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세븐틴 보컬팀이 전하는 뭉클한 응원

    세븐틴 보컬팀이 전하는 뭉클한 응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고유 유닛 보컬팀이 세상의 모든 청춘들에게 가슴 뭉클한 응원과 위로를 건넸다. 세븐틴은 24일 0시 공식 SNS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에 담긴 보컬팀의 신곡 ‘청춘찬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는 크고 작은 고민으로 활기를 잃은 청춘들이 서로를 만나 하나가 되며 다시 힘을 얻는 과정이 그려진다. 만남이 두려워 기계를 통해서만 대화하는 우지, 너무 예민해 세상을 흐리게 보는 정한, 사람들의 눈치를 보느라 미어캣이 된 조슈아, 돌처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도겸, 연락을 받기가 두려워 잠수를 탄 승관 등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법한 이야기가 펼쳐져 공감을 자아낸다. 지친 청춘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은 서로의 존재다. ‘Tiny ISSUE CLUB’에 모인 이들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어깨를 토닥이며 상대의 눈물을 닦아주는 티슈(TISSUE)가 되어 준다. 현실적이면서도 희망 찬 뮤직비디오의 분위기가 ‘청춘찬가’의 밝고 벅찬 사운드와 어우러져 감동을 안긴다. 멤버들은 눈물 연기를 소화하며 아련한 느낌을 더했다. 세븐틴의 앨범 프로듀서 우지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청춘찬가’는 처음 맞이하는 청춘을 찬미하는 노래다.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발견하고 아름다운 지금을 만끽하자’라는 메시지를 경쾌한 J-록 장르의 음악에 녹였다. 이 곡은 발매 후 입소문만으로 멜론, 벅스, 유튜브뮤직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순위권에 3주 넘게 머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한편 세븐

  • 세븐틴 새 유닛 탄생…정한X원우 6월 출격

    세븐틴 새 유닛 탄생…정한X원우 6월 출격

    그룹 세븐틴의 새 유닛 정한X원우가 오는 6월 팬들을 찾아간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일 0시 세븐틴 공식 SNS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한X원우 싱글 1집 콘셉트 티저 영상 ‘JEONGHAN X WONWOO (SEVENTEEN) 1ST SINGLE ALBUM ‘THIS MAN’ - The City’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정한X원우는 6월 17일 첫 번째 싱글 앨범 ‘THIS MAN’을 발매한다. 영상은 도시의 밤을 담고 있다. 갑작스러운 번개와 함께 도시가 정전되고, 이내 정한X원우의 앨범 명과 발매일이 등장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세븐틴은 데뷔 때부터 앨범과 무대를 통해 힙합팀, 퍼포먼스팀, 보컬팀을 비롯해 다양한 유닛을 선보여 왔다. 힙합팀 원우와 민규는 지난 2021년 5월 디지털 싱글 ‘Bittersweet (Feat. 이하이)’를 선보여 전 세계 9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를 휩쓸었고, 스페셜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은 지난 1월 발표한 첫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파이팅 해야지 (Feat. 이영지)’로 음악 방송 8관왕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그간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정한X원우의 음악적 호흡에 전 세계 캐럿(CARAT. 팬덤명)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한X원우의 첫 번째 싱글 앨범 ‘THIS MAN’은 오늘(20일) 오전 11시부터 각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세븐틴, 日 오사카 스타디움 공연에 11만 관객 운집

    세븐틴, 日 오사카 스타디움 공연에 11만 관객 운집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일본 오사카 초대형 스타디움에 입성해 11만 명의 캐럿(CARAT. 팬덤 명)들과 하나가 됐다. 세븐틴은 지난 18~19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SEVENTEEN TOUR ‘FOLLOW’ AGAIN TO OSAKA’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들의 일본 스타디움 투어는 이번이 처음으로, 회당 약 5만 5000명의 관객들이 공연장에 다녀갔다. 세븐틴은 플라잉 스테이지에서 메가 히트곡 ‘손오공’을 부르며 등장, 시작부터 객석의 열기를 끌어 올렸다. 이들은 ‘DON QUIXOTE’, ‘박수’, ‘울고 싶지 않아’, ‘F*ck My Life’, ‘Left & Right’, ‘BEAUTIFUL’, ‘음악의 신’, ‘April Shower’ 등 28곡의 무대로 3시간 30분을 가득 채우며 ‘공연 장인’ 명성을 빛냈다. 일본 공연만을 위한 특별한 무대도 마련됐다. 멤버들은 일본 베스트 앨범 타이틀곡 ‘Ima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를 비롯해 일본어 버전의 ‘Rock with you’, ‘HOME;RUN’, ‘겨우’ 무대를 선보여 환호를 이끌어냈다. 힙합팀, 퍼포먼스팀, 보컬팀의 개성과 역량이 돋보이는 고유 유닛의 무대는 세븐틴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해가 지자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공연장이 세븐틴 상징 색인 로즈쿼츠, 세레니티로 물들며 관객의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 관객들의 응원봉 색깔을 통합 제어해 객석에 다양한 문구를 새기는 깜짝 새기는 이벤트는 말 그대로 장관이었다. 드넓게 펼쳐진 객석 위로 ‘SVT’, ‘CARAT(팬덤명)’, ‘おおきに(&ls

  • 세븐틴, 오늘(18일) 日 5대 돔 찍고 스타디움 입성

    세븐틴, 오늘(18일) 日 5대 돔 찍고 스타디움 입성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일본 스타디움 투어의 축포를 쏘아 올린다.세븐틴은 18일과 19일 이틀 간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SEVENTEEN TOUR ‘FOLLOW’ AGAIN TO OSAKA’를 개최한다. 이들은 지난 17일 KBS2 ‘뮤직뱅크’에서 1위 트로피를 차지, ‘MAESTRO’로 음악 방송 6관왕에 오르면서 공연 직전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일본 5대 돔 찍고 스타디움 입성…‘K-팝 최고 그룹’ 위상세븐틴은 지난해 ‘SEVENTEEN TOUR ‘FOLLOW’ TO JAPAN’을 일본 5대 돔에서 12회에 걸쳐 열며 글로벌 팬 51만 5000여 명을 만났다. 이어진 아시아 투어에서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마카오의 대형 스타디움 공연장에 입성했다.전 세계 캐럿(CARAT. 팬덤 명)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성사된 앙코르 투어는 한국의 초대형 스타디움을 들썩이게 했다. 세븐틴은 지난 3월 30~3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4월 27~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SEVENTEEN TOUR ‘FOLLOW’ AGAIN’을 개최해 국내에서만 12만 6000여명의 관객들을 동원했다.이번 일본 투어는 스타디움의 거대한 규모를 활용한 연출로 멤버들과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에서는 세븐틴의 메가 히트곡 무대는 물론, 이들의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유닛 무대, 팬들이 가장 보고 싶어 했던 무대 등이 펼쳐진다.■ 온·오프라인 넘나들며 ‘TEAM SVT’으로 하나 될 시간세븐틴은 공연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18일 공연은 일본 전역의 영화관 200여 곳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되고, 19일 공연은 온

  • 세븐틴 퍼포먼스팀, 나른한 매력의 ‘Spell’ MV 공개

    세븐틴 퍼포먼스팀, 나른한 매력의 ‘Spell’ MV 공개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고유 유닛 퍼포먼스팀이 나른하고 몽환적인 아우라를 내뿜었다. 세븐틴은 17일 0시 공식 SNS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에 수록된 퍼포먼스팀의 신곡 ‘Spell’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멤버들은 뮤직비디오에서 신비롭고 섹시한 매력을 폭발시킨다. 이들은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환상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Spell’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유려한 춤선과 파워풀한 동작이 어우러지며 ‘만능 퍼포머’ 세븐틴의 역량을 보여 준다.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 또한 가득하다. 준, 호시, 디에잇, 디노는 뮤직비디오에서 각각 ‘THE APOLLO(태양)’, ‘THE WINGS(날개)’, ‘THE HEART(심장)’, ‘THE ARROW(화살)’를 상징하는 타로 카드 주인공이 돼 그 의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Spell’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서로의 마음을 감각적인 사운드로 그린 곡이다. “아딜라 키아 아키아 슈라포에”라는 가사로 표현한 퍼포먼스팀만의 특별한 사랑의 주문이 뮤직비디오의 환상적인 분위기로 되살아났다.  세븐틴은 지난 10일 힙합팀의 ‘LALALI’를 시작으로 베스트 앨범에 담긴 유닛곡 뮤직비디오를 순차 공개하고 있다. 오는 24일에는 입소문만으로 멜론, 벅스뮤직, 플로, 유튜브 뮤직 등 주요 음원 차트에 오른 보컬팀의 ‘청춘찬가’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베스트 앨범 타이틀곡 ‘MAESTRO’도 롱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세븐틴은 이 곡으로 지난 16일 Mnet ‘엠

  • 세븐틴 베스트 앨범, 美 빌보드 음반 차트 상위권 장악

    세븐틴 베스트 앨범, 美 빌보드 음반 차트 상위권 장악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베스트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음반 차트 상위권을 장악했다. 14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18일 자)에 따르면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5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5개 앨범을 연속해 ‘빌보드 200’ 톱10에 올려 놓았다. 또한 ‘17 IS RIGHT HERE’는 ‘월드 앨범’ 1위를 비롯해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3위를 차지하며 빌보드의 음반 관련 세부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 앨범은 발매 당일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고, 초동(발매 직후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 296만 장을 넘기는 등 일찌감치 빌보드 호성적을 예고했다. 베스트 앨범 타이틀곡 ‘MAESTRO’ 역시 인기를 얻고 있다. 세븐틴의 앨범 프로듀서 우지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 곡은 ‘글로벌 200’에 50위, ‘글로벌(미국 제외)’에 21위로 랭크됐다. 이는 전주 대비 각각 41계단, 19계단 오른 순위다. 아울러 ‘MAESTRO’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도 5위로 안착했다. 세븐틴은 음반과 음원의 쌍끌이 인기에 힘입어 ‘아티스트 100’ 차트에 4위로 재진입했다. 팀 통산 45번째 차트인이다. 세븐틴은 일본 초대형 스타디움 투어로 글로벌 영향력을 이어 간다. 이들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18~19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25~26일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SEVENTEEN TOUR ‘FOLLOW’ AGAIN’을 개최한다. 공연 전후로 일본 현지에서 도시형 콘서트 플레이파크 &

  • 세븐틴-유네스코한국위원회, 동티모르 지역학습센터 2개소 건립

    세븐틴-유네스코한국위원회, 동티모르 지역학습센터 2개소 건립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함께 추진해 온 교육캠페인 고잉투게더(#Going Together)가 동티모르에서 수확을 거두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세븐틴의 고잉투게더 기부금으로 건립된 동티모르 지역학습센터 2곳이 지난 4월 문을 열었다”라고 밝혔다. 오외쿠시(Oecusse) 주와 마나투토(Manatuto) 주에 각각 세워진 지역학습센터에서는 컴퓨터, 재봉, 한국어, 영어 등 다양한 생활기술교육과 문해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매년 300여명의 교육 소외 계층이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븐틴은 지난 2022년 8월부터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고잉투게더를 진행하며 교육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알려 왔다.  이들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같은 해 월드투어 공연 수익금 일부와 이듬해 ‘봉봉이체’ 폰트를 통한 기부금을 아프리카 말라위의 교육 지원에 사용했다. 또한 팬미팅에서 캠페인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과 교육의 미래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도 했다. 나아가 세븐틴은 지난해 11월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본부에서 개최된 제13회 ‘유네스코 청년포럼’에서 스페셜 세션을 단독으로 배정받아 약 1시간 동안 연설과 공연을 진행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유네스코본부,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잉투게더를 글로벌 캠페인으로 확장한 결과였다.  당시 세션에서 세븐틴은 “배움은 한 사람을 바꾸고 그 사람의 꿈을 확장시키며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라며 “더 나

  • 세븐틴은 자체 콘텐츠 안 참지…'고잉 세븐틴' 15일 새시즌 컴백

    세븐틴은 자체 콘텐츠 안 참지…'고잉 세븐틴' 15일 새시즌 컴백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이 오는 15일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세븐틴은 지난 8일 오후 9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의 2024년 오프닝 타이틀 시퀀스를 공개하며 이 같이 알렸다.이번 영상은 ‘고잉 세븐틴’의 오프닝 로고송과 함께 3D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된 세븐틴 멤버들을 담고 있다. ‘경음악의 신’, ‘법정 : 모든 걸 꿰뚫어 보는 눈’, ‘돈’t Lie : The CHASER’, ‘순응특집 단짝’ 등 역대 ‘고잉 세븐틴’의 인기 에피소드가 캐릭터 의상으로 되살아나며 새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지난해 공개된 ‘고잉 세븐틴’은 유튜브에서 1억6200만 회 이상(5월 6일 기준)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국민 웹 예능’이라는 명성을 실감케 했다. 세븐틴이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 발매 전후로 공개한 ‘고잉 세븐틴’ 컴백 스페셜 ‘음악의 신들의 학교에 마에스트로의 등장이라..’ 또한 온라인에서 ‘믿고 보는 세븐틴 ‘자컨’’이라고 평가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고잉 세븐틴’은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세븐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세븐틴은 자체 콘텐츠와 더불어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베스트 앨범 타이틀곡 ‘MAESTRO’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세븐틴, 앨범이 17만원이라니…플레디스 "가격 표기 오류" 해명 [TEN이슈]

    세븐틴, 앨범이 17만원이라니…플레디스 "가격 표기 오류" 해명 [TEN이슈]

    그룹 세븐틴이 고가 앨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해명했다.지난 7일 각종 유통사를 통해 세븐틴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17 이즈 라이트 히어) 디럭스 버전은 17만800원에 판매돼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논란이 일었다. 이에 같은날 오후 5시 소속사 측은 해당 앨범의 가격을 8만3400원으로 조정, 이날 기준 17% 할인된 6만9500원에 판매 중이다.이와 관련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전 11시부터 판매 개시된 SEVENTEEN BEST ALBUM '17 IS RIGHT HERE (Deluxe Ver.)'의 가격 표기 오류와 관련해 안내드린다"며 "준비 과정에서 베스트 앨범의 취지에 맞춰 희소성보다는 더 많은 팬 여러분이 즐기실 수 있도록 기획 방향성을 수정하면서 구성품 및 가격이 변경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러나 운영상의 오류로 인해 최종 가격이 아닌 최초에 기획한 가격으로 유통처에 잘못 안내되어 판매 페이지 내 가격 표기 오류가 발생하게 됐다. 유통처와 가격 표기 변경 및 환불 처리 방안 등을 논의하는 데 시간이 소요돼 가격 오류에 대해 더 빠르게 공지드리지 못했다"고 설명했다.끝으로 "이미 구매를 완료한 분들께는 각 판매처에서 환불 처리 및 재결제를 안내해 드릴 예정이다. 팬 여러분께서 많이 기다려주신 소중한 베스트 앨범과 관련한 혼선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향후 이런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 프로세스를 재정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세븐틴 ‘MAESTRO’, 더 웅장해진다…오늘(3일) 리믹스 음원 공개

    세븐틴 ‘MAESTRO’, 더 웅장해진다…오늘(3일) 리믹스 음원 공개

    국내외 주요 차트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신곡 ‘MAESTRO’가 한층 고전적인 음악으로 다시 태어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3일 오후 1시 전 세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 타이틀곡 ‘MAESTRO (Orchestra Remix)’를 깜짝 공개한다. 댄스 R&B 장르인 원곡을 편곡을 통해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재탄생, 웅장함까지 더해지면서 어떤 곡으로 완성됐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지난 1일 공개된 세븐틴의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 컴백 스페셜 2편 말미에 ‘MAESTRO’의 기악곡 편곡 버전이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번 리믹스 음원은 ‘고잉 세븐틴’에 삽입된 버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한편 ‘MAESTRO’는 세븐틴이 지난달 29일 발매한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의 타이틀곡으로 강렬한 피아노 사운드가 특징이다. 가사에는 ‘다양한 우리가 모여 우리의 세계를 지휘해 나가고 흐름을 주도하는 최고가 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곡은 공개 직후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스페인, 인도네시아, 필리핀, 멕시코 등 전 세계 32개 국가/지역 정상을 차지했고, 멜론 HOT 100을 비롯해 지니뮤직과 벅스의 실시간 차트 등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세븐틴은 지난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3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MAESTRO’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 활동과 더불어 일본

  • 세븐틴 MV 촬영지, 충격적 근황…"철거 예정"('다시갈지도')

    세븐틴 MV 촬영지, 충격적 근황…"철거 예정"('다시갈지도')

    채널S '다시갈지도'가 세븐틴 뮤직비디오의 배경으로 유명한 MZ세대 필수 포토 스폿인 홍콩 '초이홍 아파트'의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한다.채널S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다시갈지도'가 오늘(2일) 저녁 9시 20분에 107회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은 'MZ들이 반한 핫플 여행' 특집으로, 트렌디한 핫플부터 개성 넘치는 포토 스폿까지 꽉꽉 담은 'MZ의 성지'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중 김신영이 여행 크리에이터 진짜하늬와 함께 '봄맞이 여심 저격 홍콩'을, 이석훈이 써니앤쎄이와 함께 '핑크빛 미식 투어 일본 후쿠오카'를, '큰별쌤' 최태성이 희재와 함께 '이탈리아 힙스터 성지 피렌체&피사'를 주제로 패키지여행 배틀을 벌인다. 여행 친구로 희극인 김민경이 함께한다.이날 방송에서는 MZ 여행의 필수 코스라 할 수 있는, 각 여행지의 독특하고 힙한 포토 스폿들을 소개한다. 이석훈은 이탈리아 피사의 '유일무이' 포토 스폿에 헛웃음을 날려 웃음보를 자극했다. 수많은 여행객들이 줄을 서서 사진을 찍고 있는 알록달록 위트 넘치는 벽화가 다름 아닌 세계적인 그라피티 예술가 키스 해링의 작품이었던 것. 경쟁 여행지의 남다른 클래스에 위기감을 느낀 이석훈은 "참나, 벽화가 키스 해링이야?"라며 혀를 내둘러 최태성을 파안대소하게 한다. 심지어 해당 스폿은 키스 해링의 생애 마지막 공공 미술 작품으로, MZ 세대의 추구 방향과 비슷한 벽화의 의미가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고.이날 방송에서는 레드벨벳, 에스파, 하이라이트 등 k-팝 아이돌이 사랑한 MZ 여행의 성지 '홍콩'의 포토 스폿들도 소개된다. 더욱이 홍콩 여행에서 결코 빼놓을 수

  • 일본 길거리에 세븐틴 앨범 무더기 투기…포토카드만 빼고 싹 버렸다[TEN초점]

    일본 길거리에 세븐틴 앨범 무더기 투기…포토카드만 빼고 싹 버렸다[TEN초점]

    그룹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이 일본 길거리에서 무더기로 발견됐다. 팬사인회 참석을 위해 구매한 개인이나 포토카드 재판매를 하고자 대량 구매한 일부 구매처에서 무단 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앨범 구매를 많이 해야 팬사인회 참석이 가능하고, 포토카드가 웃돈을 얹어 거래되는 행태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일 온라인상에는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이 상자째로 폐기되고 있었다"는 내용의 글이 확산했다. 글 작성자는 "이렇게 버릴 거면 앨범 판매량에 의미가 있는 거냐"고 지적했다.글과 함께 올라온 영상에는 세븐틴의 앨범이 일본 길거리에 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의 얼굴이 실린 종이 책자는 물론, 음원이 담긴 CD도 바닥을 뒹굴고 있다. 초동 판매량 높이기, 포토카드 수집, 팬 사인회 응모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아이돌 그룹의 성적을 판가름하는 기준 중 하나는 초동 판매량이다. 이는 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을 의미한다. 판매량이 곧 인기의 척도로 작용하기 때문에 팬들은 초동 집계 기간에 앨범을 집중 구매하곤 한다.포토카드도 앨범 판매량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앨범을 사면 랜덤으로 포토카드가 들어 있다. 원하는 포토카드를 얻기 위해 앨범을 여러 장 사는 것. 앨범이 아닌 포토카드를 구입하는 것에 가깝다는 지적도 나왔다. 팬 사인회 응모도 팬들의 앨범 구매에 영향을 미친다. 앨범을 많이 살수록 팬 사인회에 당첨될 확률도 높아져서다.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한 발언도 재조명됐다. 민 대표는 "랜덤 카드 만들고, 밀어내기 하고 이런 짓 좀 안 했으면 좋겠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그는 "시장이 비정상적이게 된다. 계속

  • 일본 뒤흔든 세븐틴…베스트 앨범, 일본 오리콘 데일리 랭킹 1위

    일본 뒤흔든 세븐틴…베스트 앨범, 일본 오리콘 데일리 랭킹 1위

    그룹 세븐틴이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로 일본의 주요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일본 오리콘이 지난 1일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17 이즈 라이트 히어)는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4월 30일 자)에서 25만 5797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1위를 달성했다.이 앨범은 같은 날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라인 뮤직 앨범 톱100과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 종합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MAESTRO'(마에스트로)는 일본 아이튠즈 음원 차트 K-팝 장르와 일본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차트에서도 1위를 석권했다.'MAESTRO'는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순항 중이다. 이 곡은 멜론, 지니뮤직, 벅스, 바이브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및 일간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유닛곡 'LALALI'(라라리), 'Spell'(스펠), '청춘찬가'도 멜론 톱100 등 주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17 IS RIGHT HERE'는 세븐틴의 과거-현재-미래를 집대성한 앨범이다. 타이틀곡과 유닛곡 등 신곡 4곡을 비롯해 세븐틴의 이름을 빛낸 역대 타이틀곡 28곡, 연주곡 '아낀다 (Inst.)까지 총 33곡이 담겼다.세븐틴은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에 출연한다. 오는 18~19일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25~26일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SEVENTEEN TOUR 'FOLLOW' AGAIN'(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을 이어간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종합] 세븐틴, 10년 차 그룹 끈끈한 팀워크 비결 공개…"같이 있으면 고등학생 같아"

    [종합] 세븐틴, 10년 차 그룹 끈끈한 팀워크 비결 공개…"같이 있으면 고등학생 같아"

    그룹 세븐틴이 베스트 앨범으로 컴백, 팀워크의 비결을 공개했다.세븐틴은 오후 4시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베스트앨범 '17 IS RIGHT HERE'(17 이즈 라이트 히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올해로 데뷔 10년 차를 맞이한 세븐틴. 팀워크의 비결은 멤버들 간 소통에 있다고. 리더 에스쿱스는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정기 모임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저희도 대화가 부족했던 시기가 있다. 의사소통이 안 돼서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 대화를 하기 시작하면서 팀워크도 훨씬 좋아지고, 멤버 각각의 생각도 들을 수 있고. 그리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멤버가 이렇게 컸구나' 이해하게 된다"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정말 친한 친구들끼리 계속 같이 지내고 있는 느낌이다. 그래서 일적인 관계라고 아예 생각을 하지 않고,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팀워크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호시는 "운명적인 것 같다. 사실 이런 애들을 만날 수 있을까 싶다. 이렇게 (인원이) 많은데 사실 사이가 안 좋을 수도 있지 않냐. 인생에 평생 갈 친구들을 만났다"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같이 살아서 그런지, 1996년생이라 지금 나이가 29살인데, 같이 있으면 고등학생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나타냈다. 앞서 멤버 에스쿱스는 부상으로 '음악의 신' 활동에 함께하지 못했다. 이에 준은 "멤버 모두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 조심하고 모든 걸 안전하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디에잇도 "모

  • 세븐틴, 올해도 '열일'…"베스트 앨범 다음 앨범 있어, 콘서트도 또 연다"

    세븐틴, 올해도 '열일'…"베스트 앨범 다음 앨범 있어, 콘서트도 또 연다"

    그룹 세븐틴이 이번 베스트 앨범 발매에 이어 올해 또 하나의 앨범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세븐틴은 오후 4시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베스트앨범 '17 IS RIGHT HERE'(17 이즈 라이트 히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이날 민규는 "일본의 큰 스타디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베스트 앨범 말고도 또 앨범이 하나 더 나온다. 올해는 총 앨범이 2개 나올 예정이다"고 앨범 발표 계획을 전했다. 이어 "콘서트 끝나면 또 새로운 콘서트가 있지 않을까 싶다. 캐럿 랜드도 있고. 할 수 있을까 싶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올해 저희한테는 의미 있는 수많은 스케줄들이 있는데 캐럿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해서 최선 다해 준비할 예정이다. 끊임없다"고 설명했다.조슈아는 "가을에는 새로운 투어를 통해서 전 세계 캐럿들을 찾아뵐 거다. 특히 새 투어에서는 미국에 계신 캐럿들도 만나러 갈 계획이다. 미국 공연은 2022년 이후 2년 만이라 저희도 너무 기대하고 있다. 빨리 저희 캐럿들을 만나고 싶다"고 계획을 밝혔다.원우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뮤직 페스티벌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6월에는 글래스턴베리, 그리고 9월에는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에 출연한다"며 "세븐틴답게 멋있는 무대 하고 올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이야기했다.에스쿱스는 "전 세계에 있는 스타디움을 다 돌고 싶다. 아직 직접 보지 못한 캐럿들도 많다고 들었다. 유럽, 미국 등 스다티움 투어를 돌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호시는 "라스배가스에 원형 스타디움이 궁금하다. 거기서 (공연을) 해보고 싶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