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선영은 하정우의 오랜 팬이었다고. 하정우는 곽선영의 이런 팬심을 "모르고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최근 하정우는 맹장염 수술을 받았다. 곽선영은 "맹장 수술을 저는 6학년 때 했다. 제가 선배로서 어느 정도 고통인 줄 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 분)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오는 4월 2일 개봉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