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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포토] 최병모 "압꾸정은 사람구경 했던 곳"

    [TEN 포토] 최병모 "압꾸정은 사람구경 했던 곳"

    배우 최병모가 2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압꾸정'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임진순 감독의 영화 '압꾸정'은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이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와 손잡고 K-뷰티의 시조새가 된 이야기.마동석, 정경호, 오나라, 최병모 등이 출여하며 오는 30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정경호 "압꾸정 욕망의 도시라고 생각이 든다"

    [TEN 포토] 정경호 "압꾸정 욕망의 도시라고 생각이 든다"

    배우 정경호가 2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압꾸정'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임진순 감독의 영화 '압꾸정'은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이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와 손잡고 K-뷰티의 시조새가 된 이야기.마동석, 정경호, 오나라, 최병모 등이 출여하며 오는 30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오나라 "마동석 코미디 많이 배웠다"

    [TEN 포토] 오나라 "마동석 코미디 많이 배웠다"

    배우 오나라가 2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압꾸정'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임진순 감독의 영화 '압꾸정'은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이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와 손잡고 K-뷰티의 시조새가 된 이야기.마동석, 정경호, 오나라, 최병모 등이 출여하며 오는 30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마동석 "압꾸정은 정경호 영화다"

    [TEN 포토] 마동석 "압꾸정은 정경호 영화다"

    배우 마동석이 2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압꾸정'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임진순 감독의 영화 '압꾸정'은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이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와 손잡고 K-뷰티의 시조새가 된 이야기.마동석, 정경호, 오나라, 최병모 등이 출여하며 오는 30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하얼빈'이 야속해…현빈, ♥손예진 출산 곁 못 지켰다

    [종합]'하얼빈'이 야속해…현빈, ♥손예진 출산 곁 못 지켰다

    배우 손예진(40)이 27일 득남한 가운데 남편인 배우 현빈(40)은 그 곁을 지키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손예진, 현빈 소속사는 27일 "손예진이 오늘 득남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손예진-현빈 부부는 지난 3월 결혼 이후 8개월 만에 호랑이띠 아들을 품에 안게 됐다. 다만, 현빈은 현재 영화 '하얼빈' 촬영으로 몽골에 출국해 있어 손예진의 출산을 곁에서 지키지 못했다. 또한, 오랜 시간 기다려온 2세 탄생의 기쁨을 생생하게 누리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낸다.한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현재 '하얼빈'(감독 우민호) 독립군 팀은 몽골에서 촬영에 한창이다"라며 "현빈 역시 촬영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귀띔했다.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결혼 3개월 만인 6월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을 직접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손예진은 "아직 얼떨떨 하지만 걱정과 설레임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어요.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서 아직 주위 분들께도 말씀을 못 드렸어요"라고 밝혔다. 현빈도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의 인터뷰를 하면서 손예진의 임신 및 예비 아빠가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아직 막 실감이 나지 않는다. 주변에 물어보니까 보통 그런 건 눈앞에 보여야 실감이 난다고 하더라. 저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손예진의 임신이) 큰 축복이기 때문에 좋은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오프닝→엔딩크레딧…'얼굴천재' 차은우, 재발견('데시벨')

    오프닝→엔딩크레딧…'얼굴천재' 차은우, 재발견('데시벨')

    영화 '데시벨'(감독 황인호)에 출연한 차은우의 미공개 스틸이 공개됐다.28일 배급사 (주)마인드마크는 '데시벨'의 오프닝부터 엔딩크레딧 OST까지 책임진 차은우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역)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 역)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차은우는 극 중 해군 잠수함 음향 탐지 부사관 전태룡으로 분해 풋풋한 청춘의 얼굴부터 묵직한 감정선까지 유연하게 소화하며 "차은우의 재발견"이라는 극찬을 이끌고 있다.공개된 스틸은 냉철함과 열정을 오가는 차은우의 눈빛만으로도 관객들의 극장 관람 욕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특히 차은우는 영화의 오프닝에 등장해서 관객들을 단숨에 스크린으로 몰입시키는가 하면, 엔딩크레딧을 장식한 OST '항해'의 가창에도 참여해 시작부터 끝까지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한편 '데시벨'은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올빼미' 서상궁 김예은, 충무로 눈도장 '꾹'

    '올빼미' 서상궁 김예은, 충무로 눈도장 '꾹'

    배우 김예은이 관객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영화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김예은은 극 중 서상궁 캐릭터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서상궁은 세자(김성철 분)을 모시는 충직한 여관으로 세자의 옆에서 차분함을 잃지 않고 세자를 보필하는 모습으로 극 흐름에 흡입력을 더했다. 특히 세자를 위해 새벽에 의관을 부르러 갔을 때 경수(류준열 분)만 있자 “아픈 이가 있는데 법도가 뭐 그리 중요한가”라고 말하며 부드럽지만 단단한 카리스마로 캐릭터의 깊이를 보여줬다.김예은은 탄탄한 연기내공과 깊은 눈빛으로 ‘서상궁’ 캐릭터를 완벽하게 만들어냈다. 특유의 낮은 음색은 스릴러라는 장르에 정확히 매치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고, 김예은은 섬세하고 밀도 높은 연기로 출연하는 모든 장면에서 열연을 펼쳤다. 또한 만식(박명훈 분)의 짝사랑 앞에서는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모습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극 중에서 관객들에게 예기치 못한 웃음을 안기며 박명훈 배우와의 높은 케미스트리를 뽐내기도 했다.김예은은 “실제 촬영을 하기 전, 그 시대 궁 내에서의 상궁의 역할을 찾아보고 공부했다. 그와 함께 소현세자가 어떻게 사람들을 대하는지, 서상궁이 어떤 마음으로 세자를 대했는지에 대한 고민이 컸던 것 같다. 경수를 아끼는 세자의 마음을 알아야, 사건의 조력자로 남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캐릭터를 준비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평소 존경하는 분들과의 작업이라 긴장하는 내게 감독님과 선후배 동료분들이 늘 응원을 많이 해 주셔서 행복한

  • 무릎 꿇은 유해진·꼼꼼한 류준열→단란한 김성철·조윤서…열정 가득('올빼미')

    무릎 꿇은 유해진·꼼꼼한 류준열→단란한 김성철·조윤서…열정 가득('올빼미')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출연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과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엿보이는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28일 배급사 NEW는 '올빼미'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열정적으로 역할에 임한 유해진, 류준열, 최무성, 조성하, 박명훈, 김성철, 안은진, 조윤서 등의 배우들을 생생히 담아냈다.유해진은 무릎을 꿇고 앉은 채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는 모습. 그가 스크린 위에 펼쳐낼 광기에 휩싸인 왕 인조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맹인 침술사 경수 역으로 분한 류준열은 현장에서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모습을 비롯해 촬영할 장면에 대해 제작진과 진지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돋보인다.또한 자신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이 포착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던 이들의 연기 열정을 가늠케 한다. 특히 긴장감 가득한 전개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스릴러의 재미를 안겨준 '올빼미'와 달리 웃음꽃이 만발한 김성철, 조윤서 등의 모습이 포착된 스틸은 밝고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준다.한편 '올빼미'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넷플릭스, '한산 리덕스' 12월 2일·'헌트' 12월 7일 공개

    [공식] 넷플릭스, '한산 리덕스' 12월 2일·'헌트' 12월 7일 공개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의 감독 확장판 '한산 리덕스'와 배우 이정재의 첫 연출작 '헌트'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28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한산 리덕스'와 '헌트'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각각 오는 12월 2일과 7일에 시작한다.726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여름 최고 흥행작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서 러닝타임 21분 15초 추가된 완결본 '한산 리덕스'는 1592년 임진왜란 초기, 조선의 운명을 건 해전을 앞둔 이순신 장군의 고뇌와 전투에 임했던 이들의 못다 한 이야기를 다룬다.압도적 승리의 쾌감을 선사하며, 이순신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들의 깊어진 서사와 더욱 스펙터클한 한산해전 시퀀스를 선보일 '한산 리덕스'는 이순신(박해일 역)과 와키자카(변요한 역), 나라의 운명을 건 결전을 앞둔 두 수장의 고뇌와 팽팽한 대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이정재의 성공적인 감독 데뷔작이자 이정재, 정우성의 23년 만의 동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헌트'도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역)와 김정도(정우성 역)가 대한민국 1도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예측 불가한 스토리와 인물 간의 촘촘한 심리전 그리고 강렬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던 '헌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치열한 여름 극장가에서 435만 관객 수를 달성했다.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제74회 미국 프라임타임 에미상 남우주연상 수상

  • '권력의 정점' 박성웅, 500억 주가 조작 의혹도 가볍게…주지훈과 대립('젠틀맨')

    '권력의 정점' 박성웅, 500억 주가 조작 의혹도 가볍게…주지훈과 대립('젠틀맨')

    배우 박성웅이 영화 '젠틀맨'(감독 김경원)을 통해 악랄한 로펌 대표 변호사로 변신한다.28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젠틀맨'에서 악랄한 로펌 대표 변호사 권도훈을 연기하는 박성웅의 스틸을 공개했다. '젠틀맨'은 공률 100% 흥신소 사장 지현수(주지훈 역)가 실종된 의뢰인을 찾기 위해 검사 행세를 하며 불법, 합법 따지지 않고 나쁜 놈들을 쫓는 범죄 오락 영화.박성웅은 극 중 귀족 검사 출신이자 대형 로펌의 대표 변호사인 권도훈 역을 맡는다. 권도훈은 사법계 인사들에게 전방위적인 로비를 통해 대형 로펌을 세운 인물로 500억 규모의 주가 조작 사건 연루 의혹에도 가볍게 빠져나오는 등 권력의 정점에 있음을 보여준다.이처럼 돈과 권력을 모두 가진 무소불위의 인물 권도훈으로 변신한 박성웅은 "어떻게 하면 차별화된 빌런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노력했다"고 밝혀 기존 작품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의 빌런을 기대케 한다.박성웅은 기존의 악역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캐릭터를 연구하고 고민하는 것은 물론 수트, 머플러, 액세서리 등 직접 의상 아이디어를 내는 열정으로 고품격 빌런 권도훈을 완성했다는 후문.이에 박성웅은 겉으로 보이는 외형부터 품위 있는 말투, 매너 있는 성격까지 악랄한 로펌 대표 변호사로 완벽 빙의해 레전드 빌런 캐릭터를 갱신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성웅과 대립 관계에 있는 흥신소 사장 지현수 역의 주지훈과 케미도 주목할 만하다.박성웅은 촬영 당시 주지훈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평소에 친분이 있지만 연기할 때만큼은 서로 진짜 대립 구도에 있는 사람들처럼 연기를 했다&q

  • 권상우·오정세·이민정, 달콤했는데 마라맛으로 180도 인생 '스위치'

    권상우·오정세·이민정, 달콤했는데 마라맛으로 180도 인생 '스위치'

    영화 '스위치'(감독 마대윤)의 비포&애프터 포스터가 공개됐다.28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스위치'의 비포&애프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 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권상우 역)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공개된 포스터는 영화 속 권상우, 오정세, 이민정 세 인물의 인생이 180도 뒤바뀌기 전후의 모습을 스위치의 ON, OFF 버튼 안에 담아냈다.돈 많고 개념 없는 안하무인 톱스타에서 돈 없고 식구 많은 극한직업 매니저가 된 박강(권상우 역), 뒤처리 전문 짠내폭발 매니저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톱스타가 된 조윤(오정세 역), 박강의 추억 속 첫사랑이자 잘나가는 아티스트에서 박강의 결혼 10년 차 아내이자 생활력 만렙 투잡러가 된 수현(이민정 역)까지.하룻밤 사이 인생이 180도 스위치 되는 기상천외한 설정을 바탕으로 인생 스위치 전과 후 외양부터 표정, 분위기까지 극명하게 대비되는 이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1인 2색 캐릭터를 선보일 권상우, 오정세, 이민정의 연기 변신과 함께 극과 극 캐릭터들이 빚어낼 환상적인 케미가 신박한 재미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스위치'는 오는 2023년 1월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개봉 첫 주말 1위…누적 81만 명

    [공식]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개봉 첫 주말 1위…누적 81만 명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28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빼미'는 지난 25일 12만 3241명, 26일 26만 521명, 27일 25만 2642명을 불러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81만 7829명을 기록했다.이로써 '올빼미'는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날부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올빼미'는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까지 완벽한 영화적 경험을 보장하며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하는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올빼미'의 주역들은 주말 동안 서울 지역 극장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 영화를 향한 뜨거운 성원에 화답했다.한편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인터뷰] '제작자 마인드' 류준열 "꿈꾸지 못한 일, 매일 생기는 중"

    [TEN인터뷰] '제작자 마인드' 류준열 "꿈꾸지 못한 일, 매일 생기는 중"

    "게으르지만, 오히려 겁이 없어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악착같이 간다고 하면 부작용도 생기고 상처받는 사람도 생길 거에요. 누군가에게 피해도 주고 그럴 텐데 그렇지 않으면 상대적으로 스트레스도 덜 받지 않을까요? 상상한 적이 없는데 이루어지니까 상상하지 않은 게 현실이 되는 느낌이에요. 상상하면 욕심이 생기고 허무할 것 같아요. 한 번도 꿈꾸지 못한 일들이 매일 생기고 있어요. 내일도 생길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걸 기대하면서 일어나요."게으르지만, 겁이 없는 배우 류준열. 그동안 해왔던 캐릭터와 다른 의미를 지닌 '올빼미' 속 역할과 만났다. 눈빛으로 모든 것을 표현해야 하는 그의 얼굴이 돋보였다.한 번도 꿈꿔 보지 못한 일들이 류준열에게 매일 일어나고 있다. 그는 내일도 꿈꾸지 못한 일을 생길 거라는 기대감으로 자고 일어난다고 했다.'올빼미'(감독 안태진)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특히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운 허구의 캐릭터를 가미하여 완성한 영화. "마치 약물에 중독되어 죽은 사람 같았다"고 기록된 역사적 미스터리에서 출발했다.류준열이 유해진과 영화 '택시운전사', '봉오동 전투'에 이어 '올빼미'로 재회했다. 세 번째 호흡인 만큼 말을 하지 않아도 찰떡같은 케미를 선보인다. 유해진도 "굳이 예의를 안 갖춰도 되고 '잘하자', '현장에서 봐' 그런 느낌이었다. 약간 편해진 게 있다"고 했다.앞서 류준열은 '올빼미' 언론배급시사회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유해진의 "제가

  • 방탄소년단 뷔, 독보적 남신 미모+러블리한 멍뭉미...화보치트키

    방탄소년단 뷔, 독보적 남신 미모+러블리한 멍뭉미...화보치트키

     방탄소년단(BTS) 뷔가 독보적인 아름다움과 러블리한 매력으로 비하인드 컷도 화보로 만들어버리는 '화보 치트키' 면모를 뽐냈다. 23일, 방탄소년단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Weverse)에 'Run BTS! 2022 Special Episode - ‘RUN BTS TV’ On-air part 1' 비하인드 컷이 게재됐다. 뷔는 단정한 블랙헤어로 흰 티셔츠에 크롭 느낌의 케이블 니트를 덧댄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을 눈부신 미모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카키 치노팬츠와 베이지 니트의 심플한 컬러감에 개성 있는 아이템을 매치하며 사랑스러운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예능 프로그램 비하인드컷 답게 뷔의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모습이 담긴 컷들은 무대 위의 강렬한 존재감과는 180도 다른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소년미를 발산하며 보는 이를 단숨에 빠져들게 만들었다.한쪽 다리를 두 손으로 안고 아랫 입술을 내민 채 앞을 응시하고 있는 뷔는 순수하고 순둥한 강아지와 같은 멍뭉미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 손으로 그릇을 꼭 쥐고 포크로 수박을 집는 데 집중하는 뷔의 모습은 영락없는 어린 아이 같이 무방비하고 해맑은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턱을 괴고 있는 뷔의 옆모습은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과 깊고 그윽한 눈빛, 그린 듯한 콧대와 유려한 얼굴선의 압도적인 아름다움이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하며 일상이 화보라는 '화보 치트키’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또한 뷔는 각도와 분위기, 표정 그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이 절대적인 잘생김을 자랑하며 KPOP 대표 비주얼의 위엄을 뽐냈다.김순신 텐

  • 정우성, '한 남자' 챙기는 건 여전…'청담 부부' 이정재 신인 감독상 대리 수상[청룡영화상]

    정우성, '한 남자' 챙기는 건 여전…'청담 부부' 이정재 신인 감독상 대리 수상[청룡영화상]

    '청담 부부' 이정재, 정우성의 우정은 계속됐다.11월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3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됐다. 김혜수와 유연석이 5년 연속으로 진행을 맡았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트로피를 품에 안은 배우들의 수상 소감에는 감동이 묻어났다. 시상식 현장에서 여전히 '헤어질 결심'에 과몰입하게 만든 순간이 나왔다. 또한 '청담 부부'의 계속된 우정도 확인할 수 있었다.이날 신인감독상 후보에는 '불도저에 탄 소녀'의 박이웅 감독, '범죄도시2'의 이상용 감독, '헌트'의 이정재 감독, '앵커'의 정지연 감독, '장르만 로맨스'의 조은지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신인 감독상 트로피의 주인공은 이정재였다.이정재는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 촬영차 영국에 있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대신 '청담 부부' 정우성이 대리 수상에 나섰다. 정우성은 "심장이 왜 그렇게 나대던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감사하다. 친구, 동료에게 상을 전해줄 수 있는 개인적인 좋은 추억이 생겨서 좋다. 당사자를 보고 싶어 하는 분이 계실 테니 전화를 연결하겠다"고 말했다."받을지 안 받을지 모르겠다"던 정우성은 즉석에서 휴대 전화를 꺼냈다. 정우성은 영국에 있는 이정재와 통화 연결을 시도했다. MC 김혜수는 한국과의 시차를 걱정했지만, 이정재는 신호음이 얼마 가지 않아 전화를 받았다.정우성은 "잘 지내시냐고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정재는 "잘 지낸다"고 했다. 정우성은 "지금 청룡인데, 수상을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정재는 "남우주연상?"이라고 되물으며 깜짝 놀랐다. 정우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