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대성과 4MC는 ‘도파민에 중독된 친구’ 사연과 관련 각자 도파민이 폭발하는 순간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엄지윤은 “릴스나 쇼츠를 계속 볼 때”라 했고, 풍자는 “삼겹살 10인분 먹고 마지막에 참았던 콜라를 마실 때”를 꼽아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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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대성이 “공연이 잘 끝나고 침대에 누울 때 그 순간이 도파민의 극락”이라고 하자 한혜진은 “대성씨가 너무 부럽다“면서 패션쇼가 끝나도 귓가에 맴도는 음악 소리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고충을 토로했다.
MC들이 화려한 무대와 조명, 관객들의 함성 소리를 듣고 집에 갔을 때 공허함이 엄청 날 것 같다고 하자 대성은 “전 그런 게 없다”, “직업 만족도 최고다”라고 말해 한혜진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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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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