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TEN 포토] 박진영 '사랑스러운 눈빛'

    [TEN 포토] 박진영 '사랑스러운 눈빛'

    배우 박진영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김성수 감독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쌍둥이 동생 ‘월우’가 죽은 후, 복수를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형 ‘일우’가 소년원 패거리와 잔혹한 대결을 펼치는 액션 스릴러.박진영, 김영민, 김동휘, 송건희, 허동원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월 7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김성수 감독 "멋스러운 액션이 아닌 불편한 감정을 주는게 목적"

    [TEN 포토] 김성수 감독 "멋스러운 액션이 아닌 불편한 감정을 주는게 목적"

    김성수 감독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김성수 감독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쌍둥이 동생 ‘월우’가 죽은 후, 복수를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형 ‘일우’가 소년원 패거리와 잔혹한 대결을 펼치는 액션 스릴러.박진영, 김영민, 김동휘, 송건희, 허동원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월 7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허동원 '섬뜩한 눈빛'

    [TEN 포토] 허동원 '섬뜩한 눈빛'

    배우 허동원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김성수 감독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쌍둥이 동생 ‘월우’가 죽은 후, 복수를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형 ‘일우’가 소년원 패거리와 잔혹한 대결을 펼치는 액션 스릴러.박진영, 김영민, 김동휘, 송건희, 허동원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월 7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김동휘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TEN 포토] 김동휘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배우 김동휘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김성수 감독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쌍둥이 동생 ‘월우’가 죽은 후, 복수를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형 ‘일우’가 소년원 패거리와 잔혹한 대결을 펼치는 액션 스릴러.박진영, 김영민, 김동휘, 송건희, 허동원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월 7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송건희 '카리스마 눈빛'

    [TEN 포토] 송건희 '카리스마 눈빛'

    배우 송건희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김성수 감독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쌍둥이 동생 ‘월우’가 죽은 후, 복수를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형 ‘일우’가 소년원 패거리와 잔혹한 대결을 펼치는 액션 스릴러.박진영, 김영민, 김동휘, 송건희, 허동원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월 7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김영민 '숨겨야 할것인가 드러내야 할것인가 고민"

    [TEN 포토] 김영민 '숨겨야 할것인가 드러내야 할것인가 고민"

    배우 김영민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김성수 감독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쌍둥이 동생 ‘월우’가 죽은 후, 복수를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형 ‘일우’가 소년원 패거리와 잔혹한 대결을 펼치는 액션 스릴러.박진영, 김영민, 김동휘, 송건희, 허동원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월 7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박진영 '샤프한 턱선'

    [TEN 포토] 박진영 '샤프한 턱선'

    배우 박진영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김성수 감독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쌍둥이 동생 ‘월우’가 죽은 후, 복수를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형 ‘일우’가 소년원 패거리와 잔혹한 대결을 펼치는 액션 스릴러.박진영, 김영민, 김동휘, 송건희, 허동원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월 7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압꾸정' 정경호 "10년 동안 ♥수영과 이야기, 결혼은 시기 되면 해야죠" (인터뷰)

    [종합] '압꾸정' 정경호 "10년 동안 ♥수영과 이야기, 결혼은 시기 되면 해야죠" (인터뷰)

    한 사람과의 인연을 길게 가져가는 배우 정경호(39)다.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압꾸정'(감독 임진순) 정경호 인터뷰가 진행됐다. 정경호는 마동석과 20년 전 인연에 대해 전했다. 데뷔하기도 전에 마동석을 알았다는 정경호는 "데뷔하기도 전에 만났고, 저도 같이 '운동 시작해 보자' 했던 사이다"라며 "예전 사무실도 같이 오디션을 봤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압꾸정'을 통해 마동석의 작품을 함께 하게 된 정경호는 "끊임없이 같이 하고 싶었는데, 인연이 잘 안 닿다가 이렇게 '압꾸정'을 하게 돼서 잘 된 거 같다"며 "(마)동석이 형님이 진짜 제작도 많이 하고 계신다. 지금까지 3-40편을 제작하고 계시더라. 한국 영화에서 기억에 남았던 배우들이나 스태프들 잊지 않고 그 분들한테 기회를 주는 장을 많이 열어주시려고 하더라"고 말했다. 마동석이 건네주는 책도 많이 받았다고 했다. 그는 마동석에 대해 "요즘도 '작품이 어떤지 봐줄래? 해볼래?' 하면서 더 많은 시도들을 열어주려고 한다"며 "저 뿐 아니라, 신인 배우, 감독, 제작사 등과 기회를 나누려 하시더라"고 덧붙였다. 정경호는 작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누구와 함께 하느냐'를 꼽았다. "작품은 남지 않아도 결국 사람은 남더라"고 운을 뗀 그는 "저는 작품을 누구랑 하느냐가 100%다. 대본이 조금 대본이 부족해도 좋은 사람과 일을 하면 충분히 채워갈 수 있다고 본다"고 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서는 임진순 감독과 예전에 함께 일했던 영화 제작사 형들을 다시 만나게 돼 기쁘다며 웃었다.&nb

  • '압꾸정' 정경호, "'10년 열애' ♥수영과 결혼? 시기되면 해야죠" (인터뷰)

    '압꾸정' 정경호, "'10년 열애' ♥수영과 결혼? 시기되면 해야죠" (인터뷰)

    배우 정경호(39)가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최수영·32)과의 결혼을 언급했다.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압꾸정'(감독 임진순) 정경호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정경호는 10년째 열애하고 있는 수영과의 결혼 질문에 "시기가 되면 해야죠. 서로 아직은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지는 않다"라며 "아이, 이제 10년 됐는데요 뭐"라고 미소 지었다. 이어 수영과 SNS 상에서 공공연히 댓글을 남기는 것과 관련 "이제는 많은 눈치를, 아니 의식을 많이 하지 않는 거 같다"며 연예계 공식 커플로서의 여유도 보였다. 정경호는 이어 자신에게 있어 수영의 존재에 대해 "시간이 오래됐고, 10년 동안 많은 추억들과 이야기를 이 사람과 해왔다"라며 "사실 어떻게 보면 제일 많은 이야기를 한 유일한 사람이 서로다. 이 친구랑 밖에 이야기를 안 하는 거 같기도 하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또 '압꾸정' 시사회에 수영이 참석해 영화를 봤다고 전하며 "재미있다고 했다"며 "그 쪽도 일을 하고 있고, 저도 일을 하고 있어서 유일하게 연기적인 얘기는 서로 배려를 하는 거 같다. 응원을 하는 정도이지, 어떻다고 하는 정도는 아닌 거 같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정경호는 "저는 소식좌가 맞지만, 그 분(수영)은 소식좌가 아니다"라며 "좋아했던 이유 중 하나가 정말 많이 먹는다. 많이 먹어서 좋아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영화 '압꾸정'은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이 실력 있는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와 손잡고 K-뷰티의 시조새를 꿈꾸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

  • 바다로 간 '아바타: 물의 길', 새롭게 등장한 멧케이나족 '궁금'

    바다로 간 '아바타: 물의 길', 새롭게 등장한 멧케이나족 '궁금'

    '아바타: 물의 길'에 새로운 종족 '멧케이나'가 등장하며, 광활한 바다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가족을 이룬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는 판도라 행성의 또 다른 곳으로 터전을 옮기는데 바로 바다이다. 환상의 산호섬에서 살고 있는 멧케이나 족은 토노와리(클리프 커티스)와 로날(케이트 윈슬렛)이 이끄는 부족으로 나비족의 해군 특수부대 버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바다에서 강인하고 용맹한 면모를 선보인다고.바다 환경에 적응해 나비족보다 꼬리가 더 두껍고 피부는 상어와 비슷한 색으로 색다른 비주얼을 선보이는 멧케이나 족의 등장이다. 이에 두 부족이 함께 펼칠 전개에 대한 궁금증 또한 커지고 있다. 연출을 맡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멧케이나 족 구현을 위해 배우들을 와이어에 매단 채 수중 환경을 시뮬레이션하는 촬영을 고민했으나 오로지 사실감 넘치는 연출을 위해 수중 퍼포먼스 캡처 촬영을 진행하는 것으로 마음을 바꿨다. 이에 따라 배우들은 수준급의 수영 실력을 갖추는 것은 물론, 숨 참기만으로 물에 머물며 세심한 감정 연기를 펼쳐 '아바타: 물의 길'만을 위한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한계 없이 펼쳐지는 수중 세계

  • 박해일, 출정 전 母 문숙과 대화…장군 아닌 인간 이순신('한산 리덕스')

    박해일, 출정 전 母 문숙과 대화…장군 아닌 인간 이순신('한산 리덕스')

    영화 '한산 리덕스'(감독 김한민) 미공개 스틸이 공개됐다.29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한산 리덕스' 속 화제의 미공개 신 스틸을 공개했다. '한산 리덕스'는 1592년 임진왜란 초기, 조선의 운명을 건 해전을 앞둔 이순신 장군의 고뇌와 전투에 임했던 이들의 못다 한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공개된 스틸에는 이순신(박해일 역)과 이순신 장군의 어머니 초계 변 씨(문숙 역)가 출정 전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담아냈다. 이는 본편에 담기지 않았던 장면으로 장군이기 이전에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이순신의 모습을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이어 '한산 리덕스'에서 처음 등장한 장군 권율(김한민 역) 역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한민 감독이 직접 연기했다는 점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것은 물론, 한산해전과 의병들의 전투가 이어지는 흐름에 숨겨진 서사를 제공하며 의를 향한 필사의 패기를 더욱 탄탄하게 그려낸 것.또한 완성형 해전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학익진이 펼쳐지던 순간의 팽팽한 긴장감까지 담아내 영화에서의 감동을 엿볼 수 있다. 이는 더욱 스펙터클해진 해전의 볼거리와 재미를 고스란히 전하며 관객들이 극찬한 압도적 카타르시스를 입증한다.한편 '한산 리덕스'는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최성은, 주지훈·박성웅도 놀란 미친 X…"움찔하게 만든 대단한 괴물 신인"('젠틀맨')

    최성은, 주지훈·박성웅도 놀란 미친 X…"움찔하게 만든 대단한 괴물 신인"('젠틀맨')

    배우 최성은이 영화 '젠틀맨'(감독 김경원)을 통해 좌천된 독종 검사로 변신한다.29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젠틀맨' 속 김화진 역을 맡은 최성은의 스틸을 공개했다. '젠틀맨'은 공률 100% 흥신소 사장 지현수(주지훈 역)가 실종된 의뢰인을 찾기 위해 검사 행세를 하며 불법, 합법 따지지 않고 나쁜 놈들을 쫓는 범죄 오락 영화.최성은은 극 중 불의 앞에서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검사들의 검사 김화진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김화진은 로펌 재벌 권도훈(박성웅 역)이 연루된 500억 주가 조작 사건을 수사하던 중 좌천된 독종 검사. 권도훈을 잡기 위해 검사로 위장한 흥신소 사장 지현수(주지훈 역)와 손을 잡게 되는 인물이다.최성은은 검사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다큐멘터리 등을 참고하며 검사의 업무나 현장에서 어떻게 일하는지 등을 꼼꼼하게 찾아보고 공부했다. 그뿐만 아니라 몸의 중심과 자세, 눈빛 등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고심하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성했다. 이에 김경원 감독은 "역할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높았다. 첫 미팅 때부터 완전히 준비가 되어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주지훈, 박성웅 등 선배 배우들과 최성은의 케미 또한 놓칠 수 없다. 함께 호흡을 맞춘 주지훈은 "가만히 있어도 카리스마에 움찔하게 된다"고 밝혀 일명 감찰부의 '미친 X'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김화진 캐릭터에 몰입한 최성은의 카리스마를 기대케 한다. 대립 관계에 놓인 인물을 연기하며 호흡을 맞춘 박성웅 역시 "대단한 괴물 신인이구나 싶었다"고 힘을 보탰다.한편 '젠틀맨'은 오는 12월 28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 [공식] 조성하, 오늘(29일) '두시의 데이트' 출연…유해진·류준열 '올빼미' 홍보

    [공식] 조성하, 오늘(29일) '두시의 데이트' 출연…유해진·류준열 '올빼미' 홍보

    배우 조성하가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홍보를 위해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뜬다.29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조성하는 이날 오후 3시 방송되는 MBC FM4U(서울·경기 91.9MHz)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한다.조성하는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조선의 새로운 미래를 도모하는 영의정 최 대감 역을 맡은 소감을 비롯해 촬영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전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또한 유해진, 류준열 등 '올빼미'에 출연한 배우들과 연기 호흡에 대한 에피소드 등을 전하며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특히 조성하는 밝은 에너지로 청취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200만 돌파…레티티아 라이트 감사 인사

    [공식]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200만 돌파…레티티아 라이트 감사 인사

    마블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29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에 슈리 역의 레티티아 라이트가 한국 관객만을 위한 특별한 축하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지난 28일 1만 2302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 200만 3004명을 기록했다.'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와칸다의 왕이자 블랙 팬서 티찰라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예고하는 블록버스터.레티티아 라이트가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2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는 특별한 감사 인사를 직접 전해왔다. 한글날 축하 인사, 수험생 깜짝 응원 영상 등 그동안 남다른 한국 사랑을 보여주었던 레티티아 라이트는 이번에도 "한국에서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엄청난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이렇게 큰 사랑과 응원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레티티아 라이트는 K-하트 제스쳐까지 잊지 않으며 한국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한편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압꾸정' 정경호, 20년지기 마동석의 MCU 합류 첫 단추

    [종합] '압꾸정' 정경호, 20년지기 마동석의 MCU 합류 첫 단추

    "더 길게 작품으로 함께하길 바란다."배우 정경호가 '압꾸정'을 첫 시작으로 배우 마동석과 먼 미래를 내다봤다.28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압구정'(감독 임진순)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마동석은 "아주 오래 전부터 준비하다가 영화가 나와서 기쁘고 감사하다"며 "'범죄도시'와 다르게 코미디 영화인데, 캐릭터의 코미디도 있지만 상황적인 코미디도 있어서 그런 부분을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할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정경호 배우와 케미는 영화 보시면 알겠지만, 정경호가 영화를 다 살렸다고 생각한다"며 "정경호와의 케미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너무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정경호는 마동석과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같이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거 같다"며 "알고 지낸지는 오래 됐지만 같이 일을 할 수 있는 첫 단추가 '압꾸정'이란 영화였고 (마)동석이 형과 연기하는 게 재미있고 즐거웠다"고 화답했다.정경호는 알고 지낸지 20년이 된 '20년지기' 마동석과 작업이 "영광이고 행복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이 영화가 특별하게 남는 게, 그 인연을 일로써 시작한 건 '압꾸정'이라는 게 의미가 있었다"며 "(마)동석 형님과 앞으로도 좀 더 길게 좋은 영화, 작품으로 일하는 모습 보여드리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어 정경호는 이번 작업을 하면서 "제가 재미있게 하려기 보다는 대본이 유쾌하고 재미있고 짜임새도 좋았다"며 "연기할 때 여기 계신 형 누나들 때문에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