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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윤박, 10년 여친 두고 바람핀 女와 결혼 "스트레스로 탈모" ('전참시')

    [종합] 윤박, 10년 여친 두고 바람핀 女와 결혼 "스트레스로 탈모" ('전참시')

    배우 윤박이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에서 찌질한 구남친 역할 연기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았다.지난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윤박이 출연했다.윤박 매니저는 "형이 평소 이미지와 달리 순수하고 허당기가 있다. 뭘 해도 항상 2% 부족하다"고 제보했다.윤박은 허당 살림꾼 면모를 드러냈다. 짜장라면을 끓이다 별안간 달걀을 바닥에 떨어트리고, 아버지를 위한 레몬청을 만들다 유리병을 깨뜨렸다. '개아빠' 윤박은 반려견용 라면을 끓여 직접 시식까지 했다.라디오 방송이 끝난 후 윤박은 아버지의 집으로 향했다. 윤박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에서 10년간 교제한 여자친구 몰래 신혼집에서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운 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한기준 역으로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다. MC들은 윤박에게 "요즘 너무 나쁜 놈으로 나온다", "나쁜 놈보다 찌질남" 등 드라마에 몰입했다. 이영자가 "평소 성격과 완전 다른 거 맞냐. 보통 비슷해야 연기를 잘하던데"라고 묻자 윤박은 "윤박은 “철저한 연구와 고민 끝에 연기한 캐릭터"라고 해명했다.윤박은 아버지를 만나서도 드라마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윤박 아버지는 "캐릭터, 그거 창피하긴 하더라"며 아들의 맡은 역할에 대해 말했다. 이에 윤박은 "쓰레기 같은 자식"이라며 오히려 더 화를 냈다. 아버지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매니저 역시 " 사랑과 전쟁에서도 안 받아줄 역할"이라고 거들었다. 윤박은 "차라리 싸이코패스 역할이 낫다. 살인범 역이 더 낫다. 한

  • 아이브, 해병대 출신 매니저와 '깜짝 라이브'…폭풍 열창→빅웃음 ('전참시')

    아이브, 해병대 출신 매니저와 '깜짝 라이브'…폭풍 열창→빅웃음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아이브가 매니저와 차에서 깜짝 라이브를 펼친다.오는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하 '전참시') 194회에서는 해병대 매니저와 아이브(IVE)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그려진다.이날 아이브는 매니저와 웃음이 끊이질 않는 티키타카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참시' 촬영차(?) 코트를 입은 매니저에게 "댄디 가이~"라고 귀여운 능청을 떠는가 하면, 시종일관 엄청난 텐션으로 매니저를 빵 터지게 만든다고.또한, 아이브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매니저와 깜짝 라이브 노래방을 개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MC들까지 텐션 업시켰다는 아이브의 플레이리스트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그런 와중에 해병대 출신 매니저는 군가까지 폭풍 열창, 빅웃음을 선사한다고.그런가 하면, 아이브는 매니저 몰래 아침부터 고칼로리 먹방을 만끽해 눈길을 끈다. 푸짐한 아침 한 상을 즐긴 아이브는 식단을 묻는 매니저에게 "달걀과 두부가 들어간 샐러드를 먹었다"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과연 아이브가 야무지게 즐긴 먹방의 정체는 무엇이었을지. 매니저 몰래 극비리(?) 먹방을 즐기는 아이브의 모습이 귀엽고 엉뚱한 매력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콩고 K-남매 조나단X파트리샤, "고백으로 전학 보내"…폭로전 발발 ('전참시')

    [종합] 콩고 K-남매 조나단X파트리샤, "고백으로 전학 보내"…폭로전 발발 ('전참시')

    콩고 K-남매 조나단, 파트리샤가 예능감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93회에서는 리듬체조로 가득한 손연재의 일상과 조나단-파트리샤의 현실 남매 케미가 그려졌다. 손연재는 은퇴 후에도 여전한 리듬체조 사랑을 과시했다. 직접 설립한 리듬체조 아카데미 일상을 공개한 것. 손연재는 레슨 도중 갑자기 우는 아이를 꼭 껴안아주는가 하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수업으로 다정다감한 원장 선생님 면모를 드러냈다. 손연재는 은퇴 후 국가대표 팀 코치 제안을 받기도 했지만 리듬체조 대중화를 위해 꿈나무 육성이라는 길을 택했다고 소신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손연재는 국제대회를 사비로 충당해야 하는 후배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직접 리듬체조 대회를 개최한 사실을 털어놔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손연재의 리듬체조 대중화 노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연재의 춤과 체조를 섞은 콘텐츠 촬영 현장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팝 댄스에 리본 동작을 가미한 현란하면서도 기품 있는 안무로 감탄을 자아낸 것. 그런 가운데 손연재의 매니저는 이러

  • 손연재, 은퇴 후 근황 공개…"체조 사랑 여전" ('전참시')

    손연재, 은퇴 후 근황 공개…"체조 사랑 여전"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체조 요정 손연재가 출격한다. 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3회에서는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출연, 리드미컬한 24시간을 공개한다. 이날 손연재는 넘치는 체조 사랑으로 가득한 하루를 공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에 매니저는 "연재 씨는 은퇴 후 지금까지도 꾸준히 리듬 체조를 해오고 있다"라며 손연재의 여전한 체조 사랑을 제보했다고.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아침부터 스트레칭에 한창인 손연재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손연재는 180도로 다리를 찢고도 여유롭게 휴대전화를 보는 등 국가대표 출신다운 넘사벽 유연성을 과시한다. 이와 함께 손연재의 리듬체조 아카데미 일상도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손연재는 리듬체조 꿈나무들을 가르치는 다정다감한 원장 선생님의 면모를 드러내 훈훈함을 안긴다. 손연재는 수업 중 갑자기 우는 아이들을 따뜻하게 토닥이는가 하면, 아이들 맞춤형 대화로 수업을 이어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손연재의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낼 예정. 전지적 참견 시점' 193회는 2일(토) 밤 11시 10분 방송

  • [종합] 홍현희♥제이쓴, 매니저와 이별 파티…입덧에 매운 고추만 흡입 ('전참시')

    [종합] 홍현희♥제이쓴, 매니저와 이별 파티…입덧에 매운 고추만 흡입 ('전참시')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홍현희와 매니저의 이별이 그려졌다.이날 홍현희는 제이쓴, 천뚱, 매니저와 함께 고기 파티를 열었다. 홍현희는 “정철이가 어떤 고기를 좋아할지 몰라서 많이 준비했다”며 차돌박이, 부챗살, 치마살, 채끝살, 꽃등심 등으로 이뤄진 ‘고기 탑’을 꺼냈다.홍현희는 고기 냄새가 벨까 봐 머리에 비닐을 뒤집어썼다. 이를 본 제이쓴은 “해썹 공장에 청결할 것 같은 이모님 비주얼”이라고 말했다. 홍현희는 “머리에 냄새가 배면 오래가는데 이따가 씻는 게 귀찮다”고 설명했다.홍현희의 매니저는 본업인 헬스 트레이너로 돌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쉬려고 한다”고 일을 그만두는 이유를 밝혔다.네 사람의 본격적인 먹방이 시작됐다. 모두 고기를 맛있게 먹는 가운데 입덧 중인 홍현희는 매운 고추만 쌈장에 찍어 먹었다. 하지만 샤부샤부가 준비되자 맛있게 식사했다.불판 가득 올려진 고기에 천뚱은 행복해했다. 매니저와 천뚱은 먹성이 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이쓴은 천뚱을 향해 “형 저랑 있을 땐 그렇게 기분 좋지 않았잖아요”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질투하는 것 아니죠?”라며 눈치를 봤다.이들은 샴페인 대신 콜라로 잔을 들었다. 홍현희는 “매뚱이 탈퇴하니까 한마디 해라”라고 했다. 매니저는 “재결합하는 날을 위해 열심히 해보겠다”고 했다. ‘매뚱의 졸업을 위하여’라는 건배사 아래 다 같이 콜라를 들이켰다.식사 후 거실에 있는 TV를 통해 홍현희의 초음파 영상을 봤다. 모두가 경이로운 마음으로 보고 있는데 영상엔 갑자기 제이쓴이

  • [종합] 제이쓴, '임신' ♥홍현희보다 심한 입덧 "메스꺼워"→밀착 수발 '다정'('전참시')

    [종합] 제이쓴, '임신' ♥홍현희보다 심한 입덧 "메스꺼워"→밀착 수발 '다정'('전참시')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가 임신하자 함께 입덧으로 고생하게 됐다.지난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홍현희의 일상이 공개됐다.홍현희는 아침에 일어나 독서하며 클래식으로 태교했다. 잠에서 깬 제이쓴은 "속 안 좋다. 나 어제 5시까지 못 잔다"며 입덧으로 괴로워했다. 홍현희는 "내가 괜찮아지면 제이쓴이 심하고 제이쓴이 괜찮아지면 내가 심해진다. 번갈아가며 그런다"고 전했다.평소 커피만 마시던 제이쓴은 신 음식이 당기는 지 오미자청을 찾았다. 홍현희는 "입덧을 누가 가져간다고 하지 않나. 제이쓴이 가져가서 내가 좀 차분해진 것 같다"며 쿠바드 증후군을 언급했다. 무바드 증후군은 아내가 임신했을 때 남편도 입덧, 요통, 체중 증가, 메스꺼움과 같은 육체적, 심리적 증상을 같이 겪는 현상. 제이쓴은 오미자청을 열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열자 "냉장고 냄새"라며 코를 틀어막았다. 홍현희가 "어떻게 나보다 너 심하냐"고 하자 제이쓴은 "내가 원래 후각이 더 예민하지 않나. 냄새에 미치겠다"며 괴로워했다. 홍현희가 "그렇게 유난 떨 거면 내가 했으면 좋겠다"고 하자 제이쓴은 "서운하게 무슨 말이냐"며 투덜댔다. 홍현희는 "지나가던 아저씨 입냄새도 난다"고 전했다.홍현희는 신맛 젤리를, 제이쓴은 오미자청을 먹으며 메스꺼움을 달랬다. 제이쓴은 "속이 아지랑이 피듯 메스꺼린다"고 하자 홍현희는 "뭔지 안다. 내가 임신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신 트림하는 홍현희를 위해 제이쓴은 등을 두드려줬다. 홍현희는 "엄마들 대단하다"고 했고, 제이쓴은 "임산부들 보면 안

  • '홍현희♥' 제이쓴은 입덧으로 고생 중인데…천뚱 "나는 먹덧, 4끼 더 먹어" ('전참시')

    '홍현희♥' 제이쓴은 입덧으로 고생 중인데…천뚱 "나는 먹덧, 4끼 더 먹어" ('전참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천뚱이 특급 피자 레시피를 공개한다.19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91회에서는 입덧하는 제이쓴을 위해 피자 먹방 팁을 전수하는 천뚱의 모습이 담긴다.최근 2세 임신 소식을 전한 홍현희, 제이쓴 부부. 이날 방송에서는 홍현희와 함께 덩달아 동반 입덧을 하는 제이쓴의 근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천뚱은 "나는 아내가 임신했을 때 먹덧이 와서 하루에 4끼를 더 먹었다"라고 깜짝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천뚱은 처남 제이쓴을 위해 입덧 타파 음식을 선사한다. 자신만의 레시피와 손맛으로 보기만 해도 입맛이 도는 오이무침을 만든 것. 이와 함께 천뚱은 상상도 못 한 피자 먹방 레시피를 공개해 제이쓴을 깜짝 놀라게 한다. 천뚱은 피자 위에 디핑 소스와 '이것'을 뿌려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먹티스트 표 스페셜 피자를 완성했다고.또한 피자와 오이무침을 함께 먹는 파격 먹방 신공까지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 입덧에 괴로워하던 제이쓴은 천뚱 표 피자를 먹은 뒤 "입맛이 돌아왔다!"라며 감탄해 비밀의 레시피를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전지적 참견 시점' 191회는 1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이무진, 돈 많이 벌었네 "상상 이상 금액"→박세리, 5성급 호텔 먹방 ('전참시')

    [종합] 이무진, 돈 많이 벌었네 "상상 이상 금액"→박세리, 5성급 호텔 먹방 ('전참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세리가 매니저들과 퇴근 후 불금을 만끽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90회에서는 박세리와 껌딱지 매니저들의 웃음 만발 하루와 뮤지션 이무진의 복학생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박세리는 매니저들과 친자매 같은 케미스트리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박세리의 두 매니저들은 “감독님과 함께 있으면 늘 재미있는 일이 생긴다”라며 박세리 껌딱지 면모를 드러냈다. 심지어 두 매니저는 오랜만에 일찍 일이 끝난 금요일에도 “해가 있을 때 퇴근하는 건 옳지 않다”라며 “감독님 놀아주세요”라고 칼퇴를 거부했다. 이에 박세리는 “누가 같이 일하는 회사 대표랑 놀고 싶냐~”라면서 마지못해 매니저들과 퇴근 후 데이트에 나섰다.박세리와 매니저들은 서울 남산타워로 향했다. 박세리는 마지못해 끌려온 사람답지 않게 남산타워 앞에서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스티커 사진에 그 누구보다 진심인 모습을 보여 MC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퇴근 좀 해~”라면서도 매니저들의 요청에 열정을 다해 응답하는 박세리의 모습이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빅웃음이 가득했던 남산타워 데이트를 마친 세 사람은 불금의 대미를 장식할 5성급 호텔 뷔페 먹방을 이어갔다. 이곳에서 박세리는 “뷔페에서는 샐러드가 아닌 해산물을 먼저 먹고 고기를 먹어야 한다”라고 공략법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대표' 박세리의 일상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세리는 매니저, 직원들과 회의 때 함께 먹을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준비하고 후식까지 완벽히 챙기는 듬직한 큰 손 언니 모습으로 훈훈

  • [종합] 박세리, '임신' 홍현희에 통 큰 선물→"매니저 식비 제한 NO" 플렉스 ('전참시')

    [종합] 박세리, '임신' 홍현희에 통 큰 선물→"매니저 식비 제한 NO" 플렉스 ('전참시')

    박세리가 ‘리치 언니’다운 통큰 선물과 복지로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박세리, 비투비가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이날 스튜디오에서 박세리는 "대단한 건 아니고 (홍)현희 씨가 임신했다고 들었다. 그래서 작게 선물을 준비했다"며 유모차를 끌고 나왔다. 이어 박세리는 "원래는 내가 써 보고 선물해야 하는데 언제 결혼할지 몰라서"라며 멋쩍게 웃었다.유모차에는 리본과 함께 ‘홍현희 축 임신’이라는 문구가 붙여져 있었다. 이를 본 홍현희는 "임신 후 첫 선물"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이어 박세리와 노주애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됐다. 노주애 매니저는 "내가 원래 이 직장 전에 스키 강사로 일했다. 이렇게까지 몸이 불지 않았는데 감독님을 만나고 1년 동안 함께하면서 경이로운 숫자로 몸이 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세리가 "얘 거짓말하고 있네. 처음부터 이랬는데"라고 부정하자 노주애 매니저는 "MSG 조금 쳐서 25㎏ 정도 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두 사람은 트레이너에게 운동 지도를 받았고, 박세리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며 "운동하면서 느꼈는데 운동(골프) 어떻게 했지 싶다"고 말했다. 트레이너는 운동 후 "식사 다하시고 보내지 마시고 식사 전에 사진 보내 달라"고 부탁했고, 박세리는 "트레이너 선생님이 3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 빌런"이라며 고칼로리 식단 사진을 전송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스케쥴 이동 중 총괄 매니저 김혜린 실장이 합류했다. 박세리는 쉴틈 없는 3월 스케쥴을 보며 "뭐 이렇

  • 박세리, 스케줄 잡는 직원들에 "연애를 해, 난 있어" ('전참시')

    박세리, 스케줄 잡는 직원들에 "연애를 해, 난 있어"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세리가 스태프들에게 연애를 권장했다.26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박세리와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스케줄 담당 실장은 박세리에게 여러 스케줄들을 일러줬고, 박세리는 "너 안 되겠어. 쉬어. 내려"라며 출근한 지 10분 만에 퇴근을 시켜줬다.하지만 실장은 박세리가 가려는 식당에 미리 와있었고, 박세리는 "퇴근을 시켜줬는데도 왜 집에 안 가는 거냐"라고 황당해 했다. 또 박세리는 "연애를 해라. 그래야 스케줄을 덜 잡을 것 같다"라며 직원들에게 연애를 권유했고 스태프들은 "연애한다고 하면 있는 스케줄도 빼드린다. 연락하는 분 있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박세리는 "있어"라고 곧바로 대답했고, 이를 지켜보고 있던 양세형은 "마음 아파. 저렇게 말하면 없는 거다"라고 말했다. 박세리는 "있어. 있을 예정이야"라고 대답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박세리, 매니저와 체력 테스트 대결 "지는 건 싫다" ('전참시')

    박세리, 매니저와 체력 테스트 대결 "지는 건 싫다"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세리가 매니저와 체력 대결을 펼쳤다.26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박세리와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매니저는 박세리와 샤브샤브에 대해 말을 하던 중 "해물파냐 고기파냐"라고 물었고, 박세리는 "뭐든지 육해공을 한번에 다 같이 먹는게 좋다"라고 말했다.이어 박세리는 PT를 받으러 갔고, "PT쌤이 메이크업하느라 늦었다더라"라고 말했다. 박세리는 "은퇴하면서 운동을 다 끊었다"라고 전했고, 뒤늦게 화려한 메이크업 비주얼의 트레이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박세리는 "컨디션도 안 좋으니까 그만할까"라며 힘들어 했고, 심폐 능력 테스트를 받았다. 박세리는 선수 출신다운 승부욕으로 체대 나온 해머 선수 출신 매니저와 체력 테스트를 견제했다.박세리는 트레이너가 말하는 동안 몰래 휴식을 취했고 매니저에게 지지 않으려 애썼다. 박세리는 "지는 건 싫다. 지는 거는 좀 신경이 쓰인다"라고 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육성재, 첫 동생 매니저에 기쁨 "어딜가나 막내였는데" ('전참시')

    육성재, 첫 동생 매니저에 기쁨 "어딜가나 막내였는데"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비투비 육성재가 동생 매니저와 꿀케미를 뽐낸다.2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9회에는 생애 첫 동생 매니저가 생긴 육성재의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육성재는 막내 매니저와 함께 MBC 새 드라마 '금수저' 대본 리딩 출근길에 나선다. 육성재는 데뷔 후 처음으로 생긴 동생 매니저에 대해 기쁨을 표현한다고. 활동하는 10년 내내 막내였던 육성재는 입사 7개월차인 동생 매니저에게 "어딜가나 막내였는데 (매니저가 생겨서) 반가웠다"라고 밝힌다.이어 매니저의 남다른 육성재 사랑도 공개된다. 매니저는 "입사하기 전에 비투비 몰랐다고 하지 않았냐"라는 육성재의 질책에 "형을 제일 먼저 알았다. 형 얼굴에 반했다"라며 남다른 입담을 뽐내 훈훈함을 안긴다.이날 매니저와 단둘이 단독 스케줄을 함께하게 된 육성재는 형 다운 면모를 뽐내며 매니저와 귀여운 케미를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육성재는 걸그룹 아이오아이 팬인 매니저에게 뜻밖의 질문을 던지며 매니저를 동공지진나게 만들기도. 비투비 막내 육성재와 입사 7개월차 매니저의 귀여운 케미는 오는 26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189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박세리, 매니저 복지 최고네…그저 감탄만 ('전참시')

    박세리, 매니저 복지 최고네…그저 감탄만 ('전참시')

    박세리가 매니저에게 골프 꿀팁을 전수한다.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9회에는 골프 초보 매니저를 위해 일일 강사로 나서는 박세리의 모습이 담긴다.  이날 박세리는 매니저들과 함께 스크린 골프장으로 향한다. 자신의 본업인 골프 실력을 맘껏 선보이면서 감탄을 자아낸다고. 특히 녹슬지 않은 박세리 표 명품 스윙과 엄청난 비거리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자신을 ‘골린이’라고 소개한 매니저는 이날 박세리에게 일대일 특별 과외를 받는다. 박세리는 골프 초보인 매니저를 위해 그립 잡는 법부터 자신만의 스윙 꿀팁을 모두 전수한다. 매니저는 “최고의 복지다. 감독님께서 피드백을 주시면 타격감이 달라진다”라며 감탄한다.또한 이날 박세리의 스케줄을 담당하는 또 다른 매니저도 일상을 함께 하며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박세리는 매니저가 준비한 역대급 스케줄에 깜짝 놀라며 “너희들 좀 쉬라고 하지 않았냐”라며 휴식을 강요해 웃음을 안기기도.이어 매니저는 박세리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던 도중 갑자기 하차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과연 열혈 매니저가 업무 도중 차에서 내린 까닭은 무엇이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 189회는 2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박세리 만나고 25kg 쪘다"…매니저 충격 제보 ('전참시')

    "박세리 만나고 25kg 쪘다"…매니저 충격 제보 ('전참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골프 영웅 박세리가 출격한다.오는 26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9회에서 박세리가 운동선수 출신인 매니저와의 폭소 만발 일상을 공개한다. 은퇴 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뛰어난 입담을 선보였던 박세리는 보는 이들마저 군침 돌게 하는 먹방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박세리 매니저는 “감독님을 만나고 1년 동안 생활하면서 경이로운 숫자로 몸이 불었다. 25kg가 쪘다”라고 제보한다.  매니저의 제보대로 이날 박세리와 매니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든 스케줄을 함께하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사로잡는 맛집들을 방문한다.그런가 하면 엘리트 선수 출신인 매니저와 박세리의 운동 현장도 큰 웃음을 안긴다. “먹기 위해 운동하는 것”이라고 굳게 다짐한 박세리는 이날 아침부터 매니저와 PT를 받으며 진땀을 뺀다. 또한 선수 출신인 두 사람의 운동 경쟁 역시 재미를 선사한다는 후문이다.남다른 힘의 소유자인 박세리와 매니저로 인해 PT 트레이너가 크게 당황한다고. 그는 “(트레이닝 센터에서) 이런 적은 처음”이라며 두 사람의 괴력에 깜짝 놀랐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장영란, 똑소리나는 엄마·아내 "국 3개 끓여놓기" [TEN★]

    장영란, 똑소리나는 엄마·아내 "국 3개 끓여놓기" [TEN★]

    방송인 장영란이 살림꾼 면모를 보였다.23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찍 촬영이 끝나 국 3개 끓여놓기. 냉장고에 쟁여놓고 먹기.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앞치마를 두르고 미역국을 끓이고 있는 모습이다. 장영란은 귀여운 핀을 꽂고 요리에 열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한편, 장영란은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였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