 올해 6월에 이르러서야 일명 '첸백시 사태'가 불거졌다. '첸백시 사태'는 첸, 백현, 시우민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SM')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엑소 해체설까지 불

  • [종합] 엑소 디오, 'K-Drama OST 아티스트' 결선 1위…글로벌 인기 증명

    [종합] 엑소 디오, 'K-Drama OST 아티스트' 결선 1위…글로벌 인기 증명

    엑소 디오가 K-Drama OST 아티스트’(Best K-Drama OST Artists) 결선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디오는 텐아시아에서 6월 7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한 K-Drama OST Artists Awards with TTA에서 결선 1위에 등극했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TTA'는 한국, 미국, 영국, 멕시코, 중국,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10개 지역 K팝 팬들이 온라인·모바일 투표로 최고의 아티스트를 가리는 행사다. K-Drama OST Artists Awards with TTA는 투표와 동시에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피해 구호를 위한 유엔난민기구 기부도 함께 진행하는 뜻깊은 특별 회차 시상식이다. 지난 5월 16일 오픈한 K-Drama OST Artists Awards with TTA는 5월 23일부터 6월 5일까지 예선 투표를 거쳐 쟁쟁한 후보들을 선정했다. 후보에는 강다니엘, 방탄소년단 지민·하성운, 스트레이 키즈 승민, 슈퍼주니어 규현, 엑소 디오, 엑소 수호, 세븐틴 승관, NCT 태일, NCT 도영, 갓세븐, 황민현, 소녀시대 태연, 정동원, 김호중, 이승윤 등이 있었다.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치열하게 경쟁한 결선 투표에서 디오는 글로벌 팬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으며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디오는 이외에도 미국과 인도네시아에서도 1위를 기록, 엄청난 인기를 증명했다. 국가별 순위에서는 세븐틴 승관이 대한민국과 일본, NCT 도영은 태국, 엑소 수호는 영국, NCT 태일은 중국, 그룹 엔하이픈은 필리핀, 트와이스 지효는 말레이시아, 스트레이키즈 승민은 멕시코 1위를 차지했다. 투표 기간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했다. TTA 대표 해시태그를 포함해 트위터에 투표 인증샷을 게재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TTA 투표권 100회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예선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는 해당 국가 'K-Drama OST

  • 통영으로 떠난 엑소…1년 만에 돌아온 '엑사세', 8월 11일 첫 공개

    통영으로 떠난 엑소…1년 만에 돌아온 '엑사세', 8월 11일 첫 공개

    그룹 엑소의 단독 여행 버라이어티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거제&통영편'이 새로운 시즌으로 찾아온다. 17일 SM C&C STUDIO는 "거제&통영에서 펼쳐지는 엑소 멤버들의 200% 리얼 복불복 여행기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거제&통영편'은 오는 8월 11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를 통해 첫 공개 된다"라고 밝혔다. 지난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남해편'은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멤버들의 환상 케미를 보여주며 남해로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았다.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이번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거제&통영편'은 푸른 바다와 화려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아름다운 해안도시 경상남도 거제&통영으로 여행을 떠난 엑소 멤버들의 미스터리 복불복 여행기를 그릴 예정. 컴백과 함께 약 1년 만에 돌아온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거제&통영편'에서는 수호, 시우민, 백현, 첸, 찬열, 디오, 세훈이 아름다운 해안도시 거제&통영으로 함께 떠난 2박 3일간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시즌의 관전포인트는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사다리 타기와 더불어 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기상천외한 미스터리 미션 엑소맨의 활약까지 여행 내내 함께할 예정이다. 과연 엑소 멤버들은 여행지 곳곳 준비되어 있는 다채로운 팀미션과 미스터리 미션 엑소맨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번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거제&통영편'은 엑소 멤버 모두가 상상을 초월한 규모의 사다리는 물론, 오랜만에 뭉친 멤버들의 변치 않는 팀워크와 찐텐이 폭발한 모습으로 각종 액티비티와 미션을 통해 다양한 케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빈자리 많네' 엑소 수호, 뮤지컬 '모차르트!' 흥행 실패…아이돌 캐스팅에 적신호[TEN스타필드]

    '빈자리 많네' 엑소 수호, 뮤지컬 '모차르트!' 흥행 실패…아이돌 캐스팅에 적신호[TEN스타필드]

    엑소의 수호가 주연으로 나선 뮤지컬 '모차르트!'가 사실상 흥행에 실패했다. 인기 아이돌이 나섰음에도 평일 좌석은 물론 주말까지 빈자리가 절반 가까이 되는 상황이다. 티켓 파워가 있는 아이돌로 흥행을 노리던 뮤지컬 업계의 공식 자체가 무너지고 있는 모습이다. 14일 인터파크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중인 뮤지컬 '모차르트!'는 주말인 15~16일 공연에도 좌석이 수백개 이상씩 남아있다. 인기 아이돌 수호 역시 가까운 평일 또는 주말 공연조차 빈자리가 넘쳐나는 상황이다. 사실상 흥행 실패라는 게 뮤지컬 업계의 평가다. 수호 공연의 경우 가장 가까운 캐스팅 날짜인 오는 19일 오후 2시30분 공연은 14일 오후 8시 기준 1층 1030석 가운데 300석 가량이 비어있다. 나머지도 일부는 기획사 보유분 등으로 추정된다. 실제 유료 판매 티켓수는 더 적었을 것이란 얘기다. 2층은 사실상 텅텅 빈 수준으로 빈자리가 남아있다. 평일 낮 공연이라 유난히 표가 안 팔렸다고 보기도 어렵다. 수호의 가장 빠른 주말 공연인 7월 29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공연은 같은 시간 기준 1층의 절반 가까이가 예매 가능한 상태다. 황금 시간대인 토요일 저녁 공연이 공연 2주여를 남기고 이 정도 판매됐다는 건 흥행 실패를 넘어 참패 수준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흥행 실패의 요인으로는 음향 문제로 원성이 높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이라는 점, '모차르트!'가 그동안 꾸준히 공연돼온 만큼 뮤지컬 팬들로서는 재관람의 필요를 크게 못 느꼈다는 점 등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주연 배우의 실력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가장 많다. 만일 주연 배우가 홍광호 정도 되는 톱급 뮤지컬 전문

  • '데뷔 11년차' 엑소, 불타는 열정 "시대 많이 변했지만, 뒤쳐지면 안 되겠다"('더 시즌즈')

    '데뷔 11년차' 엑소, 불타는 열정 "시대 많이 변했지만, 뒤쳐지면 안 되겠다"('더 시즌즈')

    그룹 엑소가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 출연한다. 14일 방송되는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는 빈지노, 데이브레이크(Daybreak), 효린, 폴 블랑코, 엑소(EXO)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7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래퍼 빈지노가 여전한 무대 장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최정훈이 "볼 때마다 어떻게 이렇게 잘 무대를 씹어 드시는지"라며 감탄한다. 이에 빈지노는 "씹는 척 좀 해봤다"며 너스레를 떤다. 또 신곡 비하인드와 함께 변함없는 사랑꾼의 면모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했다고. 객석에서 깜짝 등장한 엑소는 관객 모두와 함께 즐기는 무대로 '밤의 공원'을 한층 뜨겁게 달군다. 하우스밴드 정마에와 쿵치타치와 합을 맞춘 밴드 버전의 '으르렁'이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는 후문. 최정훈은 '밤의 공원' 사상 최초로 동갑내기 친구 도경수의 출연으로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엑소는 군백기를 거쳐 약 5년 만에 완전체 컴백으로 돌아온 소회부터 멤버별 근황을 소개하며 오디오를 꽉 채운다. 또 지난 2013년 발표한 '늑대와 미녀'를 레전드 퍼포먼스로 꼽으며, 최정훈과 함께 전설의 나무 오프닝을 꾸민다. 엑소는 "그간 시대가 많이 변했다. 뒤쳐지면 안 되겠다. 질 수 없다"며 데뷔 11년 차에도 변함없는 열정을 불태운다. 또 훈훈하게 시작한 서로의 첫인상 비하인드가 거침없는 폭로 디스전으로 변질되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리웨이크 프로젝트 – 왜 불러' 코너에는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출격해 현장감을 더한 사운드와 심장을 두드리는 비트로 'TOUCH ME(터치 미)'를 10년 만에 새롭게 깨운다. 또 효린과 폴 블랑코가 소울 넘치는 무대로 밤의 공원을 사랑으로 가득 물들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