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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토' 세븐틴 민규·도겸·승관, 컴백 타이틀곡 'HOT' 스포

    '놀토' 세븐틴 민규·도겸·승관, 컴백 타이틀곡 'HOT' 스포

    그룹 세븐틴 민규, 도겸, 승관이 오는 27일 발매되는 정규 4집 ‘Face the Sun’의 타이틀 곡명 ‘HOT’을 최초 공개했다.세븐틴의 민규, 도겸, 승관은 지난 1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 게스트로 출연해 오는 27일 발매되는 '페이스 더 선'의 타이틀 곡명을 깜짝 노출하는 등 유쾌한 입담으로 맹활약했다.정규 4집 선공개곡 '달링(Darl+ing)'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등장한 세븐틴 민규, 도겸, 승관은 "2주 뒤에 컴백"이라고 밝히면서 타이틀곡명 'HOT'을 최초 공개했다. 이들은 'HOT'에 대해 "굉장히 힙하다"라고 소개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본격적으로 받아쓰기에 나선 세븐틴 민규, 도겸, 승관에게 주어진 첫 라운드 과제곡은 베이비복스의 ‘남자에게’였다. 모두 합심해 추리에 나섰지만, ‘한 글자’ 힌트와 ‘오답 수’ 힌트를 사용한 마지막 3차 시도까지 아쉽게 실패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어진 오늘의 간식 게임에서는 가사 일부를 보고 네모 안에 들어갈 가사를 맞추는 가사 네모 퀴즈가 펼쳐졌다. 민규는 오답 퍼레이드 끝에 클론 ‘난’의 가사를 맞혀 성공, 승관은 유아 ‘숲의 아이’ 가사를 단번에 맞힌 뒤 발끝 디테일을 살린 퍼포먼스와 표정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도겸은 나훈아의 ‘테스형!’ 가사를 맞혀 간식을 획득했다.소시지 로제 파스타가 걸린 두 번째 라운드로 데이식스의 ‘DANCE DANCE’가 출제됐고, ‘도대리’ 도겸은 고속 승진을 꿈꾸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노래를 따라 부르던 도겸은 문제로 제출된

  • '찐가족' 세븐틴 승관 "바쁜 태연에게 메세지 보낼 때 15줄씩"('놀토')

    '찐가족' 세븐틴 승관 "바쁜 태연에게 메세지 보낼 때 15줄씩"('놀토')

    그룹 세븐틴 도겸, 민규, 승관이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격한다.14일 방송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도겸, 민규, 승관이 스튜디오를 찾는다.이날 '놀토' 찐가족 승관은 태연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고. '놀토' 출연 이후 태연과 친분이 생겼다면서 "태연이 바쁘니 연락을 자주는 못 하고 한 번 메시지를 보낼 때 15줄씩 쓴다"고 말했다. 이어 "태연에게 (장문의 메시지가) 부담스럽지 않냐?"고 물으니 부인하지 않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도겸은 한해와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그는 "한해가 아직 멤버들과 적응 중인 것 같다. 멤버들에게 계속 서운해하는 게 안타깝다. 옆에서 손을 잡아주고 싶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민규는 "오늘 도겸, 승관 조합이 불안하다. 둘이 저를 계속 놀린다"고 폭로했다. 도겸과 승관이 "민규가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게 너무 웃긴다"고 해명하자 어느새 도레미들까지 민규 놀리기에 합세해 재미를 더했다.본격적인 받아쓰기가 시작되자 도겸이 자신감을 드러낸 노래가 나왔다. 4년 전 '놀토' 첫 출연 당시 '도대리'라는 별명을 얻은 도겸은 "오늘은 '도팀장'으로 승진하겠다"며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냈다. 민규와 승관 역시 가사 내용을 논리적으로 분석하며 열정적으로 받아쓰기에 몰두했다.이들의 예능감도 흥미진진함을 돋웠다. 승관은 옆자리 신동엽과 주거니 받거니 만담을 펼쳐 '만담 듀오'를 형성했다. 도겸은 한해의 주장에 적막이 흐를 때마다 손을 꼭 잡아주며 차진 호흡을 보여줬다. 민규는 수시로 들어오는 미모 공격에 유쾌한 리액션으로 화답해 모두를

  • 새 여정 알린 세븐틴 "막연한 동경도, 두려움도 없다"

    새 여정 알린 세븐틴 "막연한 동경도, 두려움도 없다"

    그룹 세븐틴이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으로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예고했다.세븐틴은 오늘(14일) 공식 SNS에 오는 27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의 오피셜 포토 ep.4 Path를 게재했다.오피셜 포토 ep.4는 원우와 버논을 선두로 힘차게 앞으로 달려가는 모습의 단체 이미지가 먼저 공개됐다. 이에 더해 어딘가를 향해 떠나려는 듯 해시계, 나침반, 망원경, 지도 등을 들고 있는 세븐틴의 모습이 담겨 이어질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앞서 세븐틴은 오피셜 포토 공개 전 공식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태양 가까이 가보기로 했다. 더 이상 막연한 동경도, 막연한 두려움도 없다. 길이 없는데 어떻게 가냐는 말은 아무도 하지 않았다. 언제는 길이 있어서 걸었던가? 처음으로 뒤를 돌아보았다. 분명 황무지라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거쳐온 곳은 길이 되어 있었고, 그렇게 돌아본 길에는 숲이 우거져 있었다”라는 문구를 업로드, 태양을 향한 새로운 길을 개척할 것을 알렸다.지난달 15일 발매한 정규 4집의 선공개 곡 ‘Darl+ing’(달링)으로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 세븐틴이 올해에는 그동안 쉽사리 털어놓을 수 없었던 내면의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표현하며 더욱 진정성 있는 아티스트로 팬들에게 다가간다.한편 세븐틴의 '페이스 더 선'은 예약판매 일주일 만에 국내외 선주문량 174만 장을 넘겼다. 이는 전작인 미니 9집 ‘Attacca’(아타카)의 선주문량 141만 장을 넘어서는 수치로, 일찌감치 ‘커리어 하이’를 예고한 세븐틴의 신보에 대한 기대감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세븐틴, 'Face the Sun' 곳곳에 녹인 메시지

    세븐틴, 'Face the Sun' 곳곳에 녹인 메시지

    그룹 세븐틴이 강렬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세븐틴은 12일 공식 SNS에 오는 27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의 오피셜 포토 ep.2 Shadow를 게재했다. 오피셜 포토 ep.1을 통해 그림자의 존재를 인식한 이들이 ep.2를 통해 그림자에 고립됐다.오피셜 포토 ep.2 속 세븐틴은 각자의 공간에서 혼자 고립되어 있으며, 태양 빛 한 줄기만을 의지한 채 지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가장 먼저 공개된 원우, 버논만이 손전등을 들고 무언가를 찾고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궁금증을 더했다.세븐틴은 오피셜 포토 ep.2 공개에 앞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까스로 눈을 떴을 땐 곁에 아무도 없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두운 밀실이었다. 문은 안팎으로 잠겨 있었고, 적막을 깨는 소리가 벽 너머로 들려 그곳을 향해 가만히 귀를 기울였다. ‘그림자가 생기는 건 당연한 거야.’ 나는 네 목소리를 따라 네 손을 잡고, 너는 내 손을 잡아, 우리는 바깥세상으로 나왔다”라며 ep.2 Shadow로 표현하고자 하는 의미를 녹여냈다.지난달 15일 발매한 정규 4집의 선공개 곡 ‘Darl+ing’(달링)으로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 세븐틴이 올해에는 그동안 쉽사리 털어놓을 수 없었던 내면의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표현하며 더욱 진정성 있는 아티스트로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세븐틴은 '페이스 더 선'으로 예약판매 일주일 만에 국내외 선주문량 174만 장을 돌파하며 일찌감치 ‘커리어 하이’를 예고했다. 이는 전작 미니 9집 ‘Attacca’(아타카)의 선주문량 기록인 141만 장을 넘어서는 수치이며, 세븐틴의 자체 최고기록이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

  • [단독] 컴백 앞둔 세븐틴, 약 2년 만에 '아는 형님' 뜬다

    [단독] 컴백 앞둔 세븐틴, 약 2년 만에 '아는 형님' 뜬다

    일본 팬미팅을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돌아온 그룹 세븐틴이 컴백을 앞두고 JTBC '아는 형님'에 뜬다.1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세븐틴은 오는 12일 '아는 형님'을 녹화한다.  세븐틴의 '아는 형님' 출연은 2020년 10월 24일 방송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이다. 세븐틴은 지난해 미니 9집 컴백을 앞두고 '아는 형님'에 출연하기로 했으나 '아는 형님' 외주 스태프의 코로나 확진으로 녹화가 취소돼 아쉬움을 남겼다. 세븐틴 편은 멤버들의 에피소드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으로 무르익은 예능감을 보여줬던 세븐틴의 입담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7일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 발매를 앞두고 있다. '페이스 더 선'은 예약판매 일주일 만에 국내외 선주문량 174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예고했다. '아는 형님' 세븐틴 편은 5월 28일 방송 예정이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日 삼킨 세븐틴, 2년 반 만에 열린 팬미팅에 현지 열광…언론 집중조명

    日 삼킨 세븐틴, 2년 반 만에 열린 팬미팅에 현지 열광…언론 집중조명

    그룹 세븐틴이 일본을 뜨겁게 달궜다.세븐틴이 지난 7~8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스타디움 모드)에서 성공리에 마무리한 ‘SEVENTEEN 2022 JAPAN FANMEETING ‘HANABI’’가 일본 현지 주요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먼저 빌보드 재팬은 “세븐틴이 2년 반 만에 펼친 일본 오프라인 공연에 6만 명이 열광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세븐틴의 일본 팬미팅을 집중 조명하며 “이틀 동안 6만 명을 운집시켰고, 티켓은 매진됐다. 세븐틴은 2년 반 동안 직접 보여주지 못한 곡들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며 총 11곡을 선보였다”고 전했다.더불어 오리콘도 “세븐틴은 히트곡 ‘HOME;RUN’의 일본어 버전과 지난해 발매한 일본 싱글 ‘아이노치카라’ 등 대면으로는 처음 무대를 선보였다. 또 4월 15일 발매된 ‘Darl+ing’의 퍼포먼스를 오프라인 공연에서 최초 공개해 관객들은 환호 대신 큰 박수를 보냈다”며 극찬을 쏟아냈다.또 빌보드 재팬과 오리콘은 세븐틴에 대해 “게임 코너를 통해 여전히 뛰어난 예능감을 발휘한 세븐틴은 팬들과의 대면을 진심으로 기뻐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멤버 전원이 일본어로 엔딩 인사를 건넸고, 앙코르 무대에서는 이동차를 타고 뒷좌석과 위층의 관객과도 교류하며 팬들을 매료시켰다”고 언급,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페이스 더 선'은 예약판매 일주일 만에 국내외 선주문량 174만 장을 돌파, 전작 미니 9집 ‘Attacca’(아타카)의 선주문량 기록인 141만 장을 뛰어넘으며 일찌감치 ‘커리어 하이’를 예고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세븐틴, 놀라운 비주얼…'Face the Sun' 오피셜 포토 공개

    세븐틴, 놀라운 비주얼…'Face the Sun' 오피셜 포토 공개

    그룹 세븐틴이 정규 4집 ‘Face the Sun’의 오피셜 포토 ep.1을 공개했다.세븐틴은 오늘(11일) 공식 SNS에 오는 27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의 오피셜 포토 ep.1 Control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총 14장으로, 개인과 단체 이미지가 담겼다.오피셜 포토에는 옷과 헤어 모두 똑같이 스타일링을 한 세븐틴의 모습을 담아냈다. 진한 그레이 색상의 단정한 수트와 가르마 방향을 오른쪽으로 똑같이 맞춘 올림머리 스타일링으로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다.특히 세븐틴은 에피소드 명인 Control(통제)에 걸맞게 모두가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어 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으며, 13인 13색 파격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앞서 세븐틴은 "오로지 앞을 보고 걸었다. 나와 닮은 윤곽으로 내 행동을 똑같이 따라 하는 무채색의 존재를 외면하고 싶었다. 낯설고도 두려운 이 검은 그림자는 대체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그동안 사랑받기 위해 쫓던 태양이 나를 이렇게 만든 걸까? 맹목적으로 쫓던 태양에 처음 의구심이 들던 순간이었다. 이게 태양이라면, 태양은 나를 불태워 버리러 온 게 분명했다”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를 게재하며 포토에 담긴 메시지를 건넸다.세븐틴은 올해 그동안 쉽사리 털어놓을 수 없었던 내면의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표현하며 더욱 진정성 있는 아티스트로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달 15일 발매한 정규 4집의 선공개 곡 ‘Darl+ing’(달링)으로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렸고, '페이스 더 선' 프로모션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한편 '페이스 더 선'은 예약판매 일주일 만에 국내외

  • 세븐틴,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 선주문량 174만 장 돌파…'커리어 하이'

    세븐틴,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 선주문량 174만 장 돌파…'커리어 하이'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컴백 전부터 심상치 않은 기세를 보이고 있다.3일 앨범 유통사인 YG 플러스(PLUS)에 따르면, 오는 27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세븐틴의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의 국내외 선주문량이 예약판매 일주일 만에 174만 장을 돌파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일찌감치 ‘커리어 하이’를 예고했다.신보의 선주문량은 전작인 미니 9집 ‘아타카(Attacca)’의 선주문량 141만 장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로, 세븐틴의 자체 최고 기록이다. 약 2년 8개월 만에 발매되는 세븐틴의 정규 앨범인 ‘페이스 더 선’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세븐틴은 지난달 27일부터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 트레일러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또 멤버들이 개인 SNS를 통해 각자가 가진 그림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단서를 제시해 정규 4집으로 보여 줄 모습에 기대감을 더한다.한편, 세븐틴은 오는 7~8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스타디움 모드)에서 개최되는 ‘세븐틴 2022 재팬 팬 미팅 '하나비'(SEVENTEEN 2022 JAPAN FANMEETING ‘HANABI’)’의 2회 공연, 약 6만 석을 매진시키며 높은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세븐틴, 2년 반 만에 일본 출국…'팬미팅' 가는 日 캐럿은 좋겠네

    [종합] 세븐틴, 2년 반 만에 일본 출국…'팬미팅' 가는 日 캐럿은 좋겠네

    그룹 세븐틴이 일본 팬들을 만나기 위해 출국했다. 세븐틴은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떠났다. 멤버들은 편안한 차림으로 공항에 등장, 취재진과 마중나온 팬들에게 다정하게 인사했다. 세븐틴은 오는 7~8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스타디움 모드)에서 'SEVENTEEN 2022 JAPAN FANMEETING 'HANABI''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세븐틴이 2019년 10월 8일부터 한 달간 개최한 일본 투어 ‘SEVENTEEN WORLD TOUR ‘ODE TO YOU’ IN JAPAN’ 이후 약 2년 반 만에 펼치는 오프라인 공연. 개최 확정 소식만으로도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SEVENTEEN 2022 JAPAN FANMEETING 'HANABI''는 회당 약 3만 명 규모로 기획돼 양일간 약 6만 명의 관객이 운집할 예정이다. 이는 팬미팅으로는 이례적인 규모로, 세븐틴의 높은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한다.특히 SEVENTEEN 2022 JAPAN FANMEETING 'HANABI''의 이틀째(8일) 공연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생중계될 예정으로, 전 세계 팬들은 1개의 메인 화면과 5개의 콘셉트 화면으로 이루어진 총 6개의 멀티뷰 화면으로 팬미팅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이번 팬미팅이 진행되는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는 세븐틴이 일본 정식 데뷔 전에 가졌던 첫 월드 투어 ‘SEVENTEEN 1ST WORLD TOUR ‘DIAMOND EDGE’’의 일본 공연이 펼쳐진 곳이다. 세븐틴은 ‘2018 SEVENTEEN CONCERT ‘IDEAL CUT’ IN JAPAN’을 통해서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역사상 최초로 단독으로 5일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일본 팬미팅으로 현지 캐럿을 만나고 온 세븐틴은 오는 27일 오후 1시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을 발매하고 컴백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

  • 세븐틴, 달콤한 '달링' 라이브…정규 4집 힌트 "올타이틀"

    세븐틴, 달콤한 '달링' 라이브…정규 4집 힌트 "올타이틀"

    그룹 세븐틴이 '달링(Darl+ing)' 스페셜 영상을 통해 달달한 음색을 뽐냈다.29일(현지 시간) 페이스북은 공식 페이지 ‘Facebook App’을 통해 세븐틴의 정규 4집 선공개 곡이자 디지털 싱글인 '달링'의 라이브 영상이 포함된 Q&A를 게재했다.세븐틴은 밴드 라이브 세션에 맞춰 '세븐틴 감성'의 결정체 '달링' 라이브를 선사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오로지 세븐틴의 보컬에만 집중할 수 있는 영상으로, 이들의 감성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따스한 힐링을 선물했다.이어진 Q&A 영상에서는 영어 싱글 발매 소감에 대해 "첫 영어 싱글인만큼 전 세계의 많은 캐럿(팬덤명) 분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은 것 같고, 또 한 번의 발전을 이룬 것 같다”고 답했다. '달링'의 리스닝 포인트로는 "드라이브하거나 이동할 때, 무엇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노래이기 때문에 편하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개했다.마지막으로 내달 27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을 네 글자로 "올타이틀"이라고 표현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전 세계 캐럿에게 들려 주고 싶은 새로운 이야기를 세븐틴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달링'은 사랑하는 특별한 존재를 부르는 말인 동시에 덧셈 기호(+)를 덧붙임으로써 ‘특별한 너와 내가 만나 우리로서 완전한 하나가 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달링'은 지난 15일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일본 주요 음원 사이트 라인 뮤직, mu-mo 1위에 등극했고, 해외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싱가포르, 필리핀,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 총 34개 국

  • 세븐틴, 에스쿱스 시작으로 'Face the Sun' 트레일러 영상 공개

    세븐틴, 에스쿱스 시작으로 'Face the Sun' 트레일러 영상 공개

    그룹 세븐틴의 정규 4집 트레일러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첫 주자는 에스쿱스.세븐틴은 27일 공식 SNS에 내달 27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의 트레일러 영상을 게재했다.트레일러 영상의 첫 주자는 에스쿱스로, 트레일러 영상 공개 직전 ‘I’m NOT SEVENTEEN anymore’라는 내레이션이 담긴 티저 영상이 기습 공개돼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시계 알람 소리로 시작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파도가 일고 해가 지자 모든 것이 멈췄다. 에스쿱스가 바라본 바깥 거리에는 차도, 사람도 없고, 텅빈 거리에 홀로 덩그러니 남겨진 에스쿱스의 모습이 비춰져 궁금증을 자아냈다.지난 15일 선공개한 디지털 싱글 ‘Darl+ing’(달링)으로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 세븐틴은 오는 5월 9일까지 정규 4집 ‘Face the Sun’의 트레일러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세븐틴은 올해에는 그동안 쉽사리 털어놓을 수 없었던 내면의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표현하며 더욱 진정성 있는 아티스트로 팬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한다. 세븐틴은 함께하는 모든 이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담은 '달링'으로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달링'은 해외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싱가포르, 필리핀,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 총 34개 국가/지역 1위를 포함해 총 46개 국가/지역 TOP10에 올랐으며,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차트에서도 1위에 등극했다. 일본 주요 음원 사이트 라인 뮤직과 mu-mo 정상에 오르고, 라인 뮤직에서는 실시간 차트는 물론, 일간 차트와 주간 차트까지 1위를 석권할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우빈 텐아시아

  • [TEN피플] 세븐틴, '한 뼘' 위한 의미 있는 성장통

    [TEN피플] 세븐틴, '한 뼘' 위한 의미 있는 성장통

    누구나 마음 속에 불안감을 안고 살아간다. 불안감의 형태와 크기는 저마다 다르지만. 아이돌이라고 예외는 없다. 숫자로 평가받는 위치,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순서에 대한 걱정은 이들을 휘감는다. 성공의 뒤엔 더 큰 책임과 부담이 뒤따른다. 발전이 없다면 다음도 없기에 고통받는다. 이 성장통을 이겨내면 한 뼘 더 자란다. 그룹 세븐틴은 성장통을 겪었다. 성장하기 위해선 성장통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소중한 것들을 다시 돌아봤다. 부담과 책임감이 앞을 막아설 테지만 기쁘게 이겨내겠다는 이야기를 음악으로 들려주겠다고 결심했다. 세븐틴은 오는 5월 정규 4집으로 컴백한다. 청춘의 밝은 에너지를 전하던 세븐틴은 이번 앨범으로 처음으로 내면의 그림자를 고백한다. 이러한 마음은 지난 15일 발매한 선공개곡이자 첫 영어곡인 '달링(Darl+ing)'에 담았다. '달링'의 가사는 팬덤 캐럿에게 전하는 러브레터다. 너를 사랑하고, 네가 필요하다는 애절함을 귀엽게 표현했다. '특별한 너와 내가 만나 우리로서 완전한 하나가 되자'는 메시지. 달콤한 가사와 달리 '달링' 뮤직비디오에는 정규 4집과 세븐틴의 내면에 대한 힌트가 곳곳에 숨어있다. 세븐틴에게만 존재하지 않는 그림자, 핀이 박혀 나아가지 못하는 시곗바늘, 뿌연 거울, 옷만 남은 관객 석 등 다양한 오브제로 고민을 대신한다. 핀이 박혀 움직이지 않는 시곗 바늘은 성장에 대한 불안을, 뿌옇게 흐려진 거울로 비쳐보는 나는 자신에 대한 불신으로 보인다. 옷만 남은 관객석은 언제라도 잊혀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풀이된다. 세븐틴은 정규 3집 '언 오드(An Ode)'부터 미니 7집 '

  • 美 빌보드·롤링스톤·틴보그 호평 "세븐틴 'Darl+ing', 캐럿 향한 러브 레터"

    美 빌보드·롤링스톤·틴보그 호평 "세븐틴 'Darl+ing', 캐럿 향한 러브 레터"

    그룹 세븐틴이 해외 유수의 매체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17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와 롤링스톤(Rolling Stone), 유명 매거진 틴보그(Teen Vogue) 등은 지난 15일 오후 1시 발매된 세븐틴의 디지털 싱글 'Darl+ing'(달링)을 집중 조명했다.빌보드는 세븐틴의 첫 영어 싱글 'Darl+ing'에 대해 "오는 5월 발매될 정규 4집의 선공개 곡으로 세븐틴이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이자 러브 레터"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세븐틴이 미국에서 거둔 글로벌 성과를 부각했다.롤링스톤은 "세븐틴에게 한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의 곡을 선보이는 것은 단순히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려는 전략이 아니라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제스처"라고 전했다.멤버 에스쿱스는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어떤 언어로 노래하든 있는 그대로의 세븐틴을 보여 드리려고 노력한다.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분들이 우리가 전하려는 메시지를 이해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신다. 팬분들이 노력하시는 만큼, 우리도 (다른 언어로) 녹음할 때 최선을 다한다"며 진솔한 속내를 밝혔다.오는 5월 공개될 정규 4집에 대해 호시는 "뜨겁고 열정적일 것"임을 예고했고, 에스쿱스는 "지금까지도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음악을 해 왔지만, 다음 앨범은 저희 마음을 더욱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음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또한 틴보그는 'Darl+ing'을 "세븐틴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TEAM SVT'(팀 세븐틴) 프로젝트의 시작점이며 큰 기대를 받는 정규 4집의 선공개 곡"이라고 소개했다. 틴보그와 인터뷰에서 우지는

  • 세븐틴 첫 영어곡 'Darl+ing', 글로벌 음원 차트 강타 '아이튠즈 34개국 1위'

    세븐틴 첫 영어곡 'Darl+ing', 글로벌 음원 차트 강타 '아이튠즈 34개국 1위'

    그룹 세븐틴이 첫 영어 싱글 'Darl+ing'으로 글로벌 음원 차트를 강타했다.16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이 지난 15일 오후 1시 발매한 디지털 싱글 'Darl+ing'(달링)이 발매와 동시에 해외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Darl+ing'은 해외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싱가포르, 필리핀,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 총 34개 국가/지역 1위를 포함해 총 46개 국가/지역 TOP10을 기록하며 높은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또한 'Darl+ing'은 또한 일본 음원 사이트 라인 뮤직, mu-mo 등에서도 실시간 차트 1위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특히 미국 빌보드와 롤링스톤, 영국 NME 등 해외 유력 음악 전문 매체들은 세븐틴의 첫 영어 싱글 'Darl+ing'을 집중 조명하면서 이들이 지난해 거둔 눈부신 성과와 Apple과의 협업에 주목하기도.'Darl+ing'은 오는 5월 발매될 정규 4집의 선공개 곡. 전 세계 캐럿(팬클럽 이름)에게 들려주고 싶은 새로운 이야기를 세븐틴만의 감성으로 표현해 진정성이 더욱 짙게 느껴진다. 사랑하는 특별한 존재를 부르는 말인 동시에 덧셈 기호(+)를 덧붙임으로써 '특별한 너와 내가 만나 우리로서 완전한 하나가 되자'는 의미를 담았다.한편 세븐틴은 Apple과 협업한 프로젝트 Today at Apple 리믹스 세션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참여했다. 해당 리믹스 세션은 4월 15일 Apple 명동에서 시작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역 Apple 스토어로 확대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세븐틴, 美 MTV서 '달링'퍼포먼스 최초 공개

    세븐틴, 美 MTV서 '달링'퍼포먼스 최초 공개

    그룹 세븐틴이 미국 유명 방송 ‘MTV Fresh Out Live’에 출격한다.세븐틴은 15일(현지 시간) 방송되는 미국 유명 음악 전문 방송 프로그램 ‘MTV Fresh Out Live’(MTV 프레시 아웃 라이브)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 '달링(Darl+ing)'의 퍼포먼스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그간 다양한 미국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해 ‘K팝 퍼포먼스 대표 주자’의 면모를 과시해 온 세븐틴이 ‘MTV Fresh Out Live’를 통해 최초 공개할 '달링' 무대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세븐틴이 ‘MTV Fresh Out Live’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로,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증명한다. 이들은 지난해 발매된 미니 8집 타이틀곡 ‘Ready to love’(레디 투 러브)와 미니 9집 타이틀곡 ‘Rock with you’(락 위드 유)로 세븐틴만이 할 수 있는 역대급 무대를 펼쳐 외신들의 극찬 세례를 받은 바 있다.세븐틴의 첫 영어 싱글 '달링'은 오는 5월에 발매될 정규 4집의 선공개 곡으로, 전 세계 캐럿(팬덤명)에게 들려 주고 싶은 새로운 이야기를 세븐틴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사랑하고 특별한 존재를 부르는 말인 동시에 덧셈 기호(+)를 덧붙임으로써 ‘특별한 너와 내가 만나 우리로서 완전한 하나가 되자’는 의미를 담았다.보컬팀 리더이자 앨범 프로듀서인 우지와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가 작곡, 작사에 참여해 ‘세븐틴 감성’의 결정체 '달링'를 완성시켰다. 이 곡은 상대를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을 담은 만큼 따뜻한 무드가 느껴지는 곡으로, 미니멀하면서 중독적인 후렴구와 독특한 보컬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장르의 노래다.한편 '달링'은 오늘(15일) 오후 1시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