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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방탄소년단 진 'Yours', 'K-Drama OST 아티스트' 1위…백현 제쳤다

    [종합] 방탄소년단 진 'Yours', 'K-Drama OST 아티스트' 1위…백현 제쳤다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부른 드라마 '지리산' OST 'Yours'가 Best K-Drama OST Artists Awards with TTA에서 1위를 차지했다.지난달 18일부터 31일까지 국가별 최고 K-Drama OST 아티스트 결선 투표 'Best K-Drama OST Artists Awards with TTA' 투표가 진행됐다.투표 결과에 따르면 진이 부른 'Yours'가 1위를 차지했다. 'Yours'는 총투표수 89만 3169표, 득표율은 47.79%였다. 특히 진은 엑소 백현과 접전을 벌인 끝에 1위에 올랐다.진의 첫 솔로 OST인 'Yours'는 '지리산' 메인 타이틀로, 극 중 적재적소에 삽입되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Best K-Drama OST Artists Awards with TTA는 투표와 동시에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피해 구호를 위한 유엔난민기구 기부도 함께 진행하는 뜻깊은 특별 회차 시상식이다.진의 'Yours'가 'Best K-Drama OST Artists Awards with TTA' 1위에 올라 그의 이름으로 유엔난문기구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감사패와 기부 증서는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전달된다.진에 이어 엑소 백현이 부른 드라마 '홍천기' OST '나인가요'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나인가요'는 82만 7555표를 획득, 득표율은 43.92%를 기록했다.3위는 세븐틴 도겸이 부른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 'Go!'가 차지했다. 'Go!'는 7만 4687표, 투표율 4%로 나타났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세븐틴, 정규 4집 발매 3일 만에 판매량 182만 장 대기록

    세븐틴, 정규 4집 발매 3일 만에 판매량 182만 장 대기록

    그룹 세븐틴이 정규 4집으로 한터 주간 차트를 정복했다.30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7일 발매된 세븐틴의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이 판매량 182만 1,560장으로 주간 음반 차트(2022.05.23~2022.05.29 집계 기준) 1위에 올랐다.새 앨범 발매 첫날 판매량 175만 장으로 일찌감치 6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커리어 하이'를 찍은 세븐틴은 단일 앨범으로 초동 '더블 밀리언셀러'(판매량 200만 장 이상)를 눈앞에 두고 있어 K팝에서 가장 ‘HOT’한 아티스트의 위엄을 과시했다.특히 '페이스 더 선'이 전작 미니 9집 '아타카(Attacca)'의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33만 5862장을 단 하루 만에 넘어서면서 세븐틴은 방탄소년단 다음으로 앨범 발매 하루 만에 1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달성한 대기록을 세웠다.세븐틴은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정규 4집은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필리핀, 브라질 등 총 22개 국가/지역 1위를 포함해 총 40개 국가/지역 TOP 10에 올랐고, 타이틀곡 ‘HOT’(핫)은 멕시코, 싱가포르 등 총 26개 국가/지역 1위를 포함해 총 34개 국가/지역 TOP 10을 기록했다.이에 더해'페이스 더 선'과 타이틀곡 ‘HOT’은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라인뮤직에서 데일리 앨범 차트와 데일리 음원 차트 모두 1위에 등극하며 세븐틴의 일본 내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페이스 더 선'은 세상에 유일하고도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태양’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세븐틴의 야심을 솔직하게 담은 앨범이다. 태양이 되는 여정이, 최고가 되는 여정이 설령 고통스러울지라도 마주하는 모

  • 세븐틴 'Face the Sun', 하루 만에 175만장 돌파→글로벌 차트 강타

    세븐틴 'Face the Sun', 하루 만에 175만장 돌파→글로벌 차트 강타

    그룹 세븐틴이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으로 글로벌 차트를 강타했다.28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이 지난 27일 오후 1시 발매한 'Face the Sun'이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필리핀, 브라질 등 총 22개 국가/지역 1위를 포함해 총 40개 국가/지역 TOP 10에 올랐다. 타이틀곡 'HOT(핫)'은 멕시코, 싱가포르 등 총 26개 국가/지역 1위를 포함해 총 34개 국가/지역 TOP 10에 안착했다.이번 앨범은 세븐틴의 막강한 일본 인기를 재차 확인시켜 줬다. 'Face the Sun'은 일본 아이튠즈 앨범 차트 다운로드 부문에서 종합 및 K-POP 장르 모두 1위를 차지했고,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라인뮤직 실시간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HOT'은 라인뮤직과 아와(AWA) 실시간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세븐틴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에서도 타이틀곡 'HOT'을 선두로 1위부터 8위까지 신곡 줄 세우기에 성공했다. 또한 'Face the Sun'이 발매 첫날에만 175만 8565장 팔리면서 세븐틴은 '6연속 밀리언셀러'라는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특히 발매 단 하루 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넘어선 것은 K-팝 아티스트 중 방탄소년단과 세븐틴뿐이다.한편 세븐틴은 이날 오후 7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나우, 라인 뮤직을 통해 'Face the Sun' 컴백 쇼를 개최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컴백' 세븐틴 원우 "MV촬영 때 반지 착용 안 해…순서 뒤로 밀려나"

    '컴백' 세븐틴 원우 "MV촬영 때 반지 착용 안 해…순서 뒤로 밀려나"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뮤직 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세븐틴은 27일 오전 11시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정규 4집 ‘페이스 더 선’은 ‘태양’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야심을 솔직하게 담은 앨범이다. 태양이 되는 여정이, 최고가 되는 여정이 고통스러울지라도 앞만 보고 나아가 반드시 태양이 되겠다는 세븐틴의 강한 의지가 담겼다.이날 원우는 "'핫' 뮤직 비디오를 찍었을 때 반지를 끼고 찍어야 했는데 안 끼고 찍어서 순서가 맨 뒤로 밀려났다"고 밝혔다.이어 "뮤직 비디오 속 반지 자체가 주는 의미가 크기 때문에 착용 유무가 중요했다. 그래서 멤버들이 놀렸던 기억이 난다"며 뮤직비디오 관전 포인트를 이야기했다.‘페이스 더 선’은 총 9개의 단체곡으로만 구성됐다. 타이틀곡 ‘핫(HOT)’을 포함해 ‘달링(Darl+ing)’, ‘돈키호테(DON QUIXOTE)’, ‘마치(March)’, ‘도미노(Domino)’, ‘쉐도우(Shadow)’, ‘노래해’, ‘이프 유 리브 미(IF you leave me)’, ‘애쉬(Ash)’ 등 내면에 자리한 두려움에 맞서 결국 스스로 용기 있는 선택을 한 세븐틴의 행보를 담은 곡들이다.타이틀곡 ‘핫’은 힙합 장르에 웨스턴 기타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 세븐틴 고유의 묵직하고 열정적인 정체성을 보여 줌과 동시에 궁극적으로 ‘태양’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한편, 28일 오후 7시에는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나우, 라인 뮤직을 통해 정

  • '컴백' 세븐틴 승관 "지난 앨범부터 빌보드 차트 두드려…시원하게 1위 원해"

    '컴백' 세븐틴 승관 "지난 앨범부터 빌보드 차트 두드려…시원하게 1위 원해"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신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세븐틴은 27일 오전 11시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정규 4집 ‘페이스 더 선’은 ‘태양’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야심을 솔직하게 담은 앨범이다. 태양이 되는 여정이, 최고가 되는 여정이 고통스러울지라도 앞만 보고 나아가 반드시 태양이 되겠다는 세븐틴의 강한 의지가 담겼다.이날 조슈아는 "지난 앨범에서는 빌보드 200에서 13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더 좋은 기록을 갖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승관은 "지난해 6월부터 빌보드 차트를 두드리고 있다. 이번에는 시원하게 1위를 하고 싶다. 제발 한 번만 하고 싶다"며 1위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이어 승관은 빌보드 차트 1위를 한다면이란 진행자의 질문에 "전 세계에 계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정말 1위를 거두게 되어서 행복하다"라며 상황극을 펼쳤다.‘페이스 더 선’은 총 9개의 단체곡으로만 구성됐다. 타이틀곡 ‘핫(HOT)’을 포함해 ‘달링(Darl+ing)’, ‘돈키호테(DON QUIXOTE)’, ‘마치(March)’, ‘도미노(Domino)’, ‘쉐도우(Shadow)’, ‘노래해’, ‘이프 유 리브 미(IF you leave me)’, ‘애쉬(Ash)’ 등 내면에 자리한 두려움에 맞서 결국 스스로 용기 있는 선택을 한 세븐틴의 행보를 담은 곡들이다.타이틀곡 ‘핫’은 힙합 장르에 웨스턴 기타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 세븐틴 고유의 묵직하고 열정적인 정체성을 보여 줌과 동시에 궁극적으

  • '컴백' 세븐틴 민규 "2년 8개월 만 돌아와…재계약 이후 감회 새로워"

    '컴백' 세븐틴 민규 "2년 8개월 만 돌아와…재계약 이후 감회 새로워"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컴백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세븐틴은 27일 오전 11시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은 ‘태양’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야심을 솔직하게 담은 앨범이다. 태양이 되는 여정이, 최고가 되는 여정이 고통스러울지라도 앞만 보고 나아가 반드시 태양이 되겠다는 세븐틴의 강한 의지가 담겼다.이날 민규는 "정규 3집 이후 2년 8개월 만에 돌아왔다. 재계약 이후 돌아왔다는 것이 더 뜻 깊다. 정규 4집이라는 가수라는데 감회가 새롭다. 이번 앨범은 물론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원우는 "타이틀 곡 '핫'은 세븐틴의 강하고 단단한 정체성을 담은 곡이다. 세븐틴 만의 길을 가면서 많은 분에게 좋은 기운을 나눠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페이스 더 선’은 총 9개의 단체곡으로만 구성됐다. 타이틀곡 ‘핫(HOT)’을 포함해 ‘달링(Darl+ing)’, ‘돈키호테(DON QUIXOTE)’, ‘마치(March)’, ‘도미노(Domino)’, ‘쉐도우(Shadow)’, ‘노래해’, ‘이프 유 리브 미(IF you leave me)’, ‘애쉬(Ash)’ 등 내면에 자리한 두려움에 맞서 결국 스스로 용기 있는 선택을 한 세븐틴의 행보를 담은 곡들이다.타이틀곡 ‘핫’은 힙합 장르에 웨스턴 기타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 세븐틴 고유의 묵직하고 열정적인 정체성을 보여 줌과 동시에 궁극적으로 ‘태양’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한편, 28일 오후 7시에

  • [TEN 포토] 세븐틴 '타이틀곡 ‘핫’으로 컴백'

    [TEN 포토] 세븐틴 '타이틀곡 ‘핫’으로 컴백'

    그룹 세븐틴(Seventeen)(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세븐틴 정규 4집 'Face the Sun'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규 4집 ‘페이스 더 선’은 세상에 유일하고도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태양’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야심을 솔직하게 담은 앨범이다.타이틀곡 ‘핫’은 힙합 장르에 웨스턴 기타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세븐틴 고유의 묵직하고 열정적인 정체성을 보여 줌과 동시에 궁극적으로 ‘태양’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세븐틴'2년 8개월만에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으로 컴백'

    [TEN 포토] 세븐틴'2년 8개월만에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으로 컴백'

    그룹 세븐틴(Seventeen)(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세븐틴 정규 4집 'Face the Sun'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규 4집 ‘페이스 더 선’은 세상에 유일하고도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태양’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야심을 솔직하게 담은 앨범이다.타이틀곡 ‘핫’은 힙합 장르에 웨스턴 기타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세븐틴 고유의 묵직하고 열정적인 정체성을 보여 줌과 동시에 궁극적으로 ‘태양’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팬들한테 그렇게 끼를 부려"…세븐틴, 충격적인 폭로 ('아는형님')

    "팬들한테 그렇게 끼를 부려"…세븐틴, 충격적인 폭로 ('아는형님')

    세븐틴 멤버들의 뜨거운 예능감이 공개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뜨겁게 컴백한 세븐틴의 정한, 조슈아, 준, 호시,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이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믿고 보는 예능돌’ 세븐틴은 뜨거운 에너지를 바탕으로 예능감 부자다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세븐틴 멤버들은 회사 내부 보안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는 물론, 멤버 간 거침없는 폭로전까지 펼치며 현장을 흔들어놓았다. 먼저 정한은 “회사 건물에 들어가기 위해서 출입문을 통과하기 전, 연습실에 들어가기 전 등 단계별로 보안이 너무 많다”라며 철저한 회사 보안 시스템 때문에 난감했던 에피소드를 상황극을 더해 유쾌하게 풀어냈다. 이어 승관은 “민규는 팬들 앞에만 서면 그렇게 끼를 부린다”라고 말하며 민규의 모습을 따라 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이에 질세라 다른 멤버들 역시 서로가 알고 있는 멤버들의 특징을 따라하며 같은 그룹 멤버를 넘어 연습생 시절부터 오랜 세월 함께한 현실 친구의 케미를 선보였다. 세븐틴 정한, 조슈아, 준, 호시,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의 탁월한 예능감은 오는 28일 저녁 8시 40분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세븐틴 도겸, 안경 써도 눈부신 잘생김…심쿵 소년美[TEN★]

    세븐틴 도겸, 안경 써도 눈부신 잘생김…심쿵 소년美[TEN★]

    세븐틴 도겸이 잘생긴 미모를 뽐냈다.최근 도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도겸은 빵모자에 뿔테 안경을 매치해 소년미를 뽐냈다. 그는 조각 같은 비주얼뿐만 아니라 우월한 피지컬까지 인증했다. 한편 세븐틴은 28일 오후 7시 '페이스 더 선' 컴백쇼를 개최한다. 컴백쇼는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나우, 라인 뮤직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 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세븐틴 정한, 완전 남자 폭스네…잘생김은 연중무휴[TEN★]

    세븐틴 정한, 완전 남자 폭스네…잘생김은 연중무휴[TEN★]

    세븐틴 정한이 조각 비주얼을 뽐냈다.최근 정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한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특히 그의 완벽한 비주얼과 설레는 눈빛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세븐틴은 28일 오후 7시 '페이스 더 선' 컴백쇼를 개최한다. 컴백쇼는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나우, 라인 뮤직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 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세븐틴 부승관, 살을 대체 얼마나 뺀거야…베일듯한 턱선 '깜짝'[TEN★]

    세븐틴 부승관, 살을 대체 얼마나 뺀거야…베일듯한 턱선 '깜짝'[TEN★]

    세븐틴 부승관이 훈훈한 외모를 과시했다.18일 부승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부승관은 힙한 패션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몰라보게 갸름해진 턱선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세븐틴은 오는 27일 정규 4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세븐틴 도겸, 엄청난 화력에도 안 놀라네…심장 폭행 비주얼[TEN★]

    세븐틴 도겸, 엄청난 화력에도 안 놀라네…심장 폭행 비주얼[TEN★]

    세븐틴 도겸이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18일 도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머리가 타버린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도겸은 불붙은 나뭇가지를 들고 훈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특히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완벽한 피지컬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세븐틴은 오는 27일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을 발매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세븐틴 정한, 빵모자 써도 감출 수 없는 청량美[TEN★]

    세븐틴 정한, 빵모자 써도 감출 수 없는 청량美[TEN★]

    세븐틴 정한이 훈훈한 비주얼을 공개했다.정한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한은 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 정한의 우월한 비율과 훈훈함을 자아내는 외모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한편 세븐틴은 오는 27일 정규 4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세븐틴, 월드투어 'BE THE SUN'…6월 서울→북미 12개 도시 돈다

    세븐틴, 월드투어 'BE THE SUN'…6월 서울→북미 12개 도시 돈다

    그룹 세븐틴이 세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7일)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세븐틴의 월드투어 ‘SEVENTEEN WORLD TOUR [BE THE SUN]’(이하 ‘BE THE SUN’)이 개최된다"는 소식을 알렸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 아레나 투어, 그리고 11~12월 일본의 돔 투어(6회)까지 전 세계 캐럿(팬덤명)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덧붙여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공지문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월드투어 ‘BE THE SUN’은 오는 6월 25~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8월 10일 밴쿠버, 12일 시애틀, 14일 오클랜드, 17일 로스앤젤레스, 20일 휴스턴, 23일 포트워스, 25일 시카고, 28일 워싱턴 D.C., 30일 애틀랜타, 9월 1일 벨몬트 파크, 3일 토론토, 6일 뉴어크 등 미국과 캐나다의 12개 도시에서 펼쳐진다.세븐틴의 ‘BE THE SUN’은 2019년 펼쳐졌던 두 번째 월드투어 ‘ODE TO YOU’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의 월드투어다. 월드투어 ‘ODE TO YOU’ 당시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하게 일부 공연이 취소됐던 만큼 이번 월드투어 ‘BE THE SUN’에 대한 관심과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세븐틴은 월드투어 ‘BE THE SUN’을 통해 전 세계 캐럿들과 직접 만나 더욱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서울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펼쳐지는 월드투어 ‘BE THE SUN’으로 세븐틴과 캐럿이 ‘TEAM SVT’(팀 세븐틴)이 돼 발휘할 환상의 팀워크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세븐틴은 오는 27일 발매되는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의 타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