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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뒤흔든 세븐틴…베스트 앨범, 일본 오리콘 데일리 랭킹 1위

    일본 뒤흔든 세븐틴…베스트 앨범, 일본 오리콘 데일리 랭킹 1위

    그룹 세븐틴이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로 일본의 주요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일본 오리콘이 지난 1일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17 이즈 라이트 히어)는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4월 30일 자)에서 25만 5797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1위를 달성했다.이 앨범은 같은 날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라인 뮤직 앨범 톱100과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 종합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MAESTRO'(마에스트로)는 일본 아이튠즈 음원 차트 K-팝 장르와 일본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차트에서도 1위를 석권했다.'MAESTRO'는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순항 중이다. 이 곡은 멜론, 지니뮤직, 벅스, 바이브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및 일간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유닛곡 'LALALI'(라라리), 'Spell'(스펠), '청춘찬가'도 멜론 톱100 등 주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17 IS RIGHT HERE'는 세븐틴의 과거-현재-미래를 집대성한 앨범이다. 타이틀곡과 유닛곡 등 신곡 4곡을 비롯해 세븐틴의 이름을 빛낸 역대 타이틀곡 28곡, 연주곡 '아낀다 (Inst.)까지 총 33곡이 담겼다.세븐틴은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에 출연한다. 오는 18~19일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25~26일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SEVENTEEN TOUR 'FOLLOW' AGAIN'(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을 이어간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종합] 세븐틴, 10년 차 그룹 끈끈한 팀워크 비결 공개…"같이 있으면 고등학생 같아"

    [종합] 세븐틴, 10년 차 그룹 끈끈한 팀워크 비결 공개…"같이 있으면 고등학생 같아"

    그룹 세븐틴이 베스트 앨범으로 컴백, 팀워크의 비결을 공개했다.세븐틴은 오후 4시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베스트앨범 '17 IS RIGHT HERE'(17 이즈 라이트 히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올해로 데뷔 10년 차를 맞이한 세븐틴. 팀워크의 비결은 멤버들 간 소통에 있다고. 리더 에스쿱스는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정기 모임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저희도 대화가 부족했던 시기가 있다. 의사소통이 안 돼서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 대화를 하기 시작하면서 팀워크도 훨씬 좋아지고, 멤버 각각의 생각도 들을 수 있고. 그리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멤버가 이렇게 컸구나' 이해하게 된다"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정말 친한 친구들끼리 계속 같이 지내고 있는 느낌이다. 그래서 일적인 관계라고 아예 생각을 하지 않고,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팀워크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호시는 "운명적인 것 같다. 사실 이런 애들을 만날 수 있을까 싶다. 이렇게 (인원이) 많은데 사실 사이가 안 좋을 수도 있지 않냐. 인생에 평생 갈 친구들을 만났다"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같이 살아서 그런지, 1996년생이라 지금 나이가 29살인데, 같이 있으면 고등학생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나타냈다. 앞서 멤버 에스쿱스는 부상으로 '음악의 신' 활동에 함께하지 못했다. 이에 준은 "멤버 모두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 조심하고 모든 걸 안전하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디에잇도 "모

  • 세븐틴, 올해도 '열일'…"베스트 앨범 다음 앨범 있어, 콘서트도 또 연다"

    세븐틴, 올해도 '열일'…"베스트 앨범 다음 앨범 있어, 콘서트도 또 연다"

    그룹 세븐틴이 이번 베스트 앨범 발매에 이어 올해 또 하나의 앨범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세븐틴은 오후 4시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베스트앨범 '17 IS RIGHT HERE'(17 이즈 라이트 히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이날 민규는 "일본의 큰 스타디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베스트 앨범 말고도 또 앨범이 하나 더 나온다. 올해는 총 앨범이 2개 나올 예정이다"고 앨범 발표 계획을 전했다. 이어 "콘서트 끝나면 또 새로운 콘서트가 있지 않을까 싶다. 캐럿 랜드도 있고. 할 수 있을까 싶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올해 저희한테는 의미 있는 수많은 스케줄들이 있는데 캐럿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해서 최선 다해 준비할 예정이다. 끊임없다"고 설명했다.조슈아는 "가을에는 새로운 투어를 통해서 전 세계 캐럿들을 찾아뵐 거다. 특히 새 투어에서는 미국에 계신 캐럿들도 만나러 갈 계획이다. 미국 공연은 2022년 이후 2년 만이라 저희도 너무 기대하고 있다. 빨리 저희 캐럿들을 만나고 싶다"고 계획을 밝혔다.원우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뮤직 페스티벌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6월에는 글래스턴베리, 그리고 9월에는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에 출연한다"며 "세븐틴답게 멋있는 무대 하고 올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이야기했다.에스쿱스는 "전 세계에 있는 스타디움을 다 돌고 싶다. 아직 직접 보지 못한 캐럿들도 많다고 들었다. 유럽, 미국 등 스다티움 투어를 돌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호시는 "라스배가스에 원형 스타디움이 궁금하다. 거기서 (공연을) 해보고 싶은 마

  • 세븐틴 우지 "AI 작곡 당연히 해봐, 불평보단 발맞춰 가야"

    세븐틴 우지 "AI 작곡 당연히 해봐, 불평보단 발맞춰 가야"

    베스트앨범으로 컴백한 그룹 세븐틴 우지가 AI 작곡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세븐틴은 오후 4시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베스트앨범 '17 IS RIGHT HERE'(17 이즈 라이트 히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이날 우지는 "AI로 작사·작곡을 당연히 해봤다. 연습도 많이 해봤다. 다가오는 기술의 발전을 불평만 하기보다는 같이 발맞춰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단점도 찾아보고 장점은 무엇이며, 또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 속에서 우리 고유의 아이텐티티는 어떻게 지킬 것이며.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정말 매일같이 하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그는 "뮤직비디오도 저희가 많이 애정한다. 감독님들과 같이 촬영을 하면서 이런 공감대도 잘 형성이 돼 있어서 호흡이 잘 맞구나 생각했다"고 덧붙였다.이어 "안주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지 않았다. 새로운 모습을 더 보여드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서 뭔가 앨범에 힘을 빼기보다는. 우리는 더 많은 곳을 가고 싶고, 큰 곳을 가고 싶은 패기와 열정이 넘치는 친구들이다. 이런 연차에도 정말 꾸준히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우리의 새로운 모습이라기보다는, 바깥에서 봤을 때 '이 친구들 정말 새롭다' 할 수 있는 포인트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17 IS RIGHT HERE'는 세븐틴 9년의 발자취를 담은 베스트 앨범이다. 베스트 앨범에는 역대 타이틀곡 28곡에 '아낀다 (Inst.)'와 신곡 4곡을 더해 총 33곡이 수록됐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MAESTRO'(마에스트로)를 비롯해 힙합 유닛의 'LALALI'(라라리), 퍼포먼스 유닛의 'Spell'(스펠), 보컬 유닛의 '청춘

  • '마에스트로' 컴백 세븐틴 "가요계 한 번 지휘해 보겠다"

    '마에스트로' 컴백 세븐틴 "가요계 한 번 지휘해 보겠다"

    그룹 세븐틴이 베스트앨범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세븐틴은 오후 4시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베스트앨범 '17 IS RIGHT HERE'(17 이즈 라이트 히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이날 도겸은 "항상 우리 캐럿들 덕분에 정말 큰 힘을 많이 받고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저희가 많은 힘을 드릴 수 있는 그런 세븐틴이 될 수 있도록, 가요계를 한 번 지휘해 보겠다"고 밝혔다.에스쿱스는 "제가 부상으로 인해서 '음악의 신' 활동을 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그때 못했던 만큼 더 열심히 많은 곳에서 모습 비추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이야기했다.준은 "멤버 모두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 조심하고 모든 걸 안전하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디에잇도 "모두 다치지 말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건강을 강조했다.호시는 "저희보다 저희를 더 사랑해 주시는 우리 캐럿들 그리고 저희를 위해 정말 애써주시는 스태프들을 위해서 이번 활동 열심히 해보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원우는 "올해도 멤버들과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디노는 "저희가 이번에 베스트 앨범으로 돌아왔다. 마에스트로 무대로 베스트 무대로 해서 캐럿분들에게 보답드리겠다"고 전했다. 정한도 "캐럿 만날 게 기대되고 설렌다. 힘들어하지 않고 웃는 모습으로 열심히 활동 잘 해보겠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이어 버논은 "지난 이틀간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사랑의 힘으로 이번 활동 정말 열심히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조슈아는 "행복

  • [TEN포토]세븐틴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 발매'

    [TEN포토]세븐틴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 발매'

    그룹 세븐틴(SEVENTEEN/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타이틀곡 ‘MAESTRO’는 ‘다양한 우리가 모여 우리의 세계를 지휘해 나가고 흐름을 주도하는 최고가 되자’는 의미를 담은 노래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세븐틴 '우린 항상 도전하는 팀이다'

    [TEN포토]세븐틴 '우린 항상 도전하는 팀이다'

    그룹 세븐틴(SEVENTEEN/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타이틀곡 ‘MAESTRO’는 ‘다양한 우리가 모여 우리의 세계를 지휘해 나가고 흐름을 주도하는 최고가 되자’는 의미를 담은 노래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세븐틴 '타이틀곡 ‘MAESTRO’로 시그니처 포즈'

    [TEN포토]세븐틴 '타이틀곡 ‘MAESTRO’로 시그니처 포즈'

    그룹 세븐틴(SEVENTEEN/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타이틀곡 ‘MAESTRO’는 ‘다양한 우리가 모여 우리의 세계를 지휘해 나가고 흐름을 주도하는 최고가 되자’는 의미를 담은 노래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세븐틴, 오늘(29일) 베스트 앨범으로 컴백…"지독한 세븐틴 보여주자"

    세븐틴, 오늘(29일) 베스트 앨범으로 컴백…"지독한 세븐틴 보여주자"

    그룹 세븐틴이 베스트 앨범을 들고 돌아온다.'17 IS RIGHT HERE'(17 이즈 라이트 히어)는 세븐틴의 과거-현재-미래를 집대성한 앨범이다. 여기에는 타이틀곡 'MAESTRO'(마에스트로)를 비롯해 힙합 유닛의 'LALALI'(라라리), 퍼포먼스 유닛의 'Spell'(스펠), 보컬 유닛의 '청춘찬가' 등 신곡 4곡이 담겼다. 더불어 세븐틴의 이름을 빛낸 역대 타이틀곡 28곡과 연주곡 '아낀다 (Inst.)'가 포함됐다. 세븐틴은 이를 통해 캐럿(팬덤명)과 함께한 지난 9년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자신들만의 공간에서 영원히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전한다. 타이틀곡 'MAESTRO'는 강렬한 피아노 사운드 인트로가 인상적인 댄스 R&B 장르다. 가사에는 '다양한 우리가 모여 우리의 세계를 지휘해 나가고 흐름을 주도하는 최고가 되자'는 메시지를 녹였다.세븐틴은 지난 27~2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SEVENTEEN TOUR 'FOLLOW' AGAIN'(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에서 'MAESTRO'를 포함한 신곡 무대를 깜짝 공개했다. 이들은 지휘봉을 소품으로 활용한 연출과 함께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돋보이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멤버들은 'MAESTRO' 무대 직후 "'지독한 세븐틴을 한 번 더 보여주자' 심기일전했다. 퍼포먼스가 '역대급'"이라고 말했다. 디노는 "저희가 무엇이든 못 하겠나. 해내야지"라고 자신감을 나타내기도 했다.세븐틴의 유닛 신곡 무대 반응 또한 뜨거웠다. 힙합 스웨그와 여유가 돋보인 'LALALI', 나른하고 몽환적인 퍼포먼스로 열기를 달군 'Spell', 처음 맞는 청춘을 찬미하는 J-록 스타일의 '청춘찬가' 등 다채로운 신곡으로 베

  • 차근차근 정상 오른 세븐틴, 상암벌 정복 소감 "우리에겐 10년짜리 하루"

    차근차근 정상 오른 세븐틴, 상암벌 정복 소감 "우리에겐 10년짜리 하루"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데뷔 9년 만에 상암벌을 정복한 소감을 전했다.세븐틴은 27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투어 'SEVENTEEN TOUR FOLLOW AGAIN TO SEOUL'(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서울)의 막을 올렸다. 이날 세븐틴은 오는 29일 발매되는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세븐틴 이즈 라이트 히어)의 타이틀곡 'MAESTRO'(마에스트로)를 최초 공개했다. 이와 더불어 보컬 팀은 '청춘찬가', 퍼포먼스 팀 'Spell'(스펠), 힙합 팀 'LALALI'(라라리)이 베일을 벗으며 관심이 집중됐다. 공연 말미 13명의 멤버들은 한 사람씩 감사 인사를 전했다. 디노는 "오늘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너무 재밌었다. 공연 규모도 중요하지만 저희가 공연을 하며 어떤 감정을 공유하고 어떤 기분을 느끼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건 다 여러분 덕분이다"고 말했다.버논은 "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제가 마포 출신인데 어릴 때 같이 학원 다니던, 마포 살던 친구들이 오늘 왔다. 공연 중간 저한테 연락을 했더라. 제 이런 모습을 보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며 "이런 공연장에서 공연하는 모습을 친구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미소 지었다.승관은 "여러분께 최고의 하루를 선물해 드리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 잘 지켜졌는지 모르겠다. 사실 아직까지도 많이 신기하다. 행복한 광경이 제 앞에 펼쳐져 있다는 게 너무 좋다. 좋다는 표현도 부족한 것 같다"며 "응원하고 사랑해 주는 팬들이 편안하게 응원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 가수 세븐틴의

  • [종합] 제니·이말년도 즐겼다…'10년차' 세븐틴, 상암벌 정복한 13명의 지휘자들

    [종합] 제니·이말년도 즐겼다…'10년차' 세븐틴, 상암벌 정복한 13명의 지휘자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데뷔 9년 만에 상암벌을 정복하며 '마에스트로'로 변신했다. 세븐틴은 27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투어 'SEVENTEEN TOUR FOLLOW AGAIN TO SEOUL'(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서울)의 막을 올렸다.이날 리프트를 타고 13개의 부스에서 무대에 안착한 세븐틴은 오프닝을 마친 뒤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13명의 멤버들은 데뷔 9년 만에 국내 공연계 상징적인 장소인 월드컵경기장에서 콘서트를 하게 된 것에 대해 감격을 토했다. 호시는 "역시 상암이라 다르다"며 "19년에 저희가 드림콘서트 왔을 때 맨 끝 구석에 캐럿(팬덤명)이 있었는데 참 기분이 이상하다"고 했고, 정한은 "기분이 이상해서 집중이 안 된다"며 웃었다. 승관은 "아직까지 꿈같다. 적응할 줄 알았는데 떨린다. 벌써 최고의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며 "제 목표는 오늘 캐럿에게 최고의 하루를 선사하는 것이다. 이 한 몸 다해 최선의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 이번 콘서트의 관전 포인트는 오는 29일 발매되는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세븐틴 이즈 라이트 히어)의 타이틀곡 'MAESTRO'(마에스트로)를 비롯해 각 유닛의 신곡이 베일을 벗는 점이다. 보컬 팀은 '청춘찬가', 퍼포먼스 팀 'Spell'(스펠), 힙합 팀 'LALALI'(라라리)가 최초 공개되며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베일을 벗은 'MAESTRO'는 10년차 K팝 그룹으로서 완연히 무르익은 세븐틴의 내공을 엿볼 수 있는 무대였다. 13명 각 멤버가 '지휘

  • '상암벌 정복' 세븐틴, '마에스트로' 최초 공개…13명의 지휘자 변신 [TEN이슈]

    '상암벌 정복' 세븐틴, '마에스트로' 최초 공개…13명의 지휘자 변신 [TEN이슈]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신보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세븐틴은 27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투어 'SEVENTEEN TOUR FOLLOW AGAIN TO SEOUL'(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서울)의 막을 올렸다.이날 세븐틴은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세븐틴 이즈 라이트 히어) 타이틀곡 'MAESTRO'(마에스트로)을 최초로 선보였다. 세븐틴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에너지로 객석을 지휘하는 마에스트로로 변신했다.13명 각 멤버가 지휘자를 연상케 하는 수트를 갖춰 입고 지휘봉을 흔들며 안무를 선보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자리한 3만5천 명의 관객들은 세븐틴의 지휘에 맞춰 몸을 흔들며 열광했다. 무대 후 호시는 "캐럿들에게 베스트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했고, 민규는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상암에서 먼저 공개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아주 떨렸다"고 말했다. 호시가 "멋있어요? 잘 될 것 같아요?"라며 "여러분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고 외치자 상암벌은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디노는 "좋은 기운을 받아서 잘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고, 민규는 "이번 베스트 앨범의 신곡을 여기서 다 보여드렸다. 그만큼 이번 앨범에 정말 자신있다"고 했다. 승관은 "우지 형이 말했던 단어가 생각났다. 지독한 세븐틴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호시는 "어디까지 가는지 보자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디에잇은 "역대급으로 빠른 템포 하우스로 안무를 했다"고 자신감을 보여드렸다. "안무를 하다

  • 세븐틴 호시 "내가 멤버들에게 상처 줘 '청춘찬가' 탄생했다" 비하인드

    세븐틴 호시 "내가 멤버들에게 상처 줘 '청춘찬가' 탄생했다" 비하인드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호시가 신곡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세븐틴은 27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투어 'SEVENTEEN TOUR FOLLOW AGAIN TO SEOUL'(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서울)의 막을 올렸다.이날 세븐틴은 보컬 팀, 퍼포먼스 팀, 힙합 팀 등 총 3팀이 각각 '청춘 찬가', 'Spell'(스펠), 'LALALI'(랄라리) 등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무대 이후 호시는 보컬팀의 신곡 '청춘찬가'가 나오게 된 비하인드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투어 다닐 때 제가 말실수를 했는데 내가 '아 미안, 나도 오늘을 처음 살았어'라고 말을 했다. 그런데 우지가 이를 듣더니 '어, 좋은데?'라면서 받아적더라"며 "제가 있었기에, 멤버들에게 상처를 줬기에 노래가 나왔다"라고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자아냈다.에 대해 다같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퍼포먼스 팀의 디에잇은 "이번에 좀 다른 느낌의 춤을 준비했는데 많이 좋아해 주시면 좋겠다"고 바랐다. 원우는 힙합팀의 무대에 대해 "'랄라리'로 재미있는 무대를 만들었다"고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 지난 3월 30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투어의 첫 세븐틴은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는 서울 공연으로 총 7만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오는 29일 컴백을 앞둔 세븐틴은 이번 콘서트에서 베스트 앨범 타이틀곡 'MAESTRO'(마에스트로) 등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새 유닛곡 무대 역시 베일을 벗을 것으로 예고됐다. 이번 공연 이후 세븐틴은 일본으로 향한다

  • 세븐틴, 데뷔 9년 만에 상암벌 정복 소감 "꿈같다, 최고의 선물을 받은 느낌"

    세븐틴, 데뷔 9년 만에 상암벌 정복 소감 "꿈같다, 최고의 선물을 받은 느낌"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데뷔 9년 만에 상암벌 정복 소감을 밝혔다. 세븐틴은 27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투어 'SEVENTEEN TOUR FOLLOW AGAIN TO SEOUL'(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서울)의 막을 올렸다.이날 리프트를 타고 13개의 부스에서 무대에 안착한 세븐틴은 오프닝을 마친 뒤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13명의 멤버들은 데뷔 9년 만에 국내 공연계 상징적인 장소인 월드컵경기장에서 콘서트를 하게 된 것에 대해 감격을 토했다. 호시는 "역시 상암이라 다르다"며 "19년에 저희가 드림콘서트 왔을 때 맨 끝 구석에 캐럿(팬덤명)이 있었는데 참 기분이 이상하다"고 했고, 정한은 "기분이 이상해서 집중이 안 된다"며 웃었다.승관은 "아직까지 꿈같다. 적응할 줄 알았는데 떨린다. 벌써 최고의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며 "제 목표는 오늘 캐럿에게 최고의 하루를 선사하는 것이다. 이 한 몸 다해 최선의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 마포구 출신이라는 버논은 "어렸을 때 여기서 축구도 봤었는데 공연을 하게 되다니"라며 기뻐했다. 지난 3월 30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투어의 첫 세븐틴은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는 서울 공연으로 총 7만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오는 29일 컴백을 앞둔 세븐틴은 이번 콘서트에서 베스트 앨범 타이틀곡 'MAESTRO'(마에스트로) 등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새 유닛곡 무대 역시 베일을 벗을 것으로 예고됐다. 이번 공연 이후 세븐틴은 일본으로 향한다. 오는 5월 18일~19일 오사카

  • '침착맨' 이말년, 세븐틴 콘서트 VIP석 포착…더보이즈도 응원 [TEN현장]

    '침착맨' 이말년, 세븐틴 콘서트 VIP석 포착…더보이즈도 응원 [TEN현장]

    웹툰작가 겸 방송인 이말년과 그룹 더보이즈가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콘서트를 관람했다.  세븐틴은 27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투어 'SEVENTEEN TOUR FOLLOW AGAIN TO SEOUL'(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서울)의 막을 올렸다.이날 이말년은 월드컵경기장 VIP석에 앉아 세븐틴의 공연을 관람했다. 이와 더불어 더보이즈 역시 자리해 선배들의 공연을 지켜봤다.  지난 3월 30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투어의 첫 세븐틴은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는 서울 공연으로 총 7만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오는 29일 컴백을 앞둔 세븐틴은 이번 콘서트에서 베스트 앨범 타이틀곡 'MAESTRO'(마에스트로) 등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새 유닛곡 무대 역시 베일을 벗을 것으로 예고됐다. 이번 공연 이후 세븐틴은 일본으로 향한다. 오는 5월 18일~19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같으달 25일~26일 가나가와 닛사 스타디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회당 7만 관객을 동원하게 될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는 K팝 보이그룹 두 번째로 입성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