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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韓 3대 흉가 '늘봄가든', 캐스팅 라인업 공개…조윤희 6년만 복귀

    [공식] 韓 3대 흉가 '늘봄가든', 캐스팅 라인업 공개…조윤희 6년만 복귀

    대한민국 공포의 3대 흉가로 알려진 늘봄가든을 배경으로 K-공포의 저력을 선보일 영화 '늘봄가든'의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28일 배급사 (주)제이앤씨미디어는 '늘봄가든'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늘봄가든'은 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으로 행복한 가정을 잃게 된 소희(조윤희 분)가 남편이 유일하게 남겨 둔 한적한 시골의 저택 늘봄가든을 찾은 후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겪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영화 '공모자들', '기술자들', '럭키'부터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간 조윤희가 '늘봄가든'에서 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 이후 알 수 없는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소희 역을 맡았다. 스크린으로는 약 6년 만에 관객들과 만나게 되는 만큼 지금껏 보여주었던 조윤희의 모습과는 다른 색다른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한미녀로 활약하며 이제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 스타로 자리 잡은 김주령이 소희의 하나뿐인 가족으로서 그 누구보다도 그녀를 가장 아끼는 언니 혜란 역으로 분한다.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그녀가 이번 영화를 통해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궁금증을 더한다.이 외에도 '범죄도시' 시리즈를 통해 오동균 형사로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신스틸러로 활약한 허동원이 소희의 남편이자 갑작스러운 죽음에 의문의 꼬리표를 달고 있는 창수 역으로 시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결백', 드라마 '악마판사

  • '만났다 하면 특급 케미' 류준열X김태리, 경쟁자로 4년만 재회 "안심"('외계+인')

    '만났다 하면 특급 케미' 류준열X김태리, 경쟁자로 4년만 재회 "안심"('외계+인')

    배우 류준열과 김태리가 영화 '리틀 포레스트' 이후 4년 만에 '외계+인'(감독 최동훈)으로 재회했다.28일 배급사 CJ ENM은 '외계+인'을 통해 재회한 류준열, 김태리의 스틸을 공개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장르와 시대를 불문하고 만났다 하면 특급 케미를 담아내는 류준열과 김태리가 '리틀 포레스트'에 이어 '외계+인' 1부에서 재회했다. 두 사람은 다시 한번 매력 포텐을 퍼트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2018년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서 찐친 케미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은 류준열과 김태리. 두 사람은 '외계+인' 1부에서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경쟁자로 다시 만났다.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 분)과 천둥 쏘는 처자 이안(김태리 분)은 도술과 권총을 오가는 액션 연기로 놀라움을 자아내다가도 극과 극의 성격에서 비롯되는 티키타카 케미로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다시 만난 류준열과의 찰떡같은 호흡에 대해 김태리는 "영화의 첫 촬영이 저희 둘의 분량이었다. 긴장됐는데 현장에 가니 안심이 됐다. 편했고 덕분에 재밌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에 류준열은 "김태리 배우와 두 번째 호흡인 만큼 좋았다. 제가 많이 의지했다"고 화답했다.한편 '외계+인' 1부는 오는 7월 20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대작 '비상선언' 속 막내…임시완의 새로운 얼굴 "놀랐다"

    대작 '비상선언' 속 막내…임시완의 새로운 얼굴 "놀랐다"

    배우 임시완이 영화 '비상선언'(감독 한재림)을 통해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28일 배급사 쇼박스는 '비상선언' 속 임시완의 스틸을 공개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 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임시완이 '비상선언'을 통해 색다른 면모를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그가 연기한 진석은 행선지를 정하지 않고 공항에 온 승객. 공개된 스틸에서는 어두운 표정과 환한 웃음이 대비를 이루며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임시완은 '비상선언'의 쟁쟁한 배우 중 가장 막내다. 하지만 영화 '변호인',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등 일찌감치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작품에서도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칠 예정.임시완은 "대본이 들어왔을 때 한재림 감독님 작품이라고 듣고 놀랐다. 그리고 선배님들 캐스팅도 듣게 되고 그런 대작이 들어왔단 말인가 싶어 놀랐다"고 밝혔다.또한 진석 캐릭터에 대해 "사전에 제 역할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를 자제해달라는 부탁을 받아서 어디까지 이야기할지 모르겠다"고 하기도.한편 '비상선언'은 오는 8월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한산: 용의 출현' 감독, 친필 편지 공개 "관객, 우리의 영웅을 만나볼 차례

    '한산: 용의 출현' 감독, 친필 편지 공개 "관객, 우리의 영웅을 만나볼 차례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이 대한민국 관객들을 향한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28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의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김한민 감독이 '명량'에 이어 '한산: 용의 출현'을 통해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으로 찾아온다. 그는 대한민국 관객들을 향한 친필 편지를 남겼다.김한민 감독은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한산해전에서 '지장(智將: 지혜로운 장수)', 명량해전에서 '용장(庸將: 용렬한 장수)', 노량해전에서 '현장(賢將: 현명한 장수)'의 이순신을 그리고 싶었다고 밝혔다.또한 김한민 감독은 "감독으로서 세 명의 각기 다른 이순신을 그려 내는 것은 큰 도전이었고 또한 영광된 일"이라며 대한민국 최초로 역사적 실존 영웅이자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이순신 장군을 조명하는 시리즈를 다루는 것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마지막으로 '한산: 용의 출현'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지나온 관객들에게 위기를 극복할 영웅을 선보이고자 한 김한민 감독. 그는 "'한산: 용의 출현'이 관객분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선사하는 그런 작품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본다"고 전했다.한편 김한민 감독과 '명량' 오리지널 제작진이 완성한 전쟁 액션 대작 '한산: 용의 출현'은 오는 7월 27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크리스 헴스워스에 '나탈리 포트만'을 더했다…더 강력해진 '토르'

    [종합]크리스 헴스워스에 '나탈리 포트만'을 더했다…더 강력해진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와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또 한 번 뭉쳤다.27일 오후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화상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크리스 헴스워스와 타이가 와이티티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크리스 헴스워스는 "다시 한번 토르 역할 맡게 되어 감사하고 영광"이라며 "감독님과 다시 호흡을 맞출 수 있게 되어 즐거웠던 경험이었다"고 밝혔다.타이가 와이티티 감독은 "마블과 협업하는 것을 안 할 이유가 없다"며 "스토리 자체가 너무나 재밌기 때문에 즐겁게 작업했다"고 언급했다.이들은 나탈리 포트만과 크리스찬 베일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마이티 토르로 변신한 나탈리 포트만에 대해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배우. 꼭 함께 작업하고 싶었다"며 "그가 MCU에 컴백한다는 소식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전의 모습을 반복하기보다는 나탈리 포트만의 새로운 면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코믹스의 설정을 가져왔다. 묠니르를 가진 마이티 토르로 보이길 바랐다"며 "좀 더 재미를 가져가고 새로운 모습의 나탈리 포트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또 신 도살자 고르 역의 크리스찬 베일에 대해서는 "그가 맡은 빌런은 동정심을 가진 빌런이다. 옳지 않은 방법이지만 신들이 인간을 제대로 돌보지 않기 때문에 등장하는 인물"이라며 "영화를 보면 크리스찬 베일의 고르가 이해될 것"이라고 귀띔했다.두 사람은 한국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크리스 헴스워스는 "여러분 덕에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타이

  • '토르4' 감독 "꼭 작업 하고 싶었던 나탈리 포트만, MCU 컴백에 흥분 못 감춰"

    '토르4' 감독 "꼭 작업 하고 싶었던 나탈리 포트만, MCU 컴백에 흥분 못 감춰"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배우 나탈리 포트만과의 호흡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27일 오후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화상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크리스 헴스워스와 타이가 와이티티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마이티 토르로 변신한 나탈리 포트만에 대해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배우. 꼭 함께 작업하고 싶었다"며 "그가 MCU에 컴백한다는 소식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전의 모습을 반복하기 보다는 나탈리 포트만의 새로운 면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코믹스의 설정을 가져왔다. 묠니르를 가진 마이티 토르로 보이길 바랐다"며 "좀 더 재미를 가져가고 새로운 모습의 나탈리 포트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한편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내달 6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크리스 헴스워스 "또 맡게 된 '토르' 역할, 감사하고 영광스러워"

    크리스 헴스워스 "또 맡게 된 '토르' 역할, 감사하고 영광스러워"

    크리스 헴스워스가 영화 개봉 소감을 전했다.27일 오후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화상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크리스 헴스워스와 타이가 와이티티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크리스 헴스워스는 "다시 한번 토르 역할 맡게 되어 감사하고 영광"이라며 "감독님과 다시 호흡을 맞출 수 있게 되어 즐거웠던 경험이었다"고 밝혔다.타이가 와이티티 감독은 "마블과 협업하는 것을 안 할 이유가 없다"며 "스토리 자체가 너무나 재밌기 때문에 즐겁게 작업했다"고 언급했다.한편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내달 6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톰 크루즈 '탑건: 매버릭', '닥터 스트레인지'2 제치고 올해 최고 흥행작

    [공식] 톰 크루즈 '탑건: 매버릭', '닥터 스트레인지'2 제치고 올해 최고 흥행작

    톰 크루즈 주연 영화 '탑건: 매버릭'이 북미에서 개봉 5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 2022년 전 세계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27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탑건: 매버릭'이 톰 크루즈 필모그래피 사상 최초로 글로벌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탑건: 매버릭'은 2022년 최고 흥행작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의 9억 4387만 달러(한화 약 1조 2096억 원) 기록을 제치고 2022년 전 세계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탑건: 매버릭'은 글로벌 수익 10억 600만 달러(한화 약 1조 2896억 원)를 기록, 파죽지세로 흥행 활주로를 달리고 있다.또한 '탑건: 매버릭' 글로벌 흥행 비행에 북미 극장가에도 신드롬이 예견된다. '탑건: 매버릭'이 북미에서 개봉 5주차임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것. 또한 대한민국 극장가에도 입소문에 힘입어 첫 주말 누적 152만 관객을 모았다. 이와 같은 흥행 추이는 입소문으로 약 994만 명을 모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갔던 '보헤미안 랩소디'의 입소문 흥행을 잇는 새로운 장기 흥행 아이콘의 탄생을 예고했다.'탑건: 매버릭'은 개봉 첫 주말이 지난 시점에도, 실 관람객 평점 평균 9점으로 한층 거세진 입소문의 중심에 있다. CGV 골든 에그 지수 99%,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8점을 기록한 것은 물론 메가박스 관람객 평점이 주말 이후 9.7점으로 역주행하는 신기록을 보여주고 있다.한편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 분)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절

  • 임영웅, 유튜브 상위권 점령…주간 MV 꾸준한 인기

    임영웅, 유튜브 상위권 점령…주간 MV 꾸준한 인기

    가수 임영웅이 인기 유튜브 뮤직 비디오 상위권을 점령 했다.지난 26일 유튜브 음악 차트 및 통계에 따르면 17일부터 23일 유튜브 코리아 인기 뮤직비디오 집계기간 동안'무지개'128만으로 1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105만으로 2위를 '평생 잊지못할 눈물의순간 창원 콘서트-임영웅' 78.2만회로 5위를 '무지개가 64.7만으로 6위 '연애편지'가 63만으로 7위를 '우리들의 블루스'가 58.6만회로 8위를 기록하면서 상위권을 점령 으로 임영웅 천하를 기록 하고 있다.한편 팬들을 살뜰히 챙기는 '팬 바보'로 알려진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137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 누적 조회수는 14억 9000만뷰를 훌쩍 넘겼다.천만 뷰를 돌파한 임영웅 영상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바램 in 미스터트롯’, ‘울면서 후회하네’, ‘히어로’, ‘어느 날 문득’, ‘미운 사랑’, ‘일편단심 민들레야’, ‘노래는 나의 인생’, ‘보라빛 엽서’, ‘바램’ 커버 콘텐츠,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in 사랑의콜센타’, ‘이제 나만 믿어요 in 2020 트롯어워즈’, ‘두 주먹’,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뭣이 중헌디’, ‘사랑이 이런 건가요’ in ‘미스터트롯 콘서트’, ‘바보 같지만’, ‘소나기’, ‘배신자’ in ‘미스터트롯’ 콘서트, ‘사랑은 늘

  • [공식] '헤어질 결심' 박해일, '후배' 김신영과 만난다…오늘(27일) '정희' 출연

    [공식] '헤어질 결심' 박해일, '후배' 김신영과 만난다…오늘(27일) '정희' 출연

    배우 박해일이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뜬다.27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영화 '헤어질 결심'의 주역 박해일이 이날 오후 1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FM4U(서울·경기 91.9MHz)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다.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라디오에서는 박해일에게 직접 듣는 '헤어질 결심'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캐스팅만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김신영의 새로운 도전까지 흥미를 자극하는 다채로운 이야기로 청취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헤어질 결심'을 통해 유능한 선배 형사 해준과 그를 믿고 따르는 열정 넘치는 후배 연수로 색다른 연기 호흡을 맞춘 박해일과 김신영은 스크린 너머로 전해지는 유쾌한 입담과 찰떡같은 호흡을 선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한편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 분)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 분)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오는 29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부부 아니라던 염정아X조우진, 도사↔장사꾼…최동훈 "기상천외한 매력"('외계+인')

    부부 아니라던 염정아X조우진, 도사↔장사꾼…최동훈 "기상천외한 매력"('외계+인')

    배우 염정아, 조우진이 영화 '외계+인'(감독 최동훈) 1부를 통해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뽐낸다.27일 배급사 CJ ENM은 '외계+인'에서 삼각산의 두 신선 흑설과 청운으로 분한 염정아, 조우진의 스틸을 공개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염정아와 조우진이 삼각산의 두 신선 흑설과 청운으로 유쾌한 연기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자체 제작한 도술의 무기들을 팔며 신검을 찾아다니는 흑설과 청운을 특유의 관록 있는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한 염정아, 조우진은 도사와 장사꾼을 오가는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또한 이제껏 보지 못한 뚜렷한 개성의 비주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할 전망. 이에 최동훈 감독은 "도술과 상술을 겸비한 두 신선의 기상천외한 매력에 관객들은 단번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한편 '외계+인' 1부는 오는 7월 20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에이스' 전혜진, 두뇌 회전 빠른 이정재의 오른팔 "위트있게 소화"('헌트')

    '에이스' 전혜진, 두뇌 회전 빠른 이정재의 오른팔 "위트있게 소화"('헌트')

    배우 전혜진이 영화 '헌트'(감독 이정재)를 통해 연기 인생 처음으로 첩보 액션 드라마 장르에 도전한다.27일 배급사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은 '헌트'를 통해 색다른 변신에 도전한 전혜진의 스틸을 공개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영화 '백두산', '뺑반',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등은 물론 드라마 '비밀의 숲 2',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등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여온 전혜진. 그런 그가 영화 '헌트'로 첩보 액션 드라마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극 중 전혜진은 박평호(이정재 분)와 함께 조직 내 스파이를 찾기 위해 발 빠르게 정보를 파악하는 안기부 해외팀 에이스 방주경 역을 맡았다. 방주경은 뛰어난 수사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박평호를 보좌하는 오른팔로, 한번 파헤치기 시작한 일은 끝을 보고야 마는 강단을 갖췄다.특히 대사를 통해 박평호와 관객에게 상황을 전달하는 인물이기도. 전혜진은 방주경에 대해 "두뇌 회전이 굉장히 빠른 친구다. 일을 즐기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심각하고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여유가 있다"며 특유의 카리스마는 물론 유쾌한 성격으로 극을 환기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캐릭터임을 예고했다.연출을 맡은 이정재 감독은 "전혜진 배우가 현장에서 가장 분위기 메이커였다. 원래도 굉장히 유쾌하지만 방주경 역할 자체를 위트 있게 잘 소화해냈다"며 깊은 신

  • [공식] 마동석X손석구 '범죄도시2', 개봉 40일만 1200만…韓 영화 신드롬

    [공식] 마동석X손석구 '범죄도시2', 개봉 40일만 1200만…韓 영화 신드롬

    영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가 개봉 40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을 넘어섰다.27일 배급사 ABO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지난 26일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을 돌파했다. 역대 한국 영화 중 1200만 명을 넘은 작품은 총 14편이며 전체 영화는 총 18편이다.'범죄도시2'는 '택시운전사'의 1218만 6684명, '신과함께-인과 연'의 1227만 4996명, '왕의 남자'의 1230만 2831명, '광해, 왕이 된 남자'의 1231만 9542명보다 빠른 속도로 장기 흥행 질주 중이다.무엇보다 마동석 출연작 중 '신과함께-인과 연'의 흥행도 조만간 경신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기 흥행까지 이어가고 있는 '범죄도시2'는 2022년 한국 영화 최고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범죄도시2'는 역대 28번째 천만 영화이자, 팬데믹 이후 최초 천만 영화, 마동석 주연 기준 4번째 1000만 영화 돌파 및 역대 20번째 천만 한국 영화, 그리고 개봉 첫날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개봉 2일 100만, 4일 200만, 5일 300만, 7일 400만, 10일 500만, 12일 600만, 14일 700만, 18일 800만, 20일 900만, 25일 1000만, 31일만 1100만, 40일만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한편 '범죄도시2'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톰 크루즈 '탑건: 매버릭', 개봉 첫 주말 1위…글로벌 수익 1조 돌파

    [공식] 톰 크루즈 '탑건: 매버릭', 개봉 첫 주말 1위…글로벌 수익 1조 돌파

    영화 '탑건: 매버릭'이 개봉 5일 만에 152만 관객을 불러 모은 가운데,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27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탑건: 매버릭'은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5일 만에 152만 관객 돌파 및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이는 올해 개봉 외화 중 3위인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의 119만 5444명을 훌쩍 넘은 기록. 무엇보다 '탑건: 매버릭'은 입소문을 타고 갈수록 뜨거운 흥행 상승 기류를 보인다. 이에 앞으로의 흥행 고공비행에 시선이 집중된다.그뿐만 아니라 '탑건: 매버릭'은 글로벌 수익 10억 달러(한화 약 1조 2914억 원)를 돌파하며, 2022년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특히 톰 크루즈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 흥행 기록. 또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뛰어넘은 최고 흥행 수익 기록이라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글로벌 홍보 투어의 마지막 국가로 톰 크루즈가 대한민국을 찾은 만큼, '탑건: 매버릭'의 전 세계적 열풍에 대한민국의 흥행 열기가 더해져 식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 분)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김남길, 이성이 앞서는 부기장…사상 초유 재난 속 책임감의 무게('비상선언')

    김남길, 이성이 앞서는 부기장…사상 초유 재난 속 책임감의 무게('비상선언')

    배우 김남길이 영화 '비상선언'(감독 한재림)을 통해 재난 속 감정보다 이성이 앞서는 부기장으로 변신한다.27일 배급사 쇼박스는 '비상선언'에서 재난 상황에 빠진 비행기를 안전하게 착륙시켜야 하는 부기장 현수 역을 맡아 새로운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 김남길의 스틸을 공개했다.'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 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김남길이 '비상선언' 속 부기장 현수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현수는 사상 초유의 항공 재난에 빠진 비행기를 이끌어야 하는 부기장이다. 평소와 마찬가지로 순탄한 운항을 준비하던 중 비행기 내에 갑작스레 사망자가 발생하게 되고, 현수는 조종석과 기내를 오가며 안전한 착륙을 위해 온 힘을 쏟는다.재난 속 고립된 2만8000피트 상공에서 현수는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현실에 불안함을 느끼지만, 이런 불안함조차 비행기를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억누른다. 공개된 스틸은 긴박한 상황 속 승객들을 동요시키지 않기 위해 투철한 책임감으로 무장한 현수의 모습을 담아냈다.앞서 김남길은 "최현수 부기장은 멋진 캐릭터다. 감정보다는 이성이 앞서고,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더 많은 승객을 살리려는 책임감이 돋보이는 캐릭터"라며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또한 "실제 비행 훈련받을 정도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 조종석 안에서 이륙부터 착륙하는 순간까지 어떤 버튼을 어떤 순서로 누르는지 모두 익히고자 했고, 이 모든 동작이 자연스럽게 표현되기를 희망했다"고 전했다.한편 '비상선언'은 오는 8월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