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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엑소 시우민·우주소녀 엑시, 혐관 케미…'허식당' 출연 확정

    [공식] 엑소 시우민·우주소녀 엑시, 혐관 케미…'허식당' 출연 확정

    엑소 시우민, 추소정(우주소녀 엑시)이 와이낫미디어가 제작하는 드라마 '허식당'에 출연을 확정했다.29일 와이낫미디어는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허식당'은 조선시대 문제의 인물 허균이 400년 후의 현대로 넘어와 본의 아니게 식당을 하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전선영 작가의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시우민(엑소)은 신묘한 글솜씨와 뛰어난 미적 감각까지 갖춘 자타공인 천재 허균 역을 맡는다. 허균은 제 잘난 것을 너무나 잘 알고 매사 호기심이 넘쳐 아이처럼 질문을 달고 사는 인물. 그를 비난하는 자들에 의해 유배지로 보내지고, 7인의 친구들이 역모의 죄를 뒤집어썼다는 소식에 유배지를 도망친다. 그런 그의 앞에 자객들이 나타나고 죽을 위기에서 갑자기 율도국에 가게 된 허균의 앞날이 기대를 모은다.추소정은 간판도 없는 백반집 딸 은실 역을 연기한다. 지독한 현실주의자인 은실은 엄마처럼 백반을 파는 일은 돈이 안 되는 헛고생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불의를 참지 못하고 욱하는 성격과 팩트는 입 밖에 내야 하는 K-성질머리 캐릭터다. 어느 날 백반집 앞에 등장한 노숙자 행색의 허균을 눈엣가시로 여기며 시대를 뛰어넘는 혐관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세온과 이수민은 각각 1인 2역으로 과거와 현대 캐릭터를 그린다. 이세온은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것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목표지향적 인물 이이첨 역과 세계 유수의 요리학교 출신으로 최연소 한식 명장 타이틀을 거머쥔 이혁 역, 이수민은 아름다운 용모와 뛰어난 예인의 기질을 가진 매창 역과 아역배우로 등장해 대한민국 CF를 섭렵했지만 남모를 비밀을 가진 CF 스

  • 엑소·블랙핑크, "따로 또 같이" 외쳤지만…따르는 우려와 기대 [TEN스타필드]

    엑소·블랙핑크, "따로 또 같이" 외쳤지만…따르는 우려와 기대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한발짝》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한발짝 거리에서 바라보며, 객관적인 시각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때론 한발짝 가깝게, 때론 한발짝 멀게.개인은 찢어졌지만 그룹 활동은 여전히 함께하는 "따로 또 같이" 행보를 택한 아이돌 그룹이 늘고 있다. 이제는 하나의 관습처럼 자리잡은 따로 또 같이 행보에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여전히 우려도 따르고 있다.엑소 멤버 백현이 설립한 독립 레이블인 '아이앤비100'에 시우민과 첸이 동행하며, SM엔터테인먼트와는 엑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혀졌다. 8일 아이앤비100 측은 "올해로 13년차 활동에 접어든 첸백시(첸·백현·시우민) 멤버들은 그동안 미래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고민을 반복해왔다"면서 레이블을 설립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역시 "앞으로도 엑소는 8명 모든 멤버가 함께 엑소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며,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선보임은 물론 4월 예정된 엑소 팬미팅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변함없이 팬 여러분과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또한 SM 측은 재계약을 완료한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들은 "전속계약이 종료된 디오(도경수) 역시 엑소 활동을 함께 하는 부분에 대해 동의해 향후 일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첸백시와 관련해서도 "위 전속계약 하에서 개인 활동에 한해 아티스트가 별도 진행이 가능하도록 당사와 합의한 바 있다"고 전했다.이에 따르면 독립 레이블에서의 개별 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상호 협의를 통해 진행된다. 첸백시

  • 첸백시, SM과 교집합은 엑소 뿐…재계약 유효 속 사실상 따로 살림 [TEN이슈]

    첸백시, SM과 교집합은 엑소 뿐…재계약 유효 속 사실상 따로 살림 [TEN이슈]

    그룹 엑소 유닛 첸백시(첸-백현-시우민)가 사실상 따로 살림에 나선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재계약 도장을 찍은 후 한 차례 분쟁을 겪었던 이들은 결국 세부 조항 조정을 통해 살림을 따로 한다. 백현은 독립 레이블 아이앤비100을 설립해 첸, 시우민과 함께 엑소 외 모든 활동을 함께 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8일 백현은 독립 레이블사 아이앤비100의 본격적인 출발을 공식화했다. 이 레이블에는 시우민과 첸이 합류해 개별 활동을 진행한다. 첸백시는 "백현, 시우민, 첸의 개별활동과 '첸백시'로서 팀 활동은 아이앤비100에서 진행하고, 엑소 그룹 활동은 SM에서 진행된다"고 했다. SM 역시 "첸, 백현, 시우민의 경우, 위 전속계약 하에서, 개인 활동에 한해 아티스트가 별도 진행이 가능하도록 당사와 합의한 바 있다"고 전했다. 첸백시와 SM 양 측의 입장을 종합하면 이들의 교집합은 엑소 뿐, 이외 첸백시 활동과 솔로 활동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첸백시는 SM과 재계약을 채결했으나 지난 6월 계약 분쟁을 겪은 바 있다. 극적으로 갈등이 봉합됐는데, 당시 독립 레이블 설립과 개인 활동 관련 세부 조항이 조정됐다. 계약 관련이기에 세부 내용이 공개되지는 않았으나, 첸백시가 도장 찍은 재계약의 범위 내에서 멤버들의 독립 레이블 따로 살림에 대한 세부 사항을 더하거나 뺐을 것으로 추측된다. 2012년 데뷔 이후 약 12년간 함께 해왔던 첸백시는 엑소를 제외한 모든 연예 활동에서 따로 살림을 차려 SM으로부터 독립하게 됐다.  한편, 백현은 지난해 6월 23일 일찌감치 아이앤비100을 설립(지난 3일 텐아시아 단독 보도)해 둔 상태였다. 백현은 해당 회사

  • SM "8人 엑소, 신곡·4월 팬미팅 계획…첸백시 전속계약 여전히 유효" [공식]

    SM "8人 엑소, 신곡·4월 팬미팅 계획…첸백시 전속계약 여전히 유효" [공식]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전했다.8일 오전 SM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엑소는 8명 모든 멤버가 함께 엑소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며,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선보임은 물론 4월 예정된 엑소 팬미팅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변함없이 팬 여러분과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재계약을 완료한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며, 전속계약이 종료된 디오(도경수)역시 엑소 활동을 함께 하는 부분에 대해 동의해, 향후 일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첸(김종대), 백현(변백현), 시우민(김민석)의 경우, 위 전속계약 하에서, 개인 활동에 한해 아티스트가 별도 진행이 가능하도록 당사와 합의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엑소는 좋은 음악과 무대로 팬 여러분과 소통할 계획으로, 멤버들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엑소의 백현, 시우민, 첸은 이날 독립 레이블사인 '아이앤비100'의 본격적인 출발을 공식화했다. 백현이 아이앤비100의 대표이사다. '백현', '시우민', '첸'의 개별활동과 '첸백시'로서의 팀활동은 '아이앤비100'에서, 그리고 엑소로서의 그룹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안녕하세요, SM 엔터테인먼트입니다.향후 엑소(EXO)의 활동 방향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앞으로도 엑소는 8명 모든 멤버가 함께 엑소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며,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선보임은 물론 4월 예정된 엑소 팬미팅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변함없이 팬

  • [공식] 엑소 수호, 박서준·한소희 '경성크리처' OST 참여…오늘(22일) 발매

    [공식] 엑소 수호, 박서준·한소희 '경성크리처' OST 참여…오늘(22일) 발매

    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OST에 참여했다.2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수호는 이날 오후 4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경성크리처'의 OST 'FOREVER'(포에버)를 가창했다. 수호가 부른 '경성크리처' OST Part 1 'FOREVER'(포에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FOREVER'는 신시사이저 선율에 키치한 팝 사운드가 더해진 신스팝 기반의 업템포 댄스 장르의 곡. 드럼, 베이스, 다양한 FX 사운드가 만드는 리드미컬한 흐름을 통해 어두운 듯하면서도 경쾌한 멜로디가 한층 매력적으로 다가온다.특히 가사에는 극 중 다가올 사건들에 대해 긴박하면서도 두근거리는 감정을 담았다. 성숙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감성 보컬리스트 수호 특유의 음색으로 표현돼 작품 속 강렬한 서스펜스를 느끼기에 충분하다.수호는 엑소 활동을 통해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솔로 앨범, OST, 컬래버레이션, 드라마, 뮤지컬, 패션 등 분야를 불문한 개인 활동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10년 전 곡이 1위→400위 상승'에도 "무서워"…챌린지 때문에 울고 웃는 가수들 [TEN스타필드]

    '10년 전 곡이 1위→400위 상승'에도 "무서워"…챌린지 때문에 울고 웃는 가수들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세심》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있게 파헤쳐봅니다.발매된 지 10년이 지난 노래가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어떤 곡은 발매 된 지 한 달이 지나서 무려 400위나 상승해 차트에 처음으로 진입하게 됐다. 이 두 곡의 공통점은 바로 틱톡을 중심으로 한 '챌린지'의 덕을 봤다는 것. 특정 안무를 특정 노래에 맞춰 하는 걸 챌린지라 하는데, MZ세대 유행으로 자리매김했다.21일 엑소의 '첫 눈'은 멜론 톱 100 1위에 올랐다. '첫 눈'은  엑소가 2013년에 발매한 '12월의 기적 (Miracles in December)'의 수록곡으로, 첫 눈 내리는 겨울 어느 날, 1년 전 떠나 보낸 첫사랑을 떠올리며 지난 1년의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마음을 가사에 담은 어쿠스틱 팝 곡이다. 발매 당시에도 수록곡이지만 타이틀곡 못지 않게 사랑받은 곡으로 해마다 주기적으로 차트인에 성공하면서 역주행해왔지만 올해의 성적은 더욱 의미가 깊다.쟁쟁한 동료 가수들의 신곡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지금, '첫 눈'이 공중파 음악 방송에서 2위를 차지한 것. 8일 엑소의 '첫눈'은 KBS '뮤직뱅크'에서 2위를 기록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멜론 톱 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염을 토했다. '첫 눈'이 10년이 지난 지금, 차트 정상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챌린지' 때문이다. '첫 눈'을 빠르게 배속 재생해 안무를 새롭게 창작한 일명 '첫 눈 챌린지'가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등 숏폼 플랫폼에서 유행하면서 Z세대들에게 인기를 끈 것.챌린지의 수혜를 받은 가수가 또 있다. 그룹 비비지의 '매니악(MANIAC)'은 발매 후 처음으로 멜론 톱

  • 엑소 '첫 눈', 발매 10년 만에 음원 차트 1위한 이유

    엑소 '첫 눈', 발매 10년 만에 음원 차트 1위한 이유

    엑소(EXO)의 윈터송 ‘첫 눈’이 10년 만에 음원 차트 정상에 다시 한번 올랐다.엑소 ‘첫 눈’은 2013년 12월 공개 이후 10년이 지난 2023년 12월 19일 기준 멜론 TOP100 및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이 외에도 벅스 실시간 1위, 플로 2위, 지니 6위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특히 ‘첫 눈’은 특유의 아련하고 포근한 분위기로 매년 첫 눈이 오면 생각나는 ‘겨울 필수곡’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는 빠르게 재생된 후렴구에 간단한 동작을 붙인 일명 ‘첫 눈 챌린지’까지 등장해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음원 차트에서도 무서운 기세로 ‘역주행’하고 있다.이에 리더 수호는 “10년 만에 ‘첫 눈’으로 차트 1위를 하게 되어 멤버들과 함께 축하했다. 챌린지를 통해 많은 분들이 노래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면서 순위가 오를 때, 처음에는 놀랐지만 지금은 멤버들 모두 즐기고 있다”며, “모든 상황이 엑소엘 덕분이다. 늘 감사하고 사랑한다. ‘첫 눈’ 들으시면서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고, 내년에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또한 ‘첫 눈’은 엑소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 (Miracles in December)’의 수록곡으로, 첫 눈 내리는 겨울 어느 날, 1년 전 떠나 보낸 첫사랑을 떠올리며 지난 1년의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마음을 가사에 담은 어쿠스틱 팝 곡이다 한편, 엑소는 올해 7월 발매한 정규 7집 ‘EXIST’(엑지스트)로 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 등극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엑소 세훈, 오늘(21일) 입대…"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조용히 입소" [TEN이슈]

    엑소 세훈, 오늘(21일) 입대…"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조용히 입소" [TEN이슈]

    엑소 세훈이 팀 내 마지막으로 국방의 의무를 감당한다.2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훈은 이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훈련소 입소 장소 등은 공개하지 않는다.SM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세훈이 21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조용히 입소하고자 하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구체적인 장소 및 시간은 공개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세훈 또한 자필 편지를 통해 "엑소엘(팬덤명)에게 너무 늦게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다. 요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스스로를 살피며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보니 여러분에게 얼굴을 비추지 못하고 이렇게 인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이어 "아껴주는 여러분 정말 감사드린다. 다시 만나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엑소는 대체 복무 중인 카이와 세훈을 제외한 모든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마친 상황이다. 완전체 활동은 오는 2025년 이뤄진 예정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진짜 '12월의 기적'…엑소, 10년 전 노래로 음악 방송 2위 할 수 있었던 이유 [TEN피플]

    진짜 '12월의 기적'…엑소, 10년 전 노래로 음악 방송 2위 할 수 있었던 이유 [TEN피플]

    10년 전 노래가 음악 방송에서 2위를 차지했다. 심지어 타이틀곡도 아닌 수록곡이 말이다. 10년 전 발매된 노래가 어떻게 공중파 음악 방송에서 2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걸까.8일 엑소의 '첫눈'은 KBS '뮤직뱅크'에서 2위를 기록했다. '첫눈'은 엑소가 2013년 발매한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 수록곡이다. 수록곡임에도 불구하고 '첫눈'은 타이틀곡이었던 '12월의 기적'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현재까지 인기를 끌며 여전히 명곡이라고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첫눈'은 첫 눈을 맞으며 1년 전 떠나보낸 첫사랑을 떠올린다는 가사로 어쿠스틱 팝 곡으로 풋풋한 감성과 잔잔한 선율이 인상적인 곡이다. 발매 당시 '첫눈'은 수록곡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물론 대중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겨울 캐럴송으로 급부상했다. 이후 '첫눈'은 연말이 다가올 때마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었다. 특히 제목처럼 '첫눈'이 내리는 날 강세를 보이며 '첫눈'은 매 해 겨울 국내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역주행 해왔다. 엑소의 '첫눈'은 겨울이 되면 음원 차트에서 모습을 드러내왔기에 올해 역시 차트인에 성공했다. 다만 올해는 이전보다 훨씬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다. 8일 KBS '뮤직뱅크'에서 2위를 기록한 것. 또한 13일 오후 기준 멜론 톱100 6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쟁쟁한 다른 동료 가수들의 신곡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지금,  발매한 지 10년이나 된 '첫눈'은 어떻게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을까.가장 큰 이유는 SNS 상에서 유행 중인 챌린지 때문이다. '첫눈&#

  • [전문] 엑소 세훈, 21일 입대한다…"소식 늦게 전해 죄송"

    [전문] 엑소 세훈, 21일 입대한다…"소식 늦게 전해 죄송"

    그룹 엑소 세훈이 오는 21일 입대한다.세훈은 13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세훈은 “안녕하세요. 세훈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라며 “여러분께 드릴 말씀이 있어서 오늘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띄웠다.이어 “엑소엘(팬덤명)에게 너무 늦게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다. 요즘 저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스스로를 살피며 깊게 생가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세훈은 “직접 인사드리지 못하고 다녀오는 저를 조금이나마 이해해주셨으면 한다”며 “저를 아껴주시는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 다시 만나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 저도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다음을 기약했다.한편 엑소 멤버 중 시우민, 수호, 백현, 찬열, 첸, 디오는 이미 병역의 의무를 마쳤다. 카이는 지난 5월 입대해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따라서 엑소의 완전체는 카이와 세훈이 돌아오는 2025년 이후 이뤄질 전망이다. 이하 세훈 자필편지 전문.안녕하세요 세훈입니다.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여러분께 드릴 말씀이 있어서 오늘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스니다.제가 12월 21일부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엑소엘에게 너무 늦게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요즘 저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서스스로를 살피며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그렇다보니 여러분께 얼굴을 비추지 못하고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직접 인사드리지 못하고 다녀오는 저를 조금이나마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저를 아껴주시는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다시

  • 엑소 수호 "엑소엘의 존재감 다시 한번 느끼게 된 한 해, 사랑하자" [TTA-글로벌·미국 1위]

    엑소 수호 "엑소엘의 존재감 다시 한번 느끼게 된 한 해, 사랑하자" [TTA-글로벌·미국 1위]

    그룹 엑소가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제10회 톱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에서 미국과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TTA'는 한국, 미국, 영국, 멕시코, 중국,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10개 지역 K팝 팬들이 온라인·모바일 투표로 최고의 아티스트를 가리는 행사다. 엑소는 올해 7월 발매한 정규 7집 'EXIST'(엑지스트)를 발매했다. 이는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당일 판매량 107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156만 2649장을 기록해 굳건한 존재감을 뽐냈다. 또한 타이틀곡 'Cream Soda(크림 소다)'는 활동 없이 음악 방송 1위를 거머쥐는 등 3년 7개월 만의 컴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저력을 자랑했다. 엑소의 리더인 수호는 최근 JTBC 드라마 '힙하게'를 통해 배우 김준면으로서 이름을 알렸다. '힙하게'는 2020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해 지난해 2월 소집해제한 수호의 복귀작이다. 수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엑소가 제10회 TTA에서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상과 미국 지역 1위 아티스트상 수상을 했다니 너무 감격스럽다. 전 세계에 있는 엑소엘(팬덤명)과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올해는 엑소 정규 7집 'EXIST'가 나온 만큼 엑소엘에겐 엑소가, 엑소에겐 엑소엘이 서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한 해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어떤 방식으로 보답해 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 내년에는 좀 더 다양한 방면으로 엑소 멤버들이 엑소엘에게 또 한걸음 다가갈 것을 약속한다. 엑소엘!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길 바

  • '두 딸 아빠' 엑소 첸, 3년 만에 지각 결혼식…멤버 전원 참석 [TEN이슈]

    '두 딸 아빠' 엑소 첸, 3년 만에 지각 결혼식…멤버 전원 참석 [TEN이슈]

    그룹 엑소 첸이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첸은 지난 22일 서울 잠실의 한 텔에서 비연예인 아내와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첸의 결혼식은 하객들이 SNS에 게재한 사진, 영상들을 통해 알려졌다. SNS상에 게재된 사진에는 군복무 중인 카이를 비롯해 백현, 시우민 등 엑소 멤버들 모두가 결혼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8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첸이 사정상 진행하지 못했던 결혼식을 10월에 올리게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결혼 발표 후 병역 문제와 출산 등의 이유로 약 3년여 간 결혼식을 치르지 못했던 첸은 22일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첸은 2020년 1월 여자친구의 혼전 임신과 결혼을 동시 발표한 바 있다. 이후 같은 해 4월 첫 딸을 품에 안은 첸은 군 복무 중인 지난해 1월 둘째 딸까지 출산하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첸은 2020년 10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후 지난해 4월 소집 해제됐다. 한편 첸은 지난 7월 엑소 멤버들과 함께 정규 7집 'EXIST'(엑지스트)를 발매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완전체 걱정마"→찬열에 지원사격…엑소, 계약 '빨간불'에도 그룹 지킨다 [TEN피플]

    "완전체 걱정마"→찬열에 지원사격…엑소, 계약 '빨간불'에도 그룹 지킨다 [TEN피플]

    그룹 엑소의 완전체 활동에 빨간불이 들어온 듯 싶었으나 아직까지 굳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몸 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이도, 계약으로 문제를 겪었던 이도 있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엑소 완전체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17일 엑소 찬열과 세훈이 개인 활동을 위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와 이적을 합의 한 후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는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이에 SM측은 "두 사람의 소속사 이적은 사실이 아니다. 지난해 말 체결한 SM과 엑소 멤버들의 계약은 유효하고 엑소 활동도 SM에서 지속적으로 진행한다"고 부인했다. 그러면서 "다만 멤버 개인 활동에 한해, SM과의 전속 계약 하에서 멤버가 원할 경우 멤버 본인이 세운 법인을 통해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 조건부 허락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18일 엑소 디오(본명 도경수)의 전속 계약 종료 사실이 전해졌다. SM 측은 "11월 초 도경수와 전속계약이 종료된다"고 알리면서 "도경수와 논의해 앞으로도 엑소로서의 활동은 SM과 함께 하기로 했으며, 연기 및 개인 활동은 회사 출신 매니저가 독립해 설립한 신생 회사를 통해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경수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했었던 SM을 떠나 SM 매니지먼트 이사 출신 남경수가 설립한 회사인 '컴퍼니수수'에서 새롭게 둥지를 틀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엑소 활동 때부터 친분을 자랑해왔던 이들이기에 새롭게 펼쳐나갈 배우 활동은 물론 SM에서 이어나갈 엑소의 완전체 활동은 어떨지 이목을 끈다. 앞서 지난 6월 SM과 엑소 유닛 그룹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는 전속계약 문제로 분쟁을 벌였다가 합의한 바 있다. 서로의 입장 차이로 갈등이

  • "엑소 활동 걱정마, 내가 책임져" 수호, 엑소 결별설 잠재운 리더의 책임감 [TEN이슈]

    "엑소 활동 걱정마, 내가 책임져" 수호, 엑소 결별설 잠재운 리더의 책임감 [TEN이슈]

    그룹 엑소의 리더 수호가 SM을 떠나는 멤버들에 결별설이 제기되자 팬들을 안심시켰다. 19일 수호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엑소 활동은 걱정 말거라. 수호가 책임진다"고 팬들의 불안을 잠재웠다. 앞서 17일 엑소 멤버 찬열과 세훈이 개인 활동을 위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와 이적을 합의 한 후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는다는 보도가 나왔고 이에 SM 측은 "찬열, 세훈의 소속사 이적은 사실이 아니"라며 "지난해 말 체결한 SM과 엑소 멤버들의 계약은 유효하고 엑소 활동도 SM에서 지속적으로 진행한다"고 부인했다. 이어 18일 엑소 디오(도경수)의 전속 계약 종료 사실이 전해졌다. SM 측은 "11월 초 도경수와 전속계약이 종료된다"고 전했다. 이어 "도경수와 논의해 앞으로도 엑소로서의 활동은 SM과 함께 하기로 했으며, 연기 및 개인 활동은 회사 출신 매니저가 독립해 설립한 신생 회사를 통해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SM과 첸백시는 전속계약 문제로 분쟁을 벌였다가 합의한 바 있다. 멤버 백현은 SNS 방송 상에서 자신이 원 시그니처라는 개인 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기존 전속계약 만료 후에, 첸백시는 개인 법인을 통해 개인 활동을 하게 될지 여부에 대해 SM은 "신규 전속계약은 유효하고, 엑소 그룹 활동도 계속할 것"이라고 그룹 활동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어 "구체적인 정산 조건에 대해 밝힐 수는 없지만 회사와 합의한 바에 따라, 첸백시 3인의 개인 활동도 가능하도록 해줬다"고 전했다. 계속되는 멤버들의 계약 분쟁과 전속계약 만료 소식에 엑소의 불투명한 완전체 활동에 팬들의 우려가 커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터. 이에 수호는 리더로써 팬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앞

  • 엑소 찬열, 싱글 '그래도 돼'…오는 20일 공개

    엑소 찬열, 싱글 '그래도 돼'…오는 20일 공개

    엑소 찬열(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10월 20일 새 싱글 ‘그래도 돼 (Good Enough)’를 선사한다. 신곡 ‘그래도 돼 (Good Enough)’는 10월 20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이번 신곡은 찬열이 2021년 4월 SM ‘STATION’(스테이션)으로 발표한 ‘Tomorrow’(투모로우)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으로, 찬열이 직접 작사해 자신만의 감성을 녹여냈다. ‘그래도 돼 (Good Enough)’는 리드미컬한 신시사이저 라인이 돋보이는 신스팝 곡으로, 가사를 통해 누구나 꿈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마주할 수 있는 불안감에 대한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건넨다. 더불어 오늘(16일) 0시에는 엑소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신곡 관련 티저 이미지가 깜짝 공개, 카메라 뷰파인더 속 칠(Chill)한 분위기의 배경과 찬열의 훈훈한 비주얼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찬열은 엑소 및 유닛 세훈&찬열 활동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음은 물론, 첫 솔로곡 ‘봄 여름 가을 겨울 (SSFW)’ 발표, 각종 컬래버레이션, 피처링, OST 참여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